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 해외 풍력 업체들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
- 2026년 실적 기준 씨에스윈드의 PER은 10.7배이고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25. 3배로 58%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
- PBR 기준으로도 씨에스윈드가 1.6배인데 비해 비교업체 평균은 6.1배여서 73% 할인된 상태
-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가 받고 있는 낮은 평가는 과하다고 판단
☞ 내년까지 실적은 탄탄하고, 2028년 이후는 중간 선거와 대선 결과와 연동
- 동사의 2026,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의 설치 증가,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3조원, 3천억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028년부터는 미국의 보조금 축소여파로 외형과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 있어
- 하지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한다면 육상 풍력 보조금의 재도입 가능성이 높아짐
- 예산권을 야당이 확보하게 되면 트럼프도 일정 수준의 타협이 불가피
- 씨에스윈드도 이를 대비해서 사업의 다각화와 신규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60억원, 780억원으로 전년대비 13%,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력 타워 사업 과점 체제 고착화, 상위업체들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
- 미국,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로 2~3개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중국의 타워 업체들은 자국과 일부 이머징 국가들에 진입하는 형태이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다양한 장벽으로 진출이 제한된 상태
-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등을 극복하기 어려워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과점 상태는 유지될 것
- 최근 미국의 3위 업체인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에서 철수를 발표,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1위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EVAPUK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반 값 밸류에이션 받을 만한 특별한 이유 없어
☞ 해외 풍력 업체들 대비 PER 58%, PBR 73% 할인된 상태
- 2026년 실적 기준 씨에스윈드의 PER은 10.7배이고 해외 비교업체들은 평균 25. 3배로 58%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
- PBR 기준으로도 씨에스윈드가 1.6배인데 비해 비교업체 평균은 6.1배여서 73% 할인된 상태
- 글로벌 전역에 제조 기지를 운영하고 있는 선두업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가 받고 있는 낮은 평가는 과하다고 판단
☞ 내년까지 실적은 탄탄하고, 2028년 이후는 중간 선거와 대선 결과와 연동
- 동사의 2026, 2027년 실적은 미국 육상 타워의 설치 증가, 유럽의 해상풍력 타워 수요 확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약 3조원, 3천억원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판단
- 2028년부터는 미국의 보조금 축소여파로 외형과 이익이 감소할 가능성 있어
- 하지만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탈환한다면 육상 풍력 보조금의 재도입 가능성이 높아짐
- 예산권을 야당이 확보하게 되면 트럼프도 일정 수준의 타협이 불가피
- 씨에스윈드도 이를 대비해서 사업의 다각화와 신규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60억원, 780억원으로 전년대비 13%,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력 타워 사업 과점 체제 고착화, 상위업체들의 지속 성장 가능성 높아
- 미국, 유럽의 풍력 타워 제조업체는 대륙별로 2~3개업체가 주도하는 구조로 전환
- 중국의 타워 업체들은 자국과 일부 이머징 국가들에 진입하는 형태이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는 다양한 장벽으로 진출이 제한된 상태
- 중소형 업체들은 원재료 수급 불안, 인플레이션, 정책 변동성 등을 극복하기 어려워 사업을 포기하고 있어서 향후에도 과점 상태는 유지될 것
- 최근 미국의 3위 업체인 Broad Wind가 타워 제조사업에서 철수를 발표,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1위업체인 씨에스윈드의 중장기 사업 지위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어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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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피시스템(4136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52억원(+5.0% YoY), 영업이익 5억원(+12.3% YoY)
- YoY 실적 성장 이유는 케이블체인이 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YoY 국내는 9.7% 감소하였지만, 중국, 아시아(한중 제외), 기타 지역에서 각각 49.4%, 17.9%, 19.3% 증가
☞ 2025년 실적이 부진했으나, 중국과 기타 지역 매출 성장은 긍정적
- 2025A 매출액 193억원(-9.5% YoY), 영업이익 21억원(-33.5% YoY)
-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및 이차전지 관련 매출 감소
-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되었던 조선업 주요 프로젝트가 고객사의 사정으로 2026년으로 연기
- 한국과 아시아(한중 제외)에서 각각 16.3%, 10.1% 감소, 중국과 기타 지역에서 각각 12.5%, 12.6%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억원(+20.4% YoY), 영업이익 9억원(+29.3% YoY)
- 지난해 지연되었던 조선업 관련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 반영되고, 의료 장비 관련 매출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6E 매출액 235억원(+22.0% YoY), 영업이익 40억원(+87.0% YoY)
- 동사의 케이블체인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견인, 로봇웨이 관련 매출이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중국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도향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을 통한 인도 폭스콘향 매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동사는 미국 인텔의 현지공장에 적용되는 국내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보호솔루션 ‘G-클린체인’을 공급했음을 발표, 최종 검수를 마치고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에 출하 예정
