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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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재생 섹터 채널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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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AI #AI데이터센터 #텍사스 #데이터센터

<SpaceXAI, 텍사스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검토>

- SpaceXAI가 텍사스 내 여러 부지를 검토하며 멤피스·미시시피 데이터센터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

- 회사는 단일 또는 복수 시설 구축 여부와 신규 건설 또는 기존 창고 리모델링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오스틴·배스트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인력을 채용 중

- 콘로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확장·운영 인력을 모집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는 이 지역에 SpaceX·테슬라용 반도체 공장(Terafab) 건설도 추진 중

- SpaceXAI는 기존 Grok·X용 내부 인프라에서 나아가 Reflection, Anthropic, Google과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 국방부와도 AI 인프라 제공 협의를 진행 중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spacexai-considers-large-scale-data-center-in-texa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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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NRC #미국원전 #AP1000 #원전규제

<개발사와 정부 관계자들, NRC와 차세대 원자로 개발 현황 논의>

- NRC 공개회의에서 DOE, TerraPower, Westinghouse, X-energy, Radiant, 캐나다 CNSC 등이 차세대 원전 개발 현황을 공유. DOE는 Reactor Pilot Program 참여 기업들의 실증·상용화 일정과 후속 계획을 발표

- TerraPower는 2028년 3월 Kemmerer-1 운영허가 신청을 목표로 사전협의를 진행 중이며, Westinghouse는 AP1000 설계인증 개정본을 제출해 Vogtle 4호기를 표준 모델로 반영하고 미국 내 대규모 AP1000 보급 기반을 마련

- X-energy는 테네시 TRISO-X 연료공장, 텍사스 Dow 부지 Xe-100, 워싱턴주 960MWe 프로젝트, 영국 Centrica와 6GW Xe-100 개발을 추진 중이며 첫 발전은 2030년대 중반 목표

- 캐나다 CNSC와 NRC는 BWRX-300 공동 심사를 통해 인허가 검토 기간을 기존 32개월에서 26개월로 단축했으며, 국제 규제 협력을 확대해 차세대 원전 심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

https://www.ans.org/news/2026-07-22/article-8237/developers-officials-talk-advanced-reactor-outlook-with-n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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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원전 #AI #Prometheus #DOE #INL

<Genesis Mission, AI 혁신으로 안전하고 저렴한 원자력 가속화 지원>

- DOE는 Genesis Mission 2단계 사업으로 Prometheus 프로젝트를 선정해 3년간 최대 6000만달러를 지원. 산업계는 2억달러 이상의 비용분담과 3000만달러의 민간투자를 확보

- Prometheus는 AI를 활용해 원전 설계·인허가·제조·건설·운영을 통합 지원하고, 핵연료 제조와 원전 문서 관리에도 AI를 적용해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추진

- 프로젝트에는 INL, ORNL, ANL, Sandia 등 4개 국립연구소와 X-energy, TerraPower, Oklo를 포함한 20여 개 기업 등 총 32개 기관이 참여

- DOE는 Genesis Mission을 통해 AI 기반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해 원전 개발 속도를 높이고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안전하고 경제적인 원전 보급을 지원할 계획

https://inl.gov/news-release/genesis-mission-funds-ai-innovation-to-speed-up-safe-affordable-nuclear-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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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호르무즈 #이란 #유조선 #브렌트유

<사우디 인근 유조선 피격 주장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사우디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2척이 드론·미사일 공격을 받았다는 주장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고 WTI도 90달러를 상회. 브렌트유는 월간 35% 이상 상승하며 최근 10년 내 세 번째로 큰 월간 상승폭 기록

-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 해상봉쇄를 위반했다며 사우디 유조선을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CNBC는 해당 공격을 독립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보도

-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이 선박을 공격할 경우 교량이나 발전소를 즉각 타격하겠다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미국이 공격할 경우 역내 에너지 시설과 미국 관련 인프라를 보복 타격하겠다고 대응

- HSBC는 최근 유가 급등이 미국·이란 휴전 붕괴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이라며, 향후 유가 방향은 외교를 통한 항로 정상화 여부에 달려 있다고 분석

https://www.cnbc.com/2026/07/23/oil-prices-today-wti-brent-trump-iran-hormuz.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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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SMR #원전금융 #대미투자

<미국과 일본, 400억달러 원전 프로젝트에서 사고 책임 문제로 충돌>

- 미국과 일본이 테네시·앨라배마 SMR 건설을 위한 400억달러 규모 원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나, 일본 금융기관이 미국 내 원전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을 우려하며 협상이 지연

