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세미, 수요 확대 본게임 시작
트럼프가 선물한 디젤 가격 급등이 머스크에게 혜택이 가네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에게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9/22/tesla-semi-2500-truck-order-zet-scale-largest-us/
트럼프가 선물한 디젤 가격 급등이 머스크에게 혜택이 가네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에게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9/22/tesla-semi-2500-truck-order-zet-scale-largest-us/
Electrek
Tesla Semi wins 2,500-truck order, doubling US electric Class 8 fleet
Tesla is the primary OEM for ZET SCALE, a shipper alliance backed by Microsoft and PepsiCo ordering 2,500 electric trucks, the largest US order ye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2045년 화석연료 퇴출 발표
-목표가 탄소중립에서 더 구체화된 것
-수단 1)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 80%(현재 55%) 2) 석탄 사용 2038년 이후 금지 재확인, 2035년으로 당기는 것도 논의 3) 메탄 배출 2030년까지 30% 감축
-목표 달성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2035년 이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빌딩, 주택의 냉난방을 오일, 가스에서 완전히 히트펌프로 대체해야 하고, 산업부문 연료도 그린수소로 전환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6/sep/23/germany-commits-for-first-time-to-phasing-out-fossil-fuels-by-2045
-목표가 탄소중립에서 더 구체화된 것
-수단 1)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 80%(현재 55%) 2) 석탄 사용 2038년 이후 금지 재확인, 2035년으로 당기는 것도 논의 3) 메탄 배출 2030년까지 30% 감축
-목표 달성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2035년 이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빌딩, 주택의 냉난방을 오일, 가스에서 완전히 히트펌프로 대체해야 하고, 산업부문 연료도 그린수소로 전환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6/sep/23/germany-commits-for-first-time-to-phasing-out-fossil-fuels-by-2045
the Guardian
Germany pledges to phase out fossil fuels for first time with target of 2045
Campaigners say plan marks notable shift away from oil and gas as previously pledges were only for carbon neutralit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FQ93uy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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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TVA, GE Vernova Hitachi의 SMR 건설 승인 예정
-이르면 이번 주 첫 호기 건설 승인
-BWRX-300으로 300MW급
-이 노형은 수냉식 비등수형으로 미국, 일본에서 60개가 운용 중. 기술적인 가시성이 SMR중 가장 높은 수준
-BWRX-300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4기 건설이 이미 시작된 상태. 미국 TVA까지 승인하면 SMR 경쟁 구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
-다만 BWRX-300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규모가 작아짐에도 대형 원전 대비 발전 원가가 낮아야 수요자들의 선택받을수 있어. 2030년 이후에나 확인 가능할 것
-이르면 이번 주 첫 호기 건설 승인
-BWRX-300으로 300MW급
-이 노형은 수냉식 비등수형으로 미국, 일본에서 60개가 운용 중. 기술적인 가시성이 SMR중 가장 높은 수준
-BWRX-300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4기 건설이 이미 시작된 상태. 미국 TVA까지 승인하면 SMR 경쟁 구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
-다만 BWRX-300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규모가 작아짐에도 대형 원전 대비 발전 원가가 낮아야 수요자들의 선택받을수 있어. 2030년 이후에나 확인 가능할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와 맘다니의 브로맨스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the Guardian
Trump and Mamdani appear friendly after ‘wide-ranging’ meeting at Gracie Mansion
Republican president said he hoped the democratic socialist would be a ‘great mayor’ for New York City
[엠에스바이오(0013Y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2)
- 기관 수요예측 2026.09.28~2026.10.02
- 공모희망가 밴드 6,800~7,800원
- 예상 시가총액 1,850~2,122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3.3%(약 635만주, 49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10월 설립,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용 제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 제품은 원재료 특성에 따라 조직은행 제품과 의료기기로 구분되며,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각막 및 신경 재생·상처치료·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 원재료 특성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조직은행 54.2%, 의료기기 45.7%
