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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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양광 공급 과잉 축소 조치 확정
-모듈, 인버터 효율 등급 강제, 폴리실리콘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잉곳, 웨이퍼 슬라이싱 공정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작년부터 진행된 초안 대비 기준 강화
-2027년 1월부터 시행
-이번 조치로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의 약 30%가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분석과 정부가 주도하는 공공 입찰에서만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이 양분
-확실한 건 중국 정부의 그린 산업 전반의 정책 기조가 양적 성장을 중단하고 선두업체들 위주로 재편하는 것으로 전환된 것.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 공급 축소 방안들 지속 발표할 가능성 높아
-중국의 공세속에 생존한 K태양광은 수혜
-모듈, 인버터 효율 등급 강제, 폴리실리콘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잉곳, 웨이퍼 슬라이싱 공정 에너지 소비 상한 설정
-작년부터 진행된 초안 대비 기준 강화
-2027년 1월부터 시행
-이번 조치로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전반의 약 30%가 시장에서 퇴출될 수 있다는 분석과 정부가 주도하는 공공 입찰에서만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의견이 양분
-확실한 건 중국 정부의 그린 산업 전반의 정책 기조가 양적 성장을 중단하고 선두업체들 위주로 재편하는 것으로 전환된 것.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추가 공급 축소 방안들 지속 발표할 가능성 높아
-중국의 공세속에 생존한 K태양광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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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도 13~15MW 해상 터빈 제조국이 될까요?
첫번째 업체가 지멘스 또는 베스타스의 국내 파트너일줄 알았습니다
예상 밖으로 유니슨이네요. 기술이전 주체는 중국 골드윈드입니다. 지멘스와 해상터빈 선두를 주고 받는 파워 하우스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멘스와 베스타스가 단순 조립이 아닌 기술 이전 생산을 택했다면 중국 업체가 선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쨌던 결정은 났습니다. 만약 이번 실험이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은 해상풍력 밸류체인 중 유일하게 빠진 부분을 채우게 됩니다. 터빈 단가와 유지보수 가격이 현저하게 낮아지면서 LCOE가 기조적으로 하락해 확산 시대가 시작될 것입니다
효성중공업 등 다른 기업들도 중국산 터빈 기술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는 지멘스와 베스타스에게도 결단을 요구할 것입니다
터빈이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 개발업체들은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수익성에도 긍정적입니다. 중국산 터빈의 가격은 유럽산 대비 30~50% 저렴합니다
이번 입찰에서 정부는 우리가 못하는 터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자재, 전선 등에서 국내업체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터빈 경쟁시대로 대한민국 해상풍력의 속도가 빨라지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7538?sid=101
첫번째 업체가 지멘스 또는 베스타스의 국내 파트너일줄 알았습니다
예상 밖으로 유니슨이네요. 기술이전 주체는 중국 골드윈드입니다. 지멘스와 해상터빈 선두를 주고 받는 파워 하우스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멘스와 베스타스가 단순 조립이 아닌 기술 이전 생산을 택했다면 중국 업체가 선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쨌던 결정은 났습니다. 만약 이번 실험이 성공한다면 대한민국은 해상풍력 밸류체인 중 유일하게 빠진 부분을 채우게 됩니다. 터빈 단가와 유지보수 가격이 현저하게 낮아지면서 LCOE가 기조적으로 하락해 확산 시대가 시작될 것입니다
효성중공업 등 다른 기업들도 중국산 터빈 기술을 도입할 것입니다. 이는 지멘스와 베스타스에게도 결단을 요구할 것입니다
터빈이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 개발업체들은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수익성에도 긍정적입니다. 중국산 터빈의 가격은 유럽산 대비 30~50% 저렴합니다
이번 입찰에서 정부는 우리가 못하는 터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기자재, 전선 등에서 국내업체를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터빈 경쟁시대로 대한민국 해상풍력의 속도가 빨라지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7538?sid=101