- 미국 상무부는 JBIC 등 일본 기관이 프로젝트 자금만 지원하고 운영에는 참여하지 않아 사고 책임이 없다고 설명했지만, 일본은 이를 법적으로 명문화한 보장이 필요하다는 입장

-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이 미국에 약속한 5500억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천연가스 발전소 사업도 포함됐지만 원전 사업은 책임 문제 해결 전까지 자금 집행이 어려운 상황

- 후쿠시마 사고 이후 일본은 원전 사고 책임에 매우 민감한 상황이며, 아직 서방 상용 SMR 운영 사례가 없어 안전성과 사업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협상 지연 요인으로 작용

https://www.ft.com/content/4b9d0e1a-c423-4b14-a7fe-d4988e24c7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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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미원자력협정 #우라늄농축 #핵연료주기 #IAEA

<韓 원자력 권한 확보에 사우디 사례 영향은…핵확산 우려 불식해야>

- 미국-사우디 원자력협정으로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이 열리면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협상에도 새로운 선례가 될 가능성이 제기

- 한국은 이미 IAEA 추가의정서를 비준해 강도 높은 핵사찰을 수용하고 있으며, 사우디보다 핵확산 우려가 낮은 만큼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핵연료주기 완성을 강조할 필요

- 한국이 농축 권한을 확보하면 미국의 저농축우라늄 공급망 다변화와 우방국 중심 핵연료 공급망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어, 미국의 전략적 이익과 부합한다는 점을 부각해야 한다는 의견 제시

- 다만 실제 권한 확보 여부는 지난해 한미 정상 간 팩트시트 후속 협상의 진전에 달려 있으며, 양국은 전략적 원자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후속 협의를 이어갈 예정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08875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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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NuScale #SMR #최종투자결정 #원전정책

<루마니아 에너지부, Nuclearelectrica의 SMR 기술 재검토 제안 거부>

- 루마니아 국영 원전기업 Nuclearelectrica가 NuScale 외 다른 SMR 기술과 후보 부지를 함께 검토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최대주주인 에너지부가 근거 부족을 이유로 주주총회에서 반대

- 회사는 Doicești SMR 프로젝트의 최종투자결정(FID) 조건 일부가 충족되지 않아 기술 비교와 다양한 시나리오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지만, 기존 방침대로 NuScale과 모듈 구매 및 계약 조건 협상을 계속 추진

- 루마니아 정부는 미국 DOE 및 미국 측 파트너들과 정기 협의를 지속하면서 NuScale 외 다른 미국 SMR 기술 적용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

- Doicești 프로젝트는 77MW급 NuScale 모듈 6기(총 462MW) 건설 계획으로 추진 중이며, FEED 완료와 함께 미국 EXIM, DFC 등의 금융 지원도 확보한 상태이나, FOAK 특성에 따른 기술·사업·금융 리스크가 여전히 주요 과제로 남아 있음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nuclearelectricas-proposal-to-review-smr-options-rejected-by-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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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AI #미국

<TVA, 전기요금 보호 서약(Ratepayer Protection Pledge) 서명>

- TVA가 트럼프 행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참여하며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비용을 일반 전기요금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재확인

-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2030년까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력요금 부담을 억제하면서 계통 신뢰성과 지역 경제 성장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강조

- TVA는 올해 2월부터 대규모 전력수요 고객(대형 부하)을 대상으로 새로운 요금체계 개편을 검토 중이며, 관련 개편안은 8월 이사회에서 심의될 가능성

- TVA는 미국 상위 100개 유틸리티 대비 주택용 요금은 약 80%, 산업용 요금은 약 90%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발전 및 송전망 투자와 함께 경쟁력 있는 전기요금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설명

https://tva.q4ir.com/files/doc_news/2026/Jul/23/News-release-Ratepayer-protection-pledg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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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EU #DOE #NASA #Radiant #마이크로원전

<미국 에너지부, NASA와 Radiant에 3차 HALEU 공급 결정>

- 미국 DOE가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3차 공급 대상으로 NASA와 Radiant를 선정했으며, NASA의 화성 탐사(SR-1 Freedom)와 Radiant의 미 공군 Buckley 우주군기지 마이크로원전 배치를 지원할 예정

- HALEU는 차세대 원전의 소형화, 장주기 운전, 효율 향상에 필수적인 연료지만 미국 내 상업 공급이 아직 부족해 DOE가 HALEU Availability Program을 통해 공급을 지원