- 적용분야별 매출비중: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각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치료 4.5%, 에스테틱 0.7%
☞ 투자포인트 ①
① 조직 복원 및 기능 회복 중심의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이 2022~2032년 연평균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
②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기술 등 4가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③ 유방재건용 ADM 제품 ‘MYDERM RECOM’은 시장점유율이 2021년 3.8%에서 2025년 6.6%로 상승. 연조직 재건용 콜라겐 조직보충재 ‘MYGEN’도 2021~2025년 연평균 41.9%의 매출 성장 기록
④ 덴탈 재건용 제품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0~2025년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30%대 영업이익률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비봉합 콘택트렌즈형 양막 제품 ‘AM LENS’를 통해 안구표면질환 약 250만명의 잠재 환자 시장에 진입. 대학병원 중심 급여시장에서 2027년 상반기 비급여 시장으로 본격 확대 예정
②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026년 3월 출시해 GC녹십자웰빙의 전문 영업망을 통해 판매 중이며, 2029년 SETTAFILL, P-AMEX 등 자체 제품 출시 예정
③ 오창공장 신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0.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lFJ7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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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2)
- 기관 수요예측 2026.09.28~2026.10.02
- 공모희망가 밴드 6,800~7,800원
- 예상 시가총액 1,850~2,122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3.3%(약 635만주, 49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10월 설립,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용 제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 제품은 원재료 특성에 따라 조직은행 제품과 의료기기로 구분되며,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각막 및 신경 재생·상처치료·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 원재료 특성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조직은행 54.2%, 의료기기 45.7%
- 적용분야별 매출비중: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각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치료 4.5%, 에스테틱 0.7%
☞ 투자포인트 ①
① 조직 복원 및 기능 회복 중심의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이 2022~2032년 연평균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
②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기술 등 4가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③ 유방재건용 ADM 제품 ‘MYDERM RECOM’은 시장점유율이 2021년 3.8%에서 2025년 6.6%로 상승. 연조직 재건용 콜라겐 조직보충재 ‘MYGEN’도 2021~2025년 연평균 41.9%의 매출 성장 기록
④ 덴탈 재건용 제품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0~2025년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30%대 영업이익률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비봉합 콘택트렌즈형 양막 제품 ‘AM LENS’를 통해 안구표면질환 약 250만명의 잠재 환자 시장에 진입. 대학병원 중심 급여시장에서 2027년 상반기 비급여 시장으로 본격 확대 예정
②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026년 3월 출시해 GC녹십자웰빙의 전문 영업망을 통해 판매 중이며, 2029년 SETTAFILL, P-AMEX 등 자체 제품 출시 예정
③ 오창공장 신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0.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lFJ7i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향후 12개월간 재생에너지+BESS 82.7GW 신설 예상
-EIA Electric Power Monthly
-26년 8월부터 12개월간 태양광 49.6GW, 풍력 9.5GW, BESS 23 4GW 신설 예상. 가스, 석탄, 원전은 합쳐서 1.5GW 감소 예상
-트럼프 집권 후 18개월간은 재생에너지+BESS 신규 설치량은 88.7GW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친전통에너지 정책의 효과 작동하지 않는 상황
https://electrek.co/2026/09/28/eia-83-gw-of-renewables-and-storage-coming-in-12-months-as-fossil-fuel-capacity-to-fall/
-EIA Electric Power Monthly
-26년 8월부터 12개월간 태양광 49.6GW, 풍력 9.5GW, BESS 23 4GW 신설 예상. 가스, 석탄, 원전은 합쳐서 1.5GW 감소 예상
