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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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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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tue-MatX, 수십억 달러 규모 반도체 캐파 금융 합작사 설립 논의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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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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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7)

■ 앤스로픽, 기존 대비 IPO 추진 일정 지연 보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내용

■ 앤스로픽, 결제 및 청구 인프라의 추가 내재화 검토, Claude 매출 규모와 상품 복잡도가 커지면서 결제 비용 절감과 과금·고객 데이터에 대한 직접 통제력 강화 추진

■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금 배분 놓고 작가와 출판사, 에이전트 간 분쟁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이전 자사 에이전트들이 외부 Wiki에 무단 접근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던 ‘Wiki Incident’ 공식 인정. 기존 보안사고 정의로 포착되지 않는 AI 정렬 실패까지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새로운 Disclosure Framework를 수주 내 발표 계획

■ Seattle Times와 Newsday,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저작권 소송 제기

■ 구글, Lyria 3.5 음악 생성 모델을 Gemini 앱·API로 확대

■ 트럼프 행정부, 25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상에 엔비디아 AI 칩 접근권을 협상 카드로 활용 보도

■ 호주 정부, 미국에서 엔비디아, 앤스로픽, 오픈AI 경영진을 만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제안

■ Coaute,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JV 설립 논의

■ 아부다비 AI 기업 G42, 2027년 4월 이후에도 미국 첨단 AI 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미국 기업에 과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미국 법인을 새로 설립하는 방안 검토 중

■ Nscale, 전환사채 15억 달러 + NVIDIA 20억 달러 투자 등 최대 35억 달러 규모 프리 IPO 조달 추진

■ 바이트댄스, AI 투자를 위해 약 30개 은행으로부터 296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무담보 대출 확보

■ ZAI에 이어 문샷 AI, 미니맥스, 스텝펀 등이 Tmall에서 AI 토큰 패키지를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 개설 추진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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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 목표 달성, 2028년 완전한 AI 연구자 목표

: 오픈AI는 숙련 연구자가 수일 걸리는 명확한 연구 과제를 인간 지시 아래 수행하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올해 9월 달성했다고 발표. 다음 목표는 2028년 3월까지 보다 자율적인 ‘자동화된 AI 연구자’ 구축

: 연구 조직의 에이전트 활용은 급격히 확대. 8월 중순 기준 중간값 연구원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액은 API 가격 기준 일 $600+, 상위 10%는 $7,000+. 인간 연구원 1일 노동시간당 에이전트 작업량은 3.14일 수준으로 인간 노동시간을 이미 상회

: 에이전트 활용 확대와 함께 연구 생산성도 상승. 활성 실험자당 실험 횟수는 8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구·인프라 코드뿐 아니라 기술 지원, 실험 실행·모니터링, 결과 분석 등으로 활용 범위 확대. 내부 기술지원 채널 사용량 감소 등 기존 연구 병목을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모습

: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작업의 난이도와 시간 범위도 상승하고 성공률도 개선. 다만 고수준 연구 방향 결정은 여전히 에이전트 활용이 미미하며, 복잡한 작업일수록 인간 개입 필요. 최근 6개월간 성공한 4~8시간 규모 작업의 절반 이상에서 최소 1회 인간 개입 발생

: 오픈AI는 이를 자동화된 AI 연구를 통한 RSI, 재귀적 자기개선으로 가는 진전으로 평가하면서도 완전한 RSI를 안전하게 구현하는 방법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강조. 연구 우선순위, 아이디어 선택, 훈련 확대·중단 및 배포 결정은 여전히 인간이 담당

: 안전성 제약도 실제 연구 활동에 영향.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최신 배포 모델의 RL 훈련을 2주간 중단했으며, 8월 7일 Astra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사이버 역량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추가 보안 제한 적용. 이후 Astra급 GPU 할당은 59.2% 감소

: 다만 Astra 컴퓨팅 감소와 동시에 다른 모델 GPU 할당이 17.2% 증가해 감소분의 약 85%를 상쇄. 특정 프런티어 모델 연구가 제한되더라도 컴퓨팅이 다른 연구로 재배분될 수 있음을 확인

