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Thinking Machines Lab,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엔비디아 Vera Rubin 시스템을 최소 1GW 규모로 배치 목표. 내년 초 배치 시작 예정 : 캐파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대규모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에 사용 :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학습 및 서빙 시스템 공동 설게, 커뮤니티 내 프론티어 AI와 오픈 모델 접근성 확대 노력 : Thinking Machines Lab의 장기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도…
엔비디아, Thinking Machines Lab에 약 25억 달러 투자 논의
: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TML)은 Pre Money 밸류 400억 달러로 50억~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추진
: 기존 투자자인 Accel이 라운드 주도를 논의 중이며, 엔비디아가 전체 조달액의 약 절반인 25억 달러 수준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
: ‘25년 7월 20억 달러 조달 당시 100억 달러 밸류. 엔비디아도 해당 라운드에 참여. 다만 ‘25년 말 추진했던 50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보다는 낮아진 수준. 현재 연 환산 매출은 최소 수억 달러
: 엔비디아는 지난 3월 TML과 이미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최소 1GW 규모 Vera Rubin 시스템을 2027년 초부터 배치해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대규모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에 활용하고,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학습 및 서빙 시스템도 공동 설계
: 당시 파트너십에는 TML의 장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당한 규모의 엔비디아 투자도 포함됐으나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이번투자 논의가 3월 발표한 미공개 투자의 구체화인지, 별도의 추가 투자금인지는 불확실
: TML은 오픈웨이트 모델과 기업의 모델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Tinker를 중심으로 사업 전개. 엔비디아는 TML과의 협력을 통해 자본 투자뿐 아니라 대규모 컴퓨팅 공급, 학습·서빙 최적화까지 결합하며 오픈 모델 생태계와의 관계를 강화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TML)은 Pre Money 밸류 400억 달러로 50억~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추진
: 기존 투자자인 Accel이 라운드 주도를 논의 중이며, 엔비디아가 전체 조달액의 약 절반인 25억 달러 수준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
: ‘25년 7월 20억 달러 조달 당시 100억 달러 밸류. 엔비디아도 해당 라운드에 참여. 다만 ‘25년 말 추진했던 50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보다는 낮아진 수준. 현재 연 환산 매출은 최소 수억 달러
: 엔비디아는 지난 3월 TML과 이미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최소 1GW 규모 Vera Rubin 시스템을 2027년 초부터 배치해 프론티어 모델 학습과 대규모 맞춤형 AI 플랫폼 구축에 활용하고, 엔비디아 아키텍처에 최적화된 학습 및 서빙 시스템도 공동 설계
: 당시 파트너십에는 TML의 장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상당한 규모의 엔비디아 투자도 포함됐으나 금액은 공개되지 않음. 이번투자 논의가 3월 발표한 미공개 투자의 구체화인지, 별도의 추가 투자금인지는 불확실
: TML은 오픈웨이트 모델과 기업의 모델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하는 Tinker를 중심으로 사업 전개. 엔비디아는 TML과의 협력을 통해 자본 투자뿐 아니라 대규모 컴퓨팅 공급, 학습·서빙 최적화까지 결합하며 오픈 모델 생태계와의 관계를 강화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4
앤스로픽 IPO, 투자자들은 AI 비즈니스의 ‘단위 경제성’ 공개 요구
: 앤스로픽이 Labor Day 이후 IPO 투자설명서 공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은 일반적 재무제표를 넘어 AI 사업의 단위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는 특화 지표 공개를 요구
: 핵심은 AI 토크노믹스. 총 처리 토큰, 토큰 100만 개당 순매출 및 서빙 비용을 통해 추론 사업의 수익성과 컴퓨팅 투자 효율성을 파악하려는 목적
: MW·GW당 매출도 주요 관심사. 대규모 컴퓨팅 투자의 매출 전환 효율성과 향후 마진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 오픈소스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도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 요인
: NRR도 요구되지만 사용량 기반 API 매출 특성상 전통적 SaaS 방식의 산출에는 한계. 대신 고객 지출 규모별 엔터프라이즈 매출 구성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짐
: 투자자들은 최신 모델의 매출 기여도도 요구. 막대한 차세대 모델 R&D·학습 투자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려는 목적
: 앤스로픽은 구체적 컴퓨팅 비용이나 자체 칩·공급업체별 지출 계획보다 컴퓨팅 효율성 개선을 강조. 관련 내용은 9월 중순 예정된 투자자의 날에서도 핵심 쟁점이 될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이 Labor Day 이후 IPO 투자설명서 공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대형 투자자들은 일반적 재무제표를 넘어 AI 사업의 단위 경제성을 평가할 수 있는 특화 지표 공개를 요구
: 핵심은 AI 토크노믹스. 총 처리 토큰, 토큰 100만 개당 순매출 및 서빙 비용을 통해 추론 사업의 수익성과 컴퓨팅 투자 효율성을 파악하려는 목적
: MW·GW당 매출도 주요 관심사. 대규모 컴퓨팅 투자의 매출 전환 효율성과 향후 마진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 오픈소스 모델 확산에 따른 가격 경쟁도 성장 지속성에 대한 우려 요인
: NRR도 요구되지만 사용량 기반 API 매출 특성상 전통적 SaaS 방식의 산출에는 한계. 대신 고객 지출 규모별 엔터프라이즈 매출 구성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짐
: 투자자들은 최신 모델의 매출 기여도도 요구. 막대한 차세대 모델 R&D·학습 투자가 실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려는 목적
