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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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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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15:44:44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7조 7,27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742억(예상치 : 7,969억+/ 10%)
영업익 : 4,573억(예상치 : 3,879억/ +18%)
순이익 : 3,720억(예상치 : 3,277억+/ 14%)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742억/ 4,573억/ 3,720억
2024.4Q 6,176억/ 2,155억/ 4,912억
2024.3Q 7,193억/ 3,244억/ 1,214억
2024.2Q 7,070억/ 3,321억/ 3,414억
2024.1Q 6,659억/ 3,105억/ 3,4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98005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1Q25 크래프톤 실적 요약>

* 실적

- 매출액 8,742억원(+31.3% YoY): PC, 모바일, 콘솔 플랫폼 모두 성장
- 영업이익 4,573억원(+47.3% YoY)
- 당기순이익 3,715억원(+6.6% YoY)

* 매출 구성

- PC 매출액 3,235억원(+32.8% YoY)
- 모바일 매출액 5,324억원(+32.3% YoY)
- 콘솔 매출액 131억원(+14.2% YoY)

* 비용

- 영업비용 4,169억원(+17.3% YoY)
- 인건비 1,484억원(+22.2% YoY)
- 앱수수료/매출원가 1,050억원(+22.3% YoY)
- 지급수수료 842억원(+37.3% YoY)
- 마케팅비 229억원(+84.6% YoY)
- 주식보상비 179억원(-57.4% YoY)

* Core: 핵심 서비스

- 모든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 진화를 위한 투자
- IP 콜라보레이션 기반의 문화적 경험, 코어 콘텐츠 공유를 통한 시너지 강화, PUBG 2.0, 게임플레이 플랫폼 진화

* New 도전

- 다양한 장르, 플랫폼, 지역에서의 새로운 도전 지속하여 Franchise 성장 도모

* inZOI Early Access

- 성공적인 Early Access 출시로 글로벌 장기 서비스 가능한 신규 IP로의 가능성 확인
- 장기 서비스 가능한 신규 글로벌 IP로 성장 목표 및 커뮤니티 스노우볼 기반의 퍼블리싱 전략 구축

* 25년 주요 전략 라인업

- 크래프톤, 딩컴: 25년 2월 퍼블리싱 크래프톤으로 이관 및 얼리엑세스 출시로 100만장 이상 판매
- 5민랩, 딩컴 투게더: 멀티플랫폼 전략으로 원작에서 발전된 아트 스타일과 게임플레이 요소 포함
- 블루홀, 프로젝트 AB: Extraction RPG 장르의 대중화를 위한 게임성/그래픽/기술/사양 최적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
- 언노운월즈, 서브노티카2: 25년 PC 및 콘솔 플랫폼 Early Access, Early Access 기간 Xbox Game Pass 파트너십 체결

* AI

- 인조이: SLM 기반 온디바이스에서 작동하는 CPC2) 기술로, 언어 지원 확대 및 모델 성능 고도화 진행 중

* 인도

- BGMI 지속 성장 및 게임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인도 내 퍼블리셔로의 입지 강화
재생에너지 '불안정성'에 존재감 커진 두산에너빌 ‘가스터빈’

ESS 한계 뚫고 ‘속응성 전원’으로 부상
국내외 수요 폭증···두산, ‘전력망 키플레이어’로

국내 유일의 대형 가스터빈 제조사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초속응성 전원으로서 가스터빈의 역할에 주목하며 생태계 복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5기를 수주한 데 이어 올해는 4기 추가 공급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 수출과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한다.

지난해부터 본격화하기 시작한 가스터빈 사업은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가스터빈 총 5기를 국내 발전공기업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도 4기 이상을 추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오는 2029년까지 가스발전으로만 매출 1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수주는 2027년부터 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미국 내 다수의 데이터센터와 가스터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이며 국내 생태계와 함께 ‘팀코리아’를 구성해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자회사 DTS를 통한 유지·보수(MRO) 방식 진출이나, 직접 수출 가능성도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탄소중립 전환 속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가스터빈은 빠른 출력 조정과 안정적 운영이 가능해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390
2025.04.30 13:26:06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37조 7,4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4,842억(예상치 : 47,851억+/ 15%)
영업익 : 5,608억(예상치 : 5,003억/ +12%)
순이익 : 866억(예상치 : 4,000억/ -78%)

