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연료전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국내 해상풍력, 정부 주도 전환으로 가시성 높아져, 미국 데이터센터발 연료전지 수요 급증세 강화
☞ 연간 정부 입찰 규모 1GW대에서 2029년 7GW로 급증
- 정부가 발표한 해상풍력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GW대에 머물던 입찰규모가 올 해 4GW를 기점으로 2029년 7GW까지 급증할 계획
- 2029년부터 시작되는 발전지구 경쟁입찰은 정부가 정한 공공입지에서 사업자가 정해지는 것이어서 현재와 같은 업체별 시행착오 없이 단지 건설이 이루어지는 트랙
- 정부는 2026~2035년 55GW의 입찰을 시행하고 누적으로 2035년까지 25GW의 설치를 완료하겠다는 목표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신규 설치 규모는 2029년부터 1GW 수준으로 진입하고 2030년 이후부터는 2GW, 2032년부터는 4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업체들 성장 가시성 높아져
- 전 세계에서 연도별로 10년치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를 발표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
- 규모도 중국, 영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수준이어서 국내 관련업체들의 성장이 예상
- 풍력터빈: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 하부구조물: SK오션플랜트, GS엔텍, HSG성동조선, 현대스틸산업, 삼일씨앤에스
- 타워: 씨에스윈드, 성현, 현대스틸산업
- 해저케이블: LS전선, 대한전선
- 베어링: 씨에스베어링, 신라정밀
- 블레이드: 휴먼컴포지트
- 케이블 시공: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등의 수혜가 예상
☞ 미국 데이터센터 설치는 급증하는데 님비는 심해져, 연료전지 우위
- 미국의 연간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올 해부터 10GW를 돌파하는 것으로 예상
- 2022년 설치량이 2.3GW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4년만에 5배 이상의 수요 확대
- 미국 신규 발전 캐파 증감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태양광, 풍력의 규모가 50GW 수준이고 보수적으로 20% 수준의 평균 효율을 적용하면, 10GW는 의미가 큰 기준
-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10GW를 상회하면 재생에너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가스발전이 필요하게 됨
- 석탄발전의 연간 폐쇄량이 5GW 이상인 것까지 고려하면 가스 발전의 필요량이 더 늘어나
- 미국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현상이 가스와 디젤 발전 사업자에게는 불리하게 진행 중
- 대기오염, 탄소배출, 물 사용, 소음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동의를 받기 어려운 프로젝트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대안으로 연료전지 채택을 확대
- 연료전지는 가스 발전 대비 탄소배출량은 30%가량 작고, 질소산화물 배출은 없으며, 물 이용은 가스발전이 평균 830갤런/MWh인데 비해 연료전지는 1갤런에 불과
- 두산퓨얼셀이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vo.la/wguZWA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국내 해상풍력, 정부 주도 전환으로 가시성 높아져, 미국 데이터센터발 연료전지 수요 급증세 강화
☞ 연간 정부 입찰 규모 1GW대에서 2029년 7GW로 급증
- 정부가 발표한 해상풍력입찰 로드맵에 따르면 최근 3년간 1GW대에 머물던 입찰규모가 올 해 4GW를 기점으로 2029년 7GW까지 급증할 계획
- 2029년부터 시작되는 발전지구 경쟁입찰은 정부가 정한 공공입지에서 사업자가 정해지는 것이어서 현재와 같은 업체별 시행착오 없이 단지 건설이 이루어지는 트랙
- 정부는 2026~2035년 55GW의 입찰을 시행하고 누적으로 2035년까지 25GW의 설치를 완료하겠다는 목표
- 국내 해상풍력 연간 신규 설치 규모는 2029년부터 1GW 수준으로 진입하고 2030년 이후부터는 2GW, 2032년부터는 4GW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 업체들 성장 가시성 높아져
- 전 세계에서 연도별로 10년치의 해상풍력 입찰 목표를 발표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
- 규모도 중국, 영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수준이어서 국내 관련업체들의 성장이 예상
- 풍력터빈: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 하부구조물: SK오션플랜트, GS엔텍, HSG성동조선, 현대스틸산업, 삼일씨앤에스
- 타워: 씨에스윈드, 성현, 현대스틸산업
- 해저케이블: LS전선, 대한전선
- 베어링: 씨에스베어링, 신라정밀
- 블레이드: 휴먼컴포지트
- 케이블 시공: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등의 수혜가 예상
☞ 미국 데이터센터 설치는 급증하는데 님비는 심해져, 연료전지 우위
- 미국의 연간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올 해부터 10GW를 돌파하는 것으로 예상
- 2022년 설치량이 2.3GW에 불과했던 것을 감안하면 4년만에 5배 이상의 수요 확대
- 미국 신규 발전 캐파 증감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태양광, 풍력의 규모가 50GW 수준이고 보수적으로 20% 수준의 평균 효율을 적용하면, 10GW는 의미가 큰 기준
- 데이터센터 신규 설치량이 10GW를 상회하면 재생에너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가스발전이 필요하게 됨
- 석탄발전의 연간 폐쇄량이 5GW 이상인 것까지 고려하면 가스 발전의 필요량이 더 늘어나
- 미국 전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님비현상이 가스와 디젤 발전 사업자에게는 불리하게 진행 중
- 대기오염, 탄소배출, 물 사용, 소음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동의를 받기 어려운 프로젝트들이 증가하면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대안으로 연료전지 채택을 확대
- 연료전지는 가스 발전 대비 탄소배출량은 30%가량 작고, 질소산화물 배출은 없으며, 물 이용은 가스발전이 평균 830갤런/MWh인데 비해 연료전지는 1갤런에 불과
