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터리 밸류체인 업체들 동반상승
BESS 수요 증가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3년전 K배터리의 묻지마 버블때는 우리만 빼고 다 하락했었죠
지금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체에 봄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BESS, 소디움, 전고체, 각형, 원통형, 휴머노이드, UAM, eVTOL, IAA 관련주 등 다양한 배터리 관련 테마 장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https://cnevpost.com/2026/05/06/catl-shares-record-high-strong-may-battery-production-outlook/
BESS 수요 증가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3년전 K배터리의 묻지마 버블때는 우리만 빼고 다 하락했었죠
지금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체에 봄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BESS, 소디움, 전고체, 각형, 원통형, 휴머노이드, UAM, eVTOL, IAA 관련주 등 다양한 배터리 관련 테마 장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https://cnevpost.com/2026/05/06/catl-shares-record-high-strong-may-battery-production-outlook/
CnEVPost
CATL shares hit record high on strong May battery production outlook
Total scheduled production of lithium batteries in China hit a record high for the third consecutive month in May, driven by energy storage battery demand.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미국 매출 증가로 예상 부합한 실적
- 1Q26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컨센서스(7,210억원, 751억원)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
- 전년대비 해서는 역성장이나 이는 1Q25에는 베트남, 미국법인의 4Q24에서 이월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고, 덴마크 하부구조물 생산법인의 인센티브 수령액도 컸기 때문
- 1Q26 타워 부문 영업이익률은 8.7%였고, 미국 AMPC를 제외하면 3.2% 수준
- 향후 동사의 이익률은 미국 법인의 타워 마진이 AMPC를 제외하고 어느 수준까지 상승하느냐가 중요
☞ 미국 매출 올 해 42% 증가 예상
- 미국 법인 매출은 2025년 7,410억원에서 올 해 1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주 고객사인 Vestas의 미국 수주가 내년까지는 풀캐파 수준으로 확보되어 있는 상태여서 씨에스윈드도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
- 북미에 재진입한 Nordex도 타워 공급을 동사에게 의뢰한 상태
- 올 해 내에 생산 시작하고 내년에는 약 1천억원 이상 공급 예상
- 미국 생산 물량이 급증하면서 고용 인원 수를 지난 해 평균 800명 수준에서 1,000명으로 확대한 상태
☞ 한국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그린 디스카운트는 비합리적
- 전일 동사 -8.5%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내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 하락
- 중동 전쟁이 종료된다는 기대감이 한국 그린산업 업체들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한 결과
- 지난 5일간 Vestas, First Solar의 주가는 각각 -0.8%, +7%인데 비해 국내 한화솔루션 -7%, 씨에스윈드 -17%를 기록
- 오일은 발전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대체 수단이 아님
- 가스발전은 상용화에 5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단기 가스 가격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otadR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미국 매출 증가로 예상 부합한 실적
- 1Q26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컨센서스(7,210억원, 751억원)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
- 전년대비 해서는 역성장이나 이는 1Q25에는 베트남, 미국법인의 4Q24에서 이월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고, 덴마크 하부구조물 생산법인의 인센티브 수령액도 컸기 때문
- 1Q26 타워 부문 영업이익률은 8.7%였고, 미국 AMPC를 제외하면 3.2% 수준
- 향후 동사의 이익률은 미국 법인의 타워 마진이 AMPC를 제외하고 어느 수준까지 상승하느냐가 중요
☞ 미국 매출 올 해 42% 증가 예상
- 미국 법인 매출은 2025년 7,410억원에서 올 해 1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주 고객사인 Vestas의 미국 수주가 내년까지는 풀캐파 수준으로 확보되어 있는 상태여서 씨에스윈드도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
- 북미에 재진입한 Nordex도 타워 공급을 동사에게 의뢰한 상태
- 올 해 내에 생산 시작하고 내년에는 약 1천억원 이상 공급 예상
- 미국 생산 물량이 급증하면서 고용 인원 수를 지난 해 평균 800명 수준에서 1,000명으로 확대한 상태
☞ 한국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그린 디스카운트는 비합리적
- 전일 동사 -8.5%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내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 하락
- 중동 전쟁이 종료된다는 기대감이 한국 그린산업 업체들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한 결과
- 지난 5일간 Vestas, First Solar의 주가는 각각 -0.8%, +7%인데 비해 국내 한화솔루션 -7%, 씨에스윈드 -17%를 기록
- 오일은 발전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대체 수단이 아님
- 가스발전은 상용화에 5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단기 가스 가격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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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나스미디어(0896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264억원(+12.5% YoY), 영업이익 33억원(+36.6% YoY). 컨센서스(매출액 267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부합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 및 수익성 개선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를 유지, 특히 최근 3분기 동안에는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
- 광고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광고 시장의 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매출 성장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이 광고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7.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플랫폼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9.9%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
- 지하철 1-2, 5-7-8호선 옥외광 판매 증가,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 매출 성장률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한 요인은
① 임금인상에 따른 인건비성 비용이 소폭 증가하였고,
② 성과보장형(CPS) 광고 취급고 증가에 따른 연동비 및 지하철 신규노선 수주에 따른 비용 반영에도 불구,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의 운영비용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92억원(+11.0% YoY), 영업이익 41억원(+55.2% YoY)
- 전체적으로 광고취급고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하철 1-2,5-7-8호선 옥외광고 판매 증가 및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의 운영비용이 전분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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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 지속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264억원(+12.5% YoY), 영업이익 33억원(+36.6% YoY). 컨센서스(매출액 267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부합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 및 수익성 개선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를 유지, 특히 최근 3분기 동안에는 전년동기 대비 두 자리 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
