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전력망 #FERC #BTM #대형부하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전력망이 대규모 투자 국면에 진입함. 전력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 반도체 공급, 계통 접속 속도 등에 따라 수요 현실화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임
- FERC는 RTO·ISO의 대형부하 계통접속 규정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지역별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임. 비용전가 방지, 접속비용 투명성, BTM·병렬발전, 유연부하 서비스, 대형부하 전용 접속절차 마련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됨
-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BTM 발전,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수요반응 등을 활용해 전력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 중임. BTM은 임시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력공급 모델로 자리 잡는 추세임
- 주정부와 규제기관은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최소계약기간, 최소수요보장, 보증금, 이탈수수료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비를 부담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임
https://www.utilitydive.com/trendline/data-centers-and-us-power-grid/607/
<데이터센터와 미국 전력망>
-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미국 전력망이 대규모 투자 국면에 진입함. 전력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실제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 반도체 공급, 계통 접속 속도 등에 따라 수요 현실화 규모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임
- FERC는 RTO·ISO의 대형부하 계통접속 규정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지역별 제도 개편을 추진 중임. 비용전가 방지, 접속비용 투명성, BTM·병렬발전, 유연부하 서비스, 대형부하 전용 접속절차 마련 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됨
- 유틸리티와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증설만 기다리지 않고 BTM 발전, 연료전지, 마이크로그리드, 수요반응 등을 활용해 전력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전환 중임. BTM은 임시 대안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력공급 모델로 자리 잡는 추세임
- 주정부와 규제기관은 대형부하 전용 요금제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음. 최소계약기간, 최소수요보장, 보증금, 이탈수수료 등을 통해 데이터센터가 전력망 투자비를 부담하도록 하고 일반 소비자에게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책의 핵심 방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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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ility Dive
Utility Dive Trendline on Data Centers and the US Grid
Inside the rapidly changing world of Data Centers and the US Grid. Access the Utility Dive Tren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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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BNEF #에너지전환 #ESS #발전믹스
<태양광, 세계 전력공급의 지배자로 부상: 알아야 할 세 가지>
- BNEF는 태양광이 2032년까지 석탄을 제치고 세계 최대 전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설치량은 640GW로 사상 첫 전년 대비 감소가 예상되지만, 2027년부터 다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함
- 태양광은 대부분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신규 발전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육상풍력이 뒤를 잇고 있음. 반면 석탄 발전 비용은 태양광의 약 2배 수준이며, 가스복합과 해상풍력은 가장 비용이 높은 발전원으로 평가됨
- 태양광 확대에 따라 낮 시간대 전력가격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과제로 부상하고 있음. 배터리 저장장치(ESS)가 이를 완화할 수 있지만, 보급이 확대될수록 활용률이 낮아져 경제성도 함께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됨
- 중국은 올해도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을 유지하며, 인도·미국·독일·파키스탄이 뒤를 이을 전망임. 올해 1GW 이상 신규 태양광을 설치하는 국가는 46개국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https://about.bnef.com/insights/clean-energy/solar-set-to-rule-worlds-power-supply-three-things-to-know/
<태양광, 세계 전력공급의 지배자로 부상: 알아야 할 세 가지>
- BNEF는 태양광이 2032년까지 석탄을 제치고 세계 최대 전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설치량은 640GW로 사상 첫 전년 대비 감소가 예상되지만, 2027년부터 다시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함
- 태양광은 대부분 국가에서 가장 저렴한 신규 발전원으로 자리 잡았으며, 육상풍력이 뒤를 잇고 있음. 반면 석탄 발전 비용은 태양광의 약 2배 수준이며, 가스복합과 해상풍력은 가장 비용이 높은 발전원으로 평가됨
- 태양광 확대에 따라 낮 시간대 전력가격 하락과 수익성 저하가 과제로 부상하고 있음. 배터리 저장장치(ESS)가 이를 완화할 수 있지만, 보급이 확대될수록 활용률이 낮아져 경제성도 함께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됨
- 중국은 올해도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을 유지하며, 인도·미국·독일·파키스탄이 뒤를 이을 전망임. 올해 1GW 이상 신규 태양광을 설치하는 국가는 46개국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https://about.bnef.com/insights/clean-energy/solar-set-to-rule-worlds-power-supply-three-things-to-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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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원전 #재정준칙 #에너지안보 #투자
<EU, 원전 투자에 재정준칙 예외 허용>
- EU 집행위원회가 원전 관련 투자와 수명연장 사업을 재정준칙 예외 적용 대상인 에너지 투자에 포함하기로 함. 회원국은 GDP의 최대 0.3%까지 관련 지출을 재정적자 산정에서 제외할 수 있게 됨
- 적용 대상에는 원전뿐 아니라 배터리 저장장치(ESS), 수소기술, 기업용 전기차 보조금, 철도·지하철 인프라 등이 포함됨. 반면 화석연료 보조금, 유류세 인하, 가격상한제, 가계 소득지원 등은 제외됨
- 이번 조치로 프랑스 등 원전 활용 국가들은 신규 원전 건설과 계속운전(LTO) 투자 확대가 한층 용이해질 전망. 원전 투자에 따른 재정 부담이 완화되면서 프로젝트 추진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EU가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원전을 재생에너지와 함께 전략적 에너지원으로 인정하는 정책 기조를 더욱 명확히 했다는 점이 핵심. 향후 원전 투자 확대와 관련 정책 지원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7636?sid=104
<EU, 원전 투자에 재정준칙 예외 허용>
- EU 집행위원회가 원전 관련 투자와 수명연장 사업을 재정준칙 예외 적용 대상인 에너지 투자에 포함하기로 함. 회원국은 GDP의 최대 0.3%까지 관련 지출을 재정적자 산정에서 제외할 수 있게 됨
- 적용 대상에는 원전뿐 아니라 배터리 저장장치(ESS), 수소기술, 기업용 전기차 보조금, 철도·지하철 인프라 등이 포함됨. 반면 화석연료 보조금, 유류세 인하, 가격상한제, 가계 소득지원 등은 제외됨
