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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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재생 섹터 채널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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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RPS #REC #신재생에너지 #한전

<신재생 의무 발전량 모자란 발전 5사… 할당량 채우려 작년 2조원 넘게 썼다>

- 발전 공기업 5사는 지난해 RPS 의무량의 상당 부분을 외부 REC 구매로 충당했으며, 동서발전은 90.34%, 중부발전은 86.6%, 남동·서부·남부발전도 60% 이상을 외부 구매에 의존

- 5사의 REC 구매액은 2024년 1조8658억원에서 지난해 2조563억원으로 늘어 처음 2조원을 넘어섰으며, 구매량은 3710만개에서 3634만개로 줄었지만 평균 단가가 5만920원에서 5만6689원으로 상승

- LNG 가격 하락으로 SMP가 낮아지면서 고정가격계약 구조상 REC 가격이 상승한 것이 구매비 증가에 영향을 줬으며, 한전의 전체 RPS 이행비용도 지난해 4조4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6% 증가

- REC 구매비 일부는 한전이 기후환경비용을 통해 부담하는 구조라 재무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올해 말 RPS가 정부 주도 경쟁입찰 제도로 전환될 예정인 만큼 대체 가격체계 설계가 핵심 과제로 지적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0/K3COCSBS6NHRTO4Y6ATEBF24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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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발전사업 #반도체 #LNG발전 #전력조달

<[단독] 삼성, 발전사업 전담 법인 검토…내년 출범 추진>

- 삼성은 반도체 생산시설 전력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자회사 또는 별도 계열사 형태의 발전사업 전담 법인 설립을 검토 중이며, 올해 준비를 거쳐 2027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 구성을 진행

- 평택 P5·P6용 1GW LNG 열병합발전은 초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GS·한화에너지·E1 등 기존 민간 발전사와 협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전소 운영·LNG 조달·수소 혼소·인허가 경험을 축적할 계획

- 이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차기 대규모 사업에서는 신설 발전법인이 직접 발전사업자로 참여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이 거론됨

- 삼성물산은 기존 복합화력·신재생 EPC와 발전사업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담 법인 검토는 반도체 투자와 발전·전력망 사업을 연계해 그룹 내부에 전력 조달 역량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https://m.ekn.kr/view.php?key=20260810021460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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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LNG #호르무즈해협 #ADNOC #에너지안보

<UAE, 호르무즈 해협 막히자 우회 LNG 수출시설 검토>

- UAE 아드녹가스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위험이 커지자 동부 해안에 신규 LNG 수출시설을 건설해 해협을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아드녹가스는 현재 페르시아만 안쪽 루와이스에 LNG 터미널을 건설 중이며, 완공 시 수출능력은 연간 약 1500만톤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예정

- 동부 해안에 별도 시설을 건설할 경우 서부 가스전과 연결하는 신규 파이프라인과 항만 확충이 필요하며, UAE는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에너지 수출 의존도를 사실상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함

-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최근 아드녹 소속 유조선 3척이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아 전쟁 발발 이후 피격 선박이 15척으로 늘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도 각각 우회 송유망 확대·복구를 추진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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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프로젝트금융 #지역사회 #인허가 #미국은행

<美 데이터센터 지역 반발 확산에 美 은행들, 주민 지지 여부 살핀다>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소음·경관 훼손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커지면서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이 프로젝트 금융 심사에서 인허가 진행 상황과 지역사회 지지 여부까지 핵심 변수로 평가

- 데이터센터워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만 미국에서 최소 75개, 약 13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반발을 겪었으며 일부 사업은 인허가 지연·법적 분쟁·사업 중단으로 이어짐

- 블랙록·메타의 텍사스 엘패소 프로젝트는 123억달러 채권 발행에도 주민 반대에 직면했고, 일리노이 사이러스원 사업은 97억달러 신용공여에서 신규 건설자금 사용 조건으로 인허가와 임대계약 확보가 요구됨

- 금융사들은 착공 최소 1년 전부터 자금조달 협의를 시작하는 만큼 사업 지연이나 취소가 신용위험과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데이터센터 금융에서 프로젝트 준비도와 주민 수용성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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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gem #데이터센터 #전력망 #계통연계 #영국