: 앤스로픽은 구체적 컴퓨팅 비용이나 자체 칩·공급업체별 지출 계획보다 컴퓨팅 효율성 개선을 강조. 관련 내용은 9월 중순 예정된 투자자의 날에서도 핵심 쟁점이 될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3❤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내몽골 울란차브에 1GW 데이터센터 계획 보도 : 자체 시설 신축과 외부 캐파 임대를 병행해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획. ‘27년 말~‘28년 초 초기 가동 목표. 10여 개 기업이 해당 지역 내 프로젝트 보유 : 지난 4월 해당 지역에서 서버 유지 및 관리 엔지니어와 데이터센터 구축 총괄 매니저 모집이 보도된 바 있음 : 다만 데이터센터에 활용할 반도체는 알려지지 않음. 해당 지역은 연 평균 기온이 4도 수준으로 AI 서버 냉각에…
딥시크, 화웨이 AI 칩 16만 개 이상 도입 추진
: 딥시크가 내몽골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화웨이의 차세대 Ascend 950DT 최소 16만 개 배치 계획
: 구축 시 공개적으로 알려진 화웨이 AI 칩 클러스터 중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전망
: 950DT는 모델 운영, 추론에 사용하고 학습에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 딥시크는 이전 모델 학습에서 화웨이 칩을 시험했지만, 현재까지 학습에는 엔비디아 가속기를 사용
: 화웨이의 생산능력이 도입 속도의 제약. 최첨단 메모리 등 부품 부족으로 올해 950DT 생산량은 수십만 개 초반 수준으로 예상되며, 다른 고객 수요와 일부 해외 공급까지 고려하면 딥시크 주문을 모두 공급하는 데 1년 이상 걸릴 가능성
: 딥시크의 내몽골 AI 인프라 구축 계획은 GW급이며, 16만 개 950DT는 전체 캐파의 일부. 나머지 캐파에 어떤 칩을 사용할지는 아직 불명확
: 딥시크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을 논의 중이며, 화웨이로부터 더 많은 칩을 빠르게 배정받기 위해 중국 정부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딥시크가 내몽골에 구축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화웨이의 차세대 Ascend 950DT 최소 16만 개 배치 계획
: 구축 시 공개적으로 알려진 화웨이 AI 칩 클러스터 중 최대 규모 중 하나가 될 전망
: 950DT는 모델 운영, 추론에 사용하고 학습에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 딥시크는 이전 모델 학습에서 화웨이 칩을 시험했지만, 현재까지 학습에는 엔비디아 가속기를 사용
: 화웨이의 생산능력이 도입 속도의 제약. 최첨단 메모리 등 부품 부족으로 올해 950DT 생산량은 수십만 개 초반 수준으로 예상되며, 다른 고객 수요와 일부 해외 공급까지 고려하면 딥시크 주문을 모두 공급하는 데 1년 이상 걸릴 가능성
: 딥시크의 내몽골 AI 인프라 구축 계획은 GW급이며, 16만 개 950DT는 전체 캐파의 일부. 나머지 캐파에 어떤 칩을 사용할지는 아직 불명확
: 딥시크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을 논의 중이며, 화웨이로부터 더 많은 칩을 빠르게 배정받기 위해 중국 정부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2❤1👀1
오픈AI, GPT-6 Astra 전체 사용자로 배포 확대
: GPT-6 Astra가 ChatGPT Work와 Codex에서 Pro, Enterprise, Business Premium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API에서도 정식 제공 시작
: Chat에서는 GPT-6 Astra 기반 GPT-6 Pro를 모든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에게 제공
: 당초 Plus와 Business 사용자는 전체 배포까지 며칠이 걸릴 것으로 안내했으나, 이후 시스템 확장성이 예상보다 높다며 모든 Plus와 Business 사용자에게도 배포 완료 언급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002992046796932
: GPT-6 Astra가 ChatGPT Work와 Codex에서 Pro, Enterprise, Business Premium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API에서도 정식 제공 시작
: Chat에서는 GPT-6 Astra 기반 GPT-6 Pro를 모든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에게 제공
: 당초 Plus와 Business 사용자는 전체 배포까지 며칠이 걸릴 것으로 안내했으나, 이후 시스템 확장성이 예상보다 높다며 모든 Plus와 Business 사용자에게도 배포 완료 언급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002992046796932
🥰3❤2😁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IPO서 기존 주주 지분 매각 허용 검토 : 앤스로픽은 IPO에서 신주 발행과 함께 기존 주주의 구주 매출 허용 방안 검토 중. 스페이스X와 세레브라스는 IPO 당시 구주 매출이 없었던 반면, 코어위브와 피그마는 이를 허용 : 기존 주주 매각 규모와 대상은 미정. 초기 투자자, 경영진, 일반 직원 중 누가 참여할지도 확정되지 않았으며, 과도한 내부자 매각이 시장에서 부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매각 규모를 신중하게 조율할 전망 : Labor…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논의를 주도. 리드 레프트는 IPO 밸류에이션 협상과 헤지펀드, 기관투자자, 국부펀드 등에 대한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
: 투자자들은 2조 달러 이상의 IPO 밸류에이션을 예상. 현재 9,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에서 2배 이상 상승하는 수준으로, 현실화될 경우 1.78조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상장한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가능성
: 다만 IPO 일정은 당초 계획보다 지연. 앞서 이르면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9월 말 로드쇼, 9월 말~10월 초 거래 개시 보도 존재
: 이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일정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추가 변경 가능
: IPO 준비와 함께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도 마무리 중. 기존 100억 달러 수준의 조달 목표보다 확대된 규모. 이후 대출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논의를 주도. 리드 레프트는 IPO 밸류에이션 협상과 헤지펀드, 기관투자자, 국부펀드 등에 대한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
: 투자자들은 2조 달러 이상의 IPO 밸류에이션을 예상. 현재 9,00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에서 2배 이상 상승하는 수준으로, 현실화될 경우 1.78조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상장한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가능성
