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스몰캡 /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
★ 2020년 스몰캡 연간전망
1. 5G 세상이 세계로 열린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오이솔루션(138080.KQ)
- 케이엠더블유(032500.KQ)
- 에이스테크(088800.KQ)
- RFHIC(218410.KQ)
- 다산네트웍스(039560.KQ)
2. 2020년, 차세대폰이 떠오른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동운아나텍(094170.KQ)
- 세경하이테크(148150.KQ)
- 액트로(290740.KQ)
-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3. 자율주행차의 핵심, 차량용 반도체
- 텔레칩스(054450.KQ)
- 해성디에스(195870,KS)
- 한컴MDS(086960.KQ)
- 칩스앤미디어(094360.KQ)
https://bit.ly/2Pu8oH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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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스몰캡 연간전망
1. 5G 세상이 세계로 열린다
- 서진시스템(178320.KQ)
- 오이솔루션(138080.KQ)
- 케이엠더블유(032500.KQ)
- 에이스테크(088800.KQ)
- RFHIC(218410.KQ)
- 다산네트웍스(039560.KQ)
2. 2020년, 차세대폰이 떠오른다
- 서진시스템(178320.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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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트로(290740.KQ)
- 하이비젼시스템(126700.KQ)
3. 자율주행차의 핵심, 차량용 반도체
- 텔레칩스(054450.KQ)
- 해성디에스(195870,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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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박종선 ☎368-6076]
[5G산업 - 삼성전자, 통신장비 시장점유율 확대]
★ 삼성전자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로 관련업체 수혜 기대
☞ News1: 글로벌 5G 투자 확대 속에 5G 가입자 큰 폭 증가세 지속
☞ News2: 삼성전자 통신장비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내년 20%대 달성 가능 전망
☞ 5G 글로벌 투자 확대 속에 삼성전자의 통신장비 시장점유율 확대는 긍정적
☞ 삼성전자의 세계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면서 관련업체 수혜 지속 기대
- 케이엠더블유(032500.KQ), 오이솔루션(138080.KQ), 서진시스템(178320.KQ), 에이스테크(088800.KQ), RFHIC(218410.KQ)
https://bit.ly/2E7GgV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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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로 관련업체 수혜 기대
☞ News1: 글로벌 5G 투자 확대 속에 5G 가입자 큰 폭 증가세 지속
☞ News2: 삼성전자 통신장비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내년 20%대 달성 가능 전망
☞ 5G 글로벌 투자 확대 속에 삼성전자의 통신장비 시장점유율 확대는 긍정적
☞ 삼성전자의 세계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면서 관련업체 수혜 지속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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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덴마크, 해상풍력에 50조 투자 계획 발표
- 북해 또는 발틱해에 인공섬 조성한 뒤
- 10GW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
- ESS와 그린수소를 제조를 위한 설비도 건설
- 올해 이를 위한 타당성 조사 시작. 예산배정
- 망사업자인 Tennet이 북해에 유사한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나, 정부가 나서서 추진하는 것은 첫 사례
- 덴마크는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인 Orsted와 해상터빈업체인 MitsubishiVestas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에 유리한 조건
- Orsted는 최근 해상풍력과 연계된 그린수소를 주요 사업으로 육성할 것을 밝힌바 있음
- 해상풍력의 발전단가가 낮아지면서 초대형 발전단지들이 확산되는 것이 뚜렷해짐
https://news.yahoo.com/denmark-explores-construction-45-billion-0718137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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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해상풍력에 50조 투자 계획 발표
- 북해 또는 발틱해에 인공섬 조성한 뒤
- 10GW의 해상풍력 단지 조성
- ESS와 그린수소를 제조를 위한 설비도 건설
- 올해 이를 위한 타당성 조사 시작. 예산배정
- 망사업자인 Tennet이 북해에 유사한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나, 정부가 나서서 추진하는 것은 첫 사례
- 덴마크는 글로벌 최대 해상풍력 개발업체인 Orsted와 해상터빈업체인 MitsubishiVestas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업에 유리한 조건
- Orsted는 최근 해상풍력과 연계된 그린수소를 주요 사업으로 육성할 것을 밝힌바 있음
- 해상풍력의 발전단가가 낮아지면서 초대형 발전단지들이 확산되는 것이 뚜렷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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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미국 풍력 타워 상계관세 예비판정 결과
