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알테오젠이 올해 두 번째 기술이전(L/O) 성과를 냈습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과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계약 금액은 5억7900만달러(약 8700억원) 규모입니다.
바이오젠은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 체결 후 2000만달러(약 300억원)의 업프론트(upfront payment, 선급금)을 수령하며, 두 번째 품목 개발 착수 시 추가로 1000만달러(약 150억원)의 선급금을 받게 됩니다.
또 2개 품목의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5억4900만달러(약 8226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할 수 있고,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지급받게 됩니다. 아울러 양사 간 체결한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젠은 세 번째 품목을 개발할 수 있는 옵션을 갖게 됩니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으로 올 1분기에만 2건의 L/O 성과를 거뒀습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 1월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자회사와 PD-1 억제제인 ‘젬퍼리(성분 도스텔리맙)’에 ALT-B4를 적용하기 위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바이오젠 계약으로 알테오젠의 ALT-B4 글로벌 파트너사는 MSD(미국 머크), 산도즈,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AZ), GSK에 이어 바이오젠까지 총 6곳으로 늘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77
바이오젠은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의 ALT-B4를 사용해 바이오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인 권리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 체결 후 2000만달러(약 300억원)의 업프론트(upfront payment, 선급금)을 수령하며, 두 번째 품목 개발 착수 시 추가로 1000만달러(약 150억원)의 선급금을 받게 됩니다.
또 2개 품목의 개발, 허가 및 매출 관련 주요 마일스톤 달성 시 최대 5억4900만달러(약 8226억원)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할 수 있고, 상업화 이후에는 제품 매출에 따른 로열티(경상 기술료)를 지급받게 됩니다. 아울러 양사 간 체결한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젠은 세 번째 품목을 개발할 수 있는 옵션을 갖게 됩니다.
알테오젠은 이번 계약으로 올 1분기에만 2건의 L/O 성과를 거뒀습니다. 앞서 회사는 지난 1월 글로벌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자회사와 PD-1 억제제인 ‘젬퍼리(성분 도스텔리맙)’에 ALT-B4를 적용하기 위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바이오젠 계약으로 알테오젠의 ALT-B4 글로벌 파트너사는 MSD(미국 머크), 산도즈,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AZ), GSK에 이어 바이오젠까지 총 6곳으로 늘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77
더바이오
알테오젠,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 L/O 계약…1분기에만 2건 성사(종합)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알테오젠이 올해 두 번째 기술이전(L/O) 성과를 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Biogen)과 하이브로자임(Hybrozyme) 기술이 적용된 ‘ALT-B4’ 기반의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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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Yahoo Finance
Alteogen Enters into a License Agreement with Biogen for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Hybrozyme™-Based Subcutaneous Biologics
Alteogen Inc. (KOSDAQ: 196170) announced today that it has entered into an exclusive license agreement with Biogen Inc. for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subcutaneous (SC) formulations of biologics utilizing ALT-B4 powered by Alteogen's Hybroz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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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Fierce Pharma
Biogen pays $20M upfront to tap into Alteogen's subQ delivery tech
After attracting GSK with its subcutaneous delivery tech at the top of the year, South Korea’s Alteogen has snared another Big Pharma partner in Biogen. | Biogen will hand Alteogen $20 million upfront for help developing subcutaneous formulations of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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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675억원(환율 1498.3원)으로, 선급금 약 300억원, 마일스톤 약 8226억원”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한다.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두 약물 모두 순조롭게 3상 중이고, IV(정맥주사) 투약하고, 바이오젠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라며 “DZP는 CD40L 억제제로, T세포가 B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을 차단해 자가항체 생성을 감소시키며, 인터페론(IFN) 분비를 억제한다.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00만명 추정)로 3상 중이고 2028년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Felzartamab은 Anti-CD38 mAb로 CD38을 발현하는 형질세포를 제거해 자가항체 생성을 차단한다.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에 대해 개발 중이고, AMR에 대한 3상 결과는 2027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으로 유지요법(360mg, 주1회)으로써 FDA 승인을 받았고, 시작요법도 5월 24일로 PDUFA 확정일을 받은 상태”라고 부연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며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니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 지난해 12월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분쟁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3007?sid=101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675억원(환율 1498.3원)으로, 선급금 약 300억원, 마일스톤 약 8226억원”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한다.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두 약물 모두 순조롭게 3상 중이고, IV(정맥주사) 투약하고, 바이오젠이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한 바 있기 때문”이라며 “DZP는 CD40L 억제제로, T세포가 B세포를 활성화하는 것을 차단해 자가항체 생성을 감소시키며, 인터페론(IFN) 분비를 억제한다.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00만명 추정)로 3상 중이고 2028년 데이터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Felzartamab은 Anti-CD38 mAb로 CD38을 발현하는 형질세포를 제거해 자가항체 생성을 차단한다.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에 대해 개발 중이고, AMR에 대한 3상 결과는 2027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으로 유지요법(360mg, 주1회)으로써 FDA 승인을 받았고, 시작요법도 5월 24일로 PDUFA 확정일을 받은 상태”라고 부연했다.
