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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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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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시리즈 C 60억 달러 펀딩 오피셜과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다는 머스크

: a16z, Blackrock, Fidelity, Kingdom Holdings, Lightspeed, MGX, Morgan Stanley, OIA, QIA, Sequoia Capital, Valor Equity Partners, Vy Capital 등이 주요 투자자. 전략적 투자자로 Nvidia, AMD 참여. 인프라 확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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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스 하사비스의 연말 코멘트에서 주목할 부분

: 2.0 Flash thinking - 우리의 첫 사고 모델. 곧 더 많은 소식이 있을 예정. 많은 분들이 기억하는 것 처럼 AlphaGo, AlphaZero, AlphaProof로 이러한 유형 모델 개척해왔음

: Willow - 10셉틸리온 년이 걸렸을 계산을 수행한 세계 최고 수준 양자 칩. 언젠가 AI 학습에 쓰일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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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 MS 파트너십 조건 재협상 & AGI 정의

: 10월부터 4가지 주요 사안에 대한 논의 진행 중. 1) 영리법인 지분 비율, 2) 독점 클라우드 제공 유지 여부, 3) IP 사용 권리 기간, 4) 매출 20% 공유 조건

: The Information 보도에는 양사 간 작년 협약에서 AGI를 초기 투자자에게 최대 1,000억 달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의했다는 내용 포함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microsoft-and-openais-secret-agi-defi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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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고생하셨습니다!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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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킬패트릭 구글 AI 스튜디오 제품 책임자는 31일(현지시간) X(트위터)를 통해 "ASI로의 직행 가능성은 매달 높아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일리야가 본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일리야란 오픈AI에서 추론 모델의 기반인 '스트로베리', 즉 '큐스타'를 개발했던 수츠케버 전 최고 과학자를 말한다.

이어 수츠케버 전 최고과학자가 SSI를 설립한 뒤 중간 과정 없이 곧바로 ASI 개발에 착수한 것을 그 예로 들었다. "일리아는 중간 단계 모델을 내놓는 대신, ASI 구축으로 직행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서 "중간 모델 구축을 통해 추진력을 얻고 다른 기업과의 격차를 벌이는 과정없이 곧바로 ASI 구축에 도전하는 일리야의 방식에 대해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리야는 일찌감치 깨달았겠지만 '테스트-타임 컴퓨트' 확장을 단순하게 반복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좋은 사례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즉, 일반적으로 사전 훈련을 통해 성능을 향상한 모델을 수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내놓는 방식보다, 한번의 사전 훈련 이후 테스트-타임 컴퓨트를 반복하는 것이 더 빠른 방법이라는 말이다. 수츠케버 SSI 창립자도 단번에 ASI를 구축하기 위해 이 방법을 채택했다는 설명이다.

이 말은 킬패트릭 책임자도 이 방식에 동의한다는 말로, 구글에서도 이미 이를 체감하고 있다는 말로 해석된다.

이어 인공일반지능(AGI)은 조만간 제품 형태로 등장할 것으로 봤다. 특히 최근처럼 첨단 성능을 갖췄다는 모델이 연이어 등장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은 이를 눈치채지 못할 것으로 봤다. 어느 날 "이것이 AGI"라며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오픈AI나 구글 또는 다른 기업에서 경쟁적으로 모델을 출시하는 과정에 이미 AGI를 달성한 모델이 부분적으로 포함될 확률이 높다는 말이다.

이는 샘 알트먼 오픈AI CEO나 오픈AI 직원이 최근 밝힌 바와 비슷하다. AGI 개발이 눈앞에 와있다고 주장하거나, 이미 AGI를 달성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단지 이를 일반인들은 잘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라는 말도 나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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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2)

■ 구글 AI 제품 책임자 로건 킬 패트릭, 테스트 타임 컴퓨트 기반으로 초인공지능(ASI) 달성 가능성이 매달 높아지고 있다고 코멘트

■ 오픈AI, 창작자 작품의 AI 훈련 제외 도구(Media Manager) 24년 출시 실패. 내부적으로 개발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다는 보도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튼 교수, 오픈AI 영리법인 전환 반대 입장 표명

