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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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그린파워, 자금조달은 풍력 프로젝트 시작 신호

-보도에 따르면 영구 CB 250억원 발행 절차 진행 중

-자금이 필요한 이유는 동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경북1 육상풍력의 건설 때문으로 판단

-경북 1은 경주 육상풍력으로 50MW 단지이며 총 투자비 1,500~1,600억원 추정. 이 중 초기 자본금을 동사가 납입하고 나머지 투자비는 금융기관들의 PF로 충당

-따라서 영구CB를 발행한다는 것은 단지 건설 시작이 가시권에 들어간다는 신호

-경북1은 2028년말 또는 2029년 상반기에 완공 예상. 연간 약 230억 발전 매출 발생하고 영업이익률은 40~50% 수준으로 추정. 경북2(155MW)도 2031년에 발전 매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두 프로젝트 합치면 동사의 풍력발전 매출이 900~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경북1과 경북2 두 프로젝트 모두 100% 회사가 소유한 부지 위에 건설하기 때문에 사업 현실화 가시성과 수익성도 높아

-경북1을 위한 자금조달이 확정되면 미래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효과있어 긍정적인 신호

https://m.etoday.co.kr/news/view/2577367
배터리 주 강세 원인은 다양한 성장원

-K배터리는 전기차용 삼원계라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BESS, 휴머노이드, 선박, UAM 등으로 전방이 확대되면서 소재 플랫폼도 LFP, 소디움, LMR, 전고체로 다양화 되고 있어

-성장을 중시하는 현재의 유동성 장세에 K배터리의 변신은 매력으로 다가와

-2027년부터는 전기차 시장까지 성장 폭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K배터리 이익 재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

2026~2027년 K배터리 투자는 팔색조 테마 장세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금양그린파워 영구 사채 발행 공시

-220억원

-경북 1 육상풍력 프로젝트 자본금으로 사용 예상

-경북1은 현재 복수의 RE100기업들과 전력 판매 협상 중. 확정되면 자본 투입 후 연내 공사 시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000473
기후부, 국내 태양광 모듈 사용 우선 정책

세금 투입되는 모든 사업에서는 국산 우선

왠만하면 다 국산 쓰라는 신호입니다. 이를 위해 입찰 규정, REC 등 정부 지원 받는 요건 등을 수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에는 5~6GW의 모듈캐파가 있습니다. 정부 목표 달성하려면 연 10GW이상을 공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책이 국산 위주로 잘 설계되면 국내업체들은 과거 문닫았던 공장을 재가동하거나 증설을 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99953?sid=101
[폴레드(48758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유팡, 에어러브, 베이비브레짜로 스마트스토어 1위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14)

-기관 수요예측 2026.04.22~2026.04.28

-공모희망가 밴드 4,100~5,000원

-예상 시가총액 1,032~1,25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7.9%(704만주, 35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 사업 초기에 카시트 중심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 중. 2024년에 ㈜블루케어(젖병소독기 브랜드 유팡), ㈜아이브이지(베이비브레짜 한국 총판) 등을 인수하여 사업 영역 확대
- 제품별 매출 비중: 유아가전 53.3%, 에어러브 25.6%, 위생용품(유아용 화장품 등) 10.0%, 세이프티(카시트 등) 5.1%, 기타 6.0%

☞ 투자포인트 ①: 유아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
- 유아산업 내 사업 전과정을 내재화한 멀티 카테고리 브랜드를 부유, 직접 개발과 온라인 중심의 유통을 통해 유아업계 내 고마진 구조를 확보. 설립 이후 2025년까지 지난 7년간 연평균 49%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 동사는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 및 브랜드를 다양한 국가로 확대를 추진 중. 지난 2022년 진출 이후 2025년까지 연평균 71.4% 수출액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 투자포인트 ②: 중장기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성장전략 로드맵을 제시
- 내부 성장 전략: 핵심제품의 타겟시장 확장을 통해 매출 사이클 다각화를 추진. 특히 올해는 통풍기능을 강화한 에어러브.5 제품을 출시할 예정
- 채널 확장 전략: 핵심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및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국내(신생아수 26만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일본(66만명) 시장 진출 이후 점차 미국(360만명), 동남아시아(459만명) 등으로 지역을 확대할 예정
- 외부 성장 전략: 볼트온(Bolt-on)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카테고리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 공모가 산정 & Valuation ? PER 적용
국내외 유사 비교기업의 평균 PER 19.1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을 19.1~33.6%를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DGRDne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판매 증가와 전고체 모멘텀