- 두산퓨얼셀이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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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테크놀로지(48651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9)
-기관 수요예측 2026.09.07~2026.09.1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546~2,93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3%(436만주, 6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사업 영역의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 주요 수요처는 컨슈머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LDI 23.8%, 투명LED 디스플레이 1.9%, Discrete 12.0%, 기타(상품, 용역 등 포함) 62.2%
☞ 투자포인트 ①
①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연평균(2026~2029) 12.6% 성장하는 가운데, 동사는 AI 디스플레이 구동 드라이버IC, AI로봇 차세대 고속통신 CAN IC,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CAN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AI 무드 램프 등의 영역에서 수혜를 기대
② 동사는 LED를 구동하는 Analog IC, 패키징 및 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 반도체 회사로, 디스플레이에서 자동차 UX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③ 글로벌 컨슈머 고객사 A사와 B사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 A사와 1차 협력사 A사를 확보
④ 동사는 주요 고객을 기반으로 확정된 공급 실적 위에, 시장 성장과 함께 스노우볼형 매출 성장을 통해 2025년 매출액 297억원에서 2029년 1,695억원을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핵심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만, 중화권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예정
② 무드램프부터 차량 네트워크까지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4분기부터 양산 예정
③ Micro LED TV용 제품의 4분기 양산 예정
④ LDI 설계에 초소형 TSV 패키징을 결합하여 투명 LED를 상업용 사이니지에서 자동차 유리로 2027년 2분기에 양산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TYH7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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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DI 원천기술 기반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29)
-기관 수요예측 2026.09.07~2026.09.11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546~2,937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3%(436만주, 654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디스플레이 구동 반도체 및 차세대 광원 응용 반도체를 핵심사업 영역의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 주요 수요처는 컨슈머 및 자동차용 LCD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및 전장 분야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LDI 23.8%, 투명LED 디스플레이 1.9%, Discrete 12.0%, 기타(상품, 용역 등 포함) 62.2%
☞ 투자포인트 ①
①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연평균(2026~2029) 12.6% 성장하는 가운데, 동사는 AI 디스플레이 구동 드라이버IC, AI로봇 차세대 고속통신 CAN IC, 디스플레이 및 자율주행 CAN 디스플레이, Micro LED 디스플레이, AI 무드 램프 등의 영역에서 수혜를 기대
② 동사는 LED를 구동하는 Analog IC, 패키징 및 모듈을 자체 개발하고 양산할 수 있는 종합시스템 반도체 회사로, 디스플레이에서 자동차 UX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③ 글로벌 컨슈머 고객사 A사와 B사는 물론 글로벌 자동차 고객사 A사와 1차 협력사 A사를 확보
④ 동사는 주요 고객을 기반으로 확정된 공급 실적 위에, 시장 성장과 함께 스노우볼형 매출 성장을 통해 2025년 매출액 297억원에서 2029년 1,695억원을 기대
☞ 투자포인트 ②
① 핵심기술 고도화를 통해 대만, 중화권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예정
② 무드램프부터 차량 네트워크까지 자동차용 시스템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4분기부터 양산 예정
③ Micro LED TV용 제품의 4분기 양산 예정
④ LDI 설계에 초소형 TSV 패키징을 결합하여 투명 LED를 상업용 사이니지에서 자동차 유리로 2027년 2분기에 양산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9.2배 할인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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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Bloom Energy S&P500에 편입
https://www.marketwatch.com/story/s-p-500-changes-are-coming-soon-these-stocks-could-be-named-to-the-index-today-2d0d7c14
https://www.marketwatch.com/story/s-p-500-changes-are-coming-soon-these-stocks-could-be-named-to-the-index-today-2d0d7c14
MarketWatch
Bloom Energy was just named to the S&P 500. These other stocks are joining the index as well.