■ 바이트댄스, 수출 규제를 우회하여 중국 외부에서 엔비디아 AI 칩 확보에 최대 70억 달러 투자 계획

■ DeepSeek-V3, 자신이 오픈AI GPT-4 모델이라고 주장하는 사례 등장. GPT-4 생성 데이터 학습 추정

■ 영국 CMA, IBM의 해시코프 인수 관련 반독점 조사 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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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이 연말 진행하는 “내년 오픈AI에게 바라는 점” 트윗 서베이

: 2025년 주요 테마
AGI
에이전트
4o 업그레이드
메모리 개선
컨텍스트 윈도우 확장
성인 모드
심층 연구 기능
Sora 개선
개인화 기능

: 24년 테마로 언급했던 오픈소스는 25년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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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SW 2024년 Recap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2024년 글로벌 SW 섹터는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상반기 지지부진한 AI 수익화 확인과 매크로의 고객 지출 영향에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 AI 모델 개선과 추론 스케일링 법칙 기반의 AI 서비스 기대감이 무르익으며 반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12월 중순 이후 시장 조정 흐름을 피해가지 못했고, IGV ETF의 YTD 수익률은 +23%로 나스닥 +28% 대비 아쉽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시가총액 상위 40개 SW 기업 중 앱러빈(+713%), 팔란티어(+340%) 등이 돋보이는 흐름을 보였고,

트레이드데스크(+63%), 포티넷(+61%), SAP(+59%), 오라클(+58%), 서비스나우(+50%)도 나름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부진한 기업도 존재했습니다. 아웃라이어를 제외하면 38개 기업의 YTD 수익률 중위값은 +20% 수준이었습니다.

양극화는 '25년에는 더욱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AI의 전략적 활용도와 매크로에 대한 적응 등이 주요 엇갈림 지점입니다.

과거가 된 '24년을 뒤로하고 '25년, 글로벌 SW메인 테마에는 여전히 AI가 위치할 것입니다.

12월 중순 글로벌 SW 연간 전망 보고서 발간 이후에도 AI 씬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구글은 Gemini 2.0 Flash를 발표했고, 오픈AI는 o3로 반격했습니다.

AI 서비스, 특히 에이전트 관련 모멘텀이 대두될 수 있다는 기대감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물론 모델이 좋아질 수록 필요로 하는 컴퓨팅 자원의 증가와 이를 활용한 서비스, 특히 엔터프라이즈 향 솔루션 수익화는 지속 확인해 나가야합니다.

전망 자료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예상합니다. 2025년에도 글로벌 SW 섹터의 변화와 투자 기회에 대한 빠른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pleSy

(2025/1/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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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킬패트릭(Logan Kilpatrick)구글 AI 스튜디오 책임자, ‘에이전트의 해’로 26년으로 언급

: 2025년은 AI 비전 기능이 주류가 되는 해이고, 2026년이 에이전트의 해가 될 것이라는 트윗

: 대규모 생산 능력까지 약 12개월 격차 존재. 대부분 비전 사용 사례는 작동하지만, 널리 배포되지는 않은 상황. 에이전트가 수십억 유저 규모까지는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는 코멘트

: 다만 에이전틱 모델 출시 자체의 지연이 아닌 메인스트림의 시기를 언급한 코멘트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3)

■ 메타, 정책 담당 임원 Nick Clegg 사임. 후임으로는 공화당 조지 W 부시 정부 대통령 수석 보좌관을 역임한 Joel Kaplan

■ xAI, Grok3의 24년 출시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추가 지연

■ 유니티 소프트웨어, 유명 투자자 Roaring Kitty의 포스팅에 영향. 제목이 Unity인 노래 클립 업로드

■ IBM & 글로벌파운드리, 계약 침해 및 거래 비밀 유용과 관련한 소송 합의

감사합니다.
xAI, Grok 3 출시 지연 - 기다림이 필요하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Grok 3 출시 지연이 연초 AI 씬의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7월 X 포스팅에서 H100 10만 개를 활용해 Grok 3 학습을 진행 중이며 "연내(='24년)" 출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60억 달러의 시리즈 C 펀딩 관련 게시물에서도 Grok 3 학습을 재차 강조했지요