☞ 1분기 영업적자 폭 축소 예상

1분기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1,699억원, -176억원으로 전년대비(1,580억원, -460억원) 매출액은 8% 증가하고 영업적자 폭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추정. 매출액 증가의 대부분은 회로박 부문의 수요 증가 때문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판매량 올 해 전년대비 2배 증가 예상

- 동사가 현재 고객사에게 공급하고 있는 회로박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향, 3분기부터는 고사양인 HVLP3,4용 회로박 공급 예정
- 지난 해 회로박 판매량이 약 2,500톤 수준이었는데 향후 가이던스는 2026년 5천톤, 2027년 1만톤 수준으로 크게 증가
- 회로박은 공급업체의 숫자가 작고 AI 수요 증가로 가공마진이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에 비해 현저히 높은 상태. 따라서 가이던스 수준으로 회로박 판매가 이루어지면 동사의 이익 턴어라운드는 동박업체들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 배터리용 전지박 수요 증가는 주고객의 미국 BESS로부터

- 지난 해 동사의 매출이 25%나 감소한 주원인은 주고객사향 전지박 공급이 부진했기 때문
- 하지만 올 해에는 전년대비 관련 공급량이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미국 BESS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전지박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LFP 배터리에는 효율 향상을 위해 전지박이 기존 8마이크론 대비 얇은 6마이크론이 주로 공급될 것으로 보여. 또한 데이터센터용 BBU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관련 전지박 공급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

☞ 전고체 소재 사업 올 해 내 확정 예상

- AI용 회로박 수요 증가와 BESS향 전지박 판매 성장에 따라 내년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사업이 올 해부터 시작되면서 적용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것을 반영
- 목표주가 기준 PBR은 2026년 실적기준 2.7배 수준. 과거 동사의 PBR밴드는 성장 초기 6.8배 수준까지 상승한 바 있어
- 밸류에이션 상향의 또 다른 요인으로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고체 전해질 사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500톤 수준의 공장 건설을 미국 선두권 업체와 JV 형태로 진행 중. 연내에 모든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보이고, 이는 국내 관련업체들 중 가장 빠른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isP5X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ATL, 소디움 배터리 공개

-음극에 구리박 대신 알루미늄박 적용

-소디움 배터리 확산되면 알루미늄박 수요 급증

-특히 카본 코팅 된 알박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관련 투자 시작

-1위업체인 디아이동일은 카본 코팅 위한 설비투자 발표했고, 삼아알루미늄도 투자를 고려할 것으로 판단

The sodium-ion design is cobalt-free and nickel-free, and uses aluminum foil instead of copper foil, which CATL says offers a cost advantage.

https://www.ess-news.com/2026/04/20/a-closer-look-at-catls-new-sodium-ion-battery/
美민주 연방하원 늘릴 버지니아州 선거구조정 주민투표 가결(종합)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의 정책 위상 변화를 고려한 투자를 할 시점이네요

벌써 시작된 것 같기도 하구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22053451071
[서진시스템 3자배정 유증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단가 44,700원에 400만주,
금액으로 1,800억원을 조달하는 건입니다.

조달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이 사용목적입니다.

시설자금은 SKon과 SDI의 ESS 출하 스케줄에 맞춰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각 고객사 대상의 투자규모에 대해선 좀더 파악해보겠습니다...ㅎㅎ

운전자본 조달도 필요했습니다, 작년 4분기 기준 분기 차입비용이 25억원으로 기존 16-17억원수준에서 크게 올라왔었습니다, ESS와 반도체의 물량증가를 앞두고 자금이 필요하다는 신호였는데

두가지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이렇게 나오네요, 네오영은 얼마전 SPC들의 블락딜 물량 100만주를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기 소통드린 프리뷰대로 매출액 이연에 따른 이익 감소(영업이익 84억원)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정비가 4분기대비 얼만큼 늘었는지가 관건인데 이런 조달건들이 나오는걸 보니 투자 속도가 생각보다 더 빠를 상황도 고려해야겠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
[메타바이오메드(05921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소재혁신센터 가동에 따른 소재 사업 매출 원년

☞ 2025년 사업에서 긍정적인 것은 소재사업을 위한 소재혁신센터 설립

- 2025년 연간실적은 매출액 1,030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5%, 24.4% 증가
- 최대 매출액, 최대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률을 기록
- 매출 비중이 높은 덴탈 사업부 및 봉합사 사업부 매출이 전년대비 각각 10.9%, 3.7% 증가
- 기타 사업부도 코스메틱, 메디컬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35.5% 증가
- 매출원가율 및 판매관리비율이 하락하면서 역대 가장 높은 영업이익과 최고의 영업이익률 달성

