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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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동일, 이제 펀더멘탈로 판단할 때

-전일 증선위의 주가 조작 세력 고발에서 회사의 책임 묻지 않은 것으로 발표. 임원의 연루 의혹은 개인적 일탈로 회사가 사과

-DI동일은 소액주주의 밸류업 요구를 수용해 2023년부터 1) 기존 자사주 26% 소각 2) 신규 자사주 매입 후 소각 3) 자회사 동일알루미늄 흡수 합병 등을 완료했으나

-지난해 불거진 작전 세력 주가 조작 사건으로 밸류업 전 대비 주가 오히려 하락한 상태

-DI동일은 1) 국내 배터리 알루미늄박 1위업체이고 2) 서울, 인천의 대규모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3) 라코스테 코리아(동일라코스테, 지분율 50%)의 가치도 2천억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등 성장과 가치주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나 여타 알루미늄박 업체들 대비 사업가치 조차 저평가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311001458
제목없음
[Web발신]
[헥토이노베이션(21418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사업다변화에 성공, 역대 최대 매출 달성 지속 전망

☞ 4Q25P Review

- 2025년 4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88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4% 감소. 당사 추정치(매출액 993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대비 매출액은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이유는 감가상각비 및 주식보상비용 증가는 물론, 관계기업투자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75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6%, 2.7% 증가. 매출액 증가 요인은 본사 및 주요 자회사 등의 매출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다만, 매출 성장에 비해 영업이익률이 하락한 것은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비용이 증가하였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02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3%, 14.9% 증가할 것으로 예상. ① IT정보서비스 사업부문은 신규서비스 출시 및 고객군 다변화는 물론 수익성 높은 정보서비스 매출 비중 증가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② 핀테크 사업부문은 안정적인 시장지위와 독보적인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가맹점 확대로 해외서비스 매출 발생도 긍정적. ③ 헬스케어 사업부문은 제품라인업 확대와 신규 브랜드 런칭으로 실적 성장을 기대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373억원,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6.4%, 25.3% 증가할 것으로 기대. IT정보서비스, 핀테크 및 헬스케어 사업부문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

☞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국내 유사업체 평균 PER 8.9배 대비 PER 6.8배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을 보유

보고서 링크: https://vo.la/oWsD7k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부의 지방 활성화 정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수도권집중으로 인한 부동산 문제와 지방 소멸을 막기위해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려면 혜택을 줘야합니다

인프라 구축, 정주 여건 마련이 있습니다

또한 값싼 전력의 공급은 필수입니다

지역별 요금제를 통해 지방 이전 기업들에게는 산업용 전기요금 대비 월등히 낮은 전기를 공급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의 장기 구매계약 시 망 접속 요금을 면제해 주거나, 계약 후 재판매를 허용하는 등의 정책이 시행될수 있습니다

기업들의 지방 시대는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개화될 것입니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기본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

-계시별 요금제 도입 확정. 재생에너지 발전량 집중되는 낮시간대와 봄, 가을 주말 공휴일 등 수요가 작을 때 요금할인해서 수요 확대 유도. 저녁시간대는 요금 인상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 최소화하고 망 안정적 운용 위해 필수 조치

-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도 실시 예정

전통 에너지원에 맞춰졌던 전력 시스템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24936?sid=101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에너지 위기 악화되면 필요한 정책 예상

☞ 이란 전쟁의 여파는 지난 2022년 러우전쟁과 양상이 다르게 전개되고 있어 에너지 가격의 상승보다 공급 확보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커진 상태. 미국의 종전 선언이 있다 하더라도 이스라엘과 혁명수비대라는 변수가 건재하는 한 호르무즈 봉쇄와 같은 파괴적인 일이 일상화될 수 있어. 위기가 심화되면 중동의존도가 절대적인 우리에게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 단기 비상 처방이 필요할 것.
필요한 비상 정책은 ① 수입에너지원 대체재 확보 위한 단기 정책 ② 기존 설비로 에너지 공급 확대 ③ 에너지 소비 절약 ④ 긴급 수입선 확보 등을 담아야 한다고 판단

☞ ① 수입에너지원 대체 확보 위한 정책으로는
1) 태양광, 풍력 설치량 대폭 확대가 우선. 이를 위해 지난 4년간 실시한 정부의 입찰을 통해 선정된 풍력, 태양광 중 아직 건설이 완료되지 못한 약 5GW 이상을 대상으로 전력망 우선 접속권 부여, 낙찰단가 대신 CfD(차익원가보상제도) 선택 가능하게 하고
2) 건설 중인 전력망에 대해 국가 개입해서 조기 완공하는 등 패스트 트랙 도입
3) BESS와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 10GWh 이상 1년내 설치 필요
4) 전기차 보조금과 충전소 보급 1년간 보급 전년 대비 2배 이상으로 상향해서 교통부문 원유 수요 축소 등이 필요하고
5) 영농형 태양광, RE100 산단 특별법, 탄소중립산업법 등 에너지자립을 위한 법안에 대해 국회의 원스톱 심사 통과 등이 필수라고 판단