AI 에이전트가 AI 연구 자체의 병목을 제거하기 시작하면서, 모델 성능 향상뿐 아니라 R&D 생산성 개선이 프런티어 AI 발전 속도를 추가로 가속하는 단계에 진입

https://openai.com/index/research-acceleration-view-inside-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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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앤스로픽, IPO 일정 지연 보도 - 위기인가 기회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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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수석과학자 야쿠브 파초키,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의 AI 안전과 개발 속도 조절 강조

: 2023년 RLSlow 프로젝트에서 추론 모델의 스케일링 가능성을 확인. 현재 발전 속도가 지속될 경우 향후 수년 내 AI가 자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AI는 컴퓨팅 스케일링과 반복적 최적화를 통해 ‘길러지는’ 시스템으로, 지능이 높아질수록 인간이 내부 작동과 실제 능력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짐. 일부 역량만 초인적 수준에 도달해도 현실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

: 핵심 위험은 정렬의 일반화. 인간의 감독이 없거나 학습 환경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인간의 가치와 원칙을 유지해야 함. GPT-6 Astra는 새로운 정렬 기법으로 GPT-5.6 Sol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정렬 기술이 지능 발전 속도를 따라갈지는 불확실

: 주요 안전장치인 사고의 연쇄, CoT 모니터링 역시 복잡한 도구·AI 간 상호작용과 자체 추론 조작 능력 향상 등으로 신뢰성이 약화될 수 있어, 향후 AI 스케일링의 핵심 제약은 ‘모니터링에 대한 확신’이 될 가능성

: 동시에 초인적 사이버 공격과 악성 자율 에이전트 등 미래 위협에 대응하려면 강력하면서 정렬된 방어 AI 개발도 필요하다고 주장

: 오픈AI는 자동화된 AI 연구자와 RSI를 추진하되 안전성에 대한 확신에 맞춰 스케일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 공통 기준 마련 전까지 자발적 감속이 필요하며, Preparedness Framework를 제3자·정부·국제기구가 집행할 수 있는 안전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 공조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https://openai.com/index/an-alien-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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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개월간 최대 5,170억 달러 컴퓨팅 계약 확보. 최소 14.8GW 추가

: 지난해 10월 이후 최소 14.8GW 컴퓨팅 캐파 계약 체결. 기존 확보분 1~2GW 포함 시 총 16.8GW 수준

: 클라우드, 칩,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합산한 잠재 지출액은 향후 약 10년간 최대 5,170억 달러. ‘25년 12월 제시한 29년까지 서버 임대 1,800억 달러 지출 계획 상회

: 오픈AI는 2030년까지 30GW 확보 및 컴퓨팅 지출 7,500억 달러 계획

: 최대 공급자는 아마존과 구글로 합산 11GW, 향후 약 10년간 3,000억 달러 이상 규모. 이외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기반 Azure 약 1GW, 최소 300억 달러 계약, 스페이스X와 2029년 5월까지 최대 450억 달러 계약 체결

: 최근 공급처 다변화도 가속. Lambda와 Nscale에 6년간 최소 460MW, 총 8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Fluidstack과 500억 달러 규모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TeraWulf 401MW 임대도 확보

: 칩도 직접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대. 지난 4월 구글 TPU 수GW, 7월 AMD 칩 2GW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직접 구매한 칩을 수용하기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도 추진

: 다만 계약된 캐파가 모두 실제 가동된다는 보장은 없음. 전력망 연결, 인허가, 부품 부족 등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일부 계약에는 해지 조항도 존재. 스페이스X 계약은 양측 모두 90일 전 통보로 해지 가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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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Astra는 왜 변곡점으로 꼽힐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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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유료 구독자 Astra 사용량 글로벌 리셋 예정

: 업무 주간 시작을 앞두고 모든 유료 구독자의 Astra 사용량 한도를 글로벌하게 초기화할 예정. 블렌더 3D 모델링 등으로 사용량을 모두 소진한 이용자도 다시 Astra 사용 가능

: 태평양시간 기준 7일 오후 6시경 적용 예정(=한국 시간 9/8일 오전 10시)

: 공지 첫 문단은 Rick Astley의 ‘Never Gonna Give You Up’ 가사를 활용한 릭롤. 굵게 표시된 글자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RESET으로, 사용량 초기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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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8)

■ 오픈AI, ChatGPT Work가 메일, 메신저 등 기존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고유의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해 신규 작성물에 자동 반영. 업무용 AI의 개인화를 콘텐츠 맥락에서 커뮤니케이션까지 확대

