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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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개인 BESS에 대해 인센티브 부여 법안 상원 입법 절차

-Bill 913

-유틸리티업체들이 개인이 소유한 BESS를 발전소로 지정해서 용량요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줄 수 있게

-캘리포니아는 텍사스와 함께 태양광과 BESS 미국 최대 시장으로 법안 도입 시 BESS는 물론 태양광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

-이런 제도는 재생에너지 시대에 망 안전성과 효율 확대를 위해 필수적으로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예상

https://electrek.co/2026/04/25/new-bill-in-california-senate-could-turn-your-home-battery-into-a-moneymaker/
강한 탄산 리튬 가격, LiPF6 가격도 영향

-탄산 리튬 가격 1월말 2.4만달러 수준까지 상승 후 조정 1.9만달러까지 하락하다가 재상승세 보이며 최근 2.4~2.5만달러 수준으로 회복

-BESS 수요 예상보다 크고, 유럽 전기차 판매가 강세를 보인 것이 강세의 주요인

-LiPF6의 주 원재료는 탄산리튬과 무수 불화수소.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와 무수 불화수소의 원재료인 형석 가격까지 강세여서 LiPF6의 코스트 푸쉬 지속

-중국 LiPF6 공급 업체들의 가격과 공급량 통제 지속되고 있는 상태여서 수요가 붕괴되지 않는 한 가격의 조정은 제한적일 것

-중국 LiPF6 가격은 25년 7월 저점 약 5만위안에서 12월말 18만위안/톤까지 상승했다가 최근 11만위안 수준에서 등락 중. 탄산리튬 가격의 상승으로 LiPF6 가격 재상승 가능성 높아져

-후성의 LiPF6 사업 턴어라운드에 긍정적
中, EU '산업 가속화 법안'에 "투자 장벽"…보복 가능성도 시사

IAA가 실행되면 EU도 미국처럼 중국에게 광범위한 장벽을 쌓게 됩니다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27139900083
소디움 배터리, 대규모 상용화 시작

-CATL, Beijing HyperStrong과 3년간 60GWh BESS용 소디움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최대 셀 업체와 5위권의 BESS 시스템 공급업체간의 계약

-연간 20GWh는 2026년 중국 설치량의 약 8% 수준. 예상보다 침투가 빨라질수도

-소디움 배터리는 양, 음극 모두 알루미늄박 적용. 확산 시 알박 수요 증가 속도 배가

-Dingsheng New Material, Wanshen New Material 등 중국 알박 업체들 주가 상승 지속

-국내는 DI동일, 삼아알미늄 수혜

https://cnevpost.com/2026/04/27/catl-secures-worlds-largest-sodium-ion-battery-order/
[씨엠티엑스(3882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성장성, 수익성 모두 확보한 반도체 부품 신흥 강자

☞ 투자포인트(1)

-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는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
- 동사는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 이후 핵심 국산화 협력사로서 제품을 안정적인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
-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제품을 공급. 올해는 전년대비 2배 이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포인트(2)

- 자회사 셀릭을 통해 연간 200톤 단결정 및 다결정 실리콘 잉곳을 생산, 수익성 제고 및 가격 경쟁력 강화
- 글로벌 고객사 S사, TSMC 사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메모리 및 비메모리반도체 22여개의 FAB과 거래를 추진 중으로 지속 성장성과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 1Q26 Preview

- 1Q26F 매출액 439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12.4% 증가

☞ 2026 Preview

- 2026F 매출액 2,122억원, 영업이익 69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2%, 33.6% 증가
- 기존 S사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지속
- TSMC 등의 해외 고객 확대를 통한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20,000원. 투자의견 BUY 제시하며 신규 커버 시작

보고서 링크: https://vo.la/SyJbzd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아프론테크 CB 발행 완료

-450억원, 28,876원에 1,558,387주

-기발행 CB 600억원 중 294억원 차환하고

-기발행 자금 중 보유하고 있는 것과 신규 발행 자금 합쳐 1) 미국 BESS 캡아세이 모듈 두번째 라인 증설 2) 스타링크향 위성수신기 ETFE 필름 물량 증가에 따른 원재료 구입에 사용