- 광고취급고가 전년동기 대비 19.4% 증가하면서 전분기에 이어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광고 시장의 회복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매출 성장 이유는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이 광고 비수기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7.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보장형 광고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 취급고 증가 및 옥외광고 성장 본격화 등으로 인하여 플랫폼 사업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29.9%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하였기 때문
- 지하철 1-2, 5-7-8호선 옥외광 판매 증가, 디지털 옥외 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 매출 성장률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한 요인은
① 임금인상에 따른 인건비성 비용이 소폭 증가하였고,
② 성과보장형(CPS) 광고 취급고 증가에 따른 연동비 및 지하철 신규노선 수주에 따른 비용 반영에도 불구,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의 운영비용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였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292억원(+11.0% YoY), 영업이익 41억원(+55.2% YoY)
- 전체적으로 광고취급고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하철 1-2,5-7-8호선 옥외광고 판매 증가 및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감가상각비 및 지급수수료 등의 운영비용이 전분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9,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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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234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최대 매출액, OPM 15%대 회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575억원(+25.0% YoY), 영업이익 91억원(+149.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및 19분기 만에 15%대 영업이익률 회복에 성공
-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한 이유는
①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3.6%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기 때문. 신규고객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은 물론, 수익성 향상에도 주도
② 헥토데이터를 비롯한 자회사의 편입효과(엠트웰브, 허니콘 등)가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 19분기만에 영업이익률이 15%대를 회복, 수익성이 양호한 간편현금결제서비스를 중심으로 본사의 실적이 크게 개선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05억원(+13.3% YoY), 영업이익 46억원(+19.2% YoY)
-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른 내통장결제 서비스 증가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M&A를 통한 신규 종속기업 편입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0hmS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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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매출액, OPM 15%대 회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575억원(+25.0% YoY), 영업이익 91억원(+149.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11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대비 영업이익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및 19분기 만에 15%대 영업이익률 회복에 성공
- 분기 최대 매출액을 갱신한 이유는
①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23.6%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기 때문. 신규고객 유입과 내통장결제를 포함한 자체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은 물론, 수익성 향상에도 주도
② 헥토데이터를 비롯한 자회사의 편입효과(엠트웰브, 허니콘 등)가 반영되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
- 19분기만에 영업이익률이 15%대를 회복, 수익성이 양호한 간편현금결제서비스를 중심으로 본사의 실적이 크게 개선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05억원(+13.3% YoY), 영업이익 46억원(+19.2% YoY)
-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른 내통장결제 서비스 증가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 매출이 전년 대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M&A를 통한 신규 종속기업 편입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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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 "중국에 대해 오랫동안 지나치게 순진했다"
-그린산업, 기후에너지 총괄하는 Wopke Hoekstra 태양광 행사에서 발언
-Wopke는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화가속법 등을 총괄하는 집행위원으로 그의 발언은 향후 EU의 정책을 반영
-풍력,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등 탄소감축 산업 전반에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역내에 중국이 들어오는 것까지 일정수준의 한계를 설정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K그린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시그널
Hoekstra told the SolarPower Europe Summit that “many European homegrown solar companies have gone bust. Many of our companies have been struggling… particularly from China dumping and basically not playing by the rules that we thought were a great idea for the economy at the end of the previous century.
So, we will need to change that.”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eu-chief-weve-been-too-naive-for-too-long-over-chinese-danger-in-wind-and-solar/2-1-1986621
-그린산업, 기후에너지 총괄하는 Wopke Hoekstra 태양광 행사에서 발언
-Wopke는 EU의 탄소중립산업법, 산업화가속법 등을 총괄하는 집행위원으로 그의 발언은 향후 EU의 정책을 반영
-풍력,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 등 탄소감축 산업 전반에 중국에 대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역내에 중국이 들어오는 것까지 일정수준의 한계를 설정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K그린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시그널
Hoekstra told the SolarPower Europe Summit that “many European homegrown solar companies have gone bust. Many of our companies have been struggling… particularly from China dumping and basically not playing by the rules that we thought were a great idea for the economy at the end of the previous century.
