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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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iPF6 업체들 주가 급등세 재현

-Do Fluoride New Materials, Guangzhou Tinci New Materials, Capchem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전후 상승

-유럽 전기차, 미국 제외 BESS 수요 증가에 따른 LiPF6와 전해액 수급 타이트해진 것이 원인

-후성의 관련 실적 턴라운드의 선행 지표
중국 배터리 알박 업체들의 주가도 강세

-Jinagsu Dingsheng New Materials, Wanshun New Materials 등 1개월간 주가 20~30%대 상승

-LFP 알박 수요 증가에 소디움용 까지 상용화로 수급 타이트해 져

-국내 DI동일, 삼아알미늄 해당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향 물량 증가 시그널 긍정적

☞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1Q26P 매출액 6,05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월부터 국내 업체들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에 동사의 NCA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면서 회복 기조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
- 지난 4분기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은 24%, 비IT용 양극재는 20%, ESS용은 4% 증가

☞ 헝가리 공장 3개 라인 생산 계획 예정대로 순항

- 헝가리 공장은 3개 라인 중 2, 3라인의 가동이 먼저 시작되는데 NCA 전용
- 5월에 독일 전기차향 NCA 양극재 공급 시작될 예정
- 4Q26에는 국내 전기차업체들의 중저가 라인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이 동사의 포항 공장에서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 예정
- 1라인은 NCM 전용으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에 2027년말부터 공급 예정
- 국내 셀 업체가 체결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과의 계약에 따른 양극재 공급량이 5년간 19만톤 이상인 것으로 추산

☞ 전고체, LMR 등 차세대 소재도 양산 직전 단계까지 진전

- 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양산을 위한 40톤의 파일럿 설비를 통해 고객사 검증 완료, 내년 양산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계도 마친 상태
-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
- LMR 배터리용 양극재는 기존의 북미 고객들뿐 아니라 유럽에서의 요청도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Gh2yZn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 1Q26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 2Q26 매출액 11.4조원(13%yoy), 영업이익 8,811억원(17%yoy)으로 증가 예상
-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 건설: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
- 패션: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 식음: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 지속
- 바이오: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 하반기 예상

☞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 원전 사업: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
-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S3jt2K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ESC, 미국 배터리공장 지분 과반 '픽스 에너지'에 매각 - 유진 허준서]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미국 향후 1년간 재생에너지+ESS 설치 급증

-미 에너지부의 EIA 전망

-태양광 42.6GW, 풍력 14.5GW 합쳐서 지난 1년 대비 75% 증가

-BESS 22.9GW(유틸리티 스케일) +51%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중국 탄산 리튬 가격 직전 고점 돌파

올 1월 고점 18.1만 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