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인도 증시, 총선 후 자금 밀물 예상...전망 '맑음'" - 뉴스핌
지난해 인도 증시가 15% 올라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리스크를 상쇄할 만큼의 실적 성장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지난해 210억달러어치 인도 증시 순매수에 나섰는데, 오는 4~5월 총선을 앞둔 경계감에 이달 들어 증시는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코울은 "글로벌 투자 자금은 아시아나 이머징 마켓 자금을 훨씬 넘어서는 규모"라면서 이들은 여전히 인도 증시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번 총선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재집권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골드만은 총선 후 기존 정책이 이어질 것이란 가정 하에 올해와 내년 15% 수준의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117000570
지난해 인도 증시가 15% 올라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리스크를 상쇄할 만큼의 실적 성장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이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지난해 210억달러어치 인도 증시 순매수에 나섰는데, 오는 4~5월 총선을 앞둔 경계감에 이달 들어 증시는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코울은 "글로벌 투자 자금은 아시아나 이머징 마켓 자금을 훨씬 넘어서는 규모"라면서 이들은 여전히 인도 증시에 대한 투자 비중이 낮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번 총선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재집권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골드만은 총선 후 기존 정책이 이어질 것이란 가정 하에 올해와 내년 15% 수준의 실적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0117000570
뉴스핌
골드만 "인도 증시, 총선 후 자금 밀물 예상...전망 '맑음'"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인도 증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오는 4~5월 총선이 마무리되면 추가로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수닐 코울 골드만삭스 전략가는 "총선에 앞서 일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코스피 밸류에이션 점검(1/17)
*금일 코스피는 2.5% 하락한 2,436p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대비 -8.3%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6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은 현,선물을 각각 0.9조원, 1.3조원 매도 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성장주 하락), 중국 경기 부진(→경기민감주 하락)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의 과반 득표로 신재생, 2차전지 업종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당장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부담입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4Q23 실적 쇼크로 1Q24, 2024년 실적 컨센서스도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최근 1개월 간 각각 -2.1%, -1.5%).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58조원(+52%YoY)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상반기동안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213조원(+25%YoY)이 부담입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PBR 기준 코스피 하단은 1) 지난해 10월말 PBR 0.83배 기준으로 2,300pt(금일 종가 대비 -5.4%), 2) ROE-PBR 관계로 계산한 확률적인 지수 하단은 90%의 신뢰구간에서 2,400pt입니다(금일 종가 대비 -1.1%)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텔레그램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금일 코스피는 2.5% 하락한 2,436p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대비 -8.3%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6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은 현,선물을 각각 0.9조원, 1.3조원 매도 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성장주 하락), 중국 경기 부진(→경기민감주 하락)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의 과반 득표로 신재생, 2차전지 업종의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당장엔 국내 기업들의 실적이 부담입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4Q23 실적 쇼크로 1Q24, 2024년 실적 컨센서스도 빠르게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최근 1개월 간 각각 -2.1%, -1.5%).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58조원(+52%YoY)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상반기동안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213조원(+25%YoY)이 부담입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이른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PBR 기준 코스피 하단은 1) 지난해 10월말 PBR 0.83배 기준으로 2,300pt(금일 종가 대비 -5.4%), 2) ROE-PBR 관계로 계산한 확률적인 지수 하단은 90%의 신뢰구간에서 2,400pt입니다(금일 종가 대비 -1.1%)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텔레그램
t.iss.one/eqmirae
감사합니다.
Telegra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텔레그램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코스피 밸류에이션 점검(1/17) *금일 코스피는 2.5% 하락한 2,436p로 마감했습니다. 연초 대비 -8.3%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장중 1,346원까지 상승했고, 외국인은 현,선물을 각각 0.9조원, 1.3조원 매도 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성장주 하락), 중국 경기 부진(→경기민감주 하락)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공화당 경선(아이오와 코커스)에서 트럼프의 과반…
*2024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258조원(+52%YoY)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 상반기동안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 213조원(+25%YoY)이 부담입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당사 김영건 위원에 따르면 이익기여도가 높은(2024년 +46조원) 반도체 업종의 2024년 실적 컨센서스가 낮아질 가능성이 적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의 4Q23 실적은 양호할 전망입니다.