Molson Coors Beverage, Builders FirstSource and Trade Desk will be getting the boot from the benchmark index.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열린다더니 조금 열어줌”
토큰화,정형증권까지 확대
금융위 ,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단계별 정책방향 발표. 주요 변화는 토큰증권의 범위를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증권시장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 토큰증권은 새로운 자산이 아니라 기존 증권을 분산원장에 기록·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인 만큼, 시장 규모 역시 신규 조각투자 상품 수보다 기존 자본시장 자산이 얼마나 토큰화 방식으로 전환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수혜 후보는 증권사, 수익성은 글쎼
별도의 토큰증권 전용 라이선스를 신설하지 않고 기존 투자매매·중개 인가 범위 내에서 토큰증권 취급을 허용한 만큼, 상장시장에서는 증권사가 가장 현실적인 중장기 수혜 후보로 판단. 다만 초기 상품이 기관전용 사모 MMF·사모사채 등으로 제한되고, 폐쇄형 원장 구조에서는 수익기회 역시 발행·중개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반면 KSD 연계, 내부통제·백오피스 등 시스템 구축비용이 선행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현 단계의 토큰증권은 새로운 수익원이라기보다 향후 증권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전환에 가깝게 볼 필요. 특히 초기 발행 실적 자체가 장기적인 고객 락인이나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지 않음. 따라서 단기 수혜주를 찾기보다 향후 공모증권·온체인 결제 등 단계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즉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응력을 확보한 증권사를 선별하는 중장기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7mEOWA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토큰화,정형증권까지 확대
금융위 ,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단계별 정책방향 발표. 주요 변화는 토큰증권의 범위를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증권시장 전체로 확대했다는 점. 토큰증권은 새로운 자산이 아니라 기존 증권을 분산원장에 기록·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인 만큼, 시장 규모 역시 신규 조각투자 상품 수보다 기존 자본시장 자산이 얼마나 토큰화 방식으로 전환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
중장기 수혜 후보는 증권사, 수익성은 글쎼
별도의 토큰증권 전용 라이선스를 신설하지 않고 기존 투자매매·중개 인가 범위 내에서 토큰증권 취급을 허용한 만큼, 상장시장에서는 증권사가 가장 현실적인 중장기 수혜 후보로 판단. 다만 초기 상품이 기관전용 사모 MMF·사모사채 등으로 제한되고, 폐쇄형 원장 구조에서는 수익기회 역시 발행·중개에 머물 가능성이 높음. 반면 KSD 연계, 내부통제·백오피스 등 시스템 구축비용이 선행될 가능성이 높아 단기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일 전망.
현 단계의 토큰증권은 새로운 수익원이라기보다 향후 증권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인프라 전환에 가깝게 볼 필요. 특히 초기 발행 실적 자체가 장기적인 고객 락인이나 기술적 진입장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지 않음. 따라서 단기 수혜주를 찾기보다 향후 공모증권·온체인 결제 등 단계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즉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응력을 확보한 증권사를 선별하는 중장기 접근이 유효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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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메가특구, 재생에너지 육성에 특례 도입
메가특구 특별선도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사업자들과 직접 계약 가능. 이격거리 규제 완화, 국공유 부지 임대료 감면 등 특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994?sid=100
메가특구 특별선도단지로 지정되면 입주기업들은 한전을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사업자들과 직접 계약 가능. 이격거리 규제 완화, 국공유 부지 임대료 감면 등 특례 도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8994?sid=100
Naver
[단독]메가특구에 ‘RE100 단지’ 만든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특별선도단지’를 지정하고 메가특구 입주 기업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입주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대응을 지원하는 동시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 금일 수주는 데이터센터향
-텍사스 프로젝트로 추정
-동 프로젝트는 풍력, 태양광, 가스발전 복합 프로젝트로 총 발전 캐파는 2.5GW
-이 중 풍력은 671MW로 Vestas가 터빈을 씨에스윈드는 Vestas에게 타워를 공급하는 구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800138
-텍사스 프로젝트로 추정
-동 프로젝트는 풍력, 태양광, 가스발전 복합 프로젝트로 총 발전 캐파는 2.5GW
-이 중 풍력은 671MW로 Vestas가 터빈을 씨에스윈드는 Vestas에게 타워를 공급하는 구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7800138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에서 원전 1기 건설에 150억달러?
전일 국내 보도에 등장한 대미 원전 투자액 8기, 1200억달러가 맞다면 1기당 150억달러입니다
가능할까요? 가장 최근에 건설된 Vogtle 3,4호기와 비교해봅니다
Vogtle 3,4호기는 AP1000 2기에 약 360억달러, 1기당 180억달러가 투자되었습니다. 2008년 허가 신청, 2013년 착공, 2023년 완공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10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동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연평균 금리는 0.9-3.7% 수준이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비주거용 건축비 지수는 터너 지수를 기준으로 하면 77% 상승했고, 건설 노동자 평균 시간당 임금도 60% 상승했습니다. 용접, 배관공 등 숙련 노동자들의 최근 상승 속도는 이 보다 더 가파릅니다
4% 후반에 유지되고 있는 현재의 금리에 EPC 비용의 급등, 숙련 노동자의 부족까지 고려하면 미국에서의 AP1000 1기 건설은 Vogtle 3,4 호기때보다 월등히 높을 것입니다. 200~250억달러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전일 보도된 150억달러에 완공되려면 딱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조건은 현재에서 악화되지 않고 건설 기간이 30% 이상 대폭 감소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미국과 유럽의 원전이 초도기 이후 연속 건설로 인한 공기 단축과 비용 축소는 단 한번의 사례도 없었습니다
K원전이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NOAK(Nth of a Kind) 효과를 미국에서 발휘할 수 있다면 대박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심각한 수준의 국부 유출이 있을겁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우리 증시에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대미투자는 관세를 또 다른 비용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도 낮춰주면서 한국 기업들에게 돈 벌라고 미국 시장을 열어주겠습니까?