- 상계관세 조사대상은 캐나다, 인도네시아, 베트남
- 부과율은 캐나다 1.09%, 베트남 2.43%, 인도네시아 20.29% 예비 판정
- 2020년 4월 21일 최종 판정
- 상계관세와는 별개로 반덤핑관세는 2020년 2월에 예비판정 예상, 위 3개국에 대한민국 포함
- 상계관세에서는 캐나다와 베트남 타워업체들에게 대해서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책정되었고, 인도네시아업체에 대해서는 징벌 규모 매우 커
- 이번 판정으로 인도네시아 업체의 미국향 타워 수출(연간 약 1천억원 이상)은 사실상 봉쇄된 것으로 판단
- 내년 반덤핑 관세 부과율에 따라 영향 다르겠지만, 4개 국가 대부분이 부과받을 가능성 높아
- 미국 터빈업체들의 아시아산 타워 공급 차질이 본격화되는 신호
- 씨에스윈드 수혜: 동사의 말레이시아 공장이 아시아지역 유일한 공급처이기 때문
https://ajot.com/news/usdoc-issues-affirmative-determinations-in-the-cvd-investigations-of-imports-of-wind-towers-from-canada-indonesia-and-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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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풍력 타워 상계관세 예비판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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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과율은 캐나다 1.09%, 베트남 2.43%, 인도네시아 20.29% 예비 판정
- 2020년 4월 21일 최종 판정
- 상계관세와는 별개로 반덤핑관세는 2020년 2월에 예비판정 예상, 위 3개국에 대한민국 포함
- 상계관세에서는 캐나다와 베트남 타워업체들에게 대해서는 예상보다 낮은 관세율 책정되었고, 인도네시아업체에 대해서는 징벌 규모 매우 커
- 이번 판정으로 인도네시아 업체의 미국향 타워 수출(연간 약 1천억원 이상)은 사실상 봉쇄된 것으로 판단
- 내년 반덤핑 관세 부과율에 따라 영향 다르겠지만, 4개 국가 대부분이 부과받을 가능성 높아
- 미국 터빈업체들의 아시아산 타워 공급 차질이 본격화되는 신호
- 씨에스윈드 수혜: 동사의 말레이시아 공장이 아시아지역 유일한 공급처이기 때문
https://ajot.com/news/usdoc-issues-affirmative-determinations-in-the-cvd-investigations-of-imports-of-wind-towers-from-canada-indonesia-and-viet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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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368-6171]
[재생에너지/전기차 산업 - EU 그린 딜 확정, 국내산업에 영향 커]
★ 재생에너지/전기차 수혜지만 여타 산업들 대부분 피해
☞ EU, 2030년까지 탄소배출 50~55% 감축, 2050년까지 순제로 목표 확정
☞ 재생에너지/전기차 등 클린산업 수혜지만 이외의 산업들은 피해 불가피
☞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 관련업체들에게는 호재이나 전체적으로는 피해 클 것
https://bit.ly/2LYUc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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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전기차 산업 - EU 그린 딜 확정, 국내산업에 영향 커]
★ 재생에너지/전기차 수혜지만 여타 산업들 대부분 피해
☞ EU, 2030년까지 탄소배출 50~55% 감축, 2050년까지 순제로 목표 확정
☞ 재생에너지/전기차 등 클린산업 수혜지만 이외의 산업들은 피해 불가피
☞ 국내 재생에너지/ 전기차 관련업체들에게는 호재이나 전체적으로는 피해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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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씨에스윈드(112610.KS)/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한병화 ☎368-6171]
★ 고객사들의 주가는 고공비행인데…이해하기 어려운 약세
☞ 글로벌 풍력 호황으로 풍력터빈, 개발업체들 주가 고공비행
☞ 압도적인 1위업체인 Vestas향 매출비중 큰 폭 증가로 사업 안정성 높아져
☞ 동반 성장하는 고객사들 대비 저평가 심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https://bit.ly/34pQs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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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사들의 주가는 고공비행인데…이해하기 어려운 약세
☞ 글로벌 풍력 호황으로 풍력터빈, 개발업체들 주가 고공비행
☞ 압도적인 1위업체인 Vestas향 매출비중 큰 폭 증가로 사업 안정성 높아져
☞ 동반 성장하는 고객사들 대비 저평가 심화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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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씨에스윈드, 미국 GE향 타워 수주
-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납품
- 동사의 말레이시아 공장은 미국향 타워 수주를 위해 증설 중.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Vestas와는 물량 계약 체결 한 바 있고
- 2위업체인 GE와도 계약 한 것
- 내년 2월에 해외 주요 수입국 4개 국가에 대한 미국의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이 난 후에는 씨에스윈드의 말레이시아 공장으로 물량 계약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2160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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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스윈드, 미국 GE향 타워 수주
