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막 말 대잔치네요
AP1000 6기와 APR1400 2기를 미국에서 첫 사업으로 1,000억달러에 짓는다는 계획이네요. 이 목표를 달성하면 대미 투자는 1,200억달러로 인정하겠다는 내용 ㅎㅎ
2013년에 건설이 시작되서 2024년에 2기를 완공한 Vogtle 3,4호기는 기당 약 170~180억달러의 투자비가 들었습니다
금리, 기자재, 임금이 당시 대비 2배 가까이 육박했는데 당시보다 싼 125~150억달러에 미국에 원전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이네요. 기당 125억달러에 완공하면 200억달러 투자부담을 탕감해주겠다는 얘기구요
한국 원전은 슈퍼맨인가요? 그럼 다행이겠지만, 아니라면 대규모 국민의 혈세가 녹아내릴수 있습니다
현실을 철저히 고려한 세부협상을 마지막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3926
AP1000 6기와 APR1400 2기를 미국에서 첫 사업으로 1,000억달러에 짓는다는 계획이네요. 이 목표를 달성하면 대미 투자는 1,200억달러로 인정하겠다는 내용 ㅎㅎ
2013년에 건설이 시작되서 2024년에 2기를 완공한 Vogtle 3,4호기는 기당 약 170~180억달러의 투자비가 들었습니다
금리, 기자재, 임금이 당시 대비 2배 가까이 육박했는데 당시보다 싼 125~150억달러에 미국에 원전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이네요. 기당 125억달러에 완공하면 200억달러 투자부담을 탕감해주겠다는 얘기구요
한국 원전은 슈퍼맨인가요? 그럼 다행이겠지만, 아니라면 대규모 국민의 혈세가 녹아내릴수 있습니다
현실을 철저히 고려한 세부협상을 마지막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93926
서울경제
[단독] 공사비 아끼면 한국 투자로 인정… 한미 원전 협력의 ‘200억 달러 인센티브’
한미 양국이 대미 전략투자의 일환으로 미국에 원자력발전소 8기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최대 200억 달러(약 27조 원) 규모의 비용초과(Cost Overrun) 대비분을 별도로 설정하기로 했다. 한국 측이 정해진 예산과 공기 내에 원전을 완성할 경우, 실제로 쓰지 않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2027년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시장도 턴어라운드 합니다
1) EREV 출시 2)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차량 판매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텔란티스 그랜드 웨고니어, 램 1500램차져 EREV와 현대 싼타페, 제너시스 GV70 EREV가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판매가 시작됩니다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판매 증가는 리비안 R2 프리미엄, 스탠다드 모델과 테슬라 세미의 인도 대수 증가가 주도할 것입니다
K배터리 미국 성장스토리가 BESS에만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8479
1) EREV 출시 2)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차량 판매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텔란티스 그랜드 웨고니어, 램 1500램차져 EREV와 현대 싼타페, 제너시스 GV70 EREV가 올 연말부터 내년까지 판매가 시작됩니다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판매 증가는 리비안 R2 프리미엄, 스탠다드 모델과 테슬라 세미의 인도 대수 증가가 주도할 것입니다
K배터리 미국 성장스토리가 BESS에만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8479
이투데이
[단독] 현대차, 美 '싼타페 EREV' 생산라인 구축 착수…시장 공략 강화 [현대차 북미 드라이브]
조립라인 로봇·배터리 AGV 등 잇달아 반입차체 중심서 생산설비로…양산 준비 구체화내년 상반기 출시…“美 시장 EREV 개척자 될 것”현대자동차가 첫 주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동국산업의 원통형 배터리용 니켈도금강판의 본격 공급이 4분기부터 시작됩니다
공장은 완공했으나 인증이 늦어져 지난 2년넘게 고정비만 부담했었습니다
기존 업체와 달리 동국산업은 풀하드라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기존 소재인 블랙 플레이트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만, 고객사들이 처음 사용하기 때문에 검증에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최종 고객들과 K배터리까지 제품 인증이 완료되었거나 마지막 과정에 있습니다
2027년부터 동국산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1
공장은 완공했으나 인증이 늦어져 지난 2년넘게 고정비만 부담했었습니다
기존 업체와 달리 동국산업은 풀하드라는 소재를 사용합니다. 기존 소재인 블랙 플레이트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만, 고객사들이 처음 사용하기 때문에 검증에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최종 고객들과 K배터리까지 제품 인증이 완료되었거나 마지막 과정에 있습니다
2027년부터 동국산업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됩니다
https://www.steel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081
www.steeldaily.co.kr
[인터뷰] 2년 만에 북미 '46시리즈' 양산…동국산업 이원휘 대표 "이제 전면 승부" - 스틸데일리
1300억원짜리 공장을 지었는데 정작 제품을 사겠다는 고객이 한 곳도 없다면 어떨까.동국산업이 2024년 9월 준공한 연산 8만톤 규모의 니켈도금강판 공장 얘기다. 공장을 지을 때만 해도 원통형 이차전지 시장이 ...