: 다만 IPO 일정은 당초 계획보다 지연. 앞서 이르면 다음 주 투자설명서 공개, 9월 말 로드쇼, 9월 말~10월 초 거래 개시 보도 존재
: 이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추가 보도. 일정은 시장 상황 등에 따라 추가 변경 가능
: IPO 준비와 함께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도 마무리 중. 기존 100억 달러 수준의 조달 목표보다 확대된 규모. 이후 대출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들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5👍2
앤스로픽 x 오픈AI, Astra, Fable 5.1 출시 맞춰 유료 사용자 사용 한도 전면 리셋
: 앤스로픽은 Claude Max 플랜 전체 사용자의 주간 사용 한도 초기화. Fable 5.1 출시와 긴 연휴를 맞아 신모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
: 오픈AI도 Astra 출시를 기념해 Plus, Pro, Business 사용자의 누적 사용 한도를 전면 리셋. 신규 가입 또는 업그레이드 사용자도 일정 시간 이전 가입 시 대상에 포함
→ 신모델 출시 직후 양사 모두 유료 사용자에게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며 모델 사용 경쟁 강화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은 Claude Max 플랜 전체 사용자의 주간 사용 한도 초기화. Fable 5.1 출시와 긴 연휴를 맞아 신모델 활용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
: 오픈AI도 Astra 출시를 기념해 Plus, Pro, Business 사용자의 누적 사용 한도를 전면 리셋. 신규 가입 또는 업그레이드 사용자도 일정 시간 이전 가입 시 대상에 포함
→ 신모델 출시 직후 양사 모두 유료 사용자에게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며 모델 사용 경쟁 강화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4❤1🥰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1.1 업데이트 : Artificial Analysis가 Intelligence Index를 v4.1.1로 업데이트. 평가 항목 자체를 크게 바꾸기보다 채점 모델과 평가 파이프라인 신뢰성 개선 초점 : 𝜏³-Banking을 Sierra의 최신 v1.0.1로 업데이트. 에이전트가 예상치 못한 문제 상황에 빠졌다가 정상적으로 복구한 경우에도 오답으로 판정되던 오류 수정 : HLE…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2 업데이트
: 빠르게 발전하는 프론티어 모델을 반영하기 위한 v5 이전 중간 업데이트. 기존 GPQA Diamond를 제외하고, 에이전틱 지식 업무 평가 AA-Briefcase와 장문 문서 추론 평가 GDP.pdf를 신규 추가
: AA-Briefcase는 업계 전문가가 설계한 수주 단위의 복잡한 지식 업무 프로젝트를 평가. 수천 개의 소스 파일과 연결된 다수 작업을 기반으로 과제 성공 여부, 분석 및 결과물 품질 등 종합적인 에이전트 역량 측정
: GDP.pdf는 10개 분야, 100개 PDF, 총 4,592페이지에서 텍스트, 표, 차트, 각주 등에 분산된 정보를 종합하는 단일 턴 전문 문서 추론 평가. 1,275개 세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과제 성공으로 인정
: 벤치마크 공략 방지를 위해 비공개 홀드아웃 테스트 비중을 기존 대비 2배인 40%로 확대. AA-Briefcase, AA-Omniscience, CritPt 등이 포함되며 v5에서는 비중 추가 확대 예정. GDPval-AA v2와 AA-Briefcase의 샘플링 및 Elo 척도도 재조정
: v4.2 기준 앤스로픽 Claude Fable 5.1이 1위, 오픈AI GPT-6 Astra가 2위. Astra는 GPT-5.6 Sol 대비 4점 상승. 연구소 기준 메타가 3위이며 스페이스XAI, 문샷AI, Z AI, 구글 순
: 과제당 비용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는 앤스로픽, 오픈AI, 메타, Z AI가 포함
: 특히 GPT-6 Astra는 최상위권 모델 대부분보다 적은 출력 토큰으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출력 토큰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두각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6001986110099767
: 빠르게 발전하는 프론티어 모델을 반영하기 위한 v5 이전 중간 업데이트. 기존 GPQA Diamond를 제외하고, 에이전틱 지식 업무 평가 AA-Briefcase와 장문 문서 추론 평가 GDP.pdf를 신규 추가
: AA-Briefcase는 업계 전문가가 설계한 수주 단위의 복잡한 지식 업무 프로젝트를 평가. 수천 개의 소스 파일과 연결된 다수 작업을 기반으로 과제 성공 여부, 분석 및 결과물 품질 등 종합적인 에이전트 역량 측정
: GDP.pdf는 10개 분야, 100개 PDF, 총 4,592페이지에서 텍스트, 표, 차트, 각주 등에 분산된 정보를 종합하는 단일 턴 전문 문서 추론 평가. 1,275개 세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과제 성공으로 인정
: 벤치마크 공략 방지를 위해 비공개 홀드아웃 테스트 비중을 기존 대비 2배인 40%로 확대. AA-Briefcase, AA-Omniscience, CritPt 등이 포함되며 v5에서는 비중 추가 확대 예정. GDPval-AA v2와 AA-Briefcase의 샘플링 및 Elo 척도도 재조정
: v4.2 기준 앤스로픽 Claude Fable 5.1이 1위, 오픈AI GPT-6 Astra가 2위. Astra는 GPT-5.6 Sol 대비 4점 상승. 연구소 기준 메타가 3위이며 스페이스XAI, 문샷AI, Z AI, 구글 순
: 과제당 비용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는 앤스로픽, 오픈AI, 메타, Z AI가 포함
: 특히 GPT-6 Astra는 최상위권 모델 대부분보다 적은 출력 토큰으로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출력 토큰 대비 성능 파레토 프론티어에서 두각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6001986110099767
👍3❤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DevDay 2026에서 큰 거 온다? OpenAI DevDay 2026은 창사 이래 최고의 DevDay가 될 겁니다. 다른 DevDay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일 겁니다. : 티보 소티오는 올해 DevDay가 “회사 역사상 최고의 DevDay가 될 것이며, 비교가 안 될 정도”라고 언급하며 강한 자신감 표명 : 올해 OpenAI DevDay는 9월 29일 개최 예정. 2023년 GPT-4 Turbo 공개를 제외하면 최근 DevDay는 신규…
오픈AI, Astra 도입 후 생산성 급증, 일부 계획 6개월 앞당겨 DevDay서 공개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101429832552872
Astra는 일반 공개되기 전까지 아마도 우리의 가장 큰 경쟁우위였습니다.
