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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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태양광 BESS에 보조금

-급증하는 태양광에 따른 전력망 부담을 낮추고, 버려지는 전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일은 2025년 태양광 17.5GW, BESS 7.3GWh로 유럽 최대 시장

-인센티브 지급은 여름 전 공식 발표 예정. 확정되면 독일의 연간 BESS 설치량 20GWh 이상 증가 예상

https://financialpost.com/pmn/business-pmn/germany-pushes-for-new-solar-farms-to-be-equipped-with-batteries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전장 및 로봇 사업 진행은 순항 중

☞ IR 후기: 장비 사업 이외에 전장 및 로봇 부품 사업 등 사업 다변화 추진 중

-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 중
-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5월 중으로 양산 준비, 약 50억원의 초도 매출을 예상.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 예정으로 투자를 진행 중이며, 올해는 약 20억원의 초도 매출을 기대. 내년에는 YoY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 1Q26 Preview: 1분기는 비수기로 실적 부진 지속 예상

- 1Q26F 매출액 500억원(-5.8% YoY), 영업손실 2억원(적자지속)

☞ 2026 Preview: 사업 다변화 추진으로 신규사업 매출 가시화 기대

- '26F 매출액 2,599억원(+6.1% YoY), 영업이익 118억원(+79.1% YoY)
- 액추에이터 매출액은 신규 플래그십 모델 탑재 확대를 통한 Cashcow 역할을 지속, 북미향 OIS 6측 검사기, 테라헤르츠 검사 등의 신규 매출을 포함한 ‘자동화 및 검사장비’ 매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북미 완성차향 전장 및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도 매출 기대

☞ 현재주가 PER 17.5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30.8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Gh08u3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에프앤가이드(0648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ETF 시장 급속 확대의 최대 수혜주

☞ 회사 소개: 국내 민간 최초 실시간 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업체

- 동사의 주요사업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금융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 크게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인덱스 개발 및 제공 부문, 펀드 평가 부문 등으로 구분
- 주요 고객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은행 등 금융기관과 대학교, 연구소 등의 연구기관
- 매출 비중은 금융정보서비스 부문 57.0%, 인덱스 부문 30.4%, 펀드평가 부문 5.3%, 기타 7.3%

☞ 2025 Review: ETF 시장의 성장과 지배력 확대 기반 인덱스 부문 성장 중

- '25년 매출액 354억원(+12.0% YoY), 영업손실 107억원(+39.4% YoY)
- 경쟁요인 완화 및 부가가치 확대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지속(+5.9%p YoY)된 것이 긍정적
-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 대비 39.2%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 국내 ETF 순자산총액이 증가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하면서 동사의 AUM이 증가

☞ 2026 Preview: ETF 시장의 급속 성장과 함께 최대 실적 달성 지속 전망

- '26F 매출액 496억원(+40.1% YoY), 영업이익 204억원(+91.1% YoY)
- 인덱스 부문 매출이 YoY 106.0% 증가하면서 성장 견인 예상. 이미 국내 ETF순자산총액이 1분기에 361조원에 이르고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13.9%까지 상승함에 따라 1분기말 동사의 AUM이 50조원에 이르면서 관련 매출 급증
- 금융정보서비스 부문도 사용자 친화적 환경 구축 및 AI기술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 진출 등으로 관련 매출이 YoY 12.8%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30%대 달성에 이어 올해는 4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 PER 15.4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22.5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LYnRFIw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건식 공정이 "진짜" 완성된 것 같습니다.

최근 K배터리 소재업체들의 테슬라향 물량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건식 공정이 음극에 이어 양극까지 기술적으로 완성되면서, 자체 배터리 생산을 늘려 기존 전기차와 ESS는 물론 사이버캡, 세미, 옵티머스 등에 적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K배터리 소재주들 중 테슬라 밸류체인에 있는 모든 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당사가 분석하고 있는 업체들 중에는 솔루스첨단소재, 후성이 해당됩니다
영농형 태양광법 농해수위 소위 통과

완료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소위에서 주요 쟁점들이 타협된 것으로 보여서 본회의 통과가 상반기 내에 완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8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대한민국 에너지전환이 진짜 시작될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다 찬성하는 영역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은 식량 안보를 지키면서도 농가의 소득을 올리는 수단이니까요

삼성전자 등 RE100 기업들은 걱정거리를 덜게 됩니다. 망 접속까지 고려해도 경기도에만 빠른 시간내에 수 GW를 설치할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간 10GW 시대가 늦어도 2029년부터 열릴 것입니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기자재업체들은 물론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개발업체들까지 수혜입니다
중국, 태양광 장비 수출 제한 논의