김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며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니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 지난해 12월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분쟁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43007?sid=101
Naver
알테오젠, 빅파마들의 러브콜·호재 이벤트 이어져…'매수'-하나
하나증권이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 25일 바이오젠(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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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알테오젠 (196170.KQ/BUY)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 리포트: https://buly.kr/8Ixhd1e
▶새로운 고객, 올해 두 번째 계약,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만 $40mn (약 595억원)
- 3월25일 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에 대한 LO
- 총 계약 규모는 $579mn: 선급금 최대 $30mn, 마일스톤 $549mn
품목 당 $289.5mn으로 Enhertu($300mn) 및 GSK($285mn) 건과 유사한 수준
▶Dapirolizumab pegol 및 Felzartamab 추정하나, LEQEMBI로도 확대 가능
-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3상 중, IV 투약, Biogen의 핵심 파이프라인이기 때문
1) DZP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백만명 추정)로 3상 중, ‘28년 데이터 확인 전망
2) Felzartamab은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으로 3상 중,
AMR ‘27년 데이터 확인 전망
3) 알츠하이머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 유지요법 승인됨. 다만 시작요법은 250 mg을 두 번 맞는 것이므로, 고용량 1회 투여 제형을 만들기 위해 ALT-B4가 활용될 수 있다는 판단.
▶아직 남은 이벤트 다수,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
1)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어,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
2) 작년 12/26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5-6월 예상)
3)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알테오젠 (196170.KQ/BUY)
[진짜가 돌아온다, 아직 더 남은 호재 이벤트]
▶ 리포트: https://buly.kr/8Ixhd1e
▶새로운 고객, 올해 두 번째 계약,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만 $40mn (약 595억원)
- 3월25일 Biogen의 자회사 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에 대한 LO
- 총 계약 규모는 $579mn: 선급금 최대 $30mn, 마일스톤 $549mn
품목 당 $289.5mn으로 Enhertu($300mn) 및 GSK($285mn) 건과 유사한 수준
▶Dapirolizumab pegol 및 Felzartamab 추정하나, LEQEMBI로도 확대 가능
- 면역질환치료제인 Dapirolizumab pegol(DZP) 및 Felzartamab으로 추정하는 이유는, 3상 중, IV 투약, Biogen의 핵심 파이프라인이기 때문
1) DZP는 전신성홍반성루푸스(전세계 환자 5백만명 추정)로 3상 중, ‘28년 데이터 확인 전망
2) Felzartamab은 항체매개거부반응(AMR), IgA 신병증, 일차성막성신병증으로 3상 중,
AMR ‘27년 데이터 확인 전망
3) 알츠하이머치료제 LEQEMBI는 SC제형인 “LEQEMBI IQLIK” 유지요법 승인됨. 다만 시작요법은 250 mg을 두 번 맞는 것이므로, 고용량 1회 투여 제형을 만들기 위해 ALT-B4가 활용될 수 있다는 판단.
▶아직 남은 이벤트 다수,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
1)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되어, 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
2) 작년 12/26 옵션 계약한 건의 본계약 진행 (5-6월 예상)
3)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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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 Overcoming safety limitations of ADC drugs with hyaluronidase ‘ALT-B4’
- ADC therapeutic formulation changed from intravenous to subcutaneous injection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te (ADC) therapies at World ADC ASIA 2026, scheduled to take place this coming June.
