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RPS #REC #신재생에너지 #한전
<신재생 의무 발전량 모자란 발전 5사… 할당량 채우려 작년 2조원 넘게 썼다>
- 발전 공기업 5사는 지난해 RPS 의무량의 상당 부분을 외부 REC 구매로 충당했으며, 동서발전은 90.34%, 중부발전은 86.6%, 남동·서부·남부발전도 60% 이상을 외부 구매에 의존
- 5사의 REC 구매액은 2024년 1조8658억원에서 지난해 2조563억원으로 늘어 처음 2조원을 넘어섰으며, 구매량은 3710만개에서 3634만개로 줄었지만 평균 단가가 5만920원에서 5만6689원으로 상승
- LNG 가격 하락으로 SMP가 낮아지면서 고정가격계약 구조상 REC 가격이 상승한 것이 구매비 증가에 영향을 줬으며, 한전의 전체 RPS 이행비용도 지난해 4조4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6% 증가
- REC 구매비 일부는 한전이 기후환경비용을 통해 부담하는 구조라 재무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올해 말 RPS가 정부 주도 경쟁입찰 제도로 전환될 예정인 만큼 대체 가격체계 설계가 핵심 과제로 지적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0/K3COCSBS6NHRTO4Y6ATEBF24LE/
<신재생 의무 발전량 모자란 발전 5사… 할당량 채우려 작년 2조원 넘게 썼다>
- 발전 공기업 5사는 지난해 RPS 의무량의 상당 부분을 외부 REC 구매로 충당했으며, 동서발전은 90.34%, 중부발전은 86.6%, 남동·서부·남부발전도 60% 이상을 외부 구매에 의존
- 5사의 REC 구매액은 2024년 1조8658억원에서 지난해 2조563억원으로 늘어 처음 2조원을 넘어섰으며, 구매량은 3710만개에서 3634만개로 줄었지만 평균 단가가 5만920원에서 5만6689원으로 상승
- LNG 가격 하락으로 SMP가 낮아지면서 고정가격계약 구조상 REC 가격이 상승한 것이 구매비 증가에 영향을 줬으며, 한전의 전체 RPS 이행비용도 지난해 4조4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6% 증가
- REC 구매비 일부는 한전이 기후환경비용을 통해 부담하는 구조라 재무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올해 말 RPS가 정부 주도 경쟁입찰 제도로 전환될 예정인 만큼 대체 가격체계 설계가 핵심 과제로 지적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6/08/10/K3COCSBS6NHRTO4Y6ATEBF24LE/
Chosun Biz
신재생 의무 발전량 모자란 발전 5사… 할당량 채우려 작년 2조원 넘게 썼다
신재생 의무 발전량 모자란 발전 5사 할당량 채우려 작년 2조원 넘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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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발전사업 #반도체 #LNG발전 #전력조달
<[단독] 삼성, 발전사업 전담 법인 검토…내년 출범 추진>
- 삼성은 반도체 생산시설 전력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자회사 또는 별도 계열사 형태의 발전사업 전담 법인 설립을 검토 중이며, 올해 준비를 거쳐 2027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 구성을 진행
- 평택 P5·P6용 1GW LNG 열병합발전은 초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GS·한화에너지·E1 등 기존 민간 발전사와 협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전소 운영·LNG 조달·수소 혼소·인허가 경험을 축적할 계획
- 이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차기 대규모 사업에서는 신설 발전법인이 직접 발전사업자로 참여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이 거론됨
- 삼성물산은 기존 복합화력·신재생 EPC와 발전사업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담 법인 검토는 반도체 투자와 발전·전력망 사업을 연계해 그룹 내부에 전력 조달 역량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https://m.ekn.kr/view.php?key=20260810021460998
<[단독] 삼성, 발전사업 전담 법인 검토…내년 출범 추진>
- 삼성은 반도체 생산시설 전력 확보를 위해 삼성물산 자회사 또는 별도 계열사 형태의 발전사업 전담 법인 설립을 검토 중이며, 올해 준비를 거쳐 2027년 출범을 목표로 조직·인력 구성을 진행
- 평택 P5·P6용 1GW LNG 열병합발전은 초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GS·한화에너지·E1 등 기존 민간 발전사와 협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발전소 운영·LNG 조달·수소 혼소·인허가 경험을 축적할 계획
- 이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차기 대규모 사업에서는 신설 발전법인이 직접 발전사업자로 참여해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이 거론됨
- 삼성물산은 기존 복합화력·신재생 EPC와 발전사업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전담 법인 검토는 반도체 투자와 발전·전력망 사업을 연계해 그룹 내부에 전력 조달 역량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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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단독] 삼성, 발전사업 전담 법인 검토…내년 출범 추진
삼성이 반도체 생산시설에 필요한 전력을 직접 확보하기 위해 발전사업 전담 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물산 산하 자회사 또는 별도 계열사 형태가 유력하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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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LNG #호르무즈해협 #ADNOC #에너지안보
<UAE, 호르무즈 해협 막히자 우회 LNG 수출시설 검토>
- UAE 아드녹가스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위험이 커지자 동부 해안에 신규 LNG 수출시설을 건설해 해협을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아드녹가스는 현재 페르시아만 안쪽 루와이스에 LNG 터미널을 건설 중이며, 완공 시 수출능력은 연간 약 1500만톤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예정
- 동부 해안에 별도 시설을 건설할 경우 서부 가스전과 연결하는 신규 파이프라인과 항만 확충이 필요하며, UAE는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에너지 수출 의존도를 사실상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함
-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최근 아드녹 소속 유조선 3척이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아 전쟁 발발 이후 피격 선박이 15척으로 늘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도 각각 우회 송유망 확대·복구를 추진 중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5646
<UAE, 호르무즈 해협 막히자 우회 LNG 수출시설 검토>
- UAE 아드녹가스는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위험이 커지자 동부 해안에 신규 LNG 수출시설을 건설해 해협을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 중
- 아드녹가스는 현재 페르시아만 안쪽 루와이스에 LNG 터미널을 건설 중이며, 완공 시 수출능력은 연간 약 1500만톤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될 예정
- 동부 해안에 별도 시설을 건설할 경우 서부 가스전과 연결하는 신규 파이프라인과 항만 확충이 필요하며, UAE는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에너지 수출 의존도를 사실상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함