정부와 기업들 모두 대미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652?sid=101
전일 국내 보도에 등장한 대미 원전 투자액 8기, 1200억달러가 맞다면 1기당 150억달러입니다
가능할까요? 가장 최근에 건설된 Vogtle 3,4호기와 비교해봅니다
Vogtle 3,4호기는 AP1000 2기에 약 360억달러, 1기당 180억달러가 투자되었습니다. 2008년 허가 신청, 2013년 착공, 2023년 완공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투자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착공부터 완공까지 10년 5개월이 걸렸습니다
동기간 미국의 10년물 국채 연평균 금리는 0.9-3.7% 수준이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미국 비주거용 건축비 지수는 터너 지수를 기준으로 하면 77% 상승했고, 건설 노동자 평균 시간당 임금도 60% 상승했습니다. 용접, 배관공 등 숙련 노동자들의 최근 상승 속도는 이 보다 더 가파릅니다
4% 후반에 유지되고 있는 현재의 금리에 EPC 비용의 급등, 숙련 노동자의 부족까지 고려하면 미국에서의 AP1000 1기 건설은 Vogtle 3,4 호기때보다 월등히 높을 것입니다. 200~250억달러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전일 보도된 150억달러에 완공되려면 딱 한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다른 조건은 현재에서 악화되지 않고 건설 기간이 30% 이상 대폭 감소하는 것입니다
지난 30년 이상 미국과 유럽의 원전이 초도기 이후 연속 건설로 인한 공기 단축과 비용 축소는 단 한번의 사례도 없었습니다
K원전이 극한 환경을 극복하고 NOAK(Nth of a Kind) 효과를 미국에서 발휘할 수 있다면 대박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심각한 수준의 국부 유출이 있을겁니다
대미 투자에 대해 우리 증시에서의 반응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잊지말아야 할 것은 대미투자는 관세를 또 다른 비용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도 낮춰주면서 한국 기업들에게 돈 벌라고 미국 시장을 열어주겠습니까?
정부와 기업들 모두 대미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철저히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9652?sid=101
Naver
한국, 미국에 '대형 원전 8기' 짓는다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투자 기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미국에 대형 원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드디어 스텔란티스 EREV 미국 출시
-2023년에 발표하고 수차례 연기된 Wagoneer EREV와 Ram 1500 Ramcharger EREV가 올 11월, 내년 4월 생산 시작
-두 차량 모두 삼성 SDI의 92kwh NCM 배터리 장착
-내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 EREV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 스텔란티스 외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포드, 닛산 등이 출시 준비
-EREV는 PHEV와는 달리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발전기 역할만 하고 모든 출력 증강을 배터리가 담당. 따라서 고용량 배터리가 필수
-PHEV의 배터리 평균 용량이 10~20kwh인것에 비해 향후 미국에 출시될 EREV는 40~90kwh대로 순수전기차 배터리와 동등한 수준
-미국 EREV 시장이 본격화되면 K배터리에게 긍정적
https://insideevs.com/news/807228/jeep-ram-erev-delay-hybrid/
-2023년에 발표하고 수차례 연기된 Wagoneer EREV와 Ram 1500 Ramcharger EREV가 올 11월, 내년 4월 생산 시작
-두 차량 모두 삼성 SDI의 92kwh NCM 배터리 장착
-내년을 기점으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 EREV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 스텔란티스 외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포드, 닛산 등이 출시 준비
-EREV는 PHEV와는 달리 엔진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발전기 역할만 하고 모든 출력 증강을 배터리가 담당. 따라서 고용량 배터리가 필수
-PHEV의 배터리 평균 용량이 10~20kwh인것에 비해 향후 미국에 출시될 EREV는 40~90kwh대로 순수전기차 배터리와 동등한 수준
-미국 EREV 시장이 본격화되면 K배터리에게 긍정적
https://insideevs.com/news/807228/jeep-ram-erev-delay-hybrid/
InsideEVs
Jeep Wagoneer EREV Production Delayed By 6 Months: Report
The Jeep Wagoneer EREV will start production in November, Automotive News reported. The Ram 1500 EREV is coming next year.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10월초 정부의 녹색전환 정책(K-GX)이 발표됩니다. 대한민국의 그린산업 전반을 육성하는 정책입니다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가속화법을 넘어 미국의 IRA와 같이 자국 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가속화법을 넘어 미국의 IRA와 같이 자국 산업을 직접 지원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덕산넵코어스(26669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방산·우주 분야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30)
- 기관 수요예측 2026.09.08~2026.09.14
- 공모희망가 밴드 12,400~14,600원
- 예상 시가총액 2,341~2,756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0.2%(758만주, 1,106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2년 넵코어스㈜ 설립, 2013년 한양네베콤㈜ 방산사업부문 영업양수, 2021년 덕산넵코어스㈜로 사명 변경
- 항공유도분야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특수목적용 항법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
