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SW 2024년 Recap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024년 글로벌 SW 섹터는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상반기 지지부진한 AI 수익화 확인과 매크로의 고객 지출 영향에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 AI 모델 개선과 추론 스케일링 법칙 기반의 AI 서비스 기대감이 무르익으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12월 중순 이후 시장 조정 흐름을 피해가지 못했고, IGV ETF의 YTD 수익률은 +23%로 나스닥 +28% 대비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시가총액 상위 40개 SW 기업 중 앱러빈(+713%), 팔란티어(+340%) 등이 돋보이는 흐름을 보였고,
트레이드데스크(+63%), 포티넷(+61%), SAP(+59%), 오라클(+58%), 서비스나우(+50%)도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부진한 기업도 존재했습니다. 아웃라이어를 제외하면 38개 기업의 YTD 수익률 중위값은 +20% 수준이었습니다.
양극화는 '25년에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AI의 전략적 활용도와 매크로에 대한 적응 등이 주요 엇갈림 지점입니다.
과거가 된 '24년을 뒤로하고 '25년, 글로벌 SW메인 테마에는 여전히 AI가 위치할 것입니다.
12월 중순 글로벌 SW 연간 전망 보고서 발간 이후에도 AI 씬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Gemini 2.0 Flash를 발표했고, 오픈AI는 o3로 반격했습니다.
AI 서비스, 특히 에이전트 관련 모멘텀이 대두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델이 좋아질 수록 필요로 하는 컴퓨팅 자원의 증가와 이를 활용한 서비스, 특히 엔터프라이즈 향 솔루션 수익화는 지속 확인해 나가야합니다.
전망 자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예상합니다. 2025년에도 글로벌 SW 섹터의 변화와 투자 기회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pleSy
(2025/1/2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024년 글로벌 SW 섹터는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상반기 지지부진한 AI 수익화 확인과 매크로의 고객 지출 영향에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 AI 모델 개선과 추론 스케일링 법칙 기반의 AI 서비스 기대감이 무르익으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12월 중순 이후 시장 조정 흐름을 피해가지 못했고, IGV ETF의 YTD 수익률은 +23%로 나스닥 +28% 대비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시가총액 상위 40개 SW 기업 중 앱러빈(+713%), 팔란티어(+340%) 등이 돋보이는 흐름을 보였고,
트레이드데스크(+63%), 포티넷(+61%), SAP(+59%), 오라클(+58%), 서비스나우(+50%)도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부진한 기업도 존재했습니다. 아웃라이어를 제외하면 38개 기업의 YTD 수익률 중위값은 +20% 수준이었습니다.
양극화는 '25년에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AI의 전략적 활용도와 매크로에 대한 적응 등이 주요 엇갈림 지점입니다.
과거가 된 '24년을 뒤로하고 '25년, 글로벌 SW메인 테마에는 여전히 AI가 위치할 것입니다.
12월 중순 글로벌 SW 연간 전망 보고서 발간 이후에도 AI 씬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Gemini 2.0 Flash를 발표했고, 오픈AI는 o3로 반격했습니다.
AI 서비스, 특히 에이전트 관련 모멘텀이 대두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델이 좋아질 수록 필요로 하는 컴퓨팅 자원의 증가와 이를 활용한 서비스, 특히 엔터프라이즈 향 솔루션 수익화는 지속 확인해 나가야합니다.
전망 자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예상합니다. 2025년에도 글로벌 SW 섹터의 변화와 투자 기회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pleSy
(2025/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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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킬패트릭(Logan Kilpatrick)구글 AI 스튜디오 책임자, ‘에이전트의 해’로 26년으로 언급
: 2025년은 AI 비전 기능이 주류가 되는 해이고, 2026년이 에이전트의 해가 될 것이라는 트윗
: 대규모 생산 능력까지 약 12개월 격차 존재. 대부분 비전 사용 사례는 작동하지만, 널리 배포되지는 않은 상황. 에이전트가 수십억 유저 규모까지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는 코멘트
: 다만 에이전틱 모델 출시 자체의 지연이 아닌 메인스트림의 시기를 언급한 코멘트
: 2025년은 AI 비전 기능이 주류가 되는 해이고, 2026년이 에이전트의 해가 될 것이라는 트윗
: 대규모 생산 능력까지 약 12개월 격차 존재. 대부분 비전 사용 사례는 작동하지만, 널리 배포되지는 않은 상황. 에이전트가 수십억 유저 규모까지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는 코멘트
: 다만 에이전틱 모델 출시 자체의 지연이 아닌 메인스트림의 시기를 언급한 코멘트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3)
■ 메타, 정책 담당 임원 Nick Clegg 사임. 후임으로는 공화당 조지 W 부시 정부 대통령 수석 보좌관을 역임한 Joel Kaplan
■ xAI, Grok3의 24년 출시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추가 지연
■ 유니티 소프트웨어, 유명 투자자 Roaring Kitty의 포스팅에 영향. 제목이 Unity인 노래 클립 업로드
■ IBM & 글로벌파운드리, 계약 침해 및 거래 비밀 유용과 관련한 소송 합의
감사합니다.
