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675억원(환율 1498.3원)으로, 선급금 약 300억원, 마일스톤 약 8226억원”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한다.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두 약물 모두 순조롭게 3상 중이고, IV(정맥주사) 투약하고, 바이오젠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라며 “DZP는 CD40L 억제제로, T세포가 B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을 차단해 자가항체 생성을 감소시키며, 인터페론(IFN) 분비를 억제한다.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00만명 추정)로 3상 중이고 2028년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Felzartamab은 Anti-CD38 mAb로 CD38을 발현하는 형질세포를 제거해 자가항체 생성을 차단한다.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에 대해 개발 중이고, AMR에 대한 3상 결과는 2027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으로 유지요법(360mg, 주1회)으로써 FDA 승인을 받았고, 시작요법도 5월 24일로 PDUFA 확정일을 받은 상태”라고 부연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며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니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 지난해 12월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분쟁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3007?sid=101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675억원(환율 1498.3원)으로, 선급금 약 300억원, 마일스톤 약 8226억원”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한다.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두 약물 모두 순조롭게 3상 중이고, IV(정맥주사) 투약하고, 바이오젠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라며 “DZP는 CD40L 억제제로, T세포가 B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을 차단해 자가항체 생성을 감소시키며, 인터페론(IFN) 분비를 억제한다.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00만명 추정)로 3상 중이고 2028년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Felzartamab은 Anti-CD38 mAb로 CD38을 발현하는 형질세포를 제거해 자가항체 생성을 차단한다.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에 대해 개발 중이고, AMR에 대한 3상 결과는 2027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으로 유지요법(360mg, 주1회)으로써 FDA 승인을 받았고, 시작요법도 5월 24일로 PDUFA 확정일을 받은 상태”라고 부연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며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니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 지난해 12월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분쟁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3007?sid=101
Naver
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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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알테오젠 (196170.KQ/BUY)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 리포트: https://buly.kr/8Ixhd1e
▶새로운 고객, 올해 두 번째 계약,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만 $40mn (약 595억원)
- 3월25일 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에 대한 LO
- 총 계약 규모는 $579mn: 선급금 최대 $30mn, 마일스톤 $549mn
품목 당 $289.5mn으로 Enhertu($300mn) 및 GSK($285mn) 건과 유사한 수준
▶Dapirolizumab pegol 및 Felzartamab 추정하나, LEQEMBI로도 확대 가능
-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3상 중, IV 투약, Biogen의 핵심 파이프라인이기 때문
1) DZP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백만명 추정)로 3상 중, ‘28년 데이터 확인 전망
2) Felzartamab은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으로 3상 중,
AMR ‘27년 데이터 확인 전망
3) 알츠하이머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 유지요법 승인됨. 다만 시작요법은 250 mg을 두 번 맞는 것이므로, 고용량 1회 투여 제형을 만들기 위해 ALT-B4가 활용될 수 있다는 판단.
▶아직 남은 이벤트 다수,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
1)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어,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
2) 작년 12/26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5-6월 예상)
3)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알테오젠 (196170.KQ/BUY)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 리포트: https://buly.kr/8Ixhd1e
▶새로운 고객, 올해 두 번째 계약,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만 $40mn (약 595억원)
- 3월25일 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에 대한 LO
- 총 계약 규모는 $579mn: 선급금 최대 $30mn, 마일스톤 $549mn
품목 당 $289.5mn으로 Enhertu($300mn) 및 GSK($285mn) 건과 유사한 수준
▶Dapirolizumab pegol 및 Felzartamab 추정하나, LEQEMBI로도 확대 가능
-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3상 중, IV 투약, Biogen의 핵심 파이프라인이기 때문
1) DZP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백만명 추정)로 3상 중, ‘28년 데이터 확인 전망
2) Felzartamab은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으로 3상 중,
AMR ‘27년 데이터 확인 전망
3) 알츠하이머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 유지요법 승인됨. 다만 시작요법은 250 mg을 두 번 맞는 것이므로, 고용량 1회 투여 제형을 만들기 위해 ALT-B4가 활용될 수 있다는 판단.
▶아직 남은 이벤트 다수,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
1)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어,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
2) 작년 12/26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5-6월 예상)
3)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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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 Overcoming safety limitations of ADC drugs with hyaluronidase ‘ALT-B4’
- ADC therapeutic formulation changed from intravenous to subcutaneous injection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te (ADC) therapies at World ADC ASIA 2026, scheduled to take place this coming June.
For ADCs, which are anticipated to deliver high anticancer efficacy, the management of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potent cytotoxic payloads remains a critical challenge. In actual clinical trials, this often constrains the ability to set the optimal dosing that ensures sufficient therapeutic efficacy. Through its proprietary research, Alteogen demonstrated that the application of hyaluronidase ‘ALT-B4’ (development code) enables the conversion of highly cytotoxic ADC therapies to SC administration, while also enhancing safety by modulating systemic ADC concentrations in the blood.
Given that intravenous (IV) administration of ADC therapies may lead to toxicity concerns, administration rates are often adjusted to prevent excessive increases in systemic drug concentrations. In this context, the company noted that conversion to subcutaneous (SC) formulations using ALT-B4 allows for more convenient and rapid administration. Furthermore, pharmacokinetic (PK) data demonstrating a gradual increase in ADC blood concentrations suggest a potential reduction in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the cytotoxic payload.
“ADCs are one of the core modalities in next-generation anticancer treatment, an area of active drug development amo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Our company is focused on developing more efficient and optimized administration methods for ADC treatments using ALT-B4, and we anticipate that SC formulations will drive a paradigm shift in the ADC field,” said Chun Tae-yon, CEO of Alteogen.