- 지상·항공·우주 분야 무기체계의 정밀성, 생존성 및 운용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항법 기술 보유
- 나로호 및 누리호 위성항법장치 탑재, 주요 유도무기·무인체계 적용 등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입증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위성항법장치 44.1%, 데이터링크 22.1%, 통합항법장치 17.4%, 항재밍장치 15.0%, 탐색기 1.2%, 대드론 0.2%
- 주요 고객별 매출비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LIG D&A 33%, 현대로템 15%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방산 시장 확대와 정밀타격 중심의 무기체계 고도화 및 전장의 무인화 추세로 항법·항재밍 기술의 중요성이 지속 확대. 위성시장 성장 및 국가 우주사업 본격화에 따른 우주 항법 시장 성장도 기대
②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술을 기반으로 K계열 전차 등 지상무기체계, 천무 등 유도무기체계는 물론 드론, 항공기, 발사체, 위성 등 전 영역에서 사업 헤리티지 확보
③ 설계·개발·제조·시험 전 과정에 걸친 토탈 솔루션을 구축하며 100% 기술 자립도 확보. 국내 최초로 NADCAP의 PBA 공정 부문 골드 등급 획득
☞ 투자포인트 ②
① 다수 체계업체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023~2025년 연평균 24.3%의 매출 성장 달성
② 안정적인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우주분야 사업을 확대하며 2025~2030년 연평균 29.2%의 매출 성장 목표 제시
③ 공모자금 367억원을 미래 양산물량 대응을 위한 공장 확보 및 신기술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2.6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oZDubhO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방산·우주 분야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9.30)
- 기관 수요예측 2026.09.08~2026.09.14
- 공모희망가 밴드 12,400~14,600원
- 예상 시가총액 2,341~2,756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0.2%(758만주, 1,106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12년 넵코어스㈜ 설립, 2013년 한양네베콤㈜ 방산사업부문 영업양수, 2021년 덕산넵코어스㈜로 사명 변경
- 항공유도분야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특수목적용 항법 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
- 지상·항공·우주 분야 무기체계의 정밀성, 생존성 및 운용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항법 기술 보유
- 나로호 및 누리호 위성항법장치 탑재, 주요 유도무기·무인체계 적용 등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 입증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기준): 위성항법장치 44.1%, 데이터링크 22.1%, 통합항법장치 17.4%, 항재밍장치 15.0%, 탐색기 1.2%, 대드론 0.2%
- 주요 고객별 매출비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LIG D&A 33%, 현대로템 15%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방산 시장 확대와 정밀타격 중심의 무기체계 고도화 및 전장의 무인화 추세로 항법·항재밍 기술의 중요성이 지속 확대. 위성시장 성장 및 국가 우주사업 본격화에 따른 우주 항법 시장 성장도 기대
②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기술을 기반으로 K계열 전차 등 지상무기체계, 천무 등 유도무기체계는 물론 드론, 항공기, 발사체, 위성 등 전 영역에서 사업 헤리티지 확보
③ 설계·개발·제조·시험 전 과정에 걸친 토탈 솔루션을 구축하며 100% 기술 자립도 확보. 국내 최초로 NADCAP의 PBA 공정 부문 골드 등급 획득
☞ 투자포인트 ②
① 다수 체계업체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2023~2025년 연평균 24.3%의 매출 성장 달성
② 안정적인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우주분야 사업을 확대하며 2025~2030년 연평균 29.2%의 매출 성장 목표 제시
③ 공모자금 367억원을 미래 양산물량 대응을 위한 공장 확보 및 신기술 확보 등에 활용할 계획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32.6배를 적용하여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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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텍사스의 그린 혁명, 데이터센터 산업의 미래를 보여줘
-미국 내 태양광, 풍력, BESS 신규 설치량 기준 압도적 1위인 텍사스
-텍사스에서는 지난 12개월간 전력 순증분을 모두 태양광에서 조달했고, 풍력의 발전량도 지속 상승 중. 미국 전체 BESS 신규 설치량의 30% 이상을 텍사스가 담당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설치량도 약 10GW로 공동 1위이고, 건설 중이나 확정된 규모는 80GW를 상회해 다른 주들을 압도하는 수준
-AIDC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텍사스의 전기요금은 하향 안정되고 있어. 재생에너지와 BESS가 수요 증가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기 때문
텍사스가 대표적인 레드 스테이트이기 때문에 더 의미있는 이정표들입니다. 님비가 강해져서 미국의 AIDC 가동에 가스, 디젤 발전소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없다면 AIDC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미국 내 태양광, 풍력, BESS 신규 설치량 기준 압도적 1위인 텍사스
-텍사스에서는 지난 12개월간 전력 순증분을 모두 태양광에서 조달했고, 풍력의 발전량도 지속 상승 중. 미국 전체 BESS 신규 설치량의 30% 이상을 텍사스가 담당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설치량도 약 10GW로 공동 1위이고, 건설 중이나 확정된 규모는 80GW를 상회해 다른 주들을 압도하는 수준