■ 메타, 정책 담당 임원 Nick Clegg 사임. 후임으로는 공화당 조지 W 부시 정부 대통령 수석 보좌관을 역임한 Joel Kaplan
■ xAI, Grok3의 24년 출시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추가 지연
■ 유니티 소프트웨어, 유명 투자자 Roaring Kitty의 포스팅에 영향. 제목이 Unity인 노래 클립 업로드
■ IBM & 글로벌파운드리, 계약 침해 및 거래 비밀 유용과 관련한 소송 합의
감사합니다.
xAI, Grok 3 출시 지연 - 기다림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Grok 3 출시 지연이 연초 AI 씬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월 X 포스팅에서 H100 10만 개를 활용해 Grok 3 학습을 진행 중이며 "연내(='24년)" 출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60억 달러의 시리즈 C 펀딩 관련 게시물에서도 Grok 3 학습을 재차 강조했지요
하지만 '24년이 지나고 '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물론 머스크가 자신의 여러 사업 영역에서 공격적 타임라인을 설정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또한 팟캐스트 인터뷰를 고려하면 '24년 출시는 일이 잘 풀렸을 때의 희망사항 정도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어느 정도 예상되던 상황입니다. 지난 11월 훈련 실패(또는 학습 중단) 관련 이슈가 부각되었으니까요
xAI 웹사이트 내 코드 분석을 통해 Grok 3가 아닌 중간 모델인 Grok 2.5 출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람들의 걱정은 다른 AI 기업(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의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과 연동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추론 모델을 내놓았지만, 차세대 GPT 시리즈는 아니며, 구글 Gemini 2.0도 경량 모델인 Flash가 먼저 나왔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의 한계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이지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25년이 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Grok 3의 성능은 확인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AI 개발사가 추론 스케일링 같은 새로운 돌파구를 활용하는 것 대비 순수 스케일링 확장 기반(10배 많은 컴퓨팅 자원!)의 속도전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xAI도 추론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연구진의 언급은 존재)
우려보다는 Grok 3가 주요한 진전(Major leap forward)을 보일 것이라는 머스크의 코멘트를 아직은 믿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5/1/3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Grok 3 출시 지연이 연초 AI 씬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월 X 포스팅에서 H100 10만 개를 활용해 Grok 3 학습을 진행 중이며 "연내(='24년)" 출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60억 달러의 시리즈 C 펀딩 관련 게시물에서도 Grok 3 학습을 재차 강조했지요
하지만 '24년이 지나고 '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물론 머스크가 자신의 여러 사업 영역에서 공격적 타임라인을 설정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또한 팟캐스트 인터뷰를 고려하면 '24년 출시는 일이 잘 풀렸을 때의 희망사항 정도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어느 정도 예상되던 상황입니다. 지난 11월 훈련 실패(또는 학습 중단) 관련 이슈가 부각되었으니까요
xAI 웹사이트 내 코드 분석을 통해 Grok 3가 아닌 중간 모델인 Grok 2.5 출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람들의 걱정은 다른 AI 기업(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의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과 연동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추론 모델을 내놓았지만, 차세대 GPT 시리즈는 아니며, 구글 Gemini 2.0도 경량 모델인 Flash가 먼저 나왔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의 한계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이지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25년이 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Grok 3의 성능은 확인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AI 개발사가 추론 스케일링 같은 새로운 돌파구를 활용하는 것 대비 순수 스케일링 확장 기반(10배 많은 컴퓨팅 자원!)의 속도전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xAI도 추론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연구진의 언급은 존재)
우려보다는 Grok 3가 주요한 진전(Major leap forward)을 보일 것이라는 머스크의 코멘트를 아직은 믿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5/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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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미국 AI의 황금 기회’ 블로그 게시물
: 향후 4년 동안 AI를 활용해 미국의 경제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비전 제시.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간주하며, 혁신과 생산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 강조
1. AI 기술 및 인프라 투자
FY25까지 8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절반 이상을 미국에 할당.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AI 연구 개발 촉진
2. AI 인재 양성
FY25 250만 명 이상의 미국인 대상으로 AI 교육 제공. AI 기술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 창출
3. AI 수출 확대
신뢰성과 보안성을 강조한 미국산 AI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 3년간 14개국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50억 달러 투자 계획. 동맹국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에서 중국에 대응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 향후 4년 동안 AI를 활용해 미국의 경제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비전 제시.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간주하며, 혁신과 생산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 강조
1. AI 기술 및 인프라 투자
FY25까지 8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절반 이상을 미국에 할당.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AI 연구 개발 촉진
2. AI 인재 양성
FY25 250만 명 이상의 미국인 대상으로 AI 교육 제공. AI 기술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 창출
3. AI 수출 확대
신뢰성과 보안성을 강조한 미국산 AI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 3년간 14개국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50억 달러 투자 계획. 동맹국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에서 중국에 대응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Microsoft On the Issues
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
A golden opportunity lies ahead for America to harnes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I—today’s electricity—to revolutionize the economy, secure global leadership, and build a foundation for prosperity through innovation, skilling, and international collaboration.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xAI, Grok 3 출시 지연 - 기다림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Grok 3 출시 지연이 연초 AI 씬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월 X 포스팅에서 H100 10만 개를 활용해 Grok 3 학습을 진행 중이며 "연내(='24년)" 출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60억 달러의 시리즈 C 펀딩 관련 게시물에서도 Grok 3 학습을 재차 강조했지요 하지만 '24년이 지나고…
일론 머스크, Grok3 사전훈련 완료 코멘트. Grok2 대비 10배의 컴퓨팅 파워로 훈련
Grok 1 얼리 액세스: 23/11/3
X Premium 유저 제공: 23/12/7
Grok 1 오픈소스화: 24/3/17
Grok 1.5 발표: 24/3/28
Grok 2 발표: 24/8/13
이미지 모델 Aurora: 24/11/4
Grok 1 얼리 액세스: 23/11/3
X Premium 유저 제공: 23/12/7
Grok 1 오픈소스화: 24/3/17
Grok 1.5 발표: 24/3/28
Grok 2 발표: 24/8/13
이미지 모델 Aurora: 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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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4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X(옛 트위터)에 "나는 항상 여섯 단어짜리 스토리를 쓰고 싶었다. 여기 있다"며 "특이점 근방, 이쪽 편인지 저쪽 편인지 불확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이라고 썼다.
이번 발언은 인공지능(AI)의 발달이 AGI의 등장과 밀접히 결부된 개념인 '특이점'(the singularity)에 근접할 정도로 이뤄졌고, 현재 상황이 특이점에 가까이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특이점을 이미 넘어섰을 수도 있다는 평가로 풀이된다.
