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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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 입찰 예정

-장주기 ESS 시장 개설

-바나듐 배터리 저장장치는 전해질의 용량 따라 저장 시간을 늘릴수 있고, 양극과 음극이 분리되어 있어 화재 위험성이 없어

-메가프로젝트로 망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시점. 장주기 ESS 도입이 필수

-국내 시장 활성화 되면 관련 업체들 성장 동력 될 것

-스텍: H2, 스탠다드에너지(비상장), 멤브레인(분리막): 상아프론테크(글로벌 1위 바나듐 저장장치 스텍업체향(일본) 공급업체)

https://m.ekn.kr/view.php?key=2026071402945225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진격의 태양광+BESS, 데이터센터용 1GW의 기저전력 생산

-Masdar, UAE에 5.2GW 태양광, 19GWh의 BESS 건설 최종 파이낸싱 확정. 총투자비 61억달러

-원전 1기 수준의 기저발전을 태양광+BESS 조합으로 완성하는 것

-생산된 전력은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

-연료비 고려 시 가스 발전보다 저렴

-착공부터 완공까지 2년밖에 안 걸려

재생에너지의 혁명은 어디까지 진행될까요?

https://cleantechnica.com/2026/07/14/insane-gigascale-5-2gw-19gwh-solar-storage-project-moves-forward/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美전력 수요, AI 붐 여파 사상 최고치 경신 중

1분기 미국 전력망에 새로 추가된 전력 생산 용량의 91%가 태양광과 BESS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16127500016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2026-07)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상반기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상반기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각각 697건으로 역대 상반기 두번째 높은 수준
-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7.0조원으로 역대 상반기 최고 수준을 기록
- 6월 투자금액 및 투자 건수 측면에는 제조 부문이 모두 1위 기록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57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74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케이비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블리스바인벤처스, 한국투자엑셀러레이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상반기 TIPS 운용사 투자는 209건, 비중은 37.9% 수준
- 역대 총 투자 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24건)
-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는 씨엔티테크(162건)
- 최근 TIPS 운용사 중에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블리스바인벤처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서울대학교기술지주, 포스코기술투자, 카카오벤처스 등이 투자 활발

☞ Appendix

- 2026년 6월 투자 유치한 주요 스타트업 Top 5
- 2026년 젠슨 황이 선정한 한국 스타트업 46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rg4O8y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골드윈드, 씨에스윈드와 타워 계약

-터키 공장에서 로컬컨텐츠룰(자국내 제조비중 55%이상) 준수 위한 계약

-골드윈드는 블레이드 공장을 터키에 건설한 후 현지에 타워 공장 있는 씨에스윈드와 계약

-씨에스윈드의 터키 공장 물량은 현지 점유율 1위 업체인 Nordex가 주고객인데, 골드윈드가 추가된 것

https://www.renews.biz/onshore-wind/goldwind-links-up-with-cs-wind-on-turkiye-tower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 목표

-2025년말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설비 용량 33.2GW에 불과. 연평균 12GW 설치 목표

-태양광 2025년말 30.8GW에서 2030년 87.0GW에 이어 2040년 159.5GW까지 확대. 육상풍력과 해상풍력도 지난해 말 각각 2.1GW, 0.4GW에서 2040년 15.5GW, 45.0GW로 대폭 확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재생에너지 부문 초안 수준으로 해석. 이 수치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의 2038년 태양광 77.2GW, 풍력 40.7GW 누적 목표설치량 대비 크게 증가하는 것

"들쭉날쭉 재생에너지"는 이제 글로벌 메인 스트림입니다. ESS라는 지원군을 확보했기 때문인데요. 어느 국가나 재생에너지+BESS가 신규 발전 설비의 80~90% 수준을 차지합니다. 더군다나 AI 에너지 플랫폼 기술의 확대는 재생에너지의 초단위 틈새도 극복하는 단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192899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발전원가 상승 속 재생에너지 경쟁력 부각

☞ 생에주기 발전원가(LCOE) 2년 연속 상승
- 보조금 제외 기준 미국의 발전원별 원가(중간 값 기준)가 2년 연속 상승세 지속
- 2026년 버전 가스 피커는 전년 대비 5%, 복합 가스발전은 15%, 육상풍력은 11%, 태양광은 19% 상승한 것으로 추산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모든 발전원의 증설 모멘텀이 확산
- 주요 기자재에 대한 수입 관세 부과,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원가 상승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육상 풍력, 태양광의 원가 경쟁력 더 높아져
- 복합 가스발전과 육상풍력의 LCOE 격차는 2025년 17달러/MWh에서 2026년 22달러로 확대되었고, 태양광도 20달러에서 21달러로 상승
- 원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의미는 복합 가스발전의 원가 경쟁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의미
- 모든 발전원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겪고 있지만, 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는 근거