-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최근 아드녹 소속 유조선 3척이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아 전쟁 발발 이후 피격 선박이 15척으로 늘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도 각각 우회 송유망 확대·복구를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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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호르무즈 해협 막히자 우회 LNG 수출시설 검토
[더구루=변수지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수출시설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수송 위험이 커지면서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수출망 다변화에 나선 것이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아드녹)의 가스 계열사 아드녹가스가 UAE 동부 해안에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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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프로젝트금융 #지역사회 #인허가 #미국은행
<美 데이터센터 지역 반발 확산에 美 은행들, 주민 지지 여부 살핀다>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소음·경관 훼손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커지면서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이 프로젝트 금융 심사에서 인허가 진행 상황과 지역사회 지지 여부까지 핵심 변수로 평가
- 데이터센터워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만 미국에서 최소 75개, 약 13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반발을 겪었으며 일부 사업은 인허가 지연·법적 분쟁·사업 중단으로 이어짐
- 블랙록·메타의 텍사스 엘패소 프로젝트는 123억달러 채권 발행에도 주민 반대에 직면했고, 일리노이 사이러스원 사업은 97억달러 신용공여에서 신규 건설자금 사용 조건으로 인허가와 임대계약 확보가 요구됨
- 금융사들은 착공 최소 1년 전부터 자금조달 협의를 시작하는 만큼 사업 지연이나 취소가 신용위험과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데이터센터 금융에서 프로젝트 준비도와 주민 수용성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5620
<美 데이터센터 지역 반발 확산에 美 은행들, 주민 지지 여부 살핀다>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소음·경관 훼손을 둘러싼 주민 반발이 커지면서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이 프로젝트 금융 심사에서 인허가 진행 상황과 지역사회 지지 여부까지 핵심 변수로 평가
- 데이터센터워치에 따르면 2026년 1분기에만 미국에서 최소 75개, 약 13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역사회 반발을 겪었으며 일부 사업은 인허가 지연·법적 분쟁·사업 중단으로 이어짐
- 블랙록·메타의 텍사스 엘패소 프로젝트는 123억달러 채권 발행에도 주민 반대에 직면했고, 일리노이 사이러스원 사업은 97억달러 신용공여에서 신규 건설자금 사용 조건으로 인허가와 임대계약 확보가 요구됨
- 금융사들은 착공 최소 1년 전부터 자금조달 협의를 시작하는 만큼 사업 지연이나 취소가 신용위험과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데이터센터 금융에서 프로젝트 준비도와 주민 수용성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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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센터 지역 반발 확산에 美 은행들, 주민 지지 여부 살핀다
[더구루=변수지 기자] 미국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지역사회 반발이 확산하면서 금융사들이 대출 심사를 강화하고 있다. 인허가 지연과 사업 취소 위험이 커지자 지역사회 지지 여부도 AI 인프라 금융의 핵심 심사 기준으로 떠올랐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미국 주요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이 지역사회 반발에 따른 사업 지연 위험을 반영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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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gem #데이터센터 #전력망 #계통연계 #영국
<Ofgem 수수료, 전력망 대기열 정리 겨냥…누가 혜택 보나?>
-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 Ofgem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계통연계에 환급형 ‘Data Centre Commitment Fee’와 재무능력·사업성숙도·조달진행 등을 입증하는 단계별 요건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
- 수수료는 MW당 23만7500~71만2500파운드로 프로젝트 평균 비용의 약 2.5~7.5% 수준이며, 100MW 사업의 경우 약 2380만~7130만파운드를 예치해야 하고 실제 전력공급 개시 시 환급되지만 대기열에서 조기 이탈하면 몰수
- 영국의 계약 전력수요는 2024년 11월 41GW에서 2025년 6월 125GW로 급증했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약 73GW를 차지해, Ofgem은 투기성 사업이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의 계통접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판단
- 제도가 시행되면 자본력과 대규모 캠퍼스 개발 실적을 갖춘 하이퍼스케일러가 유리해질 수 있는 반면 중소 개발사는 불리할 수 있으며, 전력망이 덜 혼잡한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자체 발전·비확정형 계통연계를 결합하는 방식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ofgem-fee-aims-to-clear-grid-queue-who-benefits-
<Ofgem 수수료, 전력망 대기열 정리 겨냥…누가 혜택 보나?>
- 영국 에너지 규제기관 Ofgem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계통연계에 환급형 ‘Data Centre Commitment Fee’와 재무능력·사업성숙도·조달진행 등을 입증하는 단계별 요건을 도입하는 방안을 제안
- 수수료는 MW당 23만7500~71만2500파운드로 프로젝트 평균 비용의 약 2.5~7.5% 수준이며, 100MW 사업의 경우 약 2380만~7130만파운드를 예치해야 하고 실제 전력공급 개시 시 환급되지만 대기열에서 조기 이탈하면 몰수
- 영국의 계약 전력수요는 2024년 11월 41GW에서 2025년 6월 125GW로 급증했고 이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약 73GW를 차지해, Ofgem은 투기성 사업이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의 계통접속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판단
- 제도가 시행되면 자본력과 대규모 캠퍼스 개발 실적을 갖춘 하이퍼스케일러가 유리해질 수 있는 반면 중소 개발사는 불리할 수 있으며, 전력망이 덜 혼잡한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자체 발전·비확정형 계통연계를 결합하는 방식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ofgem-fee-aims-to-clear-grid-queue-who-benefits-
DataCenterKnowledge
Ofgem Fee Aims to Clear Grid Queue – Who Benefits?