So, we will need to change that.”
https://www.rechargenews.com/policy/eu-chief-weve-been-too-naive-for-too-long-over-chinese-danger-in-wind-and-solar/2-1-1986621
rechargenews.com
EU chief: 'we've been too naive for too long' over Chinese danger in wind and solar
Climate chief Wopke Hoekstra delivers hawkish message as WindEurope CEO claims UK shows the way with Mingyang exclusion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최종 통과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인더스트리뉴스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통과… 농업인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정부가 농업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에 본격 나선다. 농업인 중심 참여 구조와 식량안보, 주민 수익 환원
[텔레칩스(054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SoC 개발 용역” 매출 본격 반영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661억원(+46.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대비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 및 수익성 개선
매출액 증가 요인
① 매출 비중이 큰 IVI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0.6% 증가
② R&D 용역이 포함되어 있는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89.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이는 지난해 10월에 체결한 “SoC 개발 용역” 매출이 지난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
- 수익성 개선(+15.0%p YoY) 요인은 “SoC 개발 용역 매출’의 확대와 기존 제품 사업간 시너지 등이 반영
- 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이 크게 감소한 이유는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평가손실이 약 60억원이 반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60억원(+26.3% YoY), 영업이익 18억원(흑자전환)
-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시작, 1Q28까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올해는 일본, 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를 통하여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예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ydjNy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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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C 개발 용역” 매출 본격 반영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661억원(+46.2% YoY), 영업이익 6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 10억원) 대비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성장세 유지 및 수익성 개선
매출액 증가 요인
① 매출 비중이 큰 IVI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0.6% 증가
② R&D 용역이 포함되어 있는 로열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689.1%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이는 지난해 10월에 체결한 “SoC 개발 용역” 매출이 지난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
- 수익성 개선(+15.0%p YoY) 요인은 “SoC 개발 용역 매출’의 확대와 기존 제품 사업간 시너지 등이 반영
- 영업이익 대비 세전이익이 크게 감소한 이유는 칩스앤미디어 보유지분 평가손실이 약 60억원이 반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60억원(+26.3% YoY), 영업이익 18억원(흑자전환)
- 글로벌 고객사와 “SoC 개발 용역”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시작, 1Q28까지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올해는 일본, 인도 등 글로벌 고객 기반 강화를 통하여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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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태양광 연 10GW 시대 온다
☞ 영농형 태양광법 본회의 통과
- 지난 주 국회 본 회의에서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 이 법안은 절대 농지에서도 재생에너지 지구로 선정되면 농사와 겸업을 할 경우 태양광 발전을 허용되는 법안
- 이번 결정으로 국내 태양광 설치량의 연 10GW 시대가 열릴 가능성 높아져
- 절대 농지(농업진흥지역)의 규모는 약 74만핵타르(22.4억평)로 1MW당 약 4천평이 필요한 태양광을 기준으로 하면 500GW 이상의 잠재 설치량 보유
- 영농형 태양광이 농사와 겸업하는 구조라는 것을 감안해 1MW당 필요부지를 1만평으로 잡아도 200GW 이상 설치 가능
- 농민들은 절대농지에서 최대 30년까지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겸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계기
- 개별적인 개발보다 조합을 세워서 공동으로 단지를 건설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 상대농지까지 포함할 시 영농형 태양광 잠재 설치 가능량은 400GW 이상으로 추정
☞ 군사보호 구역내 태양광 설치도 실현 가능성 높아져
- 최근 기후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은 경기북부 접경지역 재생에너지 보급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보도
- 경기 북부의 군사보호구역 면적은 약 5억평으로 단순계산시 100GW 이상의 태양광 설치가 가능
- 강원도 북부의 군사보호구역 크기도 약 7억평에 달함
- 지자체 선거에서 여당 후보는 접경 태양광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발표한 상태
- 토지의 평활도, 태양광 조사량, 전력망 포화도 등을 감안해도 경기, 강원 북부에만 수십GW 수준의 태양광 건설 가능 부지가 존재하는 것
☞ RE100 기업들이 가장 환영할 일
- 국내 RE100 기업들의 달성률은 전 세계 최하위 수준
- 국내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OECD에서 가장 낮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
-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대규모 전력망 건설
- 공장 주변 지역에 위치한 농지에서 상대적으로 짧은 배전망으로 태양광을 공급받는 것이 단기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 경기도 지역의 반도체 공장 기업들의 RE100 달성에 영농형 태양광이 크게 기여할 것
☞ 태양광, BESS 관련 기업들 국내 수요 대폭 확대
-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이상 확대되면 BESS 설치량도 10~20GWh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
- 정부의 국산 태양광, BESS 우선 사용 정책 기조를 감안하면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판단
- 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계획, 녹색전환 로드맵 등을 통해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규모의 확대와 관련 기업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여