글로벌 캐파를 자신들이 조정하고, 차세대 기술 헤게모니를 유지하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한국 태양광업체들에 긍정적입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hina-weighs-curbs-exports-solar-manufacturing-equipment-us-2026-04-15/
[지슨(4468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도청 및 불법촬영 방지를 위한 우호적인 정책 수혜

☞ 회사 소개: 도청, 무선백도어 해킹, 불법촬영 등 범죄 예방 기술 보유 기업

- 동사는 무선보안솔루션 보유 기업으로, 무선도청 탐지시스템, 무선해킹 탐지시스템 및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체
- 제품별 매출비중: 무선도청보안 제품 44.4%, 무선백도어보안 제품 7.3%, 불법촬영보안 제품 16.4%, 유지보수, 렌탈, 수출 등 31.8%

☞ 투자포인트: 우호적인 정책 및 레퍼런스 기반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 약 350여곳의 무선도청 탐지시스템 공급.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에 무선백도어 공급. 공공, 교육, 민간기업 등의 다양한 곳에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공급
- 상시형 도청탐지 공공시장 점유율 98.8%, 상시형 불법촬영탐지 공공시장 점유율 60.5%, 무선백도어 탐지시스템은 국내 유일 공급자로 독점적 공급업체로 신시장을 선점
- 무선도청보안은 국가 정보보안 기본지침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된 가운데, 도청방지기 내용연수 단축으로 2026년 연간 25%의 수요증가 효과를 기대
- 무선백도어 해킹보안은 2024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으로 수요 확대를 예상
- 또한 서울시, 경기도 조례는 물론 대통령 선거공약 등을 통해 공중화장실에 불법촬영탐지시스템 도입을 추진 중

☞ 2026 Preview: 연간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본격 성장 전망

- '26F 매출액 281억원(+148.9% YoY), 영업이익 46억원(흑자전환)
- 공공, 금융기관 등을 기반으로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시스템의 본격 도입 등으로 무선백도어보안 제품 매출이 전년대비 10배 이상 증가 예상
- 관광지, 상업시설, 교육기관 등의 도입 확대에 따른 불법촬영보안 제품 매출은 전년대비 220% 증가 예상
- 도청방지기 내용연수 단축에 따른 수요 증가로 무선도청보안 제품 매출도 전년대비 47.9% 증가 예상

☞ 현재주가 PER 15.7배, 국내 유사업체 평균 21.3배 대비 할인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wLUY3t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효성중공업(298040.KS)
📘 크게 보면 더 잘 보여요
📘 보고서: https://buly.kr/Edv6vyP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1Q26 컨센에 부합할 매출과 하회할 이익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조원(+22.6% yoy)와 1,266 억원(+9.6% yoy)을 예상
- 북미 매출분의 완제품 선적 후 인도 과정에서 프로젝트 별 인도시기가 분기 이후로 인식되며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중
- 중동 매출비중 10% 내외 수준이지만 선적으로 매출인식하는 프로젝트 몰려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큰그림에는 변화 없다, 연간 추정치 유지
-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9조원(+16.1% yoy), 1.2조원(+63.8% yoy)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를 유지
- 하반기부터 창원공장 물량 확대 및 증가한 수주물량 인식 본격화되며 북미매출비중 유의미하게 상승 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
- 멤피스 공장도 브라운필드 증설 특징으로 단계적 물량증가 기여 중, 2026년 말부터 본격화되며 2028년 그린필드 증설 완료 후에는 압도적인 미국 현지 공급능력으로 경쟁업체 대비 차별화 될 것

📘 초고압변압기 프리미엄은 지속 중
- 연결인프라의 노후화가 발전원의 연결에 이어 고부하 수용가의 연결까지 발목잡는 병목현상 지속
- 2027/2028 PJM의 피크부하 예측치는 작년 경매 대비 5GW를 상회, 대부분 고부하 수용가인 데이터센터향 부하
- 이에 대응하기위해 15GW의 신규 발전자원 임시 확보 완료된 상태, 해당 발전원의 연결 위한 연결인프라(초고압변압기, GIS 등)의 프리미엄 지속되고 있다고 판단