Astra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생산성이 크게 향상돼, 일부 계획을 6개월 앞당겼습니다. 원래 내년 중반에 출시하려던 것들을 DevDay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6101429832552872
👍6👏1
앤스로픽, 결제·빌링 인프라 자체 구축 확대 검토, 스트라이프 의존도 낮출 가능성
: 앤스로픽이 결제, 사용량 기반 빌링, 사기 탐지, 세금 처리 등 금융 인프라의 자체 구축 확대 검토
: 채용 공고에서 외부 솔루션을 활용할 영역과 자체 프리미티브를 구축할 영역을 판단하는 ‘Buy vs Build’ 전략 명시
: 급격한 사업 확장이 배경. 주문 관리, 프로비저닝, 빌링, 인보이스 시스템을 개편하는 동시에 결제 승인율 개선, 처리 비용 절감, 실시간 사기 및 구독·프로모션 악용 탐지 역량 강화 추진
: 현재 스트라이프의 결제 처리, Link, Radar, 인보이스, 사용량 기반 빌링 등 사용 중. 완전한 결제 내재화보다는 프로세싱은 외부에 맡기면서 빌링·리스크 관리 등 상위 레이어를 자체 구축하고 복수 결제 사업자를 활용하는 방향이 현실적
: 오픈AI도 기존 스트라이프에 더해 최근 아디옌을 추가 결제 사업자로 채택. 앞서 카드 정보 저장을 중개업체로 이전해 복수 결제 사업자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 마련
: 스트라이프는 AI 시장 대응을 위해 사용량 기반 빌링 업체 메트로놈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고, 오픈라우터도 70억 달러 이상에 인수. AI 기업의 빌링 수요와 개발자·모델 사업자 간 거래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보하려는 전략
: 앤스로픽은 결제를 넘어 자금관리 시스템과 은행 관계도 중앙화·내재화 추진. 외부 솔루션이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개발 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이 결제, 사용량 기반 빌링, 사기 탐지, 세금 처리 등 금융 인프라의 자체 구축 확대 검토
: 채용 공고에서 외부 솔루션을 활용할 영역과 자체 프리미티브를 구축할 영역을 판단하는 ‘Buy vs Build’ 전략 명시
: 급격한 사업 확장이 배경. 주문 관리, 프로비저닝, 빌링, 인보이스 시스템을 개편하는 동시에 결제 승인율 개선, 처리 비용 절감, 실시간 사기 및 구독·프로모션 악용 탐지 역량 강화 추진
: 현재 스트라이프의 결제 처리, Link, Radar, 인보이스, 사용량 기반 빌링 등 사용 중. 완전한 결제 내재화보다는 프로세싱은 외부에 맡기면서 빌링·리스크 관리 등 상위 레이어를 자체 구축하고 복수 결제 사업자를 활용하는 방향이 현실적
: 오픈AI도 기존 스트라이프에 더해 최근 아디옌을 추가 결제 사업자로 채택. 앞서 카드 정보 저장을 중개업체로 이전해 복수 결제 사업자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구조 마련
: 스트라이프는 AI 시장 대응을 위해 사용량 기반 빌링 업체 메트로놈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하고, 오픈라우터도 70억 달러 이상에 인수. AI 기업의 빌링 수요와 개발자·모델 사업자 간 거래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확보하려는 전략
: 앤스로픽은 결제를 넘어 자금관리 시스템과 은행 관계도 중앙화·내재화 추진. 외부 솔루션이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개발 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5
Coatue-MatX, 수십억 달러 규모 반도체 캐파 금융 합작사 설립 논의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Coatue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합작법인 설립 논의
: 자금력 기반으로 HBM 등 메모리와 로직 다이 구매, TSMC 등 파운드리 생산 캐파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MatX에 우선 사용권을 제공하는 구조
: 미사용 시 다른 스타트업에 제공하거나 공급업체에 반환하는 방안 검토. 구체적 구조와 참여 공급업체는 아직 미정
: MatX는 HBM과 SRAM을 결합해 학습·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AI 칩 개발 중이며 내년 상반기 테이프아웃 목표. 주요 AI 업체들의 관심은 주로 추론용 칩에 집중
: 앤스로픽은 최근 MatX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중단한 뒤, 자체 커스텀 칩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논의로 전환
: 별도로 MatX 신규 투자 라운드 참여도 논의. 지난 2월 Jane Street 주도로 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약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인정받았으며, 신규 라운드에서는 최소 2배 이상의 밸류에이션 검토
: AI 반도체 경쟁이 설계 성능을 넘어 HBM·선단공정 캐파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는 자금력 경쟁으로 확대. 투자사가 스타트업 대신 대규모 생산 캐파를 금융화해 확보하는 새로운 AI 인프라 투자 방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2👍1
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 젠슨 황은 GPT-6 Astra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race Blackwell NVLink72를 활용해 학습됐으며, ChatGPT에서 o1을 거쳐 Astra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고 설명
; Astra를 계기로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하며 오픈AI 팀에 축하 메시지 전달.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라고 언급
: Crusoe 공동창업자 겸 CEO 체이스 록밀러도 Astra 발표를 계기로 오픈AI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텍사스 애빌린이 AGI의 탄생지가 된 것 같다고 평가
: 애빌린은 Crusoe가 구축에 참여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핵심 데이터센터 캠퍼스
→ GPT-6 Astra 성능 향상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스타게이트 인프라 파트너들이 공개적으로 ‘AGI 도달’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
→ 동시에 10만 개+ GPU 학습에서 추가 40만 개 GPU 가동으로 이어지는 만큼, 모델 성능 발전과 함께 프론티어 AI의 컴퓨팅 투입 규모도 확대 구간