- 이번 조치로 프랑스 등 원전 활용 국가들은 신규 원전 건설과 계속운전(LTO) 투자 확대가 한층 용이해질 전망. 원전 투자에 따른 재정 부담이 완화되면서 프로젝트 추진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 EU가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원전을 재생에너지와 함께 전략적 에너지원으로 인정하는 정책 기조를 더욱 명확히 했다는 점이 핵심. 향후 원전 투자 확대와 관련 정책 지원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7636?sid=104
Naver
EU, 원전 투자에 재정준칙 예외 허용
유럽연합(EU)이 원자력발전 관련 지출을 재정준칙 예외 적용 대상인 에너지 투자 범주에 포함하기로 했다. EU가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원전을 재생에너지와 사실상 동등하게 취급한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8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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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력기자재 #에스컬레이션 #배전망 #원가
<한전, 원자재가 폭등에 '단가 현실화' 응답…기자재 업계 숨통 틔웠다>
- 한국전력이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전력기자재 업계의 에스컬레이션(물가변동 계약금액 조정) 신청을 수용하며 ECO 부하개폐기 등 배전 기자재 납품단가를 현실화하기로 결정함
-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환율 상승 영향으로 스테인리스, 구리 등 핵심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ECO 부하개폐기 직접재료비는 지난해 말 대비 최대 17% 상승하는 등 제조원가 부담이 크게 확대된 상황임
- 한전은 공식 신청 이전부터 협력사 및 기자재 조합과 간담회를 통해 원가 상승 요인을 파악했으며, 객관적인 시장지표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계약금액에 신속히 반영함
- 한전은 전선, 변압기 등 다른 전력기자재에도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계약금액 조정을 지속 적용할 방침. 전력망 투자 확대 과정에서 기자재 공급망 안정성과 협력사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정책 기조가 강화될 전망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139
<한전, 원자재가 폭등에 '단가 현실화' 응답…기자재 업계 숨통 틔웠다>
- 한국전력이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전력기자재 업계의 에스컬레이션(물가변동 계약금액 조정) 신청을 수용하며 ECO 부하개폐기 등 배전 기자재 납품단가를 현실화하기로 결정함
-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환율 상승 영향으로 스테인리스, 구리 등 핵심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ECO 부하개폐기 직접재료비는 지난해 말 대비 최대 17% 상승하는 등 제조원가 부담이 크게 확대된 상황임
- 한전은 공식 신청 이전부터 협력사 및 기자재 조합과 간담회를 통해 원가 상승 요인을 파악했으며, 객관적인 시장지표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계약금액에 신속히 반영함
- 한전은 전선, 변압기 등 다른 전력기자재에도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계약금액 조정을 지속 적용할 방침. 전력망 투자 확대 과정에서 기자재 공급망 안정성과 협력사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정책 기조가 강화될 전망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139
Electimes
한전, 원자재가 폭등에 ‘단가 현실화’ 응답…기자재 업계 숨통 틔웠다 - 전기신문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조원가 상승 압박에 처했던 개폐기 업계가 한전과의 소통을 통해 납품 단가 현실화를 이끌어냈다. 한전이 업계의 ‘에스컬레이션(물가변동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신청을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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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카타르 #호르무즈 #천연가스
<카타르, 호르무즈 해협 LNG선 피격에 증산 중단>
- 카타르에너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국 LNG 운반선이 피격된 이후 라스라판 LNG 단지의 생산 확대 계획을 일시 중단함. 안전을 위해 생산시설은 최소 수준으로 가동하고 입항 선박도 축소하기로 결정함.
- 피격된 알 레카이야트호는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으며 선원들은 모두 대피함. 생산 증가에 대비한 LNG 운반선 11척은 라스라판 인근에서 대기 중이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수출 정상화는 지연될 가능성이 커짐.
-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이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 공격이 이어지면서 주요 선사들은 운항을 연기하거나 중단하고 있음. 카타르 LNG 수출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도 사실상 마비된 상태로 평가됨.
- 공급 차질 우려로 LNG 가격은 급등세를 보임. 아시아 LNG 현물가격은 전쟁 이전 대비 80% 이상 상승했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1MWh당 50유로를 돌파하며 지난달 휴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넘어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251
<카타르, 호르무즈 해협 LNG선 피격에 증산 중단>
- 카타르에너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국 LNG 운반선이 피격된 이후 라스라판 LNG 단지의 생산 확대 계획을 일시 중단함. 안전을 위해 생산시설은 최소 수준으로 가동하고 입항 선박도 축소하기로 결정함.
- 피격된 알 레카이야트호는 운항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으며 선원들은 모두 대피함. 생산 증가에 대비한 LNG 운반선 11척은 라스라판 인근에서 대기 중이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로 수출 정상화는 지연될 가능성이 커짐.
-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이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 공격이 이어지면서 주요 선사들은 운항을 연기하거나 중단하고 있음. 카타르 LNG 수출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도 사실상 마비된 상태로 평가됨.
- 공급 차질 우려로 LNG 가격은 급등세를 보임. 아시아 LNG 현물가격은 전쟁 이전 대비 80% 이상 상승했고, 유럽 천연가스 가격도 1MWh당 50유로를 돌파하며 지난달 휴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넘어섬.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251
The Guru
카타르, 호르무즈 해역 LNG선 피격에 증산 중단
[더구루=변수지 기자] 카타르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국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이 피격되자 LNG 단지의 생산 확대를 중단했다. 생산 정상화가 늦어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의 LNG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비 최고경영자(CEO)는 자국 LNG 운반선 알 레카이야트호가 공격받은 뒤 라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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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전 #FermiAmerica #전환사채 #AI
<Fermi America, 전환사채 발행 후 주가 급락>
- Fermi America가 2031년 만기 5.0% 전환사채(CB) 발행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3억7500만달러로 확정. 추가 인수 옵션 행사 시 최대 4억3125만달러까지 확대 가능
- 전환가격은 주당 약 9.52달러로 설정됐으며, 추가 주식 희석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발표 이후 주가가 장중 약 15% 하락
