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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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재생 섹터 채널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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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SMR #AI #데이터센터 #미국

<텍사스의 ‘원자력 르네상스’ 베팅, 실현 가능성은?>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에 대비해 SMR 중심의 ‘원자력 르네상스’ 추진

Aalo Atomics, 세계 최초의 원자로 대량생산 공장 조성…AI 기업 대상 마이크로원자로 제작 계획

2030년까지 전력 수요 2배 급증 예상 (ERCOT 전망), 주정부는 원자력 확대로 대응

텍사스 의회, 'Texas Nuclear Deployment Act' 통과: 원자력 전담 부서 신설 및 3.5억 달러 공공 자금 지원

현재 원전 발전 비중 10% (Comanche Peak, South Texas Project), SMR은 댈러스·걸프코스트 등에 신규 건설 예정

텍사스 A&M·애블린 크리스천대도 시험용 소형원자로 추진

그러나 지역 반발도 존재: 환경단체 및 어민들 “사고 시 해양 생태계 타격 심각”

경제성 우려도 커져: “SMR은 아직 상업적 운영 전례 없으며, 비용·공사기간 불확실” (IEEFA)

https://buly.kr/6MrnP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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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미국

<미국 전력망 위기 직면…FERC 의장 "즉시 대응 가능한 전원 확충 시급">


FERC 의장 마크 크리스티, "미국 전력망, 폭염 시 정전 직전까지 갔다"며 즉시 투입 가능한 전력원(dispatchable resources) 확보 강조

PJM, MISO, ISO-NE 모두 기록적 수요 경험…태양광·풍력은 용량 신뢰성 한계

6월 24일 기준 PJM 최대 전력수요 161GW로 예측 대비 5% 초과…가스 44%, 원자력 20%, 석탄 19% 비중

수요반응(DR) 4GW 활용이 정전 방지에 필수적 역할 수행

ISO-NE, 발전 손실로 ‘에너지 비상 경보 1단계’ 발령…가스·원전·석유·수입전력 중심으로 수요 대응

크리스티, "재생에너지는 생산이 가능할 때는 유용하나 용량자원(capacity resource)으로는 신뢰성 부족" 지적

배터리는 가치를 보완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4시간 한정…기저부하·피크 대응 위해선 가동 가능한 전원이 필수

https://buly.kr/1uW6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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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SMR #미국

<뉴욕주, ‘플릿 방식’ 신규 원전 배치 검토…최대 1GW 이상 규모 가능성>


뉴욕주 캐시 호컬 주지사, 신규 원전 1GW 이상 개발 지시…SMR 여러 기기 설치 가능성 열어둬

온타리오주처럼 동일 설계 반복 배치로 비용 절감 도모하는 ‘플릿형 접근법’ 시사

뉴욕주 공영전력사 NYPA에 신규 원전 개발 지시…단독 또는 민간 파트너와 최대 1GW 이상

대형 원자로(AP1000 등) 또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예: GE히타치 BWRX-300) 중 검토 진행

온타리오 전력청(OPG)이 BWRX-300 4기 연속 배치 계획처럼, 플릿 전략이 단가 절감에 효과적이라는 분석

주정부는 부지 선정을 위해 기술·재정·사회적 수용성·기존 인프라·노동력 등을 종합 평가 예정

기존 원전(Nine Mile Point, FitzPatrick, Ginna) 부지 재활용 가능성 있으나, 모두 Constellation Energy 소유

진정한 경쟁력 있는 부지 선정 위해 석탄발전소 부지 등 타 후보지도 검토 필요

뉴욕주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 전력 달성 법적 목표 보유…현재 해상풍력 정체로 원전이 대안으로 부상

연방 DOE와 공동으로 SMR 배치 자금도 신청 중이며, 주 전체 원전 로드맵은 내년 말까지 발표 예정

https://buly.kr/GE8ELsA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재생에너지 #전력망 #미국

<미국 데이터센터 급증, 전력 수요 폭증…재생에너지·그리드 현대화가 관건>


AI·클라우드·IoT 확산으로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2035년까지 1,000개 이상 대형센터 추가 필요 전망…전력 수요, 2028년까지 12% 차지 예상

유틸리티는 재생에너지 연계, 배터리 저장, 송배전 인프라 확장 통해 대응 중

데이터센터, 현재 미국 전력 소비의 4% 차지…2028년까지 12%로 증가 전망 (DOE 추산)

버지니아가 500개 이상 보유하며 선도, 텍사스·오하이오·조지아·애리조나도 유망지로 부상

많은 사업자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위해 풍력·태양광 PPA 체결 확대 중

하지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로 인해 배터리 저장·실시간 그리드 관리 시스템·송전망 현대화 필수