-미국 BESS용 캡아세이 공급이 재개되고, ETFE 물량 증가 폭이 커지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 본격화 예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8000579
📕 효성중공업(298040. KS)
📘 NDR후기: 765kV 부터 SST 까지
📘 보고서: https://buly.kr/2qaPYdM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펀더멘탈 스크래치 없는 분기변동성
- 1Q26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1,523억원 기록, 각각 +26.2% yoy, +48.7% yoy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하회
-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중 재고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 미반영이 원인, 해당물량의 영업이익 규모는 400억원 수준이며 전량 2분기에 인식될 예정

📘 4.2조원의 폭력적인 수주가 의미하는 바
- 중공업 부문의 신규수주 4조원으로 기존 분기 평균 2조원 레벨에서 점프업
- 300-500kV급 변압기의 반복 수주에 765kV급 초고압 변압기와 800kV급 차단기의 연계 수주가 새롭게 더해진것이 원인
- 지난해 말 MISO는 LRTP(장기송전망 프로젝트)의 Tranch 2에 대한 계획을 확정 한 바 있음, 해당 물량을 포함해 ERCOT과 PJM등 북미 765kV 전력망 수주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시작
- 지난 사이클간 북미에 지어진 765kV 변압기 중 동사의 점유율이 가장 높아, 10년 이상의 운영 레퍼런스를 보유했다는 의미며 연계되는 800kV 급 차단기와의 패키지 수주가 가능한 점까지 고려했을 때 향후 765kV 시장 개화의 수혜가 이어질것이라 판단
- 변압기는 전압이 높아질수록 마진률 높은 구조, 고부가가치 물량 확보에 따른 펀더멘탈 믹스 개선을 기대

📘 SST도 준비돼있습니다
- 2022년 22.9kV 급 SST 개발 완료, 미국 데이터센터향 DC 전원 공급용 SST 사업 추진중
- SST는 2027년 하반기 베라-루빈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800V dc 아키텍처 상용화 간 22.9kV 수준의 배전 전압을 800V 급으로 급강하 시키는 제품
-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데이터센터 사업자에게 수요 높은 제품군이며 시장 개화시기는 내년 하반기
- 티어1 업체인 GEV의 1Q26 어닝콜에서도 올해 말 초도물량 수주 및 2027년 대규모 양산 수주 타임라인 언급, 시장 개화시기에 맞춰 동사도 대응하고 있다고 판단

📘 효중은 고부가가치를 좋아해
- 국낸 전력기기 업체 중 동사의 특징은 유틸리티 고객 향 고부가가치 물량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력
- 765kV 변압기가 대표적인 예시며 연계수주 가능한 GIS, GCB등 차단기 사업기회도 선제적인 인증철차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 STATCOM의 시장진입에 이어 SST에 대한 언급도 향후 확대될 전력망 내 고부가가치 기기들에 대한 대응이라 판단
- 부가가치 높은 제품군이 끌어올릴 중장기적 펀더멘탈을 이유로 적용멀티플 10% 상향조정
- 목표주가 5,0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HD현대일렉트릭(267260. KS)
📘 이젠 전 사업부문이 AI인프라 구축에 동원
📘 보고서: https://buly.kr/8838z67

[유진 전력기기/중소형주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기대치 하회한 실적에도 수주 호조
- 1Q26 매출액 1조원, 영업이익 2,583억원 기록, 각각 +2.1% yoy, +18.4% yoy 기록
- 중동향 프로젝트 일부 납기지연에 따른 외형 축소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인한 이익 하회
- 북미 매출비중 47.5%, 전사 OPM 24.9% 기록
- 신규수주 약 2.6조원으로 분기 최대치 기록, 북미 비중 73%로 잔고 내 마진믹스 개선 중

📘 배전기기와 회전기기의 AI인프라 구축 기여도 증가
- 2026년 동사의 미션은 늘어난 배전기기 생산능력 기반 하이퍼스케일러향 배전기기 수주 레퍼런스 확보
- 선호도 높은 전력변압기와 패키지 딜 진행중에 있으며 본격적 물량확대 시기는 내년 목표
- HD현대그룹 육상발전 협의체에서 회전기기 부문이 발전기 공급을 담당, 온사이트 발전용 가스터빈 2030년까지 재고 없는 상태라 선박엔진 활용한 육상발전 시장 개화 중
- 바르질라의 700MW 규모 수주에 이어 현대중공업의 6,800억원 수주도 발생, 전체 수주규모에서 동사의 발전기비중은 6-10% 수준이며 그룹사 뿐 아니라 커민스, 캐터필러 등 글로벌 엔진 사업체 영업망 확보 전략