**최근 실적 추이**
2025.1Q 54,842억/ 5,608억/ 866억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2024.3Q 26,312억/ 4,772억/ 3,183억
2024.2Q 27,860억/ 3,588억/ 1,599억
2024.1Q 18,483억/ 374억/ 2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8003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5600이면 컨센하이인데 셀온이 나와버리군요 ㅜㅜ
👍2
2025.04.30 15:42:22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5조 15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2,987억(예상치 : 44,112억/ -3%)
영업익 : 1,985억(예상치 : 3,491억/ -43%)
순이익 : 236억(예상치 : 2,367억/ -90%)

**최근 실적 추이**
2025.1Q 42,987억/ 1,985억/ 236억
2024.4Q 51,998억/ 2,089억/ -451억
2024.3Q 38,785억/ 1,102억/ -949억
2024.2Q 45,922억/ 3,367억/ 2,163억
2024.1Q 44,623억/ 3,479억/ 2,2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308006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50
25년 3월 방한 외래 관광객 161만명
(YoY+8.2%, MoM+41%)
나이키·아디다스, 트럼프에 신발 관세 면제 요청

미국 신발 유통·소매업자 협회(FDRA)가 트럼프 행정부에 관세 면제를 요청했다. 협회는 관세가 미국 내 신발 가격을 상승시키고, 기업들의 폐업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 협회는 지난달 29일 자로 작성된 서한에서 현재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가 업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호소했다.

협회는 현재 상황이 지속된다면, 미국의 신발 산업 종사자들과 소비자들이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며 이는 즉각적인 조치와 주의를 요하는 긴급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 서한에는 나이키, 언더아머, 푸마, 아디다스 미국 법인 등 여러 기업들이 서명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503124702
게임도 관세 불똥… MS, 엑스박스 가격 인상

소니와 닌텐도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도 게임기 가격 인상에 나섰다.

MS 따르면 게임기 엑스박스 시리즈 X와 S의 가격은 미국에서 약 80~100달러, 유럽에서는 50유로가 오른다. 엑스박스 시리즈 S 512GB는 5년 전 299.99달러(약 42만원)에 출시됐으나, 앞으로는 379.99달러(약 54만원)에 판매된다.

499.99달러(약 70만원)에 출시됐던 시리즈 X는 599.99달러(약 85만원)로 값이 오른다. 무선 게임 컨트롤러와 헤드셋 일부 모델도 10~20달러 가격이 오른다

닌텐도는 6월 출시를 앞둔 신제품 닌텐도 스위치2의 가격을 450달러(약 63만원)로 공지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사전 예약 주문을 중단했다.

5월 1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아마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2와 관련된 기기와 게임 타이틀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월마트와 타켓, 게임스탑 등 모든 소매점에서는 스위치2 사전 판매가 지난 4월 이미 매진됐다. 현지 언론들은 닌텐도가 추가적으로 스위치2 본체와 주변기기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39883
👍2
“韓 AI 투자 中 1/3 불과, AI 강국 4년 골든 타임”

내수 AI 성장은 이제 시작

국가 간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AI 3대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3대 밸류체인(인프라·AI모델·AI전환)과 3대 투입요소(에너지·데이터·인재)의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6일 ‘AI 생태계 구축 전략 제언’을 통해 AI 3대 투입요소의 충분한 공급에 기반해 AI 3대 밸류체인에서의 가치 창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3·3·3 전략의 10가지 정책과제를 건의했다.

https://amenews.kr/news/view.php?idx=61968
2025.05.08 11:29:37
기업명: LIG넥스원(시가총액: 7조 8,8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076억(예상치 : 8,122억+/ 12%)
영업익 : 1,136억(예상치 : 654억/ +74%)
순이익 : 842억(예상치 : 565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9,076억/ 1,136억/ 842억
2024.4Q 11,678억/ 617억/ 697억
2024.3Q 7,403억/ 519억/ 407억
2024.2Q 6,047억/ 491억/ 457억
2024.1Q 7,635억/ 670억/ 6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루팡
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에도 통할까…올 하반기 주목

그간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에서 돌풍을 일으켜왔던 파마리서치(214450)의 스킨부스터 ‘리쥬란’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도 통할지 주목된다.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이루지는 올 하반기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권 휩쓴 ‘리쥬란’ 美·유럽서도 통할까