*코스피 PBR은 현재 0.88배 수준입니다(1/17 종가 기준, 확정 기준).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밸류에이션이 아직 높습니다. 지난해 11월~12월 주가가 17% 상승해 PBR이 높아졌던 점이 부담입니다(0.83배→0.95배).
*지수 업사이드도 크지 않습니다. PBR-ROE 관계와 실적 하향 조정을 반영(10% 하향)한 적정 PBR을 계산하면, 0.87배로 2,560pt(종가 대비 +5%) 수준입니다. 지수 상단이 높아지기 위해선 반도체 업종의 실적 상향 조정이 필요합니다. 1월 25일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중요해졌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플리토 - 삼성전자( 갤럭시 온디바이스 AI 번역기능 관련) (23.11.28 기사 -삼성전자 언어데이터 공급 https://www.moneys.co.kr/article/2023112810364224707)
MoneyS
[특징주] 플리토, 삼성 전 제품군에 AI 탑재 '실시간 통역' 기능 탑재… 언어데이터 공급 부각
삼성전자가 내년부터 기기 안에서 인공지능(AI)을 구현하는 이른바 "온디바이스 AI"로 "갤럭시S24"에 "실시간 통역 통화(AI Live Translate Call)"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에 삼성전자에 언어 데이터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플리토 주가가 강세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18 12:14: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5조 1,2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2억(예상치 : 409억)
영업익 : 184억(예상치 : 86억)
순이익 : -(예상치 : 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22억/ 184억/ -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2022.4Q 609억/ 145억/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88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5조 1,20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22억(예상치 : 409억)
영업익 : 184억(예상치 : 86억)
순이익 : -(예상치 : 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22억/ 184억/ -
2023.3Q 312억/ 29억/ 147억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2022.4Q 609억/ 145억/ -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88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삼성 “모바일 AI 시대 선도” … 블룸버그 “시장 판도 뒤집을것” - 문화일보
오는 31일 출시하는 첫 생성형 인공지능(AI) 내장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에 대해 “전작과 견줘 두 자릿수 이상 판매율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애플에 선두 자리를 뺏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 외 다양한 기업들과의 ‘갤럭시 AI’ 공동 연구를 통해 1위를 되찾겠다는 포부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011801070207275002
오는 31일 출시하는 첫 생성형 인공지능(AI) 내장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에 대해 “전작과 견줘 두 자릿수 이상 판매율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애플에 선두 자리를 뺏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 외 다양한 기업들과의 ‘갤럭시 AI’ 공동 연구를 통해 1위를 되찾겠다는 포부다.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4011801070207275002
최근 미국에 닥친 북극 한파로 인해 난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오리건주, 펜실베니아주에서 전기가 끊기는 등 곳곳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테슬라 전기차가 전용 충전시설인 '슈퍼차저'에서 차량을 충전할 수 없어 방전·견인되는 사례가 늘었다.
미국은 넓은 국토 탓에 50개주 곳곳에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프라 낙후가 심각한 상태다. 미국 내 100만 MW 용량의 발전소가 9200여개 있지만 이 역시 노후화로 정전이 자주 발생하고, 40 년 이상 사용한 송전선·변압기가 전체의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7747?sid=101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는 테슬라 전기차가 전용 충전시설인 '슈퍼차저'에서 차량을 충전할 수 없어 방전·견인되는 사례가 늘었다.
미국은 넓은 국토 탓에 50개주 곳곳에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프라 낙후가 심각한 상태다. 미국 내 100만 MW 용량의 발전소가 9200여개 있지만 이 역시 노후화로 정전이 자주 발생하고, 40 년 이상 사용한 송전선·변압기가 전체의 약 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87747?sid=101
Naver
"폭설에 정전된다고?" 갈길 먼 美 전력망에 방긋 웃는 이 종목
체감온도 영하 56도의 '북극 한파'가 미국 곳곳에 닥치면서 국내 송배전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극 한파 속 난방수요가 급증하면서 대규모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하는 등 미국 송배전망 교체가 멈추려면 아직 멀었다는
#신성델타테크
뻘소리 일수도 있게지만, 이제는 헷지주 같음..