📘 목표주가 1,500,000원으로 상향
- 전력기기 기업의 멀티플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는 AI 인프라 구축 밸류체인과의 연관도라고 판단
- 기존에는 전력기기 사업부의 AI인프라 연관도 높았으나 배전기기의 수주 레퍼런스 확보 전략과 회전기기의 온사이트 발전 진출 계획은 전 사업부문의 AI인프라 구축 관여도 상승시키는 이벤트
- 타겟 멀티플 20% 상향해 목표주가를 1,500,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칩스앤미디어(0943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Q26P Review: 로열티 매출 성장세 지속 기대

☞ 1Q26P Review
- 1Q26P 매출액 58억원, 영업이익 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7.6% 증가, 영업이익은 10.9% 감소

☞ Positive Aspects
- 1Q26 라이선스 매출액은 6건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26억원을 달성, 전년동기 대비 14.3% 감소함.
- 1Q25 중국 라이선스 매출이 30억원에서 -> 1Q26 11억원으로 감소하면서 역기저효과 발생
- 미국 라이선스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를 보인 것은 긍정적
- Mobility 및 Home Ent. 산업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5.6%, 238.7%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 견인
- 미국과 기타 지역에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7.5%, 655.8%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 견인

☞ 2Q26 Preview
- 2Q26P 매출액 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2.8%, 23.4% 증가 예상

- 자율주행차, 로보틱스, 드론 등 첨단 모빌리티 프로젝트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실시간 처리, 데이터 효율화 중심의 온디바이스 AI 시장을 대상으로 NPU IP 및 Compression IP 라이선스 계약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중국 산업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동사의 JV를 통한 추가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국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으로 반도체 IP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ii5RKh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마키나락스(47785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산업특화 AI(Vertical AI) 솔루션 선도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20)

-기관 수요예측 2026.04.28~2026.05.06

-공모희망가 밴드 12,5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2,194~2,63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8.5%(676만주, 1,013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특수한 환경에서 동작하는 산업 특화 AI(Vertical AI)의 개발 및 운영체계 구축 선도 업체
- 제품별 매출 비중: AI 솔루션 63.9%, AI OS(Runway) 36.1%

☞ 투자포인트 ①
- 제조, 국방, 에너지 등의 네트워크가 단절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예측 불가한 현장에서의 요구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 Physical AI 시장이 확대 중
- 동사는 AI OS인 Runway는 물론, 국내 최초 폐쇄망 환경 최적화 MLSecOps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Vertical AI 플랫폼 및 솔루션을 확보
- 삼성, 현대자동차, SK온,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AMAT, ASM, 혼다, 요코가와 등 국내외에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함은 물론 6,000개 이상의 산업현장에 AI 모델을 상용화하여 사업 기반을 구축
- 최근 3년간 연평균 53.5%의 매출 성장을 보인 가운데, 향후 5년간 연평균 47.6%의 높은 매출 성장 목표를 제시

☞ 투자포인트 ②
- 사업초기 AI R&D 중심에서 AI OS 매출 확대로 실적 안정성 및 고수익 구조 개선 추진
-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방 AI 시장 본격 진출
- 2025년 4월 일본 법인 설립, 일본 현지 계약 4건을 체결, 향후 제조업 중심, 글로벌 기업 고객 확보를 목표로 추진 중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0.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ATpZGs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태양광 투자, 미국보다 대한민국 스토리가 더 중요해져

-현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의 중심은 태양광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설치량 100GW중 87GW가 태양광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0GW 이상 설치해야

-정부는 목표 달성위해 영농형, 산단, 수상 태양광을 법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지선 후 대규모 태양광 개발 계획을 현실화할 것으로 판단

-정부는 설치량뿐 아니라 K태양광 육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준비 중

-국가 입찰 프로젝트에는 K태양광 사용을 우선시 하고, 업체들에게 IRA식 보조금 주는 방식 등으로 지원해서 국내 설치량의 대부분을 K태양광으로 조달할 것으로 예상

-미국, 유럽 등에서 역내 그린산업 집중 지원하는 제도들 계속 생기고 있어서, 우리 정책 당국의 부담도 낮아져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 커지고 K태양광이 5~6GW를 공급하면 셀, 모듈 모두 풀캐파 생산. 국산 사용 비율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K태양광의 국내 증설 투자도 필요할 것

