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진격의 Nordex, 흐뭇한 씨에스윈드
-기존 EU 시장은 물론 터키와 미국에서 약진
-터키에서는 점유율 30%로 1위 굳건
-미국에서는 재진출 1년만에 현재까지 1.5GW의 수주 기록
-지난 1년간 Nordex의 주가는 75% 상승
-Nordex의 터키, 미국향 타워 공급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의 지난 1년간 주가는 -11%
https://www.renews.biz/onshore-wind/nordex-lands-525mw-turkiye-order/
-기존 EU 시장은 물론 터키와 미국에서 약진
-터키에서는 점유율 30%로 1위 굳건
-미국에서는 재진출 1년만에 현재까지 1.5GW의 수주 기록
-지난 1년간 Nordex의 주가는 75% 상승
-Nordex의 터키, 미국향 타워 공급업체는 씨에스윈드. 씨에스윈드의 지난 1년간 주가는 -11%
https://www.renews.biz/onshore-wind/nordex-lands-525mw-turkiye-order/
reNEWS
Nordex lands 525MW Türkiye order | Onshore Wind | reNEWS
Nordex Group has secured an order from Türkerler Holding in Türkiye for around 525MW covering the supply and installation of 72 N175/6.X turbines and a 10-year Premium Service agreement with...
[KT나스미디어(089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5분기만에 24%대 OPM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23억원(+22.8% YoY), 영업이익 78억원(+199.1%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유지 및 15분기만에 24%대 영업이익률 회복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22.8% 증가한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과 플랫폼 사업부문이 각각 21.2%, 24.1% 증가하였기 때문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하면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랫폼광고 사업부문은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 강남권 지하도 상가 옥외광고 사용권 신규 수주로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매출 성장률(22.8%)보다 영업이익 증가율(199.1%)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14.3%p YoY)
- 매출 성장으로 인한 영업비용율(-14.3%p YoY)이 크게 감소
- 2022년 3분기 이후 15분기만에 영업이익률 24%대를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51억원(+12.5% YoY), 영업이익 60억원(+59.2% YoY)
- 광고취급고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예상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의 본격적인 증가세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ByZNCL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5분기만에 24%대 OPM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23억원(+22.8% YoY), 영업이익 78억원(+199.1% YoY)
- 당사 추정치(매출액 29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유지 및 15분기만에 24%대 영업이익률 회복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이 22.8% 증가한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과 플랫폼 사업부문이 각각 21.2%, 24.1% 증가하였기 때문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00% 이상 증가하면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랫폼광고 사업부문은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 강남권 지하도 상가 옥외광고 사용권 신규 수주로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매출 성장률(22.8%)보다 영업이익 증가율(199.1%)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14.3%p YoY)
- 매출 성장으로 인한 영업비용율(-14.3%p YoY)이 크게 감소
- 2022년 3분기 이후 15분기만에 영업이익률 24%대를 회복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51억원(+12.5% YoY), 영업이익 60억원(+59.2% YoY)
- 광고취급고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디지털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 예상
- 글로벌 OTT 매체 판매 취급고의 본격적인 증가세로 디지털광고 사업부문도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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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칩스(054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용역 매출 본격화, 실적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92억원(+33.6% YoY), 영업이익 32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4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3.6% 증가, 모든 사업에서 매출 성장 달성
- IVI(매출비중 72.1%) 매출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
- 로열티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인 280.5% 증가
- Cockpit 매출 전년동기 대비 35.2% 증가
②수익성 개선(OPM +13.4%p YoY), 'SoC 개발 용역' 매출의 확대, 기존 제품 사업간 시너지 등이 반영
③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이 크게 감소,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평가손실이 약 79억원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620억원(+23.4% YoY),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지난해 10월에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시작