하지만 '24년이 지나고 '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물론 머스크가 자신의 여러 사업 영역에서 공격적 타임라인을 설정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또한 팟캐스트 인터뷰를 고려하면 '24년 출시는 일이 잘 풀렸을 때의 희망사항 정도로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타임라인을 지키지 못하는 것도 어느 정도 예상되던 상황입니다. 지난 11월 훈련 실패(또는 학습 중단) 관련 이슈가 부각되었으니까요

xAI 웹사이트 내 코드 분석을 통해 Grok 3가 아닌 중간 모델인 Grok 2.5 출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람들의 걱정은 다른 AI 기업(오픈AI, 앤스로픽, 구글)의 차세대 모델 출시 지연과 연동되고 있습니다.

오픈AI가 추론 모델을 내놓았지만, 차세대 GPT 시리즈는 아니며, 구글 Gemini 2.0도 경량 모델인 Flash가 먼저 나왔습니다.

스케일링 법칙의 한계 논란이 다시 고개를 드는 것이지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25년이 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Grok 3의 성능은 확인이 필요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AI 개발사가 추론 스케일링 같은 새로운 돌파구를 활용하는 것 대비 순수 스케일링 확장 기반(10배 많은 컴퓨팅 자원!)의 속도전을 펼치고 있으니까요

(xAI도 추론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연구진의 언급은 존재)

우려보다는 Grok 3가 주요한 진전(Major leap forward)을 보일 것이라는 머스크의 코멘트를 아직은 믿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 해 드리겠습니다.

(2025/1/3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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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미국 AI의 황금 기회’ 블로그 게시물

: 향후 4년 동안 AI를 활용해 미국의 경제 및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비전 제시.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간주하며, 혁신과 생산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 강조

1. AI 기술 및 인프라 투자
FY25까지 800억 달러를 투자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절반 이상을 미국에 할당. 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AI 연구 개발 촉진

2. AI 인재 양성
FY25 250만 명 이상의 미국인 대상으로 AI 교육 제공. AI 기술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새로운 경제적 기회 창출

3. AI 수출 확대
신뢰성과 보안성을 강조한 미국산 AI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홍보. 3년간 14개국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350억 달러 투자 계획. 동맹국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에서 중국에 대응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5/01/03/the-golden-opportunity-for-american-ai/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4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X(옛 트위터)에 "나는 항상 여섯 단어짜리 스토리를 쓰고 싶었다. 여기 있다"며 "특이점 근방, 이쪽 편인지 저쪽 편인지 불확실."(near the singularity; unclear which side.)이라고 썼다.

이번 발언은 인공지능(AI)의 발달이 AGI의 등장과 밀접히 결부된 개념인 '특이점'(the singularity)에 근접할 정도로 이뤄졌고, 현재 상황이 특이점에 가까이 다가갔을 뿐만 아니라 특이점을 이미 넘어섰을 수도 있다는 평가로 풀이된다.

그는 8분 후 괄호로 둘러친 보충설명 글을 추가로 올려, 자신이 올린 '여섯 단어짜리 스토리'가 스스로에게도 중의적으로 느껴진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이 글은 1. 시뮬레이션 가설 또는 2. 실제로 도약에서 결정적 순간이 언제 실제로 일어나는지 알기가 불가능하다는 점 중 하나에 해당하도록 쓰인 것이지만, 다른 많은 방식으로도 뜻이 통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05036300009?site=popup_share_copy
[삼성 이영진] 글로벌 SW 헤드라인 (25/1/6)