- 조달 자금은 텍사스 아마릴로의 기가와트급 AI 전력단지(Project Matador) 개발에 사용할 계획. 다만 1분기 매출이 없고 약 1억89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상황이어서 향후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fermi-america-shares-fall-pricing-102043816.html
<Fermi America, 전환사채 발행 후 주가 급락>
- Fermi America가 2031년 만기 5.0% 전환사채(CB) 발행 규모를 기존보다 확대해 3억7500만달러로 확정. 추가 인수 옵션 행사 시 최대 4억3125만달러까지 확대 가능
- 전환가격은 주당 약 9.52달러로 설정됐으며, 추가 주식 희석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발표 이후 주가가 장중 약 15% 하락
- 조달 자금은 텍사스 아마릴로의 기가와트급 AI 전력단지(Project Matador) 개발에 사용할 계획. 다만 1분기 매출이 없고 약 1억89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상황이어서 향후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fermi-america-shares-fall-pricing-102043816.html
Yahoo Finance
Fermi America Shares Fall After Pricing Upsized Convertible Notes Offering (FRMI)
Fermi America (NASDAQ:FRMI) shares dropped nearly 15% in premarket trading after the company announced the pricing of an enlarged $375 million offering of 5. 00% convertible senior notes due in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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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웅 #사이즈웰C #원전 #단조품 #유럽
<태웅, 영국 사이즈웰 원전에 대형 단조품 공급…EU 시장 공략>
- 태웅이 영국 3.2GW 규모 사이즈웰 C 원전에 대형 단조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루마니아 원전 단조품, 체코 대형원전 캐스크에 이어 유럽 원전 시장 수주를 확대
- 미국에서는 테라파워 SMR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해체용 캐스크 수주도 기대. 유럽과 미국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 추진
- 지난해 대형 링롤링밀 설비 투자를 완료하고 핫런 테스트를 마치며 대형 원전, SMR, 해상풍력 대구경 플랜지 생산 역량을 강화.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원전과 해상풍력 수주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95
<태웅, 영국 사이즈웰 원전에 대형 단조품 공급…EU 시장 공략>
- 태웅이 영국 3.2GW 규모 사이즈웰 C 원전에 대형 단조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루마니아 원전 단조품, 체코 대형원전 캐스크에 이어 유럽 원전 시장 수주를 확대
- 미국에서는 테라파워 SMR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일본에서는 후쿠시마 원전 해체용 캐스크 수주도 기대. 유럽과 미국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 추진
- 지난해 대형 링롤링밀 설비 투자를 완료하고 핫런 테스트를 마치며 대형 원전, SMR, 해상풍력 대구경 플랜지 생산 역량을 강화.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원전과 해상풍력 수주 확대를 추진할 계획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95
이투뉴스
태웅, 英 사이즈웰 원전에 대형 단조품 공급 EU시장 공략
[이투뉴스] 태웅(사장 허욱)은 영국 서퍽 해안에 건설 중인 사이즈웰 C 원전에 대형 단조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원전은 UK EPR(European Pressurised Reactor, 유럽형 가압경수로) 1.6GW급 2기를 적용한 3.2GW 용량의 대형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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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미국 #미주리 #Callaway #대형원전
<미주리, 전력수요 증가에 Callaway 원전 증설 추진>
- 미주리주가 제조업,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수요가 증가하면서 Callaway 원전 증설을 추진 중임. Callaway 원전은 현재 미주리 전력의 약 15%를 공급하고 있으며, 부지는 당초 원자로 2기 건설을 고려해 설계됐지만 1980년대 수요 둔화와 비용 증가로 2호기 계획이 중단
- 미주리주는 올해 '첨단원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켜 신규 원전 건설과 정책·인력·공급망 구축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태스크포스는 DOE의 175억달러 대형원전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Callaway 부지에 신규 원전을 유치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시
- 업계는 미국이 수십 년간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으면서 공급망과 인력, 시공 역량이 약화됐다고 평가함. Vogtle 3·4호기의 공사 지연과 대규모 비용 초과도 이러한 경험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초기 사업은 정부의 금융지원과 위험분담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
- Ameren Missouri는 2045년까지 원전 1,500MW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Callaway 부지는 기존 송전망과 미주리강 용수, 지역사회 지지, 운영 경험을 갖춰 신규 원전 입지로 유력하게 평가받고 있음. 현재 운영허가는 2044년까지이며 이후 계속운전 허가도 추진할 계획
https://www.newsfromthestates.com/article/missouri-eyes-nuclear-expansion-callaway-power-demand-climbs
<미주리, 전력수요 증가에 Callaway 원전 증설 추진>
- 미주리주가 제조업, 전기차,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수요가 증가하면서 Callaway 원전 증설을 추진 중임. Callaway 원전은 현재 미주리 전력의 약 15%를 공급하고 있으며, 부지는 당초 원자로 2기 건설을 고려해 설계됐지만 1980년대 수요 둔화와 비용 증가로 2호기 계획이 중단
- 미주리주는 올해 '첨단원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켜 신규 원전 건설과 정책·인력·공급망 구축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태스크포스는 DOE의 175억달러 대형원전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Callaway 부지에 신규 원전을 유치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제시
- 업계는 미국이 수십 년간 신규 원전을 건설하지 않으면서 공급망과 인력, 시공 역량이 약화됐다고 평가함. Vogtle 3·4호기의 공사 지연과 대규모 비용 초과도 이러한 경험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으며, 초기 사업은 정부의 금융지원과 위험분담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
- Ameren Missouri는 2045년까지 원전 1,500MW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며, Callaway 부지는 기존 송전망과 미주리강 용수, 지역사회 지지, 운영 경험을 갖춰 신규 원전 입지로 유력하게 평가받고 있음. 현재 운영허가는 2044년까지이며 이후 계속운전 허가도 추진할 계획
https://www.newsfromthestates.com/article/missouri-eyes-nuclear-expansion-callaway-power-demand-climbs
News From The States
Missouri eyes nuclear expansion at Callaway as power demand climbs
Driving through the winding roads of Callaway County, often visible in the distance is a massive, 553-foot-tall concrete structure emitting what looks like white clouds.“A lot of people think that’s smoke coming out of the top; it is not. That is water vap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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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IAEA #원전금융 #SMR #개도국
<세계은행과 IAEA 협력 1년>