- 올해는 일본, 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를 통하여 성장세 확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TVDX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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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역 매출 본격화, 실적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92억원(+33.6% YoY), 영업이익 32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560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4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과 함께 수익성 개선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①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3.6% 증가, 모든 사업에서 매출 성장 달성
- IVI(매출비중 72.1%) 매출 전년동기 대비 22.2% 증가
- 로열티 매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인 280.5% 증가
- Cockpit 매출 전년동기 대비 35.2% 증가
②수익성 개선(OPM +13.4%p YoY), 'SoC 개발 용역' 매출의 확대, 기존 제품 사업간 시너지 등이 반영
③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이 크게 감소,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평가손실이 약 79억원이 반영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620억원(+23.4% YoY), 영업이익 41억원(흑자전환)
- 지난해 10월에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 시작
- 올해는 일본, 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를 통하여 성장세 확대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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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12억원(-16.4% YoY), 영업이익 66억원(-66.5%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65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대비 하회
☞ 가맹 및 비가맹 사업의 실적 부진 지속. GDR 사업도 감소세 지속
①2024년 1분기부터 전년동기 대비 10분기 연속 매출액 감소
- 신규 매장 증가세가 둔화 및 레저수요 다변화에 따른 골프 수요 조정으로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8%, 14.6% 감소
- 신규 골프인구 유입 둔화 지속으로 GDR 사업 부문도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0% 감소
②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6.5%로 큰 폭으로 감소
- 국내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은 물론 GDR 사업 부문 매출 감소
- 해외(미국, 중국) 사업 확대 및 영업&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인하여 영업비용 증가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해외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성장세
- 글로벌 매장은 지속적으로 증가(매장수: +18.6% YoY), 매출 성장(해외 사업 매출액: +7.4% YoY)
- 미국 지역은 매장수 증가(매장수: +25개 YoY), 신규 GS(NS) 판매 확대 지속으로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4.7% 증가
- 베트남도 매장수(매장수: +5개 YoY, 신규 GS(NS) 보상 판매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5.8%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30억원(-6.5% YoY), 영업이익 102억원(-33.5% YoY)
- 신제품 출시로 인한 국내 가맹·비가맹 사업 관련 매출의 감소세가 점차 약화
- 해외 사업 전년동기 대비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dSbER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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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분기 연속 해외 매출 증가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12억원(-16.4% YoY), 영업이익 66억원(-66.5%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65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대비 하회
☞ 가맹 및 비가맹 사업의 실적 부진 지속. GDR 사업도 감소세 지속
①2024년 1분기부터 전년동기 대비 10분기 연속 매출액 감소
- 신규 매장 증가세가 둔화 및 레저수요 다변화에 따른 골프 수요 조정으로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8%, 14.6% 감소
- 신규 골프인구 유입 둔화 지속으로 GDR 사업 부문도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0% 감소
②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66.5%로 큰 폭으로 감소
- 국내 가맹 및 비가맹 사업 부문은 물론 GDR 사업 부문 매출 감소
- 해외(미국, 중국) 사업 확대 및 영업&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인하여 영업비용 증가
☞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해외 사업부문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6분기 연속 성장세
- 글로벌 매장은 지속적으로 증가(매장수: +18.6% YoY), 매출 성장(해외 사업 매출액: +7.4% YoY)
- 미국 지역은 매장수 증가(매장수: +25개 YoY), 신규 GS(NS) 판매 확대 지속으로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4.7% 증가
- 베트남도 매장수(매장수: +5개 YoY, 신규 GS(NS) 보상 판매 프로그램 운영 확대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35.8%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30억원(-6.5% YoY), 영업이익 102억원(-33.5% YoY)
- 신제품 출시로 인한 국내 가맹·비가맹 사업 관련 매출의 감소세가 점차 약화
- 해외 사업 전년동기 대비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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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풍력, 트럼프와의 전쟁에서 또 승리
