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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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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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11:29:37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7조 8,8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76억(예상치 : 8,122억+/ 12%)
영업익 : 1,136억(예상치 : 654억/ +74%)
순이익 : 842억(예상치 : 565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9,076억/ 1,136억/ 842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루팡
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에도 통할까…올 하반기 주목

그간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에서 돌풍을 일으켜왔던 파마리서치(214450)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지는 올 하반기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권 휩쓴 ‘리쥬란’ 美·유럽서도 통할까

스킨부스터는 피부 상태를 촉진하는 다양한 구성성분이 들어있는 고농축 약물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는 시술을 뜻한다. 리쥬란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성분이 함유한 스킨부스터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2014년 출시하면서 ‘스킨부스터의 원조’를 만들어낸 업체이다. 미국에서 2023년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앨러간의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SKINVIVE by JUVEDERM)과 무려 9년은 앞선 셈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출시한 이후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며 국내 시장을 평정했다. 리쥬란 수출량의 절반은 중국에서, 70% 이상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할 정도로 아시아 지역까지 석권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럽·오세아니아 수출 비중은 11~12%대를 유지하고 미주 수출은 1~2% 수준을 보여왔다. 선진 시장인 유럽과 미국 진출 측면에서는 아쉬운 면이 있었던 셈이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리쥬란의 유럽과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과연 올 하반기부터 리쥬란이 아시아권을 벗어나 유럽, 미국 등 선진 시장도 석권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유럽 주요국 내에 리쥬란을 출시하고 미국 시장에는 메드 스파(Med spa)에 리쥬란 코스메틱의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임 대표인 손지훈 전 휴젤 대표를 전략적으로 영입한 것도 스킨부스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손 대표는 글로벌 규제 대응과 인허가 전략에 강점을 가진 인물로 휴젤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리쥬란의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올해 하반기이다. 이를 위한 기반으로 지난해 11월 리쥬란의 유럽 CE MDR 인증도 획득해둔 상태다. 지난해 9월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한 CVC캐피탈과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앞서 파마리서치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철 CVC캐피탈파트너스 한국법인 대표와 이원배 CVC캐피탈 싱가포르법인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1981년 설립된 CVC캐피탈파트너스는 본사가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유럽계 사모펀드 운용사이다. 운용자산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1600억 유로(약 259조원) 이상이며,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을 선호하는 딜 스타일을 지닌 곳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업계에서는 CVC캐피탈이 파마리서치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브릿지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VC캐피탈은 내수에 기반을 뒀지만 글로벌 확장성이 있는 아시아권 소비재·헬스케어 기업에 적극 투자해왔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국산 의료기기가 선진국 시장 진입할 때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얼마나 풍부한지에 달려있다”며 “국내 기업이 홀로 헤쳐나가기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글로벌 사모펀드의 도움이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 휴젤(145020)이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베인캐피탈의 네트워크 덕”이라고 언급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166952&mediaCodeNo=257&OutLnkChk=Y
2025.05.08 15:31:21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4조 6,5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8억(예상치 : 923억/ -3%)
영업익 : 390억(예상치 : 407억/ -4%)
순이익 : 291억(예상치 : 333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98억/ 390억/ 291억
2024.4Q 982억/ 465억/ 414억
2024.3Q 1,051억/ 534억/ 420억
2024.2Q 954억/ 424억/ 370억
2024.1Q 743억/ 240억/ 2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9003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내수 그냥 저냥인건가…
Forwarded from 루팡
닌텐도 스위치2 판매량 전망: 1,500만 대

2026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1,500만 대의 Switch 2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

4,500만개의 Switch 2 게임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
루팡
닌텐도 스위치2 판매량 전망: 1,500만 대 2026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1,500만 대의 Switch 2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 4,500만개의 Switch 2 게임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
닌텐도는 웃돈·카네이션은 반값… ‘가정의 달’ 선물 온도차

닌텐도 스위치2 지난 주 리셀가는 +10% 수준이었는데 지금 보니 +20%까지 올라왔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가 많은 게임기와 캐릭터 굿즈에 ‘프리미엄’이 붙어 고가에 팔리고 있다.

6일 중고업계에 따르면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2’는 정식 출시 전부터 예약이 완판됐다. 현재 정가(약 68만원)를 훌쩍 넘은 80만원대에 재판매되고 있다(사진). 포켓몬 카드 중 CSR(캐릭터 슈퍼 레어), SAR(스페셜 아트 레어) 등 희귀 등급은 장당 10만~20만원에 거래된다. 단순한 선물을 넘어 ‘투자형 소비재’로 자리잡는 분위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74363?sid=103
닌텐도, 스위치2 판매로 연간 이익 증가 예상

닌텐도는 8년 된 스위치 콘솔의 후속 모델인 스위치 2를 6월 5일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4월에 시작된 회계연도에 회사는 순이익이 7.6% 증가한 3,000억 엔, 매출이 63% 증가한 1조 9,000억 엔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회계연도에 스위치 2 콘솔 1,500만 대와 신형 기기용 소프트웨어 4,500만 카피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가는 이번 달 초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새로운 콘솔이 수익을 늘릴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 힘입어 올해 30% 상승했습니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intendo-expects-higher-annual-profit-on-switch-2-sales-bcb24cb2?mod=Searchresults_pos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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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장 개방 콕 집은 트럼프…"결과 따라 파격 관세인하 가능성"