그는 8분 후 괄호로 둘러친 보충설명 글을 추가로 올려, 자신이 올린 '여섯 단어짜리 스토리'가 스스로에게도 중의적으로 느껴진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이 글은 1. 시뮬레이션 가설 또는 2. 실제로 도약에서 결정적 순간이 언제 실제로 일어나는지 알기가 불가능하다는 점 중 하나에 해당하도록 쓰인 것이지만, 다른 많은 방식으로도 뜻이 통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5036300009?site=popup_share_copy
이번 발언은 인공지능(AI)의 발달이 AGI의 등장과 밀접히 결부된 개념인 '특이점'(the singularity)에 근접할 정도로 이뤄졌고, 현재 상황이 특이점에 가까이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특이점을 이미 넘어섰을 수도 있다는 평가로 풀이된다.
그는 8분 후 괄호로 둘러친 보충설명 글을 추가로 올려, 자신이 올린 '여섯 단어짜리 스토리'가 스스로에게도 중의적으로 느껴진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이 글은 1. 시뮬레이션 가설 또는 2. 실제로 도약에서 결정적 순간이 언제 실제로 일어나는지 알기가 불가능하다는 점 중 하나에 해당하도록 쓰인 것이지만, 다른 많은 방식으로도 뜻이 통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5036300009?site=popup_share_copy
연합뉴스
올트먼 "특이점 근방"…생각하는 AI '이미'일까 '아직'일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인간처럼 포괄적·종합적·일반적 사고능력을 지닌 '인공일반지능'(AGI)이 이미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듯...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6)
■ 마이크로소프트,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
■ 샘 알트먼, 25년 첫 트윗에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라는 화두 제시
■ 일론 머스크, Grok 3 사전학습 완료 언급
■ 앤스로픽, Claude의 노래 가사 훈련 데이터 활용 관련 글로벌 음반사 가처분 소송에 대응해 저작권 보호를 위한 약정 서명
■ 24년 글로벌 생성 AI 기업은 885건의 딜을 통해 560억 달러 유치. 23년 291억 달러에서 2배 증가
감사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
■ 샘 알트먼, 25년 첫 트윗에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라는 화두 제시
■ 일론 머스크, Grok 3 사전학습 완료 언급
■ 앤스로픽, Claude의 노래 가사 훈련 데이터 활용 관련 글로벌 음반사 가처분 소송에 대응해 저작권 보호를 위한 약정 서명
■ 24년 글로벌 생성 AI 기업은 885건의 딜을 통해 560억 달러 유치. 23년 291억 달러에서 2배 증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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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800억 달러 투자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은 '미국 AI의 황금 기회(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라는 게시글을 통해 향후 4년간 AI를 활용한 미국 경제 및 기술 경쟁력 강화 관련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판단하며, 혁신과 생선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했는데요
해당 글에서 주목받은 것은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다(On Track)는 부분이었습니다.
관련 투자는 AI 모델 학습과 AI 및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투자의 절반 이상은 미국에서 집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네요
800억 달러가 실적에서 공개되는 지표 중 어떤 것을 가르키는 것인지는 불명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융 리스를 포함한 Capital expenditure와 부동산 및 장비 투자에 지출된 현금 규모를 구분해 발표합니다.
F1Q25 기준 Capital expenditure는 200억 달러, PPE 투자액은 149억 달러 규모였습니다. FY25 Capex QoQ 증가 의지를 피력한 상황에서 800억 달러는 기존 전망 대비 업사이드가 큰 것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규모 자체보다 AI 투자 지출의 지속성과 확장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산업 성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지요
샘 알트먼도 새해 첫 트윗으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가 가까워졌다는 화두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오픈AI 관계자의 AGI 혹은 특이점 관련 트윗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요)
오픈AI 내부적으로 o3를 넘어선 모델(o4?)이 존재하며, 강화학습을 통한 개선 여지가 존재한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o1 모델을 시작으로 한 추론 스케일링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고, '25년에는 모델 발전과 함께 에이전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발전의 가속을 위해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스토리처럼 보이네요
(2025/1/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은 '미국 AI의 황금 기회(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라는 게시글을 통해 향후 4년간 AI를 활용한 미국 경제 및 기술 경쟁력 강화 관련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판단하며, 혁신과 생선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했는데요
해당 글에서 주목받은 것은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다(On Track)는 부분이었습니다.
관련 투자는 AI 모델 학습과 AI 및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투자의 절반 이상은 미국에서 집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네요
800억 달러가 실적에서 공개되는 지표 중 어떤 것을 가르키는 것인지는 불명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융 리스를 포함한 Capital expenditure와 부동산 및 장비 투자에 지출된 현금 규모를 구분해 발표합니다.
