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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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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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9)

■ 메타, 확장 가능한 메모리 계층(Scalable Memory Layers) 아키텍처를 활용한 지식 증가 및 환각 감소 관련 논문 게재

■ 메타, 유럽 규제 당국 결정 관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이베이의 리스팅을 포함해 노출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 허깅 페이스에 소헝 모델 Phi-4를 오픈 소스로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Bing Image Creator 버전을 DALL-E 3 PR16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유저의 품질 저하 호소에 이전 버전(PR13)으로 롤백

■ 아마존, 마케팅 클라우드(AMc) 내 신규 SQL 제네레이터 도입을 생성AI 기능 활용

■ 오픈AI COO Brad Lightcap, 역할 축소에 따라 퇴사 전망 대두

■ François Chollet & Greg Kamradt, 기존 ARC-AGI를 기반으로한 벤치마크 확장 및 신규 벤치마크 개발 관련 비영리 단체 ARC Prize Foundation 공동 설립

감사합니다.
앤스로픽(Anthropic) 신규 펀딩 논의 보도 - 이제 증명..해야겠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최근 앤스로픽의 2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Lightspeed Venture 주도) 보도가 나왔습니다.

펀딩 금액 포함 밸류는 600억 달러입니다. 24년 아마존 자금 투자 당시 받았던 184억 달러 대비 급증한 모습인데요

밸류/ARR(연 환산 매출) 기준으로 오픈AI와 비교하면 상당한 고평가입니다. 앤스로픽의 현재 시점 연 환산 매출은 24년 목표였던 10억 달러 대비 낮은 8.75억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맞다면 밸류/ARR은 약 69배입니다.

반면 오픈AI의 1,570억 달러 밸류 신규 펀딩 당시 연 환산 매출은 37~40억 달러 수준으로 밸류/ARR은 40배 초반 수준입니다.

물론 xAI를 보면 낮아보입니다. 500억 달러 밸류에 연 환산 매출 1억 달러에 불과하니까요(=500배). 다만 머스크가 보유한 다른 기업(X, 테슬라)와 연관성을 고려해야겠지요.

생성 AI 네이티브 기업에 끊임없이 자금이 몰리는 것은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자금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앤스로픽의 경우 오픈AI를 위협하던 과거의 영광이 다소 희석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사라진 대형 모델(Opus)는 스케일링 법칙이 한계에 부딪힌 대표적 근거로 언급되고 있고, 남들 다 하는 추론 모델 관련 소식도 부각되지 않습니다.

물론 누구(=오픈AI)와 다르게 연구 결과를 뽐내기보다 조용히 개발에 매진하는 스타일인데요.

든든한 뒷배였던 아마존이 자체 모델 출시와 함께 풀스택 전략을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앤스로픽도 증명을 해야하는 중요한 기로에 있는 모습입니다. 신규 펀딩은 이를 위한 발판입니다.

Claude Sonnet 모델은 여전히 코딩과 글쓰기 분야에서 탑티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깃허브 코파일럿에 오픈AI 모델 외 Claude를 탑재하게된 이유기도하지요.

에이전트 관련 기술(Computer Use)을 앞서 공개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점입니다.

경쟁은 서로를 발전시키는 자양분입니다. 오픈AI와 구글이 앞서가는 형국 속 앤스로픽의 반격을 기대해봅니다.

(2025/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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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한 달 동안 우리가 확인했던 내용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 US) 주가가 단기 하락에 따라 12월 초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챌린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12M FWD P/S와 P/E(Factset)은 각각 44배 및 144배에 달합니다(사실 언제나 비싼 것 같은 기업입니다)

24년 전체 관점에서 돌아보면 긍정적 흐름을 보였던 기반은 커머셜 부문 반등이었습니다.