■ 영국 찰스 3세, 젠슨 황, 데미스 하사비스 등 30명의 AI 정부 핵심 인사들과 비공개 AI 회의 개최 예정

■ IREN, AI 인프라에 27년 중반까지 최대 300억 달러 투자 계획

■ Preferred Networks, MN-Core 칩 양산 자금 마련을 위해 IPO 추진. 내년 상반기 차세대 칩 샘플을 제공하고 12월 상용화 목표

■ Zeiss, 신규 SAP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관련 비용이 2억 유로를 넘자 기존 시스템 이전 방식으로 전환

■ 바이트댄스, Seedance 기반으로 사용자 행동에 실시간 반응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르면 10월 공개 추진. 창업자 장이밍이 직접 개발 감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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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최근 성과에 자신감, AI 주도권 확보 강조

이제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완전히 돌아왔다


→ Astra 이후 주도권은 다시 오픈AI로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08858684381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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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로 협상력 이동

: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 캐파 확보를 서두르면서 기존 고객 우위였던 협상력이 데이터센터 개발, 운영업체로 이동

: 기존 하이퍼스케일러는 거의 100%에 가까운 서버 랙 가동률과 엄격한 온습도 기준 등 강한 SLA를 요구. 일부 계약은 단일 랙 장애에도 6개월치 임대료를 면제할 수 있는 조건까지 포함

: 최근 데이터센터 사업자 협상력 강화. 가격을 일부 낮추더라도 페널티와 계약 해지 위험 완화 방향으로 계약 조건 변화. 일부 계약에서는 시설 일부 임차 고객이 지급 의무를 위반해도 일정 기간 전체 시설 임대료를 부담하도록 요구하는 사례 등장

: 엔비디아와 AMD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신용보증 등 금융 지원 경쟁. 일부 거래에서는 기존 네오클라우드 대상 6년 계약보다 긴 15년간 임대료 일부를 신용 지원하는 구조 논의

: 전력 부족도 비용과 협상 구조를 변화시키는 핵심 변수. 동일 시기 고객별 전력요금이 최대 4배 차이 나는 사례 존재. 캐파 확보를 우선하는 대형 클라우드일수록 높은 가격 수용. 천연가스 터빈도 공급 부족으로 프리미엄이 붙으며 보험·차입비용까지 상승

: 결과적으로 1GW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은 최근 몇 년간 2배 이상 상승. AI 인프라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경우 데이터센터·전력 공급자의 가격 결정력은 강화.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프라 투자비 부담 확대 가능성

: 동시에 추론 인프라는 분산화. 엔비디아, 에퀴닉스, 투게더 AI는 기존 에퀴닉스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설치해 오픈소스 모델 추론을 제공하는 이니셔티브 발표. GW급 데이터센터 가동 전 기존 소규모 시설을 활용 전력 병목 완화 목적

: 젠슨 황은 AI 컴퓨팅의 근본적 분산 전망. 대규모 학습은 GW급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유지되지만, 추론은 지연시간에 민감한 작업을 사용자 인근에서 처리하는 등 수천 개의 소규모 데이터센터로 분산되는 구조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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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잔존가치, 2~3년 감가상각 가정과 다른 흐름 지속 (Silicon Data)

: Silicon Data는 8월 중순 GPU 임대수익 기반 잔존가치 추정에서 A100의 가치 하락이 2025년 말 이후 멈추고, H100과 B200은 2026년 들어 상승했다고 분석

: 9월 7일 업데이트에서도 추세 지속. A100 잔존가치는 4,956달러로 2025년 말 이후 약 5,000달러 수준 유지(연초 대비는 -12.0%). H100 20,308달러, B200 71,057달러로 연초 대비 각각 +3.6%, +14.4%

: 2020년 5월 출시된 A100이 6년 이상 지난 현재도 임대료와 잔존가치를 유지하고 있다며, GPU 경제적 수명을 2~3년으로 보는 가정에 반박

: 은행들은 여전히 GPU를 3년 정액 감가상각 후 잔존가치 0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AI 인프라 투자에서 중소 사업자의 금융조달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지적

https://x.com/silicon_data/status/2097134792169177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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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AI 스타트업 Decart의 60억 달러 인수 협상 : 앤스로픽은 이스라엘 AI 스타트업 Decart AI를 약 6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 진행 중. 아직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도 존재 : Decart는 AI 모델의 컴퓨팅 효율을 높이는 인프라 기술이 핵심. 다양한 종류의 AI 칩에서 모델 성능을 극대화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실시간 영상 생성·변환이 가능한 월드 모델 기술도 보유 : Decart는…
앤스로픽, 60억 달러 규모 Decart 인수 추진 중단

