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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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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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채용 면접서 "안전 위해 주가 0돼도 괜찮나" 질문

: 앤스로픽은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문화 적합성 인터뷰를 진행하며, 일부 지원자에게 "안전을 위해 AI 개발 야망을 포기하고 그 결과 주식 가치가 0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겠는가"라는 질문 제시

: 질문은 완전히 정형화된 대본은 아니며, 지원자에 따라 주가 0 또는 안전과 매출 간 트레이드오프 형태로 질문. 도덕적 딜레마를 경험한 사례와 당시 대응 방식도 주요 평가 항목

: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최근 합류한 직원들이 높은 보상이나 지분 가치가 아닌 회사의 미션을 위해 입사하는지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짐. 보상 협상도 허용하지 않고 최초 제시 조건을 그대로 적용

: 이러한 문화는 실제 경영 판단에서도 나타남. 앤스로픽은 기술의 무제한 사용을 요구한 미 정부와의 계약을 거부해 일부 정부 계약을 잃었으며, 안전 우려를 이유로 사이버 역량이 높은 Mythos 모델의 접근도 제한

: 앤스로픽은 채용 페이지에서도 "결국 우리 모두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미션"이라고 명시하며, 고액 보상 경쟁이 심화되는 AI 인재 시장에서도 경제적 보상보다 안전과 미션에 대한 정렬을 채용의 핵심 기준으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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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와 우주용 Vera Rubin NVL72 개발, 2027년 궤도 배치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Vera Rubin NVL72 시스템을 설계했다.

내년 4분기 궤도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상당한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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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roq 3 LPX 양산, 네비우스가 최초 도입하며 초고속 추론 상용화

: 엔비디아는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 Groq 3 LPX의 본격 양산 시작. Vera Rubin 플랫폼의 확장 제품으로, 에이전틱 AI에서 핵심인 초고속 토큰 생성과 저지연 추론에 특화

: 에이전틱 AI 추론은 크게 컨텍스트 처리와 생성으로 구분. 에이전트는 하나의 작업에서도 수십 번의 순차 모델 호출을 수행하기 때문에 각 단계의 지연시간이 누적되며, 이에 따라 토큰 생성 속도가 실제 에이전트의 작업 완료 시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

: Gemma 4 31B, 10만 토큰 컨텍스트 기준 단일 사용자 3,400 output tokens/s를 기록해 해당 모델 역대 최고 속도를 달성. 엔비디아는 에이전트 및 지연시간 민감 워크로드에서 가장 가까운 대안 대비 4배 빠른 응답성을 제공한다고 설명

: Groq 3 LPX는 랙당 256개 LPU 가속기, 128GB 온칩 SRAM, 640TB/s 스케일업 대역폭으로 구성되며 NVIDIA MGX 기반 완전 수랭식 설계. Vera Rubin NVL72와 결합해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와 초고속 토큰 생성이 필요한 에이전틱 추론 성능 강화

: 네비우스가 Groq 3 LPX를 도입하는 최초의 AI 클라우드 사업자로, 자체 프로덕션 추론 플랫폼 Token Factory에 적용할 예정. 이후 Groq 역시 초기 도입사로 참여할 계획

: 네비우스 고객은 별도 SDK, 신규 벤더 계약이나 과금 체계 변경 없이 기존 Token Factory에서 모델 선택만으로 Groq 3 LPX를 활용 가능

: 오토스케일링, observability, function calling, structured output 등 기존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멀티에이전트, 실시간 코딩, 저지연 추론 워크로드의 생성 속도 향상

엔비디아 발표: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groq-3-lpx-now-in-full-production-with-world-class-speed-for-agentic-ai

네비우스 발표: https://nebius.com/blog/posts/nvidia-groq-3-lpx-nebius-token-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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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25)

■ 스페이스XAI, 차세대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위해 엔비디아 Vera CPU의 대규모 도입 발표

■ 엔비디아, Groq 3 LPX 양산 돌입. 네비우스가 AI 클라우드 최초 채택. Gemma 4 31B 기준 3,400토큰/초

■ 엔비디아, Vera Rubin NVL72가 실제 에이전틱 워크로드에서 GB300 대비 MW 당 처리량 최대 30배, 토큰 비용 최대 35배 개선 발표

■ Lancium-엔비디아, 전략적 파트너십 공식화. Lancium의 4GW 계약 캐파, 15GW+ 전력 부지에 풀 스택 AI 팩토리 구축

■ 오픈AI, ChatGPT Images에 커스텀 스티터 제작 기능 추가. 별도 배경 제거 작업 없이 메신저 앱을 통해 공유 가능

■ 오픈AI, GPT-5.6 시리즈를 AWS의 AI 개발 플랫폼 Kiro에 탑재

■ 스페이스XAI, Grok Voice Think Fast 2.0이 추론,도구사용,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종합하는 Speech-to-Speech 평가에서 최상위 성능 기록. Starlink의 대규모 고객지원에 적용. 하루 1.5만 건 이상의 인바운드 전화 처리

■ SEC,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의 거래 시점과 레버리지 사용 관련 대출기관 커뮤니케이션 조사

■ 알리바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웹페이지를 최대 30초 영상으로 변환하는 생성모델 Wan 3.0 정식 출시

■ 알리바바, 102억 달러 유상 증자에 280억 달러 주문. 약 3배 초과 청약

■ AWS, 서버리스 데이터 통합, ETL 서비스인 AWS Glue 6.0 정식 출시. 이전 버전 대비 가격 30% 인하

■ 메타, 오픈AI와 Thinking Machines 출신 연구원 Luke Metz 영입 보도. 올해 오픈AI 복귀 후 재차 이직

■ 미스트랄 AI-휴메인, 수억 유로 규모의 전략적 AI 파트너십 체결. 사우디 AI인프라와 아랍어 프런티어 모델 공동 구축 포함 AI 스택 전반 포괄

■ Nous Research, 스페이스XAI와 파트너십을 통해 Nous Portal에서 Grok 4.6을 1주일간 50% 할인 제공. