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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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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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전고체 관련해서 뭔가 논쟁이 많은데, 내 생각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 27년에 뭔가 할 수도 있겠으나, 양산이라고 부를 정도일지는 의문
- 설령 27년에 제대로 양산한다고 하더라도, 25~26년에 예정된 것들을 먼저 반영해야 맞지 않나

물론 세상이 내 생각대로 흘러가진 않지만, 펀더로 생각하면 이렇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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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구축 호재…전력설비 기업 신바람

올 한해 변압기, UPS, 케이블, 광섬유, SMR 업체를 봐야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아래 기사 참조 !!


전력설비기업의 실적이 좋아지는 이유는 AI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립이 늘고 있어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은 2022년 전체 전력 수요의 2%인 460TWh에서 2026년 620~1050TWh로 늘어날 전망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1년 전 AI 신경망 칩 부족이 문제였고 다음은 변압기, 전기 부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연주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모든 글로벌 기업의 공장이 최대치로 돌아가고 있지만 미국 내수 수요의 20%밖에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공급자 우위의 시장이 되면서 전력설비 업체가 가격 결정권을 쥔 것도 호재”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803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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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3.15 Weekly 전략

엔비디아가 850$를 지켜주지 못하면, 감마 언와인딩으로 최소 20%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기준으로 3일간 테크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없기에 더욱더 조심해야합니다.

따라서 최악의 Case 가정하에 저PBR주, 방산,SMR, 전력기기(변압기, 케이블, 통신, UPS, 광섬유), 엔터(바텀 피싱), 곱버스등의 업종을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만일 엔비디아가 851$를 지켜준다면 테크 업종에선 CXL, ASIC, 후공정 소켓 및 번인 테스터에 집중해야 합니다.

ASIC와 CXL은 단기 테마에서 끝날 업종이 절대 아닙니다. 또한 중기적인 관점에선 테크는 AI PC라는 거대한 괴물의 출현이 기대됩니다. 이는 레거시 공정까지 훈풍을 넣어줄 수 있기에 DELL과 Intel의 주가 추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브로드컴이 별로였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전 매우 좋게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 대한 ASIC 가이던스와 네트워크 반도체 가이던스도 준수하게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 익일 국장보단 미 선물을 보면서 플레이해야 한다.
- 엔비디아 850 깨지면 테크 2주간 Out (저핍주, 전력주가 상대적으로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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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gazinE.
옵션 딜러들은 헤지를 하는데

엔비디아 포지션을 숏 감마 상태라고 가정해보면

옵션의 기초자산인 주식 가격이 올라갈수록
헤지펀드는 대량의 콜옵션을 매수해서

마켓메이커들이 포지션 헷징을 위해 콜옵션 매도를 유도하고

마켓메이커들이 대량의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폭을 키웁니다.

그래서 최근에 엔비디아 가격이 많이 올랐던 것이고

이번주 펀드를 청산하면서 금요일 D-데이로 그동안 왕창 사놨던 콜옵션을 결제 해버리고

그동안 매수했던 엔비디아 주식을 매도해버리면

엔비디아 가격이 하락하면서 마켓메이커들은 숏 감마 포지션을 중립으로 함께 줄이기위해서 추가적으로 주식을 빠르게 강제 매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숏 감마 포지션 상태인 마켓메이커들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손실을 헷지하거나 약간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신한 글로벌 전략 김성환입니다. 추세 추종 투자전략 In-depth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미국 시장은 항상 적당하게 움직이는 법이 없습니다. 지수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빠지거나 오르고, 가는 주식은 더 가고 소외되는 주식은 소외되며, 저가매수-고가매도가 잘 안통하는 시장입니다. 즉, 미국은 적정/합리적 밸류라는 컨셉보다는 모멘텀과 추세의 힘이 더 큰 시장입니다. 

이는 장기 박스권을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문법과는 다릅니다. 과거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어떻게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론을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해봤습니다. 결론은 시장의 추세 형성 초기에 신고가나 고PER가 처음 기록될 때 주도주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좋았습니다. '시장의 추세'는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추세 추종 전략은 펀더멘탈과 가치 분석이 놓칠 수 있는 포인트들을 보완해줄 수 있기에, 시장을 보는 또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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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추세 추종 투자전략 백서: 미국 독주, 주도주, 신고가를 이해하는 키워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02-3772-2919

I. 미국 주식시장의 세계관, 추세 추종
II. 주도주로 추세를 추종해야 하는 이유
III. 주도주를 최적의 타이밍에 잡는 방법
IV. 추세 추종 투자전략 소결과 Appendix
V. 해외 CAN SLIM 포트폴리오
VI. 국내 CAN SLIM 테크니컬
VII. 국내 CAN SLIM 펀더멘탈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60
위 내용은 2024년 3월 1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AI 업계, 원자력 규제 완화 요구…전력 수급 해결하려면 더 확대해야

키워드: #급증 #수급

날씨에 의존해 공급이 불규칙적인 재생에너지 대비 안정적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거의 없기... 그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서는 원자력 규제가 완화되어야 한다며 고객을 유치하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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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바텀피싱...
대신증권_산업_미디어_2024031107364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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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임수진


엔터테인먼트

다사다난했던 2月,
결국 봄은 온다



◼️ 2월 엔터산업, 음반판매량 기대치 하회 및 모멘텀 부재로 인해 부진한 모습

◼️ 음반판매량 감소, 경쟁심리 약화에 기인. 해외 팬덤 규모는 지속 상승세

◼️ 3월부터 활동 횟수 크게 증가. 2분기 공연과 MD부문의 성장 본격화될 전망
제목 : 브로드컴,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긍정적 - Susquehanna 외 *연합인포맥스*
더플라이는 “서스퀘하나가 브로드컴(AVGO)에 대한 목표주가를 1,550달러에서 1,6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보도했다. 서스퀘하나는 “브로드컴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FY24 1분기(’23.11~’24.01) 실적과 FY24 매출 및 가이던스를 기존과 동일하게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에 “AI 매출과 VM웨어 부문의 견고한 성장률을 반영해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될 것으로 기대했으나, 브로드밴드와 스토리지 부문의 약세에다소 놀랬다”고 밝혔다. 서스퀘하나는 브로드컴에 대한 투자의견 긍정을 유지했다. TD 코웬의 매튜 램지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이 FY 1분기에 네트워킹 부문과 AI 제품의 견고한 성장을 발표하며, 엔터프라이즈와 통신 부문의 약세를 상쇄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램지 애널리스트는 브로드컴에 대한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00달러에서 1,4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중국 스마트폰 판매 호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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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메모리 업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시안팹 가동률을 20~30% 수준까지 떨어뜨렸고 재고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가동률을 서서히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 사안에 밝은 한 관계자는 "최근 시안팹 가동률이 70%를 넘어섰다"며 "이번 가동률 상승에 중국 내 애국 소비 열풍으로 인한 중국 기업 스마트폰 판매 증가 등이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 낸드 가격 상승에 이어 가동률 회복이 시작되면서 국내 소재, 부품 기업의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 반도체 부품 업계 관계자는 "주요 고객사로부터 (자체) 재고 레벨을 높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낸드) 부품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귀띔했다

~ 반도체 소재 업계 관계자는 "고객사로부터의 직접적인 요청은 없었지만 지난해와는 달라진 분위기를 느끼고 있다"며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등 기업의 낸드 소재 출하량이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는 낸드 감산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6471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 스마트폰 판매 호조 효과 ========================= ~ 삼성전자는 2022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메모리 업황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시안팹 가동률을 20~30% 수준까지 떨어뜨렸고 재고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가동률을 서서히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전자 사안에 밝은 한 관계자는 "최근 시안팹 가동률이 70%를 넘어섰다"며 "이번 가동률 상승에 중국 내 애국 소비 열풍으로 인한 중국 기업 스마트폰 판매 증가 등이…
낸드 가격 상승에 이어 가동률 회복이 시작되면서 국내 소재, 부품 기업의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 반도체 부품 업계 관계자는 "주요 고객사로부터 (자체) 재고 레벨을 높여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낸드) 부품 출하량이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귀띔했다.

반도체 소재 업계 관계자는 "고객사로부터의 직접적인 요청은 없었지만 지난해와는 달라진 분위기를 느끼고 있다"며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등 기업의 낸드 소재 출하량이 증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는 낸드 감산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낸드 증산이 시작되고 있는 만큼, 고선택비인산(HSN), 육불화부타디엔(C4F6), 삼불화질소(NF3), 낸드용 포토레지스트(PR), 육불화텅스텐(WF6) 등 소재 사용량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HSN과 C4F6 등은 낸드 식각 공정에 WF6는 증착 공정에 쓰인다. NF3는 세정 공정에 사용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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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테슬라 100만대 양산 시점 2026년→2027년으로 늦어질듯"

애널리스트 크리스 맥널리가 이끄는 팀은 이날 보고서에서 '모델 2'로 불리는 테슬라의 저렴한 전기차에 대한 최상의 시나리오가 2026년 50만 대에 그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테슬라는 점점 '2027년 이야기'가 되어 가고 있다"고 썼다.

https://stock.mk.co.kr/news/view/391685
"4대 기획사 중 최선호주는 하이브·JYP…최대 영업익 기대"-하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23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