<Ofgem 수수료, 전력망 대기열 정리 겨냥…누가 혜택 보나?>

-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 Ofgem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계통연계에 환급형 ‘Data Centre Commitment Fee’와 재무능력·사업성숙도·조달진행 등을 입증하는 단계별 요건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

- 수수료는 MW당 23만7500~71만2500파운드로 프로젝트 평균 비용의 약 2.5~7.5% 수준이며, 100MW 사업의 경우 약 2380만~7130만파운드를 예치해야 하고 실제 전력공급 개시 시 환급되지만 대기열에서 조기 이탈하면 몰수

- 영국의 계약 전력수요는 2024년 11월 41GW에서 2025년 6월 125GW로 급증했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약 73GW를 차지해, Ofgem은 투기성 사업이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의 계통접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판단

- 제도가 시행되면 자본력과 대규모 캠퍼스 개발 실적을 갖춘 하이퍼스케일러가 유리해질 수 있는 반면 중소 개발사는 불리할 수 있으며, 전력망이 덜 혼잡한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자체 발전·비확정형 계통연계를 결합하는 방식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ofgem-fee-aims-to-clear-grid-queue-who-bene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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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지역사회반발 #소송리스크 #명예훼손 #AntiSLAPP

<데이터센터 개발이 법적 심판대에 오르는 이유>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 등을 둘러싼 반발이 커지면서 24개 주에서 640억달러 이상의 프로젝트가 차단·지연되고, 140개 이상의 반대 단체가 활동 중

- 반대 활동이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허위 사실 유포로 이어질 경우 개발사가 명예훼손 소송을 검토할 수 있지만, 단순한 의견은 소송 대상이 되기 어렵다고 설명

- 텍사스 등 여러 주의 Anti-SLAPP법은 공공 현안 관련 표현을 보호해 개발사가 허위성·과실·손해·악의를 초기부터 입증해야 하며, 근거가 부족하면 조기 기각과 변호사비 부담 가능성도 있음

- 반대로 개발사는 근거 없는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될 경우 Anti-SLAPP를 활용한 신속한 기각을 시도할 수 있어, 향후 소송 가능성을 데이터센터 개발 리스크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why-data-center-development-is-facing-a-legal-reck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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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롱 #해상풍력 #대만 #프로젝트파이낸싱 #신재생에너지

<은행들, 1GW 하이롱 해상풍력에 15억유로 자금 투입 합의>

- Northland Power·Gentari·Mitsui는 대만 해상에 건설 중인 1GW급 Hai Long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14억8000만유로(550억대만달러) 규모의 추가 금융조달을 완료

- 신규 은행 11곳이 처음으로 금융구조에 참여하고 기존 대주단 6곳도 약정을 확대하면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총 35곳으로 증가했으며, 기존 7개 수출신용기관의 지원도 유지

- 사업자는 이번 추가 금융을 기존보다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확보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고 건설 완료와 장기 운영을 위한 재무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

- Hai Long은 대만 창화현 해안에서 약 45~70km 떨어진 해상에 73기 풍력터빈을 설치해 총 1GW 이상의 용량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6년 말까지 전체 준공과 계통연계를 목표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anks-agree-e1-5bn-cash-injection-for-1gw-hai-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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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해상풍력 #CfD #WindSeeG #BWO

<베를린, ‘2단계’ 해상풍력 CfD 모델에 비판 직면>

- 독일 해상풍력협회 BWO는 WindSeeG 개정안이 양방향 차액계약(CfD)을 도입하면서도 무지원 사업자가 없을 때만 적용하도록 한 2단계 경매 구조를 비판하고, 초기 단계부터 CfD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 BWO는 해상풍력이 장기간 추진되는 수십억유로 규모 사업인 만큼 CfD를 통해 시장위험을 낮추고 투자자에게 장기적인 계획 확실성을 제공해야 독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설명

- 개정안은 2045년까지 최소 70GW 해상풍력 목표와 연간 2~4.8GW 경매를 유지하고 신규 해상풍력의 기본 운영기간을 기존 25년에서 35년으로 연장하며 국경 간 공동사업도 허용하는 방안을 포함

- BWO는 2023~2025년 낙찰 사업에 대한 해결책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권 반납 시 기존 납부금 상실·재입찰 금지·사전조사 자료 공개를 조건으로 한 일회성 반납제도를 제안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erlin-under-fire-for-two-stage-offshore-cfd-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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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태양광 #풍력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부,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상한 도입...태양광 200m·풍력 1500m>

