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LiPF6 선두업체 주가 급등세
-DO-Fluoride New Materials 지난 5일간 27%, 1개월간 70% 상승
-LiPF6의 공급 부족 예상 때문
-후성에게 긍정적
-DO-Fluoride New Materials 지난 5일간 27%, 1개월간 70% 상승
-LiPF6의 공급 부족 예상 때문
-후성에게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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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테슬라, 2분기 48만 대 인도… 컨센서스 크게 상회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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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테슬라, 2분기 48만 대 인도… 컨센서스 크게 상회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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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판매 가이던스 상향
-6.2~6.7만대에서 6.5~7.0만대로
-중가 모델인 R2에 대한 높은 수요 반영
-주가 8% 상승
테슬라도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7%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차량 판매보다는 AI, 로봇, FSD 스토리를 더 기다리는 것일까요?
어쨌든 테슬라와 리비안의 선전으로 전기차 스토리는 강한 회복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1기때 전기차를 소홀히 한 레거시 자동차업체들은 테슬라라는 넘사벽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멸종의 길로 갈 것입니다
토요타, 현대차그룹, BMW 등은 트럼프의 미국에서도 전기차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네요. 트럼프 1기때와 다른 흐름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rivian-raises-2026-delivery-forecast-strong-demand-r2-boost-2026-07-02/
-6.2~6.7만대에서 6.5~7.0만대로
-중가 모델인 R2에 대한 높은 수요 반영
-주가 8% 상승
테슬라도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7%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차량 판매보다는 AI, 로봇, FSD 스토리를 더 기다리는 것일까요?
어쨌든 테슬라와 리비안의 선전으로 전기차 스토리는 강한 회복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1기때 전기차를 소홀히 한 레거시 자동차업체들은 테슬라라는 넘사벽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멸종의 길로 갈 것입니다
토요타, 현대차그룹, BMW 등은 트럼프의 미국에서도 전기차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네요. 트럼프 1기때와 다른 흐름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rivian-raises-2026-delivery-forecast-strong-demand-r2-boost-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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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靑 “호남 전력, 재생에너지 확대가능…李, 인허가 밤 새워서라도 하라고”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3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사업을 놓고 일각에서 충분한 전력 공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서남권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김 비서관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국내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곳은 크게 보면 서남권이나 부울경 쪽의 원전, 강원권 등이다. (수도권이나 충청 등) 중부권은 송전망을 타고서 와야 한다”면서 “전력원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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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Story
https://m.youtube.com/watch?v=FZXDcK64KiE&pp=ygUZOTDsnbwg7Jyg7JiI67Cc7ZGcIOyngeyghA%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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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유예" 발표 직전 55억 쓸어 담았다..단타의 귀재 "사는 게 얼마나 쉬울까" (자막뉴스) / SBS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해 증시가 폭락하기 직전에 자신의 주식을 팔고, 또 이를 유예하기 직전엔 대거 주식을 사들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공개된 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 계좌의 주식 거래는 주요 정책 결정 시기마다 이뤄졌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정부윤리청이 공개한 트럼프의 2025년 연례 재산공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가 전 세계에 관세 부과를 발표한 직후인 지난해 4월 3~4일 트럼프…