- 세계은행그룹과 IAEA가 원전 투자 협력 1주년을 맞아 진행 상황 공개 세계은행이 2025년 6월 원전 금융 금지 방침을 철회한 뒤 양측은 개발도상국의 원전 금융과 신규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하는 협력체계 구축
- 협력 분야는 세계은행의 원전 안전·보장조치·핵연료주기·규제·폐기물 관리 전문성 확대 기존 원전의 수명연장 지원 SMR과 차세대 원전의 개발도상국 배치 촉진 등 3개 축으로 구성
- 지난 1년간 IAEA는 세계은행 고위 관계자와 실무진을 대상으로 원전 기술·안전 관련 브리핑과 교육을 진행하고 장기운전 안전성 원전 금융평가에 필요한 핵심 요소 등을 주제로 기술회의 개최
- IAEA는 유럽부흥개발은행 아시아개발은행 OPEC 국제개발기금 등 다른 다자개발은행도 참여한 워크숍을 열고 원전 투자 결정 전 필요한 기술적 준비단계와 금융지원 방안 논의 남아공 Eskom의 최대 5.2GW 신규 원전 투자 가능성도 탐색 중인 것으로 보도됨
https://www.ans.org/news/2026-07-09/article-8192/world-bank-and-iaea-partnership-at-one-year/
<세계은행과 IAEA 협력 1년>
- 세계은행그룹과 IAEA가 원전 투자 협력 1주년을 맞아 진행 상황 공개 세계은행이 2025년 6월 원전 금융 금지 방침을 철회한 뒤 양측은 개발도상국의 원전 금융과 신규 프로젝트 추진을 지원하는 협력체계 구축
- 협력 분야는 세계은행의 원전 안전·보장조치·핵연료주기·규제·폐기물 관리 전문성 확대 기존 원전의 수명연장 지원 SMR과 차세대 원전의 개발도상국 배치 촉진 등 3개 축으로 구성
- 지난 1년간 IAEA는 세계은행 고위 관계자와 실무진을 대상으로 원전 기술·안전 관련 브리핑과 교육을 진행하고 장기운전 안전성 원전 금융평가에 필요한 핵심 요소 등을 주제로 기술회의 개최
- IAEA는 유럽부흥개발은행 아시아개발은행 OPEC 국제개발기금 등 다른 다자개발은행도 참여한 워크숍을 열고 원전 투자 결정 전 필요한 기술적 준비단계와 금융지원 방안 논의 남아공 Eskom의 최대 5.2GW 신규 원전 투자 가능성도 탐색 중인 것으로 보도됨
https://www.ans.org/news/2026-07-09/article-8192/world-bank-and-iaea-partnership-at-one-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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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팅하우스 #AP1000 #NRC #원전인허가 #미국
<NRC, 웨스팅하우스 AP1000 설계인증 조기 갱신 허용>
- 미국 NRC가 웨스팅하우스에 AP1000 표준설계인증(DC)을 만료 시점 이전에 조기 갱신할 수 있도록 예외를 승인함. 기존 규정은 인증 만료(2046년) 1~3년 전에만 갱신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번 결정으로 조기 신청이 가능해짐
- 웨스팅하우스는 Vogtle 3·4호기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승인된 설계 변경사항을 반영한 AP1000 설계인증 40년 연장을 추진 중임. 이는 미국 내 AP1000 대규모 표준화 건설과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대형원전 확대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 NRC는 조기 갱신을 허용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하며 공공 안전과 국가안보에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함. 오히려 2043년까지 신청을 미루면 향후 AP1000을 적용하는 신규 원전 건설허가(COL) 심사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
- AP1000은 미국 Vogtle 3·4호기와 중국 4기가 상업운전 중이며 중국에서는 CAP1000으로 현지화돼 추가 12기가 건설 중임. 이번 결정은 AP1000 표준설계 최신화와 향후 미국 대형원전 신규 프로젝트 인허가를 앞당기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nrc-exempts-westinghouse-from-design-certification-renewal-rule
<NRC, 웨스팅하우스 AP1000 설계인증 조기 갱신 허용>
- 미국 NRC가 웨스팅하우스에 AP1000 표준설계인증(DC)을 만료 시점 이전에 조기 갱신할 수 있도록 예외를 승인함. 기존 규정은 인증 만료(2046년) 1~3년 전에만 갱신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번 결정으로 조기 신청이 가능해짐
- 웨스팅하우스는 Vogtle 3·4호기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승인된 설계 변경사항을 반영한 AP1000 설계인증 40년 연장을 추진 중임. 이는 미국 내 AP1000 대규모 표준화 건설과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대형원전 확대 정책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 NRC는 조기 갱신을 허용하는 것이 법적으로 가능하며 공공 안전과 국가안보에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함. 오히려 2043년까지 신청을 미루면 향후 AP1000을 적용하는 신규 원전 건설허가(COL) 심사 과정에서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
- AP1000은 미국 Vogtle 3·4호기와 중국 4기가 상업운전 중이며 중국에서는 CAP1000으로 현지화돼 추가 12기가 건설 중임. 이번 결정은 AP1000 표준설계 최신화와 향후 미국 대형원전 신규 프로젝트 인허가를 앞당기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nrc-exempts-westinghouse-from-design-certification-renewal-rule
World Nuclear News
NRC exempts Westinghouse from design certification renewal rule
The US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has said Westinghouse can apply to renew the AP1000 standard design certification, incorporating lessons learned from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Vogtle units 3 and 4, well ahead of the expiration of the cur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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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tec #IPO #SMR300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원자력 기술·서비스 기업 Holtec Nuclear, 나스닥 IPO 신청>
- Holtec Nuclear가 클래스 A 보통주를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에 'HNUC' 종목코드로 상장하기 위한 IPO 신청서 제출. 원전 전 주기에 걸쳐 설계·제조·인허가·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계열화 사업자로, 사용후핵연료 저장과 원전 해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보유
- 미국 습식 사용후핵연료 저장 랙 시장 점유율 약 90%, 건식 저장 시장 점유율 약 75%로 150기 이상의 상업용 원전에 제품 설치. 미국 내 3개 제조공장에서 100만 제곱피트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특허 217건 확보
- 미시간주 800MW Palisades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 15억2000만달러 규모 DOE 대출보증과 28년 장기 전력구매계약 확보. 같은 부지에 SMR-300 2기를 배치해 2030년대 초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현대건설과 EPC 협력을 추진
- IPO 조달금은 SMR-300 인허가·배치, 제조능력 확대, 장주기 열에너지저장 기술(Holtec Green Boiler)과 태양열·저장 결합 기술(HI-THERM HCSP) 상용화 등에 활용 예정. 2025년 매출은 5억7660만달러, 영업이익은 3710만달러, 순이익은 3억8660만달러 기록
https://www.tradingview.com/news/tradingview:e4134442f7f68:0-holtec-nuclear-nuclear-technology-and-services-provider-files-for-nasdaq-ipo/
<원자력 기술·서비스 기업 Holtec Nuclear, 나스닥 IPO 신청>
- Holtec Nuclear가 클래스 A 보통주를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에 'HNUC' 종목코드로 상장하기 위한 IPO 신청서 제출. 원전 전 주기에 걸쳐 설계·제조·인허가·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계열화 사업자로, 사용후핵연료 저장과 원전 해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보유
- 미국 습식 사용후핵연료 저장 랙 시장 점유율 약 90%, 건식 저장 시장 점유율 약 75%로 150기 이상의 상업용 원전에 제품 설치. 미국 내 3개 제조공장에서 100만 제곱피트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특허 217건 확보
