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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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대를 기본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

-계시별 요금제 도입 확정. 재생에너지 발전량 집중되는 낮시간대와 봄, 가을 주말 공휴일 등 수요가 작을 때 요금할인해서 수요 확대 유도. 저녁시간대는 요금 인상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 최소화하고 망 안정적 운용 위해 필수 조치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도 실시 예정

전통 에너지원에 맞춰졌던 전력 시스템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24936?sid=101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에너지 위기 악화되면 필요한 정책 예상

☞ 이란 전쟁의 여파는 지난 2022년 러우전쟁과 양상이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에너지 가격의 상승보다 공급 확보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커진 상태. 미국의 종전 선언이 있다 하더라도 이스라엘과 혁명수비대라는 변수가 건재하는 한 호르무즈 봉쇄와 같은 파괴적인 일이 일상화될 수 있어. 위기가 심화되면 중동의존도가 절대적인 우리에게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 단기 비상 처방이 필요할 것.
필요한 비상 정책은 ① 수입에너지원 대체재 확보 위한 단기 정책 ② 기존 설비로 에너지 공급 확대 ③ 에너지 소비 절약 ④ 긴급 수입선 확보 등을 담아야 한다고 판단

☞ ① 수입에너지원 대체 확보 위한 정책으로는
1) 태양광, 풍력 설치량 대폭 확대가 우선. 이를 위해 지난 4년간 실시한 정부의 입찰을 통해 선정된 풍력, 태양광 중 아직 건설이 완료되지 못한 약 5GW 이상을 대상으로 전력망 우선 접속권 부여, 낙찰단가 대신 CfD(차익원가보상제도) 선택 가능하게 하고
2) 건설 중인 전력망에 대해 국가 개입해서 조기 완공하는 등 패스트 트랙 도입
3) BESS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10GWh 이상 1년내 설치 필요
4) 전기차 보조금과 충전소 보급 1년간 보급 전년 대비 2배 이상으로 상향해서 교통부문 원유 수요 축소 등이 필요하고
5) 영농형 태양광, RE100 산단 특별법, 탄소중립산업법 등 에너지자립을 위한 법안에 대해 국회의 원스톱 심사 통과 등이 필수라고 판단

☞ ② 기존 설비 에너지 공급 확대는 원전 이용률 상승과 핵연료 재고 비축분 증가 등 원전 관련 대책이 주력이 될 수 있고
③ 에너지 소비 절약은 차량 2부제 실시 등과 가계, 상업, 산업 시설의 에너지 절감 정책이며
④ 긴급 수입선 확보는 미국, 러시아, 호주 등과의 원유, LNG 공급계약 등이 필요할 것

☞ 반복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에도 과거 정부의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 수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구조를 재생에너지,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위주로 전환하는 길만이 정답. 위의 정책들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vo.la/LpEC01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테카바이오(2263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2026년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중국이 신약 발굴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데이터센터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한 뒤 대규모 실험 검증을 진행하고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에셋 프로그램(AI Driven Asset Program)을 확대,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을 본격적 확장한다는 전략