For ADCs, which are anticipated to deliver high anticancer efficacy, the management of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potent cytotoxic payloads remains a critical challenge. In actual clinical trials, this often constrains the ability to set the optimal dosing that ensures sufficient therapeutic efficacy. Through its proprietary research, Alteogen demonstrated that the application of hyaluronidase ‘ALT-B4’ (development code) enables the conversion of highly cytotoxic ADC therapies to SC administration, while also enhancing safety by modulating systemic ADC concentrations in the blood.
Given that intravenous (IV) administration of ADC therapies may lead to toxicity concerns, administration rates are often adjusted to prevent excessive increases in systemic drug concentrations. In this context, the company noted that conversion to subcutaneous (SC) formulations using ALT-B4 allows for more convenient and rapid administration. Furthermore, pharmacokinetic (PK) data demonstrating a gradual increase in ADC blood concentrations suggest a potential reduction in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the cytotoxic payload.
“ADCs are one of the core modalities in next-generation anticancer treatment, an area of active drug development amo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Our company is focused on developing more efficient and optimized administration methods for ADC treatments using ALT-B4, and we anticipate that SC formulations will drive a paradigm shift in the ADC field,” said Chun Tae-yon, CEO of Alteogen.
ALT-B4 is a proprietary platform based on human hyaluronidase that converts IV-formulated biopharmaceuticals into fast and convenient SC formulations. In 2024, Alteogen entered into the world's first licensing agreement for the SC conversion of ADC therapies with the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Daiichi Sankyo. Daiichi Sankyo is currently advancing the clinical development of an SC formulation of Enhertu, the best-selling anticancer drug among ADCs.
World ADC Asia is a prominent industry forum in Asia that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spanning ADC discovery,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 as well as emerging next-generation technologies. The event serves as a platform for experts from the global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sectors to share their latest research findings and development strategies. The upcoming meeting will be held in Seoul from June 9 to 11.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038
- Overcoming safety limitations of ADC drugs with hyaluronidase ‘ALT-B4’
- ADC therapeutic formulation changed from intravenous to subcutaneous injection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te (ADC) therapies at World ADC ASIA 2026, scheduled to take place this coming June.
For ADCs, which are anticipated to deliver high anticancer efficacy, the management of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potent cytotoxic payloads remains a critical challenge. In actual clinical trials, this often constrains the ability to set the optimal dosing that ensures sufficient therapeutic efficacy. Through its proprietary research, Alteogen demonstrated that the application of hyaluronidase ‘ALT-B4’ (development code) enables the conversion of highly cytotoxic ADC therapies to SC administration, while also enhancing safety by modulating systemic ADC concentrations in the blood.
Given that intravenous (IV) administration of ADC therapies may lead to toxicity concerns, administration rates are often adjusted to prevent excessive increases in systemic drug concentrations. In this context, the company noted that conversion to subcutaneous (SC) formulations using ALT-B4 allows for more convenient and rapid administration. Furthermore, pharmacokinetic (PK) data demonstrating a gradual increase in ADC blood concentrations suggest a potential reduction in adverse effects associated with the cytotoxic payload.
“ADCs are one of the core modalities in next-generation anticancer treatment, an area of active drug development among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Our company is focused on developing more efficient and optimized administration methods for ADC treatments using ALT-B4, and we anticipate that SC formulations will drive a paradigm shift in the ADC field,” said Chun Tae-yon, CEO of Alteogen.
ALT-B4 is a proprietary platform based on human hyaluronidase that converts IV-formulated biopharmaceuticals into fast and convenient SC formulations. In 2024, Alteogen entered into the world's first licensing agreement for the SC conversion of ADC therapies with the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Daiichi Sankyo. Daiichi Sankyo is currently advancing the clinical development of an SC formulation of Enhertu, the best-selling anticancer drug among ADCs.
World ADC Asia is a prominent industry forum in Asia that covers a wide range of topics spanning ADC discovery, preclinical and clinical development,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 as well as emerging next-generation technologies. The event serves as a platform for experts from the global pharmaceutical and biotechnology sectors to share their latest research findings and development strategies. The upcoming meeting will be held in Seoul from June 9 to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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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Alteogen to present data on subcutaneous ADC delivery using ALT-B4 at ‘World ADC Asia 2026’
[by Ji, Yong Jun] Alteogen announced on March 23 that it plans to present the results of its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studies for antibody-drug conj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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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 4월 미국 보험코드(J-code) 발효에 따른 키트루다 고성장 확인, 기존 옵션 계약의 본계약 전환, 6월 특허 심결 등 강력한 주가 상승 모멘텀 대기.