미국은 이번 협상에서 관세율 조정 문제와 함께 △펜타닐 문제 △중국 시장 개방 △희토류 등에 대한 수출통제 문제를 핵심 의제로 들고 나왔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협상에서 가시적인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의제로 펜타닐 문제를 꼽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백악관은 펜타닐 원료에 대한 불법 거래 단속 방안에 대한 제안 리스트를 베이징에 보냈고 스위스에 파견된 중국 대표단은 워싱턴의 구체적인 요구에 응할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역시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펜타닐 문제는 (이번 협상의 여러 의제 중에) 가장 따기 쉬운 열매”라고 진단했다.

펜타닐 문제에서 양측이 가시적 합의를 이룰 경우 상징적 관세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게 점쳐진다. 현재 미국은 중국산 제품에 펜타닐 관련 20% 관세와 125% 상호관세를 더해 총 145%의 고율 관세를 부과 중이며 중국도 이에 맞서 125%의 보복관세를 적용하고 있다.

펜타닐 문제를 중국이 협조한다는 명분으로 적어도 20%의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 WSJ는 “양측이 펜타닐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면 미국이 중국 상품에 부과하는 일부 관세가 철회될 수 있다”고 관측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83863?sid=104
25년 1Q 실적발표 Preview (5월 3주차) 그리고 #그냥생각

효율적 시장 가설(EMH)에서 준강형 시장이론은 공개된 모든 정보는 시장 가격에 즉각적으로 반영된다고 주장합니다.

실적 발표 Preview를 정리를 할 때에도 이 컨센서스들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한 종목에 대해서 어떤 의견들이 충돌되고 있는지에 집중했습니다.

주별로 Preview 글을 적으며, 나름 얻은 교훈은 '결국 초과수익률을 위해선 컨센서스 그 너머의 Next Level을 찾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이었습니다.

관련해서 구체적인 내용은 포스팅 글 하단에 케이스별로 적어두었습니다.

개별 종목 결론에는 이전과 다르게 개인적으로 스터디한 내용도 추가했으니 이해하기 수월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3862209338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2025.04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 2025.04월 소비금액

전체 의료관광 1,877억원
(YoY +83%, MoM +22%)

피부과 1,034억원
(YoY +124%, MoM +22%)


* 2025.3월 데이터 정정

외국인 의료 소비액 1,395억원(YoY +72%) > 1,533억원(YoY +89%)
피부과 712억원(YoY +103%) > 849억원(YoY +143%)

>> 역대 전체 의료관광&피부과 최대 금액 달성!!!
2025.05.12 11:07:42
기업명: 클래시스(시가총액: 4조 7,88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1억(예상치 : 749억+/ 3%)
영업익 : 388억(예상치 : 364억/ +7%)
순이익 : 298억(예상치 : 303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771억/ 388억/ 298억
2024.4Q 744억/ 358억/ 284억
2024.3Q 594억/ 290억/ 165억
2024.2Q 587억/ 312억/ 266억
2024.1Q 504억/ 265억/ 26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2900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150
가장 최근 추정치가 774 / 380 이었어서, 사실상 다 반영이 되어있던 것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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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

중국, 미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25%에서 10%로 90일간 인하 (블룸버그 보도)
2025.05.13 10:53:23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4조 1,7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69억(예상치 : 1,045억+/ 12%)
영업익 : 447억(예상치 : 411억/ +9%)
순이익 : 362억(예상치 : 324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169억/ 447억/ 362억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024.3Q 892억/ 349억/ 255억
2024.2Q 831억/ 308억/ 287억
2024.1Q 747억/ 267억/ 1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9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GE Vernova (GEV.US)
가스터빈 쇼티지 지속. 23년 변압기 시장과 유사한 상황.

1분기 가스터빈 수주잔고 29GW로 생산 슬롯 예약 계약 까지 감안하면 총 50GW로 추정. 생산될 가스터빈 중 28년까지 인도분은 사실상 매진. 신규 주문 시 29년 이후에나 인도 가능할 것.

1분기 수주한 가스터빈의 가격은 작년 하반기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해 하반기 추가적으로 인상할 계획.

극단적인 쇼티지 + 관세로 인해 비용 증가분을 고객사에게 전가할 수 있는 상황.

상반기는 피크대응용 단독 가스터빈의 수주 비중이 높았으나, 하반기는 기저발전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복합화력가스터빈(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두에빌 아직 수출 레퍼런스는 없지만, 쇼티지 상황에서 분명 수주 올텐데... 복합화력발전 수주가 늘어나면 HRSG 수요 또한 당연히 늘어날 것.