☞ 현재주가 PER 25.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57.7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wcKhe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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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52억원(+5.0% YoY), 영업이익 5억원(+12.3% YoY)
- YoY 실적 성장 이유는 케이블체인이 전년동기 대비 30.4%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지역별로 보면 YoY 국내는 9.7% 감소하였지만, 중국, 아시아(한중 제외), 기타 지역에서 각각 49.4%, 17.9%, 19.3% 증가
☞ 2025년 실적이 부진했으나, 중국과 기타 지역 매출 성장은 긍정적
- 2025A 매출액 193억원(-9.5% YoY), 영업이익 21억원(-33.5% YoY)
-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면서 자동차 및 이차전지 관련 매출 감소
-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되었던 조선업 주요 프로젝트가 고객사의 사정으로 2026년으로 연기
- 한국과 아시아(한중 제외)에서 각각 16.3%, 10.1% 감소, 중국과 기타 지역에서 각각 12.5%, 12.6%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억원(+20.4% YoY), 영업이익 9억원(+29.3% YoY)
- 지난해 지연되었던 조선업 관련 매출이 올해 상반기에 반영되고, 의료 장비 관련 매출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26E 매출액 235억원(+22.0% YoY), 영업이익 40억원(+87.0% YoY)
- 동사의 케이블체인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견인, 로봇웨이 관련 매출이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중국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도향 매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주요 고객을 통한 인도 폭스콘향 매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추정
- 동사는 미국 인텔의 현지공장에 적용되는 국내 반도체 엣지그라인더 장비에 고청정 케이블보호솔루션 ‘G-클린체인’을 공급했음을 발표, 최종 검수를 마치고 미국 현지 반도체 공장에 출하 예정
☞ 현재주가 PER 25.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57.7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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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풍력 터빈 1천개에서 중국산 석면 발견
-터빈의 유지 보수를 위해 설치한 승강기의 브레이크 패드에서 검출. 중국 업체들이 공급한 것으로 보도
-석면은 금지된 유해 물질이기 때문에 교체 불가피
-유럽의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와중에 발생한 것에 주목
-터빈의 유지 보수를 위해 설치한 승강기의 브레이크 패드에서 검출. 중국 업체들이 공급한 것으로 보도
-석면은 금지된 유해 물질이기 때문에 교체 불가피
-유럽의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와중에 발생한 것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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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_6181532526876564314_260622_09154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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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중국 1위 대비해서도 반 값 평가
중국 1위 타워업체는 Titan Wind, 올 해 매출 추정치는 11억 달러, PER은 23.6배
씨에스윈드의 2026년 매출 추정치는 19억달러, PER은 10.7배
그린산업 내에서 중국 1위업체 대비 큰 외형을 가진 대한민국 업체는 씨에스윈드를 제외하고 찾기 어렵습니다
중국업체들은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이 막혀있습니다. 씨에스윈드가 중국업체들 대비 반 값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를 설명할 어떤 근거도 찾기 어렵습니다
중국 1위 타워업체는 Titan Wind, 올 해 매출 추정치는 11억 달러, PER은 23.6배
씨에스윈드의 2026년 매출 추정치는 19억달러, PER은 10.7배
그린산업 내에서 중국 1위업체 대비 큰 외형을 가진 대한민국 업체는 씨에스윈드를 제외하고 찾기 어렵습니다
중국업체들은 미국과 유럽으로의 수출이 막혀있습니다. 씨에스윈드가 중국업체들 대비 반 값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를 설명할 어떤 근거도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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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ex, 대규모 미국 수주로 씨에스윈드 수혜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484MW 수주, 지난 12월 1,060MW에 이어 두번째 큰 수주
-터빈 공급은 2028년부터 예상
-관련 타워 납품은 내년부터 시작
-씨에스윈드가 공급할 것으로 판단. Nordex 유럽향 타워를 터키와 포르투갈 법인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태이고. 미국 초도 물량 제작도 시작된 것으로 파악
-Vestas 일변도에서 Nordex, GEVernova까지 의미 있는 고객군의 확대는 씨에스윈드에게 긍정적
https://www.nordex-online.com/en/2026/06/nordex-group-secures-new-us-orders-totaling-484-mw/
Nordex SE
Nordex Group secures new US orders totaling 484 MW
Nordex SE / Key word(s): Incoming Orders Nordex Group secures new US orders totaling 484 MW 22.06.2026 / 07:30 CET/CEST The issuer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this announcement. PRESS RELEASE Nordex Group secures new US orders totaling 484…
[밸류업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더리움]/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김세희
•MAU·거래량·TPS 등 네트워크 사용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성장의 중심이 L2로 이동하며 L1 수익성 지표는 둔화.