Analysis: Ofgem’s refundable fee tests data center deliverability, aiming to clear grid queues but risking a two-tier market favoring hypersca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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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지역사회반발 #소송리스크 #명예훼손 #AntiSLAPP
<데이터센터 개발이 법적 심판대에 오르는 이유>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 등을 둘러싼 반발이 커지면서 24개 주에서 640억달러 이상의 프로젝트가 차단·지연되고, 140개 이상의 반대 단체가 활동 중
- 반대 활동이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허위 사실 유포로 이어질 경우 개발사가 명예훼손 소송을 검토할 수 있지만, 단순한 의견은 소송 대상이 되기 어렵다고 설명
- 텍사스 등 여러 주의 Anti-SLAPP법은 공공 현안 관련 표현을 보호해 개발사가 허위성·과실·손해·악의를 초기부터 입증해야 하며, 근거가 부족하면 조기 기각과 변호사비 부담 가능성도 있음
- 반대로 개발사는 근거 없는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될 경우 Anti-SLAPP를 활용한 신속한 기각을 시도할 수 있어, 향후 소송 가능성을 데이터센터 개발 리스크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why-data-center-development-is-facing-a-legal-reckoning
<데이터센터 개발이 법적 심판대에 오르는 이유>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 등을 둘러싼 반발이 커지면서 24개 주에서 640억달러 이상의 프로젝트가 차단·지연되고, 140개 이상의 반대 단체가 활동 중
- 반대 활동이 객관적으로 검증 가능한 허위 사실 유포로 이어질 경우 개발사가 명예훼손 소송을 검토할 수 있지만, 단순한 의견은 소송 대상이 되기 어렵다고 설명
- 텍사스 등 여러 주의 Anti-SLAPP법은 공공 현안 관련 표현을 보호해 개발사가 허위성·과실·손해·악의를 초기부터 입증해야 하며, 근거가 부족하면 조기 기각과 변호사비 부담 가능성도 있음
- 반대로 개발사는 근거 없는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될 경우 Anti-SLAPP를 활용한 신속한 기각을 시도할 수 있어, 향후 소송 가능성을 데이터센터 개발 리스크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why-data-center-development-is-facing-a-legal-reckoning
DataCenterKnowledge
Why Data Center Development Is Facing a Legal Reckoning
As anti-data center opposition grows, developers must prepare for litigation to combat misinformation and protect projects, writes Heath Ch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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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롱 #해상풍력 #대만 #프로젝트파이낸싱 #신재생에너지
<은행들, 1GW 하이롱 해상풍력에 15억유로 자금 투입 합의>
- Northland Power·Gentari·Mitsui는 대만 해상에 건설 중인 1GW급 Hai Long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14억8000만유로(550억대만달러) 규모의 추가 금융조달을 완료
- 신규 은행 11곳이 처음으로 금융구조에 참여하고 기존 대주단 6곳도 약정을 확대하면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총 35곳으로 증가했으며, 기존 7개 수출신용기관의 지원도 유지
- 사업자는 이번 추가 금융을 기존보다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확보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고 건설 완료와 장기 운영을 위한 재무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
- Hai Long은 대만 창화현 해안에서 약 45~70km 떨어진 해상에 73기 풍력터빈을 설치해 총 1GW 이상의 용량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6년 말까지 전체 준공과 계통연계를 목표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anks-agree-e1-5bn-cash-injection-for-1gw-hai-long/
<은행들, 1GW 하이롱 해상풍력에 15억유로 자금 투입 합의>
- Northland Power·Gentari·Mitsui는 대만 해상에 건설 중인 1GW급 Hai Long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위해 14억8000만유로(550억대만달러) 규모의 추가 금융조달을 완료
- 신규 은행 11곳이 처음으로 금융구조에 참여하고 기존 대주단 6곳도 약정을 확대하면서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총 35곳으로 증가했으며, 기존 7개 수출신용기관의 지원도 유지
- 사업자는 이번 추가 금융을 기존보다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확보해 자본구조를 최적화하고 건설 완료와 장기 운영을 위한 재무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
- Hai Long은 대만 창화현 해안에서 약 45~70km 떨어진 해상에 73기 풍력터빈을 설치해 총 1GW 이상의 용량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6년 말까지 전체 준공과 계통연계를 목표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anks-agree-e1-5bn-cash-injection-for-1gw-hai-long/
reNEWS
Banks agree €1.5bn cash injection for 1GW Hai Long | Offshore Wind | reNEWS
Northland, Gentari and Mitsui have completed a €1.48bn (NT$55bn) incremental financing package to support the under-construction 1GW Hai Long offshore wind project off Tai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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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해상풍력 #CfD #WindSeeG #BWO
<베를린, ‘2단계’ 해상풍력 CfD 모델에 비판 직면>
- 독일 해상풍력협회 BWO는 WindSeeG 개정안이 양방향 차액계약(CfD)을 도입하면서도 무지원 사업자가 없을 때만 적용하도록 한 2단계 경매 구조를 비판하고, 초기 단계부터 CfD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 BWO는 해상풍력이 장기간 추진되는 수십억유로 규모 사업인 만큼 CfD를 통해 시장위험을 낮추고 투자자에게 장기적인 계획 확실성을 제공해야 독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설명
- 개정안은 2045년까지 최소 70GW 해상풍력 목표와 연간 2~4.8GW 경매를 유지하고 신규 해상풍력의 기본 운영기간을 기존 25년에서 35년으로 연장하며 국경 간 공동사업도 허용하는 방안을 포함
- BWO는 2023~2025년 낙찰 사업에 대한 해결책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권 반납 시 기존 납부금 상실·재입찰 금지·사전조사 자료 공개를 조건으로 한 일회성 반납제도를 제안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erlin-under-fire-for-two-stage-offshore-cfd-model/
<베를린, ‘2단계’ 해상풍력 CfD 모델에 비판 직면>
- 독일 해상풍력협회 BWO는 WindSeeG 개정안이 양방향 차액계약(CfD)을 도입하면서도 무지원 사업자가 없을 때만 적용하도록 한 2단계 경매 구조를 비판하고, 초기 단계부터 CfD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