-트럼프 집권 후 18개월간은 재생에너지+BESS 신규 설치량은 88.7GW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친전통에너지 정책의 효과 작동하지 않는 상황
https://electrek.co/2026/09/28/eia-83-gw-of-renewables-and-storage-coming-in-12-months-as-fossil-fuel-capacity-to-fall/
Electrek
EIA: 83 GW of renewables and storage coming in 12 months as fossil fuel capacity to fall
Renewables and battery storage are projected to add about 82.7 GW of new capacity in the US in the next 12 months, according to new EIA dat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100GW 위한 전력망 혁신책
-2030년까지 송전망 접속 여력 119GW에서 171GW로 확대, 배전망은 84GW에서 110GW로 확대
-1) 재생에너지 추가 연결 위한 유연 접속제 도입 2) ESS 송배전단 배치 확대 3) 허수, 지연 사업자 망 회수 4) 배전망 보강 비용 한전이 우선 부담 후 사업자에게 분담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2030년까지 송전망 접속 여력 119GW에서 171GW로 확대, 배전망은 84GW에서 110GW로 확대
-1) 재생에너지 추가 연결 위한 유연 접속제 도입 2) ESS 송배전단 배치 확대 3) 허수, 지연 사업자 망 회수 4) 배전망 보강 비용 한전이 우선 부담 후 사업자에게 분담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연합뉴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을 100GW(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력망을 대폭 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SOFC도 탄력
-고객사인 독일 Reverion 1.75억달러 펀딩 성공해서 연료전지/수전해 시스템 공장 캐파 25MW에서 250MW로 증설
-투자자들은 Reverion 연료전지 시스템 발전효율이 랩 실증이지만 74.2% 기록한 것에 주목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동일한 SOFC인 Bloom Energy의 발전효율은 초기 65% 수준
-두산퓨얼셀은 Reverion에게 연료전지 셀스텍 공급을 시작했고, 2027년 기준 그들 시스템 캐파의 전량에 해당하는 물량을 공급
-Reverion의 사업 범위가 AIDC부문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증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산퓨얼셀의 SOFC 사업도 성장 가시성 확보
-미국 PAFC, 유럽 SOFC 두 개의 성장축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https://renewablesnow.com/news/reverion-raises-usd-175m-to-scale-reversible-fuel-cell-plants-1302071/
-고객사인 독일 Reverion 1.75억달러 펀딩 성공해서 연료전지/수전해 시스템 공장 캐파 25MW에서 250MW로 증설
-투자자들은 Reverion 연료전지 시스템 발전효율이 랩 실증이지만 74.2% 기록한 것에 주목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동일한 SOFC인 Bloom Energy의 발전효율은 초기 65% 수준
-두산퓨얼셀은 Reverion에게 연료전지 셀스텍 공급을 시작했고, 2027년 기준 그들 시스템 캐파의 전량에 해당하는 물량을 공급
-Reverion의 사업 범위가 AIDC부문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증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산퓨얼셀의 SOFC 사업도 성장 가시성 확보
-미국 PAFC, 유럽 SOFC 두 개의 성장축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https://renewablesnow.com/news/reverion-raises-usd-175m-to-scale-reversible-fuel-cell-plants-1302071/
Renewables Now
Reverion raises USD 175m to scale reversible fuel cell plants
German energy technology company Reverion has raised USD 175 million (EUR 154.3m) in a Series B funding round led by deeptech and climate fund Kembara to scale production of its reversible solid oxide fuel cell power plants, which can convert renewable ga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가 다양해집니다
삼원계 EV에서 LFP BESS에 이어 LMR EV, BESS까지 투자가 확정되었네요
중국과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에너지=국가 안보의 방정식이 지속되는 한 K배터리의 성장판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810064/gm-lmr-battery-production-at-spring-hill-lges/
삼원계 EV에서 LFP BESS에 이어 LMR EV, BESS까지 투자가 확정되었네요
중국과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에너지=국가 안보의 방정식이 지속되는 한 K배터리의 성장판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810064/gm-lmr-battery-production-at-spring-hill-lges/
InsideEVs
General Motors Just Took A Big Step Towards Its Next-Gen EV Battery
The automaker has confirmed the factory where it will mass-produce the lithium-manganese-rich cell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경제에 정치가 과도하게 관여하면 항상 부작용이 따릅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상업적인 리스크는 물론 정치적인 반작용까지 고려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6193?sid=104