ALT-B4 is a proprietary platform based on human hyaluronidase that converts IV-formulated biopharmaceuticals into fast and convenient SC formulations. In 2024, Alteogen entered into the world's first licensing agreement for the SC conversion of ADC therapies with the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Daiichi Sankyo. Daiichi Sankyo is currently advancing the clinical development of an SC formulation of Enhertu, the best-selling anticancer drug among ADCs.
World ADC Asia is a prominent industry forum in Asia that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spanning ADC discovery,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 as well as emerging next-generation technologies. The event serves as a platform for experts from the global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sectors to share their latest research findings and development strategies. The upcoming meeting will be held in Seoul from June 9 to 1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38
- Overcoming safety limitations of ADC drugs with hyaluronidase ‘ALT-B4’
- ADC therapeutic formulation changed from intravenous to subcutaneous injection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te (ADC) therapies at World ADC ASIA 2026, scheduled to take place this coming June.
For ADCs, which are anticipated to deliver high anticancer efficacy, the management of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potent cytotoxic payloads remains a critical challenge. In actual clinical trials, this often constrains the ability to set the optimal dosing that ensures sufficient therapeutic efficacy. Through its proprietary research, Alteogen demonstrated that the application of hyaluronidase ‘ALT-B4’ (development code) enables the conversion of highly cytotoxic ADC therapies to SC administration, while also enhancing safety by modulating systemic ADC concentrations in the blood.
Given that intravenous (IV) administration of ADC therapies may lead to toxicity concerns, administration rates are often adjusted to prevent excessive increases in systemic drug concentrations. In this context, the company noted that conversion to subcutaneous (SC) formulations using ALT-B4 allows for more convenient and rapid administration. Furthermore, pharmacokinetic (PK) data demonstrating a gradual increase in ADC blood concentrations suggest a potential reduction in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the cytotoxic payload.
“ADCs are one of the core modalities in next-generation anticancer treatment, an area of active drug development amo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Our company is focused on developing more efficient and optimized administration methods for ADC treatments using ALT-B4, and we anticipate that SC formulations will drive a paradigm shift in the ADC field,” said Chun Tae-yon, CEO of Alteogen.
ALT-B4 is a proprietary platform based on human hyaluronidase that converts IV-formulated biopharmaceuticals into fast and convenient SC formulations. In 2024, Alteogen entered into the world's first licensing agreement for the SC conversion of ADC therapies with the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Daiichi Sankyo. Daiichi Sankyo is currently advancing the clinical development of an SC formulation of Enhertu, the best-selling anticancer drug among ADCs.
World ADC Asia is a prominent industry forum in Asia that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spanning ADC discovery,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 as well as emerging next-generation technologies. The event serves as a platform for experts from the global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sectors to share their latest research findings and development strategies. The upcoming meeting will be held in Seoul from June 9 to 1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38
더바이오
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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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4월 미국 보험코드(J-code) 발효에 따른 키트루다 고성장 확인, 기존 옵션 계약의 본계약 전환, 6월 특허 심결 등 강력한 주가 상승 모멘텀 대기.
- 삼천당제약과의 '황제주' 경쟁 속에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의 1위 탈환을 전망하나, 31일 주총에서 2대 주주의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등 경영진 압박이 변수.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삼천당제약 주가가 경구용 인슐린 등을 재료로 황제주에 등극하며 쭉쭉 치고 나가는 가운데 알테오젠 투자심리에 바이오젠 기술이전 재료가 먹혀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둘의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알테오젠은 25일 바이오젠의 자회사 바이오젠 인터내셔널(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226억원이다. 새로운 고객이고, 올해 두번째 계약이며, 또한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 595억원을 받게 된다.
하나증권은 "계약금과 총 마일스톤을 모두 합친 계약 규모로 보았을 때 품목 당 2억8950만달러로 규모로, 엔허투(3억달러)와 GSK(2억8500만달러)와의 1개 품목 당 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이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머크와의 사이에 불거진)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은 아직 남은 이벤트가 다수라며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아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고 했다.
우선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돼 머크 키트루다큐렉스(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이 될 것이고, 지난해 12월26일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한 옵션 계약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을 이벤트로 언급했다.
그는 "(할로자임) PGR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머크)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주가 하락을 방치하는 듯한 회사측의 경영 태도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김항연 CFO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5688
- 4월 미국 보험코드(J-code) 발효에 따른 키트루다 고성장 확인, 기존 옵션 계약의 본계약 전환, 6월 특허 심결 등 강력한 주가 상승 모멘텀 대기.
- 삼천당제약과의 '황제주' 경쟁 속에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의 1위 탈환을 전망하나, 31일 주총에서 2대 주주의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등 경영진 압박이 변수.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삼천당제약 주가가 경구용 인슐린 등을 재료로 황제주에 등극하며 쭉쭉 치고 나가는 가운데 알테오젠 투자심리에 바이오젠 기술이전 재료가 먹혀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둘의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알테오젠은 25일 바이오젠의 자회사 바이오젠 인터내셔널(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226억원이다. 새로운 고객이고, 올해 두번째 계약이며, 또한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 595억원을 받게 된다.
하나증권은 "계약금과 총 마일스톤을 모두 합친 계약 규모로 보았을 때 품목 당 2억8950만달러로 규모로, 엔허투(3억달러)와 GSK(2억8500만달러)와의 1개 품목 당 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이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머크와의 사이에 불거진)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은 아직 남은 이벤트가 다수라며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아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고 했다.