- BWO는 해상풍력이 장기간 추진되는 수십억유로 규모 사업인 만큼 CfD를 통해 시장위험을 낮추고 투자자에게 장기적인 계획 확실성을 제공해야 독일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고 설명
- 개정안은 2045년까지 최소 70GW 해상풍력 목표와 연간 2~4.8GW 경매를 유지하고 신규 해상풍력의 기본 운영기간을 기존 25년에서 35년으로 연장하며 국경 간 공동사업도 허용하는 방안을 포함
- BWO는 2023~2025년 낙찰 사업에 대한 해결책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권 반납 시 기존 납부금 상실·재입찰 금지·사전조사 자료 공개를 조건으로 한 일회성 반납제도를 제안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berlin-under-fire-for-two-stage-offshore-cfd-model/
reNEWS
Berlin under fire for 'two-stage' offshore CfD model | Offshore Wind | reNEWS
BWO has criticised the proposed two-stage auction model in Germany’s WindSeeG reform, arguing that contracts for difference (CfDs) should be available from the outset rather than only when projects can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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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태양광 #풍력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부,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상한 도입...태양광 200m·풍력 1500m>
-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의 국가 상한을 처음 도입해 태양광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최대 1500m 범위 내에서 지방정부가 조례를 정하도록 했으며 내달 18일부터 시행
- 태양광은 주택 5호 이상 주거지역 기준 최대 200m 이내로 제한하고 도로 이격거리 기준은 둘 수 없으며, 풍력은 주거지역 최대 1500m·도로 최대 500m로 정하되 최소 이격거리는 설비 높이의 2배 이상으로 규정
- 주민참여형 발전사업과 건물지붕형 태양광,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이격거리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과도한 입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 예측 가능성과 주민 수용성을 높일 계획
- 현재 전국 228개 기초지방정부 중 129곳이 관련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행령 상한보다 높은 기준을 둔 지방정부는 조례를 완화해야 하지만 이미 기준 이내인 경우 현행 조례를 유지할 수 있음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133
<정부,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상한 도입...태양광 200m·풍력 1500m>
-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의 국가 상한을 처음 도입해 태양광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최대 1500m 범위 내에서 지방정부가 조례를 정하도록 했으며 내달 18일부터 시행
- 태양광은 주택 5호 이상 주거지역 기준 최대 200m 이내로 제한하고 도로 이격거리 기준은 둘 수 없으며, 풍력은 주거지역 최대 1500m·도로 최대 500m로 정하되 최소 이격거리는 설비 높이의 2배 이상으로 규정
- 주민참여형 발전사업과 건물지붕형 태양광, 자가소비용 태양광은 이격거리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며, 정부는 이를 통해 과도한 입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 예측 가능성과 주민 수용성을 높일 계획
- 현재 전국 228개 기초지방정부 중 129곳이 관련 조례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행령 상한보다 높은 기준을 둔 지방정부는 조례를 완화해야 하지만 이미 기준 이내인 경우 현행 조례를 유지할 수 있음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133
이투뉴스
정부,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상한 도입...태양광 200m·풍력 1500m
[이투뉴스] 정부가 지역마다 제각각 운영되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이격거리 기준에 국가 차원의 상한을 처음 도입한다. 태양광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최대 1500m 범위 내에서만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를 정할 수 있도록 해 재생에너지 입지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 예측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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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기요금 #복지할인 #정부재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단독] 기후부, 한전에 '7500억 전기료 할인' 재정 투입 검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전이 자체 부담해온 전기요금 복지할인 비용 일부를 정부 재정으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연간 지원 규모는 약 7500억원 수준이 거론됨
-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구·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약 397만명에게 총 7141억원을 지원해 1인당 연평균 할인액은 약 18만원
- 한전은 올해 1분기 흑자를 냈지만 부채 206조원·차입금 128조원, 하루 이자비용 114억원에 달하며 중동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에 따른 LNG 공급 불안으로 하반기 수익성 악화 가능성도 제기됨
-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기획예산처는 매년 7000억원 이상 재정이 지속 투입될 가능성에 신중한 입장이라 내년도 예산 반영 여부는 부처 간 조율이 핵심 변수
https://v.daum.net/v/20260811155425900
<[단독] 기후부, 한전에 '7500억 전기료 할인' 재정 투입 검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전이 자체 부담해온 전기요금 복지할인 비용 일부를 정부 재정으로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연간 지원 규모는 약 7500억원 수준이 거론됨
- 전기요금 복지할인은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구·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난해 약 397만명에게 총 7141억원을 지원해 1인당 연평균 할인액은 약 18만원
- 한전은 올해 1분기 흑자를 냈지만 부채 206조원·차입금 128조원, 하루 이자비용 114억원에 달하며 중동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에 따른 LNG 공급 불안으로 하반기 수익성 악화 가능성도 제기됨
-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기획예산처는 매년 7000억원 이상 재정이 지속 투입될 가능성에 신중한 입장이라 내년도 예산 반영 여부는 부처 간 조율이 핵심 변수
https://v.daum.net/v/20260811155425900
Daum | MTN 머니투데이방송
[단독] 기후부, 한전에 '7500억 전기료 할인' 재정 투입 검토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사진 제공=한전 정부가 한국전력에 연간 7500억원 안팎의 재정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한전이 공기업으로서 부담해 온 전기요금 복지할인 비용을 정부 예산으로 일부 보전하는 방식이다. 한전의 재무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지만 매년 상당한 예산이 필요한 만큼 부처 간 조율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11일 관계부처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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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데이터센터 #AEPOhio #계통연계 #전기요금