•이더리움은 단기 수익성을 희생하는 대신 네트워크 규모 확대를 선택. 현재 나타나는 수익성 둔화는 확장성 확보와 표준 선점을 위한 비용으로 볼 수 있음.
• 향후 투자 포인트는 늘어난 사용량과 금융 활동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ETH 가치로 환류되는지 여부.
•이더리움의 리레이팅은 결국 시장이 이를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음.
• 기술 플랫폼이라면 → L2 성장 이후 수수료가 ETH 가치로 환류되는 구조가 확인되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 글로벌 정산 인프라라면 → 스테이블코인·토큰화·AI 결제 등 주요 데이터가 임계점을 넘으며 이더리움이 사실상의 정산 표준으로 자리잡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로 판단
💗 보고서링크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MAU·거래량·TPS 등 네트워크 사용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성장의 중심이 L2로 이동하며 L1 수익성 지표는 둔화.
•이더리움은 단기 수익성을 희생하는 대신 네트워크 규모 확대를 선택. 현재 나타나는 수익성 둔화는 확장성 확보와 표준 선점을 위한 비용으로 볼 수 있음.
• 향후 투자 포인트는 늘어난 사용량과 금융 활동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ETH 가치로 환류되는지 여부.
•이더리움의 리레이팅은 결국 시장이 이를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음.
• 기술 플랫폼이라면 → L2 성장 이후 수수료가 ETH 가치로 환류되는 구조가 확인되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 글로벌 정산 인프라라면 → 스테이블코인·토큰화·AI 결제 등 주요 데이터가 임계점을 넘으며 이더리움이 사실상의 정산 표준으로 자리잡는 시점이 핵심 트리거로 판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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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 5GW 데이터센터 건설
어떤 전력을 쓸까요? 기본적으로는 기존 전력망에 연결될 것입니다. 요금을 어느 수준으로 할 것이냐는 정부의 지원 정책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상 지방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과 연계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 경우 PPA를 통해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의 고객사들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일 가능성이 높고 이들은 RE100을 추종하니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276?sid=101
어떤 전력을 쓸까요? 기본적으로는 기존 전력망에 연결될 것입니다. 요금을 어느 수준으로 할 것이냐는 정부의 지원 정책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규모상 지방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개발 계획과 연계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 경우 PPA를 통해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이터센터의 고객사들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일 가능성이 높고 이들은 RE100을 추종하니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7276?sid=101
Naver
SK,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전국 5곳에 구축
이달말 투자 청사진 발표 GW급 1곳당 70조 안팎 투입 '지역 균형발전'과 맞물려 국가 AI 인프라 구축 주도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 SK그룹이 이달 말 국내 주요 권역에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5월 전기차 판매
-BEV, 268,487대 전년비 +39%
-PHEV 123,339대 +13%
-테슬라 29,610대 +108%BEV