Naver
유니슨, 340MW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터빈 25기 공급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이 340MW 규모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공급한다. 유니슨은 2026년 상반기 해상풍력 공공주도형 경쟁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해상풍력터빈을 공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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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확산되는 잉여 전력망 태양광+BESS 프로젝트
-태양광 사업자들이 신규 망 배정을 기다리지 않고 기존 발전소들의 망을 이용하는 프로젝트들 본격화
-주로 예비 전력용으로 사용되는 가스 피커에 태양광+BESS가 망을 공유
-가스 피커 발전소의 이용률은 10~20% 수준에 불과. 따라서 메인 전력원으로 태양광+BESS를 사용하고 부족시 가스 피커를 즉시 발전
-미국의 가스 피커는 132GW, 가스 발전은 490GW 수준. 이들이 현재 확보하고 있는 전력망이 태양광+BESS에게 공유될 것
https://electrek.co/2026/06/29/how-a-gas-plant-helped-fast-track-270-mw-of-new-solar/
-태양광 사업자들이 신규 망 배정을 기다리지 않고 기존 발전소들의 망을 이용하는 프로젝트들 본격화
-주로 예비 전력용으로 사용되는 가스 피커에 태양광+BESS가 망을 공유
-가스 피커 발전소의 이용률은 10~20% 수준에 불과. 따라서 메인 전력원으로 태양광+BESS를 사용하고 부족시 가스 피커를 즉시 발전
-미국의 가스 피커는 132GW, 가스 발전은 490GW 수준. 이들이 현재 확보하고 있는 전력망이 태양광+BESS에게 공유될 것
https://electrek.co/2026/06/29/how-a-gas-plant-helped-fast-track-270-mw-of-new-solar/
Electrek
How a gas plant helped fast-track 270 MW of new solar
Earthrise brought 270 MW of Illinois solar online faster by piggybacking on a gas plant's grid connection instead of waiting in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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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iPF6 선두업체 주가 급등세
-DO-Fluoride New Materials 지난 5일간 27%, 1개월간 70% 상승
-LiPF6의 공급 부족 예상 때문
-후성에게 긍정적
-DO-Fluoride New Materials 지난 5일간 27%, 1개월간 70% 상승
-LiPF6의 공급 부족 예상 때문
-후성에게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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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테슬라, 2분기 48만 대 인도… 컨센서스 크게 상회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79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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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iler.einfomax.co.kr
[美/특징주] 테슬라, 2분기 48만 대 인도… 컨센서스 크게 상회
연합인포맥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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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판매 가이던스 상향
-6.2~6.7만대에서 6.5~7.0만대로
-중가 모델인 R2에 대한 높은 수요 반영
-주가 8% 상승
테슬라도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7%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차량 판매보다는 AI, 로봇, FSD 스토리를 더 기다리는 것일까요?
어쨌든 테슬라와 리비안의 선전으로 전기차 스토리는 강한 회복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1기때 전기차를 소홀히 한 레거시 자동차업체들은 테슬라라는 넘사벽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멸종의 길로 갈 것입니다
토요타, 현대차그룹, BMW 등은 트럼프의 미국에서도 전기차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네요. 트럼프 1기때와 다른 흐름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rivian-raises-2026-delivery-forecast-strong-demand-r2-boost-2026-07-02/
-6.2~6.7만대에서 6.5~7.0만대로
-중가 모델인 R2에 대한 높은 수요 반영
-주가 8% 상승
테슬라도 판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7% 하락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차량 판매보다는 AI, 로봇, FSD 스토리를 더 기다리는 것일까요?