-연방 법원, 국방부의 육상 풍력 안보 승인 중단에 대해 재개 판결
-국방부는 2025년 8월부터 육상풍력의 국가안보 침해를 조사한 후 2026년 4월부터 승인을 중단. 국방부의 승인이 있어야 항공 당국의 허가를 받을수 있는 지역의 프로젝트들 일제히 지연된 상태
-전일 법원 판결로 국방부는 심사를 재개해야하고 결과를 매 30일마다 법원에 보고해야
-국방부의 딴지로 지연된 프로젝트 규모는 155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500억달러 수준, 40~50GW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풍력 죽이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법원에서 사실상 전패하면서 그 효과 제한적
-미국의 풍력, 태양광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있기 때문에 연방정부 보다는 주들의 규제에 더 민감한 구조. 다만 국방부의 안보 승인은 범위가 넓어서 우려가 되었으나 이마저도 법원에 차단 당한 것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yahoo.com/news/politics/articles/pentagons-wind-farm-blockade-over-215300612.html
-연방 법원, 국방부의 육상 풍력 안보 승인 중단에 대해 재개 판결
-국방부는 2025년 8월부터 육상풍력의 국가안보 침해를 조사한 후 2026년 4월부터 승인을 중단. 국방부의 승인이 있어야 항공 당국의 허가를 받을수 있는 지역의 프로젝트들 일제히 지연된 상태
-전일 법원 판결로 국방부는 심사를 재개해야하고 결과를 매 30일마다 법원에 보고해야
-국방부의 딴지로 지연된 프로젝트 규모는 155개 프로젝트. 규모는 약 500억달러 수준, 40~50GW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풍력 죽이기가 지속되고 있지만, 법원에서 사실상 전패하면서 그 효과 제한적
-미국의 풍력, 태양광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사유지에 설치되고 있기 때문에 연방정부 보다는 주들의 규제에 더 민감한 구조. 다만 국방부의 안보 승인은 범위가 넓어서 우려가 되었으나 이마저도 법원에 차단 당한 것
-씨에스윈드 수혜
https://www.yahoo.com/news/politics/articles/pentagons-wind-farm-blockade-over-215300612.html
Yahoo News
The Pentagon's wind farm blockade is over — for now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has for months refused to conduct routine military evaluations of proposed onshore wind farms, creating a de facto moratorium on the clean energy source at a time of exp...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도 막을수 없는 그린 전환
'클린 코울, 흉물스러운 풍력'
트럼프의 에너지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는 단적인 발언이다. 그의 첫 임기부터 시작된 그린산업 죽이기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온갖 행정명령, 법을 동원해서
하지만, 미국의 그린전환 추세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 트럼프 첫 임기인 2017년 미국의 태양광, 풍력, 전기차판매는 각 8.3GW, 6.3GW, 20만대였다. 2026년은 45GW, 10GW, 125만대로 추정된다
전일 미국에서는 태양광, 풍력 시황에 매우 중요한 결정이 있었다. 태양광 섹션 232도입은 미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명령이다.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15%의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내 투자를 한 업체들은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국 신규 발전원의 70~80%를 차지하는 태양광은 트럼프도 보호해야하는 대상이 된 것이다. 태양광 없이는 미국은 전력 수요를 감당할 방법이 없다
풍력은 트럼프의 주력 타겟이지만, 미국의 시스템이 보호해주고 있다. 바로 법원이다.전일 국방부의 "레이다 전파 방해를 막기위한 승인 유예"를 법원이 중단시켰다. 매 30일마다 국방부는 연방법원에 승인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트럼프가 임명한 판사에 의한 판결이다
신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대부분을 태양광, 풍력이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BESS의 설치도 급증하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잠시 주춤하지만 배터리 업체들이 안도하는 이유이다. 물론 전기차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된다. 트럼프가 보조금도 없애고 연비규제도 완화했지만, 미국 전기차 시장은 죽지 않았다. 트럼프 1기초 미국의 전기차 모델은 40개 수준에서 현재 150개 이상으로 늘어나 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뺏긴다면 트럼프의 레임덕은 급격히 진행될 것이고, 그린전환은 반대로 속도를 더할 것이다
왕이라도 세상의 변화를 거스를수는 없다
'클린 코울, 흉물스러운 풍력'
트럼프의 에너지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는 단적인 발언이다. 그의 첫 임기부터 시작된 그린산업 죽이기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온갖 행정명령, 법을 동원해서
하지만, 미국의 그린전환 추세는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 트럼프 첫 임기인 2017년 미국의 태양광, 풍력, 전기차판매는 각 8.3GW, 6.3GW, 20만대였다. 2026년은 45GW, 10GW, 125만대로 추정된다
전일 미국에서는 태양광, 풍력 시황에 매우 중요한 결정이 있었다. 태양광 섹션 232도입은 미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행정명령이다. 최저 수입가격을 설정하고 15%의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내 투자를 한 업체들은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국 신규 발전원의 70~80%를 차지하는 태양광은 트럼프도 보호해야하는 대상이 된 것이다. 태양광 없이는 미국은 전력 수요를 감당할 방법이 없다
풍력은 트럼프의 주력 타겟이지만, 미국의 시스템이 보호해주고 있다. 바로 법원이다.전일 국방부의 "레이다 전파 방해를 막기위한 승인 유예"를 법원이 중단시켰다. 매 30일마다 국방부는 연방법원에 승인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트럼프가 임명한 판사에 의한 판결이다
신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대부분을 태양광, 풍력이 채워주고 있기 때문에 BESS의 설치도 급증하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잠시 주춤하지만 배터리 업체들이 안도하는 이유이다. 물론 전기차도 내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된다. 트럼프가 보조금도 없애고 연비규제도 완화했지만, 미국 전기차 시장은 죽지 않았다. 트럼프 1기초 미국의 전기차 모델은 40개 수준에서 현재 150개 이상으로 늘어나 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을 뺏긴다면 트럼프의 레임덕은 급격히 진행될 것이고, 그린전환은 반대로 속도를 더할 것이다
왕이라도 세상의 변화를 거스를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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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상 풍력 설치량 예측치 대폭 확대
-우드 메킨지의 예상. 우드 메킨지의 풍력 부문은 과거 글로벌 첫 풍력 전문 예측 기관인 Make Consulting을 인수해서 설립해서 정확성이 예측 기관중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2025년 12월의 예측치는 2027년 10.4GW, 2028년 8GW, 2029년 6GW, 2030년 7.4GW였으나, 최근 6월말 기준 예측치로는 2027년 9.6GW, 2028년 10.1GW, 2029년 10.1GW, 2030년 10.2GW로 상향 조정
-보조금 수령 가능한 Safe Harbor 물량이 예상대비 늘어난 것과 대형 터빈으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추정치 상향의 주원인으로 판단
아직까지는 미국의 육상 풍력 설치량이 2028년 크게 감소한다는 것이 컨센서스입니다. 우드 메킨지의 예상은 그래서 파격적이네요. 이들은 항상 정확도가 높았기 때문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전일 미국 법원의 국방부 규제 중단 판결이 그래서 더 의미있게 보입니다
-우드 메킨지의 예상. 우드 메킨지의 풍력 부문은 과거 글로벌 첫 풍력 전문 예측 기관인 Make Consulting을 인수해서 설립해서 정확성이 예측 기관중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2025년 12월의 예측치는 2027년 10.4GW, 2028년 8GW, 2029년 6GW, 2030년 7.4GW였으나, 최근 6월말 기준 예측치로는 2027년 9.6GW, 2028년 10.1GW, 2029년 10.1GW, 2030년 10.2GW로 상향 조정
-보조금 수령 가능한 Safe Harbor 물량이 예상대비 늘어난 것과 대형 터빈으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추정치 상향의 주원인으로 판단
아직까지는 미국의 육상 풍력 설치량이 2028년 크게 감소한다는 것이 컨센서스입니다. 우드 메킨지의 예상은 그래서 파격적이네요. 이들은 항상 정확도가 높았기 때문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전일 미국 법원의 국방부 규제 중단 판결이 그래서 더 의미있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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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리파워링 시장 확대 이유와 타워업체에 특히 중요한 이유
평균 20년 된 풍력 단지들은 리파워링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초기 선정된 단지들은 바람의 질이 상대적으로 좋고, 전력망도 확보되어있고, 리파워링시 설치기간도 짧아서 수익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터빈의 싸이즈 확대가 주요 포인트입니다. 20년전 터빈의 평균 싸이즈는 1.5MW 수준입니다. 하지만 최근 발주되는 터빈은 4.5~6MW급들이 대부분입니다. 과거 대비 3배 이상 싸이즈가 커지니 랜드 코스트는 낮아지는 대신 동일 이상의 발전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리파워링시 타워는 그냥 유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터빈 싸이즈가 너무 커져서 타워를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입니다
미국의 연간 리파워링 수요는 2030년까지는 약 3GW 수준을 기록하다가 2030년 이후부터는 5GW 수준으로 급증할 것입니다. 미국의 풍력 설치량이 2007년을 기점으로 5GW 이상으로 급증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의 개화는 기자재업체들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평균 20년 된 풍력 단지들은 리파워링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초기 선정된 단지들은 바람의 질이 상대적으로 좋고, 전력망도 확보되어있고, 리파워링시 설치기간도 짧아서 수익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터빈의 싸이즈 확대가 주요 포인트입니다. 20년전 터빈의 평균 싸이즈는 1.5MW 수준입니다. 하지만 최근 발주되는 터빈은 4.5~6MW급들이 대부분입니다. 과거 대비 3배 이상 싸이즈가 커지니 랜드 코스트는 낮아지는 대신 동일 이상의 발전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리파워링시 타워는 그냥 유지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터빈 싸이즈가 너무 커져서 타워를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입니다
미국의 연간 리파워링 수요는 2030년까지는 약 3GW 수준을 기록하다가 2030년 이후부터는 5GW 수준으로 급증할 것입니다. 미국의 풍력 설치량이 2007년을 기점으로 5GW 이상으로 급증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의 개화는 기자재업체들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가 재생에너지의 황금기를 지원한다
-Bloomberg 보도
-EIA에 따르면 26.7~27.6월 신규 발전소 건설 85GW 추정. 이중 약 90%가 태양광, BESS, 풍력. 가스발전은 9% 수준. 석탄은 0%
-석탄발전을 육성하고 재생에너지를 훼손하는 정책이 작동하고 있지만, 결과는 정반대
-트럼프가 1) 중동전쟁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강화시켰고 2) AI 육성을 통해 단기 전력 수요 상승을 촉진한 것이 역설적으로 재생에너지 전성기를 지원한 것. 수요가 강한 상태에서 재생에너지의 높은 비교 경쟁력이 부각됨을 의미
-재생에너지의 탁월한 가격 경쟁력은 정부의 지원이 없이도 생존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고, 속도전에 있어서도 탁월
-가스발전은 인기가 높으나, 터빈 공급이 지연되고 있어. 또한 최근 발표된 Penn State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추종의 변화가 터빈의 조기 마모를 통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시간과 돈 모두 재생에너지 편
"every new solar array or wind farm that gets built today might prevent another coal plant or gas turbine from being built next year. Time is money, and both are on the side of renewables right now."
https://www.advisorperspectives.com/articles/2026/08/07/trump-aiding-golden-age-renewable-energy
-Bloomberg 보도
-EIA에 따르면 26.7~27.6월 신규 발전소 건설 85GW 추정. 이중 약 90%가 태양광, BESS, 풍력. 가스발전은 9% 수준. 석탄은 0%
-석탄발전을 육성하고 재생에너지를 훼손하는 정책이 작동하고 있지만, 결과는 정반대
-트럼프가 1) 중동전쟁을 유발해 인플레이션을 강화시켰고 2) AI 육성을 통해 단기 전력 수요 상승을 촉진한 것이 역설적으로 재생에너지 전성기를 지원한 것. 수요가 강한 상태에서 재생에너지의 높은 비교 경쟁력이 부각됨을 의미
-재생에너지의 탁월한 가격 경쟁력은 정부의 지원이 없이도 생존 가능함을 증명하고 있고, 속도전에 있어서도 탁월
-가스발전은 인기가 높으나, 터빈 공급이 지연되고 있어. 또한 최근 발표된 Penn State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추종의 변화가 터빈의 조기 마모를 통해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시간과 돈 모두 재생에너지 편
"every new solar array or wind farm that gets built today might prevent another coal plant or gas turbine from being built next year. Time is money, and both are on the side of renewables right now."
https://www.advisorperspectives.com/articles/2026/08/07/trump-aiding-golden-age-renewable-energy
Advisorperspectives
Trump Is Aiding a Golden Age for Renewable Energy
Given America’s political environment, you would be forgiven for thinking the country has slipped into a dark age of energy recidivism; burning oil, gas and coal left and right; and tossing wind and solar farms on the scrap heap.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미국,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쟁은 축소
☞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6,864억원과 영업이익 860억원
- 컨센서스(7,347억원, 787억원) 부합한 수준
- 전년대비 매출액은 6% 증가
- 타워부문의 매출액 미국 시장 호조로 21% 증가
- 하부구조물 사업은 일부 공장 폐쇄로 전년비 매출액 38% 감소
- 영업이익은 전년비 45% 급증
- 미국 시장 매출액 전년비 49% 증가, AMPC 수령액 32% 증가
- 하부구조물의 적기 공급 인센티브 수령
☞ 트럼프정부 패소, 풍력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고, 타워 공급은 축소
- 트럼프정부의 풍력 축소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규제들이 법원에서 대부분 패소
- 트럼프정부의 육상풍력 발목잡기로 인한 차질 규모 약 30~50GW 수준, 향후 업황 가시성에 주요 분기점
- 법원은 국방부가 매 30일마다 승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판결해서 지연시키는 것도 차단
- 국방부가 안보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려면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판결
- 이번 판결로 2028년부터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시장의 연착륙이 가능해진 것으로 분석
- 미국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것도 수요 상승의 주원인
- 터빈의 평균 사이즈가 지난 20년전 대비 3배 이상 커지면서 리파워링의 수익성이 높아져
- 중량 이슈로 타워까지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
- 수요는 기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풍력 타워 공급은 현재 약 9~10GW 수준에서 3GW 이상 감소
- 3위 업체 Broadwind 타워 사업 철수
- 2위 업체인 Arcosa 건자재업체에게 인수되면서 타워공장 4개 중 2개 가동중단
- 미국의 육상풍력 타워 공급 능력은 6~7GW 수준으로 낮아져
- 중장기 공급부족 상태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여전히 저평가 심한 씨에스윈드, 미국 리스크 낮아진 것 감안해야
- 씨에스윈드의 2026년 실적기준 PER, PBR은 각각 11.1배, 1.7배
- 해외비교업체들의 평균은 각각 24.7배, 4.0배
- 과도한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국내 시장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그린디스카운드 때문
- 시장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고 긍정적인 이슈는 반영이 늦게 나타나
- 동사의 가장 큰 잠재 리스크는 2028년부터 진행될 미국 시장의 축소와 AMPC 중단
- 지난 주 국방부의 패소로 미국시장이 2028년부터 급격히 얼어붙을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
- 타워업체들의 사업 철수로 AMPC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준의 판가 인상 가시성이 높아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E87xf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미국, 수요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쟁은 축소
☞ 2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2분기 매출액 6,864억원과 영업이익 860억원
- 컨센서스(7,347억원, 787억원) 부합한 수준
- 전년대비 매출액은 6% 증가
- 타워부문의 매출액 미국 시장 호조로 21% 증가
- 하부구조물 사업은 일부 공장 폐쇄로 전년비 매출액 38% 감소
- 영업이익은 전년비 45% 급증
- 미국 시장 매출액 전년비 49% 증가, AMPC 수령액 32% 증가
- 하부구조물의 적기 공급 인센티브 수령
☞ 트럼프정부 패소, 풍력 시장 예상보다 견조하고, 타워 공급은 축소
- 트럼프정부의 풍력 축소 정책에도 불구하고 주요한 규제들이 법원에서 대부분 패소
- 트럼프정부의 육상풍력 발목잡기로 인한 차질 규모 약 30~50GW 수준, 향후 업황 가시성에 주요 분기점
- 법원은 국방부가 매 30일마다 승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라고 판결해서 지연시키는 것도 차단
- 국방부가 안보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하려면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 것이 필수라고 판결
- 이번 판결로 2028년부터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미국시장의 연착륙이 가능해진 것으로 분석
- 미국 육상풍력 리파워링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것도 수요 상승의 주원인
- 터빈의 평균 사이즈가 지난 20년전 대비 3배 이상 커지면서 리파워링의 수익성이 높아져
- 중량 이슈로 타워까지 교체하는 풀리파워링이 대세
- 수요는 기조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미국의 풍력 타워 공급은 현재 약 9~10GW 수준에서 3GW 이상 감소
- 3위 업체 Broadwind 타워 사업 철수
- 2위 업체인 Arcosa 건자재업체에게 인수되면서 타워공장 4개 중 2개 가동중단
- 미국의 육상풍력 타워 공급 능력은 6~7GW 수준으로 낮아져
- 중장기 공급부족 상태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여전히 저평가 심한 씨에스윈드, 미국 리스크 낮아진 것 감안해야
- 씨에스윈드의 2026년 실적기준 PER, PBR은 각각 11.1배, 1.7배
- 해외비교업체들의 평균은 각각 24.7배, 4.0배
- 과도한 저평가의 직접적인 원인은 국내 시장에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그린디스카운드 때문
- 시장 리스크를 과대 평가하고 긍정적인 이슈는 반영이 늦게 나타나
- 동사의 가장 큰 잠재 리스크는 2028년부터 진행될 미국 시장의 축소와 AMPC 중단
- 지난 주 국방부의 패소로 미국시장이 2028년부터 급격히 얼어붙을 가능성이 사실상 제거
- 타워업체들의 사업 철수로 AMPC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준의 판가 인상 가시성이 높아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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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234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연속 500억원대 매출 달성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01억원(+12.6% YoY), 영업이익 46억원(+20.2% YoY)