우선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돼 머크 키트루다큐렉스(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이 될 것이고, 지난해 12월26일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한 옵션 계약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을 이벤트로 언급했다.
그는 "(할로자임) PGR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머크)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주가 하락을 방치하는 듯한 회사측의 경영 태도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김항연 CFO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5688
스마트투데이
"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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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Why 바이오]
- 선급금만 595억원…총 8675억원 규모 SC 플랫폼 계약
- 품목당 3000억원 수준…글로벌 빅딜과 유사한 밸류
- 3상 파이프라인 SC 전환…레켐비까지 확장 기대
- J-code·PGR 등 줄줄이 이벤트…“코스닥 1등 재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3583?sid=101
- 선급금만 595억원…총 8675억원 규모 SC 플랫폼 계약
- 품목당 3000억원 수준…글로벌 빅딜과 유사한 밸류
- 3상 파이프라인 SC 전환…레켐비까지 확장 기대
- J-code·PGR 등 줄줄이 이벤트…“코스닥 1등 재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3583?sid=101
Naver
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
최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신규 계약과 잇단 이벤트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최근 바이오젠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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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한국경제TV 바이오 1위 엄민용 애널리스트 인터뷰, 알테오젠 관련 부분 인터뷰 발췌 20260326 9:35AM
-알테오젠, 바이오젠과의 8700억계약, 2026년 1월 GSK계약 이후 2개월만 새계약 성과
- 13개기업과의 진행계약 중 2건이 발표된 것, 계약텀은 계속 짧아질것
- 로열티이슈, 할로자임특허이슈 스스로 문제없음을 증명
- 엄민용 애널리스트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
-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한국경제티비, 한경베스트애널리스트 1위를 차지한 엄민용 애널리스트 모셨습니다.
앵커: 정부의 정책모멘텀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부가 연매출 10억달러 이상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신약창출하는 기업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정책펀드에 연계된 지원된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모멘텀거리라고 보십니까?
엄애널 : 일단 국내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바라보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24년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이라는 폐암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고, 알테오젠은 작년같은경우(2025년) 키트루다피하주사제형 FDA승인을 받으면서 현재 2년 연속 FDA 승인 나오는 섹터로 발전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IMVT1402, 보로노이 VRN11, 앱클론AC101 등이 글로벌에서도 분석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조단위 매출을 현재 예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같은 경우 10%내외로 급등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8700억 규모의 기술이전계약체결. 이 부분 정확히 어떤건가요
엄애널 : 알테오젠이 최근 머크하고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제형 제형에 대해서 머크가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계약들이 4~6% 미들싱글로 체결되고 있는 것이 과연 맞는지, 로열티 공개가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제 날짜로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이 체결되면서 설날이었던 점, 삼일절. 2월이 짧았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GSK와의 1월 20일 계약이후 딱 8주만에 바이오젠과 신규 계약 체결을 했다. 로열티에 대한 이슈, 할로자임과의 특허이슈가 전혀 계약에 문제가 없음을 계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딱 8주만에, 2개월만에 나온 성과 대단하다라고 평가해볼수있겠지요
엄애널 : 네 뭐 이제는 FDA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고, 계약상대방이 알테오젠 기술을 가져가는데 있어 기간이 오래걸리고 하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알테오젠 보고서에서도 언급했듯이, 한번 계약이 처음 한번 성사되면 그다음부터는 계약텀이 짧아질것이다 라고 언급 드린바가 있는데, 지금 2개월만에 나왔고 지금 13개가 추가 준비중인 상황에서 2개가 먼저 나온것이다.
앵커 : 그렇다면 알테오젠 같은 경우 추가적으로 업사이드 충분히 보고계신가요 어떤가요?
엄애널 : 장기적으로 지속성장할수있고 FDA승인받고, EMA유럽시장도 진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금을 가장 확실하게 벌어들일 국내 바이오텍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 우리나라 바이오업체들이 이렇게 신뢰감을 쌓아가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성장모멘텀이라던지 말씀하신 뉴스도 속속 나오면서 전해드릴수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앵커 : 제약바이오 주목받고 있고 오늘도 제약바이오가 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삼천당제약 시세분출중이고 황제주가 되었고 알테오젠도 오늘 좋습니다만 이부분 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엄애널 : 최근에 국내기업 중에서 빅파마 기술이전을 보여준 회사는 아직은 알테오젠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2026년 1월과 3월 연속으로 두건의 계약을 체결해주었구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1위로 올라온 이유도 결국은 공시 때문입니다. 국내 많은 바이오텍들이 임상결과나 또는 향후 기술이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결국 투자자들이 가장 기다리는것은 거래소를 통한 공시이다. 삼천당제약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요파이프라인에 대한 판권이나 공동개발 공시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시세가 이렇게 올라올 수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알테오젠을 포함해서 리가캠바이오 에이비앨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이렇게가 빅파마기술이전에 성공한 바이오테크이고, 오스코텍 이나 오름테라퓨틱스까지 본다면 8개업체가 빅파마체결업체이다. 이 회사들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가계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앵커 :그렇다면 이 기업들 가운데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기업입니까?
엄애널 : 지금 현재 저는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현금으로서 가장 많은 캐쉬플로우를 보여주는 확실한 기업입니다. 또 비만치료제가 하나의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유전자치료제도 하나의 트렌드도 성장중이라 비만+유전자교집합의 올릭스도 선호기업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2026.03.25. by 스마트앤그로스
한국경제TV 바이오 1위 엄민용 애널리스트 인터뷰, 알테오젠 관련 부분 인터뷰 발췌 20260326 9:35AM
-알테오젠, 바이오젠과의 8700억계약, 2026년 1월 GSK계약 이후 2개월만 새계약 성과
- 13개기업과의 진행계약 중 2건이 발표된 것, 계약텀은 계속 짧아질것
- 로열티이슈, 할로자임특허이슈 스스로 문제없음을 증명
- 엄민용 애널리스트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
-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한국경제티비, 한경베스트애널리스트 1위를 차지한 엄민용 애널리스트 모셨습니다.