-AIDC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텍사스의 전기요금은 하향 안정되고 있어. 재생에너지와 BESS가 수요 증가를 충분히 상쇄하고 있기 때문
텍사스가 대표적인 레드 스테이트이기 때문에 더 의미있는 이정표들입니다. 님비가 강해져서 미국의 AIDC 가동에 가스, 디젤 발전소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BESS 조합이 없다면 AIDC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불가능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 디지털자산] 김세희 (Say)
📊디지털자산 Daily Update
(2026-09-10)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8.6%
• 가격: BTC $77,992 (-1.09%), ETH $2,457 (-1.64%)
• 거래량: BTC $35.4B, ETH $13.6B
•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8B (+0.02%)
├ USDT $183.4B
└ USDC $74.39B (+0.03%)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49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조 7,153억원
├ 빗썸 5,909억원
├ 코인원 1,565억원
└ 코빗 289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3% (환율 1,358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235억원
├ BTC 1,191억원
├ ETH 987억원
└ XRP 2,178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9/09 종가 기준)
PURR $12.03 (+0.84%)
HOOD $115.28 (-1.76%)
BMNR $24.21 (-2.26%)
COIN $174.72 (-2.36%)
MSTR $132.70 (-2.80%)
CRCL $92.99 (-3.32%)
(2026-09-10)
▪️주요 시장 지표
• BTC 도미넌스 58.6%
• 가격: BTC $77,992 (-1.09%), ETH $2,457 (-1.64%)
• 거래량: BTC $35.4B, ETH $13.6B
• 스테이블코인 총 공급량 $257.8B (+0.02%)
├ USDT $183.4B
└ USDC $74.39B (+0.03%)
▪️국내 거래소 지표
• 국내 4대 거래소 합산 거래량: 2.49조원 (24h 누적)
├ 업비트 1조 7,153억원
├ 빗썸 5,909억원
├ 코인원 1,565억원
└ 코빗 289억원
• 김치 프리미엄: +0.03% (환율 1,358원)
• 자산 별 국내 거래량(24h 누적)
├ USDT 2,235억원
├ BTC 1,191억원
├ ETH 987억원
└ XRP 2,178억원
▪️주요 종목 증감율 (09/09 종가 기준)
PURR $12.03 (+0.84%)
HOOD $115.28 (-1.76%)
BMNR $24.21 (-2.26%)
COIN $174.72 (-2.36%)
MSTR $132.70 (-2.80%)
CRCL $92.99 (-3.32%)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CATL, 배터리 재생에너지로 만들고
밸류체인 전체 2035년까지 넷제로 달성 목표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91008233181270c8c1c064d_1
밸류체인 전체 2035년까지 넷제로 달성 목표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91008233181270c8c1c064d_1
[브릴스(46867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01)
- 기관 수요예측 2026.09.09~2026.09.15
- 공모희망가 밴드 16,500~19,500원
- 예상 시가총액 1,875~2,216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6.4%(300만주, 58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당사는 고정밀 검사로봇, 제조로봇, 물류로봇 및 식품가공로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로봇자동화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 및 유지보수 수행
- 모듈화·플랫폼화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최적화된 로봇자동화 솔루션을 공급, 2025년 기준 수출 비중은 36.9%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고정밀검사 솔루션 64.8%, 제조로봇 솔루션 27.3%, 물류로봇 솔루션 6.7% 등
- 주요 전방산업별 매출비중: 자동차 68%, 가전·전자 13%, 식품 4%, 에너지 3%, 교육 3%, 기타 9%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로봇 시장이 2023~2030년 연평균 37.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SI 및 RaaS 시장도 각각 연평균 10.5%, 23.3% 성장 전망
② 고정밀검사로봇을 비롯해 물류·제조·식품가공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의 모듈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00종 이상의 로봇 모듈화 플랫폼 보유
③ 모듈화 플랫폼을 통해 고객별 공정 조건에 대한 맞춤형 대응과 핵심기술의 반복 적용이 가능해 개발기간 단축, 원가 절감, 품질 안정성 및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
④ 최근 3년간 연평균 58.3%의 매출 성장률 달성
☞ 투자포인트 ②
① HD현대중공업, LG씨엔에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과의 전략적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사업영역의 수직적 확장 추진
② 완성차 H그룹 및 Tier-1급 공급망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및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③ 축적된 로봇 기술역량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시장 진출 추진
④ 고객의 초기 투자부담과 운영리스크를 낮추고 로봇 임대를 넘어 전주기를 책임지는 통합 서비스인 RaaS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2.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l8Vpbs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0.01)