- 삼천당제약과의 '황제주' 경쟁 속에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의 1위 탈환을 전망하나, 31일 주총에서 2대 주주의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등 경영진 압박이 변수.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삼천당제약 주가가 경구용 인슐린 등을 재료로 황제주에 등극하며 쭉쭉 치고 나가는 가운데 알테오젠 투자심리에 바이오젠 기술이전 재료가 먹혀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둘의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알테오젠은 25일 바이오젠의 자회사 바이오젠 인터내셔널(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226억원이다. 새로운 고객이고, 올해 두번째 계약이며, 또한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 595억원을 받게 된다.
하나증권은 "계약금과 총 마일스톤을 모두 합친 계약 규모로 보았을 때 품목 당 2억8950만달러로 규모로, 엔허투(3억달러)와 GSK(2억8500만달러)와의 1개 품목 당 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이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머크와의 사이에 불거진)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은 아직 남은 이벤트가 다수라며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아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고 했다.
우선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돼 머크 키트루다큐렉스(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이 될 것이고, 지난해 12월26일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한 옵션 계약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을 이벤트로 언급했다.
그는 "(할로자임) PGR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머크)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주가 하락을 방치하는 듯한 회사측의 경영 태도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김항연 CFO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5688
- 4월 미국 보험코드(J-code) 발효에 따른 키트루다 고성장 확인, 기존 옵션 계약의 본계약 전환, 6월 특허 심결 등 강력한 주가 상승 모멘텀 대기.
- 삼천당제약과의 '황제주' 경쟁 속에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의 1위 탈환을 전망하나, 31일 주총에서 2대 주주의 사내이사 재선임 반대 등 경영진 압박이 변수.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삼천당제약 주가가 경구용 인슐린 등을 재료로 황제주에 등극하며 쭉쭉 치고 나가는 가운데 알테오젠 투자심리에 바이오젠 기술이전 재료가 먹혀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둘의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알테오젠은 25일 바이오젠의 자회사 바이오젠 인터내셔널(Biogen International GMBH(CH)과 바이오 의약품 2개 품목의 SC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 규모는 약 8226억원이다. 새로운 고객이고, 올해 두번째 계약이며, 또한 반환의무가 없는 선급금 595억원을 받게 된다.
하나증권은 "계약금과 총 마일스톤을 모두 합친 계약 규모로 보았을 때 품목 당 2억8950만달러로 규모로, 엔허투(3억달러)와 GSK(2억8500만달러)와의 1개 품목 당 계약과 유사한 수준"이라며 "이제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만 약 595억원을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머크와의 사이에 불거진) 로열티 문제는 아쉬울 수 있지만, 꾸준히 새로운 고객과 계약을 이어 나가겠다는 약속은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은 아직 남은 이벤트가 다수라며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아 연구원은 "이번 계약처럼 신규 계약 서프라이즈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그 외에도 호재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되는 이벤트는 더 남아 있다"고 했다.
우선 미국 보험코드(J-code)가 4월 발효돼 머크 키트루다큐렉스(Keytruda Qlex)의 처방 수 증가를 5월 중순경 확인하는 것이 될 것이고, 지난해 12월26일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한 옵션 계약 건의 본계약 진행, 6월 2일경 첫 번째 PGR 심결을 확인하는 것을 이벤트로 언급했다.