앵커: 정부의 정책모멘텀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부가 연매출 10억달러 이상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신약창출하는 기업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정책펀드에 연계된 지원된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모멘텀거리라고 보십니까?
엄애널 : 일단 국내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바라보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24년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이라는 폐암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고, 알테오젠은 작년같은경우(2025년) 키트루다피하주사제형 FDA승인을 받으면서 현재 2년 연속 FDA 승인 나오는 섹터로 발전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IMVT1402, 보로노이 VRN11, 앱클론AC101 등이 글로벌에서도 분석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조단위 매출을 현재 예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같은 경우 10%내외로 급등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8700억 규모의 기술이전계약체결. 이 부분 정확히 어떤건가요
엄애널 : 알테오젠이 최근 머크하고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제형 제형에 대해서 머크가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계약들이 4~6% 미들싱글로 체결되고 있는 것이 과연 맞는지, 로열티 공개가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제 날짜로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이 체결되면서 설날이었던 점, 삼일절. 2월이 짧았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GSK와의 1월 20일 계약이후 딱 8주만에 바이오젠과 신규 계약 체결을 했다. 로열티에 대한 이슈, 할로자임과의 특허이슈가 전혀 계약에 문제가 없음을 계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딱 8주만에, 2개월만에 나온 성과 대단하다라고 평가해볼수있겠지요
엄애널 : 네 뭐 이제는 FDA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고, 계약상대방이 알테오젠 기술을 가져가는데 있어 기간이 오래걸리고 하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알테오젠 보고서에서도 언급했듯이, 한번 계약이 처음 한번 성사되면 그다음부터는 계약텀이 짧아질것이다 라고 언급 드린바가 있는데, 지금 2개월만에 나왔고 지금 13개가 추가 준비중인 상황에서 2개가 먼저 나온것이다.
앵커 : 그렇다면 알테오젠 같은 경우 추가적으로 업사이드 충분히 보고계신가요 어떤가요?
엄애널 : 장기적으로 지속성장할수있고 FDA승인받고, EMA유럽시장도 진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금을 가장 확실하게 벌어들일 국내 바이오텍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 우리나라 바이오업체들이 이렇게 신뢰감을 쌓아가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성장모멘텀이라던지 말씀하신 뉴스도 속속 나오면서 전해드릴수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앵커 : 제약바이오 주목받고 있고 오늘도 제약바이오가 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삼천당제약 시세분출중이고 황제주가 되었고 알테오젠도 오늘 좋습니다만 이부분 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엄애널 : 최근에 국내기업 중에서 빅파마 기술이전을 보여준 회사는 아직은 알테오젠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2026년 1월과 3월 연속으로 두건의 계약을 체결해주었구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1위로 올라온 이유도 결국은 공시 때문입니다. 국내 많은 바이오텍들이 임상결과나 또는 향후 기술이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결국 투자자들이 가장 기다리는것은 거래소를 통한 공시이다. 삼천당제약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요파이프라인에 대한 판권이나 공동개발 공시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시세가 이렇게 올라올 수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알테오젠을 포함해서 리가캠바이오 에이비앨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이렇게가 빅파마기술이전에 성공한 바이오테크이고, 오스코텍 이나 오름테라퓨틱스까지 본다면 8개업체가 빅파마체결업체이다. 이 회사들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가계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앵커 :그렇다면 이 기업들 가운데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기업입니까?
엄애널 : 지금 현재 저는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현금으로서 가장 많은 캐쉬플로우를 보여주는 확실한 기업입니다. 또 비만치료제가 하나의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유전자치료제도 하나의 트렌드도 성장중이라 비만+유전자교집합의 올릭스도 선호기업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2026.03.25. by 스마트앤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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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2026.03.26 12:00 현재 국내외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30여 명 참석 예정)를 초대해 박순재 회장님께서 어제 바이오젠과의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사 개발현황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 진행 예정입니다.
내용 공유 받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2026.03.26 12:00 현재 국내외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30여 명 참석 예정)를 초대해 박순재 회장님께서 어제 바이오젠과의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사 개발현황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 진행 예정입니다.