국내 태양광 업체들 투자 시 미국과 유럽 스토리만 보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 태양광 시장이 미국만큼이나 중요해집니다. 경쟁 감안하면 미국보다 더 중요해질수 있습니다

국내에 대규모 생산능력이 있지만, 수요 부족으로 가동률이 낮고 적자를 기록했던 업체들은 그만큼 혜택이 커질 것입니다
중국 LiPF6 업체들 주가 급등세 재현

-Do Fluoride New Materials, Guangzhou Tinci New Materials, Capchem 주가 지난 1개월간 20% 전후 상승

-유럽 전기차, 미국 제외 BESS 수요 증가에 따른 LiPF6와 전해액 수급 타이트해진 것이 원인

-후성의 관련 실적 턴라운드의 선행 지표
중국 배터리 알박 업체들의 주가도 강세

-Jinagsu Dingsheng New Materials, Wanshun New Materials 등 1개월간 주가 20~30%대 상승

-LFP 알박 수요 증가에 소디움용 까지 상용화로 수급 타이트해 져

-국내 DI동일, 삼아알미늄 해당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향 물량 증가 시그널 긍정적

☞ 1분기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1Q26P 매출액 6,054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 3월부터 국내 업체들의 유럽 수출용 전기차에 동사의 NCA 양극재 공급이 시작되면서 회복 기조로 전환된 것으로 파악
- 지난 4분기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은 24%, 비IT용 양극재는 20%, ESS용은 4% 증가

☞ 헝가리 공장 3개 라인 생산 계획 예정대로 순항

- 헝가리 공장은 3개 라인 중 2, 3라인의 가동이 먼저 시작되는데 NCA 전용
- 5월에 독일 전기차향 NCA 양극재 공급 시작될 예정
- 4Q26에는 국내 전기차업체들의 중저가 라인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이 동사의 포항 공장에서 헝가리 공장으로 이전 예정
- 1라인은 NCM 전용으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에 2027년말부터 공급 예정
- 국내 셀 업체가 체결한 독일 프리미엄 전기차 업체들과의 계약에 따른 양극재 공급량이 5년간 19만톤 이상인 것으로 추산

☞ 전고체, LMR 등 차세대 소재도 양산 직전 단계까지 진전

- 당사는 전고체 배터리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양산을 위한 40톤의 파일럿 설비를 통해 고객사 검증 완료, 내년 양산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설계도 마친 상태
- 전고체용 양극재 개발도 동시에 진행 중
- LMR 배터리용 양극재는 기존의 북미 고객들뿐 아니라 유럽에서의 요청도 있는 상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Gh2yZn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삼성물산(028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1분기 일회성 제외하면 무난, 2분기부터 성장 재개

☞ 1분기 일회성 충당금으로 컨센서스 하회

- 1Q26 매출액 10.5조원, 영업이익 7,200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고려하면 하회 폭은 크지 않은 수준
- 건설은 하이테크와 주택 대형 프로젝트 준공 효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 상사, 패션, 식음, 바이오 등 모두 매출 성장세 시현

☞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로 전환 예상

- 2Q26 매출액 11.4조원(13%yoy), 영업이익 8,811억원(17%yoy)으로 증가 예상
-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고,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이 시작되는 2분기부터 이익 성장세 재개될 것으로 판단
- 건설: 그룹사 공사가 늘고 있고, 상사는 에너지사업의 이익 증가와 변동성 높은 상품가격이 오히려 기회로 작용
- 패션: 국내 의류 소비 경기가 개선되면서 견조한 성장세 시현
- 식음: 대형 급식사업장 수주와 해외 사업 성장 지속
- 바이오: CMO 1~4공장 풀가동과 5공장 효과 하반기 예상

☞ 에너지 인프라 모든 영역으로 사업 확장, 궁극적으로 밸류에이션 높아질 것

- 미국을 중심으로 확보한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호주, 독일, 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중
-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은 2030년까지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최종 개발해서 보유할 예정
- 원전 사업: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대형원전과 SMR 모두 추진 중
- 베트남: 제 2원전은 팀 코리아를 통해 시공사 선정에 참여
- 루마니아: 3,4호기 원전도 EPC 사업자 선정 과정 진행
- 스웨덴: SMR 사업은 터빈사인 GVH와 입찰 공동으로 참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S3jt2K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