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5.3K subscribers
1.17K photos
6 videos
202 files
2.29K links
*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다인이 아버지
#바이오다인
2024.01.15 IR 통화내용

1. 마일스톤 왜 적은지
마일스톤 적은거 맞는데, 우리는 로열티 베이스 계약이다. 그래서 로열티가 큰 대신 앞에서 작은 것. 오히려 로열티가 작고 마일스톤이 컸으면 투자자분들께서 싫어하셨을 것

일단 우리가 다른 기업 사례랑 비교할만한게 없다, 이렇게 소모품 단에서 대체하는 라이센스 계약이 우리가 처음으로 알고 있다. 나머지는 진단시약 만들때 들어가는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같은 것들이라, 그냥 마일스톤 주고 끝.

이게 신약 라이선싱 계약에 국내 투자자분들이 익숙해지셔서 업프론트 금액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다. 우리는 로열티 계약이다보니, 일종의 계약금의 형식이고 추가적으로 임상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로열티에 집중을 하는 것이 맞는 것임.

2. 그러면 로열티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단가는 개당 3000원에, 로열티 10% 이상이라 개당 300원 수준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생산/판매에 전혀 관여하지 않으므로 마진율 매우 높음 (90% 수준)

————————————
*사견 첨부
-> 본 계약은 신약 계약이 아닌 시밀러 계약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약의 가능성을 한 번 빅파마가 테스트 해보고 결과에 따라 1상, 2상, 3상에 걸쳐서 업프론트를 지급하는 구조보다는, 시장에 진출해 팔아보고 같이 이익을 쉐어하자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임상 과정과 디자인에 집중하기 보다는 시장 규모와 로열티 구조에 집중을 해야하는 것이 맞으며, 로슈 입장에서도 특허로 꽁꽁 막혀있던 LBC 시장에 새로 들어가는 만큼 이례적으로 이렇게 큰 로열티를 지급한 것입니다.

->로슈 진단 2022년 매출이 27조인데, 장기적 LBC 판매가 4억개 수준이라고 치면 로슈 매출 기준 4조 수준인데, 포트폴리오가 수백가지인 로슈 입장에서 든든한 신성장 동력원이 붙는 거니까요.)
————————————

3. 이게 남은 승인 절차 어떻게 되는지
일단 임상 절차 등은 남은 부분이 전혀 없고, 기기랑 키트 승인이 남아있음. 그런데 이게 미국과 나머지 시장으로 봐야함. 유럽 아시아는 신청제라, 추가적으로 심사를 받거나 할게 없음. 그냥 팔면 됨. 따라서 로슈가 출시 전에 미리 신청을 다 끝내놓을 것. 유럽 아시아는 출시 전까지 남아있는 절차가 아예 없다.

미국은 출시 이후 3~6개월 뒤엔 팔 수는 있을 것.
————————————
(체외진단기기 승인 절차는 생각보다 간편해서, 유럽에 비해 510(k) 라는 문서 제출이 조금 추가될 뿐, 임상을 더 진행하고나 승인심사를 복잡하게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510k 인증은 제노레이, 디알텍, 루트로닉, 세종메디칼, 비올 등에서 의료기기 판매를 할 때 거쳐야하는 시판전 허가 절차입니다. )
————————————

4. 당장 홀로직 대체 언제부터 가능한지?
일단 대부분 1년 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이게 홀로직이랑 같이 들어가는 사업이 대부분 입찰제 사업인데, 사업 연수가 보통 1,2년 정도. 따라서 기존에 미리 들어간 입찰은 끝내야 뺄 수 있고, 지금부터 신규로 들어가는 입찰을 바이오다인 LBC랑 같이 들어가게 되는 것.

일단 대부분 1년 내로는 들어갈 수 있으며, 2년 뒤에는 전부 다 확실하게 대체가 가능함.