유틸리티는 중·고압 전력선, 저압 배전선, 광통신선 등 다양한 전력 케이블 인프라 확보에 집중

특히 지중화 프로젝트와 재생에너지 연계 확대에 따라 고성능·고절연·내열성 케이블 수요 급증

그리드 핵심 인프라인 케이블은 이제 단순한 연결선을 넘어 ‘디지털 에너지 시대의 신경망’ 역할

제조사와 초기 단계부터 협력해 수요 변화에 따른 시스템 안정성과 규제 준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

https://buly.kr/FsIhDjn
#AI #전력난 #석유 #가스

<AI 전력난, 석유·가스가 해법 될까? — 에너지·기술 산업의 전략적 결합 본격화>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 폭증…기술적 과제 아닌 ‘물리적 인프라’가 최대 과제로 부상

천연가스는 가용성·속도·기존 인프라 강점…AI 전력난 해소를 위한 ‘가교 역할’ 기대

AI와 에너지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는 중. CERAWeek 등 글로벌 포럼에서 양 산업 리더들 공동 대응 논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청정에너지 전환 속도는 느리고, 원전·지열 등은 상용화까지 시간 소요

송전망 포화, 인허가 지연, 지역 반발 등으로 재생 확충 속도 제한됨

반면, 천연가스는 즉시 사용 가능하고 대형 기업들(엑손, 셰브론 등)의 프로젝트 실행력 보유

이미 일부 오일메이저, 데이터센터용 발전소 구축에 관심 표명하며 전력-계산 융합 사업 준비

물론 가스는 완전한 해법은 아님. 인프라 건설에 따른 사회적 갈등·환경 우려 존재

다만, 원전·지열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중간 해법’으로 다시 주목 받는 중

핵심 메시지: 에너지·기술 산업은 더 이상 평행선이 아님. 서로 의존하며 ‘현실 인프라’와 ‘디지털 기술’의 전략적 통합이 미래를 좌우함

“AI의 미래는 실리콘에서 가능한 것보다, 철강·콘크리트·킬로와트로 무엇을 낼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평가도 등장

https://buly.kr/1c9KwtJ
#전력망 #정전위기 #정책대전환 #미국

<트럼프 행정부 “미 전력망 한계 도달…정책 대전환으로 정전 위기 막아”>


미 에너지부 장관 “전력망 한계 직면…비상 명령 4건 발동해 신뢰성 있는 발전소 폐쇄 중단”

“기존 정책은 재앙 초래…트럼프 행정부, 합리성 회복 나서야 할 때”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최근 수 주간 4건의 비상 명령 발동 밝혀
→ “Southeast 지역 폭염 대응 위해 발전소 최대 출력 운전 허용…바이든 행정부 기준으론 불법”
→ “과도한 배출 규제가 전력 생산 방해, 정전 위기 초래할 뻔”

트럼프 대통령, 지난 4월 ‘전력망 신뢰성 및 안보 강화’ 행정명령 서명
→ 비상 명령 발동 권한 확대, 전역의 전력예비율 정기 분석 등 포함

백악관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전력 수요 16% 증가 전망
→ 전년 대비 세 배 가까운 증가율
→ AI·데이터센터 확산이 주요 요인 (2022년 4% → 2030년 9%)

라이트 장관 “새로운 전력설비 조기 건설·규제 유연화 시급”
→ “미국 내 에너지 생산 자유화·일자리 창출로 연결돼야”

요약: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확산·폭염 등에 따른 전력 위기 대응 위해 정책 전환 가속
→ 신뢰 가능한 전원 확보·규제 완화·에너지 자립 강조

https://buly.kr/15P40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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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행정명령 #중국 #미국

<단독: 트럼프, AI 전력 수요 대응 위해 행정명령 추진…중국과 경쟁 속 속도전>


행정부, AI 확산 위한 전력 인프라 확충 행정명령 준비 중

그리드 연결 지연 해소·연방 토지 제공·허가 간소화 포함

트럼프 행정부, AI 확산과 전력 수요 급증 대응 위한 행정조치 패키지 마련
→ 전력망 연결 절차 단축
→ 국방부·내무부 소유 토지를 데이터센터 부지로 활용 가능
→ 수질법(Clean Water Act) 통합 허가제 도입 검토 (州별 허가 불필요)

AI 훈련용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35년까지 최대 30배 증가 예상 (딜로이트 보고서)
→ 2024~2029년 미 전체 전력 수요, 2022년 예측치보다 5배 증가 (Grid Strategies)