-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중국업체들의 판매 증가가 단연 돋보여. EU 정부의 중국산 PHEV 관세 부과 불가피 할 것
-BEV, 268,487대 전년비 +39%
-PHEV 123,339대 +13%
-테슬라 29,610대 +108%BEV
- 테슬라를 제외하고는 중국업체들의 판매 증가가 단연 돋보여. EU 정부의 중국산 PHEV 관세 부과 불가피 할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상아프론테크 NDR 후기, 전 부문 개선
-스타링크향 ETFE 필름, 전년 대비 약 40~50% 매출 증가 추세. 신규 가입자들이 수령하는 위성 수신기에 부착되기 때문에 현재 약 1,200만명인 가입자수가 얼마나 빨리 증가하느냐에 따라 관련 매출 비례해 증가. 현재 스타링크내 점유율 85% 수준
-멤브레인 사업도 전년비 약 40% 증가 추세. 최근 중국 수전해 업체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바나듐 플로우 업체와 미국 수전해 업체의 발주는 안정적 성장
-의료기기 매출 전년비 30~40% 성장세. 기존의 필터 니들 주사기에 이어 수액 필터 세트의 매출이 크게 증가. 국내 수액 필터 시장 점유율 4위까지 상승. 특히 대형 대학병원 점유율 높아
- 스타링크향 ETFE+ 멤브레인+ 의료기기 매출은 전년 약 400억원 수준에서 올 해 약 550~570억원 예상
-배터리 매출은 전년비 30% 이상 증가 예상. 기존의 부품에서 미국향 캡아세이 모듈 추가 효과. 작년 3분기부터 미국 캡아세이 라인 1개 가동(삼원계 BESS용)했고, 올 해는 고객사의 라인 전환으로 1월만 공급. 2~4월 중단했다가 5월부터 재가동. LFP용 캡아세이도 수주 완료해서 연내 1개 라인 증설 내년 5월부터 공급. 최종 고객이 미국 최대 업체인 것으로 보여. 내년에는 LFP용 라인 2개 추가 증설 계획. 최종적으로 동사의 미국 BESS용 캡아세이 라인은 4개이고, 풀가동시 매출은 2,400억원
-지난 4년간 1,152억원 투자. 기계 장치 감가상각 연한 8년으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회계 기준 적용. 2025년 감가상각비 150억원, 올 해 2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성장 올 해부터 본격화. 2분기부터 이익 레벨 업 예상
-배터리 부문 지난 해 영업적자 1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 해부터 크게 줄어들고 스타링크향 ETFE, 멤브레인, 의료기기의 이익 증가가 지속되기 때문
-스타링크향 ETFE 필름, 전년 대비 약 40~50% 매출 증가 추세. 신규 가입자들이 수령하는 위성 수신기에 부착되기 때문에 현재 약 1,200만명인 가입자수가 얼마나 빨리 증가하느냐에 따라 관련 매출 비례해 증가. 현재 스타링크내 점유율 85% 수준
-멤브레인 사업도 전년비 약 40% 증가 추세. 최근 중국 수전해 업체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고, 바나듐 플로우 업체와 미국 수전해 업체의 발주는 안정적 성장
-의료기기 매출 전년비 30~40% 성장세. 기존의 필터 니들 주사기에 이어 수액 필터 세트의 매출이 크게 증가. 국내 수액 필터 시장 점유율 4위까지 상승. 특히 대형 대학병원 점유율 높아
- 스타링크향 ETFE+ 멤브레인+ 의료기기 매출은 전년 약 400억원 수준에서 올 해 약 550~570억원 예상
-배터리 매출은 전년비 30% 이상 증가 예상. 기존의 부품에서 미국향 캡아세이 모듈 추가 효과. 작년 3분기부터 미국 캡아세이 라인 1개 가동(삼원계 BESS용)했고, 올 해는 고객사의 라인 전환으로 1월만 공급. 2~4월 중단했다가 5월부터 재가동. LFP용 캡아세이도 수주 완료해서 연내 1개 라인 증설 내년 5월부터 공급. 최종 고객이 미국 최대 업체인 것으로 보여. 내년에는 LFP용 라인 2개 추가 증설 계획. 최종적으로 동사의 미국 BESS용 캡아세이 라인은 4개이고, 풀가동시 매출은 2,400억원
-지난 4년간 1,152억원 투자. 기계 장치 감가상각 연한 8년으로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회계 기준 적용. 2025년 감가상각비 150억원, 올 해 2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성장 올 해부터 본격화. 2분기부터 이익 레벨 업 예상
-배터리 부문 지난 해 영업적자 1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 해부터 크게 줄어들고 스타링크향 ETFE, 멤브레인, 의료기기의 이익 증가가 지속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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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큐셀에 대한 제소는 황당한 해프닝?