☞ 재생에너지+BESS의 원가가 복합 가스발전과 유사한 영역으로 진입
- 가스발전의 원가 상승과 BESS의 가격 하락으로 미국 주요 지역에서 LCOE의 격차가 크게 감소 중
- 태양광+BESS의 LCOE는 61~156달러/MWh에서 보조금 포함 시 43~135달러, 육상풍력+BESS도 49~140달러에서 보조금 포함 시 35~118달러로 하락
- 가스 터빈의 구매에 4~5년이 소요, 일부 지역에서는 가스 파이프라인의 확보에도 지역의 반대가 생기고 있는 상황

☞ 원가경쟁력이 점점 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
- 미국 발전 수요 증가의 압도적인 대상은 AI 데이터센터
- 이들은 가장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발전원을 선호. 전통에너지원 중 가스 발전이 석탄이나 원전에 비해 우선적으로 고려된 이유
-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BESS를 장착해 간헐성도 극복하고 원가경쟁력까지 갖추게 되면서 선호 순위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과도한 투자 지출로 수요자들도 데이터센터의 수익성을 중시하게 되고, 중국의 가성비 높은 AI 상품들의 확산도 이러한 추세를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
-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 현상은 중간 선거 이후 더 악화될 가능성 농후
-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 신설은 향후 더 많은 반대에 직면할 것
- 재생에너지+BESS가 데이터센터 발전의 중심이 되고, 가스 발전이 보조 발전원의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
- 실례로 최근 미국에서는 가동 중인 가스 피커에 재생에너지와 BESS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자들이 크게 증가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oRHzH5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의회, 중국산 태양광 편법 수입 차단 요구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2Q26 Review

- 2Q26 매출액 149억원(+96.3% YoY), 영업이익 79억원(+281.2% YoY)
-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 및 OPM 52.7% 달성
-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회

☞ ETF 시장 확대에 따른 인덱스 부문의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

-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요인은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97.5% 증가하면서 실적성장은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8.2% 증가한 것도 긍정적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143.6% YoY)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4.9%p YoY)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260.5% YoY)했을 것으로 추정
- 동사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25.6%p YoY)된 것은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비중이 확대(+29.3%p YoY)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 3Q26 Preview

- 3Q26 매출액 158억원(+88.1% YoY), 영업이익 83억원(+207.3% YoY)
-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인덱스 부문 매출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최근 일부 감소하였지만, 테마 ETF 상품을 중심으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해외에서의 국내 기업 관심도 증가 등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관련한 매출 성장과 함께 영업이익은 최고치(영업이익 83억원, OPM 52.2% 전망)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9.5배, 국내 주요 동종업체 평균 PER 16.9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C7ZOQ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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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니아테라퓨틱스(952509,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차세대 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의 핵심기술 보유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중순)
-기관 수요예측 2026.07.20~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12,000~14,500원
-예상 시가총액 5,933~7,16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5.6%(1,265만주, 1,83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미세혈관(Microvasculature)이 손상되었거나 기능이 비정상인 상태에서 이를 복구하고 정상화하는 기술과 후보물질들을 개발
- 2가지 핵심기술인 'LCIDEC(Ligand Capture Internalization Degradation in Endothelial Cells, 엘씨덱)' 플랫폼 기술과 'TIE-Body' 등을 보유
- 다양한 혈관 질환들(안구질환, 신장 질환, 심혈관 질환, 뇌질환 포함)을 타깃질환으로 삼고 있음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IGT-302(녹내장) 65.6%, IGT-427(MK-8748, 안구망막질환) 34.4%

☞ 투자포인트 ①
① 2가지 핵심기술, 'LCIDEC' 플랫폼 기술과 'TIE Body' 기술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인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보유. 이를 기반으로 IGT-427을 2022년 10월에 안구 질환 전문 글로벌 바이오기업인 EyeBio로 기술이전
② 글로벌 빅파마 업체인 MSD가 2024년 EyeBio를 흡수합병($3Billion Deal)한 가운데, IGT-427(MK-8748)를 안과 핵심파이프라인으로 임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MSD와 IGT-302(녹내장)도 공동 연구를 진행 중
③ 2026년 6월까지 기술이전 관련 총 수익은 682억원이며 IGT-427(MK-8748)는 차세대 안과 질환 치료제로서 MSD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동사는 2030년 이후 수 조원 대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투자포인트 ②
① 차별화된 작용 기전으로 혈관 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First-in-class 약물 개발을 통해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
② 2가지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쉽 및 자체 상업화 병용 전략을 통한 고부가가치 신약개발 포트폴리오 구축
③ 기술이전 마일스톤 및 파트너사 지분 수익 등 기대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D6e5B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