[엘리스그룹(0158S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19)
- 기관 수요예측 2026.09.23~2026.10.01
- 공모희망가 밴드 70,400~90,500원
- 예상 시가총액 7,821~10,054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0.8%(약 231만주, 2,09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설립, 웹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코딩 실습·자동 채점 플랫폼 ‘엘리스LXP’ 출시
-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대학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DX 교육시장 내 레퍼런스 구축
- 서버 가상화 및 분산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와 자체 개발 모듈형 데이터센터 AI PMDC 구축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AX 서비스 55.8%, 클라우드 서비스 44.2%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워크로드 특화 네오클라우드 시장은 2025~2031년 연평균 58%, 소버린 AI 인프라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6% 성장 전망
② 약 10년간 축적된 AX 역량을 기반으로 AI PMDC, ECI 등을 개발하며 AI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 국내 10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 도입 확대 기대
③ 2022~2025년 연평균 17%의 매출 성장 속에 AI 클라우드 매출 본격화. 풀스택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AI PMDC 기반 수익성 및 보안 경쟁력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AI PMDC 기반 차세대 GPU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국내 AI 클라우드 시장 선점 추진. 공모자금을 활용해 2026년 수도권 및 호남권에 PMDC 구축 예정
② 맞춤형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금융·방산 시장 진출 확대 추진
③ DELL, NVIDIA, Schneider Electric, ARISTA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전략적 기술 결합을 통해 AI PMDC 해외 수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글로벌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7.1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7kkGXp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19)
- 기관 수요예측 2026.09.23~2026.10.01
- 공모희망가 밴드 70,400~90,500원
- 예상 시가총액 7,821~10,054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0.8%(약 231만주, 2,09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설립, 웹브라우저 기반 실시간 코딩 실습·자동 채점 플랫폼 ‘엘리스LXP’ 출시
-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공공기관·대학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DX 교육시장 내 레퍼런스 구축
- 서버 가상화 및 분산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와 자체 개발 모듈형 데이터센터 AI PMDC 구축
- 주요 매출비중(2025년 기준): AX 서비스 55.8%, 클라우드 서비스 44.2%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워크로드 특화 네오클라우드 시장은 2025~2031년 연평균 58%, 소버린 AI 인프라 시장은 2025~2030년 연평균 26% 성장 전망
② 약 10년간 축적된 AX 역량을 기반으로 AI PMDC, ECI 등을 개발하며 AI 풀스택 기업으로 성장. 국내 10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기반으로 GPU 클라우드 도입 확대 기대
③ 2022~2025년 연평균 17%의 매출 성장 속에 AI 클라우드 매출 본격화. 풀스택 내재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AI PMDC 기반 수익성 및 보안 경쟁력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AI PMDC 기반 차세대 GPU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국내 AI 클라우드 시장 선점 추진. 공모자금을 활용해 2026년 수도권 및 호남권에 PMDC 구축 예정
② 맞춤형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공공·금융·방산 시장 진출 확대 추진
③ DELL, NVIDIA, Schneider Electric, ARISTA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전략적 기술 결합을 통해 AI PMDC 해외 수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글로벌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27.1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7kkGXp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통령 연설에 재등장한 "녹색대전환"
-81회 유엔총회 연설
-K-이니셔티브 비전 1) 글로벌 AI 기본사회 2) 녹색대전환 3) 글로벌 공급망 연대
-정부 정책의 중심이 메가프로젝트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녹색대전환은 후순위였으나