-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의 높낮이 보다 정부의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크기의 확대가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에게 훨씬 더 중요한 요소
▶보고서 링크: https://vo.la/bAiAbT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태양광 연 10GW 시대 온다
☞ 영농형 태양광법 본회의 통과
- 지난 주 국회 본 회의에서 영농형 태양광법 통과
- 이 법안은 절대 농지에서도 재생에너지 지구로 선정되면 농사와 겸업을 할 경우 태양광 발전을 허용되는 법안
- 이번 결정으로 국내 태양광 설치량의 연 10GW 시대가 열릴 가능성 높아져
- 절대 농지(농업진흥지역)의 규모는 약 74만핵타르(22.4억평)로 1MW당 약 4천평이 필요한 태양광을 기준으로 하면 500GW 이상의 잠재 설치량 보유
- 영농형 태양광이 농사와 겸업하는 구조라는 것을 감안해 1MW당 필요부지를 1만평으로 잡아도 200GW 이상 설치 가능
- 농민들은 절대농지에서 최대 30년까지 농사와 태양광 사업을 겸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계기
- 개별적인 개발보다 조합을 세워서 공동으로 단지를 건설하는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 상대농지까지 포함할 시 영농형 태양광 잠재 설치 가능량은 400GW 이상으로 추정
☞ 군사보호 구역내 태양광 설치도 실현 가능성 높아져
- 최근 기후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은 경기북부 접경지역 재생에너지 보급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보도
- 경기 북부의 군사보호구역 면적은 약 5억평으로 단순계산시 100GW 이상의 태양광 설치가 가능
- 강원도 북부의 군사보호구역 크기도 약 7억평에 달함
- 지자체 선거에서 여당 후보는 접경 태양광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발표한 상태
- 토지의 평활도, 태양광 조사량, 전력망 포화도 등을 감안해도 경기, 강원 북부에만 수십GW 수준의 태양광 건설 가능 부지가 존재하는 것
☞ RE100 기업들이 가장 환영할 일
- 국내 RE100 기업들의 달성률은 전 세계 최하위 수준
- 국내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OECD에서 가장 낮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
-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대규모 전력망 건설
- 공장 주변 지역에 위치한 농지에서 상대적으로 짧은 배전망으로 태양광을 공급받는 것이 단기 재생에너지 확대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
- 경기도 지역의 반도체 공장 기업들의 RE100 달성에 영농형 태양광이 크게 기여할 것
☞ 태양광, BESS 관련 기업들 국내 수요 대폭 확대
-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이상 확대되면 BESS 설치량도 10~20GWh 수준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
- 정부의 국산 태양광, BESS 우선 사용 정책 기조를 감안하면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판단
- 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계획, 녹색전환 로드맵 등을 통해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규모의 확대와 관련 기업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발표할 것으로 보여
-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의 높낮이 보다 정부의 정책 지원에 따른 시장 크기의 확대가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주에게 훨씬 더 중요한 요소
▶보고서 링크: https://vo.la/bAiAb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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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2141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분기 최대 천억원대 매출액 돌파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123억원(+25.1% YoY), 영업이익 146억원(+24.1%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4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모든 사업부문이 성장세 유지,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1,000억원대 최초 돌파
①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 매출(+16.0% YoY) 증가
-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보로 분기 최대 매출액 335억원을 갱신,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유지
② 핀테크 사업부문의 매출액(+25.1% YoY) 분기 최대 매출액인 512억원 달성
- 수익성이 높은 간편현금결제서비스가 신규 가맹점 유입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123.6% 증가한 182억원을 달성하면서 실적 성장은 물론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
③ 헬스케어 사업부문(+30.3% YoY)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유통채널 다변화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액인 247억원 달성
- ‘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등 맞춤형 신제품 출시로 핵심 고객 저변을 확대한 것도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065억원(+16.1% YoY), 영업이익 157억원(+17.1% YoY)
①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
- 신규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대 지속은 물론, 고수익성 정보서비스 라인업 확대를 통한 매출 비중 증가와 수익구조 지속 개선을 기대
② 핀테크 사업부문
-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실적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가맹점 확대로 해외서비스 매출 성장 확대도 긍정적
③ 헬스케어 사업부문
-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유통채널 다변화 효과가 지속되면서 최대 매출액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
- ‘드시모네’ 브랜드 전문성 강화 및 헬스케어 식품 영역 확장 등을 통해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적 실적 성장을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ASSvj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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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최대 천억원대 매출액 돌파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123억원(+25.1% YoY), 영업이익 146억원(+24.1%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4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모든 사업부문이 성장세 유지,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1,000억원대 최초 돌파
①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 매출(+16.0% YoY) 증가
-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보로 분기 최대 매출액 335억원을 갱신, 5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유지
