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바이오 부문 감익 불구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Q26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1.1조원(+10.0% YoY)으로 컨센서스(11.5조원, 1조원) 상회
-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은 5공장 가동비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151% 증가
- 상사부문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하락 및 태양광 매각이익 이연에도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30% 증가
- 식음·패션·레저 부문도 영업이익 증가세 유지하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수주 가이던스 상향
- 평택 P5, 미국 T1 및 관계사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하이테크 수주 역대 최대인 12조원 돌파 가능성
- 호주·대만 가스복합, 중동 BESS, 서남아 신공항 및 국내 주택 정비사업 등 수주 호조
-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가이던스 기존 23.5조원에서 30.1조원으로 상향
-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 5%에서 2027년 6%대로 상승 전망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확장 및 AIDC 사업 진입
- 태양광 사업은 초기 개발 후 매각에서 발전사업 직접 운영으로 일부 전환
- 현재 16GW 파이프라인 확보,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사업 5GW 확보 목표
- KKR 설립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2억달러 출자하며 AIDC 시장 진입
- 미국 주요 발전사업자 Vistra 등과 협력해 AIDC 구축 및 발전사업 확대 추진
☞ AI 밸류체인 연계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및 하이테크 매출을 통해 AI 업황과 높은 연관성 보유
- 미국 AIDC 건설 및 관련 발전사업 진출로 AI 산업과의 연계성 확대
- AI 인프라 업체로 성장 시 건설부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8lDCmD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바이오 부문 감익 불구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분기,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3Q26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1.1조원(+10.0% YoY)으로 컨센서스(11.5조원, 1조원) 상회
-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은 5공장 가동비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8% 감소
- 건설부문은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151% 증가
- 상사부문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하락 및 태양광 매각이익 이연에도 트레이딩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30% 증가
- 식음·패션·레저 부문도 영업이익 증가세 유지하며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
☞ 하이테크 수주 사상 최대치 예상, 수주 가이던스 상향
- 평택 P5, 미국 T1 및 관계사 메가 프로젝트 투자로 하이테크 수주 역대 최대인 12조원 돌파 가능성
- 호주·대만 가스복합, 중동 BESS, 서남아 신공항 및 국내 주택 정비사업 등 수주 호조
- 이에 따라 연간 수주 가이던스 기존 23.5조원에서 30.1조원으로 상향
- 하이테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건설부문 수익성 개선 기대
-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2026년 5%에서 2027년 6%대로 상승 전망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확장 및 AIDC 사업 진입
- 태양광 사업은 초기 개발 후 매각에서 발전사업 직접 운영으로 일부 전환
- 현재 16GW 파이프라인 확보,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사업 5GW 확보 목표
- KKR 설립 Helix Digital Infrastructure에 2억달러 출자하며 AIDC 시장 진입
- 미국 주요 발전사업자 Vistra 등과 협력해 AIDC 구축 및 발전사업 확대 추진
☞ AI 밸류체인 연계 강화로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
- 삼성전자 지분 가치·배당 및 하이테크 매출을 통해 AI 업황과 높은 연관성 보유
- 미국 AIDC 건설 및 관련 발전사업 진출로 AI 산업과의 연계성 확대
- AI 인프라 업체로 성장 시 건설부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8lDCmD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머니투데이
한수원-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건설 시공계약 최종 불발 - 머니투데이
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으로,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기업의 판단을 존중하고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시공 계약을 위한 협상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체코 원전 지연이 전화위복이 되길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미국과 유럽 원전의 양대 산맥 웨스팅하우스와 아레바는 모두 사실상의 파산을 당한바 있습니다
몰락의 주원인은 신설 원전 EPC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해서 입니다. 아레바는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 건설 비용이 예상 대비 3배 이상 증가했고, 웨스팅하우스의 Vogtle 3,4호기도 예상보다 비용이 2.5배 상승했었습니다. 고정 가격 턴키 계약이다 보니 발주처에 비용 상승을 전가할수 없었습니다