-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의 국가 상한을 처음 도입해 태양광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최대 1500m 범위 내에서 지방정부가 조례를 정하도록 했으며 내달 18일부터 시행

- 태양광은 주택 5호 이상 주거지역 기준 최대 200m 이내로 제한하고 도로 이격거리 기준은 둘 수 없으며, 풍력은 주거지역 최대 1500m·도로 최대 500m로 정하되 최소 이격거리는 설비 높이의 2배 이상으로 규정

- 주민참여형 발전사업과 건물지붕형 태양광,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이격거리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과도한 입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 예측 가능성과 주민 수용성을 높일 계획

- 현재 전국 228개 기초지방정부 중 129곳이 관련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행령 상한보다 높은 기준을 둔 지방정부는 조례를 완화해야 하지만 이미 기준 이내인 경우 현행 조례를 유지할 수 있음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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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기요금 #복지할인 #정부재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단독] 기후부, 한전에 '7500억 전기료 할인' 재정 투입 검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전이 자체 부담해온 전기요금 복지할인 비용 일부를 정부 재정으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연간 지원 규모는 약 7500억원 수준이 거론됨

-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구·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약 397만명에게 총 7141억원을 지원해 1인당 연평균 할인액은 약 18만원

- 한전은 올해 1분기 흑자를 냈지만 부채 206조원·차입금 128조원, 하루 이자비용 114억원에 달하며 중동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에 따른 LNG 공급 불안으로 하반기 수익성 악화 가능성도 제기됨

-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기획예산처는 매년 7000억원 이상 재정이 지속 투입될 가능성에 신중한 입장이라 내년도 예산 반영 여부는 부처 간 조율이 핵심 변수

https://v.daum.net/v/202608111554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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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데이터센터 #AEPOhio #계통연계 #전기요금

<오하이오 규제당국, 데이터센터 업체에 AEP Ohio 계통연계 180일 전 사전통보 지시>

-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O)는 데이터센터가 AEP Ohio 전력망에 연결하기 최소 180일 전에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사전 기간 동안 필요한 전력을 별도 경매나 단기 구매로 확보할 계획

- 데이터센터 고객은 신규 전력 확보에 발생하는 비용을 모두 부담해야 하며, 이번 조치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비용이 기존 전기요금 고객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

- AEP Ohio는 2025년 7월부터 25MW 이상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별도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계약용량의 85%를 지불하는 take-or-pay 구조를 운영 중

- 해당 요금제 시행 이후 AEP Ohio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절반 이상 감소했으며, 오하이오는 현재 18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운영되는 미국 주요 시장 중 하나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hio-regulators-direct-data-center-firms-to-provide-utility-aep-ohio-with-180-days-notice-prior-to-grid-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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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iAmerica #TensorWave #데이터센터 #ProjectMatador #AMD

<Fermi, Project Matador 부지서 TensorWave와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 계약 체결>

- Fermi America는 텍사스 Project Matador에서 TensorWave에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을 제공하는 구속력 있는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222MW를 공급할 예정

- 계약에는 데이터센터 2곳을 추가해 총 650MW까지 확대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으며, 완공 후 차세대 AMD Instinct GPU 수만 개를 AI 학습·추론용으로 배치할 계획

- 임대기간은 15년으로 Fermi는 총 계약매출이 약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AMD GPU 기반 AI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TensorWave가 Project Matador의 앵커 고객으로 참여

- Project Matador는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에 추진 중인 17GW 데이터센터·에너지 캠퍼스로, 현재 약 6GW가 인허가를 확보했고 15억달러 이상이 투자됐으며 천연가스·태양광·풍력·원전을 활용해 2026년 첫 전력 공급을 목표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fermi-signs-agreement-with-tensorwave-for-up-to-650mw-of-data-center-capacity-at-project-matador-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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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데이터센터 #메릴랜드 #지역사회반발 #입지선정

<AWS 데이터센터 철회, 커지는 정치·지역사회 과제 시사>

- AWS는 메릴랜드 Calvert Cliffs 원전 인근에 추진하던 250만ft²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신청을 철회했으며, 200에이커 부지에 3개 캠퍼스·8개 건물과 최대 500MW 용량을 계획했음