F1Q25 기준 Capital expenditure는 200억 달러, PPE 투자액은 149억 달러 규모였습니다. FY25 Capex QoQ 증가 의지를 피력한 상황에서 800억 달러는 기존 전망 대비 업사이드가 큰 것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규모 자체보다 AI 투자 지출의 지속성과 확장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산업 성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지요
샘 알트먼도 새해 첫 트윗으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가 가까워졌다는 화두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오픈AI 관계자의 AGI 혹은 특이점 관련 트윗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요)
오픈AI 내부적으로 o3를 넘어선 모델(o4?)이 존재하며, 강화학습을 통한 개선 여지가 존재한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o1 모델을 시작으로 한 추론 스케일링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고, '25년에는 모델 발전과 함께 에이전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발전의 가속을 위해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스토리처럼 보이네요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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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블룸버그와의 인뎁스 인터뷰 주요 내용
1. AGI에 대한 초기 비전
일리야 수츠케버와 마운틴뷰의 식당에서 나눈 대화를 회상하며, 수츠케버가 오픈AI의 AGI 구축 전략을 처음으로 구체화해 설명했다고 언급. 당시 사용된 표현은 지금과 다르지만, 해당 논의가 오픈AI 장기 목표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평가
2. 챗GPT 출시와 내부 회의론
챗GPT 출시 당시, 내부적으로 준비가 부족하다는 회의적 의견이 많았지만, 알트먼은 성공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고 출시 강행
3. 해임과 복귀에 대한 회고
23년 11월 해임 사건 관련 몇 시간 만에 많은 직원들이 연대 의사를 밝히며 사직했고, 같은 날 밤 알트먼은 새로운 AG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으나, 이후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되었다고 회상
4. AGI의 정의
실용적인 관점에서 "매우 숙련된 인간이 중요한 직업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일을 AI 시스템이 할 수 있을 때" 이를 AGI로 간주한다고 설명
5. 챗GPT 가격 책정 전략
초기 챗GPT 구독 요금을 $20과 $42로 테스트했으나, $42는 너무 비싸다는 의견에 따라 $20로 결정. 향후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 검토 중
6. 인프라 투자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과 맞춤형 칩 개발 등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 Nvidia와 강력한 파트너십 중요성도 강조
7. 정치적 고려
알트먼은 AGI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차기 임기(2025~2029년) 동안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이 시기를 잘 관리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
8. 안전 관리 구조
AI 기술 개발과 배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기 위해 1) 내부 안전 자문 그룹, 2) 이사회 차원의 안전 및 보안 위원회, 3) Microsoft와 공동 운영하는 배포 안전 위원회 운영 중
9.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머스크와 공개적 갈등에도 불구하고, 오픈AI 초기 시절 그들의 협력이 "상호 보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평가
https://www.bloomberg.com/features/2025-sam-altman-interview/
1. AGI에 대한 초기 비전
일리야 수츠케버와 마운틴뷰의 식당에서 나눈 대화를 회상하며, 수츠케버가 오픈AI의 AGI 구축 전략을 처음으로 구체화해 설명했다고 언급. 당시 사용된 표현은 지금과 다르지만, 해당 논의가 오픈AI 장기 목표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평가
2. 챗GPT 출시와 내부 회의론
챗GPT 출시 당시, 내부적으로 준비가 부족하다는 회의적 의견이 많았지만, 알트먼은 성공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고 출시 강행
3. 해임과 복귀에 대한 회고
23년 11월 해임 사건 관련 몇 시간 만에 많은 직원들이 연대 의사를 밝히며 사직했고, 같은 날 밤 알트먼은 새로운 AG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으나, 이후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되었다고 회상
4. AGI의 정의
실용적인 관점에서 "매우 숙련된 인간이 중요한 직업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일을 AI 시스템이 할 수 있을 때" 이를 AGI로 간주한다고 설명
5. 챗GPT 가격 책정 전략
초기 챗GPT 구독 요금을 $20과 $42로 테스트했으나, $42는 너무 비싸다는 의견에 따라 $20로 결정. 향후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 검토 중
6. 인프라 투자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과 맞춤형 칩 개발 등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 Nvidia와 강력한 파트너십 중요성도 강조
7. 정치적 고려
알트먼은 AGI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차기 임기(2025~2029년) 동안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이 시기를 잘 관리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
8. 안전 관리 구조
AI 기술 개발과 배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기 위해 1) 내부 안전 자문 그룹, 2) 이사회 차원의 안전 및 보안 위원회, 3) Microsoft와 공동 운영하는 배포 안전 위원회 운영 중
9.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머스크와 공개적 갈등에도 불구하고, 오픈AI 초기 시절 그들의 협력이 "상호 보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평가
https://www.bloomberg.com/features/2025-sam-altman-interview/
Bloomberg.com
Sam Altman on ChatGPT’s First Two Years, Elon Musk and AI Under Trump
An interview with the OpenAI co-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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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알트먼, 블룸버그와의 인뎁스 인터뷰 주요 내용 1. AGI에 대한 초기 비전 일리야 수츠케버와 마운틴뷰의 식당에서 나눈 대화를 회상하며, 수츠케버가 오픈AI의 AGI 구축 전략을 처음으로 구체화해 설명했다고 언급. 당시 사용된 표현은 지금과 다르지만, 해당 논의가 오픈AI 장기 목표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평가 2. 챗GPT 출시와 내부 회의론 챗GPT 출시 당시, 내부적으로 준비가 부족하다는 회의적 의견이 많았지만, 알트먼은 성공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고…
샘 알트먼의 블로그 글 - Reflections(회고) 요약
1. AGI를 향한 여정
- 오픈AI는 약 9년 전 AGI 달성이 가능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설립
- 초기 AGI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고, 성공 가능성을 의심받았음. 22년 11월 챗GPT 출시 이후, AI 산업 전반에서 혁신적 성장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오픈AI는 급격한 성장 경험
2. 급성장과 도전
- 오픈AI는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회사를 구축해야 했으며, 참고할 만한 사례나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에서 진행
-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과정은 혼란스럽고 스트레스가 많았으며,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음
-지난 2년간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1억 명에서 3억 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압축된 시간 내 엄청난 변화 경험
3. 개인적 위기와 교훈
- 예기치 않게 오픈AI에서 해고된 사건을 언급하며, 혼란스럽고 충격적인 경험이었다고 회고
- 해당 사건을 통해 신뢰와 다양한 관점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거버넌스 시스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강조
- 위기 상황에서도 동료와 파트너들의 지원 덕분에 오픈AI는 안정성을 되찾고 강력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었음
4. 안전성과 점진적 배포