- 말레이시아 공장에서 납품
- 동사의 말레이시아 공장은 미국향 타워 수주를 위해 증설 중.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인 Vestas와는 물량 계약 체결 한 바 있고
- 2위업체인 GE와도 계약 한 것
- 내년 2월에 해외 주요 수입국 4개 국가에 대한 미국의 반덤핑 관세 예비판정이 난 후에는 씨에스윈드의 말레이시아 공장으로 물량 계약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12160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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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030520.KQ) /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박종선 ☎368-6076]
★ 2020년 AWS 서비스 본격화와 함께 해외 수출 본격 기대
☞ 투자포인트
1) "AWS 리인벤트(Re;invent) 2019" 참가, 내년 AWS와 서비스 본격 확대 전망
2) 독일, 오스트리아에 한컴오피스 수출 시작, 유럽 진출 본격화
3) 홍콩, 대만에도 한컴오피스 판매 계약 체결
☞ 4Q19 Preview: 매출액 +23.4%yoy, 수익성 점차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① AWS에 웹오피스 고도화작업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가 예상
② 러시아, 일본 등에 이어 홍콩, 대만, 독일, 오스트리아 등으로 오피스 소프트웨어 수출 사업 추진 중
https://bit.ly/2sxJG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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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포인트
1) "AWS 리인벤트(Re;invent) 2019" 참가, 내년 AWS와 서비스 본격 확대 전망
2) 독일, 오스트리아에 한컴오피스 수출 시작, 유럽 진출 본격화
3) 홍콩, 대만에도 한컴오피스 판매 계약 체결
☞ 4Q19 Preview: 매출액 +23.4%yoy, 수익성 점차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4,000원, 투자의견 BUY 유지
① AWS에 웹오피스 고도화작업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가 예상
② 러시아, 일본 등에 이어 홍콩, 대만, 독일, 오스트리아 등으로 오피스 소프트웨어 수출 사업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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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테슬라, 주가 급등 사상최고치 육박
- 전일 6.5% 급등해 2017년 기록한 최고치 육박
- 상승의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중국공장의 모델 3 고객인도가 임박한 것이 주원인인 것으로 판단
-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는 테슬라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상징
- 중국전기차 시장의 판매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는 CATL도 같은 경우
- 유럽시장의 성장에 주요 파트너인 대한민국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주가 부진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
https://bit.ly/38Ix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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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테슬라, 주가 급등 사상최고치 육박
- 전일 6.5% 급등해 2017년 기록한 최고치 육박
- 상승의 이유는 명확하지 않으나 중국공장의 모델 3 고객인도가 임박한 것이 주원인인 것으로 판단
- 판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하는 테슬라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상징
- 중국전기차 시장의 판매부진에도 불구하고 주가상승이 본격화되고 있는 CATL도 같은 경우
- 유럽시장의 성장에 주요 파트너인 대한민국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주가 부진은 깊이 생각해 볼 만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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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독일 탄소세 2.5배 상향 예정
- 연방정부와 주들 협상결과 2021년부터 시행하는 교통과 난방부문의 탄소세를 기존의 10유로/톤에서 25유로로 상향
- 탄소세는 25유로에서 매년 5~10유로씩 상향되어 2026년 65유로로 설정되고 일정시점에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병합 예정
- 메르켈의 집권당과 제 2당인 녹색당이 찬성하고 있어 상하원 통과 가능성 높아
- 내연기관차의 가솔린가격과 난방용 천연가스 가격 탄소세만큼 상승되고
- 현재 25유로 근처에서 형성된 탄소배출권 가격이 65유로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하게될 것
- 연료비 가격 상승으로 내연기관차에 대한 수요가 전기차로 대체되고, 높은 탄소배출권 가격때문에 석탄, 천연가스발전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
- 독일의 탄소세도입은 EU전체로 확산될 것
- 수입제품에 대해 탄소국경세 부과의 정당성 높아져
- 재생에너지/전기차 산업 수요기반 확대로 수혜이나 탄소다배출 산업들에게는 매우 부정적
https://www.reuters.com/article/us-germany-climate/germany-to-raise-carbon-price-to-25-euros-in-2021-sources-idUSKBN1YK0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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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독일 탄소세 2.5배 상향 예정
