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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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원전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원전주 급락과 대미 투자에 대한 단상

☞ 지난 1년간 미국 SMR, 원전관련주가 폭락
- 4Q25를 고점, 뉴스케일 파워 53.43달러 => 8.27달러, 오클로 174.14달러 => 38달러로 급락
- AIDC 사업 계획으로 상장한 페르미 아메리카 32.53달러 => 4.98달러로 하락
-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SMR 프로젝트 현실화 확신 부족 때문
- 대부분의 계약들이 SMR 상용화 전제로 하기 때문, 이에 대한 확인 필요
- 유일한 설계 인증업체인 뉴스케일 파워는 최대주주인 플루오루가 지분을 전량 매각, 개발업체 ENTRA1을 사업에 합류시킨 것에 대해 주주 소송이 진행 중
- 오클로도 대주주들의 지분 매각 지속, 페르미 아메리카는 사업 이견으로 주요 창업자가 이사회에서 축출된 상태

☞ 홀텍의 IPO 연기에 이어 테라파워의 EPC 업체인 백텔은 철수 발표
- 파이오니어 SMR 300을 건설하면서 9억달러 규모의 IPO를 추진하던 홀텍, 로드쇼 후 시장 여건 악화를 이유로 IPO 연기를 선언
- 테라파워의 나트륨 SMR을 건설을 전담하고 있는 백텔은 와이오밍 실증로 현장에서 근로자들 철수 발표
- 작년 상반기까지 SMR 등 원전 관련주들에 대한 자금 조달 분위기는 최상을 기록했으나, 그 이후로는 급격히 위축 중

☞ 대미 원전 프로젝트, 악화된 건설 여건 고려한 수익성 분석 기반해야
- 현재의 미국 원전 건설 조건은 과거 대비 현저히 악화된 상태
- 가장 최근에 완료된 프로젝트는 Vogtle 3, 4호기, 건설 기간은 2013년부터 10년간 진행
- 현재의 10년물 국채 평균 금리는 5% 수준으로 당시의 0.9~3.7%에 비해 월등히 높아
- 대미 원전 투자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서는 Vogtle 3, 4호기 투자비인 기당 약 170~180억달러의 대비 얼마나 투자비 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어
- 한국형 원전 2기 추가, 미국에서는 첫 건설이기 때문에 전체 투자비 축소 효과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악화된 조건에 기반한 철저한 손익 분석이 필수

▶보고서 링크: https://vo.la/XPpGUA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9-20 08:00 기준)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8.9%
• 가격: BTC $81,285 (+0.43%), ETH $2,633 (+0.79%)
• 거래량 BTC $23.9B, ETH $11.0B
•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8.5B (+0.51%)
├ USDT $183.1B
└ USDC $75.41B (+2.02%)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3.57조원 (24h 누적)
├ 업비트 2조5,331억원
├ 빗썸 7,877억원
├ 코인원 1,762억원
└ 코빗 707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3% (환율 1,365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620억원
├ BTC 1,825억원
├ ETH 1,462억원
└ XRP 3,875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9/18 )
MSTR $153.92 (+16.39%)
COIN $194.25 (+11.66%)
PURR $14.09 (+9.82%)
HOOD $119.82 (+9.12%)
BMNR $25.99 (+8.79%)
CRCL $91.78 (+7.8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책임성 강화 행정명령

-가스, 디젤 발전 제한, 축소하고 클린에너지 사용해야

-데이터센터 책임성 프레임워크와 행정명령 22호 발표

-주 내용 1) 투명성 강화: AIDC 관련 NDA 금지, 25MW 이상 지역 승인 필수, 주보조금 금지, 대규모 AIDC 패스트트랙 적용 제외 2) 환경보호: 에너지효율, 물 사용, 토지 이용, 보조 전원에 대한 기준 설정, 디젤 보조 전원에 대한 환경 영향 평가해 클린 보조 전원으로 전환, 새로운 소음 기준 설정 3) 에너지 비용 저감: 소비자들을 AIDC로 인한 전기요금 인상으로부터 보호. 모든 부담은 AIDC 몫 4) 클린에너지 경제와 전력망 신뢰 강화: 망 안전성을 위한 기준을 AIDC에 강제, 온싸이트, BTM 가스 발전량 제한, 클린에너지 이용 AIDC 망 접속 우선, 비용 부담 개선 5) 주내 노동자 우선 고용