어쨌든 테슬라와 리비안의 선전으로 전기차 스토리는 강한 회복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트럼프 1기때 전기차를 소홀히 한 레거시 자동차업체들은 테슬라라는 넘사벽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멸종의 길로 갈 것입니다
토요타, 현대차그룹, BMW 등은 트럼프의 미국에서도 전기차 투자를 멈추지 않고 있네요. 트럼프 1기때와 다른 흐름입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rivian-raises-2026-delivery-forecast-strong-demand-r2-boost-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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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靑 “호남 전력, 재생에너지 확대가능…李, 인허가 밤 새워서라도 하라고”
김우창 청와대 국가AI정책비서관은 3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사업을 놓고 일각에서 충분한 전력 공급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해 “서남권은 재생에너지가 이미 충분히 많고 더 늘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김 비서관은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국내에서 전력을 생산하는 곳은 크게 보면 서남권이나 부울경 쪽의 원전, 강원권 등이다. (수도권이나 충청 등) 중부권은 송전망을 타고서 와야 한다”면서 “전력원에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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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Story
https://m.youtube.com/watch?v=FZXDcK64KiE&pp=ygUZOTDsnbwg7Jyg7JiI67Cc7ZGcIOyngeyghA%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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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유예" 발표 직전 55억 쓸어 담았다..단타의 귀재 "사는 게 얼마나 쉬울까" (자막뉴스) / SBS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상호관세를 부과해 증시가 폭락하기 직전에 자신의 주식을 팔고, 또 이를 유예하기 직전엔 대거 주식을 사들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공개된 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 계좌의 주식 거래는 주요 정책 결정 시기마다 이뤄졌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정부윤리청이 공개한 트럼프의 2025년 연례 재산공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가 전 세계에 관세 부과를 발표한 직후인 지난해 4월 3~4일 트럼프…
최근 공개된 재산공개 자료를 보면 트럼프 대통령 계좌의 주식 거래는 주요 정책 결정 시기마다 이뤄졌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정부윤리청이 공개한 트럼프의 2025년 연례 재산공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트럼프가 전 세계에 관세 부과를 발표한 직후인 지난해 4월 3~4일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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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홀대'에도 성장하는 태양광...처음으로 석탄 제쳐 / YTN
70억 달러 규모 저소득층 태양광 보급 계획 폐지
석탄발전소 운영과 석탄 수출 지원에 7억 달러 투입
"신규 태양광 설비 74%, 트럼프 승리한 주에 설치"
[앵커]
노골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거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력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양광의 비중이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전망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기후변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석탄발전소 운영과 석탄 수출 지원에 7억 달러 투입
"신규 태양광 설비 74%, 트럼프 승리한 주에 설치"
[앵커]
노골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거부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력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양광의 비중이 석탄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흐름은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전망입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기후변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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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에 대해 주의해서 볼만한 일들이 늘어나네요
버블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제 그들도 수익성이 중요해지겠네요
합리적인 투자여야지 오래가겠죠
https://www.forbes.com/sites/jemmagreen/2026/07/02/ai-costs-more-than-the-people-it-replaced/
버블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이제 그들도 수익성이 중요해지겠네요
합리적인 투자여야지 오래가겠죠
https://www.forbes.com/sites/jemmagreen/2026/07/02/ai-costs-more-than-the-people-it-replaced/
Forbes
AI Costs More Than The People It Replaced
The technology that was supposed to make human labour obsolete is, at this moment, more expensive than the humans it was meant to re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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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ESG 공시 최종안 발표 임박
-금융위 기존 논의에서 대폭 강화
-법적 의무 없는 거래소 공시 대신 법적 공시로
-기존에는 30조원 이상 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논의했으나 2028년 10조원, 2029년 5조원, 2030년 2조원 이상으로 강화
-스코프3 공시는 2031년부터 의무화
우리 기업들도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 기후 변화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를 공시하도록 법적으로 의무화됩니다. 부담이 되겠지요. 하지만, 이미 해외 기업들은 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공짜점심은 없습니다. 치열한 경제 전쟁의 시대에는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810?sid=101
-금융위 기존 논의에서 대폭 강화
-법적 의무 없는 거래소 공시 대신 법적 공시로
-기존에는 30조원 이상 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논의했으나 2028년 10조원, 2029년 5조원, 2030년 2조원 이상으로 강화
-스코프3 공시는 2031년부터 의무화
우리 기업들도 탄소배출량, 감축 계획, 기후 변화에 따른 펀더멘탈 변화를 공시하도록 법적으로 의무화됩니다. 부담이 되겠지요. 하지만, 이미 해외 기업들은 그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공짜점심은 없습니다. 치열한 경제 전쟁의 시대에는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5810?sid=101
Naver
[단독] 기후변화가 매출에 미칠 영향도 사업보고서에 써라? 금융위 방침에 재계 비상
정부가 자산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 100여 곳을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 배출량과 감축 목표, 기후변화가 매출·생산 시설·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을 사업 보고서에 의무적으로 담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재계의 우려가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