② 핀테크 사업부문의 매출액(+25.1% YoY) 분기 최대 매출액인 512억원 달성
- 수익성이 높은 간편현금결제서비스가 신규 가맹점 유입 등으로 인하여 전년동기 대비 123.6% 증가한 182억원을 달성하면서 실적 성장은 물론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
③ 헬스케어 사업부문(+30.3% YoY) 신제품 라인업 확대 및 유통채널 다변화를 통해 역대 최대 매출액인 247억원 달성
- ‘드시모네 키즈 요거트’ 등 맞춤형 신제품 출시로 핵심 고객 저변을 확대한 것도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065억원(+16.1% YoY), 영업이익 157억원(+17.1% YoY)
①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
- 신규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확대 지속은 물론, 고수익성 정보서비스 라인업 확대를 통한 매출 비중 증가와 수익구조 지속 개선을 기대
② 핀테크 사업부문
-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간편현금결제서비스의 실적 성장세는 지속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가맹점 확대로 해외서비스 매출 성장 확대도 긍정적
③ 헬스케어 사업부문
- 신제품 라인업 확대와 유통채널 다변화 효과가 지속되면서 최대 매출액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
- ‘드시모네’ 브랜드 전문성 강화 및 헬스케어 식품 영역 확장 등을 통해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적 실적 성장을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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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에프앤비(3397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해외 사업 및 신사업은 성장 중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234억원(-1.0% YoY), 영업이익 53억원(-50.6% YoY)
- 컨센서스(매출액 1,274억원, 영업이익 94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하회
☞ 해외 사업 및 신사업의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증가
- 1Q26 실적이 전년 수준에 머무른 이유는 매출 비중이 큰 국내 프랜차이즈 매출이 소폭 감소했기 때문
- 소비자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원자재 공급 감소, 가맹점 전용유 무상 지원에 따른 매출 감소
- 26년 3월말 기준, 총 매장수는 1,367개로 전분기 대비 5개 증가, 교촌 주문앱 회원수는 누적 기준으로 756만명, 주문앱 매출 비중은 13%를 차지
- 해외 사업(+20.9% YoY) 및 신사업(+19.8% YoY) 매출 증가
-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정상화에 따라 매출 반등
- 신규 브랜드 매장 출장 증대 및 운영 안정화 영향으로 신사업 매출 증가세 유지
- ‘은하수 별헤는 밤 12 막걸리’ 싱가포르 수출 통한 해외 판매 채널 확대, ‘펄테크’ 유통 거래처 공급량 증가 및 교촌치킨용 친환경 패키지 금형 개발
- 영업이익 감소 원인은 가맹점 전용유 무상 지원, 원부자재 원가 상승분 본사 부담 등은 물론 운반비, 광고선전비,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가 증가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324억원(+5.0% YoY), 영업이익 114억원(+22.7% YoY)
-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 올해 글로벌 스포츠마케팅 및 플랫폼 프로모션으로 고객 수요가 증가 예상
- 글로벌 사업: 중국 매장 신규 개설 및 경기부양 전망에 따른 매출 증가와 손익이 점진적으로 개선 예상
- 소스 대형F&B사와 전략적 영업 확대 및 글로벌 수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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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사업 및 신사업은 성장 중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234억원(-1.0% YoY), 영업이익 53억원(-50.6% YoY)
- 컨센서스(매출액 1,274억원, 영업이익 94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하회
☞ 해외 사업 및 신사업의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증가
- 1Q26 실적이 전년 수준에 머무른 이유는 매출 비중이 큰 국내 프랜차이즈 매출이 소폭 감소했기 때문
- 소비자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따른 원자재 공급 감소, 가맹점 전용유 무상 지원에 따른 매출 감소
- 26년 3월말 기준, 총 매장수는 1,367개로 전분기 대비 5개 증가, 교촌 주문앱 회원수는 누적 기준으로 756만명, 주문앱 매출 비중은 13%를 차지
- 해외 사업(+20.9% YoY) 및 신사업(+19.8% YoY) 매출 증가
- 미국, 중국 등 글로벌 매장 정상화에 따라 매출 반등
- 신규 브랜드 매장 출장 증대 및 운영 안정화 영향으로 신사업 매출 증가세 유지
- ‘은하수 별헤는 밤 12 막걸리’ 싱가포르 수출 통한 해외 판매 채널 확대, ‘펄테크’ 유통 거래처 공급량 증가 및 교촌치킨용 친환경 패키지 금형 개발
- 영업이익 감소 원인은 가맹점 전용유 무상 지원, 원부자재 원가 상승분 본사 부담 등은 물론 운반비, 광고선전비, 인건비 등의 판매관리비가 증가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324억원(+5.0% YoY), 영업이익 114억원(+22.7% YoY)
-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 올해 글로벌 스포츠마케팅 및 플랫폼 프로모션으로 고객 수요가 증가 예상
- 글로벌 사업: 중국 매장 신규 개설 및 경기부양 전망에 따른 매출 증가와 손익이 점진적으로 개선 예상
- 소스 대형F&B사와 전략적 영업 확대 및 글로벌 수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 추진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3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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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368억원(+34.9% YoY), 영업이익 36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매출액 큰 폭 증가 이유
- TFT 디텍터 제품 매출(-16.6% YoY) 감소에도 불구, CMOS 디틱터(+168.9% YoY), I/O Sensor(+9.3% YoY) 및 기타 매출(+18.6% YoY) 증가
- 메디컬 부문(-19.7% YoY) 감소, 덴탈(+78.8% YoY), 산업용(+148.1% YoY), VET 부문(+11.1% YoY) 증가
수익성 큰 폭 개선(+16.1%p) 이유
- 지속적인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을 통해서 매출원가율 하락(-3.1%p)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13.0%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41억원(+17.5% YoY), 영업이익 28억원(흑자전환)
매출 성장 기대 이유
- 반도체 검사를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의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의료용 및 산업용 부문의 신규 고객 발굴을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 지속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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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성 개선,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368억원(+34.9% YoY), 영업이익 36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299억원, 영업이익 18억원) 대비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매출액 큰 폭 증가 이유