-메가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적이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녹색대전환과 동일한점, 메가프로젝트가 원활히 가동되기 위해서는 녹색대전환에 따른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재부상하고 있어
-정부는 녹색대전환, K-GX 국가 정책 발표를 통해 녹색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확대, 기업들의 육성, 지역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내년부터 국내 녹색관련 기업들은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확대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으로 판단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23000053
-81회 유엔총회 연설
-K-이니셔티브 비전 1) 글로벌 AI 기본사회 2) 녹색대전환 3) 글로벌 공급망 연대
-정부 정책의 중심이 메가프로젝트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녹색대전환은 후순위였으나
-메가프로젝트의 궁극적인 목적이 지역 경제의 활성화로 녹색대전환과 동일한점, 메가프로젝트가 원활히 가동되기 위해서는 녹색대전환에 따른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재부상하고 있어
-정부는 녹색대전환, K-GX 국가 정책 발표를 통해 녹색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확대, 기업들의 육성, 지역 일자리 확대 등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져
-내년부터 국내 녹색관련 기업들은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확대 효과를 체감하게 될 것으로 판단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23000053
뉴스핌
[전문] 李대통령 "유엔은 과연 인류를 구하고 있나"…81차 유엔 총회 기조연설
[서울=뉴스핌] 박찬제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유엔(UN)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유엔의 개혁을 강조하고 '핵 없는 한반도'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정부의 세 가지 청사진을 세계 정상들 앞에서 선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뉴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테슬라 세미, 수요 확대 본게임 시작
트럼프가 선물한 디젤 가격 급등이 머스크에게 혜택이 가네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에게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9/22/tesla-semi-2500-truck-order-zet-scale-largest-us/
트럼프가 선물한 디젤 가격 급등이 머스크에게 혜택이 가네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밸류체인에게 중요한 움직임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9/22/tesla-semi-2500-truck-order-zet-scale-largest-us/
Electrek
Tesla Semi wins 2,500-truck order, doubling US electric Class 8 fleet
Tesla is the primary OEM for ZET SCALE, a shipper alliance backed by Microsoft and PepsiCo ordering 2,500 electric trucks, the largest US order yet.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독일, 2045년 화석연료 퇴출 발표
-목표가 탄소중립에서 더 구체화된 것
-수단 1)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 80%(현재 55%) 2) 석탄 사용 2038년 이후 금지 재확인, 2035년으로 당기는 것도 논의 3) 메탄 배출 2030년까지 30% 감축
-목표 달성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2035년 이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빌딩, 주택의 냉난방을 오일, 가스에서 완전히 히트펌프로 대체해야 하고, 산업부문 연료도 그린수소로 전환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6/sep/23/germany-commits-for-first-time-to-phasing-out-fossil-fuels-by-2045
-목표가 탄소중립에서 더 구체화된 것
-수단 1) 2030년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 목표 80%(현재 55%) 2) 석탄 사용 2038년 이후 금지 재확인, 2035년으로 당기는 것도 논의 3) 메탄 배출 2030년까지 30% 감축
-목표 달성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2035년 이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와 빌딩, 주택의 냉난방을 오일, 가스에서 완전히 히트펌프로 대체해야 하고, 산업부문 연료도 그린수소로 전환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6/sep/23/germany-commits-for-first-time-to-phasing-out-fossil-fuels-by-2045
the Guardian
Germany pledges to phase out fossil fuels for first time with target of 2045
Campaigners say plan marks notable shift away from oil and gas as previously pledges were only for carbon neutrality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보고서 링크: https://vo.la/FQ93u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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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S에서 전기차로 확산될 K배터리 스토리