- 미시간주 800MW Palisades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 15억2000만달러 규모 DOE 대출보증과 28년 장기 전력구매계약 확보. 같은 부지에 SMR-300 2기를 배치해 2030년대 초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현대건설과 EPC 협력을 추진
- IPO 조달금은 SMR-300 인허가·배치, 제조능력 확대, 장주기 열에너지저장 기술(Holtec Green Boiler)과 태양열·저장 결합 기술(HI-THERM HCSP) 상용화 등에 활용 예정. 2025년 매출은 5억7660만달러, 영업이익은 3710만달러, 순이익은 3억8660만달러 기록
https://www.tradingview.com/news/tradingview:e4134442f7f68:0-holtec-nuclear-nuclear-technology-and-services-provider-files-for-nasdaq-ipo/
TradingView
Holtec Nuclear, Nuclear Technology and Services Provider, Files for Nasdaq IPO
Holtec Nuclear filed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to list its Class A common stock on Nasdaq under the ticker “HNUC.” The company is a vertically integrated nuclear technology provider with market leadership in spent fuel storage, nuclear decommissi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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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송전망 #DOE #계통혼잡 #LMP
<美 DOE "송전 병목 해소의 핵심은 지역 간 송전용량 확대">
- 미국 에너지부(DOE)가 국가 송전망 수요 평가(National Transmission Needs Study) 초안을 발표. 지역 간(interregional) 송전망과 계통 운영자 간 연계 확대가 송전 혼잡 완화와 전력공급 안정성 확보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평가
- 미국 송전 혼잡 비용은 2024년 120억달러로 2023년 110억달러 대비 증가. 2022년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이상기후 영향으로 기록했던 210억달러보다는 낮지만, DOE는 향후 혼잡 비용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LMP 분석 결과 ERCOT와 인접 계통, 동부·서부 계통 간 연계 확대의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서부에서는 NorthernGrid- WestConnect, 북동부에서는 ISO New England- NYISO 간 추가 송전용량 확보 시 혼잡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
- 조직화된 전력시장이 없는 미국 남동부도 인접 지역과의 송전용량 확대 시 평균 약 10달러/MWh 수준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 Southern-Florida, Duke Energy-PJM, TVA-MISO 남부 권역 연결이 가장 효과적인 구간으로 제시
- 2016~2024년 미국에서는 연평균 150마일의 지역 간 송전망이 신규 구축됐으며 기존 유틸리티가 전체 송전 투자의 98%를 담당. ERCOT은 2400서킷마일로 가장 많은 송전망을 건설했고, PJM 동부는 연평균 35억달러로 최대 투자 규모를 기록
https://www.utilitydive.com/news/transfer-capacity-transmission-needs-study-doe/824925/
<美 DOE "송전 병목 해소의 핵심은 지역 간 송전용량 확대">
- 미국 에너지부(DOE)가 국가 송전망 수요 평가(National Transmission Needs Study) 초안을 발표. 지역 간(interregional) 송전망과 계통 운영자 간 연계 확대가 송전 혼잡 완화와 전력공급 안정성 확보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평가
- 미국 송전 혼잡 비용은 2024년 120억달러로 2023년 110억달러 대비 증가. 2022년 천연가스 가격 급등과 이상기후 영향으로 기록했던 210억달러보다는 낮지만, DOE는 향후 혼잡 비용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
- LMP 분석 결과 ERCOT와 인접 계통, 동부·서부 계통 간 연계 확대의 경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 서부에서는 NorthernGrid- WestConnect, 북동부에서는 ISO New England- NYISO 간 추가 송전용량 확보 시 혼잡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평가
- 조직화된 전력시장이 없는 미국 남동부도 인접 지역과의 송전용량 확대 시 평균 약 10달러/MWh 수준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 Southern-Florida, Duke Energy-PJM, TVA-MISO 남부 권역 연결이 가장 효과적인 구간으로 제시
- 2016~2024년 미국에서는 연평균 150마일의 지역 간 송전망이 신규 구축됐으며 기존 유틸리티가 전체 송전 투자의 98%를 담당. ERCOT은 2400서킷마일로 가장 많은 송전망을 건설했고, PJM 동부는 연평균 35억달러로 최대 투자 규모를 기록
https://www.utilitydive.com/news/transfer-capacity-transmission-needs-study-doe/824925/
Utility Dive
What can best ease transmission bottlenecks? More transfer capacity, DOE says.
Transmission congestion added $12 billion in wholesale power costs in 2024, the U.S. Department of Energy said in a draft report on U.S. transmission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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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cleo #나스닥 #차세대원전 #납냉각고속로 #SPAC
<Newcleo, 차세대 원전 기술 자금 조달 위해 나스닥 상장 추진>
- 차세대 원전 스타트업 Newcleo가 NewHold Investment Corp III와의 합병을 통해 올해 하반기 나스닥 상장 추진. 미국 SEC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상장을 통해 최대 4억2900만달러 조달 목표
- Newcleo는 납냉각 고속로 기반의 첨단 모듈형 원자로와 재처리 핵물질을 활용한 원전 연료를 개발 중. 미국 DOE가 추진하는 냉전기 플루토늄의 원자로 연료 활용 가능성 검토 프로그램에서는 Sam Altman이 지원하는 Oklo와 협력할 예정
- 2025년 순손실은 연구개발비와 일반관리비 증가 영향으로 1억4000만유로를 기록해 2024년 1억1000만유로 대비 확대. 매출은 감소했고 현금 보유액도 1억9300만유로에서 1억500만유로로 축소
- 감사법인 Grant Thornton은 반복적인 순손실을 근거로 계속기업 존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 이번 나스닥 상장은 기술 개발 지속과 유동성 확보를 위한 핵심 자금조달 수단으로 평가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newcleo-presses-ahead-with-nasdaq-debut-fund-next-generation-nuclear-technology-2026-07-13/
<Newcleo, 차세대 원전 기술 자금 조달 위해 나스닥 상장 추진>
- 차세대 원전 스타트업 Newcleo가 NewHold Investment Corp III와의 합병을 통해 올해 하반기 나스닥 상장 추진. 미국 SEC에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상장을 통해 최대 4억2900만달러 조달 목표
- Newcleo는 납냉각 고속로 기반의 첨단 모듈형 원자로와 재처리 핵물질을 활용한 원전 연료를 개발 중. 미국 DOE가 추진하는 냉전기 플루토늄의 원자로 연료 활용 가능성 검토 프로그램에서는 Sam Altman이 지원하는 Oklo와 협력할 예정
- 2025년 순손실은 연구개발비와 일반관리비 증가 영향으로 1억4000만유로를 기록해 2024년 1억1000만유로 대비 확대. 매출은 감소했고 현금 보유액도 1억9300만유로에서 1억500만유로로 축소
- 감사법인 Grant Thornton은 반복적인 순손실을 근거로 계속기업 존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 이번 나스닥 상장은 기술 개발 지속과 유동성 확보를 위한 핵심 자금조달 수단으로 평가
https://www.reuters.com/legal/transactional/newcleo-presses-ahead-with-nasdaq-debut-fund-next-generation-nuclear-technology-2026-07-13/
#프랑스 #해상풍력 #CfD #EU #재생에너지
<EU, 프랑스 630억유로 해상풍력 지원안 승인>