-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진적이고 반복적인 배포가 중요하다고 강조. 이를 통해 사회가 기술에 적응하고 피드백을 제공하여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음
- 오픈AI는 안전과 정렬 연구를 선도하며, 실제 응용 사례에서 얻은 피드백을 활용해 연구를 발전
5. 미래: 초지능(Superintelligence)
- 2025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업무에 참여하여 기업 생산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오픈AI의 목표는 AGI를 넘어 초지능 개발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과학적 발견과 혁신을 가속화하여 풍요와 번영을 증대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6. 감사와 결론
- 오픈AI 동료들,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준 파트너들(특히 론 콘웨이와 브라이언 체스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달
-앞으로도 기술 발전과 사회적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
https://blog.samaltman.com/reflections
1. AGI를 향한 여정
- 오픈AI는 약 9년 전 AGI 달성이 가능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설립
- 초기 AGI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었고, 성공 가능성을 의심받았음. 22년 11월 챗GPT 출시 이후, AI 산업 전반에서 혁신적 성장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오픈AI는 급격한 성장 경험
2. 급성장과 도전
- 오픈AI는 새로운 기술을 중심으로 회사를 구축해야 했으며, 참고할 만한 사례나 가이드라인이 없는 상황에서 진행
-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과정은 혼란스럽고 스트레스가 많았으며, 수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겪음
-지난 2년간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1억 명에서 3억 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압축된 시간 내 엄청난 변화 경험
3. 개인적 위기와 교훈
- 예기치 않게 오픈AI에서 해고된 사건을 언급하며, 혼란스럽고 충격적인 경험이었다고 회고
- 해당 사건을 통해 신뢰와 다양한 관점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거버넌스 시스템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강조
- 위기 상황에서도 동료와 파트너들의 지원 덕분에 오픈AI는 안정성을 되찾고 강력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었음
4. 안전성과 점진적 배포
- AI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점진적이고 반복적인 배포가 중요하다고 강조. 이를 통해 사회가 기술에 적응하고 피드백을 제공하여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음
- 오픈AI는 안전과 정렬 연구를 선도하며, 실제 응용 사례에서 얻은 피드백을 활용해 연구를 발전
5. 미래: 초지능(Superintelligence)
- 2025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업무에 참여하여 기업 생산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오픈AI의 목표는 AGI를 넘어 초지능 개발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과학적 발견과 혁신을 가속화하여 풍요와 번영을 증대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
6. 감사와 결론
- 오픈AI 동료들,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준 파트너들(특히 론 콘웨이와 브라이언 체스키),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지해준 사람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달
-앞으로도 기술 발전과 사회적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
https://blog.samaltman.com/reflections
Sam Altman
Reflections
The second birthday of ChatGPT was only a little over a month ago, and now we have transitioned into the next paradigm of models that can do complex reasoning. New years get people in a refl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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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사용이 많아 챗GPT Pro 구독에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코멘트
: 챗GPT Pro → 월 구독료 $200. o1, GPT-4o, 어드밴스드 보이스에 대한 무제한 접근. o1 pro도 활용 가능
: 챗GPT Pro → 월 구독료 $200. o1, GPT-4o, 어드밴스드 보이스에 대한 무제한 접근. o1 pro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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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7)
■ 구글, 딥마인드 내 물리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을 구축하는 신규 팀 설립. 오픈AI Sora 개발을 주도했던 Tim Brooks가 주도
■ 구글, Gemini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뉴스를 장리히는 TV OS 공개
■ 샘 알트먼, 오픈AI가 AGI를 넘어 초지능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블로그 게시물
■ 샘 알트먼, 예상보다 사용이 많아 챗GPT Pro 구독에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코멘트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초 소형 모델 기반으로 코파일럿 기능의 로컬 PC 구동 목표
■ 메타, 전통적 추천 알고리즘에 생성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하이브리드 추천 시스템 LIGER 발표
■ 메타, UFC CEO 데이나 화이트를 이사회 멤버로 임명
■ 알리바바, 중국 주요 AI 스타트업 01.AI와 협력해 산업용 AI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 01.AI는 오픈소스 LLM Yi-34B 개발
감사합니다.
■ 구글, 딥마인드 내 물리세계를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을 구축하는 신규 팀 설립. 오픈AI Sora 개발을 주도했던 Tim Brooks가 주도
■ 구글, Gemini AI 어시스턴트를 활용해 뉴스를 장리히는 TV OS 공개
■ 샘 알트먼, 오픈AI가 AGI를 넘어 초지능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블로그 게시물
■ 샘 알트먼, 예상보다 사용이 많아 챗GPT Pro 구독에서 손실을 보고 있다는 코멘트
■ 마이크로소프트, 25년 초 소형 모델 기반으로 코파일럿 기능의 로컬 PC 구동 목표
■ 메타, 전통적 추천 알고리즘에 생성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하는 하이브리드 추천 시스템 LIGER 발표
■ 메타, UFC CEO 데이나 화이트를 이사회 멤버로 임명
■ 알리바바, 중국 주요 AI 스타트업 01.AI와 협력해 산업용 AI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 01.AI는 오픈소스 LLM Yi-34B 개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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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엔비디아 CES 키노트 첫인상
[삼성증권/이종욱, 문준호]
안녕하세요.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키노트의 메시지와 의미가 한 번의 짧은 메시지로 다루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우선은 첫인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3개의 추가적인 블랙웰 제품 출시
- 현재 양산 중인 GB200나 NVL-72이외에 세 개의 블랙웰 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 RTX 블랙웰(PC GPU), 젯슨 토르(로봇)에 들어가는 토르 블랙웰 프로세서, GB10(수퍼컴퓨터)가 그것입니다.
- RTX시리즈는 예상된 범위에서 전작 대비 훌륭한 성능개선으로 1월부터 출시합니다.
- 젯슨 토르는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두뇌 플랫폼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기대합니다.
- GB10이 탑재된 Project DIGITS이라는 개인용 수퍼 컴퓨터는 5월 출시 예정입니다.
2. 휴머노이드 로봇: 젯슨 토르와 Isaac GR00T 모델
-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고리즘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Physics AI는 옴니버스와 새로 발표한 코스모스를 결합한 것인데요, 코스모스는 인간의 행동 데이터 몇백개를 바탕으로 학습용 합성데이터 수백만 개를 찍어 주는 모델입니다. 기존 옴니버스 모델이 합성 데이터의 물리법칙 근거를 보강할 것입니다.