☞ 미국의 BESS 시장 확대와 중국산 수입 차단은 지속
- 미국의 BESS 신규 설치량은 지난 해 51GWh로 40% 성장, 올 해와 내년 각각 67GWh, 85GWh로 33%, 27%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비중국산 소재 부품비율을 올 해 55%를 기준으로 매년 5%씩 확대해야 전체 투자액의 30~70%의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K배터리 수급이 필수
-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행정명령까지 발표된 상황
- 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가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상태
- 신규발전 설비의 80~90%가 재생에너지이기 때문에 미국 BESS발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는 전기차만큼 강해져
☞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내년부터 재개될 것
- 올 해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당사 추정치인 21% 대비 높은 25~30%에 달할 것으로 예상
- K배터리는 중국 수출 전기차의 급증 때문에 혜택을 못보는 상태
- 8월말까지 중국 브랜드의 유럽 자동차 점유율은 11%이고, PHEV 포함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30%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산
- 단기간에 수입이 급증하면서 유럽의 토종 자동차 산업은 심각한 위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
- 올 연말에서 내년 초에 중국산 PHEV에 대한 관세 도입과 EU 역내에서 일정 비율 이상을 제조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입법화가 진행 중
- 확정 시 K배터리의 유럽 시장 전망 개선될 것
- 미국 전기차 시장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 예상
- 보급형과 중저가 모델인 볼트, EV3, 리비안 R2 스탠다드 모델 등이 출시, 전용 플랫폼 모델인 BMW iX3. i3, 토요타 하이랜더, 제너시스 GV90 등도 판매 시작 예정
- 스텔란티스, 현대차그룹의 EREV와 오래 기다린 테슬라 상용트럭 세미의 판매도 본격화되면서 전기차향 배터리 시장도 재성장세로 전환될 것
☞ 각형 LFP에 이어 원통형 46파이 배터리까지 성장 동력 다양화
- BESS 시장 확대에만 관심이 집중되면서 각형 LFP 배터리 관련된 밸류체인의 주목도가 높아진 상태, 내년에도 주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
- 최근에는 원통형 배터리에 대한 수요 증가도 기조적으로 진행
- 올 해에는 데이터센터향 원통형 BBU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나, 내년에는 전기차용 원통형 배터리 수요 증가도 본격화 예상
- BMW 노이에 클라쎄 모델들, 리비안 R2, R3, 테슬라 세미, 로보택시 모두 46파이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 각형 LFP뿐아니라 원통형 배터리 소재/부품업체들까지 성장세가 확인될 것
-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캔, 원통형 배터리 부품을 생산하는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와 원통형 캔 소재인 니켈도금강판을 공급하는 TCC스틸(002710), 동국산업(005160)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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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TVA, GE Vernova Hitachi의 SMR 건설 승인 예정
-이르면 이번 주 첫 호기 건설 승인
-BWRX-300으로 300MW급
-이 노형은 수냉식 비등수형으로 미국, 일본에서 60개가 운용 중. 기술적인 가시성이 SMR중 가장 높은 수준
-BWRX-300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4기 건설이 이미 시작된 상태. 미국 TVA까지 승인하면 SMR 경쟁 구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
-다만 BWRX-300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규모가 작아짐에도 대형 원전 대비 발전 원가가 낮아야 수요자들의 선택받을수 있어. 2030년 이후에나 확인 가능할 것
-이르면 이번 주 첫 호기 건설 승인
-BWRX-300으로 300MW급
-이 노형은 수냉식 비등수형으로 미국, 일본에서 60개가 운용 중. 기술적인 가시성이 SMR중 가장 높은 수준
-BWRX-300은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4기 건설이 이미 시작된 상태. 미국 TVA까지 승인하면 SMR 경쟁 구도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 선점
-다만 BWRX-300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야. 규모가 작아짐에도 대형 원전 대비 발전 원가가 낮아야 수요자들의 선택받을수 있어. 2030년 이후에나 확인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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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맘다니의 브로맨스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맘다니의 당선 이후 트럼프와 3차례나 만났습니다
공산주의로부터 미국을 지키자는 것이 공화당의 핵심 선거 전략이고, 트럼프도 입만 열면 민주당의 공산주의자들을 공격합니다
그런데... 가장 상징적인 인물과 친분을 과시하니 ㅎㅎ
퇴임 후 뉴욕에서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위해서일까요?