- 컨센서스(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분기 500원원대 매출액 3개 분기 달성 지속.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 요인
-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매출비중 31.6%) 전년동기 대비 29.8% 증가, 성장 견인
- 크로스보더 신규고객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
- 자회사 편입효과가 반영, 헥토데이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8%, 28.7% 증가
- PG서비스(매출비중 42.8%) 매출, 가맹점 확대 기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하며 전년동기 대비 5.0% 증가
-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 수익성이 개선(+0.6%p YoY)
- 헥토파이낸셜 본사의 영업이익 증가, 헥토데이터 영업실적 개선과 신규 연결 기업의 편입효과 때문으로 추정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26억원(+15.0% YoY), 영업이익 55억원(+21.7% YoY)
- 중장기 성장을 위해 올해초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인 CPN 국내 최초 합류
- 향후 법·제도 정비에 맞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 중
- 최근 AI 에이전트 결제의 글로벌 표준인 ‘X402’ 프로젝트 참여
- 기존 결제·정산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AI 결제 표준을 결합한 차세대 AI 결제 인프라도 구축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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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연속 500억원대 매출 달성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501억원(+12.6% YoY), 영업이익 46억원(+20.2% YoY)
- 컨센서스(매출액 515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분기 500원원대 매출액 3개 분기 달성 지속.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개선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증가 요인
-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매출비중 31.6%) 전년동기 대비 29.8% 증가, 성장 견인
- 크로스보더 신규고객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
- 자회사 편입효과가 반영, 헥토데이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1.8%, 28.7% 증가
- PG서비스(매출비중 42.8%) 매출, 가맹점 확대 기반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하며 전년동기 대비 5.0% 증가
-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20.2% 증가, 수익성이 개선(+0.6%p YoY)
- 헥토파이낸셜 본사의 영업이익 증가, 헥토데이터 영업실적 개선과 신규 연결 기업의 편입효과 때문으로 추정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526억원(+15.0% YoY), 영업이익 55억원(+21.7% YoY)
- 중장기 성장을 위해 올해초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인 CPN 국내 최초 합류
- 향후 법·제도 정비에 맞춰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 중
- 최근 AI 에이전트 결제의 글로벌 표준인 ‘X402’ 프로젝트 참여
- 기존 결제·정산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AI 결제 표준을 결합한 차세대 AI 결제 인프라도 구축 중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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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2141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천억원대 매출액 달성,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28억원(+12.0% YoY), 영업이익 129억원(-4.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65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긍정적인 것은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 IT정보서비스(본사), 핀테크(헥토파이낸셜), 헬스케어(헥토헬스케어)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5%, 11.2%, 5.9% 증가
- IT정보서비스: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대 효과로 인하여 분기 매출액 346원을 달성, 5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성장세를 유지
- 핀테크(헥토파이낸셜):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및 PG 서비스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8%, 5.0%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
- 헬스케어: 1분기 신제품 프로모션 효과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7.4% 감소, 전년동기 대비 5.9% 성장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13억원(+16.3% YoY), 영업이익 171억원(+16.5% YoY)
-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은 신규 서비스 및 정보서비스 신규 고객군 확대 추진은 물론, 고수익성 정보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핀테크 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회원제 서비스 확대로 매출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의 스킨케어 라인 확대 등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유통채널 다변화 효과가 지속되면서 매출 성장을 기대
-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증을 획득하여 내년 초에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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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천억원대 매출액 달성, 성장 지속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028억원(+12.0% YoY), 영업이익 129억원(-4.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65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긍정적인 것은 분기 매출액 1,0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
- IT정보서비스(본사), 핀테크(헥토파이낸셜), 헬스케어(헥토헬스케어) 부문 등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7.5%, 11.2%, 5.9% 증가
- IT정보서비스: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대 효과로 인하여 분기 매출액 346원을 달성, 5분기 연속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성장세를 유지
- 핀테크(헥토파이낸셜):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및 PG 서비스 등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9.8%, 5.0%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