- 기관 수요예측 2026.09.09~2026.09.15
- 공모희망가 밴드 16,500~19,500원
- 예상 시가총액 1,875~2,216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6.4%(300만주, 58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당사는 고정밀 검사로봇, 제조로봇, 물류로봇 및 식품가공로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로봇자동화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 및 유지보수 수행
- 모듈화·플랫폼화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최적화된 로봇자동화 솔루션을 공급, 2025년 기준 수출 비중은 36.9%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고정밀검사 솔루션 64.8%, 제조로봇 솔루션 27.3%, 물류로봇 솔루션 6.7% 등
- 주요 전방산업별 매출비중: 자동차 68%, 가전·전자 13%, 식품 4%, 에너지 3%, 교육 3%, 기타 9%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로봇 시장이 2023~2030년 연평균 37.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SI 및 RaaS 시장도 각각 연평균 10.5%, 23.3% 성장 전망
② 고정밀검사로봇을 비롯해 물류·제조·식품가공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로봇의 모듈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100종 이상의 로봇 모듈화 플랫폼 보유
③ 모듈화 플랫폼을 통해 고객별 공정 조건에 대한 맞춤형 대응과 핵심기술의 반복 적용이 가능해 개발기간 단축, 원가 절감, 품질 안정성 및 유지보수 효율성 향상
④ 최근 3년간 연평균 58.3%의 매출 성장률 달성
☞ 투자포인트 ②
① HD현대중공업, LG씨엔에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과의 전략적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사업영역의 수직적 확장 추진
② 완성차 H그룹 및 Tier-1급 공급망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진출 본격화 및 유럽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③ 축적된 로봇 기술역량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시장 진출 추진
④ 고객의 초기 투자부담과 운영리스크를 낮추고 로봇 임대를 넘어 전주기를 책임지는 통합 서비스인 RaaS 시장 진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SR 12.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l8Vpb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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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오라클, 2GW 재생에너지 구매 발표
-2.2GW 뉴멕시코 프로젝트 쥬피터 AIDC의 최종 승인을 위한 전략적 결정
-쥬피터는 오라클과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 처음에는 가스 발전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의 소송으로 중단되자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발전으로 전환
-소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등 환경 오염 부문에서는 연료전지가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동일. 법원에서 가스관 연결의 승인을 받지 못해 쥬피터 프로젝트는 지속 지연 중
-이를 돌파하기 위해 오라클은 뉴멕시코에 2GW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매칭하겠다는 RFP를 발표한 것. 쥬피터는 기존대로 연료전지로 운용하겠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을 뉴멕시코 전체에 대한 재생에너지 투자로 상쇄할 계획
-오라클의 이번 결정은 미 중간 선거 이후 더 확산될 AIDC 님비에 대응하기 위한 표준 솔루션으로 작용할 것
-AIDC 투자가 본격화되는 대한민국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가능성 확보 전략을 고려해야
https://arstechnica.com/gadgets/2026/09/oracle-promises-2-gw-of-renewables-to-match-stargate-data-center-emissions/
-2.2GW 뉴멕시코 프로젝트 쥬피터 AIDC의 최종 승인을 위한 전략적 결정
-쥬피터는 오라클과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 처음에는 가스 발전으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의 소송으로 중단되자 Bloom Energy의 연료전지 발전으로 전환
-소음, 질소산화물, 이산화황 등 환경 오염 부문에서는 연료전지가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동일. 법원에서 가스관 연결의 승인을 받지 못해 쥬피터 프로젝트는 지속 지연 중
-이를 돌파하기 위해 오라클은 뉴멕시코에 2GW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매칭하겠다는 RFP를 발표한 것. 쥬피터는 기존대로 연료전지로 운용하겠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을 뉴멕시코 전체에 대한 재생에너지 투자로 상쇄할 계획
-오라클의 이번 결정은 미 중간 선거 이후 더 확산될 AIDC 님비에 대응하기 위한 표준 솔루션으로 작용할 것
-AIDC 투자가 본격화되는 대한민국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가능성 확보 전략을 고려해야
https://arstechnica.com/gadgets/2026/09/oracle-promises-2-gw-of-renewables-to-match-stargate-data-center-emissions/
Ars Technica
Oracle tries to appease Stargate data center opponents with renewables push
Renewables pledge won’t change the Oracle and OpenAI data center’s use of ga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美민주, 하원 탈환 즉시 트럼프 재산·부패의혹 겨눌 채비"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12052000071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912052000071