공화당의 심장은 타들어갑니다
https://www.theguardian.com/us-news/2026/sep/21/trump-and-mamdani-meeting-gracie-mansion
the Guardian
Trump and Mamdani appear friendly after ‘wide-ranging’ meeting at Gracie Mansion
Republican president said he hoped the democratic socialist would be a ‘great mayor’ for New York City
[엠에스바이오(0013Y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2)
- 기관 수요예측 2026.09.28~2026.10.02
- 공모희망가 밴드 6,800~7,800원
- 예상 시가총액 1,850~2,122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3.3%(약 635만주, 49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10월 설립,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용 제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 제품은 원재료 특성에 따라 조직은행 제품과 의료기기로 구분되며,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각막 및 신경 재생·상처치료·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 원재료 특성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조직은행 54.2%, 의료기기 45.7%
- 적용분야별 매출비중: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각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치료 4.5%, 에스테틱 0.7%
☞ 투자포인트 ①
① 조직 복원 및 기능 회복 중심의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이 2022~2032년 연평균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
②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기술 등 4가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③ 유방재건용 ADM 제품 ‘MYDERM RECOM’은 시장점유율이 2021년 3.8%에서 2025년 6.6%로 상승. 연조직 재건용 콜라겐 조직보충재 ‘MYGEN’도 2021~2025년 연평균 41.9%의 매출 성장 기록
④ 덴탈 재건용 제품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0~2025년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30%대 영업이익률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비봉합 콘택트렌즈형 양막 제품 ‘AM LENS’를 통해 안구표면질환 약 250만명의 잠재 환자 시장에 진입. 대학병원 중심 급여시장에서 2027년 상반기 비급여 시장으로 본격 확대 예정
②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026년 3월 출시해 GC녹십자웰빙의 전문 영업망을 통해 판매 중이며, 2029년 SETTAFILL, P-AMEX 등 자체 제품 출시 예정
③ 오창공장 신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0.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lFJ7i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22)
- 기관 수요예측 2026.09.28~2026.10.02
- 공모희망가 밴드 6,800~7,800원
- 예상 시가총액 1,850~2,122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3.3%(약 635만주, 49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5년 10월 설립, 인체조직 및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의료용 제품의 연구개발·제조·판매를 영위하는 바이오메디컬 전문기업
- 제품은 원재료 특성에 따라 조직은행 제품과 의료기기로 구분되며, 연조직 재건·골유도 재생·각막 및 신경 재생·상처치료·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 원재료 특성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조직은행 54.2%, 의료기기 45.7%
- 적용분야별 매출비중: 연조직 재건 60.9%, 골유도 재생 26.4%, 각막 및 신경 재생 6.9%, 상처치료 4.5%, 에스테틱 0.7%
☞ 투자포인트 ①
① 조직 복원 및 기능 회복 중심의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이 2022~2032년 연평균 20.4% 성장할 것으로 전망
② 탈세포화·ECM 보존, 정밀 스플리팅·규격화, 맞춤형 콜라겐 정제·가교, 양막 응용기술 등 4가지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 확보
③ 유방재건용 ADM 제품 ‘MYDERM RECOM’은 시장점유율이 2021년 3.8%에서 2025년 6.6%로 상승. 연조직 재건용 콜라겐 조직보충재 ‘MYGEN’도 2021~2025년 연평균 41.9%의 매출 성장 기록
