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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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의 리파워링 시장 확대 이유와 타워업체에 특히 중요한 이유

평균 20년 된 풍력 단지들은 리파워링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초기 선정된 단지들은 바람의 질이 상대적으로 좋고, 전력망도 확보되어있고, 리파워링시 설치기간도 짧아서 수익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터빈의 싸이즈 확대가 주요 포인트입니다. 20년전 터빈의 평균 싸이즈는 1.5MW 수준입니다. 하지만 최근 발주되는 터빈은 4.5~6MW급들이 대부분입니다. 과거 대비 3배 이상 싸이즈가 커지니 랜드 코스트는 낮아지는 대신 동일 이상의 발전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리파워링시 타워는 그냥 유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터빈 싸이즈가 너무 커져서 타워를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입니다

미국의 연간 리파워링 수요는 2030년까지는 약 3GW 수준을 기록하다가 2030년 이후부터는 5GW 수준으로 급증할 것입니다. 미국의 풍력 설치량이 2007년을 기점으로 5GW 이상으로 급증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의 개화는 기자재업체들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가 재생에너지의 황금기를 지원한다

-Bloomberg 보도

-EIA에 따르면 26.7~27.6월 신규 발전소 건설 85GW 추정. 이중 약 90%가 태양광, BESS, 풍력. 가스발전은 9% 수준. 석탄은 0%

-석탄발전을 육성하고 재생에너지를 훼손하는 정책이 작동하고 있지만, 결과는 정반대

-트럼프가 1) 중동전쟁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강화시켰고 2) AI 육성을 통해 단기 전력 수요 상승을 촉진한 것이 역설적으로 재생에너지 전성기를 지원한 것. 수요가 강한 상태에서 재생에너지의 높은 비교 경쟁력이 부각됨을 의미

-재생에너지의 탁월한 가격 경쟁력은 정부의 지원이 없이도 생존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고, 속도전에 있어서도 탁월

-가스발전은 인기가 높으나, 터빈 공급이 지연되고 있어. 또한 최근 발표된 Penn State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추종의 변화가 터빈의 조기 마모를 통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시간과 돈 모두 재생에너지 편

"every new solar array or wind farm that gets built today might prevent another coal plant or gas turbine from being built next year. Time is money, and both are on the side of renewables right now."

https://www.advisorperspectives.com/articles/2026/08/07/trump-aiding-golden-age-renewable-energ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쟁은 축소

☞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6,864억원과 영업이익 860억원
- 컨센서스(7,347억원, 787억원) 부합한 수준

- 전년대비 매출액은 6% 증가
- 타워부문의 매출액 미국 시장 호조로 21% 증가
- 하부구조물 사업은 일부 공장 폐쇄로 전년비 매출액 38% 감소

- 영업이익은 전년비 45% 급증
- 미국 시장 매출액 전년비 49% 증가, AMPC 수령액 32% 증가
- 하부구조물의 적기 공급 인센티브 수령


☞ 트럼프정부 패소, 풍력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고, 타워 공급은 축소
- 트럼프정부의 풍력 축소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규제들이 법원에서 대부분 패소
- 트럼프정부의 육상풍력 발목잡기로 인한 차질 규모 약 30~50GW 수준, 향후 업황 가시성에 주요 분기점
- 법원은 국방부가 매 30일마다 승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판결해서 지연시키는 것도 차단
- 국방부가 안보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려면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판결
- 이번 판결로 2028년부터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시장의 연착륙이 가능해진 것으로 분석

- 미국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것도 수요 상승의 주원인
- 터빈의 평균 사이즈가 지난 20년전 대비 3배 이상 커지면서 리파워링의 수익성이 높아져
- 중량 이슈로 타워까지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

- 수요는 기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풍력 타워 공급은 현재 약 9~10GW 수준에서 3GW 이상 감소
- 3위 업체 Broadwind 타워 사업 철수
- 2위 업체인 Arcosa 건자재업체에게 인수되면서 타워공장 4개 중 2개 가동중단
- 미국의 육상풍력 타워 공급 능력은 6~7GW 수준으로 낮아져
- 중장기 공급부족 상태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여전히 저평가 심한 씨에스윈드, 미국 리스크 낮아진 것 감안해야
- 씨에스윈드의 2026년 실적기준 PER, PBR은 각각 11.1배, 1.7배
- 해외비교업체들의 평균은 각각 24.7배, 4.0배
- 과도한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국내 시장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그린디스카운드 때문
- 시장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고 긍정적인 이슈는 반영이 늦게 나타나