내용 공유 받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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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휴마나와 같은 거대 보험사의 공식 '선호 약물' 또는 '관리 약물' 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은, 미국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처방과 판매가 일어날 수 있는 행정적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assets.humana.com/is/content/humana/2026%20Part%20B%20step%20therapy%20preferred%20drug%20listpdf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휴마나와 같은 거대 보험사의 공식 '선호 약물' 또는 '관리 약물' 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은, 미국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처방과 판매가 일어날 수 있는 행정적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assets.humana.com/is/content/humana/2026%20Part%20B%20step%20therapy%20preferred%20drug%20l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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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이 문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키트루다(Keytruda)와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다른 약물의 '선호 제품 정보(Preferred product information)' 칸에 기준 약물로 등장한다는 점
- 'Anktiva'라는 약물을 처방받으려면 반드시 키트루다 또는 키트루다 큐렉스를 먼저 사용해보고 실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음
- 보험사가 키트루다 큐렉스를 효과가 검증된 '표준 치료제'로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
- 키트루다 큐렉스가 단순한 신약을 넘어 보험사와 병원 간의 결제 시스템(Medical Drug PA Portal)에 완전히 등록되어 대규모 매출을 일으키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증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www.bcbsm.com/amslibs/content/dam/public/consumer/faqs/priorauth-medical-drug-list.pdf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이 문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키트루다(Keytruda)와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다른 약물의 '선호 제품 정보(Preferred product information)' 칸에 기준 약물로 등장한다는 점
- 'Anktiva'라는 약물을 처방받으려면 반드시 키트루다 또는 키트루다 큐렉스를 먼저 사용해보고 실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음
- 보험사가 키트루다 큐렉스를 효과가 검증된 '표준 치료제'로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
- 키트루다 큐렉스가 단순한 신약을 넘어 보험사와 병원 간의 결제 시스템(Medical Drug PA Portal)에 완전히 등록되어 대규모 매출을 일으키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증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www.bcbsm.com/amslibs/content/dam/public/consumer/faqs/priorauth-medical-drug-l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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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FDA 승인 '기술 수출' 봇물…"계약 모멘텀 기대감↑"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6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알테오젠이 GSK와 지난 1월 20일 계약 이후 딱 8주 만에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로열티 이슈나 할로자임과의 특허 관련 이슈가 계약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계속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 연구위원은 "시장은 머크가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에 대해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 계약들이 4~6% 수준으로 체결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이 공개가 알테오젠의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바이오젠 계약이 그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테오젠의 기술은 FDA(미국 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기술을 가져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며 "작년 보고서에서도 계약이 나오기 시작하면 텀이 굉장히 짧아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실제로 2개월 만에 증명됐다"고 전망했다.
엄 연구위원은 "현재 13건의 추가 기술 이전이 준비 중인 상황"이라며 "FDA 승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계약 모멘텀이 상반기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알테오젠이 GSK 계약 이후 8주 만에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함.
- 이번 계약으로 로열티와 특허 이슈가 향후 추가 계약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재확인됐다는 평가함.
- FDA 승인을 받은 플랫폼 기술인 만큼 후속 계약 체결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현재 추가 기술 이전 13건이 준비 중인 가운데, 상반기 내내 계약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3260287&t=NNv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6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알테오젠이 GSK와 지난 1월 20일 계약 이후 딱 8주 만에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로열티 이슈나 할로자임과의 특허 관련 이슈가 계약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계속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 연구위원은 "시장은 머크가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에 대해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 계약들이 4~6% 수준으로 체결되는 것이 맞는지, 그리고 이 공개가 알테오젠의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었다"며 "이번 바이오젠 계약이 그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알테오젠의 기술은 FDA(미국 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기술을 가져가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며 "작년 보고서에서도 계약이 나오기 시작하면 텀이 굉장히 짧아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실제로 2개월 만에 증명됐다"고 전망했다.
엄 연구위원은 "현재 13건의 추가 기술 이전이 준비 중인 상황"이라며 "FDA 승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계약 모멘텀이 상반기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알테오젠이 GSK 계약 이후 8주 만에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함.
- 이번 계약으로 로열티와 특허 이슈가 향후 추가 계약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재확인됐다는 평가함.
- FDA 승인을 받은 플랫폼 기술인 만큼 후속 계약 체결 속도도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 현재 추가 기술 이전 13건이 준비 중인 가운데, 상반기 내내 계약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3260287&t=NNv
www.wowtv.co.kr
알테오젠, FDA 승인 '기술 수출' 봇물…"계약 모멘텀 기대감↑"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26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알테오젠이 GSK와 지난 1월 20일 계약 이후 딱 8주 만에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로열티 이슈나 할로자임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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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스마트앤그로스 투자회사이슈브리핑 by 텔레그램(3월4째주_2차)
1.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오클라호마 보건청(OHCA) 문서에 키트루다 QLEX 포함 (March 25, 2026)
2.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텍사스주의 위탁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정 의료 플랜(Superior HealthPlan 등) 내에서 키트루다 QLEX 에 대한 '약제 및 바이오의약품 정책'을 업데이트
3. 알테오젠, 최대주주 일가 ‘지분 매각’ 논란