대미 투자에 대해 상업적인 리스크는 물론 정치적인 반작용까지 고려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6193?sid=104
Naver
트럼프, 내일 韓 대미투자 발표할 듯…알래스카 LNG 포함되나
백악관 "트럼프와 러트닉이 발표"…내용 공개 안했으나 대미투자 가능성 커 한국시간 1일 새벽 4시30분 행사…앞서 외신들도 트럼프 발표 예고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의 전력망 혁신책의 효과는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송전망, 배전망 여력을 각 52GW, 26GW 확장하면 그동안 밀려 있던 태양광, 육상 풍력 프로젝트들이 실제 건설이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단기적으로는 특히 호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에 혜택이 큽니다
송, 배전망 모두에 BESS를 대규모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에게 국내 시장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송전망, 배전망 여력을 각 52GW, 26GW 확장하면 그동안 밀려 있던 태양광, 육상 풍력 프로젝트들이 실제 건설이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단기적으로는 특히 호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에 혜택이 큽니다
송, 배전망 모두에 BESS를 대규모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에게 국내 시장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연합뉴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을 100GW(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력망을 대폭 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캘리포니아, 플러그인 태양광 허가
-2030년 1월 1일까지 허용, 플러그인 태양광 허가 한 10번째 주
-유틸리티 사업자에 온라인으로 통보만 하면 사용 가능
-발코니, 정원 등에 가구당 최대 1,200와트 태양광 패널 설치 가능. 기존에는 지붕 위 설치만 가능했었음
-소비자들은 전기 요금 인상에 대응할수 있는 수단이 생김
태양광은 이제 가전제품이 됩니다
https://electrek.co/2026/10/01/california-gives-the-green-light-to-balcony-solar/
-2030년 1월 1일까지 허용, 플러그인 태양광 허가 한 10번째 주
-유틸리티 사업자에 온라인으로 통보만 하면 사용 가능
-발코니, 정원 등에 가구당 최대 1,200와트 태양광 패널 설치 가능. 기존에는 지붕 위 설치만 가능했었음
-소비자들은 전기 요금 인상에 대응할수 있는 수단이 생김
태양광은 이제 가전제품이 됩니다
https://electrek.co/2026/10/01/california-gives-the-green-light-to-balcony-solar/
Electrek
California gives the green light to balcony solar
California's governor signed into law balcony solar, along with two other new laws aimed at lowering power bill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시장이 이제야 개화되네요
테슬라, 리비안, BMW, 메르세데스, 볼보는 확정입니다
물량은 내년부터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124
테슬라, 리비안, BMW, 메르세데스, 볼보는 확정입니다
물량은 내년부터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124
디일렉(THE ELEC)
LG엔솔, 벤츠 전기차에 테슬라표 배터리 첫 공급 - 디일렉(THE ELEC)
LG에너지솔루션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46100(지름 46mm, 높이 100mm)'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한다. 46100은 LG에너지솔루션이 그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비웃는 미국의 에너지전환
-텍사스 최대 석탄발전소 중 하나인 Tolk 발전소를 관장하는 PUC는 1.1GW의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풍력 1.1GW, 태양광 189MW, BESS 322MW로 전환 발표
-클린 코울을 외치며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으나, 사업자들은 트럼프정부의 지침을 외면
-중간선거 이후 이 추세 더 강해질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10/01/texas-puc-greenlights-coal-plant-closure-renewables-construction-saving-millions-of-gallons-of-water-every-year/
-텍사스 최대 석탄발전소 중 하나인 Tolk 발전소를 관장하는 PUC는 1.1GW의 석탄발전소를 폐쇄하고, 풍력 1.1GW, 태양광 189MW, BESS 322MW로 전환 발표
-클린 코울을 외치며 보조금을 확대하고 있으나, 사업자들은 트럼프정부의 지침을 외면
-중간선거 이후 이 추세 더 강해질 것
https://cleantechnica.com/2026/10/01/texas-puc-greenlights-coal-plant-closure-renewables-construction-saving-millions-of-gallons-of-water-every-year/
CleanTechnica
Texas PUC Greenlights Coal Plant Closure & Renewables Construction, Saving Millions of Gallons of Water Every Year - Clean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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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동국산업 탐방 노트
-본업은 자동차용 냉연강판. 신사업으로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소재인 니켈도금강판 진출
