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움 배터리, 대규모 상용화 시작
-CATL, Beijing HyperStrong과 3년간 60GWh BESS용 소디움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최대 셀 업체와 5위권의 BESS 시스템 공급업체간의 계약
-연간 20GWh는 2026년 중국 설치량의 약 8% 수준. 예상보다 침투가 빨라질수도
-소디움 배터리는 양, 음극 모두 알루미늄박 적용. 확산 시 알박 수요 증가 속도 배가
-Dingsheng New Material, Wanshen New Material 등 중국 알박 업체들 주가 상승 지속
-국내는 DI동일, 삼아알미늄 수혜
https://cnevpost.com/2026/04/27/catl-secures-worlds-largest-sodium-ion-battery-order/
-CATL, Beijing HyperStrong과 3년간 60GWh BESS용 소디움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최대 셀 업체와 5위권의 BESS 시스템 공급업체간의 계약
-연간 20GWh는 2026년 중국 설치량의 약 8% 수준. 예상보다 침투가 빨라질수도
-소디움 배터리는 양, 음극 모두 알루미늄박 적용. 확산 시 알박 수요 증가 속도 배가
-Dingsheng New Material, Wanshen New Material 등 중국 알박 업체들 주가 상승 지속
-국내는 DI동일, 삼아알미늄 수혜
https://cnevpost.com/2026/04/27/catl-secures-worlds-largest-sodium-ion-battery-order/
CnEVPost
CATL secures world's largest sodium-ion battery order in major tech shift
CATL and HyperStrong signed a three-year, 60 GWh sodium-ion battery order for energy storage.
[씨엠티엑스(3882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성장성, 수익성 모두 확보한 반도체 부품 신흥 강자
☞ 투자포인트(1)
-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는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
- 동사는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 이후 핵심 국산화 협력사로서 제품을 안정적인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제품을 공급. 올해는 전년대비 2배 이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2)
-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수익성 제고 및 가격 경쟁력 강화
- 글로벌 고객사 S사, TSMC 사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모리 및 비메모리반도체 22여개의 FAB과 거래를 추진 중으로 지속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12.4% 증가
☞ 2026 Preview
- 2026F 매출액 2,122억원, 영업이익 69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2%, 33.6% 증가
- 기존 S사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
-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신규 커버 시작
▶보고서 링크: https://vo.la/SyJbzd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성장성, 수익성 모두 확보한 반도체 부품 신흥 강자
☞ 투자포인트(1)
-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는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
- 동사는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 이후 핵심 국산화 협력사로서 제품을 안정적인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제품을 공급. 올해는 전년대비 2배 이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2)
-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수익성 제고 및 가격 경쟁력 강화
- 글로벌 고객사 S사, TSMC 사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모리 및 비메모리반도체 22여개의 FAB과 거래를 추진 중으로 지속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12.4% 증가
☞ 2026 Preview
- 2026F 매출액 2,122억원, 영업이익 69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2%, 33.6% 증가
- 기존 S사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
-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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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 CB 발행 완료
-450억원, 28,876원에 1,558,387주
-기발행 CB 600억원 중 294억원 차환하고
-기발행 자금 중 보유하고 있는 것과 신규 발행 자금 합쳐 1) 미국 BESS 캡아세이 모듈 두번째 라인 증설 2) 스타링크향 위성수신기 ETFE 필름 물량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입에 사용
-미국 BESS용 캡아세이 공급이 재개되고, ETFE 물량 증가 폭이 커지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 본격화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000579