- AWS는 개발 일정과 운영 요건 등 인프라 우선순위를 철회 이유로 설명했지만,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으며 Calvert County는 신규 데이터센터 승인을 6개월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해당 프로젝트 반대 청원에는 1만명 이상이 서명했고, 최근 지방선거에서도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에 반대했던 현직 위원 3명이 경선에서 패배하는 등 정치적 부담이 확대됨

- Data Center Watch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에서 75개·1300억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취소됐으며, 전력 확보뿐 아니라 주민 수용성과 정치적 리스크가 입지선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site-selection/aws-data-center-withdrawal-signals-growing-political-community-challe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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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핵연료 #미국 #유럽연합 #공급망

<미국·EU 기관, 핵연료 시장 상황 보고>

- 2025년 미국 원전 운영사들의 우라늄 구매량은 4690만파운드 U3O8e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공급국은 캐나다 32%·카자흐스탄 28%·호주 15%·우즈베키스탄 7%·나미비아 4% 순이고 미국산 비중은 7%

- 미국 원전 운영사를 대신해 농축업체로 공급된 천연우라늄 원료는 3200만파운드 U3O8e였으며, 37%는 미국 내 농축업체로, 나머지 63%는 프랑스와 러시아 등 해외 농축업체로 전달됨

- EU에서도 2025년 캐나다와 카자흐스탄이 최대 우라늄 공급국이었으며, 상위 4개국이 전체 공급의 83% 이상을 차지했고 러시아산은 2346tU로 전체의 15.98%를 차지

- EU는 신규 우라늄 수요를 전량 역외 수입에 의존하는 가운데 러시아 의존도 축소를 추진 중이며, 2025년 말까지 EU 내 모든 VVER 원전 운영사가 비러시아 공급업체와 대체 핵연료 계약을 확보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us-eu-bodies-report-on-nuclear-fuel-market-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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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배터리 #가상발전소 #분산에너지 #전력망 #배터리구독

<종량제 배터리: 배전망을 위한 ‘한 가지 기묘한 비법’?>

- 미국에서는 주택용 배터리 초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수백달러 설치비와 월 20~50달러 수준의 구독료를 받는 임대형 모델이 텍사스·일리노이 등을 중심으로 확산

- Base Power는 텍사스에서 최대 39.2kWh 배터리와 전력요금제를 결합하고, 일리노이에서는 95달러 설치비와 kWh당 8센트 미만의 피크시간대 전력요금을 제공

- 배터리를 VPP로 묶어 피크 부하와 계통혼잡을 줄이면 전력 공급비용을 낮출 수 있어 PJM·ERCOT처럼 송전 제약과 용량 부족이 큰 시장에서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

- 매사추세츠 Haven Energy도 일부 지역에서 월 29달러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VPP 제도와 배전망 가격신호가 발달할수록 배터리 임대 확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residential-batteries-solar-base-power-palmetto/82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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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 #NRC #원전인허가 #운영허가 #규제개혁

<NRC, 가상 질의응답에서 원자로 인허가 규정 개정안 추가 설명>

- NRC는 원자로 인허가·안전감독·입지 규정을 현대화하는 개정안에서 조기부지허가의 만료·갱신 요건 폐지, 제조허가 기간 40년 확대, 운영허가 갱신기간 20년에서 40년 연장을 제안

- NRC는 허가기간 연장이 심사 장기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고품질 신청서와 원활한 소통을 전제로 기존 1년 심사 목표를 유지할 방침이며, SMR도 최대 40년 범위에서 신청자가 더 짧은 기간을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

- Part 54 원전 수명연장 심사에는 위험정보·성과기반(RIPB) 대체 기준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자료·승인 후 기록관리의 일부 의무를 완화하며, 비상대응도 성과기반 규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유연성을 포함

- 신규 원자로 신청자는 설계별 해체비용 추정치를 제출할 수 있고 Part 52 제조허가 신청 때 운영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포함할 수 있으며, NRC는 8월 31일까지 의견을 받은 뒤 12월 최종 규정을 게시할 예정

https://www.ans.org/news/2026-08-11/article-8283/nrc-shares-more-on-reactor-licensing-proposed-rule-at-virtual-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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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수소 #RPS #REC #에너지정책