: 앤스로픽이 AI 스타트업 Decart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 관계자들에 따르면 실제 인수를 검토하며 실사까지 진행했으나 최종적으로 협상에서 철수

: 다만 양사가 인수 외 다른 형태의 협력 기회를 계속 모색할 가능성은 존재. 양사는 논평 거부

: Decart는 AI 모델 학습 및 운영 과정에서 칩 활용 효율성을 높여 컴퓨팅 비용을 절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컴퓨팅 수요와 비용이 빠르게 증가하는 AI 기업의 인프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

: 앤스로픽은 그동안 대규모 인수를 거의 추진하지 않았으나, 예상되는 IPO를 앞두고 신제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한 컴퓨팅 투자를 빠르게 확대하는 상황. 이번 Decart 인수 검토도 이러한 컴퓨팅 효율화 수요와 맞닿아 있음

→ Fable이 인프라 최적화 더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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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엔지니어 150명 대규모 채용, Agent 컴퓨팅·개발 인프라 확장

: 딥시크가 약 150명의 엔지니어 신규 채용 추진. AI 연구직보다 서버 개발과 Agent 컴퓨팅 인프라 R&D 인력에 집중하며, 주로 2~10년 경력의 시니어 엔지니어가 대상

: 데이터, 머신·컨테이너, 학습·평가 작업, Agent 환경 및 사용자 요청 증가로 시스템 복잡성이 커진 것이 증원 배경

: Agent 컴퓨팅 부문은 DeepSeek-V4 기술보고서에서 공개한 DeepSeek Elastic Compute, DSec의 대규모 엔지니어링 추진

: 자체 3FS 분산 파일시스템을 기반으로 OS, VM, 네트워크, 스토리지부터 애플리케이션 스케줄링과 컨트롤 플레인까지 전체 시스템 스택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최적화. 해당 인프라는 Agent 모델 학습의 다양성과 효율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 서버 개발은 대형 모델 연구 플랫폼, Agent 프레임워크, R&D 효율화 인프라, DeepSeek API, 온라인 서비스, 데이터 엔지니어링 등 6개 영역으로 구성

: 연구 아이디어의 제안, 검증, 반복 주기를 단축하고 Agent 실행 과정과 결과를 학습·평가 및 모델 개선으로 연결하는 연구개발 환경 구축

: 내부 개발 과정에서도 Agent 활용 확대. CI/CD, 모니터링·알림, 대규모 데이터 관리와 운영 자동화뿐 아니라 Agent를 활용한 자동 진단 및 근본원인분석, RCA를 추진. DeepSeek API의 대규모 트래픽과 수천만 DAU 규모의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강화

: 채용 기준에서도 Agent 활용 능력 강조. 직접 경험이 없는 영역에서도 Agent를 활용해 품질이 보장된 코드를 작성하고, Agent가 잘못된 해결책을 제시할 경우 이를 식별하고 개입할 수 있는 역량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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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스트랄 AI, 펀딩 라운드별 밸류에이션 및 최근 근황 ■ 펀딩 라운드 및 밸류에이션 : 2023년 6월 (Seed) - 1.05억 유로 조달 / 밸류 2.4억 유로 : 2023년 12월 (Series A) - 3.85억 유로 조달 / 밸류 20억 유로 - Andreessen Horowitz, BNP Paribas, Salesforce Ventures 등 참여 : 2024년 2월 - 마이크로소프트 전략적 투자(약 1,600만달러), Azure…
미스트랄, 시리즈 D에서 30억 유로 펀딩 오피셜

: Post-money 기업가치 210억 유로 이상으로, 유럽 기술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 지분 투자 라운드

: 삼성전자가 라운드를 주도하고 EQT 운용 Scaleup Europe Fund와 기존 투자자 PSG Equity가 공동 주도. Advent, BlackRock 운용 펀드, 룩셈부르크 대공국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