4. 알테오젠 기술수출_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ALT-B4를 사용한 2개 품목의 피하주사제형 치료제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5. 알테오젠 2026년 두번째, 바이오젠과의 8700억 기술수출 주요내용
6. 알테오젠,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 L/O 계약…1분기에만 2건 성사(종합)
7. Alteogen Enters into a License Agreement with Biogen for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Hybrozyme™-Based Subcutaneous Biologics
8. Biogen pays $20M upfront to tap into Alteogen's subQ delivery tech
9. 하나증권리서치센터 김선아 애널리스트 : 알테오젠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10. 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11. 알테오젠,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
12. 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13. "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14. 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Why 바이오]
15. 엄민용애널리스트, 최선호주식 알테오젠,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16. 알테오젠 국내외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간담회 개최 중
17. 코넥스 상장사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주주총회
18.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19.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20. 알테오젠, FDA 승인 '기술 수출' 봇물…"계약 모멘텀 기대감↑"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4230263796
스마트앤그로스 투자회사이슈브리핑 by 텔레그램(3월4째주_2차)
1.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오클라호마 보건청(OHCA) 문서에 키트루다 QLEX 포함 (March 25, 2026)
2.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텍사스주의 위탁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하는 특정 의료 플랜(Superior HealthPlan 등) 내에서 키트루다 QLEX 에 대한 '약제 및 바이오의약품 정책'을 업데이트
3. 알테오젠, 최대주주 일가 ‘지분 매각’ 논란
4. 알테오젠 기술수출_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ALT-B4를 사용한 2개 품목의 피하주사제형 치료제 관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5. 알테오젠 2026년 두번째, 바이오젠과의 8700억 기술수출 주요내용
6. 알테오젠,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 L/O 계약…1분기에만 2건 성사(종합)
7. Alteogen Enters into a License Agreement with Biogen for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Hybrozyme™-Based Subcutaneous Biologics
8. Biogen pays $20M upfront to tap into Alteogen's subQ delivery tech
9. 하나증권리서치센터 김선아 애널리스트 : 알테오젠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10. 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11. 알테오젠,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
12. 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13. "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14. 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Why 바이오]
15. 엄민용애널리스트, 최선호주식 알테오젠,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16. 알테오젠 국내외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 간담회 개최 중
17. 코넥스 상장사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주주총회
18.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19. 알테오젠 ALT-B4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큐렉스,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20. 알테오젠, FDA 승인 '기술 수출' 봇물…"계약 모멘텀 기대감↑"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423026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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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투자회사이슈브리핑 by 텔레그램(3월4째주_2차)
Smart Value & Growth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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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196170.KQ) - 한 분기에 2건 L/O 체결, 간담회 내용 정리』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FDA 승인 후 빨라진 계약 주기, 로열티와 특허 이슈 해소
머크 키트루다SC 로열티 공개 후 추가 계약에 대한 로열티율, 체결 자체에 대한 우려 존재. 그러나 1월 GSK 이후 2개월만에 바이오젠 계약 체결되며 우려 해소. 로열티율은 Mid-single(4~6%) 조건 유지하여 영향없음. 이전대비 짧아진 계약 주기와 4월부터 시작될 다수의 주요 모멘텀에 주목
▶️ 바이오젠 L/O 통해 자가면역, 뇌질환 영역의 확장 가능성 확인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미국 글로벌 제약사 Biogen과 8,700억원 규모 ALT-B4 피하주사 2개 물질에 대한 독점 및 최대 3개 개발 가능한 옵션. 계약금은 현재 300억원이나 후속물질 개발 착수 시 150억원 추가 인식
예상 제품은 경쟁사 할로자임/J&J의 CD38 타깃 항암제 다젤렉스SC와 동일 타깃인 펠자르타맙SC와 CD40L 타깃 다피졸리주맙SC. 마지막으로 베타-아밀로이드 타깃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고용량SC 추정
단일항체, 이중항체, ADC까지 SC 영역 확장에 더해 항암제에서 자가면역,퇴행성뇌질환 영역까지 확대되는 의미. 추가로 PD-1/VEGF 등 키트루다 대비 우위 이중항체 SC 개발이 Mid-single로 체결될 시 키트루다SC 2% 로열티는 더 이상 문제 요소 아닐 것으로 판단. L/O 기대감 높은 상황
▶️ Valuation & Risk: 4월부터 시작되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들 다수 대기
투자의견 매수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4월 키트루다SC 미국 J-보험코드 처방 개시, 6월 2일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심판 PGR 결과 확인. 그 다음주 6월 9~11일 World ADC Asia Summit 에서 전세계 최초로 최대 매출 ADC인 엔허투SC 1상 결과 발표. 5~6월 중 KOSPI 이전 상장. 3분기 중 AZ 임핀지SC 1상 결과 등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 대기. Biogen 임상 개시로 품목 확인 시 SOTP 밸류에이션 적용 및 목표주가 조정 예정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39
위 내용은 2026년 3월 27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FDA 승인 후 빨라진 계약 주기, 로열티와 특허 이슈 해소
머크 키트루다SC 로열티 공개 후 추가 계약에 대한 로열티율, 체결 자체에 대한 우려 존재. 그러나 1월 GSK 이후 2개월만에 바이오젠 계약 체결되며 우려 해소. 로열티율은 Mid-single(4~6%) 조건 유지하여 영향없음. 이전대비 짧아진 계약 주기와 4월부터 시작될 다수의 주요 모멘텀에 주목
▶️ 바이오젠 L/O 통해 자가면역, 뇌질환 영역의 확장 가능성 확인
이번 라이선스 계약은 미국 글로벌 제약사 Biogen과 8,700억원 규모 ALT-B4 피하주사 2개 물질에 대한 독점 및 최대 3개 개발 가능한 옵션. 계약금은 현재 300억원이나 후속물질 개발 착수 시 150억원 추가 인식
예상 제품은 경쟁사 할로자임/J&J의 CD38 타깃 항암제 다젤렉스SC와 동일 타깃인 펠자르타맙SC와 CD40L 타깃 다피졸리주맙SC. 마지막으로 베타-아밀로이드 타깃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고용량SC 추정
단일항체, 이중항체, ADC까지 SC 영역 확장에 더해 항암제에서 자가면역,퇴행성뇌질환 영역까지 확대되는 의미. 추가로 PD-1/VEGF 등 키트루다 대비 우위 이중항체 SC 개발이 Mid-single로 체결될 시 키트루다SC 2% 로열티는 더 이상 문제 요소 아닐 것으로 판단. L/O 기대감 높은 상황
▶️ Valuation & Risk: 4월부터 시작되는 가장 중요한 이벤트들 다수 대기
투자의견 매수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4월 키트루다SC 미국 J-보험코드 처방 개시, 6월 2일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심판 PGR 결과 확인. 그 다음주 6월 9~11일 World ADC Asia Summit 에서 전세계 최초로 최대 매출 ADC인 엔허투SC 1상 결과 발표. 5~6월 중 KOSPI 이전 상장. 3분기 중 AZ 임핀지SC 1상 결과 등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 대기. Biogen 임상 개시로 품목 확인 시 SOTP 밸류에이션 적용 및 목표주가 조정 예정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439
위 내용은 2026년 3월 27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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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2026년 3월 27일 신한리포트 중 10~11 페이지 발췌
바이오젠 L/O부터 최근 로열티 이슈까지 간담회 핵심 10가지
4월부터 주요 모멘텀 다수 실적부터 특허까지 순항 전망
4월부터 지속적으로 주요 모멘텀들이 나온다.