물론 GEV는 과거 두산중공업으로 부터 HRSG 사업부 인수해서 감당 가능하겠지만, 그 외들은 비에이치아이가 필요할텐데, 증설 안해주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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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역사적인 6,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약속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미국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사우디의 약속을 발표하며, 양국 간 수십 년간 지속될 경제적 유대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에너지 안보, 국방 산업, 기술 리더십, 글로벌 인프라 및 핵심 광물 확보 등이 포함됩니다.

주요 발표 내용

사우디 DataVolt: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에 200억 달러 투자 예정

Google, Oracle, Salesforce, AMD, Uber 등: 양국에 걸쳐 총 800억 달러 규모의 첨단 기술 투자 약속

Hill International, Jacobs, Parsons, AECOM: 킹 살만 국제공항, 킹 살만 파크, The Vault, 키디야 시티 등 총 20억 달러 규모 미국 수출 프로젝트에 참여

GE Vernova: 14.2억 달러 규모 가스터빈 및 에너지 솔루션 수출

Boeing: 4.8억 달러 규모 737-8 여객기를 AviLease에 공급

Shamekh IV Solutions: 58억 달러 규모 헬스케어 투자, 미시간에 IV 수액 생산시설 설립 예정

부문별 투자 펀드:

50억 달러 규모 에너지 펀드

50억 달러 규모 항공·방산 신기술 펀드

40억 달러 규모 글로벌 스포츠 펀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사우디 국방 협력:

1,420억 달러 규모의 방산 판매 계약 체결, 미 국방기업 다수 참여

5대 분야 포함:


1. 공군/우주 역량

2. 미사일 방어

3. 해양/연안 안보

4. 국경 및 육군 현대화

5. 정보통신 시스템 개선

사우디 군의 아카데미, 의료서비스, 훈련 지원 강화 포함



---

양국 관계의 심화

80주년 기념: FDR 대통령과 사우디 국왕 압둘아지즈 회담 이후 양국은 80년 파트너십 유지

2023년 사우디의 미국 직접투자 95억 달러, 주로 운송·부동산·자동차 분야

2024년 미-사우디 교역 총액 259억 달러, 미국의 상품 무역수지 흑자 4.43억 달러

에너지·과학·보건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다수 체결

NASA–사우디 우주청 CubeSat 프로젝트 포함: Artemis II에 CubeSat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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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 거래를 통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 위한 약속을 실현하고 있으며", 이는 2017년의 사우디 투자 유치에 이어 또 하나의 기록적인 성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우디형들이 이미 가스터빈 물량 다 가져갔네…
😁2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 TP 51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1Q25 Review: 폭주 리쥬란

1Q25P 매출액 1,169억원(YoY +57%, QoQ +13%), 영업이익 447억원(YoY +68%, QoQ +33%)을 기록. 내수 의료기기와 화장품은 483억원과 107억원을 기록, 당사 추정치 +15%, +12% 상회하며 호실적 견인. 중국/일본 포함한 주변국 인바운드 관광 수요가 의료기기 내수 매출액의 높은 성장률(YoY +72%)을 견인(수도권 기준 이용객의 30%가 외국인 추정). 화장품 내수 호조는 매출 부진 우려했던 면세 채널의 QoQ 증가와 SKU 확대에 기인. 다만, OPM은 기존 추정치 39.8% 대비 1.5%p 하회한 38.3% 달성하였으며 이는 메디코슨 제품 개발 연구개발비 집행

향후 출시 예정 제품으로는 2025년말 RF 미용 의료기기 출시 예정이며, PLLA 스킨부스터 국내 시장을 위해 도입. 2026년 파마리서치 바이오 증축 완료에 따라 국내 톡신 본격 판매 예정. 메디컬 에스테틱 퓨어 업체로서 발돋움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순조롭게 확장 중. 화장품 SKU도 확대 중. 유럽 리쥬란 판매는 2H25E 개시 예정으로 파트너사 선정 완료되지 않음

2Q25E 매출액 1,215억원(YoY +46%, QoQ +4%), 영업이익 482억원 (YoY +57%, QoQ +8%)을 전망. 2Q25E 의료 관광 인바운드 확대에 따른 내수 의료기기 매출 증가(YoY +65%, QoQ +7%)가 실적 성장 견인

타사 PLLA 스킨부스터 시술 사고로 인한 시술 수요 위축 우려 있었으나, 제품 특성에 기인한 사고로 인식되며 시술 수요 위축은 나타나고 있지 않음

해외 PEER PER 적용 및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주가 51만원 상향. 의료 관광 인바운드 최고 수혜를 입증하는 실적과 동시에 QoQ 증익 구간 돌입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3rG006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iss.one/alexppark >
1👍1
2025.05.14 14:14:06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3,60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56억(예상치 : 300억/ +19%)
영업익 : 62억(예상치 : 33억/ +88%)
순이익 : 56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356억/ 62억/ 56억
2024.4Q 419억/ 90억/ 39억
2024.3Q 250억/ -55억/ -69억
2024.2Q 243억/ -37억/ -98억
2024.1Q 253억/ -59억/ -6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4000495
1
2025.05.15 09:03:55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40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662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49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662억/ 149억/ 130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2024.2Q 370억/ 30억/ 169억
2024.1Q 403억/ 24억/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500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