: a16z, ASML, BNP Paribas CIB, Bpifrance, General Catalyst, Index Ventures, Lightspeed, NVIDIA, Salesforce Ventures 등 기존 투자자도 참여

: 조달 자금은 프런티어 연구 확대, 모델 훈련용 컴퓨팅 캐파 확충, 인프라 확대, 상업적 성장 및 글로벌 사업 확장에 활용

: 미스트랄은 오픈 웨이트 모델, 인프라 및 컴퓨팅 캐파, 프로덕션용 제품을 포함한 풀스택 구축, 현재 2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Airbus, ASML, HSBC를 포함한 125개 이상 글로벌 기업의 AI 전환 지원

https://mistral.ai/news/mistral-makes-sovereign-open-weight-ai-to-front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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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2 업데이트 : 빠르게 발전하는 프론티어 모델을 반영하기 위한 v5 이전 중간 업데이트. 기존 GPQA Diamond를 제외하고, 에이전틱 지식 업무 평가 AA-Briefcase와 장문 문서 추론 평가 GDP.pdf를 신규 추가 : AA-Briefcase는 업계 전문가가 설계한 수주 단위의 복잡한 지식 업무 프로젝트를 평가. 수천 개의 소스 파일과 연결된 다수 작업을 기반으로…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3 공개, Astra·Fable 5.1 공동 1위

: v4.3 업데이트. Terminal-Bench를 2.1에서 4.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𝜏³-Banking을 Zapier 기반 업무 자동화 벤치마크 AutomationBench-AA로 교체

: Terminal-Bench 4.0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ML, 과학, 운영 등 66개 다단계 에이전트 과제로 구성. 컴퓨팅·시간 조건과 검증 방식을 재조정하고, 하네스도 Terminus 2에서 모델 비종속적인 mini-SWE-agent로 변경

: AutomationBench-AA는 Gmail, Slack, Salesforce, Jira 등 시뮬레이션 앱에서 비즈니스 규칙을 준수하며 657개 워크플로 수행 능력 평가. 전부 비공개 테스트 세트를 활용

<주요 모델 점수 + 작업당 비용>
Claude Fable 5.1 → 53점 → $7.63
GPT-6 Astra → 53점 → $3.26
Claude Opus 5 → 51점 → $5.86
Clause Fable 5 → 50점 → $8.75
Muse Spark 1.3 → 48점 → $1.60
GPT-5.6-Sol → 47점 → $1.99
GLM-5.3 → 45점 → $2.01
Grok 4.6 → 44점 → $1.86
Kimi K3 → 44점 → $2.00
GPT-5.6-Terra → 42점 → $1.40
GLM-5.3 Flash → 42점 → $0.25
Gemini 3.8 Flash → 41점 → $1.24
Qwen 3.8 Max → 40점 → $2.66
Claude Sonnet 5 → 38점 → $5.09
GPT-5.6-Luna → 38점 → $0.18
DeepSeek V4 Pro → 36점 → $0.67
DeepSeek V4 Flash → 35점 → $0.22
Qwen 3.8 27B → 34점 → $0.82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702563869594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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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유체역학 연구 진전, 오픈AI와 연구 성과·데이터 활용 논란

: 뉴욕대 수학자 트리스탄 벅마스터와 앤스로픽 연구자 레벤트 알푀게는 약 1년간 AI를 활용해 유체역학 방정식 연구

: 최근 한 달간 연구가 빠르게 진전되며 비압축성 다공성 매질, 부시네스크, 3차원 비압축성 오일러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외력에 의한 유한시간 특이점 발생을 증명. Lean을 통한 형식 검증도 진행

: 수학자 테렌스 타오는 해당 방법론이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나비에-스토크스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는 7대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

: 벅마스터는 수학자 1명과 AI가 한 달 만에 이 정도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이 중요하다며 수학의 ‘딥블루-카스파로프 순간’으로 평가. Claude와 Codex 등이 증명 구조 탐색과 작성에 광범위하게 활용

: 이후 연구 진척이 오픈AI에 전달되자 오픈AI도 내부 모델과 컴퓨팅을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에 투입. 벅마스터에 따르면 며칠 만에 매끄러운 외력이 존재하는 나비에-스토크스의 유한시간 특이점 발생에 대한 약 100페이지 분량의 증명을 생성했다고 주장. 아직 외부 공개 및 검증은 이뤄지지 않음