트럼프, 1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 석유·가스·석탄·핵발전소 건설 규제 철폐 지시
→ AI를 통한 경제·군사적 우위 확보에 집중

7월 23일 'AI 액션 플랜' 발표 예정, ‘AI 액션 데이’로 지정 검토
→ NSC(국가안보회의) 등 의견 반영된 AI 전략 보고서
→ 트럼프, 7월 15일 펜실베이니아서 AI·에너지 행사 연설 예정

배경: 오픈AI·소프트뱅크·오라클 등이 ‘Stargate Project’ 통해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중
→ 아마존도 펜실베이니아에 200억 달러 투자 계획 발표

요약: 트럼프 행정부, AI 산업 주도권 확보 위해 전력 공급 인프라 확대 집중
→ 그리드 연결 간소화·연방 토지 제공·허가 통합 등 통해 속도전 대응

https://buly.kr/BIV0uzR
#대정전 #전력망 #미국 #스페인

<스페인 대정전, 미국 전력망에 경고…“자원 탓 아닌 시스템 취약성 문제”>


스페인·포르투갈 정전 사태, 재생에너지 탓 아냐…미국도 유사 리스크 존재

핵심 원인은 '리액티브 파워(무효전력)' 관리 실패와 운전 미숙

미국 전력망은 스페인과 직접적 구조는 다르지만, 재생에너지 증가와 전력 수요 급등으로 유사한 시스템 위협 존재
→ 북미전력신뢰기구(NERC) 부사장 “문제는 특정 자원이 아니라 운영 및 공학적 도전”

4월 스페인 정전 당시: 전체 전력의 2/3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나머지는 원자력·수력·화석연료
→ 고전압 불안정 발생 후 불과 27초 만에 스페인·포르투갈 전력망 전체 붕괴

원인: 고전압 회로 상 리액티브 파워(무효전력) 과잉 발생, 발전기 보호차단 연쇄 발생
→ 일부 발전소는 무효전력 흡수 기능 작동 실패 → 제어실 인식 시점엔 이미 통제 불가능

미국은 풍력·태양광에 동적 전압제어 기능 의무화, 스페인은 해당 의무 없어 차이
→ 그러나 미국도 태양광의 '저전압 지속운전(LVRT)' 의무화 표준 아직 미확정 상태

FERC 위원장 “NERC가 제안한 기술적 표준은 맞는 방향…논란 있더라도 추진 필요”
→ 브래틀 그룹 “전력망 신뢰성 기준 전반 검토 없이는 유사 사고 피하기 어려워”

스페인 정부 보고서, 유럽 전력망과의 연계 부족도 정전 확대 요인 지적
→ 미국도 장거리 송전망 확대 필요성 시사

결론: 특정 에너지원보다 전력망의 운영 기준과 상호연결성 부족이 핵심 원인
→ 미국도 대규모 정전 방지를 위해 기술 표준 강화 및 계통 연계 확대 시급

https://buly.kr/DwENd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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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폭염 #한계 #정전 #미국

<미국 전력망, 폭염에 한계 직면…정전 위험↑>


오하이오·뉴욕·펜실베이니아 등에서 폭염 중 정전 발생…수만 명 전력·냉방 끊겨

냉방 수요 급증 + 고온으로 송전·발전 장비 효율 저하 → 전력망 과부하

북미전력신뢰기구(NERC) 보고서: 중서부·남부·뉴잉글랜드, ‘평균 이상’ 기온 시 정전 위험 높은 지역으로 지목

2014~2023년 여름철 정전, 2000~2009년 대비 60% 증가 (기후중앙 보고서)

폭염, 기후변화로 더욱 자주·강해져…정전과 건강 리스크 동반 증가
→ 폭염은 미국 내 가장 치명적인 기상재난
→ 고령층·아동·임산부·만성질환자 특히 위험

아리조나 마리코파 카운티, 2023년 실내 폭염 사망자의 75%가 냉방 장치 작동 불가 상태였음

정책 대응: 주민에 전력 절약 요청
→ 뉴욕주 호쿨 주지사 “에어컨 76℉(24.4℃) 설정, 전기제품 사용 자제” 호소

결론: 미국 전력망, 기후위기 속 폭염 대응에 취약…정전은 건강·생명 위협으로 직결
→ 전력망 회복탄력성 강화 및 냉방 에너지 불평등 해소 시급

https://buly.kr/DPU6gwk
2025년 6월 30일 종가 기준 유틸리티/신에너지 서브 섹터 종목별 주가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