최근 공개된 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 계좌의 주식 거래는 주요 정책 결정 시기마다 이뤄졌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정부윤리청이 공개한 트럼프의 2025년 연례 재산공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가 전 세계에 관세 부과를 발표한 직후인 지난해 4월 3~4일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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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홀대'에도 성장하는 태양광...처음으로 석탄 제쳐 / YTN
70억 달러 규모 저소득층 태양광 보급 계획 폐지
석탄발전소 운영과 석탄 수출 지원에 7억 달러 투입
"신규 태양광 설비 74%, 트럼프 승리한 주에 설치"
[앵커]
노골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거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력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양광의 비중이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전망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기후변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석탄발전소 운영과 석탄 수출 지원에 7억 달러 투입
"신규 태양광 설비 74%, 트럼프 승리한 주에 설치"
[앵커]
노골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거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력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양광의 비중이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전망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기후변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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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에 대해 주의해서 볼만한 일들이 늘어나네요
버블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제 그들도 수익성이 중요해지겠네요
합리적인 투자여야지 오래가겠죠
https://www.forbes.com/sites/jemmagreen/2026/07/02/ai-costs-more-than-the-people-it-replaced/
버블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제 그들도 수익성이 중요해지겠네요
합리적인 투자여야지 오래가겠죠
https://www.forbes.com/sites/jemmagreen/2026/07/02/ai-costs-more-than-the-people-it-replaced/
Forbes
AI Costs More Than The People It Replaced
The technology that was supposed to make human labour obsolete is, at this moment, more expensive than the humans it was meant to replac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ESG 공시 최종안 발표 임박
-금융위 기존 논의에서 대폭 강화
-법적 의무 없는 거래소 공시 대신 법적 공시로
-기존에는 30조원 이상 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논의했으나 2028년 10조원, 2029년 5조원, 2030년 2조원 이상으로 강화
-스코프3 공시는 2031년부터 의무화
우리 기업들도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 기후 변화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를 공시하도록 법적으로 의무화됩니다. 부담이 되겠지요. 하지만, 이미 해외 기업들은 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공짜점심은 없습니다. 치열한 경제 전쟁의 시대에는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810?sid=101
-금융위 기존 논의에서 대폭 강화
-법적 의무 없는 거래소 공시 대신 법적 공시로
-기존에는 30조원 이상 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논의했으나 2028년 10조원, 2029년 5조원, 2030년 2조원 이상으로 강화
-스코프3 공시는 2031년부터 의무화
우리 기업들도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 기후 변화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를 공시하도록 법적으로 의무화됩니다. 부담이 되겠지요. 하지만, 이미 해외 기업들은 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공짜점심은 없습니다. 치열한 경제 전쟁의 시대에는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810?sid=101
Naver
[단독] 기후변화가 매출에 미칠 영향도 사업보고서에 써라? 금융위 방침에 재계 비상