<‘신재생에너지’ 22년 만에 역사 속으로…재생에너지·수소 따로 간다>

- 정부는 다음달 18일부터 기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법’을 ‘재생에너지법’으로 개편하고, 수소·연료전지 등 신에너지 관련 규정은 수소경제법 체계로 이관해 22년간 유지된 신재생에너지 통합 법체계를 분리

- 2025년 발급된 REC 8911만2889개 가운데 연료전지 1583만7880개, IGCC 35만7350개 등 신에너지가 1619만5230개로 전체의 18.2%를 차지해 재생에너지와 동일한 REC 시장을 공유해왔음

- 연료전지는 이미 RPS에서 분리돼 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으로 이동했고 IGCC는 2021년 7월 신규 설비 REC 가중치가 폐지됐으며, RPS도 내년부터 정부 주도 장기고정가격 계약시장으로 전환될 예정

- 정부는 올해 일반수소발전 입찰물량을 930GWh로 지난해 1300GWh보다 약 28% 줄이고 청정수소도 3000GWh에서 500GWh로 축소했으며, 석탄·암모니아 혼소를 제외하는 등 탄소감축 효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재편

https://m.ekn.kr/view.php?key=2026081102041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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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onEnergy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PJM #전기요금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붐, Dominion의 고비용 전력시장 의존 심화>

- Dominion의 버지니아 자회사 Virginia Electric의 연료비는 2021년 23억1000만달러에서 2027년 6월까지 43억5000만달러로 약 88% 증가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PJM 도매전력시장 의존도가 커진 것이 주요 배경

- Virginia Electric의 PJM 전력 구매 비중은 2021년 14%에서 23%로 상승할 전망이며, 자체 발전비용 가운데 원전 연료비는 kWh당 1센트 미만인 반면 도매전력 구매비는 kWh당 6.28센트로 추산

- 연료비 상승이 그대로 반영되면 평균 월 전기요금은 173달러에서 195달러로 최대 13% 오를 수 있으며, 일부 비용을 채권 발행으로 이연하면 인상폭은 약 5%로 낮아질 수 있음

- Dominion은 자체 발전설비 확대가 PJM 가격 변동성을 줄이는 핵심 수단이라고 보고 있으며, 117억달러 규모 버지니아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운영 첫 10년간 고객 연료비를 약 50억달러 절감할 것으로 주장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virginia-data-center-boom-pushes-dominion-deeper-into-costly-power-market-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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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전력수요 #지역사회

<애물단지 되어가는 데이터센터…뉴욕주 이어 시카고도 건설 중단 요구>

- 시카고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지역사회 부담을 이유로 신규 개발을 일시 중단하는 모라토리엄을 추진하고,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행정명령에는 데이터센터의 대기오염·소음 규제를 강화하고 인허가 심사에서 용수 사용량, 전력 수요, 지역사회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

- 현재 시카고에는 약 39개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며, 주민 반발과 인허가 지연 위험이 커지면서 미국 금융사들도 프로젝트 대출 심사에 지역사회 지지 여부를 반영하는 추세

- 뉴욕주는 지난달 50MW 이상 신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인허가를 1년간 중단했으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비용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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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iAmerica #Hillcore #ProjectMatador #가스발전 #AI데이터센터

<Fermi·Hillcore, 텍사스 Project Matador 캠퍼스에 2.6GW 전력센터 개발 계약>

- Fermi는 Hillcore Energy Capital과 텍사스 Carson County의 Project Matador에 약 2.6GW 규모 Hillcore Power Center를 개발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2.5GW 천연가스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저장장치로 구성

- 첫 발전블록은 약 350MW 규모로 최종계약과 통상적 승인 이후 착공하며, 착공지시 후 24개월 내 첫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전체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

- BOOT 방식에 따라 Hillcore가 자체 재원으로 시설을 금융조달·건설·소유·운영하고 Fermi는 고객 임대계약 체결에 맞춰 전력을 구매하며, Fermi는 초기 자본투자 없이 전력용량을 확보하고 10년 후 공정시장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

- 이번 사업으로 Project Matador의 현장 전력공급 능력은 약 4.8GW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Fermi는 별도로 TensorWave와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를 공급하고 최대 650MW까지 확대 가능한 15년 임대계약도 체결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fermi-and-hillcore-sign-agreement-for-2-6-gw-power-center-at-project-matador-campus-in-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