<오하이오 규제당국, 데이터센터 업체에 AEP Ohio 계통연계 180일 전 사전통보 지시>
-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O)는 데이터센터가 AEP Ohio 전력망에 연결하기 최소 180일 전에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사전 기간 동안 필요한 전력을 별도 경매나 단기 구매로 확보할 계획
- 데이터센터 고객은 신규 전력 확보에 발생하는 비용을 모두 부담해야 하며, 이번 조치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비용이 기존 전기요금 고객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
- AEP Ohio는 2025년 7월부터 25MW 이상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별도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계약용량의 85%를 지불하는 take-or-pay 구조를 운영 중
- 해당 요금제 시행 이후 AEP Ohio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절반 이상 감소했으며, 오하이오는 현재 18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운영되는 미국 주요 시장 중 하나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hio-regulators-direct-data-center-firms-to-provide-utility-aep-ohio-with-180-days-notice-prior-to-grid-connection/
<오하이오 규제당국, 데이터센터 업체에 AEP Ohio 계통연계 180일 전 사전통보 지시>
- 오하이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O)는 데이터센터가 AEP Ohio 전력망에 연결하기 최소 180일 전에 통보하도록 지시했으며, 사전 기간 동안 필요한 전력을 별도 경매나 단기 구매로 확보할 계획
- 데이터센터 고객은 신규 전력 확보에 발생하는 비용을 모두 부담해야 하며, 이번 조치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비용이 기존 전기요금 고객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
- AEP Ohio는 2025년 7월부터 25MW 이상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별도 요금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량과 관계없이 계약용량의 85%를 지불하는 take-or-pay 구조를 운영 중
- 해당 요금제 시행 이후 AEP Ohio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은 절반 이상 감소했으며, 오하이오는 현재 18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가 운영되는 미국 주요 시장 중 하나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hio-regulators-direct-data-center-firms-to-provide-utility-aep-ohio-with-180-days-notice-prior-to-grid-connection/
DCD
Ohio regulators direct data center firms to provide utility AEP Ohio with 180 days notice prior to grid connection
Adds to the existing large load rate class structure in the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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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iAmerica #TensorWave #데이터센터 #ProjectMatador #AMD
<Fermi, Project Matador 부지서 TensorWave와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 계약 체결>
- Fermi America는 텍사스 Project Matador에서 TensorWave에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을 제공하는 구속력 있는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222MW를 공급할 예정
- 계약에는 데이터센터 2곳을 추가해 총 650MW까지 확대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으며, 완공 후 차세대 AMD Instinct GPU 수만 개를 AI 학습·추론용으로 배치할 계획
- 임대기간은 15년으로 Fermi는 총 계약매출이 약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AMD GPU 기반 AI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TensorWave가 Project Matador의 앵커 고객으로 참여
- Project Matador는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에 추진 중인 17GW 데이터센터·에너지 캠퍼스로, 현재 약 6GW가 인허가를 확보했고 15억달러 이상이 투자됐으며 천연가스·태양광·풍력·원전을 활용해 2026년 첫 전력 공급을 목표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fermi-signs-agreement-with-tensorwave-for-up-to-650mw-of-data-center-capacity-at-project-matador-site/
<Fermi, Project Matador 부지서 TensorWave와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 계약 체결>
- Fermi America는 텍사스 Project Matador에서 TensorWave에 최대 650MW 데이터센터 용량을 제공하는 구속력 있는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하반기부터 초기 222MW를 공급할 예정
- 계약에는 데이터센터 2곳을 추가해 총 650MW까지 확대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으며, 완공 후 차세대 AMD Instinct GPU 수만 개를 AI 학습·추론용으로 배치할 계획
- 임대기간은 15년으로 Fermi는 총 계약매출이 약 6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AMD GPU 기반 AI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TensorWave가 Project Matador의 앵커 고객으로 참여
- Project Matador는 텍사스 아마릴로 인근에 추진 중인 17GW 데이터센터·에너지 캠퍼스로, 현재 약 6GW가 인허가를 확보했고 15억달러 이상이 투자됐으며 천연가스·태양광·풍력·원전을 활용해 2026년 첫 전력 공급을 목표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fermi-signs-agreement-with-tensorwave-for-up-to-650mw-of-data-center-capacity-at-project-matador-site/
DCD
Fermi signs agreement with TensorWave for up to 650MW of data center capacity at Project Matador site
Facility will support AMD GPU deployments once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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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데이터센터 #메릴랜드 #지역사회반발 #입지선정
<AWS 데이터센터 철회, 커지는 정치·지역사회 과제 시사>
- AWS는 메릴랜드 Calvert Cliffs 원전 인근에 추진하던 250만ft²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신청을 철회했으며, 200에이커 부지에 3개 캠퍼스·8개 건물과 최대 500MW 용량을 계획했음