- TFT 디텍터 제품 매출(-16.6% YoY) 감소에도 불구, CMOS 디틱터(+168.9% YoY), I/O Sensor(+9.3% YoY) 및 기타 매출(+18.6% YoY) 증가
- 메디컬 부문(-19.7% YoY) 감소, 덴탈(+78.8% YoY), 산업용(+148.1% YoY), VET 부문(+11.1% YoY) 증가
수익성 큰 폭 개선(+16.1%p) 이유
- 지속적인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을 통해서 매출원가율 하락(-3.1%p) 및 판매관리비율 하락(-13.0%p)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41억원(+17.5% YoY), 영업이익 28억원(흑자전환)
매출 성장 기대 이유
- 반도체 검사를 위한 산업용 부문 제품의 높은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안정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VET 부문의 매출 성장세 지속 예상
- 의료용 및 산업용 부문의 신규 고객 발굴을 통한 매출처 다변화 효과 기대
- 원가혁신 및 수율 향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 지속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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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043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5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 성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052억원(+3.8% YoY), 영업이익 110억원(-16.7%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6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소폭 하락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 달성
- 매출 비중이 높지 않은 국내(-8.1% YoY) 및 중동 지역(-16.5% YoY) 감소, 매출 비중이 높은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전년동기 수준을 달성
- 유럽 지역(+11.7% YoY) 및 아시아지역(국내 제외)(+5.4% YoY)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프랑스(+14.0% YoY), 독일(+18.2% YoY), 체코(+25.8% YoY), 러시아(+10.5% YoY), 인도(+15.4% YoY), 일본(+14.8% YoY)
- 수익성 소폭 하락(-2.6%p) 이유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매출 원가 증가(+1.9%p) 및 경상연구개발비용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0.7%p)
- 당기순이익(+21.9% YoY)은 지분법이익 증가 및 환율 효과 증으로 인하여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73억원(+6.0% YoY), 영업이익 170억원(+1.0% YoY)
-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제품경쟁력 및 마케팅 증대를 통한 시장지배력 확대 추진
- 선진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대형 FOV 모델 및 신흥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모델 등을 출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어 안정적 매출 성장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QhyZo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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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기 매출 성장세 지속 성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1,052억원(+3.8% YoY), 영업이익 110억원(-16.7% YoY)
- 컨센서스(매출액 1,061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대비 영업이익 하회
☞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소폭 하락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 달성
- 매출 비중이 높지 않은 국내(-8.1% YoY) 및 중동 지역(-16.5% YoY) 감소, 매출 비중이 높은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전년동기 수준을 달성
- 유럽 지역(+11.7% YoY) 및 아시아지역(국내 제외)(+5.4% YoY)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프랑스(+14.0% YoY), 독일(+18.2% YoY), 체코(+25.8% YoY), 러시아(+10.5% YoY), 인도(+15.4% YoY), 일본(+14.8% YoY)
- 수익성 소폭 하락(-2.6%p) 이유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한 매출 원가 증가(+1.9%p) 및 경상연구개발비용 등의 판매관리비 증가(+0.7%p)
- 당기순이익(+21.9% YoY)은 지분법이익 증가 및 환율 효과 증으로 인하여 증가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73억원(+6.0% YoY), 영업이익 170억원(+1.0% YoY)
-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제품경쟁력 및 마케팅 증대를 통한 시장지배력 확대 추진
- 선진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대형 FOV 모델 및 신흥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모델 등을 출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어 안정적 매출 성장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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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사실이라면 국내 그린산업 업체들은 큰 수혜를 볼 것입니다
직접 보조금의 도입입니다
현재 이를 적용해주기를 원하는 산업은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입니다
전기차는 구매 보조금이 있고, 세액공제만으로도 충분해서, 태양광, 배터리 업체들에게 중요합니다
이 보도로 알 수 있는 것은 정부가 그린산업에게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세액공제는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기후에너지부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국내 생산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액공제이든 보조금이든 국내 생산능력이 큰 업체들 순으로 혜택을 볼 것입니다
큰 변화이니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Fka7qt8R
직접 보조금의 도입입니다
현재 이를 적용해주기를 원하는 산업은 태양광, 배터리, 전기차입니다
전기차는 구매 보조금이 있고, 세액공제만으로도 충분해서, 태양광, 배터리 업체들에게 중요합니다
이 보도로 알 수 있는 것은 정부가 그린산업에게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세액공제는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기후에너지부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배터리에 대해 국내 생산을 기준으로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세액공제이든 보조금이든 국내 생산능력이 큰 업체들 순으로 혜택을 볼 것입니다
큰 변화이니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naver.me/Fka7qt8R
Naver
적자낸 국내생산 기업에 보조금 준다