- 연방정부와 주들 협상결과 2021년부터 시행하는 교통과 난방부문의 탄소세를 기존의 10유로/톤에서 25유로로 상향
- 탄소세는 25유로에서 매년 5~10유로씩 상향되어 2026년 65유로로 설정되고 일정시점에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병합 예정
- 메르켈의 집권당과 제 2당인 녹색당이 찬성하고 있어 상하원 통과 가능성 높아
- 내연기관차의 가솔린가격과 난방용 천연가스 가격 탄소세만큼 상승되고
- 현재 25유로 근처에서 형성된 탄소배출권 가격이 65유로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하게될 것
- 연료비 가격 상승으로 내연기관차에 대한 수요가 전기차로 대체되고, 높은 탄소배출권 가격때문에 석탄, 천연가스발전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는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
- 독일의 탄소세도입은 EU전체로 확산될 것
- 수입제품에 대해 탄소국경세 부과의 정당성 높아져
- 재생에너지/전기차 산업 수요기반 확대로 수혜이나 탄소다배출 산업들에게는 매우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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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골드만삭스, 기후변화 대응관련 사업에 7,500억달러 투자
- 기후변화 대응관련 핵심 9개의 사업에 투자
-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업 투자 엄격한 룰 적용해 대폭 축소
- 연기금 펀드들에 이어 민간 대형 금융기관들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빨라지고 있어
- 관련산업들의 흥망성쇠가 가속화될 것
https://www.cnbc.com/2019/12/16/goldman-sachs-targets-750-billion-for-climate-transition-projec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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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기후변화 대응관련 사업에 7,500억달러 투자
- 기후변화 대응관련 핵심 9개의 사업에 투자
-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업 투자 엄격한 룰 적용해 대폭 축소
- 연기금 펀드들에 이어 민간 대형 금융기관들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이 빨라지고 있어
- 관련산업들의 흥망성쇠가 가속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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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씨에스윈드, 수주와 특수관계인 주식 매수
- 말레이시아 공장의 수주가 연속이네요
- 전일에는 GE로부터였고, 오늘은 Vestas네요
- 증설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물량 확보가 완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의 풍력업황이 그만큼 강하다는 증거죠.
- 특수관계인(대주주의 딸)이 주식을 장내에서 계속 매수하고 있네요. 현재까지 약 15만주에 달합니다.
- 업황호조와 수주증가에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까지...
- 고객사들 밸류에이션 반도 못따라가는 씨에스윈드의 상황이 안타깝네요
https://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sCode=26&t_uid=22&c_uid=190536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217264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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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 씨에스윈드, 수주와 특수관계인 주식 매수
- 말레이시아 공장의 수주가 연속이네요
- 전일에는 GE로부터였고, 오늘은 Vestas네요
- 증설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물량 확보가 완료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미국의 풍력업황이 그만큼 강하다는 증거죠.
- 특수관계인(대주주의 딸)이 주식을 장내에서 계속 매수하고 있네요. 현재까지 약 15만주에 달합니다.
- 업황호조와 수주증가에 특수관계인의 장내매수까지...
- 고객사들 밸류에이션 반도 못따라가는 씨에스윈드의 상황이 안타깝네요
https://vip.mk.co.kr/newSt/news/news_view.php?sCode=26&t_uid=22&c_uid=19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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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에프앤지(195500.K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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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고기 중심의 육가공 제품 전문기업
☞ 닭고기 중심의 HMR 제품 전문기업
☞ 투자포인트
1) B2B HMR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
2) B2C 채널 및 해외 진출 확대
☞ 2020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5배
https://bit.ly/2ErcE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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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에프앤지(195500.KQ) /
유진투자증권 스몰캡 박종선 ☎368-6076]
★ 닭고기 중심의 육가공 제품 전문기업
☞ 닭고기 중심의 HMR 제품 전문기업
☞ 투자포인트
1) B2B HMR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
2) B2C 채널 및 해외 진출 확대