■ 마이크로소프트,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

■ 샘 알트먼, 25년 첫 트윗에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라는 화두 제시

■ 일론 머스크, Grok 3 사전학습 완료 언급

■ 앤스로픽, Claude의 노래 가사 훈련 데이터 활용 관련 글로벌 음반사 가처분 소송에 대응해 저작권 보호를 위한 약정 서명

■ 24년 글로벌 생성 AI 기업은 885건의 딜을 통해 560억 달러 유치. 23년 291억 달러에서 2배 증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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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AI 데이터센터 800억 달러 투자의 시사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브래드 스미스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은 '미국 AI의 황금 기회(The Golden Opportunity for American AI)'라는 게시글을 통해 향후 4년간 AI를 활용한 미국 경제 및 기술 경쟁력 강화 관련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AI를 전기와 같은 범용 기술로 판단하며, 혁신과 생선성을 증대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했는데요

해당 글에서 주목받은 것은 FY25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800억 달러 지출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다(On Track)는 부분이었습니다.

관련 투자는 AI 모델 학습과 AI 및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투자의 절반 이상은 미국에서 집행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네요

800억 달러가 실적에서 공개되는 지표 중 어떤 것을 가르키는 것인지는 불명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융 리스를 포함한 Capital expenditure와 부동산 및 장비 투자에 지출된 현금 규모를 구분해 발표합니다.

F1Q25 기준 Capital expenditure는 200억 달러, PPE 투자액은 149억 달러 규모였습니다. FY25 Capex QoQ 증가 의지를 피력한 상황에서 800억 달러는 기존 전망 대비 업사이드가 큰 것은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만 규모 자체보다 AI 투자 지출의 지속성과 확장이 재확인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AI 산업 성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지요

샘 알트먼도 새해 첫 트윗으로 특이점(Singularity)을 언급하며 AGI가 가까워졌다는 화두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오픈AI 관계자의 AGI 혹은 특이점 관련 트윗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요)

오픈AI 내부적으로 o3를 넘어선 모델(o4?)이 존재하며, 강화학습을 통한 개선 여지가 존재한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o1 모델을 시작으로 한 추론 스케일링은 여전히 초기 단계이고, '25년에는 모델 발전과 함께 에이전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의 본격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발전의 가속을 위해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것은 당연한 스토리처럼 보이네요

(2025/1/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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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블룸버그와의 인뎁스 인터뷰 주요 내용

1. AGI에 대한 초기 비전
일리야 수츠케버와 마운틴뷰의 식당에서 나눈 대화를 회상하며, 수츠케버가 오픈AI의 AGI 구축 전략을 처음으로 구체화해 설명했다고 언급. 당시 사용된 표현은 지금과 다르지만, 해당 논의가 오픈AI 장기 목표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평가

2. 챗GPT 출시와 내부 회의론
챗GPT 출시 당시, 내부적으로 준비가 부족하다는 회의적 의견이 많았지만, 알트먼은 성공 가능성에 확신을 가지고 출시 강행

3. 해임과 복귀에 대한 회고
23년 11월 해임 사건 관련 몇 시간 만에 많은 직원들이 연대 의사를 밝히며 사직했고, 같은 날 밤 알트먼은 새로운 AGI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으나, 이후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되었다고 회상

4. AGI의 정의
실용적인 관점에서 "매우 숙련된 인간이 중요한 직업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일을 AI 시스템이 할 수 있을 때" 이를 AGI로 간주한다고 설명

5. 챗GPT 가격 책정 전략
초기 챗GPT 구독 요금을 $20과 $42로 테스트했으나, $42는 너무 비싸다는 의견에 따라 $20로 결정. 향후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사용량 기반 과금 모델 검토 중

6. 인프라 투자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과 맞춤형 칩 개발 등 인프라 투자를 대폭 확대. Nvidia와 강력한 파트너십 중요성도 강조

7. 정치적 고려
알트먼은 AGI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차기 임기(2025~2029년) 동안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믿으며, 이 시기를 잘 관리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에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

8. 안전 관리 구조
AI 기술 개발과 배포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기 위해 1) 내부 안전 자문 그룹, 2) 이사회 차원의 안전 및 보안 위원회, 3) Microsoft와 공동 운영하는 배포 안전 위원회 운영 중

9.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
머스크와 공개적 갈등에도 불구하고, 오픈AI 초기 시절 그들의 협력이 "상호 보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고 평가

https://www.bloomberg.com/features/2025-sam-altman-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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