- 로봇의 움직임을 데이터센터에서 학습 → Physics AI에서 합성 데이터 무한 증식 → 디바이스에서 행동의 세 가지 컴퓨터로 나눠 계산합니다.
- 문제는 엔비디아의 로봇 모델을 구현하는 휴머노이드의 두뇌에 젯슨 토르 외 대안이 없다는 점입니다.
- 젯슨 토르는 Nvidia Physics AI에 가장 최적화된 로봇 반도체일 것입니다. 마치 딥러닝 초창기에 엔비디아 GPGPU가 쿠다의 가장 최적화된 AI반도체로 독점적 지위를 얻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로봇 시대에서 다른 프로세서와의 경쟁의 문이 열려 있는지가 앞으로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Project Digit: PC CPU의 첫발자국
- 그동안 루머가 돌았던 미디어텍과의 협업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용 AI 컴퓨터의 CPU+GPU 통합 SOC를 만든 것입니다.
- 마치 ARM SOC와 LPDDR Unified memory를 사용했다는 측면에서 M1반도체와 구조가 흡사합니다.
- 이 구조의 비즈니스상 큰 특징은 마치 스마트폰처럼 CPU+GPU+DRAM가 단단히 묶여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CPU와 GPU, 네트워크의 최적화 솔루션을 세트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NVL-72의 PC버전과 다를 바 없는 묶어 팔기 구조입니다.
4. 단상
- 반도체 업체지만 소프트웨어가 항상 비즈니스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예를 들면 펜티엄 만드는 업체가 윈도까지는 몰라도 MS-DOS 정도는 같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CUDA에서의 성공 사례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계속 적용 시도하고 있습니다.
- 세 개의 스케일링 법칙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번에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Capex 사이클은 언제까지갈까요? 가까이에서 보면 데이터센터의 capex 성장률이 24년 52%에서 25년 26%로 둔화되는데, MS를 필두로 25년 성장률이 50%까지 상향될 수 있는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이것이야 말로 초유의 수퍼사이클입니다. 일단 이것을 보려면 1월 중 빅테크의 발언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 파트너 업체들 중에 한국 업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젠슨황과 나란히 서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를 선보인 14개의 로봇 중 중국 업체가 7곳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삼성증권/이종욱, 문준호]
안녕하세요.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키노트의 메시지와 의미가 한 번의 짧은 메시지로 다루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우선은 첫인상을 공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1. 3개의 추가적인 블랙웰 제품 출시
- 현재 양산 중인 GB200나 NVL-72이외에 세 개의 블랙웰 반도체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 RTX 블랙웰(PC GPU), 젯슨 토르(로봇)에 들어가는 토르 블랙웰 프로세서, GB10(수퍼컴퓨터)가 그것입니다.
- RTX시리즈는 예상된 범위에서 전작 대비 훌륭한 성능개선으로 1월부터 출시합니다.
- 젯슨 토르는 휴머노이드에 들어가는 두뇌 플랫폼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기대합니다.
- GB10이 탑재된 Project DIGITS이라는 개인용 수퍼 컴퓨터는 5월 출시 예정입니다.
2. 휴머노이드 로봇: 젯슨 토르와 Isaac GR00T 모델
- 엔비디아가 휴머노이드 로봇 알고리즘의 해결책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 Physics AI는 옴니버스와 새로 발표한 코스모스를 결합한 것인데요, 코스모스는 인간의 행동 데이터 몇백개를 바탕으로 학습용 합성데이터 수백만 개를 찍어 주는 모델입니다. 기존 옴니버스 모델이 합성 데이터의 물리법칙 근거를 보강할 것입니다.
- 로봇의 움직임을 데이터센터에서 학습 → Physics AI에서 합성 데이터 무한 증식 → 디바이스에서 행동의 세 가지 컴퓨터로 나눠 계산합니다.
- 문제는 엔비디아의 로봇 모델을 구현하는 휴머노이드의 두뇌에 젯슨 토르 외 대안이 없다는 점입니다.
- 젯슨 토르는 Nvidia Physics AI에 가장 최적화된 로봇 반도체일 것입니다. 마치 딥러닝 초창기에 엔비디아 GPGPU가 쿠다의 가장 최적화된 AI반도체로 독점적 지위를 얻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로봇 시대에서 다른 프로세서와의 경쟁의 문이 열려 있는지가 앞으로 최대 관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Project Digit: PC CPU의 첫발자국
- 그동안 루머가 돌았던 미디어텍과의 협업을 최초 공개했습니다. 그것은 개인용 AI 컴퓨터의 CPU+GPU 통합 SOC를 만든 것입니다.
- 마치 ARM SOC와 LPDDR Unified memory를 사용했다는 측면에서 M1반도체와 구조가 흡사합니다.
- 이 구조의 비즈니스상 큰 특징은 마치 스마트폰처럼 CPU+GPU+DRAM가 단단히 묶여서 소비자의 선택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CPU와 GPU, 네트워크의 최적화 솔루션을 세트 형태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NVL-72의 PC버전과 다를 바 없는 묶어 팔기 구조입니다.
4. 단상
- 반도체 업체지만 소프트웨어가 항상 비즈니스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접근법입니다. 예를 들면 펜티엄 만드는 업체가 윈도까지는 몰라도 MS-DOS 정도는 같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CUDA에서의 성공 사례를 다른 어플리케이션에 계속 적용 시도하고 있습니다.
- 세 개의 스케일링 법칙이 돌고 있다는 이야기를 이번에 다시 설명해 주었습니다. Capex 사이클은 언제까지갈까요? 가까이에서 보면 데이터센터의 capex 성장률이 24년 52%에서 25년 26%로 둔화되는데, MS를 필두로 25년 성장률이 50%까지 상향될 수 있는지를 지켜보는 것입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이것이야 말로 초유의 수퍼사이클입니다. 일단 이것을 보려면 1월 중 빅테크의 발언에 귀를 기울여야겠습니다.