- 동사의 가장 큰 잠재 리스크는 2028년부터 진행될 미국 시장의 축소와 AMPC 중단
- 지난 주 국방부의 패소로 미국시장이 2028년부터 급격히 얼어붙을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
- 타워업체들의 사업 철수로 AMPC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준의 판가 인상 가시성이 높아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E87xf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헥토파이낸셜(234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연속 500억원대 매출 달성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01억원(+12.6% YoY), 영업이익 46억원(+20.2% YoY)
- 컨센서스(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분기 500원원대 매출액 3개 분기 달성 지속.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 요인
-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매출비중 31.6%) 전년동기 대비 29.8% 증가, 성장 견인
- 크로스보더 신규고객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
- 자회사 편입효과가 반영, 헥토데이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8%, 28.7% 증가
- PG서비스(매출비중 42.8%) 매출, 가맹점 확대 기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하며 전년동기 대비 5.0% 증가

-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 수익성이 개선(+0.6%p YoY)
- 헥토파이낸셜 본사의 영업이익 증가, 헥토데이터 영업실적 개선과 신규 연결 기업의 편입효과 때문으로 추정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26억원(+15.0% YoY), 영업이익 55억원(+21.7% YoY)
- 중장기 성장을 위해 올해초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인 CPN 국내 최초 합류
- 향후 법·제도 정비에 맞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 중
- 최근 AI 에이전트 결제의 글로벌 표준인 ‘X402’ 프로젝트 참여
- 기존 결제·정산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AI 결제 표준을 결합한 차세대 AI 결제 인프라도 구축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0OYUvF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헥토이노베이션(2141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천억원대 매출액 달성,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28억원(+12.0% YoY), 영업이익 129억원(-4.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65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긍정적인 것은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 IT정보서비스(본사), 핀테크(헥토파이낸셜), 헬스케어(헥토헬스케어)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5%, 11.2%, 5.9% 증가
- IT정보서비스: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대 효과로 인하여 분기 매출액 346원을 달성, 5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성장세를 유지
- 핀테크(헥토파이낸셜):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및 PG 서비스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8%, 5.0%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
- 헬스케어: 1분기 신제품 프로모션 효과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7.4% 감소, 전년동기 대비 5.9% 성장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13억원(+16.3% YoY), 영업이익 171억원(+16.5% YoY)
-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은 신규 서비스 및 정보서비스 신규 고객군 확대 추진은 물론, 고수익성 정보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핀테크 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회원제 서비스 확대로 매출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의 스킨케어 라인 확대 등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유통채널 다변화 효과가 지속되면서 매출 성장을 기대
-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증을 획득하여 내년 초에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nkttaZ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교촌에프앤비(3397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해외 사업은 여전히 성장 중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323억원(+4.9% YoY), 영업이익 78억원(-15.7% YoY)
- 컨센서스(매출액 1,324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국내 프랜차이즈 및 해외 사업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긍정적
- 국내 프랜차이즈 매출(매출비중 93.7%)은 소비자 수요 증가 및 원자재 공급 정상화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
- 해외 매출은 글로벌 매장 정상화 및 수출, 로열티 증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113.0% 큰 폭으로 증가
- 신규 브랜드, 주류, 친환경 패키지 등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 일부 계열사 B2B 매출이 감소, 신사업 매출 전년동기 대비 19.9% 감소

- 총 매장수는 1,368개로 전분기 대비 1개 매장 증가, 교촌 주문앱 회원수는 누적 기준으로 778만명(매출 비중 12%)를 차지
- 중국매장 영업시간 연장 및 미국법인 매장의 운영 정상화가 진행, MF 국가 수출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

-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 하락(-1.4%p YoY)
-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중동전쟁 영향에 따른 주요 원자재 원가 및 운반비,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하였기 때문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420억원(+5.0% YoY), 영업이익 110억원(전년 수준)