고객 맞춤 솔루션 구축을 위해 소요되는 시간이 AI 시대 획기적으로 감소했고, 고객은 팔란티어 솔루션 도입 성과를 손쉽게 확인하고 빠르게 채택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이후 랠리에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변곡점이 되었습니다. 주요 인적 네트워크 간 관계뿐 아니라 국방 AI 관련 기대감도 대두되며 정부 사업에 대한 주목도가 상승했는데요,

12월 이후에도 다양한 뉴스 플로우가 이어졌으며, 11월 말 나스닥 이전 상장 발표 및 12월 말 나스닥 100 지수 편입도 단기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주가 기준으로 잃어버린 한 달간 나왔던 소식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부여해야하는지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타임라인 순)

1) 미 국방부, 10년간 최대 150억 달러 규모 AI 계약 추진

2) FedRAMP High 인증 획득 - 연방정부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인증. 최고 수준 민감 데이터와 워크로드 처리 가능

3) 부즈 앨런 해밀턴과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4) 안두릴과 국가 보안을 위한 AI 활용 관련 컨소시엄 구성

5) AI를 활용해 미국 제조 및 생산 역량 재산업화를 위한 워프 스피드(Warp Speed) 코호트 발표

6) 미 특수작전사령부(USSOCOM)과 1년 계약 연장. 규모 0.4억 달러

7) 미 육군 Vanatage 파트너십 연장. 계약기간 4년. 최대 6.2억 달러

8) 안두릴과 미국 정부 사업 입찰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 보도. 스페이스X, 오픈AI 거론. 최종 발표는 빠르면 1월

트럼프 취임 후 머스크의 정부 효율성부(DoGE) 주도로 정부 기관 내 팔란티어 솔루션을 전격 채택하는 것은 상당히 공격적인 시나리오일 수 있습니다. 머스크가 트윗을 통해 정부 비효율성을 비판하는 빈도도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국방 분야 개혁과 연결되는 AI 소프트웨어로 전환은 개연성이 높은 시나리오라고 판단합니다. 관련한 여러 움직임이 있었고, 중국의 AI 발전이 가파른 상황인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팔란티어 시가총액(1,554억 달러)과 방산 분야 1위 RTX(1,543억 달러)와의 격차도 다시 축소된 상황이네요

소프트웨어 기업 뉴스 플로우가 매일 매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말 이후 팔란티어의 유의미한 업데이트는 아직 부재합니다.

모든 카드를 12월에 몰아서 공개했다기보단, 예열 중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신규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가동된 이후의 시간도 아직 많으니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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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CEO는 8일(현지시간) X(트위터)에서 진행된 마크 펜 스태그웰 회장과의 라이브 스트리밍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이제 AI 훈련에서 누적된 인간 지식의 총합을 고갈시켰다"라며 "이 문제는 지난해에 발생했다"라고 말했다.

또 합성 데이터를 해결책으로 들었다. "이를 보완하는 유일한 방법은 AI가 만드는 합성 데이터"라며 "합성 데이터를 사용하면 AI가 스스로를 평가하고 자체 학습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언은 사전 훈련을 통한 모델 성능 향상이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과 일치한다. 오픈AI와 구글, 앤트로픽 등은 더 많은 컴퓨팅 인프라를 투입하고도 최신 모델이 기대만큼의 성능 향상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로 더 이상 쓸만한 데이터가 없다는 점이 이유로 꼽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004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10)

■ 구글, AI 스튜디오 팀과 Gemini 모델 API 개발 팀을 구글 딥마인드로 이동. AI 개발 속도 가속화 목표

■ 구글, 개별 Discover 피드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팟캐스트를 생성하는 Daily Listen 기능 테스팅

■ 일론 머스크, AI 훈련에 필요한 데이터가 이미 고갈되었으며 해결책으로 합성 데이터 강조

■ xAI, 챗 봇 Grok에 Fun 및 Unhinged 모드가 베타로 제공될 수 있다는 내용의 FAQ 페이지 업데이트. Unhinged 모드는 필터링되지 않은 형태의 답변

■ xAI, 독립적인 Grok iOS 앱 테스팅. 실시간 웹 및 X 데이터 접근

■ 마이크로소프트, SLM의 수학적 추론 능력 향상을 위한 접근법 기반의 rStar-Math 발표.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MCTS)를 활용한 깊은 사고(deep thinking)을 실행하는 방법. 소형 모델로 o1과 유사한 수학적 성능 달성

■ 메타, AI 모델 학습 저작권 관련 소송에서 주커버그 CEO가 저작권이 있는 자료의 사용을 승인했다는 주장

■ 메타, 팩트체크 시스템 종료 및 콘텐츠 정책 완화에 따라 메타 앱을 삭제하는 방법에 대한 구글 검색 증가

■ 코히어, LLM, 검색, 에이전트 기능을 통합한 올인원 AI 워크스페이스 North를 얼리 액세스로 제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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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SNOW US), 데이터브릭스를 잡아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지난 12월 스노우플레이크의 강력한 라이벌 데이터브릭스(비상장)가 620억 달러 밸류로 신규 펀딩에 성공했습니다.