: 벅마스터는 연구 초안과 중간 결과를 Codex에 지속적으로 입력했다며 오픈AI 내부 모델의 해당 데이터 학습 여부에 문제 제기. 다만 실제 활용 여부는 알 수 없으며 이를 단정하지는 않음

: 또한 오픈AI 측이 앤스로픽 소속 공동저자 알푀게의 저자 제외를 제안하고, 상황을 공개하려 하자 경력에 대한 압박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

: 이에 오픈AI 연구자 세바스티앙 뷔벡은 “허위이며 선동적인 주장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반박. 학계 규범과 학문적 기준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반박은 추가 공개할 예정

https://cims.nyu.edu/~tristanb/statemen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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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x 네비우스,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십 체결

: 팔란티어는 네비우스를 선호 소버린 AI 인프라 파트너로 선정. 통합 완료 후 네비우스의 컴퓨팅 및 추론 엔드포인트를 팔란티어 엔터프라이즈 보안 경계 내부에 통합

: 팔란티어 상업 고객은 네비우스의 AI 네이티브 클라우드 및 추론 인프라에서 오픈 모델을 배포하고,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특정 산업 및 업무에 맞게 지속적으로 모델 최적화. 컴퓨팅, 데이터, 모델에 대한 통제권 유지

: 팔란티어의 AIP, Ontology, Foundry, Apollo 기반 Sovereign AI Operating System과 네비우스 인프라를 결합해 자체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완전한 소버린 AI 스택 제공

: 양사는 팔란티어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AI 컴퓨팅 용량 확보도 공동 추진. 전력이 이미 확보된 부지에 모듈형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식 등을 통해 신규 캐파의 가동 시점을 단축할 계획

: 팔란티어는 범용 클라우드를 AI용으로 전환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AI 워크로드를 위해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했고, 팔란티어 시스템에 직접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을 네비우스의 선정 배경으로 제시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and-Nebius-Partner-to-Deliver-a-Complete-Sovereign-AI-Stack-to-Palantir-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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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I 활용 유체역학 연구 진전, 오픈AI와 연구 성과·데이터 활용 논란 : 뉴욕대 수학자 트리스탄 벅마스터와 앤스로픽 연구자 레벤트 알푀게는 약 1년간 AI를 활용해 유체역학 방정식 연구 : 최근 한 달간 연구가 빠르게 진전되며 비압축성 다공성 매질, 부시네스크, 3차원 비압축성 오일러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외력에 의한 유한시간 특이점 발생을 증명. Lean을 통한 형식 검증도 진행 : 수학자 테렌스 타오는 해당 방법론이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까지 확장될…
오픈AI, AI로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해결 발표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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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use Spark 기반 개인 AI 에이전트 ‘Muse’ 출시

: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이메일 발송, 여행 예약, 양식 작성, 협상, 구매 등 실제 작업 수행. 장기 목표를 개인화된 실행 계획으로 전환하고 앱 종료 후에도 백그라운드에서 작업 지속

: 사용자별 전용 클라우드 컴퓨터 ‘Muse Secure VM’과 자체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동작. 이메일, 캘린더, Instagram 등 외부 앱과 연결하고 대화와 사용자 맥락을 기억해 필요한 작업과 아이디어를 선제적으로 제안

: 별도 ‘Sentinel’ 에이전트가 인터넷 접근을 통제하고 이메일 발송, 구매 등 민감한 행동은 사용자 승인 필요. 비밀번호와 결제정보는 Muse가 직접 볼 수 없는 보안 저장소에 보관하며 전체 작업 및 향후 행동 기록 제공

: Stripe의 Link를 통해 실제 카드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일회용 카드와 구매 보호 지원. 향후 Shop Pay 및 1Password 연동 예정

: 연결 앱과 접근 권한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 해제 가능. 대화 및 VM 데이터는 메타 광고 시스템과 공유하지 않으며 AI 모델 학습 활용도 옵트아웃 지원. 연내 메타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도록 암호화하는 ‘Muse Confidential VM’ 도입 예정

: 미국에서 iOS, Android, 웹을 통해 우선 출시하고 향후 AI 안경으로 확대. 기본 사용은 무료이며 사용량이 많은 이용자를 대상 유료 구독 플랜(월 20달러, 100달러 보도) 제공

https://about.fb.com/news/2026/09/introducing-muse-personal-ai-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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