그는 "(할로자임) PGR 진행상황은 여전히 MSD(머크)에 유리한 분위기이고, 빅파마들의 러브콜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호재 이벤트들이 이어지며, 다시 코스닥 1등 자리를 찾아오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알테오젠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대주주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주가 하락을 방치하는 듯한 회사측의 경영 태도에 아쉬움을 표하면서 김항연 CFO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5688
스마트투데이
"알테오젠, (삼천당에 빼앗긴) 코스닥 1등 자리 다시 찾아올 것"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에코프로에 이어 삼천당제약에 밀린 알테오젠이 코스닥 1등 자리를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알테오젠이 25일 체결한 바이오젠과의 기술이전 계약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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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Why 바이오]
- 선급금만 595억원…총 8675억원 규모 SC 플랫폼 계약
- 품목당 3000억원 수준…글로벌 빅딜과 유사한 밸류
- 3상 파이프라인 SC 전환…레켐비까지 확장 기대
- J-code·PGR 등 줄줄이 이벤트…“코스닥 1등 재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3583?sid=101
- 선급금만 595억원…총 8675억원 규모 SC 플랫폼 계약
- 품목당 3000억원 수준…글로벌 빅딜과 유사한 밸류
- 3상 파이프라인 SC 전환…레켐비까지 확장 기대
- J-code·PGR 등 줄줄이 이벤트…“코스닥 1등 재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3583?sid=101
Naver
알테오젠, 빅파마 러브콜 쏟아진다…“코스닥 1등 재도전 기대”
최근 글로벌 제약사 바이오젠과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신규 계약과 잇단 이벤트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됐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최근 바이오젠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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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한국경제TV 바이오 1위 엄민용 애널리스트 인터뷰, 알테오젠 관련 부분 인터뷰 발췌 20260326 9:35AM
-알테오젠, 바이오젠과의 8700억계약, 2026년 1월 GSK계약 이후 2개월만 새계약 성과
- 13개기업과의 진행계약 중 2건이 발표된 것, 계약텀은 계속 짧아질것
- 로열티이슈, 할로자임특허이슈 스스로 문제없음을 증명
- 엄민용 애널리스트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
-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한국경제티비, 한경베스트애널리스트 1위를 차지한 엄민용 애널리스트 모셨습니다.
앵커: 정부의 정책모멘텀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부가 연매출 10억달러 이상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신약창출하는 기업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정책펀드에 연계된 지원된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모멘텀거리라고 보십니까?
엄애널 : 일단 국내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바라보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24년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이라는 폐암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고, 알테오젠은 작년같은경우(2025년) 키트루다피하주사제형 FDA승인을 받으면서 현재 2년 연속 FDA 승인 나오는 섹터로 발전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IMVT1402, 보로노이 VRN11, 앱클론AC101 등이 글로벌에서도 분석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조단위 매출을 현재 예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같은 경우 10%내외로 급등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8700억 규모의 기술이전계약체결. 이 부분 정확히 어떤건가요
엄애널 : 알테오젠이 최근 머크하고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제형 제형에 대해서 머크가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계약들이 4~6% 미들싱글로 체결되고 있는 것이 과연 맞는지, 로열티 공개가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제 날짜로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이 체결되면서 설날이었던 점, 삼일절. 2월이 짧았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GSK와의 1월 20일 계약이후 딱 8주만에 바이오젠과 신규 계약 체결을 했다. 로열티에 대한 이슈, 할로자임과의 특허이슈가 전혀 계약에 문제가 없음을 계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딱 8주만에, 2개월만에 나온 성과 대단하다라고 평가해볼수있겠지요
엄애널 : 네 뭐 이제는 FDA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고, 계약상대방이 알테오젠 기술을 가져가는데 있어 기간이 오래걸리고 하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알테오젠 보고서에서도 언급했듯이, 한번 계약이 처음 한번 성사되면 그다음부터는 계약텀이 짧아질것이다 라고 언급 드린바가 있는데, 지금 2개월만에 나왔고 지금 13개가 추가 준비중인 상황에서 2개가 먼저 나온것이다.
앵커 : 그렇다면 알테오젠 같은 경우 추가적으로 업사이드 충분히 보고계신가요 어떤가요?
엄애널 : 장기적으로 지속성장할수있고 FDA승인받고, EMA유럽시장도 진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금을 가장 확실하게 벌어들일 국내 바이오텍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 우리나라 바이오업체들이 이렇게 신뢰감을 쌓아가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성장모멘텀이라던지 말씀하신 뉴스도 속속 나오면서 전해드릴수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앵커 : 제약바이오 주목받고 있고 오늘도 제약바이오가 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삼천당제약 시세분출중이고 황제주가 되었고 알테오젠도 오늘 좋습니다만 이부분 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엄애널 : 최근에 국내기업 중에서 빅파마 기술이전을 보여준 회사는 아직은 알테오젠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2026년 1월과 3월 연속으로 두건의 계약을 체결해주었구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1위로 올라온 이유도 결국은 공시 때문입니다. 국내 많은 바이오텍들이 임상결과나 또는 향후 기술이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결국 투자자들이 가장 기다리는것은 거래소를 통한 공시이다. 삼천당제약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요파이프라인에 대한 판권이나 공동개발 공시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시세가 이렇게 올라올 수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알테오젠을 포함해서 리가캠바이오 에이비앨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이렇게가 빅파마기술이전에 성공한 바이오테크이고, 오스코텍 이나 오름테라퓨틱스까지 본다면 8개업체가 빅파마체결업체이다. 이 회사들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가계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앵커 :그렇다면 이 기업들 가운데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기업입니까?