23월 9월 펀딩 당시 430억 달러에서 레벨업했는데요. 스노우플레이크 시가총액 530억 달러도 상회하고 있습니다. 두 기업은 데이터 기반의 기업 특화 AI 모델 구축을 지원한다는 전략 속 다양한 분야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유사 시기에 AI 기반 검색 정확성 및 관련도를 높이는 기술 스타트업 Voyage AI 인수를 동시에 타진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물론 AI 전략 및 데이터 분야 행보에서 데이터브릭스는 스노우플레이크 대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 차이가 이를 반증하는 지표인데요

데이터브릭스 연 환산 매출(ARR)은 24년 1월 16억 달러(+50% YoY)였고, 7월 24억 달러(+60% YoY) 달성을 전망했습니다.

최근 펀딩 발표 자료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10월 분기 성장률은 60%를 상회했고, 25년 1월 기준 ARR 30억 달러 달성을 전망했습니다. 전년 동기 기준 88% 성장이네요

추가적으로 데이터브릭스의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bricks SQL) 매출은 연 6억 달러(+150%)로 6월 연 4억 달러(+100%)에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25년 1월 분기 잉여 현금 흐름 흑자 전환을 전망했습니다.

반면 스노우플레이크의 25년 1월 분기 매출 전망치는 9.5억 달러(Factset)기준 ARR은 38.1억 달러, 성장률은 23% 수준입니다.

성장만 놓고보면 데이터브릭스가 압도적으로 낙관적이지만, 상장 기업이라는 프리미엄과 체급은 스노우플레이크가 우위입니다.

두 기업 간 밸류 차이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620억 달러는 스노우에게는 일종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스노우의 시가총액 620억 달러 도달 시 주가 레벨은 단기 고점 및 24년 2월 급락 당시 기록한 수준입니다.

우호적 시장 환경 속 데이터브릭스를 따라갈 수 있다면 피어 기업의 성과는 추가 리레이팅 재료입니다. 데이터브릭스가 단기에 구체적 IPO 계획이 없는 것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데이터브릭스 가치의 추가 상승이 맞다고 생각되지만, 스노우플레이크가 2월 실적에서 AI 모멘텀을 추가 확인시켜준다면 충분히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습니다.

사용량(Consumption)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과거처럼 마냥 헤매기보다 길을 찾아나서고 있습니다.

(2025/1/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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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챗GPT' 사용자 맞춤화를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을 잠시 추가했다가 다시 비공개했다. 기능이 정식 출시되면 개인화된 대화 경험 제공에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10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많은 사용자들이 오픈AI '챗GPT' 웹 버전의 기존 맞춤 설정 메뉴가 새롭게 개편됐다고 보고했다. 이 서비스 메뉴에서 사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이름이나 별명, 직업, 추가 정보를 입력해 인공지능(AI)이 인식하게 함과 더불어 '수다스러운', 'Z세대' 같은 성격을 설정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기존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입력값을 '챗GPT'의 톤과 스타일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메뉴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개선돼 활용성을 높인 점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새 옵션은 일부 사용자에게만 노출된 후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기능의 공식 출시 여부와 시점은 아직 미지수다. 테크크런치의 질문에 오픈AI 측은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https://zdnet.co.kr/view/?no=202501100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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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인력 채용 공고를 통해 로보틱스 개발 부서 활성화 및 로봇 개발 계획 공개

: 일반 목적(General Purpose)을 가진 로봇 개발 목표. AGI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동적으로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며,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다양한 작업 수행

: 새로운 센서와 컴퓨팅 요소 개발 계획. 내부적으로 개발된 AI 모델에 의해 구동. 물리적 제약을 고려하며 고급 AI 기능을 통합해 HW와 SW 연결 구현

: 계약 근로자를 통한 프로토타입 테스트와 대규모 생산 목표도 언급

https://techcrunch.com/2025/01/10/new-openai-job-listings-reveal-its-robotics-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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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대학교 교수는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칼럼을 통해 AI 혁신이 꼭 최신 칩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주제의 글을 게재했다. 