- EU 집행위원회가 총 630억유로 규모의 프랑스 해상풍력 지원 제도를 승인. 북해·대서양·지중해에서 최대 11.1GW 규모의 해상풍력 11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향후 25년간 지원 예정
- 사업은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되며 지원 방식은 양방향 차액계약(CfD). 낙찰 시 설정한 기준가격과 시장 전력가격의 차이를 정산하는 구조로 투자 안정성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추구
- 전체 프로젝트는 연간 최대 47.8T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이는 프랑스 연간 전력소비의 약 10.6%에 해당하는 규모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탈탄소를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정책
- 이번 제도는 2025년 승인된 3개 해상풍력 지원안을 대체하는 새로운 지원 체계. EU는 청정산업국가보조금 프레임워크(Clean Industrial Deal State Aid Framework)에 부합한다고 판단하며 회원국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속 지원할 계획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commission-approves-e63bn-french-offshore-wind-scheme/
<EU, 프랑스 630억유로 해상풍력 지원안 승인>
- EU 집행위원회가 총 630억유로 규모의 프랑스 해상풍력 지원 제도를 승인. 북해·대서양·지중해에서 최대 11.1GW 규모의 해상풍력 11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향후 25년간 지원 예정
- 사업은 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되며 지원 방식은 양방향 차액계약(CfD). 낙찰 시 설정한 기준가격과 시장 전력가격의 차이를 정산하는 구조로 투자 안정성과 소비자 보호를 동시에 추구
- 전체 프로젝트는 연간 최대 47.8TWh의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 이는 프랑스 연간 전력소비의 약 10.6%에 해당하는 규모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탈탄소를 동시에 추진하는 핵심 정책
- 이번 제도는 2025년 승인된 3개 해상풍력 지원안을 대체하는 새로운 지원 체계. EU는 청정산업국가보조금 프레임워크(Clean Industrial Deal State Aid Framework)에 부합한다고 판단하며 회원국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속 지원할 계획
https://www.renews.biz/offshore-wind/commission-approves-e63bn-french-offshore-wind-scheme/
reNEWS
EU approves €63bn French offshore wind scheme | Offshore Wind | reNEWS
The European Commission has approved a €63 billion French State aid scheme to support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11 offshore wind farms with a combined capacity of up to...
#미국 #원전 #Palisades #Holtec #SMR
<미국 최초 원전 재가동, 결승선이 눈앞에 다가오다>
- Holtec이 미시간주 800MW급 Palisades 원전 재가동 프로젝트의 주요 설비 보수를 모두 완료했다고 발표. 남은 약 5000개 작업은 정기 계획예방정비 수준의 마무리 작업으로, 미국 최초의 폐쇄 원전 재가동이 수개월 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짐
- Palisades는 2022년 폐쇄됐지만 AI 데이터센터와 전력수요 급증으로 재가동이 추진되고 있음. DOE는 15억2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지원했으며, 재가동 시 디트로이트 전체 가구의 약 두 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800MW급 청정 전원을 확보하게 됨
- Holtec은 증기발생기·복수기 배관 교체, 발전기 전면 분해·정비, 부식 방지 코팅, 신규 핵연료 확보와 운전원 재교육 등을 완료. 현재는 공기압 제어장치 마무리, 비계 철거, 최종 점검 등 상업운전 직전 단계 작업을 진행 중
- Palisades 재가동 성공 시 Constellation의 Crane(구 Three Mile Island), NextEra의 Duane Arnold 등 미국 내 폐쇄 원전 재가동 프로젝트의 선례가 될 전망. Holtec도 이를 기반으로 동일 부지에 SMR-300 2기를 건설하고, 다른 폐쇄 원전 부지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nuclear/americas-first-nuclear-plant-restart
<미국 최초 원전 재가동, 결승선이 눈앞에 다가오다>
- Holtec이 미시간주 800MW급 Palisades 원전 재가동 프로젝트의 주요 설비 보수를 모두 완료했다고 발표. 남은 약 5000개 작업은 정기 계획예방정비 수준의 마무리 작업으로, 미국 최초의 폐쇄 원전 재가동이 수개월 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짐
- Palisades는 2022년 폐쇄됐지만 AI 데이터센터와 전력수요 급증으로 재가동이 추진되고 있음. DOE는 15억2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지원했으며, 재가동 시 디트로이트 전체 가구의 약 두 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800MW급 청정 전원을 확보하게 됨
- Holtec은 증기발생기·복수기 배관 교체, 발전기 전면 분해·정비, 부식 방지 코팅, 신규 핵연료 확보와 운전원 재교육 등을 완료. 현재는 공기압 제어장치 마무리, 비계 철거, 최종 점검 등 상업운전 직전 단계 작업을 진행 중
- Palisades 재가동 성공 시 Constellation의 Crane(구 Three Mile Island), NextEra의 Duane Arnold 등 미국 내 폐쇄 원전 재가동 프로젝트의 선례가 될 전망. Holtec도 이를 기반으로 동일 부지에 SMR-300 2기를 건설하고, 다른 폐쇄 원전 부지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nuclear/americas-first-nuclear-plant-restart
Canary Media
America’s first nuclear plant restart may be near the finish line
After a few missed targets, Holtec says the remaining tasks to bring Michigan’s Palisades plant back online are equal to restoring service after a rou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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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원전 #EPR #전력수급 #경제성
<신규 스위스 원전 건설, 경제성 확보 가능 보고서 발표>
- 스위스 경제단체 Economiesuisse가 의뢰한 BAK Economics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원전 건설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 2030년대 후반부터 기존 원전이 순차 폐쇄되고, 전기화 확대로 2050년 전력수요가 최대 3분의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겨울철 전력 부족이 핵심 과제로 제시
- 보고서는 1.63GW 규모 EPR 원전 1기가 2050년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가정. 연간 12.1TWh, 겨울철 6.7TWh를 생산해 겨울철 예상 전력수요의 약 15%를 공급하며 계절별 전력수입 의존도와 전력가격 변동성을 낮출 것으로 전망
- 건설 과정에서 스위스 내 부가가치 74억스위스프랑이 창출되고 건설비의 약 51%가 국내 경제에 환류될 것으로 분석. 운영 이후에는 연간 16억스위스프랑의 부가가치와 약 2905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정부 세수도 연간 약 9500만스위스프랑 증가할 것으로 추산
- 현재 스위스는 신규 원전 건설이 금지돼 있지만 정부는 관련 법 개정을 추진 중. 보고서는 원전 보조금 1프랑당 GDP는 1.5프랑, 인프라·기후 효과까지 포함하면 최대 5.2프랑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한다고 평가하며 신규 원전 금지 해제가 겨울철 전력공백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제시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building-new-swiss-nuclear-power-plant-economically-viable-report-says
<신규 스위스 원전 건설, 경제성 확보 가능 보고서 발표>
- 스위스 경제단체 Economiesuisse가 의뢰한 BAK Economics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원전 건설은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 2030년대 후반부터 기존 원전이 순차 폐쇄되고, 전기화 확대로 2050년 전력수요가 최대 3분의 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겨울철 전력 부족이 핵심 과제로 제시