-Canadian Solar, SEG Solar, Heliene 세 회사가 연합해 한화 큐셀 제소. 큐셀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셀 공장을 가장해서 이전해서 관세를 회피한다고 주장
-Canadian, SEG는 사실상 중국계 기업, Heliene는 유럽계. 이 3개업체는 동남아에서 중국 셀을 공급받아오다 First Solar와 한화큐셀의 제소로 공급이 막혀서 피해를 봄
-만만한 한화큐셀에 대한 보복 제소로 보여
-작년에 중국산 폴리 실리콘 사용 의혹에 대한 혐의가 풀려 정상화가 이루어졌고, 조지아 공장의 잉곳~모듈까지의 수직계열화가 완성된 상태라서 이번 제소는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 높아
-중국계 업체들이 견제하는 이유는 큐셀이 수직계열화 완성으로 단지 개발업체들의 최선호 실리콘 계열 태양광 제조업체가 되고 있기 때문. 올 해부터 55% 이상 미국산을 사용해야 10% 가산 ITC 수령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4102?sid=101
-Canadian Solar, SEG Solar, Heliene 세 회사가 연합해 한화 큐셀 제소. 큐셀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셀 공장을 가장해서 이전해서 관세를 회피한다고 주장
-Canadian, SEG는 사실상 중국계 기업, Heliene는 유럽계. 이 3개업체는 동남아에서 중국 셀을 공급받아오다 First Solar와 한화큐셀의 제소로 공급이 막혀서 피해를 봄
-만만한 한화큐셀에 대한 보복 제소로 보여
-작년에 중국산 폴리 실리콘 사용 의혹에 대한 혐의가 풀려 정상화가 이루어졌고, 조지아 공장의 잉곳~모듈까지의 수직계열화가 완성된 상태라서 이번 제소는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 높아
-중국계 업체들이 견제하는 이유는 큐셀이 수직계열화 완성으로 단지 개발업체들의 최선호 실리콘 계열 태양광 제조업체가 되고 있기 때문. 올 해부터 55% 이상 미국산을 사용해야 10% 가산 ITC 수령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4102?sid=101
Naver
이번에도 해프닝? 다시 불거진 한화솔루션 미국향 태양광 셀 문제
美 태양광업체들, 한화큐셀 대상 “한국산 셀로 관세 우회” 조사 청원 한화솔루션이 미국으로 수출하는 태양광 셀 문제가 다시 이슈로 부상했다. 미국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3곳이 미국 무역 당국에 한국산 태양광 셀에 대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재혁신센터 기반 신규사업 본격 추진
☞ IR 후기
- 2025년 매출액 1,030억원(+9.5% YoY), 영업이익 214억원(+24.4% YoY),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OPM: 20.8%) 기록
- 매출 비중이 높은 덴탈 사업부와 봉합사 사업부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세를 유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
- 1Q26 매출액 244억원(-11.8% YoY), 영업이익 49억원(-23.6% YoY)
- 이란 전쟁 영향으로 중동지역 등 일부 지역 매출 감소
-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1,200억원 제시
- 덴탈 사업부는 37년간 전세계 110개국에 제품을 판매, 특히 CeraSeal 등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예상
- 봉합사 사업부는 글로벌 7개 기업만의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연평균 18%의 성장세를 지속
- 외과용 의료기기 및 Cosmetic 제품 등의 신규사업 매출 증가로 인한 기타 사업부 매출이 증가 예상
- 2030년 가이던스 매출액 5,000억원 목표 제시
- 기존의 덴탈 사업부 및 봉합사 사업부의 신제품 출시 및 PDO 스킨부스터, PDO 필러, 미용기기 등의 출시를 통한 신규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 2030년 매출 중에서 기존 사업인 덴탈 사업부 및 봉합사 사업부가 약 3,000억원대, 신규사업인 메디컬 및 코스메틱 사업에서 약 1,400억원, 소재 사업부가 500억원대를 목표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70억원(+6.2% YoY), 영업이익 54억원(-30.6% YoY)
-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2분기의 일시적인 높은 영업이익의 역기저효과 때문
☞ 2026 Preview
- 2026E 매출액 1,201억원(+16.7% YoY), 영업이익 229억원(+7.0% YoY)
-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타 사업부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10.8%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전망
☞ 현재주가 PER 5.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18.2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d0Hrhx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소재혁신센터 기반 신규사업 본격 추진
☞ IR 후기
- 2025년 매출액 1,030억원(+9.5% YoY), 영업이익 214억원(+24.4% YoY),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OPM: 20.8%) 기록
- 매출 비중이 높은 덴탈 사업부와 봉합사 사업부 매출이 전년대비 증가세를 유지,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지속
- 1Q26 매출액 244억원(-11.8% YoY), 영업이익 49억원(-23.6% YoY)
- 이란 전쟁 영향으로 중동지역 등 일부 지역 매출 감소