1) 4월 키트루다SC 미국 J-보험코드 처방 개시,
2) 5월 학회에서 전세계 주사기 점유율 25~30%로 1위인 벡톤 디킨슨(BD) 공동 연구 결과 발표,
3) 6월 중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심판 PGR 결과 확인 예정이다. 할로자임과 특허 분쟁 부분이 가장 핵심이 될 것이다.
4) World ADC Summit 학회에서 다이이찌 산쿄와 전세계 최초이자 최대 매출 엔허투SC 임상 1상 결과 발표로 전세계 ADC 기업들 다수와 계약 체결 진전이 기대된다. 기존 계약사인 다이이찌 산쿄도 직접 SC 물질 확대를 JPMHC 2026에서 언급한 바 있다.
5) 5~6월 중 KOSPI 이전 상장 및 3개월 누적 키트루다SC 보험 적용 마일스톤 첫 인식,
6) 3분기 중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 임상 1상 결과 확보 및 하반기 릴베고스토미그 1상 결과 확보,
7) 지난 12월 옵션계약 체결했던(호주 CSL로 추정) 기업과 6개월 내 본계약 체결이므로 6월 중 추가 L/O 가능성도 높다.
8) 현재 파트너사 중 임상을 시작하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들(GSK, 바이오젠, 산도즈, 사노피(1차 계약사로 추정))들이 연내 모두 임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지금부터 2028년까지는 임상 마일스톤과 신규 계약에 따른 계약금과 키트루다SC 판매 마일스톤 수취, 2029~2030년는 임상 중인 SC 약물이 대부분 승인되어 다품목으로부터 로열티를 1.5조원 이상 수취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8개 계약사로부터 최대 20개 물질 개발 체결)
9) 키트루다의 특허가 2030년 이후까지 유지되고, SC 점유율은 70% 전환을 전망했다.
10) GSK에 이어 2개월만에 바이오젠 L/O이 체결되었고 현재 MTA 체결된 10개 이상 기업들과 대부분 2027년까지 기술이전을 체결할 것으로 자신했다. 지난 보고서에서 동사는 이제 FDA 승인받은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계약 주기가 짧아질 것으로 언급한 바 있는데 이를 지켜주고 있다.
연간 1.5조원 로열티 수취와 후속 파이프라인 투자도 지속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로열티 이슈와 할로자임의 특허 분쟁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상황이나, 현존하는 국내 바이오텍 중 빅파마와 가장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된 8개 기업과 공개된 L/O 규모 11조원, 계약금 합산 2,200억원, 물질 최대 20개), 전세계 가장 높은 매출액의 제품을 FDA 승인받은 바이오텍은 여전히 동사 뿐이다.
또한 전세계 1위 ADC 기업이자 1위 제품인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와 전세계 1위 알러지 치료제 듀피젠트SC도 기대해 볼 수 있다. 4월 키트루다SC 보험코드 등록 후 처방 확인부터 6월 할로자임 특허 분쟁이 마무리되며 엔허투SC 임상 1상 결과가 발표되는 시점이 가장 큰 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순재 회장은 1.5조원 이상의 연간 로열티 수취를 목표로 하고 인수합병 또는 라이선스인(L/I)을 통한 자체 제품 확보를 위해 연내 1,000억원 수준을 투자할 예정으로 밝혔다. 또한 M&A를 통해 기업의 성장의 포텐셜을 높일 것으로 자신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및 추천 의견 유지한다.
2026.03.27.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2026년 3월 27일 신한리포트 중 10~11 페이지 발췌
바이오젠 L/O부터 최근 로열티 이슈까지 간담회 핵심 10가지
4월부터 주요 모멘텀 다수 실적부터 특허까지 순항 전망
4월부터 지속적으로 주요 모멘텀들이 나온다.
1) 4월 키트루다SC 미국 J-보험코드 처방 개시,
2) 5월 학회에서 전세계 주사기 점유율 25~30%로 1위인 벡톤 디킨슨(BD) 공동 연구 결과 발표,
3) 6월 중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심판 PGR 결과 확인 예정이다. 할로자임과 특허 분쟁 부분이 가장 핵심이 될 것이다.
4) World ADC Summit 학회에서 다이이찌 산쿄와 전세계 최초이자 최대 매출 엔허투SC 임상 1상 결과 발표로 전세계 ADC 기업들 다수와 계약 체결 진전이 기대된다. 기존 계약사인 다이이찌 산쿄도 직접 SC 물질 확대를 JPMHC 2026에서 언급한 바 있다.
5) 5~6월 중 KOSPI 이전 상장 및 3개월 누적 키트루다SC 보험 적용 마일스톤 첫 인식,
6) 3분기 중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SC 임상 1상 결과 확보 및 하반기 릴베고스토미그 1상 결과 확보,
7) 지난 12월 옵션계약 체결했던(호주 CSL로 추정) 기업과 6개월 내 본계약 체결이므로 6월 중 추가 L/O 가능성도 높다.