5. 가이던스는?
일단 부인과로만 3년 내로 이익 기준 800억 기대하고 있으며, 비부인과는 300억 이상으로 점차 기여할 것으로 전망.
비부인과 협의 막바지 단계이며, 부인과 제품 출시할 때 같이 출시하게 될 것.
240115 마감시황

AI S/W
크라우드웍스, 이스트소프트, 현대에이치티

삼성 6G
에이스테크, 케이엠더블유, 오이솔루션, 와이어블, 에치에프알, 오이솔루션

개별주 모멘텀
LG헬로비전, 현대공업, 한일진공

우라늄
우진, 한신기계

➡️ '마이크로한 테마, 그 속에서 삼성만 빛난 하루'

코스피 종가 2,525 (+0.04%)로 겨~우 빨간날을 보여준 하루. 전자의 기술적 반등으로 인해 관련주들의 흐름이 이어졌다고 생각

삼성 6G관련 이슈로 금주 첫거래일도 관련통신주들의 상승 야기. 하지만, 전자 로봇관련주들의 흐름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역시나 모든 테마들은 마이크로할 것이라고 예측

다만, 희망적인 것은 디자인하우스들의 반등이라고 새각함.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등의 대표종목들의 상승이 갤럭시 S24모멘텀이 꺼지지 않았음을 반증.

위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은 꽤 유의미한 전략이라고 생각되며, 빈집이 된 테크에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판단
.
머지노의 Stock-Pitch
https://www.benzinga.com/news/24/01/36571956/android-smartphone-demand-may-fall-short-of-expectations-affordable-phones-worst-affected-ming-chi-k
아이폰도 안팔려서 할인하고 저가형 스마트폰도 안팔릴 것으로 예측하면.. 테크는 망한거 아닙니까요 ㅜㅜ

그래도 애플이 Siri부서 폐쇄하고 AI 조직 개편하면서 바꾸는 모습 보이고 있고, 비전프로도 개발한지 한 3년 되었습니다.

비전프로 안되면 진짜 애플은 큰일날 수도… ==> IT세트 수요 부진으로 테크 힘들지 않을까..
삼성은 S24가 18일 새벽3시에 나오니, 19일 그리고 주말이면 테크 빠꼼이 유튜브 엉아들이 언박싱하면서 후기 남겨줄 거 입니다.

그거 보고 평 좋으면 이미지센서, 모바일 AI S/W 시세 유지할 수 있어보입니다.
240116 마감시황

➡️ '선수들도 지루할 하루'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뷰는 변하지 않음.

국장이 반등할 모멘텀이 있을까 ? 고민해보면 아직은 없는 것 같음. 개인적으로 좋게 보는 갤럭시 S24가 반등해줄 재료가 될까 ? 그것 또한 순환매장의 일부.

IT세트의 수요부진으로 테크 업계의 냉기가 퍼지는 중. 한국시장의 특성상 테크 냉기는 시장전체의 냉기.

금리 인하 모멘텀 소멸로 바이오, 자동차 OUT, 테크 OUT (오후 뉴스 참고), 실적 쇼크...

과연 어떤 테마가 될까 ? ...

역사상, 증시 하락 이후엔 새로운 주도주의 출현이 무조건적이었음. 오닐 옹의 NEW에 부합하는 신기술이 나와야만 증시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
현재 대만에서도 635억 달러 (84조)가량의 친환경 투자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1차적으론 SK오션플랜트 (매출 100%가 대만 향) ,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스틸파이프, 씨에스윈드 수혜가 예상됩니다.

2차적으론, 변전소 및 공급 배전 시스템도 개편이 필요해서 변압기 업체들은 꾸준하게 수혜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윈드는 인수한 Bladt Holding 실적이 4분기부터 잡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40115PD222/energy-transition-renewable-energy-taiwan.html
크리스토퍼 월러 "금리인하, 이전처럼 빠르진 않을 것"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기준금리 인하는 보다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그는 워싱턴 D.C.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진행된 연설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인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고 말하면서도 통화정책 완화 시기는 다소 천천히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월러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반등하지 않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올해 기준금리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전 기준금리 인하 당시 그 속도는 꽤나 빠르고 큰 폭으로 수 차례 단행됐으나 이번에는 이전처럼 빠르게 금리를 내릴 이유는 없어 보인다”고 그는 덧붙였다.
올리브영에서 70m 떨어진 다이소 매장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긴 마찬가지. 베트남에서 온 바피리 씨(25)는 “저렴하고 예쁜 물건이 많아 작년 한국에 왔을 때 가족들 선물을 모두 다이소에서 사갔다”며 “면세점엔 비싼 가격대 제품 위주라 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7370?cds=news_my
Forwarded from 세상의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연중무휴)
일진전기 3600만달러 말련 초고압케이블 수주

키워드: #급증

등으로 수요가 급증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초고압 전력분야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해외에서 수주 및 매출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길 부국장 /김종길...

본문보기
이베스트 윤 센터장님.....작년부터 아주 잘 맞추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