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노의 Stock-P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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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insight, Equity Research

** 본 채널의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닌 머지노 본인의 단순 개인 의견 및 기록 용도입니다. 투자 판단에 책임지지 않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Blog: https://m.blog.naver.com/aplus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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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 위 레폿을 읽어보고 종목을 추려보았음

1. 디앤씨미디어
2. 네오팜
3. 레이크머트리얼즈
4. 케이아이엔엑스
5. 리노공업
6. 바이오다인
👍3
6가지 중 그간 관심 있었던 다인이를 주말 간 분석해 봤습니다.

#바이오다인
@ 목표주가 94,600 (Upside 37%)
24F Target PER : 25.95
24F Target EPS : 4,561

@ 전 세계 여성 암 발병률 5위가 자궁경부암
- 최근 성관계 트렌드가 많이 가벼워짐 → 자만추 (그 자만추 말고)
- 자궁경부암 감염의 99%가 성관계에 의한 HPV
- 자궁경부암 감염의 85%가 개발도상국이지만 백신 or 진단키트는 부재
- 유럽, 북미 쪽에만 보급되었는데 이쪽 경부암 진단 시장 규모만 해도 13조 원
- 다인이의 블로윙기술을 이용한 사전 진단 키트만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 가능

@ 글로벌 바이오테크 (NDA)
- 이걸 알고 Top 10 글로벌 바이오테크가 15년간 계약 체결
- 본래 다인이 공장에서 생산 후 납품이었지만, 공급 Shortage로 고객사 capa이용하는 것으로 바뀜
→ 로얄티(10% 추정) 수취로 BM 변경

@ Valuation
- 현재 N/I는 적자라 Top-down M/S로 파이 추정해본 결과
- 24년 하반기 385억 매출 가능
- 25년 1,000억 매출액 확보 가능
- 로얄티 수취라는 개꿀 BM으로 매출원가 단에서도 현재와 큰 변동 없을 것으로 예측


@ P.S
최근 사전키트 및 바이오 업체들의 빅파마와의 계약이 늘어나는 중.
우리 다인이가 아마 그 온기를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

다만, 주인장이 짧은 시간내에 분석 했기에, 어느정도는 감안하시고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외인들은 셀온치고 떠났는데 기관형님들이 다 받아주셨네요
헐 ㅋㅋ
Forwarded from 선수촌
분석개시

TP W61,000
Forwarded from 다인이 아버지
#바이오다인
2024.01.15 IR 통화내용

1. 마일스톤 왜 적은지
마일스톤 적은거 맞는데, 우리는 로열티 베이스 계약이다. 그래서 로열티가 큰 대신 앞에서 작은 것. 오히려 로열티가 작고 마일스톤이 컸으면 투자자분들께서 싫어하셨을 것

일단 우리가 다른 기업 사례랑 비교할만한게 없다, 이렇게 소모품 단에서 대체하는 라이센스 계약이 우리가 처음으로 알고 있다. 나머지는 진단시약 만들때 들어가는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같은 것들이라, 그냥 마일스톤 주고 끝.

이게 신약 라이선싱 계약에 국내 투자자분들이 익숙해지셔서 업프론트 금액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다. 우리는 로열티 계약이다보니, 일종의 계약금의 형식이고 추가적으로 임상 절차가 있는 것도 아니기에, 로열티에 집중을 하는 것이 맞는 것임.

2. 그러면 로열티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단가는 개당 3000원에, 로열티 10% 이상이라 개당 300원 수준으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생산/판매에 전혀 관여하지 않으므로 마진율 매우 높음 (9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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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 첨부
-> 본 계약은 신약 계약이 아닌 시밀러 계약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약의 가능성을 한 번 빅파마가 테스트 해보고 결과에 따라 1상, 2상, 3상에 걸쳐서 업프론트를 지급하는 구조보다는, 시장에 진출해 팔아보고 같이 이익을 쉐어하자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임상 과정과 디자인에 집중하기 보다는 시장 규모와 로열티 구조에 집중을 해야하는 것이 맞으며, 로슈 입장에서도 특허로 꽁꽁 막혀있던 LBC 시장에 새로 들어가는 만큼 이례적으로 이렇게 큰 로열티를 지급한 것입니다.