8) 현재 파트너사 중 임상을 시작하지 않은 대부분의 기업들(GSK, 바이오젠, 산도즈, 사노피(1차 계약사로 추정))들이 연내 모두 임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지금부터 2028년까지는 임상 마일스톤과 신규 계약에 따른 계약금과 키트루다SC 판매 마일스톤 수취, 2029~2030년는 임상 중인 SC 약물이 대부분 승인되어 다품목으로부터 로열티를 1.5조원 이상 수취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8개 계약사로부터 최대 20개 물질 개발 체결)
9) 키트루다의 특허가 2030년 이후까지 유지되고, SC 점유율은 70% 전환을 전망했다.
10) GSK에 이어 2개월만에 바이오젠 L/O이 체결되었고 현재 MTA 체결된 10개 이상 기업들과 대부분 2027년까지 기술이전을 체결할 것으로 자신했다. 지난 보고서에서 동사는 이제 FDA 승인받은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계약 주기가 짧아질 것으로 언급한 바 있는데 이를 지켜주고 있다.
연간 1.5조원 로열티 수취와 후속 파이프라인 투자도 지속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로열티 이슈와 할로자임의 특허 분쟁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상황이나, 현존하는 국내 바이오텍 중 빅파마와 가장 다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된 8개 기업과 공개된 L/O 규모 11조원, 계약금 합산 2,200억원, 물질 최대 20개), 전세계 가장 높은 매출액의 제품을 FDA 승인받은 바이오텍은 여전히 동사 뿐이다.
또한 전세계 1위 ADC 기업이자 1위 제품인 다이이찌 산쿄 엔허투SC와 전세계 1위 알러지 치료제 듀피젠트SC도 기대해 볼 수 있다. 4월 키트루다SC 보험코드 등록 후 처방 확인부터 6월 할로자임 특허 분쟁이 마무리되며 엔허투SC 임상 1상 결과가 발표되는 시점이 가장 큰 분기점이 될 것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순재 회장은 1.5조원 이상의 연간 로열티 수취를 목표로 하고 인수합병 또는 라이선스인(L/I)을 통한 자체 제품 확보를 위해 연내 1,000억원 수준을 투자할 예정으로 밝혔다. 또한 M&A를 통해 기업의 성장의 포텐셜을 높일 것으로 자신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및 추천 의견 유지한다.
2026.03.27.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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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Smart & Growth)
Smart & Growth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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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아일리아바이오시밀러 (ALT-L9) 관련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의 답변
- 해외업체와 유럽지역 판권 협상을 진행 중에 있음. 26년 중반 경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알테오젠과 협의 하에 금년 하반기 생산 및 27년 판권체결 업체에 대한 초도물량 공급을 준비하고 있음.
2026.03.27.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아일리아바이오시밀러 (ALT-L9) 관련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의 답변
- 해외업체와 유럽지역 판권 협상을 진행 중에 있음. 26년 중반 경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 알테오젠과 협의 하에 금년 하반기 생산 및 27년 판권체결 업체에 대한 초도물량 공급을 준비하고 있음.
2026.03.27.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t.iss.one/Smartn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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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오는 5월 개최되는 PDA Miniverse 2026에서 벡톤디킨슨과 공동연구한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더 효과적인 고용량 치료제의 피하주사 개선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라이선스 파트너와 잠재적인 파트너에게 디바이스를 결합한 피하주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66&page=1
알테오젠이 오는 5월 개최되는 PDA Miniverse 2026에서 벡톤디킨슨과 공동연구한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더 효과적인 고용량 치료제의 피하주사 개선이 가능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라이선스 파트너와 잠재적인 파트너에게 디바이스를 결합한 피하주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66&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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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알테오젠은 미국 소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BD)과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를 오는 5월 국제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실험 결과는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약물 전달 기술로, 양사의 전략적 협력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이번 발표는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PDA Miniverse: Medical Devices, Combination Products and Connected Health Conference 2026’에서 진행됩니다. 해당 학회는 주사제 및 약물전달시스템, 복합제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로, 대용량 약물 전달 및 환자 중심 치료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집니다. 알테오젠에서는 전태연 대표가 직접 참석해 BD와 함께 실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주제는 ‘Assessment of 10㎖ In Vivo Injections With and Without Hyaluronidase ─ A BD and Alteogen Collaboration’로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기반의 ‘ALT-B4’를 적용한 대용량(10㎖) 피하주사 디바이스 투약 시 주입 속도, 소요 시간, 주사 부위 차이 등을 평가한 동물실험 결과를 포함합니다. 특히 ALT-B4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결합한 접근을 통해 대용량 약물의 피하 전달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향후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전달 방식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게 알테오젠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71
이번 발표는 오는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되는 ‘PDA Miniverse: Medical Devices, Combination Products and Connected Health Conference 2026’에서 진행됩니다. 해당 학회는 주사제 및 약물전달시스템, 복합제품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로, 대용량 약물 전달 및 환자 중심 치료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집니다. 알테오젠에서는 전태연 대표가 직접 참석해 BD와 함께 실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주제는 ‘Assessment of 10㎖ In Vivo Injections With and Without Hyaluronidase ─ A BD and Alteogen Collaboration’로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기반의 ‘ALT-B4’를 적용한 대용량(10㎖) 피하주사 디바이스 투약 시 주입 속도, 소요 시간, 주사 부위 차이 등을 평가한 동물실험 결과를 포함합니다. 특히 ALT-B4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결합한 접근을 통해 대용량 약물의 피하 전달 효율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향후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전달 방식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게 알테오젠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71
더바이오
알테오젠, 美 벡톤디킨슨과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 연구 결과 학회 발표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알테오젠은 미국 소재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벡톤디킨슨(Becton Dickinson, BD)과 대용량 피하주사 디바이스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를 오는 5월 국제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실험 결과는 고용량 바이오의약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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