- 헬스케어: 1분기 신제품 프로모션 효과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7.4% 감소, 전년동기 대비 5.9% 성장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113억원(+16.3% YoY), 영업이익 171억원(+16.5% YoY)
-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은 신규 서비스 및 정보서비스 신규 고객군 확대 추진은 물론, 고수익성 정보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 등으로 매출 성장세 지속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핀테크 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회원제 서비스 확대로 매출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의 스킨케어 라인 확대 등의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유통채널 다변화 효과가 지속되면서 매출 성장을 기대
-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증을 획득하여 내년 초에 관련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1,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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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3397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해외 사업은 여전히 성장 중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323억원(+4.9% YoY), 영업이익 78억원(-15.7% YoY)
- 컨센서스(매출액 1,324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국내 프랜차이즈 및 해외 사업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긍정적
- 국내 프랜차이즈 매출(매출비중 93.7%)은 소비자 수요 증가 및 원자재 공급 정상화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
- 해외 매출은 글로벌 매장 정상화 및 수출, 로열티 증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113.0% 큰 폭으로 증가
- 신규 브랜드, 주류, 친환경 패키지 등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 일부 계열사 B2B 매출이 감소, 신사업 매출 전년동기 대비 19.9% 감소
- 총 매장수는 1,368개로 전분기 대비 1개 매장 증가, 교촌 주문앱 회원수는 누적 기준으로 778만명(매출 비중 12%)를 차지
- 중국매장 영업시간 연장 및 미국법인 매장의 운영 정상화가 진행, MF 국가 수출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
-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 하락(-1.4%p YoY)
-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중동전쟁 영향에 따른 주요 원자재 원가 및 운반비,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하였기 때문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420억원(+5.0% YoY), 영업이익 110억원(전년 수준)
-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복날, 스포츠 행사, 연말 시즌 등으로 하반기 성수기 수요 증가 예상
- 신제품 개발 및 사이드 메뉴 라인업 강화로 안정적 매출 성장 예상
- 해외 사업은 중국 매장 신규 개설 및 경기부양 전망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예상
- 미국 직영 매장 추가 개발 및 법인 운영 정상화로 손익 개선 기대
- 원부자재 공급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한 손익 정상화 추진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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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사업은 여전히 성장 중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323억원(+4.9% YoY), 영업이익 78억원(-15.7% YoY)
- 컨센서스(매출액 1,324억원, 영업이익 114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국내 프랜차이즈 및 해외 사업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한 것은 긍정적
- 국내 프랜차이즈 매출(매출비중 93.7%)은 소비자 수요 증가 및 원자재 공급 정상화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3.6% 증가
- 해외 매출은 글로벌 매장 정상화 및 수출, 로열티 증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113.0% 큰 폭으로 증가
- 신규 브랜드, 주류, 친환경 패키지 등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 일부 계열사 B2B 매출이 감소, 신사업 매출 전년동기 대비 19.9% 감소
- 총 매장수는 1,368개로 전분기 대비 1개 매장 증가, 교촌 주문앱 회원수는 누적 기준으로 778만명(매출 비중 12%)를 차지
- 중국매장 영업시간 연장 및 미국법인 매장의 운영 정상화가 진행, MF 국가 수출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
- 영업이익률이 전년동기 대비 하락(-1.4%p YoY)
-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중동전쟁 영향에 따른 주요 원자재 원가 및 운반비,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하였기 때문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420억원(+5.0% YoY), 영업이익 110억원(전년 수준)
-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은 복날, 스포츠 행사, 연말 시즌 등으로 하반기 성수기 수요 증가 예상
- 신제품 개발 및 사이드 메뉴 라인업 강화로 안정적 매출 성장 예상
- 해외 사업은 중국 매장 신규 개설 및 경기부양 전망에 따른 매출 증가 및 손익 개선 예상
- 미국 직영 매장 추가 개발 및 법인 운영 정상화로 손익 개선 기대
- 원부자재 공급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활동을 통한 손익 정상화 추진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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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과 JV 종료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당연한 수순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이 없는 상태이고, 당분간은 BESS가 주력인데 이익을 나눌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제 대부분의 K배터리 미국 JV가 종료되어 가네요. 미국 완성차업체들은 항상 뒷북입니다. 보조금은 언젠가는 부활할 것이고, 중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대상에서 제외될 것입니다. 그 즈음에는 또 합작 얘기를 하겠죠
미국에서도 K배터리의 최악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분간 BESS에 집중하면 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친 부하변동성 때문에 BESS와 BBU는 이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에는 전기차 보조금에 대한 기대도 살아날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456332?sid=105
Naver
삼성SDI, GM 美 합작공장 품는다…지분 전량 인수
삼성SDI가 제너럴모터스(GM)와 추진해온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을 단독 생산거점으로 전환한다. 지분관계와 별개로, 차세대 전기차용 각형 배터리 공동개발을 새로 추진하며 양사 간 기술 협력은 이어간다. 삼성SDI는 G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전기차 시장에 다크호스들이 진입 중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기아 EV3 미국 출시 임박