☞ 4Q25P Review

-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8억원, 영업손실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453.9%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31.2% 감소. 매출 성장 요인은 AI신약개발플랫폼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349.6%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4억원, 영업손실 107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2,736.7%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24.8% 감소. 매출액 증가 요인은 ① AI신약개발플랫폼 매출이 전년대비 2,553.4%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② 사업 다변화를 통해 데이터센터 서비스, SI 서비스 등에서 매출이 발생했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6억원, 영업손실 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4.4% 감소하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손실이 전년동기 대비 35.5% 감소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7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125.3% 증가, 영업손실도 8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 및 사업다변화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이유는 ①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주식보상비용 등 회계적 비용 등이 제외되고, ② 미국법인 및 마케팅본부 축소, 비효울 인력조정 등의 비용절감 노력으로 실지출 비용을 최소화하였기 때문. ③ 또한, 기존 본사를 현재 데이터센터로 통한하여 임차료 및 관리비의 중복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vo.la/Prnv8H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수직계열화의 신이 보여줄 Showtime
- 베트남 공장 탐방 보고서
📘 보고서: https://buly.kr/BeM2eFK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높은 수직계열화가 극대화할 마진 레버리지 구조
-본래 EMS(전자제품 위탁생산)비즈니스는 변동비 중심의 구조, 부품은 벤더소싱하고 총조립과 설계 일부만 수행, Jabil, Sanmina, Celestica, Foxconn등이 이에 해당
- 서진시스템은 금속의 원소재 및 전장부품까지 직접 제조하는 고정비 중심의 구조
- 업황의 호황 정도에 따라 이익률 변동 베타계수 높아, 매출액 성장세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 서진과 함께하는 고객사가 게임을 지배한다
- 높은 수직계열화 수준은 서진시스템의 매출액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도 하지만
- 고객사 관점에서는 빠른 납기 대응력과 원하는 솔루션 제공을 단기간에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 ESS 부문의 개발부터 양산까지 소요시간 5개월 수준으로 고객사가 서진시스템을 선택했을 경우 연간 제공받을 수 있는 양산가능 완제품 솔루션 2.2개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 보유 가능
- ESS의 고객사 유틸리티에서 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는것의 중요성 확대되는 국면

📘 4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턴어라운드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109억원과 253억원 기록하며 흑자전환 성공
- 플루언스 에너지향 수주 재개로 인한 ESS 외형회복과 반도체 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이 원인
- 특이사항으로 기타부문이 높았을것으로 추정하는데 공장투어간 확인할 수 있었던 B사향 연료전지, A사향 데이터센터 랙, PCB등 양산계약 및 승인 앞둔 프로젝트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예상

📘 고성장이 극대화할 이익레버리지에 주목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18배와 10배 수준
- 질 좋은 고객사들이 차례로 확보되며 상승하는 높은 마진레버리지는 향후 전통 EMS 업체들 대비 회사의 지위를 격상시킬 수 있는 요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성일하이텍(365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콥데이 後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4Q25P Review

- 동사의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534억원, 영업손실 9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56.3%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전년동기 대비 63.5% 감소, 수익성 개선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946억원, 영업손실 545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42.9%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23.6% 감소. 매출액 증가 요인은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 또한,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①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하였고, ②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 추정 1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575억원, 영업손실 60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2.2%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큰 폭의 매출액 상승과 함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손실은 전년동기 대비 61.0% 감소할 것으로 추정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002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54.3% 증가하면서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는 이유는 ①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북미, 아시아, 유럽 등의 여러 회사와 계약을 통해 현재 월 1,600톤을 확보하였고, 연말까지 최대 2,600톤을 목표로 하고 있고, ②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후처리 공장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목표주가를 기존 54,000원에서 73,000원으로 +35.2%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실적에 국내 유사업체 평균 EV/EBITDA 44.4배를 15% 할인한 37.8배를 적용. 15% 할인 근거는 스크랩 확보 및 가동률 상승 지속 우려감을 반영

보고서 링크: https://vo.la/VYOVff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상아프론테크(0899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글로벌 위성 사업자용 소재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 매출과 이익 증가 모두 확인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06억원, 19억원으로 전년비 49%, 407% 증가. 국내 배터리 셀 업체향 미국 BESS 캡아세이 공급이 4분기부터 시작되면서 부품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비 97% 급증한 것이 외형 증가의 주원인. 영업이익이 전년비 개선된 원인은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향 수신기용 소재 매출 증가, 수전해와 바나듐 배터리용 멤브레인 등의 수율 개선에 따라 소재부문 영업손익이 24년 4분기 -2억원에서 25년 4분기 +14억원으로 턴어라운드를 기록했기 때문