엄애널 : 지금 현재 저는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현금으로서 가장 많은 캐쉬플로우를 보여주는 확실한 기업입니다. 또 비만치료제가 하나의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유전자치료제도 하나의 트렌드도 성장중이라 비만+유전자교집합의 올릭스도 선호기업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2026.03.25. by 스마트앤그로스
한국경제TV 바이오 1위 엄민용 애널리스트 인터뷰, 알테오젠 관련 부분 인터뷰 발췌 20260326 9:35AM
-알테오젠, 바이오젠과의 8700억계약, 2026년 1월 GSK계약 이후 2개월만 새계약 성과
- 13개기업과의 진행계약 중 2건이 발표된 것, 계약텀은 계속 짧아질것
- 로열티이슈, 할로자임특허이슈 스스로 문제없음을 증명
- 엄민용 애널리스트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
- 국내 바이오텍중 가장 강력한 현금창출의 바이오기업은 알테오젠 뿐
한국경제티비, 한경베스트애널리스트 1위를 차지한 엄민용 애널리스트 모셨습니다.
앵커: 정부의 정책모멘텀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부가 연매출 10억달러 이상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신약창출하는 기업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 정책펀드에 연계된 지원된 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모멘텀거리라고 보십니까?
엄애널 : 일단 국내 10억달러 이상 매출을 바라보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24년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 이라는 폐암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고, 알테오젠은 작년같은경우(2025년) 키트루다피하주사제형 FDA승인을 받으면서 현재 2년 연속 FDA 승인 나오는 섹터로 발전 중이고,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치료제 IMVT1402, 보로노이 VRN11, 앱클론AC101 등이 글로벌에서도 분석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조단위 매출을 현재 예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같은 경우 10%내외로 급등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8700억 규모의 기술이전계약체결. 이 부분 정확히 어떤건가요
엄애널 : 알테오젠이 최근 머크하고 개발한 키트루다 피하주사제형 제형에 대해서 머크가 2% 로열티를 공개하면서 추후계약들이 4~6% 미들싱글로 체결되고 있는 것이 과연 맞는지, 로열티 공개가 향후 계약에 영향을 줄지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제 날짜로 바이오젠과 87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이 체결되면서 설날이었던 점, 삼일절. 2월이 짧았던 점을 감안하더라도 GSK와의 1월 20일 계약이후 딱 8주만에 바이오젠과 신규 계약 체결을 했다. 로열티에 대한 이슈, 할로자임과의 특허이슈가 전혀 계약에 문제가 없음을 계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앵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딱 8주만에, 2개월만에 나온 성과 대단하다라고 평가해볼수있겠지요
엄애널 : 네 뭐 이제는 FDA승인을 받은 플랫폼이고, 계약상대방이 알테오젠 기술을 가져가는데 있어 기간이 오래걸리고 하는 부분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알테오젠 보고서에서도 언급했듯이, 한번 계약이 처음 한번 성사되면 그다음부터는 계약텀이 짧아질것이다 라고 언급 드린바가 있는데, 지금 2개월만에 나왔고 지금 13개가 추가 준비중인 상황에서 2개가 먼저 나온것이다.
앵커 : 그렇다면 알테오젠 같은 경우 추가적으로 업사이드 충분히 보고계신가요 어떤가요?