-위 내용들은 내년 회기에 입법화 예정

-버지니아는 2025년말 기준 11.5GW의 데이터센터 보유한 미국 최대 집결지. AIDC에 대한 규제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사업자가 하고, 무조건적인 확장에서 지속 가능성을 중심에 둔 것

https://www.governor.virginia.gov/newsroom/news-releases/2026/september-releases/name-1123696-en.html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정부의 재생에너지 소송 또 패소

-미 법원, 트럼프정부의 "Solar For All 프로젝트 중단" 위법 판결

-저소득층과 커뮤니티의 태양광 개발을 위한 70억달러의 보조금 지급에 대해 트럼프정부가 지난 해 행정명령으로 중단시켜

-IRA에 의해 법적으로 정해진 프로그램들은 의회에 의해서만 수정, 축소될 수 있는데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시행해왔으나, 상당부분이 법원에 의해 정상화되고 있어

https://cleantechnica.com/2026/09/21/donald-trump-loses-in-court-solar-energy-funds-to-be-reinstated/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협상은 조건을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합니다. 현재 1기당 1조원을 지급하는데, 20억달러를 내라고 하면 그건 협상이 아닙니다

국내 업체 추천권이라니요?

투자는 모두 우리 돈으로 하는데 국내 기업이 디폴트로 들어가야죠. 추천권을 가진다라는게.. 황당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38879?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막 말 대잔치네요

AP1000 6기와 APR1400 2기를 미국에서 첫 사업으로 1,000억달러에 짓는다는 계획이네요. 이 목표를 달성하면 대미 투자는 1,200억달러로 인정하겠다는 내용 ㅎㅎ

2013년에 건설이 시작되서 2024년에 2기를 완공한 Vogtle 3,4호기는 기당 약 170~180억달러의 투자비가 들었습니다

금리, 기자재, 임금이 당시 대비 2배 가까이 육박했는데 당시보다 싼 125~150억달러에 미국에 원전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이네요. 기당 125억달러에 완공하면 200억달러 투자부담을 탕감해주겠다는 얘기구요

한국 원전은 슈퍼맨인가요? 그럼 다행이겠지만, 아니라면 대규모 국민의 혈세가 녹아내릴수 있습니다

현실을 철저히 고려한 세부협상을 마지막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3926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2027년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시장도 턴어라운드 합니다

1) EREV 출시 2)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차량 판매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텔란티스 그랜드 웨고니어, 램 1500램차져 EREV와 현대 싼타페, 제너시스 GV70 EREV가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판매가 시작됩니다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판매 증가는 리비안 R2 프리미엄, 스탠다드 모델과 테슬라 세미의 인도 대수 증가가 주도할 것입니다

K배터리 미국 성장스토리가 BESS에만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8479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동국산업의 원통형 배터리용 니켈도금강판의 본격 공급이 4분기부터 시작됩니다

공장은 완공했으나 인증이 늦어져 지난 2년넘게 고정비만 부담했었습니다

기존 업체와 달리 동국산업은 풀하드라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기존 소재인 블랙 플레이트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만, 고객사들이 처음 사용하기 때문에 검증에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최종 고객들과 K배터리까지 제품 인증이 완료되었거나 마지막 과정에 있습니다

2027년부터 동국산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1
[엘리스그룹(0158S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19)
- 기관 수요예측 2026.09.23~2026.10.01
- 공모희망가 밴드 70,400~90,500원
- 예상 시가총액 7,821~10,054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0.8%(약 231만주, 2,09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설립, 웹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코딩 실습·자동 채점 플랫폼 ‘엘리스LXP’ 출시
-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대학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DX 교육시장 내 레퍼런스 구축
- 서버 가상화 및 분산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와 자체 개발 모듈형 데이터센터 AI PMDC 구축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AX 서비스 55.8%, 클라우드 서비스 44.2%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워크로드 특화 네오클라우드 시장은 2025~2031년 연평균 58%, 소버린 AI 인프라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6% 성장 전망
② 약 10년간 축적된 AX 역량을 기반으로 AI PMDC, ECI 등을 개발하며 AI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 국내 10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 도입 확대 기대
③ 2022~2025년 연평균 17%의 매출 성장 속에 AI 클라우드 매출 본격화. 풀스택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AI PMDC 기반 수익성 및 보안 경쟁력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AI PMDC 기반 차세대 GPU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국내 AI 클라우드 시장 선점 추진. 공모자금을 활용해 2026년 수도권 및 호남권에 PMDC 구축 예정
② 맞춤형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금융·방산 시장 진출 확대 추진
③ DELL, NVIDIA, Schneider Electric, ARISTA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전략적 기술 결합을 통해 AI PMDC 해외 수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글로벌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7.1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7kkGXp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통령 연설에 재등장한 "녹색대전환"