④ 덴탈 재건용 제품 등 제품 라인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0~2025년 연평균 48%의 매출 성장 달성했으며, 2021년 이후 30%대 영업이익률 유지
☞ 투자포인트 ②
① 비봉합 콘택트렌즈형 양막 제품 ‘AM LENS’를 통해 안구표면질환 약 250만명의 잠재 환자 시장에 진입. 대학병원 중심 급여시장에서 2027년 상반기 비급여 시장으로 본격 확대 예정
② ECM 스킨부스터 제품을 2026년 3월 출시해 GC녹십자웰빙의 전문 영업망을 통해 판매 중이며, 2029년 SETTAFILL, P-AMEX 등 자체 제품 출시 예정
③ 오창공장 신축을 통해 2028년 이후 생산 CAPA를 현재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비교기업 평균 PER 30.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ylFJ7i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향후 12개월간 재생에너지+BESS 82.7GW 신설 예상
-EIA Electric Power Monthly
-26년 8월부터 12개월간 태양광 49.6GW, 풍력 9.5GW, BESS 23 4GW 신설 예상. 가스, 석탄, 원전은 합쳐서 1.5GW 감소 예상
-트럼프 집권 후 18개월간은 재생에너지+BESS 신규 설치량은 88.7GW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친전통에너지 정책의 효과 작동하지 않는 상황
https://electrek.co/2026/09/28/eia-83-gw-of-renewables-and-storage-coming-in-12-months-as-fossil-fuel-capacity-to-fall/
-EIA Electric Power Monthly
-26년 8월부터 12개월간 태양광 49.6GW, 풍력 9.5GW, BESS 23 4GW 신설 예상. 가스, 석탄, 원전은 합쳐서 1.5GW 감소 예상
-트럼프 집권 후 18개월간은 재생에너지+BESS 신규 설치량은 88.7GW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친전통에너지 정책의 효과 작동하지 않는 상황
https://electrek.co/2026/09/28/eia-83-gw-of-renewables-and-storage-coming-in-12-months-as-fossil-fuel-capacity-to-fall/
Electrek
EIA: 83 GW of renewables and storage coming in 12 months as fossil fuel capacity to fall
Renewables and battery storage are projected to add about 82.7 GW of new capacity in the US in the next 12 months, according to new EIA dat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재생에너지 100GW 위한 전력망 혁신책
-2030년까지 송전망 접속 여력 119GW에서 171GW로 확대, 배전망은 84GW에서 110GW로 확대
-1) 재생에너지 추가 연결 위한 유연 접속제 도입 2) ESS 송배전단 배치 확대 3) 허수, 지연 사업자 망 회수 4) 배전망 보강 비용 한전이 우선 부담 후 사업자에게 분담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2030년까지 송전망 접속 여력 119GW에서 171GW로 확대, 배전망은 84GW에서 110GW로 확대
-1) 재생에너지 추가 연결 위한 유연 접속제 도입 2) ESS 송배전단 배치 확대 3) 허수, 지연 사업자 망 회수 4) 배전망 보강 비용 한전이 우선 부담 후 사업자에게 분담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연합뉴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을 100GW(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력망을 대폭 확...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SOFC도 탄력
-고객사인 독일 Reverion 1.75억달러 펀딩 성공해서 연료전지/수전해 시스템 공장 캐파 25MW에서 250MW로 증설
-투자자들은 Reverion 연료전지 시스템 발전효율이 랩 실증이지만 74.2% 기록한 것에 주목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동일한 SOFC인 Bloom Energy의 발전효율은 초기 65% 수준
-두산퓨얼셀은 Reverion에게 연료전지 셀스텍 공급을 시작했고, 2027년 기준 그들 시스템 캐파의 전량에 해당하는 물량을 공급
-Reverion의 사업 범위가 AIDC부문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증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산퓨얼셀의 SOFC 사업도 성장 가시성 확보
-미국 PAFC, 유럽 SOFC 두 개의 성장축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https://renewablesnow.com/news/reverion-raises-usd-175m-to-scale-reversible-fuel-cell-plants-1302071/
-고객사인 독일 Reverion 1.75억달러 펀딩 성공해서 연료전지/수전해 시스템 공장 캐파 25MW에서 250MW로 증설
-투자자들은 Reverion 연료전지 시스템 발전효율이 랩 실증이지만 74.2% 기록한 것에 주목한 것으로 판단. 참고로 동일한 SOFC인 Bloom Energy의 발전효율은 초기 65% 수준