- 보고서는 1.63GW 규모 EPR 원전 1기가 2050년 상업운전을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가정. 연간 12.1TWh, 겨울철 6.7TWh를 생산해 겨울철 예상 전력수요의 약 15%를 공급하며 계절별 전력수입 의존도와 전력가격 변동성을 낮출 것으로 전망
- 건설 과정에서 스위스 내 부가가치 74억스위스프랑이 창출되고 건설비의 약 51%가 국내 경제에 환류될 것으로 분석. 운영 이후에는 연간 16억스위스프랑의 부가가치와 약 2905명의 고용을 창출하며, 정부 세수도 연간 약 9500만스위스프랑 증가할 것으로 추산
- 현재 스위스는 신규 원전 건설이 금지돼 있지만 정부는 관련 법 개정을 추진 중. 보고서는 원전 보조금 1프랑당 GDP는 1.5프랑, 인프라·기후 효과까지 포함하면 최대 5.2프랑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한다고 평가하며 신규 원전 금지 해제가 겨울철 전력공백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제시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building-new-swiss-nuclear-power-plant-economically-viable-report-says
World Nuclear News
Building new Swiss nuclear power plant economically viable, report says
The construction of a new nuclear power plant in Switzerland would be economically viable, according to a study carried out by the BAK Economics research institute on behalf of the Swiss business federation Economiesu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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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RC #DominionEnergy #VCSummer #원전
<NRC, V.C. Summer 원전에 'White' 등급 안전 위반 최종 확정>
- 미국 NRC가 V.C. Summer 원전에 대해 터빈구동 비상급수펌프(TDEFW) 조속기 밸브 연결부 예방정비 미이행을 이유로 'White' 등급 안전 위반을 최종 확정. White는 낮음~중간 수준의 안전 중요성을 의미하며 추가 규제 점검 대상이 될 수 있음
- NRC는 운영사 Dominion Energy가 2017년 이후 예방정비를 실시하지 않아 설비 마모가 누적됐고, 2025년 감시시험에서 펌프 과속 정지가 발생했다고 판단. 운영사는 Green 등급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 이에 따라 V.C. Summer는 기존 White 등급에 이어 'Regulatory Response' 관리 대상 상태를 유지. NRC는 근본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추가 점검을 이어갈 예정
- 이번 사례는 신규 원전 인허가 규제 완화와 별개로 기존 원전의 운영·정비 기준에 대해서는 엄격한 감독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ans.org/news/2026-07-13/article-8198/nrc-issues-white-safety-finding-to-vc-summer/
<NRC, V.C. Summer 원전에 'White' 등급 안전 위반 최종 확정>
- 미국 NRC가 V.C. Summer 원전에 대해 터빈구동 비상급수펌프(TDEFW) 조속기 밸브 연결부 예방정비 미이행을 이유로 'White' 등급 안전 위반을 최종 확정. White는 낮음~중간 수준의 안전 중요성을 의미하며 추가 규제 점검 대상이 될 수 있음
- NRC는 운영사 Dominion Energy가 2017년 이후 예방정비를 실시하지 않아 설비 마모가 누적됐고, 2025년 감시시험에서 펌프 과속 정지가 발생했다고 판단. 운영사는 Green 등급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 이에 따라 V.C. Summer는 기존 White 등급에 이어 'Regulatory Response' 관리 대상 상태를 유지. NRC는 근본원인 분석과 재발방지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추가 점검을 이어갈 예정
- 이번 사례는 신규 원전 인허가 규제 완화와 별개로 기존 원전의 운영·정비 기준에 대해서는 엄격한 감독 기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줌
https://www.ans.org/news/2026-07-13/article-8198/nrc-issues-white-safety-finding-to-vc-summer/
www.ans.org
NRC issues white safety finding to V.C.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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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ERCOT #데이터센터 #전력망
<텍사스, 데이터센터 계통 이탈 방지 규정 승인>
-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가 ERCOT 계통 내 데이터센터·가상자산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LCL)에 대해 전압·주파수 변동 시 계통에서 자동 이탈하지 않고 계속 연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Ride-through' 규정을 승인
- ERCOT은 2023년 이후 전압·주파수 변동으로 100MW 이상 대규모 부하가 동시에 이탈한 사례가 28건 발생했다고 설명. 현재 대규모 부하 접속 신청은 438GW를 넘어 향후 계통 불안정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규정 위반 시 즉시 벌금을 부과하지는 않지만 원인 조사·개선계획 제출 및 이행을 의무화. 계통 안정성에 중대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ERCOT은 해당 시설의 계통 연결을 제한할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응해 발전설비 증설뿐 아니라 수요측의 계통 안정성 의무까지 강화하는 정책이 본격화되는 모습. 향후 미국 다른 전력시장으로도 유사 규제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https://www.utilitydive.com/news/texas-puc-approves-ride-through-rules-data-centers/825051/
<텍사스, 데이터센터 계통 이탈 방지 규정 승인>
-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가 ERCOT 계통 내 데이터센터·가상자산 채굴시설 등 대규모 연산부하(LCL)에 대해 전압·주파수 변동 시 계통에서 자동 이탈하지 않고 계속 연결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Ride-through' 규정을 승인
- ERCOT은 2023년 이후 전압·주파수 변동으로 100MW 이상 대규모 부하가 동시에 이탈한 사례가 28건 발생했다고 설명. 현재 대규모 부하 접속 신청은 438GW를 넘어 향후 계통 불안정 위험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규정 위반 시 즉시 벌금을 부과하지는 않지만 원인 조사·개선계획 제출 및 이행을 의무화. 계통 안정성에 중대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ERCOT은 해당 시설의 계통 연결을 제한할 수 있음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대응해 발전설비 증설뿐 아니라 수요측의 계통 안정성 의무까지 강화하는 정책이 본격화되는 모습. 향후 미국 다른 전력시장으로도 유사 규제가 확산될 가능성에 주목
https://www.utilitydive.com/news/texas-puc-approves-ride-through-rules-data-centers/825051/
Utility Dive
Texas PUC approves ‘ride-through’ rules for data centers
“There is no debate that voltage and frequency excursions on the transmission network create reliability concerns, which increase with the interconnection of each new large computational load,” wrote a PUC sta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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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베트남 #원전 #한전 #한수원
<팀코리아,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수주 총력전>
- 베트남 정부가 닌투언2 원전의 최종 사업 파트너를 올해 3분기 선정할 계획인 가운데 한전·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국내 건설사로 구성된 '팀코리아'가 원스톱 패키지 전략으로 수주전에 나섬
- 베트남은 파트너 선정 조건으로 높은 안전성, 30~60% 현지화율, 연 3% 미만 저금리 금융 지원,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시. 한국은 국책금융기관을 활용한 금융 패키지와 운영 경험을 경쟁력으로 제시할 계획