☞ ② 기존 설비 에너지 공급 확대는 원전 이용률 상승과 핵연료 재고 비축분 증가 등 원전 관련 대책이 주력이 될 수 있고
③ 에너지 소비 절약은 차량 2부제 실시 등과 가계, 상업, 산업 시설의 에너지 절감 정책이며
④ 긴급 수입선 확보는 미국, 러시아, 호주 등과의 원유, LNG 공급계약 등이 필요할 것

☞ 반복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에도 과거 정부의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 수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구조를 재생에너지,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위주로 전환하는 길만이 정답. 위의 정책들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환을 위한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vo.la/LpEC01K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테카바이오(2263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2026년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실적 성장 기대

- 중국이 신약 발굴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데이터센터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한 뒤 대규모 실험 검증을 진행하고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에셋 프로그램(AI Driven Asset Program)을 확대,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을 본격적 확장한다는 전략

☞ 4Q25P Review

- 2025년 4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8억원, 영업손실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1,453.9%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31.2% 감소. 매출 성장 요인은 AI신약개발플랫폼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349.6%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

☞ 2025P Review

- 2025년 연간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4억원, 영업손실 107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2,736.7% 증가, 영업손실은 지속되었지만 24.8% 감소. 매출액 증가 요인은 ① AI신약개발플랫폼 매출이 전년대비 2,553.4%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② 사업 다변화를 통해 데이터센터 서비스, SI 서비스 등에서 매출이 발생했기 때문

☞ 1Q26 Preview

- 당사추정 올해 1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6억원, 영업손실 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4.4% 감소하지만,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손실이 전년동기 대비 35.5% 감소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77억원, 영업손실 21억원으로, 매출액은 전년대비 125.3% 증가, 영업손실도 80.4% 감소할 것으로 예상. AI신약개발플랫폼 사업 및 사업다변화로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이유는 ①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주식보상비용 등 회계적 비용 등이 제외되고, ② 미국법인 및 마케팅본부 축소, 비효울 인력조정 등의 비용절감 노력으로 실지출 비용을 최소화하였기 때문. ③ 또한, 기존 본사를 현재 데이터센터로 통한하여 임차료 및 관리비의 중복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vo.la/Prnv8H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수직계열화의 신이 보여줄 Showtime
- 베트남 공장 탐방 보고서
📘 보고서: https://buly.kr/BeM2eFK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iss.one/jsheo

📘 높은 수직계열화가 극대화할 마진 레버리지 구조
-본래 EMS(전자제품 위탁생산)비즈니스는 변동비 중심의 구조, 부품은 벤더소싱하고 총조립과 설계 일부만 수행, Jabil, Sanmina, Celestica, Foxconn등이 이에 해당
- 서진시스템은 금속의 원소재 및 전장부품까지 직접 제조하는 고정비 중심의 구조
- 업황의 호황 정도에 따라 이익률 변동 베타계수 높아, 매출액 성장세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 서진과 함께하는 고객사가 게임을 지배한다
- 높은 수직계열화 수준은 서진시스템의 매출액이 증가하는 국면에서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기도 하지만
- 고객사 관점에서는 빠른 납기 대응력과 원하는 솔루션 제공을 단기간에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 ESS 부문의 개발부터 양산까지 소요시간 5개월 수준으로 고객사가 서진시스템을 선택했을 경우 연간 제공받을 수 있는 양산가능 완제품 솔루션 2.2개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 보유 가능
- ESS의 고객사 유틸리티에서 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는것의 중요성 확대되는 국면

📘 4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턴어라운드
- 4Q25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109억원과 253억원 기록하며 흑자전환 성공
- 플루언스 에너지향 수주 재개로 인한 ESS 외형회복과 반도체 부문 가동률 상승에 따른 믹스 개선이 원인
- 특이사항으로 기타부문이 높았을것으로 추정하는데 공장투어간 확인할 수 있었던 B사향 연료전지, A사향 데이터센터 랙, PCB등 양산계약 및 승인 앞둔 프로젝트 증가가 원인인 것으로 예상

📘 고성장이 극대화할 이익레버리지에 주목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18배와 10배 수준
- 질 좋은 고객사들이 차례로 확보되며 상승하는 높은 마진레버리지는 향후 전통 EMS 업체들 대비 회사의 지위를 격상시킬 수 있는 요인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