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23.4K subscribers
383 photos
2 videos
162 files
6.97K links
Download Telegram
CATL, 소디움 배터리 공개

장안 자동차에는 올 해 적용된 모델이 출시되네요

예상보다 소디움 배터리 시장이 빨리 시작될 수 있겠습니다

https://cnevpost.com/2026/04/20/catl-to-unveil-sodium-battery-fast-charging-tech-apr-21-tech-day/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성장 추세 전환

☞ 1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증가세로 전환 예상

- 1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910억원, -196억원으로 전년대비(1,576억원, -153억원) 매출액은 21% 증가하고 영업적자는 유지될 것으로 추정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610억원으로 전년 598억원 대비 증가하며 1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지난 하반기 300~400억원대 비해서는 크게 증가

☞ 2분기에도 고객사 배터리 전지박 P/O 증가세 지속

- 2분기에도 고객사들의 전지박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 1분기 대부분을 차지했던 국내 셀사의 물량은 2분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OEM업체향 판매가 4월부터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 업체향 물량은 지난 해 특정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동사의 전지박 공급이 예상보다 현저히 낮아졌으나, 올 해에는 신규 수요처와 BESS에 공급이 시작되면서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 예상
- 2분기 동사의 전지박 매출은 99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국내 셀업체 향 BESS 전지박 물량까지 증가할 예정. 2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310억원, -170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이 1분기 대비 낮아지는 이유는 동박 사업의 매각이 2분기 중에 확정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 유럽, 미국에 현지 공장 동시에 갖춘 유일한 업체로의 혜택 볼 것

- EU의 IAA 법안으로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되면서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이 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판단. 또한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USMCA 연장 논의가 확정되면 동사와 같이 캐나다에 공장을 가진 업체는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것으로 판단
- 동사가 지난 해부터 고객사를 기존의 4개에서 현재 8개, 연 내에 10개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가 현지화 전략.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원가에 따라 이익 개선세가 더디기는 하지만 블록화 되어가는 산업 구조 상 선점한 업체들에게 유리한 구조로 진행 중

☞ 글로벌 최대 업체들 대부분을 전지박 고객사로 확보한 것 평가 반영

- 동사도 다른 배터리 소재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구조였으나, 올 해부터는 고객 다변화에 성공.
- 글로벌업체향 물량이 로봇, 자율주행차, ESS향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 셀 업체들에 대한 공급도 시작. 현 추세가 유지되면 물량 기준으로는 내년 상반기에는 헝가리 공장이 풀캐파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판단. 이 경우 일부 물량이 캐나다 공장으로 이전될 가능성 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f8qadL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 보고서: https://buly.kr/FAfPKCo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2,786억원, 84억원 전망
- 각각 -0.9% yoy, -59.7% yoy  전망하며 기존추정치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원인은 ESS 제품군의 미국 인도간 스케줄 이슈, 인도 후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중 3/31 이후 인도 완료되며 2분기로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 영업이익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향조정한 이유는 지난 4분기 기준, 전반적으로 상승한 고정비가 원인
- 미국 법인 진출로 판관비 상각비 소폭 늘었고 이외에도 매출원가 상각비 및 급여 수준 높아져 있는 상태
- 단순 이연 이슈라 판단, 2분기 ESS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전망

📘 전 사업부문 On-Going, 연간추정치 문제 없음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과 2,076억원을 예상,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키에 따른 차이기 때문
- 반도체 부문도 베트남 공장의 증설과 최적화 따라 가동률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ESS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 만큼 최종 납기일 연장되며 실적가시성 훼손될 우려는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
-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는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이라 전력망 내 ESS의 중요성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 인식하며 고객사에게 대응력 입증하고 있음
- 최근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향으로 2.8W의 연료전지를 수주 받았고, 현재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것으로 추정
- 2026년 말기준 명목캐파 증설 계획이 2GW인점, 연료전지의 전력망 내 강점이 리드타임인점을 고려했을 때 증설에 대한 수요 높은 상태
- 병목으로 지목되는 구간이 셀스택증착이 아닌 시스템화(델라웨어 공장)임을 고려하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황이며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30배와 12배 수준
- 높은 계열화 수준의 장점 중 하나인 고객사 대응력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 내 고객사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국면
-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하는 사업구조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금양그린파워, 자금조달은 풍력 프로젝트 시작 신호

-보도에 따르면 영구 CB 250억원 발행 절차 진행 중

-자금이 필요한 이유는 동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경북1 육상풍력의 건설 때문으로 판단