LG엔솔의 NCM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3.5만달러에 나온다면 볼트를 능가하는 판매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전기차 업황도 바닥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insideevs.com/news/804460/2027-kia-ev3-epa-range-official/
InsideEVs
The 2027 Kia EV3 Is Almost Here—With 280 Miles Of Range For The AWD Models
The EPA has published the official range ratings for the affordable 2027 Kia EV3.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대폭 완화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태양광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200미터 제한
-도로 기준 이격거리 규제는 폐지
-육상 풍력 주거지역 이격거리 최대 1500미티, 도로 기준 최대 500미터 제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풍력과 자가 소비용, 지붕 태양광은 이격거리 규제 폐지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이 계속 누적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이 도래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9592?sid=101
Naver
태양광 이격거리 '1000m→200m'로…'알짜 부지' 대거 풀린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별로 제각각 운영돼 온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 규제에 국가 차원의 상한선을 도입한다. 태양광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200m, 풍력은 주거지역에서 최대 1500m·도로에서 최대 500m까지만 이격
[바텍(043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214억원(+9.7% YoY), 영업이익 245억원(+4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은 긍정적
- 아시아(국내 제외) 및 유럽 지역 매출액 전년 대비 각각 21.1%, 23.4% 증가
-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지역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7.4% 증가
-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 14분기만에 OPM 20%대 달성(+4.9%p YoY)
-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효과,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익 등이 반영
-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00.6%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58억원(+5.7% YoY), 영업이익 139억원(+12.5% YoY)
- 선진 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3D 프리미엄 제품 및 Middle/Entry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53xdl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1,214억원(+9.7% YoY), 영업이익 245억원(+4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15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
☞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14분기만에 OPM 20%대 회복은 긍정적
- 아시아(국내 제외) 및 유럽 지역 매출액 전년 대비 각각 21.1%, 23.4% 증가
- 북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 지역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2.7%, 7.4% 증가
-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 14분기만에 OPM 20%대 달성(+4.9%p YoY)
-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비중 감소효과,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수익 등이 반영
-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 개선 및 환율 효과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200.6% 증가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1,058억원(+5.7% YoY), 영업이익 139억원(+12.5% YoY)
- 선진 시장은 물론 이머징 마켓에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3D 프리미엄 제품 및 Middle/Entry 제품 판매 확대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53xdlb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레이언스(228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분기 연속 큰 폭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65억원(+25.7%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대비 영업이익 소폭 하회
☞ 3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큰 폭 매출 성장세 유지한 것은 긍정적
- TFT 디텍터 및 IOS 제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씩 감소
- CMOS 디텍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4%, 34.3 증가
- 메디컬 부문은 11.3% 감소, 덴탈, 산업용, VET 부문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 140.9%, 62.8% 증가
- 반도체 검사용 산업용 디텍터 실적 성장 견인, VET 부문 2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8.0%p YoY)
- 매출원가율 하락(-4.0%p YoY)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4.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41억원(+16.1% YoY), 영업이익 31억원(+206.6% YoY)
- 반도체 검사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신규 고객 발굴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mONFUtx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3분기 연속 큰 폭 매출 성장 성공
☞ 2Q26P Review
- 2Q26P 매출액 365억원(+25.7% YoY), 영업이익 25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335억원, 영업이익 30억원) 대비 영업이익 소폭 하회
☞ 3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큰 폭 매출 성장세 유지한 것은 긍정적
- TFT 디텍터 및 IOS 제품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씩 감소
- CMOS 디텍터 및 기타 매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4%, 34.3 증가
- 메디컬 부문은 11.3% 감소, 덴탈, 산업용, VET 부문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2%, 140.9%, 62.8% 증가
- 반도체 검사용 산업용 디텍터 실적 성장 견인, VET 부문 2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익성 큰 폭으로 개선(+8.0%p YoY)
- 매출원가율 하락(-4.0%p YoY)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4.0%p YoY)
☞ 3Q26 Preview
- 3Q26E 매출액 341억원(+16.1% YoY), 영업이익 31억원(+206.6% YoY)
- 반도체 검사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신규 고객 발굴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등을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 통한 수익성 개선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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