☞ 1Q26 Preview: 1분기는 이란 전쟁 영향으로 실적 부진 예상

- 1Q26 예상실적은 매출액 254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전년동기 대비 각각 8.3%, 19.3% 감소 예상
- 실적 부진 요인은 이란 전쟁 영향으로 중동지역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2026 Preview: 최대 매출액 달성 지속과 함께 신규사업 매출 가시화 기대

-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200억원, 영업이익 207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6.6% 증가 예상
- 영업이익 감소 예상 이유는 중장기 성장을 위한 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전세계 110개국, 200개에 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수출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
- 외과용 의료기기 및 Cosmetic 제품 등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신규사업 매출 증가로 인한 기타 사업부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지난해 12월에 완공한 소재혁신센터를 통해 봉합사와 필러에 사용 가능한 고분자를 생산할 예정
- 4월말부터 양산을 시작, 5월에 테스트를 완료하여 올해 내에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현재주가 PER 7.3배로 국내 유사업체 평균 14.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44Hxt4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후성(093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반도체, 배터리 부문 호조로 이익 급증 예상

☞ 반도체 특수 가스 WF6 가격, 물량 모두 증가하는 중

- WF6는 반도체 배선형성 공정의 금속 접착 형성에 사용되는 특수 가스로 텅스텐 파우더와 불소가스를 합성해서 제조
- 텅스텐 파우더 공급의 80%를 차지하는 중국이 지난 해부터 수출 제한을 하면서 WF6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중
- 일본에 대해 텅스텐의 공급을 제한하면서 글로벌 생산의 약 30%를 차지하는 일본 업체들의 공급이 올 하반기부터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도
- 후성의 WF6는 중국 500톤, 국내 400톤 규모로 글로벌 점유율 약 10% 수준
- 판가 인상 효과에 하반기 물량 증가 영향으로 의미 있는 이익 증가 예상
- 동사의 중국 WF6 공장은 2019년 첫 매출 시작 이후 매년 적자였는데 올 해 첫 흑자전환 예상

☞ 배터리 소재 LiPF6, 가동률 상승

- 동사의 LiPF6 공장은 중국 3,800톤, 국내 4,000톤으로 구성
- 중국 공장은 사실상 가동 중단된 상태로 그동안 자산 상각을 통해 적자 규모 최소화한 상태
- 미국 PFE 규정 발효로 비중국산 소재 우선 선택이 불가피해지면서 고객사의 주문이 재개
- 중국 로컬업체들의 가격담합으로 후성의 공급 가격 경쟁력이 발생했기 때문
- 2분기부터 2,000톤 라인은 풀가동 예상되고, 신규 라인인 2,000톤 공장은 공정 개선 업그레이드 완료되면 연내에 가동 시작할 것

☞ 올 해 영업이익 전년비 108% 증가 예상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5,648억원, 528억원으로 전년비 20%, 108% 증가 예상
- 1분기(매출 1,238억원, 영업이익 97억원)부터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흑전하며 실적 레벨업 시작 추정
- 지난 해부터 턴어라운드가 시작되었으나 연결 자회사인 한텍의 실적 호전이 주원인
- 올 해부터는 반도체 가스와 배터리 소재인 본업의 이익 개선이 본격화
- LiPF6의 연속 공정 도입이 완료되면 내년부터 실질 생산능력이 현재 대비 2배 이상 증가 가능
- 미국과 유럽의 배터리 소재 비중국 업체 선호 현상이 뚜렷하기 때문에 후성의 캐파 증설은 이익 성장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4Y6CMS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럽 전기차 판매 서프라이즈 기록

-BEV 34.4만대 전년비 +42%

-PHEV 15.8만대 +32%

-BEV+PHEV 50.2만대 +38%로 월간 사상 최고치 경신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보조금 재개에 중동전으로 인한 유가 급등이 원인. 특히 BEV 증가 폭이 40%를 상회한 것은 2023년 이후 처음

-대부분의 전기차 브랜드 판매 급증. 테슬라 전년비 101% 증가

-이 추세 지속되면 올 해 유럽 판매 성장률은 20%대 초반이 아닌 후반 이상으로 높아질 것

-K배터리에 긍정적

https://www.acea.auto/pc-registrations/new-car-registrations-4-in-q1-2026-battery-electric-19-4-market-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