코웬 교수는 최근 중국에서 출시된 추론 모델 '딥시크-V3(DeepSeek-V3)'의 혁신성에 주목했다. 그는 V3를 사용해 본 결과, 지난 몇년 동안 등장한 수십개의 대형언어모델(LLM) 중 가장 뛰어난 모델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전문가들 역시 V3를 역대 오픈 소스 모델 중 최고라고 꼽는데 이견이 없다.

그는 딥시크의 모회사가 기술 회사가 아닌 헤지펀드 하이-플라이어라고 지적했다. 또 550만달러라는 낮은 훈련 비용으로 V3를 개발했으며, 특히 최고 품질의 AI 칩 없이 훈련한 점에 주목했다. 이는 미국이 중국에 대한 첨단 칩 수출을 제한하며, 딥시크가 대체 가능한 저비용 훈련 방법을 찾게 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코웬 교수는 AI 기술이 국가 안보에 중요한 만큼 무역 제재를 지지했지만, 이런 조치가 지나치게 과도해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또 딥시크처럼 저비용 고품질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며, 미국이 수출 금지를 시행 중인 러시아와 이란, 파키스탄 등의 국가와 외국의 억만장자들이 유사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실제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근 중국과의 AI 개발 협력을 지시한 바 있다. 

정부의 개입이 종종 의도치 않은 부수적 결과를 초래한다는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말도 인용했다. AI 칩 제한도 부수적 효과로 일부 중국 기업들이 제3자를 통해 고품질 칩을 얻거나 더 높은 품질의 칩을 사용하는 중국 외 AI 시스템에서 컴퓨팅 자원을 임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됐다는 설명이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070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13)

■ 오픈AI, 인력 채용 공고를 통해 로보틱스 개발 부서 활성화 및 로봇 개발 계획 공개

■ 구글, Gemini 2.0 Flash 모델 이달 내 정식출시(GA) 계획 언급. 이미지 생성 기능도 조만간 업데이트 예정

■ 일론 머스크, 오픈AI의 영리 기업 전환에 따른 비영리법인 가치 평가를 위한 회사 지분 경매를 캘리포니아와 델라웨어 주 법무 담당자에 요청

■ 미 대법원, 틱톡 금지법에 대한 변론에서 부정적 입장 시사. 19일까지 미국 기업 매각 실패시 서비스 금지 가능성

■ 퍼플렉시티 ai, 스포츠 기능 강화를 통해 NFL과 NBA의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Perplexity Sprots 런칭

■ 오픈AI GPT봇이 이커머스 사이트 트리플랭커스를 DDos 공격 수준으로 크롤링해 다운 사태 발생

■ 데이터도그, Log 관리를 위한 오픈소스 분산 검색 엔진 Quickwit 인수. 개인정보 보호 및 규제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옵저버빌리티 솔루션 강화 기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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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다시 한번 맞은 틱톡 매각법의 불똥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10일 진행된 틱톡 금지법에 대한 구두변론에서 틱톡 측 주장에 대해 회의적 입장을 보이며, 법 시행 허용(=틱톡 금지) 전망이 대두되었습니다.

19일까지 매각되지 않는다면 애플 및 구글 앱 스토어에서 앱이 삭제되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할 수 없고, 호스팅 및 데이터 저장 기업도 앱을 지원할 수 없습니다.

해당 소식에 오라클은 주가 하방 압력을 받았는데요(-5%) 과거 틱톡은 미국 정부의 데이터 보안 관련 우려제기에 따라 미국 유저 데이터를 오라클 서버로 이전하는 방안(프로젝트 텍사스)를 실행했고, OCI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이기 떄문입니다.

오라클은 6월 Annual Report에서 틱톡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거나, 제공되던 클라우드 인프라를 다른 고객에게 빠르게 재배치하지 못할 경우 자사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수익과 이익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틱톡 미국 매출 기반으로 추정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은 연 6억 달러 수준입니다. 오라클 전체 매출의 1% 수준이지만, 상징적 의미가 있겠지요

물론 틱톡 인수를 추진하는 인물들도 아직 존재하는 상황이고,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에 금지 법안을 지연해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습니다.