-450억원, 28,876원에 1,558,387주
-기발행 CB 600억원 중 294억원 차환하고
-기발행 자금 중 보유하고 있는 것과 신규 발행 자금 합쳐 1) 미국 BESS 캡아세이 모듈 두번째 라인 증설 2) 스타링크향 위성수신기 ETFE 필름 물량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입에 사용
-미국 BESS용 캡아세이 공급이 재개되고, ETFE 물량 증가 폭이 커지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 본격화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000579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효성중공업(298040. KS)
📘 NDR후기: 765kV 부터 SST 까지
📘 보고서: https://buly.kr/2qaPYdM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펀더멘탈 스크래치 없는 분기변동성
- 1Q26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523억원 기록, 각각 +26.2% yoy, +48.7% yoy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하회
-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중 재고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미반영이 원인, 해당물량의 영업이익 규모는 400억원 수준이며 전량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4.2조원의 폭력적인 수주가 의미하는 바
- 중공업 부문의 신규수주 4조원으로 기존 분기 평균 2조원 레벨에서 점프업
- 300-500kV급 변압기의 반복 수주에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와 800kV급 차단기의 연계 수주가 새롭게 더해진것이 원인
- 지난해 말 MISO는 LRTP(장기송전망 프로젝트)의 Tranch 2에 대한 계획을 확정 한 바 있음, 해당 물량을 포함해 ERCOT과 PJM등 북미 765kV 전력망 수주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시작
- 지난 사이클간 북미에 지어진 765kV 변압기 중 동사의 점유율이 가장 높아, 10년 이상의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했다는 의미며 연계되는 800kV 급 차단기와의 패키지 수주가 가능한 점까지 고려했을 때 향후 765kV 시장 개화의 수혜가 이어질것이라 판단
- 변압기는 전압이 높아질수록 마진률 높은 구조, 고부가가치 물량 확보에 따른 펀더멘탈 믹스 개선을 기대
📘 SST도 준비돼있습니다
- 2022년 22.9kV 급 SST 개발 완료, 미국 데이터센터향 DC 전원 공급용 SST 사업 추진중
- SST는 2027년 하반기 베라-루빈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800V dc 아키텍처 상용화 간 22.9kV 수준의 배전 전압을 800V 급으로 급강하 시키는 제품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수요 높은 제품군이며 시장 개화시기는 내년 하반기
- 티어1 업체인 GEV의 1Q26 어닝콜에서도 올해 말 초도물량 수주 및 2027년 대규모 양산 수주 타임라인 언급, 시장 개화시기에 맞춰 동사도 대응하고 있다고 판단
📘 효중은 고부가가치를 좋아해
- 국낸 전력기기 업체 중 동사의 특징은 유틸리티 고객 향 고부가가치 물량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력
- 765kV 변압기가 대표적인 예시며 연계수주 가능한 GIS, GCB등 차단기 사업기회도 선제적인 인증철차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 STATCOM의 시장진입에 이어 SST에 대한 언급도 향후 확대될 전력망 내 고부가가치 기기들에 대한 대응이라 판단
- 부가가치 높은 제품군이 끌어올릴 중장기적 펀더멘탈을 이유로 적용멀티플 10% 상향조정
-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NDR후기: 765kV 부터 SST 까지
📘 보고서: https://buly.kr/2qaPYdM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펀더멘탈 스크래치 없는 분기변동성
- 1Q26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523억원 기록, 각각 +26.2% yoy, +48.7% yoy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하회
-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중 재고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미반영이 원인, 해당물량의 영업이익 규모는 400억원 수준이며 전량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4.2조원의 폭력적인 수주가 의미하는 바
- 중공업 부문의 신규수주 4조원으로 기존 분기 평균 2조원 레벨에서 점프업
- 300-500kV급 변압기의 반복 수주에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와 800kV급 차단기의 연계 수주가 새롭게 더해진것이 원인
- 지난해 말 MISO는 LRTP(장기송전망 프로젝트)의 Tranch 2에 대한 계획을 확정 한 바 있음, 해당 물량을 포함해 ERCOT과 PJM등 북미 765kV 전력망 수주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시작
- 지난 사이클간 북미에 지어진 765kV 변압기 중 동사의 점유율이 가장 높아, 10년 이상의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했다는 의미며 연계되는 800kV 급 차단기와의 패키지 수주가 가능한 점까지 고려했을 때 향후 765kV 시장 개화의 수혜가 이어질것이라 판단
- 변압기는 전압이 높아질수록 마진률 높은 구조, 고부가가치 물량 확보에 따른 펀더멘탈 믹스 개선을 기대
📘 SST도 준비돼있습니다