- 파트너 업체들 중에 한국 업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젠슨황과 나란히 서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미래를 선보인 14개의 로봇 중 중국 업체가 7곳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7 공표자료)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8)
■ 오픈AI, 컴퓨터 기반 에이전트 출시 지연은 프롬프트 인젝션 보안 관련 우려 영향. 이번달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출시 가능성 보도
■ 일론 머스크, 라이브에서 Grok 3가 빠르면 3-4주 내 공개될 수 있으며, xAI팀이 Grok Video 개발을 진행 중이라 언급
■ 엔비디아, 물리적 인식 및 영상 생성 및 예측에 활용되는 자체 월드 모델 Cosmos World Foundation Models(Cosmos WFMs) 공개
■ 앤스로픽, Lightspped Venture 주도로 600억 달러 밸류에 2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 AWS, 조지아주 클라우드 컴퓨팅 확장을 위해 최소 110억 달러 투자 계획
■ 트럼프, 미국 전역에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200억 달러 규모 계획 발표. 아랍에미레이트 억만장자이자 DAMAC 프로퍼티 설립자인 후세인 사즈와니가 주도
■ 마이크로소프트, AI 및 Azure 확장을 위해 인도 내 30억 달러 투자 계획
■ 게티 이미지 & 셔터스톡, 현금 및 주식 딜을 통해 합병 발표. 통합 기업은 37억 달러 밸류. 게티 이미지가 신규 회사 이름으로 유지
■ 메타, 콘텐츠 관리 정책 변화 발표. 제 3자 팩트 체크 프로그램 종료 및 X와 유사한 커뮤니티 노트 모델 도입. 이외 콘텐츠 제한 완화와 개인화된 정치 콘텐츠 제공
■ 구글, 3D 디자인 앱 Rooms에 100만 달러 투자 및 구글 Gemini AI 얼리 엑세스 제공
■ ARK 인베스트먼트, 팔란티어 주식 1,500만 달러 규모 매도
감사합니다.
■ 오픈AI, 컴퓨터 기반 에이전트 출시 지연은 프롬프트 인젝션 보안 관련 우려 영향. 이번달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출시 가능성 보도
■ 일론 머스크, 라이브에서 Grok 3가 빠르면 3-4주 내 공개될 수 있으며, xAI팀이 Grok Video 개발을 진행 중이라 언급
■ 엔비디아, 물리적 인식 및 영상 생성 및 예측에 활용되는 자체 월드 모델 Cosmos World Foundation Models(Cosmos WFMs) 공개
■ 앤스로픽, Lightspped Venture 주도로 600억 달러 밸류에 20억 달러 신규 펀딩 논의
■ AWS, 조지아주 클라우드 컴퓨팅 확장을 위해 최소 110억 달러 투자 계획
■ 트럼프, 미국 전역에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200억 달러 규모 계획 발표. 아랍에미레이트 억만장자이자 DAMAC 프로퍼티 설립자인 후세인 사즈와니가 주도
■ 마이크로소프트, AI 및 Azure 확장을 위해 인도 내 30억 달러 투자 계획
■ 게티 이미지 & 셔터스톡, 현금 및 주식 딜을 통해 합병 발표. 통합 기업은 37억 달러 밸류. 게티 이미지가 신규 회사 이름으로 유지
■ 메타, 콘텐츠 관리 정책 변화 발표. 제 3자 팩트 체크 프로그램 종료 및 X와 유사한 커뮤니티 노트 모델 도입. 이외 콘텐츠 제한 완화와 개인화된 정치 콘텐츠 제공
■ 구글, 3D 디자인 앱 Rooms에 100만 달러 투자 및 구글 Gemini AI 얼리 엑세스 제공
■ ARK 인베스트먼트, 팔란티어 주식 1,500만 달러 규모 매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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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이미지+셔터스톡, 스톡 콘텐츠 업계의 변화 - 어도비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이미지를 포함한 스톡 콘텐츠 플랫폼 게티 이미지(GETY US)와 셔터스톡(SSTK US) 합병이 발표되었습니다.
관련 소식에 GETY +24%, SSTK +15% 급등을 보였는데요
합병 기업 가치는 37억 달러 수준으로 게티 이미지가 상장을 유지하는 형태입니다.
셔터스톡 주주는 현금 $28.8을 받거나, 합병 기업 주식 13.67주를 받는 옵션 중 선택을 할 수 있고(현금+주식 옵션도 존재)
게티 이미지 주주가 합병 기업 지분 54.7%를 셔터스톡 주주가 45.3%를 나누어 가지게 됩니다.
예상하는 영업 비용 및 CAPEX 관련 비용 시너지는 1.5억~2억 달러 규모인데요(합병 3년차 런 레이트 기준) 이 중 2/3은 1~2년 내 인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합병 2년차 수익 및 현금 흐름 증가라는 긍정적 기대감도 부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합병를 통해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깊이 및 범위를 확대하는 효과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독제를 포함해 라이센스 요금을 높여받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것이지요
또한 AI 산업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하는 경쟁 환경에 대응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사실 AI는 스톡 이미지 산업에는 기회이자 위기인데요, 콘텐츠 업체들은 AI 학습을 위한 콘텐츠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합병을 통해 양 사가 별개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 대비 계약에서 유리한 지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플랫폼은 어도비 스탁(Adobe Stock) 정도입니다.
어도비 입장에서 경쟁자들이 힘을 합쳐 거대해진 것은 불편한 요인이지만, 세부적으로 어도비 스탁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어도비가 자사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모델 구축에서 가치로 삼은 것은 어도비 스탁 콘텐츠를 학습에서 활용해 저작권 이슈에서 자유롭다인데요
타 AI 모델이 합병된 기업의 콘텐츠를 대규모로 라이센싱한다면 어도비의 강점도 희석될 여지가 존재합니다. 이미 모델의 퀄에서는 한발 뒤쳐진 상황이니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이미지를 포함한 스톡 콘텐츠 플랫폼 게티 이미지(GETY US)와 셔터스톡(SSTK US) 합병이 발표되었습니다.