- Radiant는 시범 원전 'Kaleidos' 지원에 이어 두 번째 HALEU 배정을 받았으며, NASA는 이번이 첫 번째 배정 대상

- DOE는 NASA와 Radiant를 대상으로 계약 절차를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추가 기업을 대상으로 HALEU 공급을 지속 확대할 계획

https://www.energy.gov/ne/articles/energy-department-distribute-third-round-haleu-nasa-and-rad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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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o #미국 #DOE #고속로 #동위원소

<Oklo, DOE로부터 Groves 원자로 기동 승인 획득…연료 장전 및 최초 임계 단계 진입>

- Oklo가 DOE Reactor Pilot Program을 통해 Groves 동위원소 시험원자로의 기동(Startup) 승인을 획득했으며, 이에 따라 핵연료 장전, 시운전, 최초 임계(First Criticality)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됨

- Groves 원자로는 저출력 시험로로 상업용 동위원소 생산을 위한 운전 경험 확보가 목적이며, 암 치료·제조·과학연구·우주·국가안보용 핵심 동위원소의 미국 내 생산 기반 구축을 지원

- Oklo는 착공 후 약 10개월 만에 시설 건설, 운영조직 구축, 인력 자격 확보, 안전 프로그램 구축, 연료 및 주요 기자재 조달, DOE 승인 절차를 완료했다고 설명

- 회사는 Groves 프로젝트를 통해 민간 부지 개발, 설계·건설·시운전·운영·규제 승인까지 반복 가능한 상용 원전 구축 모델을 검증했으며, 향후 상업용 원전과 동위원소 생산시설의 개발 기간과 실행 리스크를 줄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

https://oklo.com/newsroom/news-details/2026/Oklo-Receives-U-S--Department-of-Energy-Startup-Authorization-for-Groves-Reactor-Clearing-Way-for-Fuel-Loading-and-First-Criticality/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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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PJM #전력망 #변압기 #미국

<美 데이터센터 앨리서 '1.5GW 전력 이탈' 충격… 수혜 터진 한국 전력주 어디인가>

- 미국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밀집지역에서 230kV 송전선 서지보호장치 고장으로 약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전력망에서 일시 이탈했으며, UPS와 비상발전기로 전환

- 계통은 약 10분 만에 정상화됐지만 일부 지역에서 전압 변동과 전력 품질 저하가 발생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부하의 계통 영향이 확인

- 미국 내 전력망 안정성 강화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초고압 변압기, GIS, 배전반, BESS 등 전력망 안정화 설비 투자와 관련 한국 전력기기 업체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제기

- PJM은 데이터센터 계통 연계 과정에서 자체 발전 확보와 피크 감축 참여 등 계통 안정성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망 규제와 기술 기준이 강화될 가능성이 제시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7/2026072312542243022bd56fbc3c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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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한국 #한미원자력협정 #우라늄농축 #핵연료주기 #IAEA <韓 원자력 권한 확보에 사우디 사례 영향은…핵확산 우려 불식해야> - 미국-사우디 원자력협정으로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이 열리면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 협상에도 새로운 선례가 될 가능성이 제기 - 한국은 이미 IAEA 추가의정서를 비준해 강도 높은 핵사찰을 수용하고 있으며, 사우디보다 핵확산 우려가 낮은 만큼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핵연료주기 완성을 강조할…
#사우디 #원전 #웨스팅하우스 #원자력협정

<미국-사우디 원자력 협정,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

- 미국과 사우디가 체결한 123 원자력협력협정은 미국 원전 수출 확대와 중동 전략 강화를 목표로 하지만, 사우디의 농축·재처리 포기와 IAEA 추가의정서(AP) 가입을 의무화하지 않아 기존 미국의 '골드 스탠더드' 비확산 원칙에서 후퇴했다는 평가가 제기

- 협정은 미국 원전 산업 부흥과 수출 확대를 위한 핵심 정책으로, 사우디가 미국산 원전 도입을 추진할 경우 웨스팅하우스 AP1000이 최대 수혜 후보로 거론되며 중국·러시아의 시장 진입을 차단하는 전략적 의미도 포함

-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의 이스라엘과의 아브라함 협정 참여를 협정 이행 조건으로 언급했고, 동시에 농축 허용 여부에 대해서도 상반된 발언을 내놓아 최종 협정 내용과 발효 여부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

- 전문가들은 이번 협정이 중동 핵비확산 체계와 IAEA 추가의정서의 위상을 약화시키고, UAE 등 다른 중동 국가의 원자력 협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 허용 여부와 의회 검토 과정이 향후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carnegieendowment.org/emissary/2026/07/saudi-us-nuclear-deal-abraham-accords-123-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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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 #데이터센터 #AI #전력수요 #유틸리티