플랫폼을 유지하며 보안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위한 협상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 카드를 내 손에 쥐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 20일이기 때문에 일단 법안이 시행되고 나면, 단기간에 이를 원복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주일 동안 기류가 급변할 가능성도 있지만, 오라클 입장에서 플랜 B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이미 생각하고 있겠지만요)

다행스러운 점은 AI 산업 발전에 따라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금요일 주가 급락은 개인적으로는 과도해보이네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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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Copilot Workspace, 대기명단 없이 코파일럿 유료 유저 대상 출시

: 지난 4월 공개(프리뷰 형태, 대기명단)한 AI 기반 통합 개발 환경(IDE)

: 자연어를 이용해 코드의 브레인스토밍, 계획, 구축, 테스트 및 실행을 지원하는 에이전틱 코드 에디터

: 깃허브는 오픈AI 외 타사 AI 모델을 추가해 제공하고 있으며. 12월에는 코파일럿 무료 버전(쿼리 제한)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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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14)

■ 오픈AI, ‘Economic Blueprint’라는 정책 제안서 발표. 미국이 AI의 이점을 최대화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며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방법 제시

■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 Core AI – Platform and Tools 발표. AI 경쟁력 강화 및 깃허브 코파일럿 확장 목표

■ 오픈AI, 고객 맞춤형 솔루션 구축을 지원하는 Forward Deployed Engineering (FDE) 팀 구성

■ 오라클, 바이든 행정부의 AI 반도체 수출 통제 규정에 강력한 반대 의견 피력

■ 영국, 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 공개. 170억 달러의 민간 투자를 유치하고, 공공 컴퓨팅 능력을 20배로 증가시키며, 국가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구축

■ 어도비, 대량의 AI 이미지를 생성하고 편집하는 Adobe Firefly Bulk Create 공개

■ AWS, General Catalyst와 헬스케어 분야 AI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파트너십 발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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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 Core AI – Platform and Tools 설립

: 25년은 AI 플랫폼 변화의 다음 단계. 모델 중심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를 재정의하며, 30년의 변화를 3년으로 압축 경험 전망

: 이에 대응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조직(CoreAI) 설립. Jay Parikh(메타 출신)가 EVP 직위로 팀을 리딩

: 퍼스트 및 서드파티 고객의 엔드 투 엔드 Copilot 및 AI 스택 구축 지원. GitHub Copilot 개발을 포함해 AI 제품과 플랫폼 간 긴밀한 피드백 루프 기반으로 스택과 로드맵 강화

: Dev Div, AI 플랫폼, CTO 직속 팀 일부(AI 슈퍼컴퓨터, AI 에이전틱 런타임, 엔지니어링 부분)를 통합해 구성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01/13/introducing-core-ai-platform-and-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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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블랙웰이 또 밀린다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The Information이 엔비디아 Blackwell이 발열 이슈로 지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번에 설계 결함 이슈를 상대적으로 먼저 보도했던 곳이었죠.

요는 GB200 기반 서버랙 발열 이슈로 인해 고객사들이 주문을 연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종의 오더컷과도 흡사하다고 볼 수 있죠.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아예 이전 세대 제품 Hopper로 주문을 돌렸다고 언급했고요.

해당 뉴스로 인해 전일 아시아 Tech주들도 하락했고, 미국 Tech의 경우 바이든 정부의 AI 칩 추가 규제안에도 영향을 받았죠.

다시 Blackwell로 돌아 오자면,


■ 공급사는 부인 중

발열과 이로 인한 지연 이슈는 작년 하반기 내내 언급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공급사들은 최근까지도 이를 부인 중입니다.

젠슨 황은 지난 주 CES에서도 블랙웰 양산 차질에 대해 선을 그엇고, 홍하이(Hon Hai/폭스콘)도 연초에 이달 하순 GB200 랙 양산이 본격화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지연을 가정한다면?

일단 최종 제품을 출하하는 downstream(OEM/ODM)부터 영향을 받게 됩니다. 출하되어야 매출을 인식하니까요.

출하가 지연되어 생산 일정도 연기된다면, 제품 안에 들어가는 부품사들이 언급을 받겠죠.

투자자 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엔비디아나 TSMC일 텐데요. 일단 GPU단에서는 영향을 가장 늦게 받습니다.

엔비디아는 GPU를 보드 업체에 납품할 때 매출을 인식하고, TSMC는 엔비디아의 GPU를 생산해서 보낼 때 매출을 인식할 테니까요.

다만 제품 지연이 오더컷으로 이어지게 되면, 모두가 영향을 받게 됩니다. Worst Case 시나리오입니다.


현재까지 이번 보도와 같은 추가 지연이 확인되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지연될지라도 엔비디아의 '연간' 실적에 미칠 영향은 아직까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지는 바, 긍정적 시각이 유효합니다.