엄애널 : 장기적으로 지속성장할수있고 FDA승인받고, EMA유럽시장도 진출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금을 가장 확실하게 벌어들일 국내 바이오텍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앵커 : 우리나라 바이오업체들이 이렇게 신뢰감을 쌓아가는 모습이 참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앞으로의 성장모멘텀이라던지 말씀하신 뉴스도 속속 나오면서 전해드릴수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앵커 : 제약바이오 주목받고 있고 오늘도 제약바이오가 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삼천당제약 시세분출중이고 황제주가 되었고 알테오젠도 오늘 좋습니다만 이부분 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엄애널 : 최근에 국내기업 중에서 빅파마 기술이전을 보여준 회사는 아직은 알테오젠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 2026년 1월과 3월 연속으로 두건의 계약을 체결해주었구요. 삼천당제약이 코스닥 1위로 올라온 이유도 결국은 공시 때문입니다. 국내 많은 바이오텍들이 임상결과나 또는 향후 기술이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결국 투자자들이 가장 기다리는것은 거래소를 통한 공시이다. 삼천당제약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주요파이프라인에 대한 판권이나 공동개발 공시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시세가 이렇게 올라올 수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알테오젠을 포함해서 리가캠바이오 에이비앨바이오 올릭스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이렇게가 빅파마기술이전에 성공한 바이오테크이고, 오스코텍 이나 오름테라퓨틱스까지 본다면 8개업체가 빅파마체결업체이다. 이 회사들이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추가계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앵커 :그렇다면 이 기업들 가운데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기업입니까?
엄애널 : 지금 현재 저는 최선호주는 여전히 알테오젠으로 말씀드리고 있고, 현금으로서 가장 많은 캐쉬플로우를 보여주는 확실한 기업입니다. 또 비만치료제가 하나의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유전자치료제도 하나의 트렌드도 성장중이라 비만+유전자교집합의 올릭스도 선호기업으로 말씀드릴 수 있다.
2026.03.25. by 스마트앤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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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2026.03.26 12:00 현재 국내외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30여 명 참석 예정)를 초대해 박순재 회장님께서 어제 바이오젠과의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사 개발현황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 진행 예정입니다.
내용 공유 받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2026.03.26 12:00 현재 국내외 증권사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30여 명 참석 예정)를 초대해 박순재 회장님께서 어제 바이오젠과의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사 개발현황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 진행 예정입니다.
내용 공유 받으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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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휴마나와 같은 거대 보험사의 공식 '선호 약물' 또는 '관리 약물' 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은, 미국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처방과 판매가 일어날 수 있는 행정적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assets.humana.com/is/content/humana/2026%20Part%20B%20step%20therapy%20preferred%20drug%20listpdf
미국의 대형 의료보험사 Humana(휴마나)에서 발행한 '2026년 Medicare Part B 단계별 요법(Step Therapy) 우선 권장 약물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휴마나와 같은 거대 보험사의 공식 '선호 약물' 또는 '관리 약물' 리스트에 올랐다는 것은, 미국 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처방과 판매가 일어날 수 있는 행정적 준비가 완료되었음을 의미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assets.humana.com/is/content/humana/2026%20Part%20B%20step%20therapy%20preferred%20drug%20l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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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앤그로스] #알테오젠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이 문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키트루다(Keytruda)와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다른 약물의 '선호 제품 정보(Preferred product information)' 칸에 기준 약물로 등장한다는 점
- 'Anktiva'라는 약물을 처방받으려면 반드시 키트루다 또는 키트루다 큐렉스를 먼저 사용해보고 실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음
- 보험사가 키트루다 큐렉스를 효과가 검증된 '표준 치료제'로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
- 키트루다 큐렉스가 단순한 신약을 넘어 보험사와 병원 간의 결제 시스템(Medical Drug PA Portal)에 완전히 등록되어 대규모 매출을 일으키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증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www.bcbsm.com/amslibs/content/dam/public/consumer/faqs/priorauth-medical-drug-list.pdf
미국 미시간주의 대형 의료보험사인 BCBSM(Blue Cross Blue Shield of Michigan)에서 발행한 '2026년 3월 기준 의료 약물 사전 승인 목록'에 키트루다 QLEX 갱신
(Revision date: 03/25/2026)
- 이 문서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키트루다(Keytruda)와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다른 약물의 '선호 제품 정보(Preferred product information)' 칸에 기준 약물로 등장한다는 점
- 'Anktiva'라는 약물을 처방받으려면 반드시 키트루다 또는 키트루다 큐렉스를 먼저 사용해보고 실패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음
- 보험사가 키트루다 큐렉스를 효과가 검증된 '표준 치료제'로 강력하게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
- 키트루다 큐렉스가 단순한 신약을 넘어 보험사와 병원 간의 결제 시스템(Medical Drug PA Portal)에 완전히 등록되어 대규모 매출을 일으키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증
2026.03.26. by 스마트앤그로스
https://www.bcbsm.com/amslibs/content/dam/public/consumer/faqs/priorauth-medical-drug-li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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