정부가 국내생산촉진세제(IRA)를 도입할 때 적자를 내는 기업도 혜택을 볼 수 있게 ‘다이렉트페이(DP·직접환급제)’로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이른바 ‘한국판 IRA’를 마련해 국내 공급망을 튼튼하게 갖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초기 단계에는 보조금 지급 검토"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3170000002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3170000002
newsmailer.einfomax.co.k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초기 단계에는 보조금 지급 검토"
연합인포맥스 뉴스
[클래시스(2141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성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872억원(+13.0% YoY), 영업이익 372억원(-4.1% YoY)
- 컨센서스(매출액 904억원, 영업이익 436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전년동기 대비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지속
- 매출액 증가 주요 요인
① 장비 매출 전년동기 대비 20.1% 증가.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의 견조한 매출 기반 위에 볼뉴머 제품의 고성장과, 신제품 쿼드세이 런칭 효과도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 견인
②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수준 유지, 국내는 지난해 4분기 무상 소모품 제공 영향이 올해 1분기까지 지속되었고, 해외도 소모품 재고 소진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하락(-7.6%p)한 것은 외형 확대를위한 마케팅 및 인수 관련 지급 수수료 일시적 증가, 수익성이 높은 소모품 매출 부진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26억원(+35.2% YoY), 영업이익 570억원(+32.5% YoY)
- 실적 성장 기대 이유
① 유럽, 미국 등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고, CIS/태국 등에서 안정성인 성장 등으로 수출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특히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헌티나 등에서 본격적인 영업으로 전분기 대비 높은 성장세 기대
② 국내에서도 소모품 확대 및 신제품 출시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국내외 큰 폭의 매출액 증가와 함께 소모품 매출의 정상화 등으로 인하여 높은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으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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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 지속 성공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872억원(+13.0% YoY), 영업이익 372억원(-4.1% YoY)
- 컨센서스(매출액 904억원, 영업이익 436억원) 대비 소폭 하회
☞ 전년동기 대비 20분기 연속 매출 성장세를 지속
- 매출액 증가 주요 요인
① 장비 매출 전년동기 대비 20.1% 증가. 해외 슈링크 유니버스의 견조한 매출 기반 위에 볼뉴머 제품의 고성장과, 신제품 쿼드세이 런칭 효과도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 견인
② 소모품 매출 전년동기 수준 유지, 국내는 지난해 4분기 무상 소모품 제공 영향이 올해 1분기까지 지속되었고, 해외도 소모품 재고 소진에 따른 것으로 추정
-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하락(-7.6%p)한 것은 외형 확대를위한 마케팅 및 인수 관련 지급 수수료 일시적 증가, 수익성이 높은 소모품 매출 부진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126억원(+35.2% YoY), 영업이익 570억원(+32.5% YoY)
- 실적 성장 기대 이유
① 유럽, 미국 등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고, CIS/태국 등에서 안정성인 성장 등으로 수출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특히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헌티나 등에서 본격적인 영업으로 전분기 대비 높은 성장세 기대
② 국내에서도 소모품 확대 및 신제품 출시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국내외 큰 폭의 매출액 증가와 함께 소모품 매출의 정상화 등으로 인하여 높은 수익성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으로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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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엑스(3882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반도체 부품, 에프터 마켓 강자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441억원(+19.1% YoY), 영업이익 135억원(+6.2% YoY)
- 컨센서스(매출액 446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대비 소폭 하회
☞ Si Parts 수요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파츠 제품은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연평균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
- 동사는 2021년에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한 이후 2023년부터 실리콘 파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 주도
-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에도 2025년에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지난해부터 제품 공급 시작
- 고객의 에프터 마켓 기반의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
-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3.7%p)한 것은 고객 다변화와 함께 R&D 등을 위한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R&D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04억원(+24.9% YoY), 영업이익 167억원(+22.7% YoY)
- 기존 S사 중심으로 NAND, DRAM 시장내에서 점차 애프터 마켓 전환율이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부터 공급이 시작된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인건비 및 R&D 비융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내재화를 추진 중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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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부품, 에프터 마켓 강자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441억원(+19.1% YoY), 영업이익 135억원(+6.2% YoY)
- 컨센서스(매출액 446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대비 소폭 하회
☞ Si Parts 수요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달성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파츠 제품은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연평균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최근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고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