-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복날, 스포츠 행사, 연말 시즌 등으로 하반기 성수기 수요 증가 예상
- 신제품 개발 및 사이드 메뉴 라인업 강화로 안정적 매출 성장 예상
- 해외 사업은 중국 매장 신규 개설 및 경기부양 전망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예상
- 미국 직영 매장 추가 개발 및 법인 운영 정상화로 손익 개선 기대
- 원부자재 공급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한 손익 정상화 추진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CUuuA6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SDI, GM과 JV 종료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전기차 시장에 다크호스들이 진입 중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바텍(043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214억원(+9.7% YoY), 영업이익 245억원(+4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은 긍정적
- 아시아(국내 제외) 및 유럽 지역 매출액 전년 대비 각각 21.1%, 23.4% 증가
-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지역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7.4% 증가
-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 14분기만에 OPM 20%대 달성(+4.9%p YoY)
-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효과,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익 등이 반영
-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00.6%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58억원(+5.7% YoY), 영업이익 139억원(+12.5% YoY)
- 선진 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3D 프리미엄 제품 및 Middle/Entry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53xdl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언스(228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연속 큰 폭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65억원(+25.7%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대비 영업이익 소폭 하회

☞ 3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큰 폭 매출 성장세 유지한 것은 긍정적
- TFT 디텍터 및 IOS 제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씩 감소
- CMOS 디텍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4%, 34.3 증가
- 메디컬 부문은 11.3% 감소, 덴탈, 산업용, VET 부문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 140.9%, 62.8% 증가
- 반도체 검사용 산업용 디텍터 실적 성장 견인, VET 부문 2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8.0%p YoY)
- 매출원가율 하락(-4.0%p YoY)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4.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41억원(+16.1% YoY), 영업이익 31억원(+206.6% YoY)
- 반도체 검사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신규 고객 발굴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ONFU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증권 김세희] (세희 Say)
[유진 김세희]
K-주식 NEVER SLEEP
: Hyperliquid가 보여준 새로운 주식시장

안녕하세요,유진투자증권 디지털자산 담당 김세희입니다.

이번 자료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무기한선물(이하 Perp) 시장을 향후 주식 토큰화 사이클의 전조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인뎁스입니다.

최근 Perp 시장에서 한국 주식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 Perp 기준, Hyperliquid 내 거래대금과 미결제약정 모두 1위가 SK하이닉스이며, 누적 거래대금은 약 1,610억달러에 달합니다. KORU 역시 7월부터 Perp 거래대금이 현물 ETF를 크게 상회하는 등 K-Perp가 주식 Perp 시장의 핵심 테마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수요가 가격발견 기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국내 정규장 마감 이후 SK하이닉스 Perp 가격 변동과 익일 KRX 시초가 갭의 상관계수는 0.98로, 역외 Perp 시장을 국내 시장과 별개의 시장으로만 보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주식에 대한 24시간·글로벌 거래 수요가 새로운 시장 구조에서 먼저 검증되고 있으며 토큰화는 이 수요를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다음 단계이며, 이를 앞당기는 배경에는 AI 투자 사이클이 있다는 관점에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주식 NEVER SLEEP]

목차
▪️주식 무기한선물
무기한선물 시장의 중심지가 된 K-증시
▪️Hyperliquid
모든 자산의 금융상품화
▪️토큰화 주식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는 무기한선물 수요
▪️Why Tokenization: 미국의 전략
AI는 새로운 자본시장을 필요로 한다
▪️기업/코인 분석
Robinhood(HOOD)
Hyperliquid Strategy(PURR)
$HYPE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BIXOik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해상풍력 보조금 도입

-기존에는 경매를 통해 사업자 선정, 별도의 보조금 없어

-인플레이션으로 사업자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국가별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보조금 지급으로 돌아서

-보조금은 양방항 CfD로 전력가격이 약정 가격보다 낮으면 정부가 차액을 보조하고, 높으면 초과이익을 환수. 사업자들은 리스크 없이 목표 수익률 달성 가능