☞ 2020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5.5배
https://bit.ly/2ErcE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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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가 3일 연속 수주했네요. 오늘은 지멘스로부터입니다. 이 추세면 연간수주가 약 8억달러에 육박하겠네요. 연초에 회사가 밝힌 목표는 6억달러였습니다
오늘 수주는 북유럽 풍력시장의 호황세를 반영합니다.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3개국가의 과거 연간 풍력설치량은 합쳐서 1GW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2021년까지는 4GW를 상회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보조금 일몰전 설치급증입니다. 노르웨이는 2021년까지만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스웨덴도 2021년으로 계획중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민간기업들의 수요증가입니다. 구글 뿐 아니라 제조기업들까지 풍력으로 생산된 전력 구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상대적으로 더 강해서 전력생산단가가 싼 핀란드에 민간기업들의 풍력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위 북유럽 국가들에는 4~6MW의 초대형 육상터빈이 주로 설치됩니다. 바람이 강하기때문이죠. 따라서 대형 타워가 필요한데요. 이에 특화된 씨에스윈드의 베트남공장이 주요공급처가 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259373
오늘 수주는 북유럽 풍력시장의 호황세를 반영합니다.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3개국가의 과거 연간 풍력설치량은 합쳐서 1GW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2021년까지는 4GW를 상회할것으로 예상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보조금 일몰전 설치급증입니다. 노르웨이는 2021년까지만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스웨덴도 2021년으로 계획중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민간기업들의 수요증가입니다. 구글 뿐 아니라 제조기업들까지 풍력으로 생산된 전력 구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바람이 상대적으로 더 강해서 전력생산단가가 싼 핀란드에 민간기업들의 풍력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위 북유럽 국가들에는 4~6MW의 초대형 육상터빈이 주로 설치됩니다. 바람이 강하기때문이죠. 따라서 대형 타워가 필요한데요. 이에 특화된 씨에스윈드의 베트남공장이 주요공급처가 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259373
Naver
씨에스윈드 수주공시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326.4억원 (매출액대비 6.5%)
12월 18일 씨에스윈드(112610)는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 씨에스윈드 수주공시 개요 -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326.4억원 (매출액대비 6.5%) 씨에스윈드(112610)는 WIND TOWER 공
[유진 더리치 스몰캡]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대한민국 ESS 정말 지겹네요.
전일 배터리결함이라는 보도가 나간 후 관련주들이 또 약세네요.
정말 배터리문제일까요? 참어렵습니다. 이를 알아내기는.
저는 배터리구성원들의 문제보다는 ESS 운용방식이 주원이라고 판단합니다.
화재가 난 국내 ESS들은 대부분 태양광에 연계되어있는데요, 낮에 태양광 전력을 생산해서 ESS에 100% 충전합니다.
그리고 심야시간대에 100% 방전하면서 전력을 팝니다. 어이없는 일이죠.
낮에는 전기수요가 많아 태양광 전력은 곧바로 전력거래소에 파는 게 정석이고, 이외의 시간에 충전을 해야죠.
근데 우리 ESS의 보상체계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하루에 100% 충방전을 빠짐없이 반복하죠.
전세계 어디에도 리튬배터리에 대해서 이렇게 가혹한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국내 ESS가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정부가 ESS의 보상체계를 바꿔야 화재가 안납니다.
최근 충방전 비율을 70%로 막고나서는 문제가 없는 이유입니다.
어쨌든 올해 배터리 주들의 주가는 대한민국 ESS때문에 망쳤네요.
근데 사실 우리나라에 ESS가 깔려야 얼마나 되겠습니까?
일회성 수요로 인한 국내 ESS시장은 유럽에서 열리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과 비교하면 새발의 피 정도지요.
이제 악몽의 2019년도 지나갑니다.
올해 국내 ESS시장 수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회복되지 않는다고 해도 그뿐입니다.
전기차가 있으니까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44925&ref=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에너지/스몰캡 한병화]
대한민국 ESS 정말 지겹네요.
전일 배터리결함이라는 보도가 나간 후 관련주들이 또 약세네요.
정말 배터리문제일까요? 참어렵습니다. 이를 알아내기는.
저는 배터리구성원들의 문제보다는 ESS 운용방식이 주원이라고 판단합니다.
화재가 난 국내 ESS들은 대부분 태양광에 연계되어있는데요, 낮에 태양광 전력을 생산해서 ESS에 100% 충전합니다.
그리고 심야시간대에 100% 방전하면서 전력을 팝니다. 어이없는 일이죠.
낮에는 전기수요가 많아 태양광 전력은 곧바로 전력거래소에 파는 게 정석이고, 이외의 시간에 충전을 해야죠.
근데 우리 ESS의 보상체계는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하루에 100% 충방전을 빠짐없이 반복하죠.
전세계 어디에도 리튬배터리에 대해서 이렇게 가혹한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국내 ESS가 화재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정부가 ESS의 보상체계를 바꿔야 화재가 안납니다.