- AWS는 개발 일정과 운영 요건 등 인프라 우선순위를 철회 이유로 설명했지만,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으며 Calvert County는 신규 데이터센터 승인을 6개월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해당 프로젝트 반대 청원에는 1만명 이상이 서명했고, 최근 지방선거에서도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에 반대했던 현직 위원 3명이 경선에서 패배하는 등 정치적 부담이 확대됨
- Data Center Watch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에서 75개·1300억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취소됐으며, 전력 확보뿐 아니라 주민 수용성과 정치적 리스크가 입지선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site-selection/aws-data-center-withdrawal-signals-growing-political-community-challenges
<AWS 데이터센터 철회, 커지는 정치·지역사회 과제 시사>
- AWS는 메릴랜드 Calvert Cliffs 원전 인근에 추진하던 250만ft² 규모 데이터센터 개발 신청을 철회했으며, 200에이커 부지에 3개 캠퍼스·8개 건물과 최대 500MW 용량을 계획했음
- AWS는 개발 일정과 운영 요건 등 인프라 우선순위를 철회 이유로 설명했지만,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이 커지고 있으며 Calvert County는 신규 데이터센터 승인을 6개월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
- 해당 프로젝트 반대 청원에는 1만명 이상이 서명했고, 최근 지방선거에서도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에 반대했던 현직 위원 3명이 경선에서 패배하는 등 정치적 부담이 확대됨
- Data Center Watch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미국에서 75개·1300억달러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취소됐으며, 전력 확보뿐 아니라 주민 수용성과 정치적 리스크가 입지선정의 핵심 변수로 부상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site-selection/aws-data-center-withdrawal-signals-growing-political-community-challenges
DataCenterKnowledge
AWS Data Center Withdrawal Signals Growing Community Challenges
AWS cites infrastructure priorities for its Maryland data center rollback, but the decision also highlights the growing influence of community res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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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핵연료 #미국 #유럽연합 #공급망
<미국·EU 기관, 핵연료 시장 상황 보고>
- 2025년 미국 원전 운영사들의 우라늄 구매량은 4690만파운드 U3O8e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공급국은 캐나다 32%·카자흐스탄 28%·호주 15%·우즈베키스탄 7%·나미비아 4% 순이고 미국산 비중은 7%
- 미국 원전 운영사를 대신해 농축업체로 공급된 천연우라늄 원료는 3200만파운드 U3O8e였으며, 37%는 미국 내 농축업체로, 나머지 63%는 프랑스와 러시아 등 해외 농축업체로 전달됨
- EU에서도 2025년 캐나다와 카자흐스탄이 최대 우라늄 공급국이었으며, 상위 4개국이 전체 공급의 83% 이상을 차지했고 러시아산은 2346tU로 전체의 15.98%를 차지
- EU는 신규 우라늄 수요를 전량 역외 수입에 의존하는 가운데 러시아 의존도 축소를 추진 중이며, 2025년 말까지 EU 내 모든 VVER 원전 운영사가 비러시아 공급업체와 대체 핵연료 계약을 확보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us-eu-bodies-report-on-nuclear-fuel-market-situation
<미국·EU 기관, 핵연료 시장 상황 보고>
- 2025년 미국 원전 운영사들의 우라늄 구매량은 4690만파운드 U3O8e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공급국은 캐나다 32%·카자흐스탄 28%·호주 15%·우즈베키스탄 7%·나미비아 4% 순이고 미국산 비중은 7%
- 미국 원전 운영사를 대신해 농축업체로 공급된 천연우라늄 원료는 3200만파운드 U3O8e였으며, 37%는 미국 내 농축업체로, 나머지 63%는 프랑스와 러시아 등 해외 농축업체로 전달됨
- EU에서도 2025년 캐나다와 카자흐스탄이 최대 우라늄 공급국이었으며, 상위 4개국이 전체 공급의 83% 이상을 차지했고 러시아산은 2346tU로 전체의 15.98%를 차지
- EU는 신규 우라늄 수요를 전량 역외 수입에 의존하는 가운데 러시아 의존도 축소를 추진 중이며, 2025년 말까지 EU 내 모든 VVER 원전 운영사가 비러시아 공급업체와 대체 핵연료 계약을 확보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us-eu-bodies-report-on-nuclear-fuel-market-situation
World Nuclear News
US, EU bodies report on nuclear fuel market situation
Canada, closely followed by Kazakhstan, remained the largest source of uranium delivered to utilities in both the USA and Europe in 2025, according to recently published annual market reports from the Euratom Supply Agency and the 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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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배터리 #가상발전소 #분산에너지 #전력망 #배터리구독
<종량제 배터리: 배전망을 위한 ‘한 가지 기묘한 비법’?>
- 미국에서는 주택용 배터리 초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수백달러 설치비와 월 20~50달러 수준의 구독료를 받는 임대형 모델이 텍사스·일리노이 등을 중심으로 확산
- Base Power는 텍사스에서 최대 39.2kWh 배터리와 전력요금제를 결합하고, 일리노이에서는 95달러 설치비와 kWh당 8센트 미만의 피크시간대 전력요금을 제공
- 배터리를 VPP로 묶어 피크 부하와 계통혼잡을 줄이면 전력 공급비용을 낮출 수 있어 PJM·ERCOT처럼 송전 제약과 용량 부족이 큰 시장에서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
- 매사추세츠 Haven Energy도 일부 지역에서 월 29달러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VPP 제도와 배전망 가격신호가 발달할수록 배터리 임대 확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residential-batteries-solar-base-power-palmetto/827579/
<종량제 배터리: 배전망을 위한 ‘한 가지 기묘한 비법’?>
- 미국에서는 주택용 배터리 초기 비용을 낮추기 위해 수백달러 설치비와 월 20~50달러 수준의 구독료를 받는 임대형 모델이 텍사스·일리노이 등을 중심으로 확산
- Base Power는 텍사스에서 최대 39.2kWh 배터리와 전력요금제를 결합하고, 일리노이에서는 95달러 설치비와 kWh당 8센트 미만의 피크시간대 전력요금을 제공
- 배터리를 VPP로 묶어 피크 부하와 계통혼잡을 줄이면 전력 공급비용을 낮출 수 있어 PJM·ERCOT처럼 송전 제약과 용량 부족이 큰 시장에서 경제성이 높다는 평가
- 매사추세츠 Haven Energy도 일부 지역에서 월 29달러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VPP 제도와 배전망 가격신호가 발달할수록 배터리 임대 확산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https://www.utilitydive.com/news/residential-batteries-solar-base-power-palmetto/827579/
Utility Dive
Pay-as-you-go batteries: ‘One weird trick’ for the distribution grid?