-본업은 3천억원 중후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2~4% 수준으로 고정적. 국내 점유율 1위. 매출 중 해외 수출 비중 35%로 주로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에 공급
-니켈도금강판 사업 총 투자비 약 1,300억원. 2025년 7월 완공 후 가동 중
-고객사들 승인 지연되었으나, 최근 확정되기 시작
-동사의 니켈도금강판 라인은 46파이급 제조를 겨냥해 세팅. 기존 업체와 다른 풀 하드라는 소재를 이용하고 제조 공정도 재결정 열처리 라인을 특화해서 성형 가공성이 높아
-46파이 첫 고객으로 미국 전기차업체의 승인을 완료해서 10월부터 초도 납품 시작. 이 모델은 중가 전기차로 내년 미국 전기차 시장 판매 증가의 가장 기대가 큰 다크호스. 국내 셀 업체가 독점 공급하는데, 동사가 니켈도금강판을 관련 케이스 업체에 납품
-유럽의 두 프리미엄 업체들과도 46파이용 니켈도금강판 승인 절차 진행 중. 내년부터 4695 원통형 배터리 장착한 차량 판매의 공급을 크게 늘리는 업체와는 승인 막바지 단계. 2028년부터 생산하는 다른 프리미엄 업체와 승인 절차 진행 중
-글로벌 최대 원통형 배터리 수요자와도 샘플 테스트 중
-올해 판매량 2천톤에서 내년 2만톤 예상
-현재 니켈도금강판 캐파는 8만톤. 열처리 설비만 추가하면 13만톤까지 늘리는 것까지 확보된 상태
-별도기준 실적이 지난 해부터 부진했던 주원인이 니켈도금강판 부문의 적자 때문. 니켈도금강판 부문은 작년 7월부터 월 10억원 이상 영업적자 기록하는 것으로 추정. 다만 내년에는 BEP 수준으로 예상되고 정상화되는 2028년부터는 미드 싱글에서 하이싱글 수준의 영업이익 예상
-46파이 원통형 시장 확대의 대표 수혜주. PBR 0.4배 수준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065
-본업은 자동차용 냉연강판. 신사업으로 원통형 배터리 케이스 소재인 니켈도금강판 진출
-본업은 3천억원 중후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2~4% 수준으로 고정적. 국내 점유율 1위. 매출 중 해외 수출 비중 35%로 주로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에 공급
-니켈도금강판 사업 총 투자비 약 1,300억원. 2025년 7월 완공 후 가동 중
-고객사들 승인 지연되었으나, 최근 확정되기 시작
-동사의 니켈도금강판 라인은 46파이급 제조를 겨냥해 세팅. 기존 업체와 다른 풀 하드라는 소재를 이용하고 제조 공정도 재결정 열처리 라인을 특화해서 성형 가공성이 높아
-46파이 첫 고객으로 미국 전기차업체의 승인을 완료해서 10월부터 초도 납품 시작. 이 모델은 중가 전기차로 내년 미국 전기차 시장 판매 증가의 가장 기대가 큰 다크호스. 국내 셀 업체가 독점 공급하는데, 동사가 니켈도금강판을 관련 케이스 업체에 납품
-유럽의 두 프리미엄 업체들과도 46파이용 니켈도금강판 승인 절차 진행 중. 내년부터 4695 원통형 배터리 장착한 차량 판매의 공급을 크게 늘리는 업체와는 승인 막바지 단계. 2028년부터 생산하는 다른 프리미엄 업체와 승인 절차 진행 중
-글로벌 최대 원통형 배터리 수요자와도 샘플 테스트 중
-올해 판매량 2천톤에서 내년 2만톤 예상
-현재 니켈도금강판 캐파는 8만톤. 열처리 설비만 추가하면 13만톤까지 늘리는 것까지 확보된 상태
-별도기준 실적이 지난 해부터 부진했던 주원인이 니켈도금강판 부문의 적자 때문. 니켈도금강판 부문은 작년 7월부터 월 10억원 이상 영업적자 기록하는 것으로 추정. 다만 내년에는 BEP 수준으로 예상되고 정상화되는 2028년부터는 미드 싱글에서 하이싱글 수준의 영업이익 예상
-46파이 원통형 시장 확대의 대표 수혜주. PBR 0.4배 수준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065
시사저널e
커지는 ‘46㎜ 원통형’ 시장···K배터리, 영토 확장 속도
[시사저널e=송준영 기자] 46㎜ 원통형 배터리 시장을 둘러싼 국내 배터리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 원전 대미투자, 리스크 더 높아져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웨스팅하우스, APR1400의 미국 건설에 대한 입장 발표
-한미의 프레임 워크 인정하나 1) 이번 투자건(AP1000 6기+APR1400 2기)은 최근 DOE가 발표한 공급망 지원 대출과 별개의 프로젝트이고 2) APR1400 2기 건설은 일회성 유예(One-time Waiver)이며 3) 1기 건설시 마다 20억달러의 대가 지급
-이 수치는 2025년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법적 합의인 1) APR1400 1기당 1.75억달러 로얄티, 물품 및 용역 공급 보장 6.5억 달러 대비 비용 부담 2.4배 증가
-추후 협상을 통해 APR1400이 2기뿐 아니라 추가 건설이 지속되는 구조로 바꿀수 있거나, 우리의 핵심 기자재 업체들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내 벤더들과 공정하게 경쟁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면 위의 비용 증가가 정당화 될 수 있어
-웨스팅하우스의 최대주주인 Cameco와 Brookfield Asset Management는 상장 회사이기 때문에 기존의 계약을 변경하거나 포기하면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 가능성 높아. 따라서 2025년 한수원과의 계약의 큰 틀을 훼손하긴 어려워. 이에 따라 APR1400의 미국 진입을 일회성으로 인정하되, 댓가를 크게 상향한 것으로 해석함
https://info.westinghousenuclear.com/news/cameco-acknowledges-united-states-and-republic-of-korea-announcement-of-framework-for-the-deployment-of-nuclear-power
Westinghousenuclear
Cameco acknowledges United States and Republic of Korea announcement of Framework for the Deployment of Nuclear Power
Cameco acknowledges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Republic of Korea, under a previously entered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oday announced a framework that anticipates the investment by Korea of US$120 billion to help finance the buildou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