시장은 저렇게 빠지는데 주가는 절대 안빠짐 (하루 이틀이 아님)
RS 지수 계산하면 국장 중 4위. 초전도치 관련 이슈로 담는게 아니라 그냥 자금이 신성으로 꾸준하게 유입됨
24년 이시대 최고의 헷지주임 난 그렇게 생각함 이젠. 테마주가 아님
뻘소리 일수도 있게지만, 이제는 헷지주 같음..
시장은 저렇게 빠지는데 주가는 절대 안빠짐 (하루 이틀이 아님)
RS 지수 계산하면 국장 중 4위. 초전도치 관련 이슈로 담는게 아니라 그냥 자금이 신성으로 꾸준하게 유입됨
24년 이시대 최고의 헷지주임 난 그렇게 생각함 이젠. 테마주가 아님
Forwarded from 퍼가요~♡
복습
* 옛날에 본 영상 내용 적어보겠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른 내용 있을 수 있음)
한화투자증권 김일구 센세에 따르면,
○ 매크로 악재 등 발생 시,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제 구조를 가진 신흥국 투자자들은 헷지를 원함
○ 신흥국 중에 파생, 공매도 등 숏 시장이 발달한 나라가 극히 드뭄
ex) 중국, 대만, 러시아 - 파생시장 미발달, 공매도 규제 등 숏 베팅에 있어 여러 강력하고 엄중한 제약 존재
○ 이에 한국에 투자하지 않는 신흥국 투자자들이, 헷지 차 한국시장에 들어와 숏 베팅만 하는 경우들이 있음 : 숏 맛집
ex) 러시아 롱 잡은 외인이 전쟁 났다고 국장 와서 공매도, 선물 매도
○ 매크로 악재(ex.전쟁)가 발생한 나라보다 한국시장이 더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
ㅡ 반대급부로, 반등 시 그만큼 빠르고 가파르게 오를 수 있어(숏 커버) 큰 변동성을 특징으로 갖는다고 함
* 옛날에 본 영상 내용 적어보겠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다른 내용 있을 수 있음)
한화투자증권 김일구 센세에 따르면,
○ 매크로 악재 등 발생 시,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제 구조를 가진 신흥국 투자자들은 헷지를 원함
○ 신흥국 중에 파생, 공매도 등 숏 시장이 발달한 나라가 극히 드뭄
ex) 중국, 대만, 러시아 - 파생시장 미발달, 공매도 규제 등 숏 베팅에 있어 여러 강력하고 엄중한 제약 존재
○ 이에 한국에 투자하지 않는 신흥국 투자자들이, 헷지 차 한국시장에 들어와 숏 베팅만 하는 경우들이 있음 : 숏 맛집
ex) 러시아 롱 잡은 외인이 전쟁 났다고 국장 와서 공매도, 선물 매도
○ 매크로 악재(ex.전쟁)가 발생한 나라보다 한국시장이 더 많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
ㅡ 반대급부로, 반등 시 그만큼 빠르고 가파르게 오를 수 있어(숏 커버) 큰 변동성을 특징으로 갖는다고 함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스크린샷_2024_01_18_오후_2_25_09.png
386.1 KB
프레임워크의 예시. 저는 맨날 이런 고민하면서 삽니다.
Q. AI로 인해 가능해진 행동은 무엇이 있는가? ex) 끊임없는 콘텐츠 생성 -> 새로운 유튜브 & 틱톡?
Q.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텍스트, 오디오, 사진, 비디오에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Q. AI로 인해 가능해진 행동은 무엇이 있는가? ex) 끊임없는 콘텐츠 생성 -> 새로운 유튜브 & 틱톡?
Q.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텍스트, 오디오, 사진, 비디오에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