https://x.com/jensenhuang/status/2096700264569090384
❤6👍5🔥2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7)
■ 앤스로픽, 기존 대비 IPO 추진 일정 지연 보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내용
■ 앤스로픽, 결제 및 청구 인프라의 추가 내재화 검토, Claude 매출 규모와 상품 복잡도가 커지면서 결제 비용 절감과 과금·고객 데이터에 대한 직접 통제력 강화 추진
■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금 배분 놓고 작가와 출판사, 에이전트 간 분쟁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이전 자사 에이전트들이 외부 Wiki에 무단 접근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던 ‘Wiki Incident’ 공식 인정. 기존 보안사고 정의로 포착되지 않는 AI 정렬 실패까지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새로운 Disclosure Framework를 수주 내 발표 계획
■ Seattle Times와 Newsday,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저작권 소송 제기
■ 구글, Lyria 3.5 음악 생성 모델을 Gemini 앱·API로 확대
■ 트럼프 행정부, 25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상에 엔비디아 AI 칩 접근권을 협상 카드로 활용 보도
■ 호주 정부, 미국에서 엔비디아, 앤스로픽, 오픈AI 경영진을 만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제안
■ Coaute,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JV 설립 논의
■ 아부다비 AI 기업 G42, 2027년 4월 이후에도 미국 첨단 AI 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미국 기업에 과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미국 법인을 새로 설립하는 방안 검토 중
■ Nscale, 전환사채 15억 달러 + NVIDIA 20억 달러 투자 등 최대 35억 달러 규모 프리 IPO 조달 추진
■ 바이트댄스, AI 투자를 위해 약 30개 은행으로부터 296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무담보 대출 확보
■ ZAI에 이어 문샷 AI, 미니맥스, 스텝펀 등이 Tmall에서 AI 토큰 패키지를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 개설 추진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 기존 대비 IPO 추진 일정 지연 보도, 투자설명서 공개가 9월 말, IPO 마케팅은 이르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전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내용
■ 앤스로픽, 결제 및 청구 인프라의 추가 내재화 검토, Claude 매출 규모와 상품 복잡도가 커지면서 결제 비용 절감과 과금·고객 데이터에 대한 직접 통제력 강화 추진
■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저작권 합의금 배분 놓고 작가와 출판사, 에이전트 간 분쟁
■ 오픈AI, Hugging Face 사건 이전 자사 에이전트들이 외부 Wiki에 무단 접근해 서로 정보를 공유했던 ‘Wiki Incident’ 공식 인정. 기존 보안사고 정의로 포착되지 않는 AI 정렬 실패까지 체계적으로 공개하는 새로운 Disclosure Framework를 수주 내 발표 계획
■ Seattle Times와 Newsday,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 대상 저작권 소송 제기
■ 구글, Lyria 3.5 음악 생성 모델을 Gemini 앱·API로 확대
■ 트럼프 행정부, 25년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상에 엔비디아 AI 칩 접근권을 협상 카드로 활용 보도
■ 호주 정부, 미국에서 엔비디아, 앤스로픽, 오픈AI 경영진을 만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제안
■ Coaute, AI 반도체 스타트업 MatX와 수십억 달러 규모 JV 설립 논의
■ 아부다비 AI 기업 G42, 2027년 4월 이후에도 미국 첨단 AI 칩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미국 기업에 과반 지분을 매각하거나 미국 법인을 새로 설립하는 방안 검토 중
■ Nscale, 전환사채 15억 달러 + NVIDIA 20억 달러 투자 등 최대 35억 달러 규모 프리 IPO 조달 추진
■ 바이트댄스, AI 투자를 위해 약 30개 은행으로부터 296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무담보 대출 확보
■ ZAI에 이어 문샷 AI, 미니맥스, 스텝펀 등이 Tmall에서 AI 토큰 패키지를 판매하는 공식 스토어 개설 추진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Telegra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3❤2
오픈AI, 자동화된 ‘AI 연구 인턴’ 목표 달성, 2028년 완전한 AI 연구자 목표
: 오픈AI는 숙련 연구자가 수일 걸리는 명확한 연구 과제를 인간 지시 아래 수행하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올해 9월 달성했다고 발표. 다음 목표는 2028년 3월까지 보다 자율적인 ‘자동화된 AI 연구자’ 구축
: 연구 조직의 에이전트 활용은 급격히 확대. 8월 중순 기준 중간값 연구원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액은 API 가격 기준 일 $600+, 상위 10%는 $7,000+. 인간 연구원 1일 노동시간당 에이전트 작업량은 3.14일 수준으로 인간 노동시간을 이미 상회
: 에이전트 활용 확대와 함께 연구 생산성도 상승. 활성 실험자당 실험 횟수는 8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구·인프라 코드뿐 아니라 기술 지원, 실험 실행·모니터링, 결과 분석 등으로 활용 범위 확대. 내부 기술지원 채널 사용량 감소 등 기존 연구 병목을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모습
: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작업의 난이도와 시간 범위도 상승하고 성공률도 개선. 다만 고수준 연구 방향 결정은 여전히 에이전트 활용이 미미하며, 복잡한 작업일수록 인간 개입 필요. 최근 6개월간 성공한 4~8시간 규모 작업의 절반 이상에서 최소 1회 인간 개입 발생
: 오픈AI는 이를 자동화된 AI 연구를 통한 RSI, 재귀적 자기개선으로 가는 진전으로 평가하면서도 완전한 RSI를 안전하게 구현하는 방법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강조. 연구 우선순위, 아이디어 선택, 훈련 확대·중단 및 배포 결정은 여전히 인간이 담당