<PG&E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2분기에 두 배 이상 증가>

- PG&E의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파이프라인은 2026년 6월 말 기준 12.7GW로 전분기(5.1GW) 대비 7.6GW 증가하며 두 배 이상 확대돼 캘리포니아에서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본격화

- 초기 계통연계 신청과 수수료를 완료한 프로젝트는 26건·8.2GW로 크게 늘었지만, 실제 계통연계 공사계약을 체결한 프로젝트는 4건·490MW에 그쳐 상당수는 아직 초기 단계

- PG&E는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1GW 증가할 때마다 기존 고객의 전기요금이 1% 이상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실제 효과는 대규모 전력사용자 요금체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

- 회사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를 성장동력으로 제시했으나,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는 장중 최대 3% 하락

https://www.mercurynews.com/2026/07/23/pgs-data-center-pipeline-more-than-doubles-in-second-qu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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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시아 #LNG #제재 #에너지

<EU, 21차 대러 제재 합의…러시아산 LNG 역외 운송은 예외 허용>

- EU는 제21차 대러 제재안에 합의하고 러시아 그림자 함대 추가 제재, 러시아 은행·암호화폐·원유 거래 플랫폼, 군수 관련 금속, 제재 회피에 연루된 개인·기업 등 250여 개 대상에 대한 금융·무역 제재를 확대

- 그리스의 요구를 반영해 2022년 2월 이전 체결된 계약에 한해 러시아산 LNG를 비EU 국가로 운송하는 역외 수송은 예외적으로 허용했으며, 그리스는 기존 금지 조치가 유럽 해운업만 불리하게 만든다고 주장

- 협상 과정에서 제재 수위는 당초보다 완화돼 러시아산 대구·명태 등 수산물 수입 금지는 철회됐고, 일부 러시아 인사 제재와 러시아 군인의 솅겐 지역 입국 금지 방안도 제외 또는 축소

- EU는 러시아산 원유 가격상한을 배럴당 58달러로 상향하는 방안을 철회하고 기존 44달러 상한을 향후 1년간 유지하기로 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724_000372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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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FERC #전력망 #데이터센터 #AI

<美 에너지 당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지배구조 개편 돌입>

- FERC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의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포럼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며, PJM이 자체 개혁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규제당국이 법적 권한을 활용해 강제 개편에 나설 방침

- FERC는 PJM이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지 못했고, 발전설비 확보와 전기요금 안정에도 실패했다고 지적했으며, 최근 용량시장 입찰에서도 원전 7기 규모의 전력 확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3년 연속 공급 부족이 발생

- 최근 FERC 주재 회의에는 DOE, 백악관 국가에너지지배력위원회(NEDC), 알파벳,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비스트라, 주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PJM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

- 미국 정부와 규제당국은 PJM의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규제 조치와 강제 개편도 검토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전력망 운영체계 전반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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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상풍력 #재생에너지 #경매 #공급망

<대만, 해상풍력 확대 목표 제시>

- 대만 정부는 해상풍력 설비 목표를 기존 2030년 10.9GW에서 2035년 18.3GW, 2039년 24.7GW로 상향하며 향후 15년 개발 로드맵을 발표

- 약 4년마다 해상풍력 입찰을 실시하고, 입찰 라운드마다 약 8GW 규모의 발전용량을 배정할 계획

- 목표 달성을 위해 명확한 정책 방향 제시, 자국 공급망 육성, 녹색금융 지원 확대,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4대 추진 전략을 제시

- 정부는 정책 지원과 산업 육성을 병행해 해상풍력 개발을 확대하고, 관련 공급망과 투자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taiwan-sets-out-boosted-offshore-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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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재생에너지 #원전 #에너지믹스 #데이터센터

<김성환 기후장관 "재생에너지만 확대하면 전기요금 대폭 오를 것">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재생에너지만 대폭 확대할 경우 독일 사례처럼 전기요금이 크게 오를 수 있다며, AI 데이터센터와 첨단산업 전력수요 대응을 위해 원전을 포함한 다양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다고 발언

-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제조업 경쟁력 유지를 위해 전기요금 상승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

- 산업용 전기요금은 중국이 약 120원/kWh, 한국은 약 180원/kWh 수준이라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추가 요금 인상은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