- 러시아가 닌투언1 사업에서 건설비의 85%를 차관으로 지원한 사례를 참고해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정된 특별법으로 투자정책 변경과 정부 간 협정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어 사업 추진 속도도 빨라질 전망
- 닌투언2 수주는 체코에 이어 한국형 원전의 추가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4308
<팀코리아,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수주 총력전>
- 베트남 정부가 닌투언2 원전의 최종 사업 파트너를 올해 3분기 선정할 계획인 가운데 한전·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국내 건설사로 구성된 '팀코리아'가 원스톱 패키지 전략으로 수주전에 나섬
- 베트남은 파트너 선정 조건으로 높은 안전성, 30~60% 현지화율, 연 3% 미만 저금리 금융 지원, 엔지니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시. 한국은 국책금융기관을 활용한 금융 패키지와 운영 경험을 경쟁력으로 제시할 계획
- 러시아가 닌투언1 사업에서 건설비의 85%를 차관으로 지원한 사례를 참고해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정된 특별법으로 투자정책 변경과 정부 간 협정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어 사업 추진 속도도 빨라질 전망
- 닌투언2 수주는 체코에 이어 한국형 원전의 추가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 프로젝트로 평가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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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한수원·두산에너빌 '팀코리아' 베트남 닌투언2 원전 수주 '전방위 공세'
[더구루=김예지 기자] 한국전력이 베트남의 차세대 에너지 전략인 '닌투언(Ninh Thuan) 2' 원자력 발전소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전방위적인 공세에 나서며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최근 베트남 정부가 오는 2035년 원전 가동을 목표로 공식 파트너 선정 절차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이 유력한 파트너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
#미국 #호르무즈 #원유 #유조선 #중동
<미국 "호르무즈 해협 하루 850만배럴 원유 수송 지원">
- 미국 에너지부는 미군 지원 아래 13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하루 850만배럴의 원유가 안전하게 운송됐다고 발표. 중동 걸프지역 전체 원유 수출은 하루 평균 1,500만배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선박 통항은 크게 감소. Kpler에 따르면 13일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은 14척으로 일주일 전(37척) 대비 약 60% 감소했으며, 전쟁 이전 하루 100척 이상 수준과 비교하면 급감한 상태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다른 선박에도 화물가치의 20%를 보호비 명목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다시 제시
- 미국은 군사적 호위를 통해 원유 공급을 유지하고 있지만 선박 운항 감소와 항로 변경이 이어지면서 중동 원유 공급 차질과 해상운임 상승 우려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https://www.cnbc.com/2026/07/13/ship-traffic-through-hormuz-falls-as-us-and-iran-fight-for-control.html
<미국 "호르무즈 해협 하루 850만배럴 원유 수송 지원">
- 미국 에너지부는 미군 지원 아래 13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하루 850만배럴의 원유가 안전하게 운송됐다고 발표. 중동 걸프지역 전체 원유 수출은 하루 평균 1,500만배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
- 다만 선박 통항은 크게 감소. Kpler에 따르면 13일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은 14척으로 일주일 전(37척) 대비 약 60% 감소했으며, 전쟁 이전 하루 100척 이상 수준과 비교하면 급감한 상태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다른 선박에도 화물가치의 20%를 보호비 명목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다시 제시
- 미국은 군사적 호위를 통해 원유 공급을 유지하고 있지만 선박 운항 감소와 항로 변경이 이어지면서 중동 원유 공급 차질과 해상운임 상승 우려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
https://www.cnbc.com/2026/07/13/ship-traffic-through-hormuz-falls-as-us-and-iran-fight-for-control.html
CNBC
U.S. says more than 8 million barrels of oil transited Hormuz Sunday with military assistance
Ship traffic has fallen as the security situation in Hormuz rapidly deteriorated. Iran has repeatedly attacked ships, triggering fresh fighting with the U.S.
#한국 #전력정책 #원전 #SMR #전기본
<정부·여당, 12차 전기본에 신규 원전 추가 검토 공식화>
- 정부와 여당이 AI 데이터센터·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대형 원전과 SMR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공식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문가 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힘
- 정부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로 확정적인 전력수요가 30GW 증가하고, 잠재 수요까지 포함하면 40GW 이상, 전기화까지 고려하면 2040년까지 50GW 이상의 추가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는 동시에 원전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전원믹스를 추진할 계획. 여당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원전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
- 이재명 대통령은 전력수요 관리 방안으로 시간대별 차등요금제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전력이 남는 시간에는 요금을 낮추고 피크 시간에는 높이는 방향의 전기요금 체계 개편 필요성을 제시
https://m.ekn.kr/view.php?key=20260713024141997
<정부·여당, 12차 전기본에 신규 원전 추가 검토 공식화>
- 정부와 여당이 AI 데이터센터·반도체 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대형 원전과 SMR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공식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문가 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거쳐 반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힘
- 정부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로 확정적인 전력수요가 30GW 증가하고, 잠재 수요까지 포함하면 40GW 이상, 전기화까지 고려하면 2040년까지 50GW 이상의 추가 전력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
-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로 확대하는 동시에 원전을 조화롭게 활용하는 전원믹스를 추진할 계획. 여당도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원전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
- 이재명 대통령은 전력수요 관리 방안으로 시간대별 차등요금제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전력이 남는 시간에는 요금을 낮추고 피크 시간에는 높이는 방향의 전기요금 체계 개편 필요성을 제시
https://m.ekn.kr/view.php?key=20260713024141997
에너지경제
정부·여당 “첨단산업 전력 급증 대응”…12차 전기본에 원전 추가 검토
정부와 여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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