📘 목표주가 4,000,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 현재 주가는 2027년 이익추정치 기준 24배 수준
- 프로젝트 별 매출인식시기 상이해 단기실적 변동성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 펀더멘탈은 꾸준히 강화중,
- 늘어가는 수주잔고가 강화시킬 중장기적 펀더멘탈과, 하반기 부터 본격화될 북미 매출비중이 개선시킬 전사 마진믹스에 주목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대폭 축소가 불가피 해 보입니다

기후부의 기조가 탄소감축을 우선시하고 있어서 그레이수소 기반인 연료전지 사업 대신 그린수소 기반의 수전해 사업쪽으로 지원 대상을 전환하고 있습니다(현대차 그룹의 새만금 수전해 지원이 대표 사례)

연료전지 업체들은 해외에서 국내를 상쇄하는 물량을 찾아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1563?sid=101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026년 3월 국내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비상장기업 투자 동향 분석
- 2월 비상장기업 투자 건수는 최근 5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
- 2월 비상장기업 투자금액은 8년, 5년 평균 대비 2배 높은 수준
- 투자 금액면에서는 IT/하드웨어 부문이 57.4%로 1위
- 투자 건수 측면에서는 AI/딥테크/블록체인 부문이 20.9%로 1위

☞ 비상장기업 투자사 현황
- 비상장기업에 대한 총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435건)
- 비상장기업에 대한 최근 3년간 투자 건수 1위 기업: 한국산업은행(165건)
-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사, 더인벤션랩, 하나벤처스, 기술보증기금 등이 투자 활발

☞ TIPS 운용사 투자 현황
- 2026년 3월 TIPS 운용사 투자는 34건, 비중은 37.4% 수준
- 역대 총 투자건수 1위는 케이비인베스트먼트(411건)

☞ Appendix
- 2026년 3월 투자유치에 성공한 상위 스타트업 13선
- 당사 투자설명회 참가기업 업데이트

보고서 링크: https://vo.la/bzHMqX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페르미 아메리카 창업주이자 CEO 사퇴

-Toby Neugebauer

-공시 후 시간 외 주가 폭락

-Neugebauer는 Fermi의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만든 장본인. 트럼프의 오랜 지지자로 상무 장관 러트닉과도 친구 사이

-최근 공개 행사에서 러트닉과 다툼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사퇴한 것

-Fermi의 텍사스 마타도어 프로젝트는 웨스팅하우스 원전 4기 건설 계획이 진행 중. 최종 환평 완료 올 9월, 1호기 상용 운전 목표가 2032년, 4호기까지 상용은 2038년 목표. 핵심 CEO의 퇴직으로 사업 향방 불투명해져

-한국의 원전업체들이 주 기자재 공급과 EPC를 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주시해야 할 상황

유럽과 미국의 대부분의 원전 프로젝트들은 정치적인 지원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상부에서 이뤄지는 정치 지형의 변화에 따라 원전 산업은 큰 영향을 받습니다

https://abc7amarillo.com/news/local/fermi-ceo-toby-neugebauer-steps-down-interim-office-named-as-stock-falls-nearly-30
페르미는 심각하네요

주 창업자는 퇴직하고, 공동 창업자는 주식 팔고 있고, 회사는 투자자들 소송에 직면해 있네요

데이터센터 고객도 없고, 냉각 시스템도 확보 하지 못했으며 올 해말 완공 예정이던 1.1GW 가스발전도 연기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페르미와 사업하는 한국업체들은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axios.com/2026/04/19/ai-data-center-project-troubles-texas
CATL, 소디움 배터리 공개

장안 자동차에는 올 해 적용된 모델이 출시되네요

예상보다 소디움 배터리 시장이 빨리 시작될 수 있겠습니다

https://cnevpost.com/2026/04/20/catl-to-unveil-sodium-battery-fast-charging-tech-apr-21-tech-day/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성장 추세 전환

☞ 1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증가세로 전환 예상

- 1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910억원, -196억원으로 전년대비(1,576억원, -153억원) 매출액은 21% 증가하고 영업적자는 유지될 것으로 추정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610억원으로 전년 598억원 대비 증가하며 1년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지난 하반기 300~400억원대 비해서는 크게 증가

☞ 2분기에도 고객사 배터리 전지박 P/O 증가세 지속

- 2분기에도 고객사들의 전지박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 1분기 대부분을 차지했던 국내 셀사의 물량은 2분기에도 유지되는 가운데 글로벌 OEM업체향 판매가 4월부터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 업체향 물량은 지난 해 특정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동사의 전지박 공급이 예상보다 현저히 낮아졌으나, 올 해에는 신규 수요처와 BESS에 공급이 시작되면서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 예상
- 2분기 동사의 전지박 매출은 99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 하반기에는 국내 셀업체 향 BESS 전지박 물량까지 증가할 예정. 2분기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1,310억원, -170억원으로 예상. 매출액이 1분기 대비 낮아지는 이유는 동박 사업의 매각이 2분기 중에 확정될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