☞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향 수신기 소재와 미국향 BESS 성장 본격화

- 2025년 동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308억원, 110억원으로 전년비 18%, 63% 증가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고객인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는 상장을 앞두고 다양한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성장세가 더 가속. 따라서 동사의 수신기용 ETFE 필름의 매출도 비례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 미국에 공급되고 있는 BESS용 캡아세이 공급은 올 2분기부터 재차 매출 증가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 총 4개의 생산라인 중 1개가 가동 중이나 올 4분기부터는 LFP BESS용 캡아세이 제조 라인 1개가 더 추가될 것이고, 2027년 하반기부터는 4개 라인이 풀가동 될 것으로 판단. 2025년 동사의 배터리 사업 해외법인의 영업적자는 70억원 이상으로 추정. 업황 부진과 캡아세이 사업 신규 진입하면서 관련 비용 증가가 컸을 것으로 판단. 올 해부터는 미국 BESS향 캡아세이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면서 관련 적자 폭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 多

☞ 소재부문 이익률 개선되기 시작

- 상아프론테크의 소재부문 영업이익은 2024년 25억원에서 2025년 40억원으로 62% 증가. 전체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3%에서 60%로 상승. 위성수신기용 ETFE 필름 매출 증가와 멤브레인 제조 수율 상승으로 인한 적자 축소가 이익률 개선 원인으로 판단. 구조적인 이유이기 때문에 소재부문 이익 증가는 지속

☞ 위상은 글로벌 소재업체이나 평가는 미치지 못해

- 상아프론테크는 50년 이상의 업력으로 글로벌 특수소재 업체로 자리잡아 가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평가는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반도체 패키징용과 위성 수신기용 ETFE 필름의 고객은 글로벌 최상위 업체들이고, 수전해와 바나듐 플로우 배터리용 멤브레인의 고객도 글로벌 선두 업체들. 상아프론테크가 공급하는 소재는 대부분 글로벌 독과점 제품들이기 때문에 회사가 적극적인 공개를 하기 어려워서 특히 공급 초기에는 보수적인 IR을 하는 경향 有

☞ 지난 2~3년간 진입한 신규 소재사업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고, BESS향 캡아세이가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것을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진행될 가능성 높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pX1zx3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국, 수소차 2.5배 확대

-25년말 기준 4만대에서 30년말 10만대로

-특구 조성해 중앙정부가 직접 펀딩

-그린수소 생산단가 하향 목표

-수소연료전지, 수전해, 수소 보관 등 산업 전반 육성

중국은 수소도 포기하지 않네요. 그린수소를 제조할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으니까요

언젠가는 전세계에서 연간 사용하는 그레이수소 약 1억톤이 모두 그린수소로 전환될 것입니다

수소산업까지 중국이 독주하지 않았음 합니다

https://english.news.cn/20260316/6898d8cbd9124786b65db01181e0f0a3/c.html
영국, 에너지안보 강화위해 해상풍력 입찰 대폭 확대

-지난 2월 8.4GW라는 사상최대 낙찰을 확정한데 이어 5개월만에 또 다른 입찰 확정

-18개 프로젝트가 입찰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낙찰 규모가 10GW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재생에너지 입찰이 증가하는 싸이클 진입. 2022년 러우전쟁 이후에도 같은 양상이었음

-국내도 같은 정책 기조 기대

https://www.offshorewind.biz/2026/03/16/uk-to-launch-next-cfd-allocation-round-in-july/
[서진시스템 수주 공시 - 유진 허준서]

플루언스에너지향 스마트 스택 제품입니다.

기존에 판매하던 그리드스택프로가 아닌 데이터센터 타겟 신제품인데요.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하부 모듈(스마트스키드)와 배터리팟의 모듈형 설계입니다.

플루언스에너지의 신제품을 승인받고 받은 첫 수주라 매우 의미가 큽니다. 단가협상을 잘 마무리 한것으로 보이네요.

서진의 ESS 시장 확대 수혜는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