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5.3K subscribers
1.17K photos
6 videos
202 files
2.29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현재 대만에서도 635억 달러 (84조)가량의 친환경 투자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1차적으론 SK오션플랜트 (매출 100%가 대만 향) ,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스틸파이프, 씨에스윈드 수혜가 예상됩니다.

2차적으론, 변전소 및 공급 배전 시스템도 개편이 필요해서 변압기 업체들은 꾸준하게 수혜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윈드는 인수한 Bladt Holding 실적이 4분기부터 잡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5PD222/energy-transition-renewable-energy-taiwan.html
크리스토퍼 월러 "금리인하, 이전처럼 빠르진 않을 것"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기준금리 인하는 보다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그는 워싱턴 D.C.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인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말하면서도 통화정책 완화 시기는 다소 천천히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월러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반등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올해 기준금리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전 기준금리 인하 당시 그 속도는 꽤나 빠르고 큰 폭으로 수 차례 단행됐으나 이번에는 이전처럼 빠르게 금리를 내릴 이유는 없어 보인다”고 그는 덧붙였다.
올리브영에서 70m 떨어진 다이소 매장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긴 마찬가지. 베트남에서 온 바피리 씨(25)는 “저렴하고 예쁜 물건이 많아 작년 한국에 왔을 때 가족들 선물을 모두 다이소에서 사갔다”며 “면세점엔 비싼 가격대 제품 위주라 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7370?cds=news_my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일진전기 3600만달러 말련 초고압케이블 수주

키워드: #급증

등으로 수요가 급증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초고압 전력분야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해외에서 수주 및 매출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길 부국장 /김종길...

본문보기
이베스트 윤 센터장님.....작년부터 아주 잘 맞추셔... ㅎ
현재 이격은 아직 좀 더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재생에너지 주가 급락 과도

-트럼프의 등장 공식화에 따른 심리 악화가 주원인

-당사는 재생에너지주에 대한 트럼프발작의 강도가 과도하다고 판단

-1) 트럼프 1기때도 풍력주 단기하락후 회복, 2020년 트럼프 임기말까지 주가 3배 상승했고 2) 당시 힐러리에 대한 기대로 주가가 단기 상승한 후였던 것을 감안하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주가 하락 폭은 10% 수준에 그쳤음

-트럼프 당선되어도 재생에너지 업황 영향 미미했던 이유는 1) 전력산업 민영화되어있어서 발전사업자들은 단가가 싼 풍력, 태양광을 우선 추가할 수 밖에 없고 2) 오바마가 입법화한 5년간의 보조금 제도가 트럼프1기에 작동했기 때문

-트럼프 2기에는 1기보다 월등히 좋은 상황. IRA는 10년간의 보조금 제도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풍력, 태양광의 경쟁발전원들 대비 가격 경쟁력이 당시보다 더 높아져

-트럼프가 IRA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을 절대적으로 공화당이 차지하고, 공화당내에서도 이탈표가 없어야 함. 이 구도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워. 트럼프 1기에도 5년간의 재생에너지 보조금에 대해 무력화 시키는 입법을 하지 못함

-2025~2028년 미국의 풍력, 태양광 시장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릴 가능성이 높아

-트럼프발작을 매수 기회로 삼기를 권고
240117 마감시황

➡️ '불안한 지수의 끝은 지정학적 리스크'
금일 코스피, 코스닥 상승률 TOP 30의 대부분은 곡물 및 사료 관련주들과 방산, 해운주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관련주들의 상승이 시장 심리를 반영.

음... 여기서 베팅하는 건 미친짓이고, 현재 버텨주는 종목(관심 종목)은 폴라리스오피스를 비롯한 GPT스토어 관련주 (AI S/W)와 '코츠테크놀러지'와 같은 방산 스몰캡업종들

그리고 여행주들과 LCC업체들은 여전히 버텨주는 중

스트라이크 존을 좁게 보자 !!
외국인 입장에선.. 굳이 한국장 플레이 할 이유가 없죠.

성장을 원한다면 인도에 베팅할 것이고, 아시아에 무조건 투자를 해야한다면 일본에 투자하는게 첨부터 이득이니까. (엔화)

한국은.... 공매도 금지에 헷지불가 거기에 삼전 나락에.. 매력도가 안보입니다 ㅠㅠ

(엘앤에프만 좀 살려줘라..)
👏3
추가로 제 의견은 아니지만, 미장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 주 이유 중 하나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거의 안걷어서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이츠 형만 보아도 재단 설립 후 그 돈으로 다시 MS주식 사기 ㅋㅋ (빌 게이츠 재단 주식 포트폴리오 중 MS가 편입 비중 1등입니다)
MS에서도 자사주 사기 ㅋㅋ

그 돈이 그 돈인거죠. 계속 그렇게 부자들이 주식에 재투자 재투자 재투자 하니 빠질 수가 있겠습니까..
시장 대비 안빠지는게 싱기
진에어
하지만 환율이 튀는게 좀 그럼..
원·달러 환율 강세는 항공사의 대표적인 악재다. 항공사들은 항공기 임대료와 유류비 등을 달러로 결제한다. 환율이 높아지면 수익성이 나빠진다. 예를 들어 환율 10원 오를 때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300억원과 284억원의 외화평가손익이 발생한다.
2
제가 알기론 항공사에겐 유가가격 보단 환율이 더 크게 영향 미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4.01.17 16:14:54
기업명: 진에어(시가총액: 6,671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3,432억(예상치 : 2,949억)
영업익 : 462억(예상치 : 114억)
순이익 : 439억(예상치 : 168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3,432억/ 462억/ 439억
2023.3Q 3,225억/ 326억/ 210억
2023.2Q 2,590억/ 178억/ 108억
2023.1Q 3,525억/ 849억/ 600억
2022.4Q 2,250억/ 116억/ 513억

* 변동요인
여행수요 증대에 따른 매출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178002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