-두산퓨얼셀은 Reverion에게 연료전지 셀스텍 공급을 시작했고, 2027년 기준 그들 시스템 캐파의 전량에 해당하는 물량을 공급
-Reverion의 사업 범위가 AIDC부문으로 확대되면서 대규모 증설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두산퓨얼셀의 SOFC 사업도 성장 가시성 확보
-미국 PAFC, 유럽 SOFC 두 개의 성장축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https://renewablesnow.com/news/reverion-raises-usd-175m-to-scale-reversible-fuel-cell-plants-1302071/
Renewables Now
Reverion raises USD 175m to scale reversible fuel cell plants
German energy technology company Reverion has raised USD 175 million (EUR 154.3m) in a Series B funding round led by deeptech and climate fund Kembara to scale production of its reversible solid oxide fuel cell power plants, which can convert renewable ga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K배터리의 성장 스토리가 다양해집니다
삼원계 EV에서 LFP BESS에 이어 LMR EV, BESS까지 투자가 확정되었네요
중국과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에너지=국가 안보의 방정식이 지속되는 한 K배터리의 성장판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810064/gm-lmr-battery-production-at-spring-hill-lges/
삼원계 EV에서 LFP BESS에 이어 LMR EV, BESS까지 투자가 확정되었네요
중국과의 경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배터리=에너지=국가 안보의 방정식이 지속되는 한 K배터리의 성장판은 열려 있을 것입니다
https://insideevs.com/news/810064/gm-lmr-battery-production-at-spring-hill-lges/
InsideEVs
General Motors Just Took A Big Step Towards Its Next-Gen EV Battery
The automaker has confirmed the factory where it will mass-produce the lithium-manganese-rich cell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경제에 정치가 과도하게 관여하면 항상 부작용이 따릅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상업적인 리스크는 물론 정치적인 반작용까지 고려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6193?sid=104
대미 투자에 대해 상업적인 리스크는 물론 정치적인 반작용까지 고려한 꼼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미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6193?sid=104
Naver
트럼프, 내일 韓 대미투자 발표할 듯…알래스카 LNG 포함되나
백악관 "트럼프와 러트닉이 발표"…내용 공개 안했으나 대미투자 가능성 커 한국시간 1일 새벽 4시30분 행사…앞서 외신들도 트럼프 발표 예고 이유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한국의 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의 전력망 혁신책의 효과는 업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송전망, 배전망 여력을 각 52GW, 26GW 확장하면 그동안 밀려 있던 태양광, 육상 풍력 프로젝트들이 실제 건설이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단기적으로는 특히 호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에 혜택이 큽니다
송, 배전망 모두에 BESS를 대규모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에게 국내 시장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송전망, 배전망 여력을 각 52GW, 26GW 확장하면 그동안 밀려 있던 태양광, 육상 풍력 프로젝트들이 실제 건설이 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9029500530
단기적으로는 특히 호남의 태양광 파이프라인에 혜택이 큽니다
송, 배전망 모두에 BESS를 대규모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K배터리업체들에게 국내 시장도 의미 있게 다가올 것입니다
연합뉴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위해 기존 전력망 더 연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용량을 100GW(기가와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전력망을 대폭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