최근 충방전 비율을 70%로 막고나서는 문제가 없는 이유입니다.
어쨌든 올해 배터리 주들의 주가는 대한민국 ESS때문에 망쳤네요.
근데 사실 우리나라에 ESS가 깔려야 얼마나 되겠습니까?
일회성 수요로 인한 국내 ESS시장은 유럽에서 열리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과 비교하면 새발의 피 정도지요.
이제 악몽의 2019년도 지나갑니다.
올해 국내 ESS시장 수요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회복되지 않는다고 해도 그뿐입니다.
전기차가 있으니까요.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44925&ref=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 더리치 스몰캡]
[씨에스윈드(112610.KS)/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한병화 ☎368-6171]
★ 뜻밖의 선물, 미국 풍력보조금 연장안 발표
☞ 올해 만기인 핵심 보조금 PTC 2020년에도 허용하고 보조금도 상향적용
☞ 미국업황 초호황세 2024년까지로 연장
☞ 씨에스윈드의 미국 풍력시장발 수혜 더 길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https://bit.ly/35zYH1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에스윈드(112610.KS)/유진투자증권 스몰캡 한병화 ☎368-6171]
★ 뜻밖의 선물, 미국 풍력보조금 연장안 발표
☞ 올해 만기인 핵심 보조금 PTC 2020년에도 허용하고 보조금도 상향적용
☞ 미국업황 초호황세 2024년까지로 연장
☞ 씨에스윈드의 미국 풍력시장발 수혜 더 길어질 것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https://bit.ly/35zYH1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푸조(PSA)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합병이 최종 결정되었네요. 대표적인 전기차 열등생인 두 회사가 생존을 위해 합치기로 한 겁니다. 전기차 개발과 생산을 위한 투자비를 혼자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같은날 테슬라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18년 기준 푸조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합산 판매량은 874만대이고 테슬라는 25만대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푸조 피아트 합쳐서 500억달러 수준이고 테슬라는 700억달러를 상회합니다. 전기차시대의 도래를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mobile.reuters.com/article/amp/idUSKBN1YM0MV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tesla-stock-price-soars-intraday-record-high-elon-musk-goal-2019-12-1028773656
같은날 테슬라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2018년 기준 푸조와 피아트크라이슬러의 합산 판매량은 874만대이고 테슬라는 25만대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시가총액은 푸조 피아트 합쳐서 500억달러 수준이고 테슬라는 700억달러를 상회합니다. 전기차시대의 도래를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mobile.reuters.com/article/amp/idUSKBN1YM0MV
https://markets.businessinsider.com/news/stocks/tesla-stock-price-soars-intraday-record-high-elon-musk-goal-2019-12-1028773656
Reuters
Long road ahead as Fiat Chrysler, Peugeot agree to $50 billion merger
PARIS/MILAN (Reuters) - Fiat Chrysler and Peugeot maker PSA face the challenge of winning over regulators and delivering on a pledge to slash costs without closing factories after sealing a binding deal to create the world’s fourth biggest carmaker.
미국은 탄핵으로 싸우는 와중에도 내년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한창입니다. 재생에너지 부분 보조금은 풍력과 태양광이 희비가 엇갈렸네요. 풍력보조금 PTC는 2020년 예산안에 포함되었고 태양광 ITC는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공화당과 트럼프때문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미국의 풍력산업은 설치와 제조가 중부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공화와 트럼프의 표밭이죠. 반면 태양광은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등 반트럼프가 중심입니다. 냉엄한 현실이네요.
https://www.google.co.kr/amp/s/www.greentechmedia.com/amp/article/u-s-lawmakers-hand-clean-energy-tax-credits-a-loss-though-wind-gets-a-win
이유는 공화당과 트럼프때문인 것으로 추정합니다. 미국의 풍력산업은 설치와 제조가 중부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공화와 트럼프의 표밭이죠. 반면 태양광은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등 반트럼프가 중심입니다. 냉엄한 현실이네요.
https://www.google.co.kr/amp/s/www.greentechmedia.com/amp/article/u-s-lawmakers-hand-clean-energy-tax-credits-a-loss-though-wind-gets-a-win
Greentechmedia
US Lawmakers Stiff Solar, Wind Gets Modest Victory in Tax Deal
Despite months of intense lobbying, the solar industry comes up empty-handed in end-of-year spending legislation.
LG유플러스 PG사업부 분리 후 토스에 매각. 매각 대금은 3,650억원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1220800525
2019-12-20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191220800525
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