정부가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100여 곳을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 배출량과 감축 목표, 기후변화가 매출·생산 시설·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을 사업 보고서에 의무적으로 담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우려가 커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 대어급인 ‘케이뱅크’(상장 시가총액: 3.4조원)가 상장에 성공. 현재 6월말 기준으로 상장 시 대비 31.6% 감소한 2.3조원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은 올해 상반기에 178.7%(스팩, 코넥스 제외, 17개 종목)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이 300%를 달성한 기업이 4개(엑스비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폴레드, 마키나락스)
- 17개 종목 중에 16개 종목이 공모가 대비 시초가가 높은 가격에서 시작
- 기관 수요예측경쟁률은 969:1로 역대 평균 869:1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일반청약경쟁률은 1,782:1로 역대 평균 985:1 대비 매우 높은 수준
- IPO 기업 수는 27개사로 과거 상반기 상장 기업 평균 47개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최근 5년간 평균 52개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IPO 공모 금액은 1.2조원으로, 과거 상반기 평균 공모금액 2.1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은 약 7.5조원으로 과거 상반기 평균 9.9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최근 5년 평균 23.3조원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하반기 IPO 시장 전망
- IPO 심사를 청구 기업은 약 40여개로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
- IPO 심사청구 이후 1~2개월 이후 승인을 받은 기업부터 활발하게 IPO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3분기말부터 4분기에는 IPO 시장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IPO 심사를 청구한 디케이씨, 디티에스 등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크리에이츠, 엘리스그룹, 비앤비코리아, 영광, 소노인터내셔널 등이 올해 상반기에 IPO 심사청구를 마치고 승인을 대기 중
- 7월 IPO 예상 기업 수는 4~5개 수준으로 과거 동월 평균인 14개 기업 대비 크게 낮은 수준을 예상
- 예상 공모금액은 1,000~1,200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5,000~7,000억원 수준을 보일 것으로 추정, 이는 역대 동월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상반기 Post-IPO 유망주
- 덕양에너젠(0001A0,KQ) / 산업용 부생수소 고순도 정제 기업
- 액스비스(0011A0,KQ)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한패스(408470,KQ) / 국내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 업체
- 에스팀(458350,KQ)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 마키나락스(477850,KQ)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폴레드(487580,KQ) / 유팡, 에어러브, 베이비브레짜로 스마트스토어 1위
-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KQ) /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선브랜드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VAzHwf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026년 상반기 IPO 시장분석 및 향후 시장전망
☞ 2026년 상반기 IPO 시장 분석
- 대어급인 ‘케이뱅크’(상장 시가총액: 3.4조원)가 상장에 성공. 현재 6월말 기준으로 상장 시 대비 31.6% 감소한 2.3조원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은 올해 상반기에 178.7%(스팩, 코넥스 제외, 17개 종목)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이 300%를 달성한 기업이 4개(엑스비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폴레드, 마키나락스)
- 17개 종목 중에 16개 종목이 공모가 대비 시초가가 높은 가격에서 시작
- 기관 수요예측경쟁률은 969:1로 역대 평균 869:1 대비 소폭 높은 수준
- 일반청약경쟁률은 1,782:1로 역대 평균 985:1 대비 매우 높은 수준
- IPO 기업 수는 27개사로 과거 상반기 상장 기업 평균 47개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최근 5년간 평균 52개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IPO 공모 금액은 1.2조원으로, 과거 상반기 평균 공모금액 2.1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은 약 7.5조원으로 과거 상반기 평균 9.9조원 대비 낮은 수준
- 최근 5년 평균 23.3조원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하반기 IPO 시장 전망
- IPO 심사를 청구 기업은 약 40여개로 상반기 대비 소폭 증가
- IPO 심사청구 이후 1~2개월 이후 승인을 받은 기업부터 활발하게 IPO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 3분기말부터 4분기에는 IPO 시장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IPO 심사를 청구한 디케이씨, 디티에스 등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크리에이츠, 엘리스그룹, 비앤비코리아, 영광, 소노인터내셔널 등이 올해 상반기에 IPO 심사청구를 마치고 승인을 대기 중