Battery leases with low or no up-front costs are attractive in markets with well-developed virtual power plant programs and persistent grid congestion, but experts see them taking off elsewher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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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 #NRC #원전인허가 #운영허가 #규제개혁
<NRC, 가상 질의응답에서 원자로 인허가 규정 개정안 추가 설명>
- NRC는 원자로 인허가·안전감독·입지 규정을 현대화하는 개정안에서 조기부지허가의 만료·갱신 요건 폐지, 제조허가 기간 40년 확대, 운영허가 갱신기간 20년에서 40년 연장을 제안
- NRC는 허가기간 연장이 심사 장기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고품질 신청서와 원활한 소통을 전제로 기존 1년 심사 목표를 유지할 방침이며, SMR도 최대 40년 범위에서 신청자가 더 짧은 기간을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
- Part 54 원전 수명연장 심사에는 위험정보·성과기반(RIPB) 대체 기준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자료·승인 후 기록관리의 일부 의무를 완화하며, 비상대응도 성과기반 규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유연성을 포함
- 신규 원자로 신청자는 설계별 해체비용 추정치를 제출할 수 있고 Part 52 제조허가 신청 때 운영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포함할 수 있으며, NRC는 8월 31일까지 의견을 받은 뒤 12월 최종 규정을 게시할 예정
https://www.ans.org/news/2026-08-11/article-8283/nrc-shares-more-on-reactor-licensing-proposed-rule-at-virtual-qa/
<NRC, 가상 질의응답에서 원자로 인허가 규정 개정안 추가 설명>
- NRC는 원자로 인허가·안전감독·입지 규정을 현대화하는 개정안에서 조기부지허가의 만료·갱신 요건 폐지, 제조허가 기간 40년 확대, 운영허가 갱신기간 20년에서 40년 연장을 제안
- NRC는 허가기간 연장이 심사 장기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고품질 신청서와 원활한 소통을 전제로 기존 1년 심사 목표를 유지할 방침이며, SMR도 최대 40년 범위에서 신청자가 더 짧은 기간을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
- Part 54 원전 수명연장 심사에는 위험정보·성과기반(RIPB) 대체 기준을 제안할 수 있도록 하고 신청자료·승인 후 기록관리의 일부 의무를 완화하며, 비상대응도 성과기반 규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유연성을 포함
- 신규 원자로 신청자는 설계별 해체비용 추정치를 제출할 수 있고 Part 52 제조허가 신청 때 운영 프로그램을 자발적으로 포함할 수 있으며, NRC는 8월 31일까지 의견을 받은 뒤 12월 최종 규정을 게시할 예정
https://www.ans.org/news/2026-08-11/article-8283/nrc-shares-more-on-reactor-licensing-proposed-rule-at-virtual-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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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수소 #RPS #REC #에너지정책
<‘신재생에너지’ 22년 만에 역사 속으로…재생에너지·수소 따로 간다>
- 정부는 다음달 18일부터 기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법’을 ‘재생에너지법’으로 개편하고, 수소·연료전지 등 신에너지 관련 규정은 수소경제법 체계로 이관해 22년간 유지된 신재생에너지 통합 법체계를 분리
- 2025년 발급된 REC 8911만2889개 가운데 연료전지 1583만7880개, IGCC 35만7350개 등 신에너지가 1619만5230개로 전체의 18.2%를 차지해 재생에너지와 동일한 REC 시장을 공유해왔음
- 연료전지는 이미 RPS에서 분리돼 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으로 이동했고 IGCC는 2021년 7월 신규 설비 REC 가중치가 폐지됐으며, RPS도 내년부터 정부 주도 장기고정가격 계약시장으로 전환될 예정
- 정부는 올해 일반수소발전 입찰물량을 930GWh로 지난해 1300GWh보다 약 28% 줄이고 청정수소도 3000GWh에서 500GWh로 축소했으며, 석탄·암모니아 혼소를 제외하는 등 탄소감축 효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재편
https://m.ekn.kr/view.php?key=20260811020411483
<‘신재생에너지’ 22년 만에 역사 속으로…재생에너지·수소 따로 간다>
- 정부는 다음달 18일부터 기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법’을 ‘재생에너지법’으로 개편하고, 수소·연료전지 등 신에너지 관련 규정은 수소경제법 체계로 이관해 22년간 유지된 신재생에너지 통합 법체계를 분리
- 2025년 발급된 REC 8911만2889개 가운데 연료전지 1583만7880개, IGCC 35만7350개 등 신에너지가 1619만5230개로 전체의 18.2%를 차지해 재생에너지와 동일한 REC 시장을 공유해왔음
- 연료전지는 이미 RPS에서 분리돼 수소발전 입찰시장(CHPS)으로 이동했고 IGCC는 2021년 7월 신규 설비 REC 가중치가 폐지됐으며, RPS도 내년부터 정부 주도 장기고정가격 계약시장으로 전환될 예정
- 정부는 올해 일반수소발전 입찰물량을 930GWh로 지난해 1300GWh보다 약 28% 줄이고 청정수소도 3000GWh에서 500GWh로 축소했으며, 석탄·암모니아 혼소를 제외하는 등 탄소감축 효과 중심으로 지원체계를 재편
https://m.ekn.kr/view.php?key=20260811020411483
에너지경제
신재생에너지’ 22년 만에 역사 속으로…재생에너지·수소 따로 간다
`신재생에너지`라는 이름으로 한데 묶여 있던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가 22년 만에 법적으로 갈라선다. 태양광·풍력 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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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ionEnergy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PJM #전기요금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붐, Dominion의 고비용 전력시장 의존 심화>
- Dominion의 버지니아 자회사 Virginia Electric의 연료비는 2021년 23억1000만달러에서 2027년 6월까지 43억5000만달러로 약 88% 증가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PJM 도매전력시장 의존도가 커진 것이 주요 배경
- Virginia Electric의 PJM 전력 구매 비중은 2021년 14%에서 23%로 상승할 전망이며, 자체 발전비용 가운데 원전 연료비는 kWh당 1센트 미만인 반면 도매전력 구매비는 kWh당 6.28센트로 추산
- 연료비 상승이 그대로 반영되면 평균 월 전기요금은 173달러에서 195달러로 최대 13% 오를 수 있으며, 일부 비용을 채권 발행으로 이연하면 인상폭은 약 5%로 낮아질 수 있음
- Dominion은 자체 발전설비 확대가 PJM 가격 변동성을 줄이는 핵심 수단이라고 보고 있으며, 117억달러 규모 버지니아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운영 첫 10년간 고객 연료비를 약 50억달러 절감할 것으로 주장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virginia-data-center-boom-pushes-dominion-deeper-into-costly-power-market-2026-08-11/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붐, Dominion의 고비용 전력시장 의존 심화>
- Dominion의 버지니아 자회사 Virginia Electric의 연료비는 2021년 23억1000만달러에서 2027년 6월까지 43억5000만달러로 약 88% 증가할 전망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PJM 도매전력시장 의존도가 커진 것이 주요 배경