->로슈 진단 2022년 매출이 27조인데, 장기적 LBC 판매가 4억개 수준이라고 치면 로슈 매출 기준 4조 수준인데, 포트폴리오가 수백가지인 로슈 입장에서 든든한 신성장 동력원이 붙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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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게 남은 승인 절차 어떻게 되는지
일단 임상 절차 등은 남은 부분이 전혀 없고, 기기랑 키트 승인이 남아있음. 그런데 이게 미국과 나머지 시장으로 봐야함. 유럽 아시아는 신청제라, 추가적으로 심사를 받거나 할게 없음. 그냥 팔면 됨. 따라서 로슈가 출시 전에 미리 신청을 다 끝내놓을 것. 유럽 아시아는 출시 전까지 남아있는 절차가 아예 없다.

미국은 출시 이후 3~6개월 뒤엔 팔 수는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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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기기 승인 절차는 생각보다 간편해서, 유럽에 비해 510(k) 라는 문서 제출이 조금 추가될 뿐, 임상을 더 진행하고나 승인심사를 복잡하게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510k 인증은 제노레이, 디알텍, 루트로닉, 세종메디칼, 비올 등에서 의료기기 판매를 할 때 거쳐야하는 시판전 허가 절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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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장 홀로직 대체 언제부터 가능한지?
일단 대부분 1년 내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이게 홀로직이랑 같이 들어가는 사업이 대부분 입찰제 사업인데, 사업 연수가 보통 1,2년 정도. 따라서 기존에 미리 들어간 입찰은 끝내야 뺄 수 있고, 지금부터 신규로 들어가는 입찰을 바이오다인 LBC랑 같이 들어가게 되는 것.

일단 대부분 1년 내로는 들어갈 수 있으며, 2년 뒤에는 전부 다 확실하게 대체가 가능함.

5. 가이던스는?
일단 부인과로만 3년 내로 이익 기준 800억 기대하고 있으며, 비부인과는 300억 이상으로 점차 기여할 것으로 전망.
비부인과 협의 막바지 단계이며, 부인과 제품 출시할 때 같이 출시하게 될 것.
240115 마감시황

AI S/W
크라우드웍스, 이스트소프트, 현대에이치티

삼성 6G
에이스테크, 케이엠더블유, 오이솔루션, 와이어블, 에치에프알, 오이솔루션

개별주 모멘텀
LG헬로비전, 현대공업, 한일진공

우라늄
우진, 한신기계

➡️ '마이크로한 테마, 그 속에서 삼성만 빛난 하루'

코스피 종가 2,525 (+0.04%)로 겨~우 빨간날을 보여준 하루. 전자의 기술적 반등으로 인해 관련주들의 흐름이 이어졌다고 생각

삼성 6G관련 이슈로 금주 첫거래일도 관련통신주들의 상승 야기. 하지만, 전자 로봇관련주들의 흐름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역시나 모든 테마들은 마이크로할 것이라고 예측

다만, 희망적인 것은 디자인하우스들의 반등이라고 새각함.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디테크놀로지등의 대표종목들의 상승이 갤럭시 S24모멘텀이 꺼지지 않았음을 반증.

위 종목들을 담아보는 것은 꽤 유의미한 전략이라고 생각되며, 빈집이 된 테크에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해줄 수 있다고 판단
.
머지노의 Stock-Pitch
https://www.benzinga.com/news/24/01/36571956/android-smartphone-demand-may-fall-short-of-expectations-affordable-phones-worst-affected-ming-chi-k
아이폰도 안팔려서 할인하고 저가형 스마트폰도 안팔릴 것으로 예측하면.. 테크는 망한거 아닙니까요 ㅜㅜ

그래도 애플이 Siri부서 폐쇄하고 AI 조직 개편하면서 바꾸는 모습 보이고 있고, 비전프로도 개발한지 한 3년 되었습니다.

비전프로 안되면 진짜 애플은 큰일날 수도… ==> IT세트 수요 부진으로 테크 힘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