추후 다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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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나를 잊지 말아요 - AI 풀스택 전략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I에 포커싱된 신규 엔지니어링 조직 'CoreAI - Platforms and Tools'을 구축했습니다.

Dev Div, AI 플랫폼, CTO 직속 팀 일부(AI 슈퍼컴퓨터, AI 에이전틱 런타임, 엔지니어링 부분)을 통합해 구성하고, Jay Parikh(메타 글로벌 엔지니어링 책임자 출신)가 EVP 직위로 팀을 리딩하는데요

주요 미션은 퍼스트 및 서드파티 고객의 AI 앱과 에이전트 구축/구동을 위한 엔드 투 엔드 Copilot과 AI 스택 구성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AI 퍼스트 제품과 플랫폼 간 긴밀한 피드백 루프 기반으로 스택과 로드맵 강화를 추구합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25년을 AI 플랫폼 변화의 다음 단계로 판단하며, AI 모델 중심 애플리케이션이 모든 애플리케이션 카테고리를 재정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즉, AI 플랫폼과 도구 기반으로 구축된 에이전트가 모든 SaaS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를 변화시키는 것인데요. 커스텀 애플리케이션 구축은 오히려 서비스로써 소프트웨어(Service as a Softwear)로 가속화되게 됩니다. 

Azure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 Azure AI Foundry(AI 모델, 데이터, 개발 도구를 통합한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를 비롯한 플랫폼과 개발자 툴이 얹혀지는 형태를 강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조직 개편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 빅테크 모두 사활을 걸고 있는 AI 풀스택 전략의 방향성을 재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추론 모델 성능 강화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시대로 넘어가며, 단순한 AI 소프트웨어나 앱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솔루션의 새로운 정의를 찾으려는 시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산업 변화에서 기회를 적절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체 반도체 - 클라우드 인프라 - AI 모델 - 개발 툴 및 플랫폼 - 엔드 솔루션'까지 풀스택 구축이 필요합니다.

구글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클라우드 사업 호조를 보여주고 있고, 아마존도 Re:Invent 행사 발표 내용 중심으로 이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Maia, Cobalt 비롯한 자체 반도체(경쟁력은 다소 아쉽지만)와 Azure와 Azrue AI Foundry 등 스택을 보유하고 있고, 엔드 솔루션이야 원래 잘했던 B2B 기업입니다,

다만 오픈AI와 삐걱대는 관계성이 양날의 검 입니다.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기업을 끼고있지만, 오히려 평가절하되고 있습니다. Phi 같은 자체 모델의 긍정적 성능에도 부여되는 기대감이 낮습니다. 지분 등 관련 협상의 진전이 필요합니다.

12M FWD P/E(Factset)는 29.4배로 5년 평균 29.6배 수준입니다. 1) 타 빅테크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낮다는 점, 2) 에이전트 시대 세일즈포스에 뒤쳐지는 움직임, 3) 케파 제약으로 Azure 성장의 한 개 분기 부진 전망 등이 복합 작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도 AI 시대에 한 자리를 차지 할 기업임은 분명합니다. 타이밍의 이슈겠지요. 이달 말(29일) 실적에서 반전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합니다.

(2025/1/1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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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15)

■ 오픈AI, 챗GPT 유료 유저 대상 알림 설정 및 반복 작업 자동 수행을 지원하는 Task 기능 베타 출시

■ 오픈AI, 최근 발표한 정책 문서 Economic Blueprint 에서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AI에 대한 언급 삭제

■ 오픈AI, 블랙락 고위 임원 아데바요 오군레시를 이사회 영입. 양 사는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1,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음

■ 영국 CMA, 신규 디지털 시장 경쟁 체제에 따라 구글의 검색 서비스에 관련 전략적 시장 지위(SMS) 지정 조사 착수

■ 구글, 안드로이드와 iOS 제미나이 앱에서 2.0 Experimental Advanced 모델 지원

■ 틱톡 미국 사업을 일론 머스크에 매각하는 옵션을 고려중이라는 보도. 이에 틱톡 측은 순전한 허구라고 반박

■ 아마존 AGI 팀 리더 Rohit Prasad, Alexa 업데이트 출시에는 여러 기술적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코멘트