- 7월 IPO 예상 기업 수는 4~5개 수준으로 과거 동월 평균인 14개 기업 대비 크게 낮은 수준을 예상
- 예상 공모금액은 1,000~1,200억원, 예상 시가총액은 5,000~7,000억원 수준을 보일 것으로 추정, 이는 역대 동월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
☞ 2026년 상반기 Post-IPO 유망주
- 덕양에너젠(0001A0,KQ) / 산업용 부생수소 고순도 정제 기업
- 액스비스(0011A0,KQ) / 지능형 고출력 레이저 솔루션 업체
- 한패스(408470,KQ) / 국내 외국인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 업체
- 에스팀(458350,KQ) /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터 기업
- 마키나락스(477850,KQ)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폴레드(487580,KQ) / 유팡, 에어러브, 베이비브레짜로 스마트스토어 1위
- 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KQ) /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선브랜드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VAzHwf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이치엘지노믹스(0156T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만성질환계 원료의약품 양산 전문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24)
-기관 수요예측 2026.07.02~2026.07.08
-공모희망가 밴드 18,500~21,500원
-예상 시가총액 1,436~1,66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0%(257만주, 551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0년에 한림제약(공모전 지분 100%)에 의해서 법인으로 설립
- 합성, 발효, 추출 등과 조합에 의해서 제조된 물질로서, 완제의약품의 주원료가 되며, 약리적활성을 갖는 물질인 원료의약품 양산 전문업체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심혈관계 45.2%, 호흡기계 27.6%, 근골격용제 7.9%, 신경계 7.3%, 기타 12.0%
☞ 투자포인트 ①
①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원료의약품의 공급망 이슈가 부각되면서 탈중국과 함께, 자급화 미 생산 아웃소싱 확대, 완제의약품 품질규제강화에 의해 고품질, 고부가 원료의약품 수요 증가에 따라 연평균 13.1% 증가
② 최근 원료의약품 생산기업 대상 예산지원 확대, 국산 원료의약품 약가 우대 적용 강화, 정부 주도의 제약 바이오 정책 자금 확대 등 우호적인 정책의 수혜 기대
③ 만성질환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고품질 원료의 안정적인 장기공급을 통한 신뢰확보로 19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지속과 최근 3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31.7% 달성
☞ 투자포인트 ②
① 제2공장 증설을 통해 기존 대비 1.5 ~ 2배 수준의 CAPA 확대 2028년까지 완료, 2029년 상업생산 개시 예정
② 국내외 완제사 대상 파트너형 CMO/CDMO 사업 진출 예정
③ 쿼드메디슨과 전략적 협업 통해 백신 마이크로니들 공동 사업 추진, 글로벌 백신 3종 독점적 생산권 확보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12.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RiOqEh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만성질환계 원료의약품 양산 전문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7.24)
-기관 수요예측 2026.07.02~2026.07.08
-공모희망가 밴드 18,500~21,500원
-예상 시가총액 1,436~1,66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0%(257만주, 551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0년에 한림제약(공모전 지분 100%)에 의해서 법인으로 설립
- 합성, 발효, 추출 등과 조합에 의해서 제조된 물질로서, 완제의약품의 주원료가 되며, 약리적활성을 갖는 물질인 원료의약품 양산 전문업체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심혈관계 45.2%, 호흡기계 27.6%, 근골격용제 7.9%, 신경계 7.3%, 기타 12.0%
☞ 투자포인트 ①
①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원료의약품의 공급망 이슈가 부각되면서 탈중국과 함께, 자급화 미 생산 아웃소싱 확대, 완제의약품 품질규제강화에 의해 고품질, 고부가 원료의약품 수요 증가에 따라 연평균 13.1% 증가
② 최근 원료의약품 생산기업 대상 예산지원 확대, 국산 원료의약품 약가 우대 적용 강화, 정부 주도의 제약 바이오 정책 자금 확대 등 우호적인 정책의 수혜 기대
③ 만성질환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고품질 원료의 안정적인 장기공급을 통한 신뢰확보로 19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지속과 최근 3개년 평균 영업이익률 31.7% 달성
☞ 투자포인트 ②
① 제2공장 증설을 통해 기존 대비 1.5 ~ 2배 수준의 CAPA 확대 2028년까지 완료, 2029년 상업생산 개시 예정
② 국내외 완제사 대상 파트너형 CMO/CDMO 사업 진출 예정
③ 쿼드메디슨과 전략적 협업 통해 백신 마이크로니들 공동 사업 추진, 글로벌 백신 3종 독점적 생산권 확보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EV/EBITDA 12.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RiOqEh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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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에너지안보, K태양광 생존이 필수