-유럽 최대 해상풍력 시장이 된 영국이 대표적인 CfD 운용 국가

-독일은 해상풍력 운영 기간도 기존의 25년에서 35년으로 확대 추진

-독일의 2025년말 기준 해상풍력설치량은 9.6GW. 정부 목표량은 2030년 30GW, 2035년 40GW, 2040년 70GW

-보조금 도입으로 유럽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속도 가속화 될 것

-지난 2년간 CfD를 도입한 유럽 국가는 네덜란드,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독일로 확산

https://www.cleanenergywire.org/news/wind-industry-welcomes-german-govt-plan-stick-long-term-offshore-wind-targe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Vestas 주가 4년만에 최대 급등세

수주 급증으로 이익률 가이던스 상단과 하단 각 1%포인트씩 상향했네요

4억유로의 주식 매입 프로그램도 연말까지 가동합니다

글로벌 1위 풍력업체의 귀환은 업황의 반전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트럼프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Vestas의 실적은 씨에스윈드와 같은 기자재업체들의 업황 선행지표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SK오션플랜트(10009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전방 시장은 확대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상회
- 2Q26P 매출액 1,705억원(-29.1% YoY), 영업이익 193억원(+24.4% YoY)
- 컨센서스(매출액 1,754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대비 영업이익 상회
- 대만 포모사 4와 팽미아오 업스코핑 매출 지속, 환율 효과도 마진율 상승 원인

☞ 안마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지연으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익률 낮아져
- 안마도 해상풍력향 하부구조물 약 3,800억원이 2H27로 이연, 1H27까지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
- 매출 공백 보충 위해 6.8k 탱커 수주, 아프라막스급 컨테이너도 건조 예정
- 안마도향 하부구조물과 FPSO의 건조까지 시작되는 2H27 기점 이익률 상승 재개될 것

☞ 유럽 진입, 국내와 대만 해상풍력 시장 확대로 중장기 성장여력은 높아져
- 유럽: 해상 변전소용 자켓 수주, 관련 물량 연속 발주 이어질 예정
- 국내: 향후 10년간 총 55GW의 해상풍력 입찰 이행 발표
- 대만: 향후 19.6GW 입찰 통해 2039년까지 27.9GW 해상풍력 설치 목표

☞ 올 연말부터 수주 증가예상, 2028년부터 이익 급증기에 진입할 것
- FPSO와 동일한 규모 수주 4Q26 기대, 1H27 미뤄져온 국내 및 대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예상
- 완도금일, 태안, 해송3, 해울이2 등 수주 예상, 대만 라운드 3.3 낙찰 물량 3.6GW 발주 2027년 시작
- 2028년부터 국내, 대만, 유럽 해상풍력 물량 공급 겹쳐지며 외형 및 이익 성장 진행될 것
- 2028년 매출액 1.6조원(+119% YoY), 영업이익 1,221억원(+193% YoY)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l1n3g6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클래시스(214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1분기 연속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55억원(+26.7% YoY), 영업이익 439억원(+2.2%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94억원, 영업이익 484억원) 대비 소폭 하회

☞ 긍정적인 것은 전년동기 대비 21분기 연속 높은 매출 성장세를 지속
- 장비 매출(매출 비중 46.6%): 해외 매출 26.5% 증가, 국내 매출 39.4% 감소, 전체 장비 매출 8.2% 증가
-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 분기 최대 매출 기록 및 꾸준한 볼뉴머 매출, 신제품 쿼드세이 효과, 유럽 레이저 장비 등 실적 성장 견인
- 국내 쿼드세이 판매 재개 및 슈링크, 볼뉴머의 꾸준한 판매에도 전년동기 역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
-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11.4% 증가, 해외 31.3% 높은 성장, 국내 15.1% 감소
- 남미 연결법인 편입효과로 2Q26 본격적으로 매출 성장 반영, 기타 매출 급증
- 수익성이 크게 하락(-10.0%p YoY) 50% 이상 높은 수익성 유지에도, 글로벌 사업 확장 위한 남미 연결 법인 및 일본 법인 등의 비용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212억원(+46.0% YoY), 영업이익 597억원(+58.8% YoY)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WZZcm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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