- 2022년 22.9kV 급 SST 개발 완료, 미국 데이터센터향 DC 전원 공급용 SST 사업 추진중
- SST는 2027년 하반기 베라-루빈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800V dc 아키텍처 상용화 간 22.9kV 수준의 배전 전압을 800V 급으로 급강하 시키는 제품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수요 높은 제품군이며 시장 개화시기는 내년 하반기
- 티어1 업체인 GEV의 1Q26 어닝콜에서도 올해 말 초도물량 수주 및 2027년 대규모 양산 수주 타임라인 언급, 시장 개화시기에 맞춰 동사도 대응하고 있다고 판단
📘 효중은 고부가가치를 좋아해
- 국낸 전력기기 업체 중 동사의 특징은 유틸리티 고객 향 고부가가치 물량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력
- 765kV 변압기가 대표적인 예시며 연계수주 가능한 GIS, GCB등 차단기 사업기회도 선제적인 인증철차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 STATCOM의 시장진입에 이어 SST에 대한 언급도 향후 확대될 전력망 내 고부가가치 기기들에 대한 대응이라 판단
- 부가가치 높은 제품군이 끌어올릴 중장기적 펀더멘탈을 이유로 적용멀티플 10% 상향조정
-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HD현대일렉트릭(267260. KS)
📘 이젠 전 사업부문이 AI인프라 구축에 동원
📘 보고서: https://buly.kr/8838z67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기대치 하회한 실적에도 수주 호조
- 1Q26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2,583억원 기록, 각각 +2.1% yoy, +18.4% yoy 기록
- 중동향 프로젝트 일부 납기지연에 따른 외형 축소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이익 하회
- 북미 매출비중 47.5%, 전사 OPM 24.9% 기록
- 신규수주 약 2.6조원으로 분기 최대치 기록, 북미 비중 73%로 잔고 내 마진믹스 개선 중
📘 배전기기와 회전기기의 AI인프라 구축 기여도 증가
- 2026년 동사의 미션은 늘어난 배전기기 생산능력 기반 하이퍼스케일러향 배전기기 수주 레퍼런스 확보
- 선호도 높은 전력변압기와 패키지 딜 진행중에 있으며 본격적 물량확대 시기는 내년 목표
- HD현대그룹 육상발전 협의체에서 회전기기 부문이 발전기 공급을 담당, 온사이트 발전용 가스터빈 2030년까지 재고 없는 상태라 선박엔진 활용한 육상발전 시장 개화 중
- 바르질라의 700MW 규모 수주에 이어 현대중공업의 6,800억원 수주도 발생, 전체 수주규모에서 동사의 발전기비중은 6-10% 수준이며 그룹사 뿐 아니라 커민스, 캐터필러 등 글로벌 엔진 사업체 영업망 확보 전략
📘 목표주가 1,500,000원으로 상향
- 전력기기 기업의 멀티플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는 AI 인프라 구축 밸류체인과의 연관도라고 판단
- 기존에는 전력기기 사업부의 AI인프라 연관도 높았으나 배전기기의 수주 레퍼런스 확보 전략과 회전기기의 온사이트 발전 진출 계획은 전 사업부문의 AI인프라 구축 관여도 상승시키는 이벤트
- 타겟 멀티플 20% 상향해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이젠 전 사업부문이 AI인프라 구축에 동원
📘 보고서: https://buly.kr/8838z67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기대치 하회한 실적에도 수주 호조
- 1Q26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2,583억원 기록, 각각 +2.1% yoy, +18.4% yoy 기록
- 중동향 프로젝트 일부 납기지연에 따른 외형 축소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이익 하회
- 북미 매출비중 47.5%, 전사 OPM 24.9% 기록
- 신규수주 약 2.6조원으로 분기 최대치 기록, 북미 비중 73%로 잔고 내 마진믹스 개선 중
📘 배전기기와 회전기기의 AI인프라 구축 기여도 증가
- 2026년 동사의 미션은 늘어난 배전기기 생산능력 기반 하이퍼스케일러향 배전기기 수주 레퍼런스 확보
- 선호도 높은 전력변압기와 패키지 딜 진행중에 있으며 본격적 물량확대 시기는 내년 목표
- HD현대그룹 육상발전 협의체에서 회전기기 부문이 발전기 공급을 담당, 온사이트 발전용 가스터빈 2030년까지 재고 없는 상태라 선박엔진 활용한 육상발전 시장 개화 중
- 바르질라의 700MW 규모 수주에 이어 현대중공업의 6,800억원 수주도 발생, 전체 수주규모에서 동사의 발전기비중은 6-10% 수준이며 그룹사 뿐 아니라 커민스, 캐터필러 등 글로벌 엔진 사업체 영업망 확보 전략
📘 목표주가 1,500,000원으로 상향
- 전력기기 기업의 멀티플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는 AI 인프라 구축 밸류체인과의 연관도라고 판단
- 기존에는 전력기기 사업부의 AI인프라 연관도 높았으나 배전기기의 수주 레퍼런스 확보 전략과 회전기기의 온사이트 발전 진출 계획은 전 사업부문의 AI인프라 구축 관여도 상승시키는 이벤트
- 타겟 멀티플 20% 상향해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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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0943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6P Review: 로열티 매출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58억원, 영업이익 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6% 증가, 영업이익은 10.9% 감소
☞ Positive Aspects
- 1Q26 라이선스 매출액은 6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26억원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14.3% 감소함.