- Virginia Electric의 PJM 전력 구매 비중은 2021년 14%에서 23%로 상승할 전망이며, 자체 발전비용 가운데 원전 연료비는 kWh당 1센트 미만인 반면 도매전력 구매비는 kWh당 6.28센트로 추산
- 연료비 상승이 그대로 반영되면 평균 월 전기요금은 173달러에서 195달러로 최대 13% 오를 수 있으며, 일부 비용을 채권 발행으로 이연하면 인상폭은 약 5%로 낮아질 수 있음
- Dominion은 자체 발전설비 확대가 PJM 가격 변동성을 줄이는 핵심 수단이라고 보고 있으며, 117억달러 규모 버지니아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운영 첫 10년간 고객 연료비를 약 50억달러 절감할 것으로 주장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virginia-data-center-boom-pushes-dominion-deeper-into-costly-power-market-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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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 #전력수요 #지역사회
<애물단지 되어가는 데이터센터…뉴욕주 이어 시카고도 건설 중단 요구>
- 시카고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지역사회 부담을 이유로 신규 개발을 일시 중단하는 모라토리엄을 추진하고,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행정명령에는 데이터센터의 대기오염·소음 규제를 강화하고 인허가 심사에서 용수 사용량, 전력 수요, 지역사회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
- 현재 시카고에는 약 39개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며, 주민 반발과 인허가 지연 위험이 커지면서 미국 금융사들도 프로젝트 대출 심사에 지역사회 지지 여부를 반영하는 추세
- 뉴욕주는 지난달 50MW 이상 신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인허가를 1년간 중단했으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비용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689
<애물단지 되어가는 데이터센터…뉴욕주 이어 시카고도 건설 중단 요구>
- 시카고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용수 사용과 지역사회 부담을 이유로 신규 개발을 일시 중단하는 모라토리엄을 추진하고,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행정명령에는 데이터센터의 대기오염·소음 규제를 강화하고 인허가 심사에서 용수 사용량, 전력 수요, 지역사회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
- 현재 시카고에는 약 39개 데이터센터가 운영 중이며, 주민 반발과 인허가 지연 위험이 커지면서 미국 금융사들도 프로젝트 대출 심사에 지역사회 지지 여부를 반영하는 추세
- 뉴욕주는 지난달 50MW 이상 신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의 인허가를 1년간 중단했으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에너지 비용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5689
The Guru
애물단지 되어가는 데이터센터…뉴욕주 이어 시카고도 건설 중단 요구
[더구루=변수지 기자]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뉴욕주에 이어 시카고도 전력·용수 부담 등을 이유로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을 추진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브랜든 존슨 시카고 시장이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을 일시 중단하는 모라토리엄을 추진하고 데이터센터 규제를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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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iAmerica #Hillcore #ProjectMatador #가스발전 #AI데이터센터
<Fermi·Hillcore, 텍사스 Project Matador 캠퍼스에 2.6GW 전력센터 개발 계약>
- Fermi는 Hillcore Energy Capital과 텍사스 Carson County의 Project Matador에 약 2.6GW 규모 Hillcore Power Center를 개발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2.5GW 천연가스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저장장치로 구성
- 첫 발전블록은 약 350MW 규모로 최종계약과 통상적 승인 이후 착공하며, 착공지시 후 24개월 내 첫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전체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
- BOOT 방식에 따라 Hillcore가 자체 재원으로 시설을 금융조달·건설·소유·운영하고 Fermi는 고객 임대계약 체결에 맞춰 전력을 구매하며, Fermi는 초기 자본투자 없이 전력용량을 확보하고 10년 후 공정시장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
- 이번 사업으로 Project Matador의 현장 전력공급 능력은 약 4.8GW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Fermi는 별도로 TensorWave와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를 공급하고 최대 650MW까지 확대 가능한 15년 임대계약도 체결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fermi-and-hillcore-sign-agreement-for-2-6-gw-power-center-at-project-matador-campus-in-texas/
<Fermi·Hillcore, 텍사스 Project Matador 캠퍼스에 2.6GW 전력센터 개발 계약>
- Fermi는 Hillcore Energy Capital과 텍사스 Carson County의 Project Matador에 약 2.6GW 규모 Hillcore Power Center를 개발하는 기본협약을 체결했으며, 약 2.5GW 천연가스발전과 100MW 태양광·배터리저장장치로 구성
- 첫 발전블록은 약 350MW 규모로 최종계약과 통상적 승인 이후 착공하며, 착공지시 후 24개월 내 첫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전체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개발할 예정
- BOOT 방식에 따라 Hillcore가 자체 재원으로 시설을 금융조달·건설·소유·운영하고 Fermi는 고객 임대계약 체결에 맞춰 전력을 구매하며, Fermi는 초기 자본투자 없이 전력용량을 확보하고 10년 후 공정시장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
- 이번 사업으로 Project Matador의 현장 전력공급 능력은 약 4.8GW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Fermi는 별도로 TensorWave와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를 공급하고 최대 650MW까지 확대 가능한 15년 임대계약도 체결
https://constructionreviewonline.com/fermi-and-hillcore-sign-agreement-for-2-6-gw-power-center-at-project-matador-campus-in-texas/
Construction Review
Fermi and Hillcore Sign Agreement for 2.6 GW Power Center at Project Matador Campus in Texas
Fermi and Hillcore sign an agreement for a 2.6 GW power center planned at the Project Matador campus i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