- 2026년 가이던스 매출액 1,200억원 제시
- 덴탈 사업부는 37년간 전세계 110개국에 제품을 판매, 특히 CeraSeal 등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 지속 예상
- 봉합사 사업부는 글로벌 7개 기업만의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연평균 18%의 성장세를 지속
- 외과용 의료기기 및 Cosmetic 제품 등의 신규사업 매출 증가로 인한 기타 사업부 매출이 증가 예상
- 2030년 가이던스 매출액 5,000억원 목표 제시
- 기존의 덴탈 사업부 및 봉합사 사업부의 신제품 출시 및 PDO 스킨부스터, PDO 필러, 미용기기 등의 출시를 통한 신규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 2030년 매출 중에서 기존 사업인 덴탈 사업부 및 봉합사 사업부가 약 3,000억원대, 신규사업인 메디컬 및 코스메틱 사업에서 약 1,400억원, 소재 사업부가 500억원대를 목표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70억원(+6.2% YoY), 영업이익 54억원(-30.6% YoY)
-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지난해 2분기의 일시적인 높은 영업이익의 역기저효과 때문
☞ 2026 Preview
- 2026E 매출액 1,201억원(+16.7% YoY), 영업이익 229억원(+7.0% YoY)
-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타 사업부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110.8%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전망
☞ 현재주가 PER 5.2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18.2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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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DX에서 AX, RX로 사업 영역 확대 중
☞ NDR 후기
- 6/8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회동이 이루어진 이후, 지난 22일에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을 위한 후속실무협의를 위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
- 현신균 LG씨엔에스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김병운 LG전자 CTO, 이현욱 LG전자 HS연구센터장, 민죤 LG이노텍 CTO 등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 30여명이 참여
☞ LG그룹은 엔비디아와 무엇을 협력할까? 로봇부터 AI인프라까지
-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 경영진과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사업협력방안을 논의 예상
- LG전자의 가전·로봇 기술, LG이노텍의 센싱·광학부품 역량, LG씨엔에스의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사업 경험, LG AI연구원의 자체 AI모델 개발 역량 등을 모두 묶은 ‘One LG’ 기반 협력 방안을 다뤄질 것
- 양사는 이미 레퍼런스 로봇 공동개발은 물론,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미래모빌리티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논의한 바
☞ LG씨엔에스는 무슨 사업을 진행할까? AX는 물론 RX 선도
- 동사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함께, AI서비스 전과정에서 고객의 AX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 LG 그룹내 시너지로 로봇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동사는 PhysicalWorks Forge와 PhysicalWorks Baton 플랫폼을 기반으로 토탈 로봇 서비스를 제공 예정
☞ LG씨엔에스 사업 현황 및 전망: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유지
- 연간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약 4~6%의 매출 성장과 함께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AI/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매출 비중 증가를 예상
- 향후 2~3년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금융DX가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
- RX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기 이루어지는 시점에 ‘퀀텀 점프’의 실적 성장 기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조 5,208억원(+4.2% YoY), 영업이익 1,454억원(+3.3% 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oJlU8i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DX에서 AX, RX로 사업 영역 확대 중
☞ NDR 후기
- 6/8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구광모 LG그룹 회장과의 회동이 이루어진 이후, 지난 22일에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을 위한 후속실무협의를 위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