- 1Q25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30억원에서 -> 1Q26 11억원으로 감소하면서 역기저효과 발생
- 미국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를 보인 것은 긍정적
- Mobility 및 Home Ent. 산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6%, 238.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미국과 기타 지역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7.5%, 655.8%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 견인
☞ 2Q26 Preview
- 2Q26P 매출액 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8%, 23.4% 증가 예상
-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 프로젝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실시간 처리, 데이터 효율화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대상으로 NPU IP 및 Compression IP 라이선스 계약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중국 산업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동사의 JV를 통한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으로 반도체 IP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ii5RKh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Q26P Review: 로열티 매출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58억원, 영업이익 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6% 증가, 영업이익은 10.9% 감소
☞ Positive Aspects
- 1Q26 라이선스 매출액은 6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26억원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14.3% 감소함.
- 1Q25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30억원에서 -> 1Q26 11억원으로 감소하면서 역기저효과 발생
- 미국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를 보인 것은 긍정적
- Mobility 및 Home Ent. 산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6%, 238.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미국과 기타 지역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7.5%, 655.8%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 견인
☞ 2Q26 Preview
- 2Q26P 매출액 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8%, 23.4% 증가 예상
-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 프로젝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실시간 처리, 데이터 효율화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대상으로 NPU IP 및 Compression IP 라이선스 계약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중국 산업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동사의 JV를 통한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으로 반도체 IP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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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47785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20)
-기관 수요예측 2026.04.28~2026.05.06
-공모희망가 밴드 12,5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194~2,63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5%(676만주, 1,01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특수한 환경에서 동작하는 산업 특화 AI(Vertical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 구축 선도 업체
- 제품별 매출 비중: AI 솔루션 63.9%, AI OS(Runway) 36.1%
☞ 투자포인트 ①
- 제조, 국방, 에너지 등의 네트워크가 단절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예측 불가한 현장에서의 요구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Physical AI 시장이 확대 중
- 동사는 AI OS인 Runway는 물론, 국내 최초 폐쇄망 환경 최적화 MLSecOps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Vertical AI 플랫폼 및 솔루션을 확보
- 삼성, 현대자동차, SK온,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AMAT, ASM, 혼다, 요코가와 등 국내외에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함은 물론 6,000개 이상의 산업현장에 AI 모델을 상용화하여 사업 기반을 구축
- 최근 3년간 연평균 53.5%의 매출 성장을 보인 가운데, 향후 5년간 연평균 47.6%의 높은 매출 성장 목표를 제시
☞ 투자포인트 ②
- 사업초기 AI R&D 중심에서 AI OS 매출 확대로 실적 안정성 및 고수익 구조 개선 추진
-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 AI 시장 본격 진출
- 2025년 4월 일본 법인 설립, 일본 현지 계약 4건을 체결, 향후 제조업 중심, 글로벌 기업 고객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0.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ATpZ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20)
-기관 수요예측 2026.04.28~2026.05.06
-공모희망가 밴드 12,5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194~2,63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5%(676만주, 1,01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특수한 환경에서 동작하는 산업 특화 AI(Vertical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 구축 선도 업체
- 제품별 매출 비중: AI 솔루션 63.9%, AI OS(Runway) 36.1%
☞ 투자포인트 ①
- 제조, 국방, 에너지 등의 네트워크가 단절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예측 불가한 현장에서의 요구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Physical AI 시장이 확대 중
- 동사는 AI OS인 Runway는 물론, 국내 최초 폐쇄망 환경 최적화 MLSecOps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Vertical AI 플랫폼 및 솔루션을 확보