- 과거 원전을 수소로 대체하는 구상은 비용 부담으로 현실성이 낮다고 평가했으며, 석탄 감축과 AI 시대 전력수요 증가를 동시에 충족할 현실적인 전원구성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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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PJM #FERC #전력망 #데이터센터 #AI <美 에너지 당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지배구조 개편 돌입> - FERC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의 지배구조 개편을 위한 포럼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며, PJM이 자체 개혁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규제당국이 법적 권한을 활용해 강제 개편에 나설 방침 - FERC는 PJM이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지 못했고, 발전설비 확보와 전기요금 안정에도 실패했다고 지적했으며, 최근 용량시장…
#PJM #전력망 #AI #데이터센터 #FERC

<백악관, PJM에 "너무 늦기 전에" 전력망 거버넌스 개혁 촉구>

- 백악관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PJM에 이사회와 이해관계자 의사결정 구조를 신속히 개혁할 것을 촉구하며,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규제 조치 가능성을 경고

- 백악관은 PJM이 13개 주지사가 지지한 1월 'Statement of Principles'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발전설비 확충, 계통 신뢰도 개선, 거버넌스 개혁, 전기요금 안정, 대규모 신규 전력수요의 인프라 비용 부담 등을 요구

- PJM은 백악관 및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개혁을 추진 중이며, 일정도 당초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반박했고, 백스톱 조달 등 주요 개혁안도 조만간 이사회 의결이 예정됐다고 설명

- FERC는 PJM의 거버넌스와 의사결정 구조를 점검하는 기술회의를 개최해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송전망 확충, 계통 접속, 용량시장 운영 등이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energy-power-supply/after-blockbuster-breakup-report-white-house-warns-pjm-to-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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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AI #건설 #모듈러 #공급망

<AI 데이터센터 붐, 글로벌 건설 역량에 부담 가중>

-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건설 역량이 부족한 분야로 부상했으며, Turner & Townsend 조사에서 44개국 112개 시장 중 70% 이상이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 부족을 보고

- 기계·전기·배관(MEP) 전문인력 부족이 가장 큰 병목으로 지목됐으며, 응답자의 약 90%가 관련 기술인력 부족을, 71%는 건설 인력 부족을 비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음

- 미국은 2026년 데이터센터 건설·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약 65만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업계는 전기 스키드, 냉각모듈, 전력실 등의 공장 사전제작과 10MW 이상 모듈형 설계를 확대하는 추세

- 사업자들은 공장 제작 확대, 표준화 설계, 공급망 장기 계약, 신흥 입지 활용 등을 통해 공사기간과 비용을 줄이려 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전력 확보와 함께 시공역량과 공급망 확보가 데이터센터 개발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분석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construction/ai-data-center-boom-strains-global-construction-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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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AI #전기요금 #트럼프 #전력

<트럼프, AI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기요금 부담 방지 자발적 서약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은 주지사와 전력회사들이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기요금 부담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는 자발적 서약에 참여했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서약은 지난 3월 주요 AI·기술기업과 체결한 합의를 확대하는 형태

-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용수·토지 수요 증가로 주민들의 부담 우려와 정치적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소비자 전기요금 보호를 강조하며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려는 목적

- 다만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자발적 서약만으로 일반 소비자의 전기요금 부담을 실제로 줄일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

-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를 유치한 지역은 경제적으로 큰 혜택을 얻을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데이터센터 건설을 수용하고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

https://apnews.com/article/trump-ai-data-centers-pledge-490ea7e4c7227d5e550b00a0056c33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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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텍사스 #물사용 #규제 #지역반발

<지역사회 반발에 동부 텍사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철회>

- Diode Ventures는 텍사스 헨더슨카운티에서 추진하던 데이터센터 개발을 철회했으며, 그렉 애벗 주지사의 강화된 데이터센터 개발 기준과 지역사회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

- 해당 프로젝트는 약 12년에 걸쳐 건설될 예정이었으며, 운영 5년 차에는 하루 최대 500만갤런의 호수 물을 사용할 계획이어서 주민들은 수자원 고갈과 생활환경 악화를 우려하며 반대

- 애벗 주지사는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 천연자원, 전력망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며, 자체 송전망 접속 비용 부담, 폐쇄형 물순환 시스템 도입, 세제 혜택 축소 등의 규제 강화를 추진 중

- 주민단체는 수천 명의 서명을 받아 프로젝트 취소를 요구했고, 텍사스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전력·용수 사용과 지역사회 영향에 대한 규제와 주민 반발이 더욱 강화되는 추세

https://www.texastribune.org/2026/07/23/east-texas-data-center-withdr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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