☞ 2025년 글로벌 발전원 시장에서 태양광 510GW가 설치되면서 신규 설치량 순증분 기준 약 65%를 차지
- 국가를 가리지 않고 단연 최대의 신규 발전원이고 2032년부터는 전력생산량 기준으로도 선두로 치고 나갈 것으로 예상
- 압도적인 성장의 이유는 가격 하락과 효율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타발전원 대비 경제성이 탁월하고, 설치 시간, 편이성 등에서 앞서 있기 때문
- 글로벌 태양광 혁명은 전력은 물론 에너지와 인프라 시장을 태양광 중심으로 설계 하도록 요구
- 분산전력원 시장의 성장,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력망의 투자 급증, BESS 등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의 개화, VPP 등 차세대 AI 전력 플랫폼의 확대 적용 등의 긴 투자 싸이클이 시작
☞ 태양광의 왕위 등극은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반가운 일이지만, 중국의 시장 장악은 주요 국가들이 극복해야 할 과제
- 중국은 태양광 밸류체인의 모든 영역을 장악. 폴리실리콘부터 웨이퍼까지는 90% 이상, 셀부터 모듈도 글로벌 출하량의 80% 이상을 차지
- 중국에 의존하기 않고는 태양광 설치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최대 발전원의 제조를 한 국가에게 맡긴다는 것은 에너지 안보를 포기하는 것
- 미국이 AMPC를 도입했고, 유럽도 IAA를 통해 자국 내에 태양광 제조 밸류체인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 진행
☞ 대한민국은 OECD 재생에너지 최하위 국가
-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탄소장벽에 대응하고 국제 탄소감축 목표를 지키기 위해서도 국내의 재생에너지 설치량은 과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필요
- 기후에너지부는 이를 위해 태양광 설치량을 단기간에 연간 10GW 이상 확대하는 목표를 발표
- 문제는 단순 보급량이 아니라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활해야 한다는 것
- 2025년 국내 태양광 모듈 보급량의 69%는 중국산. 이는 에너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수치
- 향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의 70~80% 이상은 국내에서 조달하는 방식으로 정책이 만들어져야
- 그를 위해서는 업체들이 현재의 생산능력을 높이도록 직접 보조금 방식인 미국식 AMPC의 도입이 절실
- 태양광, 풍력, BESS 등 국내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서는 국가첨단전략산업기술로 지정해서 향후 지원의 근거로 삼아야
▶보고서 링크: https://vo.la/VzPhqX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에너지안보, K태양광 생존이 필수
☞ 2025년 글로벌 발전원 시장에서 태양광 510GW가 설치되면서 신규 설치량 순증분 기준 약 65%를 차지
- 국가를 가리지 않고 단연 최대의 신규 발전원이고 2032년부터는 전력생산량 기준으로도 선두로 치고 나갈 것으로 예상
- 압도적인 성장의 이유는 가격 하락과 효율 증가가 동시에 발생하면서 타발전원 대비 경제성이 탁월하고, 설치 시간, 편이성 등에서 앞서 있기 때문
- 글로벌 태양광 혁명은 전력은 물론 에너지와 인프라 시장을 태양광 중심으로 설계 하도록 요구
- 분산전력원 시장의 성장,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력망의 투자 급증, BESS 등 에너지 저장장치 시장의 개화, VPP 등 차세대 AI 전력 플랫폼의 확대 적용 등의 긴 투자 싸이클이 시작
☞ 태양광의 왕위 등극은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반가운 일이지만, 중국의 시장 장악은 주요 국가들이 극복해야 할 과제
- 중국은 태양광 밸류체인의 모든 영역을 장악. 폴리실리콘부터 웨이퍼까지는 90% 이상, 셀부터 모듈도 글로벌 출하량의 80% 이상을 차지
- 중국에 의존하기 않고는 태양광 설치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 최대 발전원의 제조를 한 국가에게 맡긴다는 것은 에너지 안보를 포기하는 것
- 미국이 AMPC를 도입했고, 유럽도 IAA를 통해 자국 내에 태양광 제조 밸류체인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 진행
☞ 대한민국은 OECD 재생에너지 최하위 국가
-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탄소장벽에 대응하고 국제 탄소감축 목표를 지키기 위해서도 국내의 재생에너지 설치량은 과거 대비 3배 이상 증가 필요
- 기후에너지부는 이를 위해 태양광 설치량을 단기간에 연간 10GW 이상 확대하는 목표를 발표
- 문제는 단순 보급량이 아니라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이 부활해야 한다는 것
- 2025년 국내 태양광 모듈 보급량의 69%는 중국산. 이는 에너지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수치
- 향후 국내 태양광 설치량의 70~80% 이상은 국내에서 조달하는 방식으로 정책이 만들어져야
- 그를 위해서는 업체들이 현재의 생산능력을 높이도록 직접 보조금 방식인 미국식 AMPC의 도입이 절실
- 태양광, 풍력, BESS 등 국내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서는 국가첨단전략산업기술로 지정해서 향후 지원의 근거로 삼아야
▶보고서 링크: https://vo.la/VzPhqX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공장 탐방 후기: 북미 자율주행차향 부품 양산 개시
☞ 자율주행차 관련 전장사업 양산 단계 돌입 확인
- 베트남 1법인(ActRO VINA) 및 2법인(ARP VINA) 공장 탐방 진행