■ AWS 멕시코 센트럴 리전 개소. 향후 15년간 50억 달러 투자 계획

■ 미스트랄 AI, 오픈 소스 코딩 모델 Codestral 25.01 업데이트 버전 공개. 코파일럿 아레나 리더보드 공동 1위

■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컨설팅 사업부 신규 직원 채용 중단. 비용 절감 목적

■ 메타, 저성과자 중심으로 5%(약 3,600명) 인력 감축 계획

■ 바이든 행정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연방 정부 소유지(국방부와 에너지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 명령 발효

■ 해커 집단의 포티넷 방화벽 신규 취약점을 활용한 기업 네트워크 침해 사례 증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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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대두 속 흔들리는 S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AI 에이전트 테마가 대두되며 세일즈포스처럼 적극적 에이전트 전략을 펼치는 SW 기업이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 단계로 SW 기업이 에이전트를 구현하며 관련한 개념도 혼재되어 있지만, 우리가 기대하는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는 SW와 동일어는 아닙니다.

오히려 SW의 정의를 변화시킴과 함께 새로운 성장 테마임에도 양날의 검처럼 SW 산업의 목을 겨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12월 샤티아 나델라 MS CEO는 팟캐스트에 출현해 AI 에이전트 시대에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한다는 인식은 무너질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기존 SaaS와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은 비즈니스 로직을 기반으로 CRUD(Create, Read, Update, Delete)를 수행하는 DB라고 볼 수 있지만, AI는 비즈니스 로직과 룰을 대체해 여러 앱과 DB에 걸쳐 룰을 관리하고 다중 작업을 처리한다고 보았는데요,

로직이 개별 앱이 아닌 AI 레이어에 존재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의 필요가 줄어들고, 기존 어플리케이션(프론트+백 엔드)을 대체하는 흐름이라는 의견입니다.

실제로 기존 SW에 적용된 AI 기능이 유저 결정을 지원하거나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부가 기능 정도였다면,

이제는 자동화와 맥락 기반 의사결정 등을 특징으로 비용 효율과 개인화를 추구할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소프트웨어 툴을 다룰 필요조차 줄어들게됩니다. 

하지만 SW 혹은 SaaS가 붕괴된다고 이해하기 보다 비즈니즈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개념이 바뀌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방향이 SW 자체를 없애는 것이 아닌 SW를 활용 및 조직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레이어가 등장하는 것 입니다. DevOps 포함 미들웨어 수요도 지속 될 것입니다.

하지만 변화의 바람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이나 엔지니어에게는 고난의 시기가 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세일즈포스는 신규 엔지니어 채용을 하지 않고 Agentforce 세일즈를 위한 영업 인력 2,000명을 뽑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오픈AI와 같은 AI 네이티브 기업의 발전도 거셉니다. 전일 공개된 알림 설정 및 반복 작업 자동 수행을 지원하는 Task 기능에 대해 "드디어 챗GPT에서 알람을 설정할 수 있다!"라는 우회적으로 실망스러운 반응이 나오고 있지만 AI 에이전트의 첫 걸음입니다. 이미 생산성 도구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까요

기존 SW 산업의 라이센스에서 구독,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버티컬 확장 등의 변화와 비교하면 AI 에이전트는보다 근본적 변혁입니다. 살아 남는 기업에게는 더욱 큰 기회가 부여될 것입니다.

(2025/1/1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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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16)

■ 마이크로소프트, 사용량 기반의 신규 종량제 MS 365 요금제 Copilot Chat 공개. 에이전트 기능 추가

■ 구글, 워크스페이스 내 AI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고 가격 $2 인상. Workspace Business Standard $12 + Gemini for Workplace $20 구조가 통합 Workspace 플랜 $14로 변화

■ 링크드인, 구직자와 채용 담당자를 위한 무료 AI 도구 제공

■ 구글, AP와 협력해 제미나이 챗봇에 실시간 뉴스 피드 통합

■ 오픈AI, Axios와 3년 계약을 통해 지역 뉴스 확장 지원

■ 오픈AI, 미국과 인도에서 전화번호만으로 챗GPT 가입 기능 베타 테스팅

■ 트럼프, 틱톡 금지에 대응해 틱톡을 구하기 위한 행정 명령 고려 보도

■ François Chollet, AGI 개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AI 연구소 NDEA 설립

■ Luma AI, 10배로 컴퓨팅을 스케일링한 신규 영상 생성 AI 모델 Ray2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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