-81회 유엔총회 연설

-K-이니셔티브 비전 1) 글로벌 AI 기본사회 2) 녹색대전환 3) 글로벌 공급망 연대

-정부 정책의 중심이 메가프로젝트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녹색대전환은 후순위였으나

-메가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적이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녹색대전환과 동일한점, 메가프로젝트가 원활히 가동되기 위해서는 녹색대전환에 따른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재부상하고 있어

-정부는 녹색대전환, K-GX 국가 정책 발표를 통해 녹색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확대, 기업들의 육성, 지역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내년부터 국내 녹색관련 기업들은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확대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으로 판단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23000053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3선 도전 의사 없다 선언?

ㅎㅎ 원래 안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22137i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세미, 수요 확대 본게임 시작

트럼프가 선물한 디젤 가격 급등이 머스크에게 혜택이 가네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에게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9/22/tesla-semi-2500-truck-order-zet-scale-largest-u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2045년 화석연료 퇴출 발표

-목표가 탄소중립에서 더 구체화된 것

-수단 1)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 80%(현재 55%) 2) 석탄 사용 2038년 이후 금지 재확인, 2035년으로 당기는 것도 논의 3) 메탄 배출 2030년까지 30% 감축

-목표 달성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2035년 이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빌딩, 주택의 냉난방을 오일, 가스에서 완전히 히트펌프로 대체해야 하고, 산업부문 연료도 그린수소로 전환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6/sep/23/germany-commits-for-first-time-to-phasing-out-fossil-fuels-by-2045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FQ93uy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TVA, GE Vernova Hitachi의 SMR 건설 승인 예정

-이르면 이번 주 첫 호기 건설 승인

-BWRX-300으로 300MW급

-이 노형은 수냉식 비등수형으로 미국, 일본에서 60개가 운용 중. 기술적인 가시성이 SMR중 가장 높은 수준

-BWRX-300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4기 건설이 이미 시작된 상태. 미국 TVA까지 승인하면 SMR 경쟁 구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

-다만 BWRX-300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규모가 작아짐에도 대형 원전 대비 발전 원가가 낮아야 수요자들의 선택받을수 있어. 2030년 이후에나 확인 가능할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와 맘다니의 브로맨스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엠에스바이오(0013Y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2)
- 기관 수요예측 2026.09.28~2026.10.02
- 공모희망가 밴드 6,800~7,800원
- 예상 시가총액 1,850~2,122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3.3%(약 635만주, 49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10월 설립,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용 제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 제품은 원재료 특성에 따라 조직은행 제품과 의료기기로 구분되며,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각막 및 신경 재생·상처치료·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 원재료 특성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조직은행 54.2%, 의료기기 45.7%
- 적용분야별 매출비중: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각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치료 4.5%, 에스테틱 0.7%

☞ 투자포인트 ①
① 조직 복원 및 기능 회복 중심의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이 2022~2032년 연평균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
②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기술 등 4가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③ 유방재건용 ADM 제품 ‘MYDERM RECOM’은 시장점유율이 2021년 3.8%에서 2025년 6.6%로 상승. 연조직 재건용 콜라겐 조직보충재 ‘MYGEN’도 2021~2025년 연평균 41.9%의 매출 성장 기록
④ 덴탈 재건용 제품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0~2025년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30%대 영업이익률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비봉합 콘택트렌즈형 양막 제품 ‘AM LENS’를 통해 안구표면질환 약 250만명의 잠재 환자 시장에 진입. 대학병원 중심 급여시장에서 2027년 상반기 비급여 시장으로 본격 확대 예정
②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026년 3월 출시해 GC녹십자웰빙의 전문 영업망을 통해 판매 중이며, 2029년 SETTAFILL, P-AMEX 등 자체 제품 출시 예정
③ 오창공장 신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0.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lFJ7i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