-경북 1은 경주 육상풍력으로 50MW 단지이며 총 투자비 1,500~1,600억원 추정. 이 중 초기 자본금을 동사가 납입하고 나머지 투자비는 금융기관들의 PF로 충당

-따라서 영구CB를 발행한다는 것은 단지 건설 시작이 가시권에 들어간다는 신호

-경북1은 2028년말 또는 2029년 상반기에 완공 예상. 연간 약 230억 발전 매출 발생하고 영업이익률은 40~50% 수준으로 추정. 경북2(155MW)도 2031년에 발전 매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두 프로젝트 합치면 동사의 풍력발전 매출이 900~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경북1과 경북2 두 프로젝트 모두 100% 회사가 소유한 부지 위에 건설하기 때문에 사업 현실화 가시성과 수익성도 높아

-경북1을 위한 자금조달이 확정되면 미래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효과있어 긍정적인 신호

https://m.etoday.co.kr/news/view/2577367
배터리 주 강세 원인은 다양한 성장원

-K배터리는 전기차용 삼원계라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서

-BESS, 휴머노이드, 선박, UAM 등으로 전방이 확대되면서 소재 플랫폼도 LFP, 소디움, LMR, 전고체로 다양화 되고 있어

-성장을 중시하는 현재의 유동성 장세에 K배터리의 변신은 매력으로 다가와

-2027년부터는 전기차 시장까지 성장 폭이 확대될 예정이어서 K배터리 이익 재성장의 전환점이 될 것

2026~2027년 K배터리 투자는 팔색조 테마 장세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금양그린파워 영구 사채 발행 공시

-220억원

-경북 1 육상풍력 프로젝트 자본금으로 사용 예상

-경북1은 현재 복수의 RE100기업들과 전력 판매 협상 중. 확정되면 자본 투입 후 연내 공사 시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1000473
기후부, 국내 태양광 모듈 사용 우선 정책

세금 투입되는 모든 사업에서는 국산 우선

왠만하면 다 국산 쓰라는 신호입니다. 이를 위해 입찰 규정, REC 등 정부 지원 받는 요건 등을 수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에는 5~6GW의 모듈캐파가 있습니다. 정부 목표 달성하려면 연 10GW이상을 공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책이 국산 위주로 잘 설계되면 국내업체들은 과거 문닫았던 공장을 재가동하거나 증설을 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99953?sid=101
[폴레드(48758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유팡, 에어러브, 베이비브레짜로 스마트스토어 1위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5.14)

-기관 수요예측 2026.04.22~2026.04.28

-공모희망가 밴드 4,100~5,000원

-예상 시가총액 1,032~1,25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7.9%(704만주, 35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유아용품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 사업 초기에 카시트 중심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 중. 2024년에 ㈜블루케어(젖병소독기 브랜드 유팡), ㈜아이브이지(베이비브레짜 한국 총판) 등을 인수하여 사업 영역 확대
- 제품별 매출 비중: 유아가전 53.3%, 에어러브 25.6%, 위생용품(유아용 화장품 등) 10.0%, 세이프티(카시트 등) 5.1%, 기타 6.0%

☞ 투자포인트 ①: 유아 시장지배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
- 유아산업 내 사업 전과정을 내재화한 멀티 카테고리 브랜드를 부유, 직접 개발과 온라인 중심의 유통을 통해 유아업계 내 고마진 구조를 확보. 설립 이후 2025년까지 지난 7년간 연평균 49%의 높은 매출 성장에 성공
- 동사는 국내에서 검증된 제품 및 브랜드를 다양한 국가로 확대를 추진 중. 지난 2022년 진출 이후 2025년까지 연평균 71.4% 수출액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긍정적

☞ 투자포인트 ②: 중장기 성장을 위한 다양한 성장전략 로드맵을 제시
- 내부 성장 전략: 핵심제품의 타겟시장 확장을 통해 매출 사이클 다각화를 추진. 특히 올해는 통풍기능을 강화한 에어러브.5 제품을 출시할 예정
- 채널 확장 전략: 핵심 브랜드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및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을 추진. 국내(신생아수 26만명)의 성공을 기반으로 일본(66만명) 시장 진출 이후 점차 미국(360만명), 동남아시아(459만명) 등으로 지역을 확대할 예정
- 외부 성장 전략: 볼트온(Bolt-on) 전략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카테고리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 공모가 산정 & Valuation ? PER 적용
국내외 유사 비교기업의 평균 PER 19.1배를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평가가액을 19.1~33.6%를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DGRDne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판매 증가와 전고체 모멘텀