☞ 유럽, 미국에 현지 공장 동시에 갖춘 유일한 업체로의 혜택 볼 것

- EU의 IAA 법안으로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되면서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이 동력을 상실할 것으로 판단. 또한 캐나다, 미국, 멕시코의 USMCA 연장 논의가 확정되면 동사와 같이 캐나다에 공장을 가진 업체는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것으로 판단
- 동사가 지난 해부터 고객사를 기존의 4개에서 현재 8개, 연 내에 10개로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장 큰 이유가 현지화 전략.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원가에 따라 이익 개선세가 더디기는 하지만 블록화 되어가는 산업 구조 상 선점한 업체들에게 유리한 구조로 진행 중

☞ 글로벌 최대 업체들 대부분을 전지박 고객사로 확보한 것 평가 반영

- 동사도 다른 배터리 소재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배터리 셀업체들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구조였으나, 올 해부터는 고객 다변화에 성공.
- 글로벌업체향 물량이 로봇, 자율주행차, ESS향으로 대폭 증가하고 있고, 일본과 중국 셀 업체들에 대한 공급도 시작. 현 추세가 유지되면 물량 기준으로는 내년 상반기에는 헝가리 공장이 풀캐파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판단. 이 경우 일부 물량이 캐나다 공장으로 이전될 가능성 有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f8qadLm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 보고서: https://buly.kr/FAfPKCo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2,786억원, 84억원 전망
- 각각 -0.9% yoy, -59.7% yoy  전망하며 기존추정치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
- 원인은 ESS 제품군의 미국 인도간 스케줄 이슈, 인도 후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중 3/31 이후 인도 완료되며 2분기로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으로 파악
- 영업이익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향조정한 이유는 지난 4분기 기준, 전반적으로 상승한 고정비가 원인
- 미국 법인 진출로 판관비 상각비 소폭 늘었고 이외에도 매출원가 상각비 및 급여 수준 높아져 있는 상태
- 단순 이연 이슈라 판단, 2분기 ESS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전망

📘 전 사업부문 On-Going, 연간추정치 문제 없음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과 2,076억원을 예상,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키에 따른 차이기 때문
- 반도체 부문도 베트남 공장의 증설과 최적화 따라 가동률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ESS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 만큼 최종 납기일 연장되며 실적가시성 훼손될 우려는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
-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는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이라 전력망 내 ESS의 중요성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 인식하며 고객사에게 대응력 입증하고 있음
- 최근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향으로 2.8W의 연료전지를 수주 받았고, 현재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것으로 추정
- 2026년 말기준 명목캐파 증설 계획이 2GW인점, 연료전지의 전력망 내 강점이 리드타임인점을 고려했을 때 증설에 대한 수요 높은 상태
- 병목으로 지목되는 구간이 셀스택증착이 아닌 시스템화(델라웨어 공장)임을 고려하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황이며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30배와 12배 수준
- 높은 계열화 수준의 장점 중 하나인 고객사 대응력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 내 고객사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국면
-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하는 사업구조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금양그린파워, 자금조달은 풍력 프로젝트 시작 신호

-보도에 따르면 영구 CB 250억원 발행 절차 진행 중

-자금이 필요한 이유는 동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경북1 육상풍력의 건설 때문으로 판단

-경북 1은 경주 육상풍력으로 50MW 단지이며 총 투자비 1,500~1,600억원 추정. 이 중 초기 자본금을 동사가 납입하고 나머지 투자비는 금융기관들의 PF로 충당

-따라서 영구CB를 발행한다는 것은 단지 건설 시작이 가시권에 들어간다는 신호

-경북1은 2028년말 또는 2029년 상반기에 완공 예상. 연간 약 230억 발전 매출 발생하고 영업이익률은 40~50% 수준으로 추정. 경북2(155MW)도 2031년에 발전 매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두 프로젝트 합치면 동사의 풍력발전 매출이 900~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경북1과 경북2 두 프로젝트 모두 100% 회사가 소유한 부지 위에 건설하기 때문에 사업 현실화 가시성과 수익성도 높아

-경북1을 위한 자금조달이 확정되면 미래 실적 가시성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는 효과있어 긍정적인 신호

https://m.etoday.co.kr/news/view/2577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