- 기존 시업 OIS 엑츄에이터 및 폴디드줌 모듈 생산공정, 전장 부품인 'TOP(Heater) Housing Assy' 생산 라인 확인 및 로봇 부품 양산을 위한 클린룸 확인
☞ 신사업 자율주행차향 전장 사업 부문, 공장 탐방 통한 양산단계 확인
- 'ARP VINA' 2공장에 전장 부품인 'TOP(Heater) Housing Assy' 자동화 1개 라인,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 7월부터 생산 시작하여 10월부터 풀 CAPA 양산 기대
- 북미 자율주행차 3개 모델 공급 가능 예상하는 가운데, 고객 수요에 따라 추가 라인 구축 가능 추정
- 올해 3분기 양산 시작되어 4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 발생 예상, 2027년 추가 증설 효과 기대
☞ 신사업 로봇 사업 부문, 샘플테스트 단계, 양산 위한 공장부지 확인
-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츄에이터 사업 당초 예상보다 지연 중
- 로봇의 동적 환경에 따른 진동 및 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 구현, 샘플테스트 진행 중
- ARP VINA 2공장 클린룸 구축 상태이며, 빠르면 올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양산 가능 예상 중
☞ 기존사업 액추에이터 사업 부문, 시장 변화에 따른 제품 변화 단계
- 모바일용 액츄에이터가 Cashcow 역할
- 폴디디줌 매출 감소 예상되지만, OIS 액츄에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매출액은 전년 수준에서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
- IRIS 액츄에이터 및 Continuous Zoom 제품 2027년 하반기 공급 예상에 모바일용 액츄에이터 사업 재성장세로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가 조정 이후 상승세 전환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 주가 2026년 실적 기준 PER 7.5배, 국내 유사업체 및 동종업체 평균 PER 40.2배 대비 Valuation 매력 보유 중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및 로봇 부품 공급 기대감 등으로 주가 상승세 전환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vo.la/P2wbPv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공장 탐방 후기: 북미 자율주행차향 부품 양산 개시
☞ 자율주행차 관련 전장사업 양산 단계 돌입 확인
- 베트남 1법인(ActRO VINA) 및 2법인(ARP VINA) 공장 탐방 진행
- 기존 시업 OIS 엑츄에이터 및 폴디드줌 모듈 생산공정, 전장 부품인 'TOP(Heater) Housing Assy' 생산 라인 확인 및 로봇 부품 양산을 위한 클린룸 확인
☞ 신사업 자율주행차향 전장 사업 부문, 공장 탐방 통한 양산단계 확인
- 'ARP VINA' 2공장에 전장 부품인 'TOP(Heater) Housing Assy' 자동화 1개 라인, 월 40만개 생산 CAPA 구축
- 7월부터 생산 시작하여 10월부터 풀 CAPA 양산 기대
- 북미 자율주행차 3개 모델 공급 가능 예상하는 가운데, 고객 수요에 따라 추가 라인 구축 가능 추정
- 올해 3분기 양산 시작되어 4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 발생 예상, 2027년 추가 증설 효과 기대
☞ 신사업 로봇 사업 부문, 샘플테스트 단계, 양산 위한 공장부지 확인
- 휴머노이드 로봇향 액츄에이터 사업 당초 예상보다 지연 중
- 로봇의 동적 환경에 따른 진동 및 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 구현, 샘플테스트 진행 중
- ARP VINA 2공장 클린룸 구축 상태이며, 빠르면 올해 4분기, 늦어도 내년 1분기부터 양산 가능 예상 중
☞ 기존사업 액추에이터 사업 부문, 시장 변화에 따른 제품 변화 단계
- 모바일용 액츄에이터가 Cashcow 역할
- 폴디디줌 매출 감소 예상되지만, OIS 액츄에이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체적인 매출액은 전년 수준에서 크게 감소하지 않을 것
- IRIS 액츄에이터 및 Continuous Zoom 제품 2027년 하반기 공급 예상에 모바일용 액츄에이터 사업 재성장세로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
☞ 주가 조정 이후 상승세 전환 기대, Valuation 매력 보유
- 현재 주가 2026년 실적 기준 PER 7.5배, 국내 유사업체 및 동종업체 평균 PER 40.2배 대비 Valuation 매력 보유 중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및 로봇 부품 공급 기대감 등으로 주가 상승세 전환 가능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vo.la/P2wbPv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태안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
-서부 발전과 현재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과 투자 비율 확정
-연내 기자재 발주 예상
-2030년내 상용화 가능 해상풍력 캐파 500MW 추가되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15?sid=102
-서부 발전과 현재 석탄발전소 부지 활용과 투자 비율 확정
-연내 기자재 발주 예상
-2030년내 상용화 가능 해상풍력 캐파 500MW 추가되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81915?sid=102
Naver
태안해상풍력, 서부발전·뷔나에너지·CIP 공동개발
500MW 규모…'정의로운 전환' 위한 노동자 교육도 협약 충남 태안군 서쪽 해상에 500MW(메가와트) 규모의 해상 풍력발전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을 한국서부발전과 아시아태평양 최대 재생에너지 개발·운영사인 뷔나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