체코 원전은 어떤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대우건설이 EPC 계약을 하지 않은 걸 보면 원가연동 방식이 아니라 고정 가격 턴키 방식일 것 같습니다
만약 팀 코리아가 고정 가격 방식으로 계약했다면, 지금이라도 체코 정부와 원가 연동 방식으로 재협상을 하는게 필요합니다
대미 투자 원전 건도 동일합니다. 원가를 전가할수 있는 구조가 아니면 민간 기업들이 감당할수 있는 규모의 리스크가 아닙니다
미국과 유럽은 지난 40년간 원전 신설이 각 3기, 2기에 불과합니다. 핵심 인력들이 대부분 은퇴한 상태입니다. 원전은 비숙련 노동자들만으로 건설하기 어렵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을 신설하는 것은 거대한 리스크를 지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건을 반면교사로 삼아 돌다리도 두들기는 심정으로 계약서 한줄 한줄을 써내려가길 바랍니다
[에이엘로봇(47180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힘/토크 센서와 제어 기술을 내재화한 핵심부품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8)
- 기관 수요예측 2026.10.28~2026.11.03
- 공모희망가 밴드 15,700~17,600원
- 예상 시가총액 1,892~2,12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0%(422만주, 74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7년 설립, 로봇 및 자동화 산업용 고성능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 개발·제조·판매
- 주요 제품은 관절형 토크센서·6축 힘/토크센서 등 로봇용 센서와 모터·센서 융합 제어장치
- 협동로봇·산업용로봇·의료·수술로봇·무인기·스마트팩토리·휴머노이드 등으로 적용 분야 확대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융합 제어장치 94.2%, 로봇용 센서 5.8%
☞ 투자포인트 ①
① 로봇 적용영역 확대와 정밀제어 수요 증가로 글로벌 힘/토크센서 시장은 2023~2030년 연평균 8.5%, 산업 자동화·제어시스템 시장은 2026~2030년 연평균 10.5% 성장 전망
② 스트레인 게이지 방식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대량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대비 총원가 약 66% 절감
③ 국내 Top-Tier 협동로봇 업체와 일본 Top-Tier 고객사 확보, 중국 등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④ 수출 비중은 2026년 3.5%에서 2027년 31.3%, 2028년 45.6%까지 확대 전망
☞ 투자포인트 ②
① 센서·제어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그라인딩 자동화 솔루션 및 로봇 자동화 연마 시스템 시장 진출
② 토크센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③ 2022년 일본 사무소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거점을 구축하고 일본 Top-Tier 로봇업체 고객 레퍼런스 확대
④ 일본 시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cEPK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힘/토크 센서와 제어 기술을 내재화한 핵심부품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8)
- 기관 수요예측 2026.10.28~2026.11.03
- 공모희망가 밴드 15,700~17,600원
- 예상 시가총액 1,892~2,12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5.0%(422만주, 74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7년 설립, 로봇 및 자동화 산업용 고성능 힘/토크센서와 융합 제어장치 개발·제조·판매
- 주요 제품은 관절형 토크센서·6축 힘/토크센서 등 로봇용 센서와 모터·센서 융합 제어장치
- 협동로봇·산업용로봇·의료·수술로봇·무인기·스마트팩토리·휴머노이드 등으로 적용 분야 확대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융합 제어장치 94.2%, 로봇용 센서 5.8%
☞ 투자포인트 ①
① 로봇 적용영역 확대와 정밀제어 수요 증가로 글로벌 힘/토크센서 시장은 2023~2030년 연평균 8.5%, 산업 자동화·제어시스템 시장은 2026~2030년 연평균 10.5% 성장 전망
② 스트레인 게이지 방식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대량 양산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대비 총원가 약 66% 절감
③ 국내 Top-Tier 협동로봇 업체와 일본 Top-Tier 고객사 확보, 중국 등으로 고객사 확대 추진
④ 수출 비중은 2026년 3.5%에서 2027년 31.3%, 2028년 45.6%까지 확대 전망
☞ 투자포인트 ②
① 센서·제어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그라인딩 자동화 솔루션 및 로봇 자동화 연마 시스템 시장 진출
② 토크센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핵심부품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③ 2022년 일본 사무소 설립을 통해 현지 사업거점을 구축하고 일본 Top-Tier 로봇업체 고객 레퍼런스 확대
④ 일본 시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7.2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ncEPK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리비안 R2 판매 호조로 가이던스 상향, K배터리 수혜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InsideEVs
Rivian's R2 Is Already Its Best-Selling EV. Now The Company Expects Even Bigger Sales
Rivian's Tesla Model Y rival is a hit among buyers, with Rivian increasing its annual delivery guidance again.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루마니아, 뉴스케일에 최후 통첩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