: 안전성 제약도 실제 연구 활동에 영향.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최신 배포 모델의 RL 훈련을 2주간 중단했으며, 8월 7일 Astra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사이버 역량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추가 보안 제한 적용. 이후 Astra급 GPU 할당은 59.2% 감소
: 다만 Astra 컴퓨팅 감소와 동시에 다른 모델 GPU 할당이 17.2% 증가해 감소분의 약 85%를 상쇄. 특정 프런티어 모델 연구가 제한되더라도 컴퓨팅이 다른 연구로 재배분될 수 있음을 확인
→ AI 에이전트가 AI 연구 자체의 병목을 제거하기 시작하면서, 모델 성능 향상뿐 아니라 R&D 생산성 개선이 프런티어 AI 발전 속도를 추가로 가속하는 단계에 진입
https://openai.com/index/research-acceleration-view-inside-openai
: 오픈AI는 숙련 연구자가 수일 걸리는 명확한 연구 과제를 인간 지시 아래 수행하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올해 9월 달성했다고 발표. 다음 목표는 2028년 3월까지 보다 자율적인 ‘자동화된 AI 연구자’ 구축
: 연구 조직의 에이전트 활용은 급격히 확대. 8월 중순 기준 중간값 연구원의 코딩 에이전트 사용액은 API 가격 기준 일 $600+, 상위 10%는 $7,000+. 인간 연구원 1일 노동시간당 에이전트 작업량은 3.14일 수준으로 인간 노동시간을 이미 상회
: 에이전트 활용 확대와 함께 연구 생산성도 상승. 활성 실험자당 실험 횟수는 8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연구·인프라 코드뿐 아니라 기술 지원, 실험 실행·모니터링, 결과 분석 등으로 활용 범위 확대. 내부 기술지원 채널 사용량 감소 등 기존 연구 병목을 에이전트가 대체하는 모습
: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작업의 난이도와 시간 범위도 상승하고 성공률도 개선. 다만 고수준 연구 방향 결정은 여전히 에이전트 활용이 미미하며, 복잡한 작업일수록 인간 개입 필요. 최근 6개월간 성공한 4~8시간 규모 작업의 절반 이상에서 최소 1회 인간 개입 발생
: 오픈AI는 이를 자동화된 AI 연구를 통한 RSI, 재귀적 자기개선으로 가는 진전으로 평가하면서도 완전한 RSI를 안전하게 구현하는 방법은 아직 알지 못한다고 강조. 연구 우선순위, 아이디어 선택, 훈련 확대·중단 및 배포 결정은 여전히 인간이 담당
: 안전성 제약도 실제 연구 활동에 영향. 허깅페이스 사건 이후 최신 배포 모델의 RL 훈련을 2주간 중단했으며, 8월 7일 Astra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사이버 역량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추가 보안 제한 적용. 이후 Astra급 GPU 할당은 59.2% 감소
: 다만 Astra 컴퓨팅 감소와 동시에 다른 모델 GPU 할당이 17.2% 증가해 감소분의 약 85%를 상쇄. 특정 프런티어 모델 연구가 제한되더라도 컴퓨팅이 다른 연구로 재배분될 수 있음을 확인
→ AI 에이전트가 AI 연구 자체의 병목을 제거하기 시작하면서, 모델 성능 향상뿐 아니라 R&D 생산성 개선이 프런티어 AI 발전 속도를 추가로 가속하는 단계에 진입
https://openai.com/index/research-acceleration-view-inside-openai
OpenAI
Research acceleration: The view inside OpenAI
Inside OpenAI, coding agents are reshaping AI research. Explore early data on agent usage, experiment velocity, task complexity, and research acceleration.
❤4👍1🔥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2조 달러 이상 IPO 추진, 마케팅 일정은 10월 중순 이후로 지연 : 앤스로픽이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하는 단계.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에 가장 유력하며,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 : JP모건, 씨티그룹, 바클레이스도 주요 역할로 참여 예상. 다만 모건스탠리의 리드 레프트 선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음 : 모건스탠리는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 공모가격…
앤스로픽, IPO 일정 지연 보도 - 위기인가 기회인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의 IPO 일정이 기존 보도 대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기존에는 Labor Day 이후 이번 주 S-1을 공개하고, 9월 말 로드쇼를 거쳐 9월 말~10월 초 상장하는 일정으로 보도되었는데요
S-1 공개는 9월 말, IPO 마케팅이 10월 중순, 상장은 11월 중간선거 이전으로 순차적으로 조정되는 타임라인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물론 기존과 신규 일정 모두 공식 확정된 것은 아니며, 시장 상황과 IPO 준비 과정에 따라 추가로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IPO 타임라인이 밀린 것은 앤스로픽에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9월 ARR 수치가 재가속될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또한 오픈AI가 Astra를 통해 스포트라이트를 가져간 상황에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는 중요한 요소인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주말 사이 앤스로픽 내부 모델이 밀레니엄 문제 중 하나인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의 해의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해결했고 전문가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루머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물론 향후 6주 내 스페이스XAI Grok 4.7, 메타 Watermelon, 오픈AI 후속 모델의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구글 Gemini 4도 변수입니다.
앤스로픽 IPO는 개별 기업의 상장을 넘어, 프론티어 AI 기업의 추론 마진과 컴퓨팅 투자 대비 수익성을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1에서 공개될 숫자가 중요한데요 매출 인식 방식부터 실제 수익성, 컴퓨팅 비용 구조 등 경제성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입니다.