- 삼성, 현대자동차, SK온,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AMAT, ASM, 혼다, 요코가와 등 국내외에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함은 물론 6,000개 이상의 산업현장에 AI 모델을 상용화하여 사업 기반을 구축
- 최근 3년간 연평균 53.5%의 매출 성장을 보인 가운데, 향후 5년간 연평균 47.6%의 높은 매출 성장 목표를 제시
☞ 투자포인트 ②
- 사업초기 AI R&D 중심에서 AI OS 매출 확대로 실적 안정성 및 고수익 구조 개선 추진
-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 AI 시장 본격 진출
- 2025년 4월 일본 법인 설립, 일본 현지 계약 4건을 체결, 향후 제조업 중심, 글로벌 기업 고객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0.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ATpZ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태양광 투자, 미국보다 대한민국 스토리가 더 중요해져
-현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중심은 태양광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설치량 100GW중 87GW가 태양광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0GW 이상 설치해야
-정부는 목표 달성위해 영농형, 산단, 수상 태양광을 법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지선 후 대규모 태양광 개발 계획을 현실화할 것으로 판단
-정부는 설치량뿐 아니라 K태양광 육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준비 중
-국가 입찰 프로젝트에는 K태양광 사용을 우선시 하고, 업체들에게 IRA식 보조금 주는 방식 등으로 지원해서 국내 설치량의 대부분을 K태양광으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
-미국, 유럽 등에서 역내 그린산업 집중 지원하는 제도들 계속 생기고 있어서, 우리 정책 당국의 부담도 낮아져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 커지고 K태양광이 5~6GW를 공급하면 셀, 모듈 모두 풀캐파 생산. 국산 사용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K태양광의 국내 증설 투자도 필요할 것
국내 태양광 업체들 투자 시 미국과 유럽 스토리만 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태양광 시장이 미국만큼이나 중요해집니다. 경쟁 감안하면 미국보다 더 중요해질수 있습니다
국내에 대규모 생산능력이 있지만, 수요 부족으로 가동률이 낮고 적자를 기록했던 업체들은 그만큼 혜택이 커질 것입니다
-현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중심은 태양광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설치량 100GW중 87GW가 태양광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0GW 이상 설치해야
-정부는 목표 달성위해 영농형, 산단, 수상 태양광을 법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지선 후 대규모 태양광 개발 계획을 현실화할 것으로 판단
-정부는 설치량뿐 아니라 K태양광 육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준비 중
-국가 입찰 프로젝트에는 K태양광 사용을 우선시 하고, 업체들에게 IRA식 보조금 주는 방식 등으로 지원해서 국내 설치량의 대부분을 K태양광으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
-미국, 유럽 등에서 역내 그린산업 집중 지원하는 제도들 계속 생기고 있어서, 우리 정책 당국의 부담도 낮아져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 커지고 K태양광이 5~6GW를 공급하면 셀, 모듈 모두 풀캐파 생산. 국산 사용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K태양광의 국내 증설 투자도 필요할 것
국내 태양광 업체들 투자 시 미국과 유럽 스토리만 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태양광 시장이 미국만큼이나 중요해집니다. 경쟁 감안하면 미국보다 더 중요해질수 있습니다
국내에 대규모 생산능력이 있지만, 수요 부족으로 가동률이 낮고 적자를 기록했던 업체들은 그만큼 혜택이 커질 것입니다
중국 LiPF6 업체들 주가 급등세 재현
-Do Fluoride New Materials, Guangzhou Tinci New Materials, Capchem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전후 상승
-유럽 전기차, 미국 제외 BESS 수요 증가에 따른 LiPF6와 전해액 수급 타이트해진 것이 원인
-후성의 관련 실적 턴라운드의 선행 지표
-Do Fluoride New Materials, Guangzhou Tinci New Materials, Capchem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전후 상승
-유럽 전기차, 미국 제외 BESS 수요 증가에 따른 LiPF6와 전해액 수급 타이트해진 것이 원인
-후성의 관련 실적 턴라운드의 선행 지표
중국 배터리 알박 업체들의 주가도 강세
-Jinagsu Dingsheng New Materials, Wanshun New Materials 등 1개월간 주가 20~30%대 상승
-LFP 알박 수요 증가에 소디움용 까지 상용화로 수급 타이트해 져
-국내 DI동일, 삼아알미늄 해당
-Jinagsu Dingsheng New Materials, Wanshun New Materials 등 1개월간 주가 20~30%대 상승
-LFP 알박 수요 증가에 소디움용 까지 상용화로 수급 타이트해 져
-국내 DI동일, 삼아알미늄 해당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향 물량 증가 시그널 긍정적
☞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1Q26P 매출액 6,05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월부터 국내 업체들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에 동사의 NCA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면서 회복 기조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
- 지난 4분기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은 24%, 비IT용 양극재는 20%, ESS용은 4% 증가
☞ 헝가리 공장 3개 라인 생산 계획 예정대로 순항
- 헝가리 공장은 3개 라인 중 2, 3라인의 가동이 먼저 시작되는데 NCA 전용
- 5월에 독일 전기차향 NCA 양극재 공급 시작될 예정
- 4Q26에는 국내 전기차업체들의 중저가 라인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이 동사의 포항 공장에서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 예정
- 1라인은 NCM 전용으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에 2027년말부터 공급 예정
- 국내 셀 업체가 체결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과의 계약에 따른 양극재 공급량이 5년간 19만톤 이상인 것으로 추산
☞ 전고체, LMR 등 차세대 소재도 양산 직전 단계까지 진전
- 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양산을 위한 40톤의 파일럿 설비를 통해 고객사 검증 완료, 내년 양산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계도 마친 상태
-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