newsmailer.einfomax.co.kr
"美민주, 하원 탈환 즉시 트럼프 재산·부패의혹 겨눌 채비"
연합인포맥스 뉴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연료전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텍사스,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급증
☞ 텍사스, AIDC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 2025년말 기준 미국 주별 데이터센터 누적 설치량 버지니아가 11.6GW로 1위, 올 해 기점으로 텍사스가 선두 차지할 것으로 예상
- 2025년말 기준 텍사스 설치량 10.7GW, 계획 확정된 파이프라인 85.4GW, 2위 버지니아 29.5GW 대비 월등히 큰 상태
- 주 전력당국 ERCOT에 전력 접속 신청 한 규모 470GW 상회한다는 보도 감안, 텍사스는 미국 AIDC 핵심 거점이 된 상태
- 텍사스가 AIDC의 수도가 된 이유는 상대적으로 전력 확보가 수월하기 때문
- 가스는 물론 태양광, 풍력까지 설치량 급증, 2025년 기준 ERCOT 가스 발전량 204TWh로 1위, 풍력 116TWh, 태양광 57TWh
- 2020~25년 연평균 성장률 가스 3%, 풍력, 7%, 태양광 46%. 특히 태양광 성장률 높은 상태
- EIA, 2025년 텍사스 전력 발전 순증분 86%, 올 해에는 전부 태양광 차지 예상
- 2027년에는 ERCOT의 풍력, 태양광 발전량이 가스발전 추월할 것
- 텍사스 AIDC는 재생에너지 없이 불가능해질 것
☞ 미국 중간 선거 이후의 움직임이 중요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면, 미국 전역의 AIDC에 대한 님비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판단
- 사업자들은 공화당 다수인 지역으로 성장 거점 이전 시도하겠지만, 텍사스도 AIDC에 대한 거부감이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
- 사업자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주민들에 대한 설득율을 높이는 것
- 환경오염, 물 사용, 전기요금 인상 등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 제공이 대부분의 AIDC 신설의 표준이 될 것
☞ 오라클, 스타게이트 AIDC 살리기 위해 2GW 재생에너지 계획 발표
- 오라클과 오픈AI의 뉴멕시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현지의 소송과 법원 판결로 중단된 상태
- 2.2GW의 가스발전 운영하려 했으나,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이를 Bloom Energy의 연료전지로 대체하는 계획을 발표
- 이 계획도 동의를 얻지 못하자, 지난 주에 2GW 재생에너지 뉴멕시코에 확보 선언
- 해당 AIDC는 연료전지로 가동 계획, 동일한 수준 재생에너지 매칭 및 건설로 뉴멕시코 전체 환경 오염 확대 않겠다는 것
- 오라클의 이번 발표는 AIDC 님비에 대한 표준 대응전략 될 것으로 판단
- 가스와 디젤 발전의 일정 부분을 연료전지로 대체, 남는 탄소배출과 대기오염 물질을 재생에너지 대한 투자로 상쇄시키는 구조
- 가파르게 성장만 바라보던 AIDC 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 단계로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vo.la/roKgjU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텍사스,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급증
☞ 텍사스, AIDC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
- 2025년말 기준 미국 주별 데이터센터 누적 설치량 버지니아가 11.6GW로 1위, 올 해 기점으로 텍사스가 선두 차지할 것으로 예상
- 2025년말 기준 텍사스 설치량 10.7GW, 계획 확정된 파이프라인 85.4GW, 2위 버지니아 29.5GW 대비 월등히 큰 상태
- 주 전력당국 ERCOT에 전력 접속 신청 한 규모 470GW 상회한다는 보도 감안, 텍사스는 미국 AIDC 핵심 거점이 된 상태
- 텍사스가 AIDC의 수도가 된 이유는 상대적으로 전력 확보가 수월하기 때문
- 가스는 물론 태양광, 풍력까지 설치량 급증, 2025년 기준 ERCOT 가스 발전량 204TWh로 1위, 풍력 116TWh, 태양광 57TWh
- 2020~25년 연평균 성장률 가스 3%, 풍력, 7%, 태양광 46%. 특히 태양광 성장률 높은 상태
- EIA, 2025년 텍사스 전력 발전 순증분 86%, 올 해에는 전부 태양광 차지 예상
- 2027년에는 ERCOT의 풍력, 태양광 발전량이 가스발전 추월할 것
- 텍사스 AIDC는 재생에너지 없이 불가능해질 것
☞ 미국 중간 선거 이후의 움직임이 중요
-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이 되면, 미국 전역의 AIDC에 대한 님비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판단
- 사업자들은 공화당 다수인 지역으로 성장 거점 이전 시도하겠지만, 텍사스도 AIDC에 대한 거부감이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태
- 사업자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주민들에 대한 설득율을 높이는 것
- 환경오염, 물 사용, 전기요금 인상 등에 대한 명확한 솔루션 제공이 대부분의 AIDC 신설의 표준이 될 것
☞ 오라클, 스타게이트 AIDC 살리기 위해 2GW 재생에너지 계획 발표
- 오라클과 오픈AI의 뉴멕시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현지의 소송과 법원 판결로 중단된 상태
- 2.2GW의 가스발전 운영하려 했으나,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지자 이를 Bloom Energy의 연료전지로 대체하는 계획을 발표
- 이 계획도 동의를 얻지 못하자, 지난 주에 2GW 재생에너지 뉴멕시코에 확보 선언
- 해당 AIDC는 연료전지로 가동 계획, 동일한 수준 재생에너지 매칭 및 건설로 뉴멕시코 전체 환경 오염 확대 않겠다는 것
- 오라클의 이번 발표는 AIDC 님비에 대한 표준 대응전략 될 것으로 판단
- 가스와 디젤 발전의 일정 부분을 연료전지로 대체, 남는 탄소배출과 대기오염 물질을 재생에너지 대한 투자로 상쇄시키는 구조
- 가파르게 성장만 바라보던 AIDC 산업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하는 단계로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vo.la/roKgjU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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