거론되는 2조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과 최대 1,000억 달러 공모 규모가 현실화될 경우 모두 스페이스X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앤스로픽은 상장에 앞서 150억 달러 규모 리볼빙 크레딧 조달을 최종 확정하고, 이후 자금조달 참여 은행 소속 애널리스트 등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IPO 주관사 선정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모건스탠리가 핵심 주관사인 리드 레프트 역할을 맡아 공모가격 논의와 주요 물량 배정을 주도하고,
골드만삭스는 상장 직후 거래 안정화를 담당하는 스태빌라이제이션 에이전트를 맡을 전망입니다. 이외에도 JP모건, 씨티, 바클레이스 등이 주요 역할로 참여가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입장에서는 IPO 직전까지 ARR 성장률과 프론티어 모델 경쟁력이라는 두 가지를 동시에 증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관련한 소식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9/7 공표자료)
❤4👍3😁1
오픈AI 수석과학자 야쿠브 파초키, 재귀적 자기개선 시대의 AI 안전과 개발 속도 조절 강조
: 2023년 RLSlow 프로젝트에서 추론 모델의 스케일링 가능성을 확인. 현재 발전 속도가 지속될 경우 향후 수년 내 AI가 자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AI는 컴퓨팅 스케일링과 반복적 최적화를 통해 ‘길러지는’ 시스템으로, 지능이 높아질수록 인간이 내부 작동과 실제 능력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짐. 일부 역량만 초인적 수준에 도달해도 현실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
: 핵심 위험은 정렬의 일반화. 인간의 감독이 없거나 학습 환경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인간의 가치와 원칙을 유지해야 함. GPT-6 Astra는 새로운 정렬 기법으로 GPT-5.6 Sol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정렬 기술이 지능 발전 속도를 따라갈지는 불확실
: 주요 안전장치인 사고의 연쇄, CoT 모니터링 역시 복잡한 도구·AI 간 상호작용과 자체 추론 조작 능력 향상 등으로 신뢰성이 약화될 수 있어, 향후 AI 스케일링의 핵심 제약은 ‘모니터링에 대한 확신’이 될 가능성
: 동시에 초인적 사이버 공격과 악성 자율 에이전트 등 미래 위협에 대응하려면 강력하면서 정렬된 방어 AI 개발도 필요하다고 주장
: 오픈AI는 자동화된 AI 연구자와 RSI를 추진하되 안전성에 대한 확신에 맞춰 스케일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 공통 기준 마련 전까지 자발적 감속이 필요하며, Preparedness Framework를 제3자·정부·국제기구가 집행할 수 있는 안전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 공조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https://openai.com/index/an-alien-mind
: 2023년 RLSlow 프로젝트에서 추론 모델의 스케일링 가능성을 확인. 현재 발전 속도가 지속될 경우 향후 수년 내 AI가 자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RSI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AI는 컴퓨팅 스케일링과 반복적 최적화를 통해 ‘길러지는’ 시스템으로, 지능이 높아질수록 인간이 내부 작동과 실제 능력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짐. 일부 역량만 초인적 수준에 도달해도 현실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
: 핵심 위험은 정렬의 일반화. 인간의 감독이 없거나 학습 환경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인간의 가치와 원칙을 유지해야 함. GPT-6 Astra는 새로운 정렬 기법으로 GPT-5.6 Sol 대비 크게 개선됐지만, 정렬 기술이 지능 발전 속도를 따라갈지는 불확실
: 주요 안전장치인 사고의 연쇄, CoT 모니터링 역시 복잡한 도구·AI 간 상호작용과 자체 추론 조작 능력 향상 등으로 신뢰성이 약화될 수 있어, 향후 AI 스케일링의 핵심 제약은 ‘모니터링에 대한 확신’이 될 가능성
: 동시에 초인적 사이버 공격과 악성 자율 에이전트 등 미래 위협에 대응하려면 강력하면서 정렬된 방어 AI 개발도 필요하다고 주장
: 오픈AI는 자동화된 AI 연구자와 RSI를 추진하되 안전성에 대한 확신에 맞춰 스케일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 공통 기준 마련 전까지 자발적 감속이 필요하며, Preparedness Framework를 제3자·정부·국제기구가 집행할 수 있는 안전 기준으로 발전시키고 국제 공조를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
https://openai.com/index/an-alien-mind
OpenAI
An Alien Mind
Jakub Pachocki reflects on increasingly capable AI and the challenge of keeping it aligned. He calls for stronger safeguards and international coordination.
👍2
앤스로픽, 11개월간 최대 5,170억 달러 컴퓨팅 계약 확보. 최소 14.8GW 추가
: 지난해 10월 이후 최소 14.8GW 컴퓨팅 캐파 계약 체결. 기존 확보분 1~2GW 포함 시 총 16.8GW 수준
: 클라우드, 칩,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합산한 잠재 지출액은 향후 약 10년간 최대 5,170억 달러. ‘25년 12월 제시한 29년까지 서버 임대 1,800억 달러 지출 계획 상회
: 오픈AI는 2030년까지 30GW 확보 및 컴퓨팅 지출 7,500억 달러 계획
: 최대 공급자는 아마존과 구글로 합산 11GW, 향후 약 10년간 3,000억 달러 이상 규모. 이외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기반 Azure 약 1GW, 최소 300억 달러 계약, 스페이스X와 2029년 5월까지 최대 450억 달러 계약 체결
: 최근 공급처 다변화도 가속. Lambda와 Nscale에 6년간 최소 460MW, 총 8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Fluidstack과 500억 달러 규모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TeraWulf 401MW 임대도 확보
: 칩도 직접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대. 지난 4월 구글 TPU 수GW, 7월 AMD 칩 2GW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직접 구매한 칩을 수용하기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도 추진
: 다만 계약된 캐파가 모두 실제 가동된다는 보장은 없음. 전력망 연결, 인허가, 부품 부족 등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일부 계약에는 해지 조항도 존재. 스페이스X 계약은 양측 모두 90일 전 통보로 해지 가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지난해 10월 이후 최소 14.8GW 컴퓨팅 캐파 계약 체결. 기존 확보분 1~2GW 포함 시 총 16.8GW 수준
: 클라우드, 칩,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합산한 잠재 지출액은 향후 약 10년간 최대 5,170억 달러. ‘25년 12월 제시한 29년까지 서버 임대 1,800억 달러 지출 계획 상회
: 오픈AI는 2030년까지 30GW 확보 및 컴퓨팅 지출 7,500억 달러 계획
: 최대 공급자는 아마존과 구글로 합산 11GW, 향후 약 10년간 3,000억 달러 이상 규모. 이외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기반 Azure 약 1GW, 최소 300억 달러 계약, 스페이스X와 2029년 5월까지 최대 450억 달러 계약 체결
: 최근 공급처 다변화도 가속. Lambda와 Nscale에 6년간 최소 460MW, 총 80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Fluidstack과 500억 달러 규모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TeraWulf 401MW 임대도 확보
: 칩도 직접 확보하는 방향으로 확대. 지난 4월 구글 TPU 수GW, 7월 AMD 칩 2GW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직접 구매한 칩을 수용하기 위한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도 추진
: 다만 계약된 캐파가 모두 실제 가동된다는 보장은 없음. 전력망 연결, 인허가, 부품 부족 등으로 일정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일부 계약에는 해지 조항도 존재. 스페이스X 계약은 양측 모두 90일 전 통보로 해지 가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5👍2😁1
GPT-6 Astra는 왜 변곡점으로 꼽힐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GPT-6 Astra가 롤아웃된 이후 다양한 활용 사례가 등장했고,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젠슨 황은 AGI 시대의 도래를 다시 한 번 천명했고, Astra를 AI 산업의 변곡점으로 평가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는데요
Astra의 중요한 의미는 자율적으로 작업을 끝까지 지속 수행할 수 있는 Time Horizon의 확장입니다.