- LMR 배터리용 양극재는 기존의 북미 고객들뿐 아니라 유럽에서의 요청도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Gh2yZ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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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전기차향 물량 증가 시그널 긍정적
☞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1Q26P 매출액 6,05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월부터 국내 업체들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에 동사의 NCA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면서 회복 기조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
- 지난 4분기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은 24%, 비IT용 양극재는 20%, ESS용은 4% 증가
☞ 헝가리 공장 3개 라인 생산 계획 예정대로 순항
- 헝가리 공장은 3개 라인 중 2, 3라인의 가동이 먼저 시작되는데 NCA 전용
- 5월에 독일 전기차향 NCA 양극재 공급 시작될 예정
- 4Q26에는 국내 전기차업체들의 중저가 라인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이 동사의 포항 공장에서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 예정
- 1라인은 NCM 전용으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에 2027년말부터 공급 예정
- 국내 셀 업체가 체결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과의 계약에 따른 양극재 공급량이 5년간 19만톤 이상인 것으로 추산
☞ 전고체, LMR 등 차세대 소재도 양산 직전 단계까지 진전
- 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양산을 위한 40톤의 파일럿 설비를 통해 고객사 검증 완료, 내년 양산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계도 마친 상태
-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
- LMR 배터리용 양극재는 기존의 북미 고객들뿐 아니라 유럽에서의 요청도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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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 1Q26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 2Q26 매출액 11.4조원(13%yoy), 영업이익 8,811억원(17%yoy)으로 증가 예상
-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 건설: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
- 패션: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 식음: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 지속
- 바이오: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 하반기 예상
☞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 원전 사업: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
-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S3jt2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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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 1Q26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 2Q26 매출액 11.4조원(13%yoy), 영업이익 8,811억원(17%yoy)으로 증가 예상
-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 건설: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
- 패션: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 식음: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 지속
- 바이오: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 하반기 예상
☞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 원전 사업: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
-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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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AESC, 미국 배터리공장 지분 과반 '픽스 에너지'에 매각 - 유진 허준서]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플루언스에너지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입니다.
AESC는 플루언스에너지 ESS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처인데요, 공장 지분의 과반이 중국업체다보니 OBBBA법안의 로컬컨텐츠 룰에 위반(PFE조항)돼 지정학 리스크가 있던 소싱처였습니다.
지난 어닝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질문 대부분도 해당이슈에 대해 플루언스에너지가 지분인수를 하는방향으로 해소할것인지를 많이들 물어봤었는데 픽스에너지라는 제 3자가 개입하며 문제가 해결이 되네요,
이로써 플루언스 에너지의 미국 역내 배터리 소싱 안정성은 더 올라가게됐습니다. 해당제조시설의 연간 생산용량은 4GWh 수준입니다.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4300817249430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소유 AESC, 美 배터리 공장 지배권 매각..."규제 강화 여파"
중국 소유 배터리 제조업체인 오토모티브 에너지 서플라이(AESC)가 미국 내 유일한 배터리 공장의 지분 과반수를 픽스 에너지에 매각했다. 픽스는 에너지 저장 공급업체인 플루언스 에너지에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거래에 따라, 롱보드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브렛 콘래드
미국 향후 1년간 재생에너지+ESS 설치 급증
-미 에너지부의 EIA 전망
-태양광 42.6GW, 풍력 14.5GW 합쳐서 지난 1년 대비 75% 증가
-BESS 22.9GW(유틸리티 스케일) +51%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미 에너지부의 EIA 전망
-태양광 42.6GW, 풍력 14.5GW 합쳐서 지난 1년 대비 75% 증가
-BESS 22.9GW(유틸리티 스케일) +51%
https://electrek.co/2026/04/27/eia-80-gw-of-new-solar-wind-storage-capacity-coming-in-2026/
Electrek
EIA: 80 GW of new solar, wind + storage capacity coming in 2026
Renewables (including small-scale solar) and battery storage will provide 86,370 MW of new clean capacity in 2026, according to EIA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