- 현신균 LG씨엔에스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김병운 LG전자 CTO, 이현욱 LG전자 HS연구센터장, 민죤 LG이노텍 CTO 등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 30여명이 참여
☞ LG그룹은 엔비디아와 무엇을 협력할까? 로봇부터 AI인프라까지
- LG워킹그룹은 엔비디아 경영진과 피지컬AI와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실제 사업협력방안을 논의 예상
- LG전자의 가전·로봇 기술, LG이노텍의 센싱·광학부품 역량, LG씨엔에스의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 사업 경험, LG AI연구원의 자체 AI모델 개발 역량 등을 모두 묶은 ‘One LG’ 기반 협력 방안을 다뤄질 것
- 양사는 이미 레퍼런스 로봇 공동개발은 물론,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미래모빌리티 등 AI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논의한 바
☞ LG씨엔에스는 무슨 사업을 진행할까? AX는 물론 RX 선도
- 동사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와 함께, AI서비스 전과정에서 고객의 AX 전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AI 플랫폼 AgenticWorks 기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
- LG 그룹내 시너지로 로봇 사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동사는 PhysicalWorks Forge와 PhysicalWorks Baton 플랫폼을 기반으로 토탈 로봇 서비스를 제공 예정
☞ LG씨엔에스 사업 현황 및 전망: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유지
- 연간 가이던스는 전년대비 약 4~6%의 매출 성장과 함께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AI/클라우드 시장 확대로 매출 비중 증가를 예상
- 향후 2~3년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금융DX가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
- RX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기 이루어지는 시점에 ‘퀀텀 점프’의 실적 성장 기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조 5,208억원(+4.2% YoY), 영업이익 1,454억원(+3.3% YoY)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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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 급등 원인
-SK 그룹의 데이터센터뱔 재생에너지 수요 기대
-국내 자체 수요가 늘기 때문에 관련 자회사를 매각 할 필요가 있냐는 추측 있음. SK오션플랜트 매각 계획 철회 기대감 있는 상태. 물론 결론은 나봐야 알아
-조만간 국내 해상풍력 입찰 결과 발표 예정. SK오션플랜트 하부구조물 사용하는 프로젝트 낙찰 받을 가능성 높아
-정부는 국가입찰의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 2035년까지 25GW 이상의 연도별 상세 물량을 시장에 제시할 것으로 판단
-국내 해상풍력 사업 환경의 가시성 높아질 것
-SK 그룹의 데이터센터뱔 재생에너지 수요 기대
-국내 자체 수요가 늘기 때문에 관련 자회사를 매각 할 필요가 있냐는 추측 있음. SK오션플랜트 매각 계획 철회 기대감 있는 상태. 물론 결론은 나봐야 알아
-조만간 국내 해상풍력 입찰 결과 발표 예정. SK오션플랜트 하부구조물 사용하는 프로젝트 낙찰 받을 가능성 높아
-정부는 국가입찰의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 2035년까지 25GW 이상의 연도별 상세 물량을 시장에 제시할 것으로 판단
-국내 해상풍력 사업 환경의 가시성 높아질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美/정책] 美 의회,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 빅테크 부담 추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003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003
newsmailer.einfomax.co.kr
[美/정책] 美 의회,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비용 빅테크 부담 추진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2분기 미국 수주 급증
-전일 869MW 수주 발표, 지난 5월 673MW 이어서
-Nordex의 최근 미국 수주 484MW도 같은 맥락
-씨에스윈드 타워 공급으로 연결
https://www.vestas.com/en/investor/announcements/wind-turbines-orders#accordion-c00ecc9ff1-item-a559e96042
-전일 869MW 수주 발표, 지난 5월 673MW 이어서
-Nordex의 최근 미국 수주 484MW도 같은 맥락
-씨에스윈드 타워 공급으로 연결
https://www.vestas.com/en/investor/announcements/wind-turbines-orders#accordion-c00ecc9ff1-item-a559e96042
Vestas
Wind Turbine Orders
Below you will find an overview of announced wind turbine orders from the current year and five years back. Vestas 0rders with a total capacity of 1 GW or more are disclosed as company announc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