스킨부스터는 피부 상태를 촉진하는 다양한 구성성분이 들어있는 고농축 약물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는 시술을 뜻한다. 리쥬란은 연어 DNA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성분이 함유한 스킨부스터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2014년 출시하면서 ‘스킨부스터의 원조’를 만들어낸 업체이다. 미국에서 2023년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앨러간의 ‘스킨바이브 바이 쥬비덤’(SKINVIVE by JUVEDERM)과 무려 9년은 앞선 셈이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출시한 이후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며 국내 시장을 평정했다. 리쥬란 수출량의 절반은 중국에서, 70% 이상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할 정도로 아시아 지역까지 석권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유럽·오세아니아 수출 비중은 11~12%대를 유지하고 미주 수출은 1~2% 수준을 보여왔다. 선진 시장인 유럽과 미국 진출 측면에서는 아쉬운 면이 있었던 셈이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리쥬란의 유럽과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과연 올 하반기부터 리쥬란이 아시아권을 벗어나 유럽, 미국 등 선진 시장도 석권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이다.

파마리서치는 올해 유럽 주요국 내에 리쥬란을 출시하고 미국 시장에는 메드 스파(Med spa)에 리쥬란 코스메틱의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임 대표인 손지훈 전 휴젤 대표를 전략적으로 영입한 것도 스킨부스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손 대표는 글로벌 규제 대응과 인허가 전략에 강점을 가진 인물로 휴젤의 글로벌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리쥬란의 유럽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은 올해 하반기이다. 이를 위한 기반으로 지난해 11월 리쥬란의 유럽 CE MDR 인증도 획득해둔 상태다. 지난해 9월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한 CVC캐피탈과 시너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앞서 파마리서치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이규철 CVC캐피탈파트너스 한국법인 대표와 이원배 CVC캐피탈 싱가포르법인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1981년 설립된 CVC캐피탈파트너스는 본사가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유럽계 사모펀드 운용사이다. 운용자산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1600억 유로(약 259조원) 이상이며, 장기적 가치 창출 전략을 선호하는 딜 스타일을 지닌 곳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업계에서는 CVC캐피탈이 파마리서치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브릿지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VC캐피탈은 내수에 기반을 뒀지만 글로벌 확장성이 있는 아시아권 소비재·헬스케어 기업에 적극 투자해왔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국산 의료기기가 선진국 시장 진입할 때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얼마나 풍부한지에 달려있다”며 “국내 기업이 홀로 헤쳐나가기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글로벌 사모펀드의 도움이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 휴젤(145020)이 성공적으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베인캐피탈의 네트워크 덕”이라고 언급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166952&mediaCodeNo=257&OutLnkChk=Y
2025.05.08 15:31:21
기업명: 휴젤(시가총액: 4조 6,50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8억(예상치 : 923억/ -3%)
영업익 : 390억(예상치 : 407억/ -4%)
순이익 : 291억(예상치 : 333억/ -13%)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98억/ 390억/ 291억
2024.4Q 982억/ 465억/ 414억
2024.3Q 1,051억/ 534억/ 420억
2024.2Q 954억/ 424억/ 370억
2024.1Q 743억/ 240억/ 22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90031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5020
내수 그냥 저냥인건가…
Forwarded from 루팡
닌텐도 스위치2 판매량 전망: 1,500만 대

2026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1,500만 대의 Switch 2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

4,500만개의 Switch 2 게임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
루팡
닌텐도 스위치2 판매량 전망: 1,500만 대 2026년 3월에 끝나는 회계연도에 1,500만 대의 Switch 2를 판매할 것으로 예상 4,500만개의 Switch 2 게임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
닌텐도는 웃돈·카네이션은 반값… ‘가정의 달’ 선물 온도차

닌텐도 스위치2 지난 주 리셀가는 +10% 수준이었는데 지금 보니 +20%까지 올라왔네요

어린이날 선물로 인기가 많은 게임기와 캐릭터 굿즈에 ‘프리미엄’이 붙어 고가에 팔리고 있다.

6일 중고업계에 따르면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2’는 정식 출시 전부터 예약이 완판됐다. 현재 정가(약 68만원)를 훌쩍 넘은 80만원대에 재판매되고 있다(사진). 포켓몬 카드 중 CSR(캐릭터 슈퍼 레어), SAR(스페셜 아트 레어) 등 희귀 등급은 장당 10만~20만원에 거래된다. 단순한 선물을 넘어 ‘투자형 소비재’로 자리잡는 분위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7436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