이는 Astra의 장시간 컴퓨터 및 도구 사용, 복잡한 다단계 작업 수행, 여러 에이전트의 동시 활용 능력 추가 개선을 기반으로 합니다.
당연하게도 AI에게 맡길 수 있는 작업 시간이 길어지만 처리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Critical 수준에 도달한 사이버 보안 분야 성능 확장도 하나의 사례입니다.
내부적으로 AI 연구를 가속화하는데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재귀적 자기개선(RSI)의 플라이휠로 연결됩니다.
이미 9월 자동화된 연구 인턴 목표를 달성했고, 다음은 '28년 3월까지 자동화된 AI 연구자 달성입니다.
향후 AI 경쟁은 AI 모델 자체 성능 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수행을 위해 메모리, 도구, 실행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는 지와 AI를 활용해 얼마나 많은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지로 확장 될 것입니다.
AI 인프라 수요는 단순 토큰 처리량 확대를 넘어 장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또 한번의 AI 성능 도약에 맞춰 SW는 에이전트의 핵심 실행 환경이 되거나,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야하는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tinyurl.com/mu75x4x5
(2026/9/7 공표자료)
👍5❤2🥰1
오픈AI, 유료 구독자 Astra 사용량 글로벌 리셋 예정
: 업무 주간 시작을 앞두고 모든 유료 구독자의 Astra 사용량 한도를 글로벌하게 초기화할 예정. 블렌더 3D 모델링 등으로 사용량을 모두 소진한 이용자도 다시 Astra 사용 가능
: 태평양시간 기준 7일 오후 6시경 적용 예정(=한국 시간 9/8일 오전 10시)
: 공지 첫 문단은 Rick Astley의 ‘Never Gonna Give You Up’ 가사를 활용한 릭롤. 굵게 표시된 글자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RESET으로, 사용량 초기화 암시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업무 주간 시작을 앞두고 모든 유료 구독자의 Astra 사용량 한도를 글로벌하게 초기화할 예정. 블렌더 3D 모델링 등으로 사용량을 모두 소진한 이용자도 다시 Astra 사용 가능
: 태평양시간 기준 7일 오후 6시경 적용 예정(=한국 시간 9/8일 오전 10시)
: 공지 첫 문단은 Rick Astley의 ‘Never Gonna Give You Up’ 가사를 활용한 릭롤. 굵게 표시된 글자를 순서대로 연결하면 RESET으로, 사용량 초기화 암시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6👍2😁2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9/8)
■ 오픈AI, ChatGPT Work가 메일, 메신저 등 기존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고유의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해 신규 작성물에 자동 반영. 업무용 AI의 개인화를 콘텐츠 맥락에서 커뮤니케이션까지 확대
■ 영국 찰스 3세, 젠슨 황, 데미스 하사비스 등 30명의 AI 정부 핵심 인사들과 비공개 AI 회의 개최 예정
■ IREN, AI 인프라에 27년 중반까지 최대 300억 달러 투자 계획
■ Preferred Networks, MN-Core 칩 양산 자금 마련을 위해 IPO 추진. 내년 상반기 차세대 칩 샘플을 제공하고 12월 상용화 목표
■ Zeiss, 신규 SAP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관련 비용이 2억 유로를 넘자 기존 시스템 이전 방식으로 전환
■ 바이트댄스, Seedance 기반으로 사용자 행동에 실시간 반응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르면 10월 공개 추진. 창업자 장이밍이 직접 개발 감독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 ChatGPT Work가 메일, 메신저 등 기존 업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 고유의 글쓰기 스타일을 학습해 신규 작성물에 자동 반영. 업무용 AI의 개인화를 콘텐츠 맥락에서 커뮤니케이션까지 확대
■ 영국 찰스 3세, 젠슨 황, 데미스 하사비스 등 30명의 AI 정부 핵심 인사들과 비공개 AI 회의 개최 예정
■ IREN, AI 인프라에 27년 중반까지 최대 300억 달러 투자 계획
■ Preferred Networks, MN-Core 칩 양산 자금 마련을 위해 IPO 추진. 내년 상반기 차세대 칩 샘플을 제공하고 12월 상용화 목표
■ Zeiss, 신규 SAP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관련 비용이 2억 유로를 넘자 기존 시스템 이전 방식으로 전환
■ 바이트댄스, Seedance 기반으로 사용자 행동에 실시간 반응하는 월드 모델을 개발하고 이르면 10월 공개 추진. 창업자 장이밍이 직접 개발 감독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Telegra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3
오픈AI, 최근 성과에 자신감, AI 주도권 확보 강조
→ Astra 이후 주도권은 다시 오픈AI로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088586843816330
이제 공식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완전히 돌아왔다
→ Astra 이후 주도권은 다시 오픈AI로
https://x.com/thsottiaux/status/2097088586843816330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