관련 소식에 GETY +24%, SSTK +15% 급등을 보였는데요
합병 기업 가치는 37억 달러 수준으로 게티 이미지가 상장을 유지하는 형태입니다.
셔터스톡 주주는 현금 $28.8을 받거나, 합병 기업 주식 13.67주를 받는 옵션 중 선택을 할 수 있고(현금+주식 옵션도 존재)
게티 이미지 주주가 합병 기업 지분 54.7%를 셔터스톡 주주가 45.3%를 나누어 가지게 됩니다.
예상하는 영업 비용 및 CAPEX 관련 비용 시너지는 1.5억~2억 달러 규모인데요(합병 3년차 런 레이트 기준) 이 중 2/3은 1~2년 내 인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합병 2년차 수익 및 현금 흐름 증가라는 긍정적 기대감도 부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합병를 통해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깊이 및 범위를 확대하는 효과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구독제를 포함해 라이센스 요금을 높여받을 수 있는 요인입니다.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것이지요
또한 AI 산업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하는 경쟁 환경에 대응하는 목적도 있습니다.
사실 AI는 스톡 이미지 산업에는 기회이자 위기인데요, 콘텐츠 업체들은 AI 학습을 위한 콘텐츠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합병을 통해 양 사가 별개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 대비 계약에서 유리한 지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플랫폼은 어도비 스탁(Adobe Stock) 정도입니다.
어도비 입장에서 경쟁자들이 힘을 합쳐 거대해진 것은 불편한 요인이지만, 세부적으로 어도비 스탁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다만 어도비가 자사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모델 구축에서 가치로 삼은 것은 어도비 스탁 콘텐츠를 학습에서 활용해 저작권 이슈에서 자유롭다인데요
타 AI 모델이 합병된 기업의 콘텐츠를 대규모로 라이센싱한다면 어도비의 강점도 희석될 여지가 존재합니다. 이미 모델의 퀄에서는 한발 뒤쳐진 상황이니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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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 오픈AI, 컴퓨터 기반 에이전트 출시 지연은 프롬프트 인젝션 보안 관련 우려 영향. 이번달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출시 가능성 보도
디 인포메이션은 7일(현지시간) 오픈AI 직원을 인용, '프롬프트 인젝션(prompt-injection)' 공격에 대한 엄격한 테스트를 실행 중인 관계로 AI 에이전트 출시가 늦춰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롬프트 인젝션이란 특정 프롬프트를 통해 모델의 탈옥을 유도하는 것이다. 챗봇과 상황극을 펼치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는 일단 지시를 내리면 이후 인간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적다. 단답형으로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여러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또 AI 에이전트는 사용자 개인정보는 물론, 결재를 위한 금융 정보까지 활용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탈옥이 발생하면 일반 챗봇보다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이달 중 출시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지난 11월 오픈AI가 '오퍼레이터(Operator)'라는 에이전트를 1월 중 미리보기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내부에서는 별도 제품이 아닌 기능 형태로 챗GPT에 결합할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932
프롬프트 인젝션이란 특정 프롬프트를 통해 모델의 탈옥을 유도하는 것이다. 챗봇과 상황극을 펼치거나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것이 대표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AI 에이전트는 일단 지시를 내리면 이후 인간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적다. 단답형으로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으로 여러 작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또 AI 에이전트는 사용자 개인정보는 물론, 결재를 위한 금융 정보까지 활용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탈옥이 발생하면 일반 챗봇보다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이달 중 출시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지난 11월 오픈AI가 '오퍼레이터(Operator)'라는 에이전트를 1월 중 미리보기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면, 내부에서는 별도 제품이 아닌 기능 형태로 챗GPT에 결합할 것이라는 말도 나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932
AI타임스
오픈AI, '탈옥' 대비로 AI 에이전트 출시 늦어져
오픈AI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이미 개발해 놓고도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탈옥\' 문제 때문으로 밝혀졌다. 일반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탈옥 대비에 더 많은 노력이 필...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9)
■ 메타, 확장 가능한 메모리 계층(Scalable Memory Layers) 아키텍처를 활용한 지식 증가 및 환각 감소 관련 논문 게재
■ 메타, 유럽 규제 당국 결정 관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이베이의 리스팅을 포함해 노출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 허깅 페이스에 소헝 모델 Phi-4를 오픈 소스로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Bing Image Creator 버전을 DALL-E 3 PR16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유저의 품질 저하 호소에 이전 버전(PR13)으로 롤백
■ 아마존, 마케팅 클라우드(AMc) 내 신규 SQL 제네레이터 도입을 생성AI 기능 활용
■ 오픈AI COO Brad Lightcap, 역할 축소에 따라 퇴사 전망 대두
■ François Chollet & Greg Kamradt, 기존 ARC-AGI를 기반으로한 벤치마크 확장 및 신규 벤치마크 개발 관련 비영리 단체 ARC Prize Foundation 공동 설립
감사합니다.
■ 메타, 확장 가능한 메모리 계층(Scalable Memory Layers) 아키텍처를 활용한 지식 증가 및 환각 감소 관련 논문 게재
■ 메타, 유럽 규제 당국 결정 관련,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이베이의 리스팅을 포함해 노출 결정
■ 마이크로소프트, 허깅 페이스에 소헝 모델 Phi-4를 오픈 소스로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Bing Image Creator 버전을 DALL-E 3 PR16으로 업그레이드했지만 유저의 품질 저하 호소에 이전 버전(PR13)으로 롤백
■ 아마존, 마케팅 클라우드(AMc) 내 신규 SQL 제네레이터 도입을 생성AI 기능 활용
■ 오픈AI COO Brad Lightcap, 역할 축소에 따라 퇴사 전망 대두
■ François Chollet & Greg Kamradt, 기존 ARC-AGI를 기반으로한 벤치마크 확장 및 신규 벤치마크 개발 관련 비영리 단체 ARC Prize Foundation 공동 설립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