☞ 1분기 영업적자 폭 축소 예상

1분기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1,699억원, -176억원으로 전년대비(1,580억원, -460억원) 매출액은 8% 증가하고 영업적자 폭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추정. 매출액 증가의 대부분은 회로박 부문의 수요 증가 때문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용 회로박 판매량 올 해 전년대비 2배 증가 예상

- 동사가 현재 고객사에게 공급하고 있는 회로박은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향, 3분기부터는 고사양인 HVLP3,4용 회로박 공급 예정
- 지난 해 회로박 판매량이 약 2,500톤 수준이었는데 향후 가이던스는 2026년 5천톤, 2027년 1만톤 수준으로 크게 증가
- 회로박은 공급업체의 숫자가 작고 AI 수요 증가로 가공마진이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에 비해 현저히 높은 상태. 따라서 가이던스 수준으로 회로박 판매가 이루어지면 동사의 이익 턴어라운드는 동박업체들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 배터리용 전지박 수요 증가는 주고객의 미국 BESS로부터

- 지난 해 동사의 매출이 25%나 감소한 주원인은 주고객사향 전지박 공급이 부진했기 때문
- 하지만 올 해에는 전년대비 관련 공급량이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 고객사의 미국 BESS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전지박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
- LFP 배터리에는 효율 향상을 위해 전지박이 기존 8마이크론 대비 얇은 6마이크론이 주로 공급될 것으로 보여. 또한 데이터센터용 BBU의 수요 급증으로 인한 관련 전지박 공급도 크게 증가하는 추세

☞ 전고체 소재 사업 올 해 내 확정 예상

- AI용 회로박 수요 증가와 BESS향 전지박 판매 성장에 따라 내년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사업이 올 해부터 시작되면서 적용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것을 반영
- 목표주가 기준 PBR은 2026년 실적기준 2.7배 수준. 과거 동사의 PBR밴드는 성장 초기 6.8배 수준까지 상승한 바 있어
- 밸류에이션 상향의 또 다른 요인으로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고체 전해질 사업.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500톤 수준의 공장 건설을 미국 선두권 업체와 JV 형태로 진행 중. 연내에 모든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보이고, 이는 국내 관련업체들 중 가장 빠른 수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isP5Xb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CATL, 소디움 배터리 공개

-음극에 구리박 대신 알루미늄박 적용

-소디움 배터리 확산되면 알루미늄박 수요 급증

-특히 카본 코팅 된 알박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내 관련 투자 시작

-1위업체인 디아이동일은 카본 코팅 위한 설비투자 발표했고, 삼아알루미늄도 투자를 고려할 것으로 판단

The sodium-ion design is cobalt-free and nickel-free, and uses aluminum foil instead of copper foil, which CATL says offers a cost advantage.

https://www.ess-news.com/2026/04/20/a-closer-look-at-catls-new-sodium-ion-battery/
美민주 연방하원 늘릴 버지니아州 선거구조정 주민투표 가결(종합)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의 정책 위상 변화를 고려한 투자를 할 시점이네요

벌써 시작된 것 같기도 하구요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422053451071
[서진시스템 3자배정 유증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단가 44,700원에 400만주,
금액으로 1,800억원을 조달하는 건입니다.

조달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이 사용목적입니다.

시설자금은 SKon과 SDI의 ESS 출하 스케줄에 맞춰 미국 현지 공장에 대한 투자 목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각 고객사 대상의 투자규모에 대해선 좀더 파악해보겠습니다...ㅎㅎ

운전자본 조달도 필요했습니다, 작년 4분기 기준 분기 차입비용이 25억원으로 기존 16-17억원수준에서 크게 올라왔었습니다, ESS와 반도체의 물량증가를 앞두고 자금이 필요하다는 신호였는데

두가지 상황에 대한 해결책이 이렇게 나오네요, 네오영은 얼마전 SPC들의 블락딜 물량 100만주를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1분기 실적은 기 소통드린 프리뷰대로 매출액 이연에 따른 이익 감소(영업이익 84억원)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정비가 4분기대비 얼만큼 늘었는지가 관건인데 이런 조달건들이 나오는걸 보니 투자 속도가 생각보다 더 빠를 상황도 고려해야겠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저녁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