- 동사는 2021년에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한 이후 2023년부터 실리콘 파츠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 주도
-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에도 2025년에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지난해부터 제품 공급 시작
- 고객의 에프터 마켓 기반의 실리콘 파츠 수요 증가에 따라 안정적으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
-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이 소폭 하락(-3.7%p)한 것은 고객 다변화와 함께 R&D 등을 위한 인원 충원에 따른 인건비 및 R&D 비용이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04억원(+24.9% YoY), 영업이익 167억원(+22.7% YoY)
- 기존 S사 중심으로 NAND, DRAM 시장내에서 점차 애프터 마켓 전환율이 상승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지난해부터 공급이 시작된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인건비 및 R&D 비융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내재화를 추진 중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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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급속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354억원(+16.5% YoY), 영업이익 47억원(+124.0% YoY), 최고 OPM(40.7%) 달성
- 컨센서스(매출액 110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 성장 견인은 ETF 시장 성장에 따른 인덱스 부문의 매출 성장
-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84.3% 증가하면서 실적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5.0% 증가한 것도 긍정적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했기 때문
- 동사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OPM +19.5%p)된 것은 경쟁요인 완화 및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비중이 확대(인덱스 부문 매출비중 +27.9%p)되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1억원(+85.2% YoY), 영업이익 69억원(+233.1% YoY)
-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지속적을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성장폭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해외에서의 국내 기업 관심도 증가 등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 예상. OPM 최고치(48.8% 전망) 달성 예상
☞ 현재주가 PER 12.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23.3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mFcf3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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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시장 급속 확대로 최대 실적 달성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354억원(+16.5% YoY), 영업이익 47억원(+124.0% YoY), 최고 OPM(40.7%) 달성
- 컨센서스(매출액 110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 성장 견인은 ETF 시장 성장에 따른 인덱스 부문의 매출 성장
-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84.3% 증가하면서 실적성장 견인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전년동기 대비 15.0% 증가한 것도 긍정적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했기 때문
- 동사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OPM +19.5%p)된 것은 경쟁요인 완화 및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동기 대비 비중이 확대(인덱스 부문 매출비중 +27.9%p)되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141억원(+85.2% YoY), 영업이익 69억원(+233.1% YoY)
-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지속적을 증가하는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확대되면서 성장폭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해외에서의 국내 기업 관심도 증가 등으로 관련 매출이 증가 예상. OPM 최고치(48.8% 전망) 달성 예상
☞ 현재주가 PER 12.2배, 국내 동종업계 평균 23.3배 대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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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Nave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자 기업엔 보조금 직접 지원"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와 관련해 적자를 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액공제 중심 지원만으로는 초기 투자 단계 기업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발 클린에너지 계약 급증
-CEBA(Corporate Energy Buyers Association)집계
-26년 1분기 회원사들이 계약한 클린에너지 규모는 13.4GW. 2025년 한 해 계약 물량인 27.3GW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계약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
-CEBA는 데이터센터 주요 하이퍼 스케일러들, 각 산업 대표 기업들, 클린에너지 개발, 제조업체들이 회원인 비영리 단체
-클린에너지별 비율은 공개되지 않으나 2025년 전체로는 태양광이 70% 수준으로 압도적이라고 발표
-AI발 전력수요 증가를 태양광이 중심이 된 재생에너지가 책임지고 있음을 확인
https://ceba.org/about/
-CEBA(Corporate Energy Buyers Association)집계
-26년 1분기 회원사들이 계약한 클린에너지 규모는 13.4GW. 2025년 한 해 계약 물량인 27.3GW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계약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
-CEBA는 데이터센터 주요 하이퍼 스케일러들, 각 산업 대표 기업들, 클린에너지 개발, 제조업체들이 회원인 비영리 단체
-클린에너지별 비율은 공개되지 않으나 2025년 전체로는 태양광이 70% 수준으로 압도적이라고 발표
-AI발 전력수요 증가를 태양광이 중심이 된 재생에너지가 책임지고 있음을 확인
https://ceba.org/about/
CEBA - Corporate Energy Buyers Association
About - CEBA - Corporate Energy Buyers Association
“CEBA is the voice of the largest carbon emissions-free energy buyers in the world. Tapping decades of expertise, our staff works diligently with policymakers, allies, and other key stakeholders across the United States and the Asia-Pacific region to adv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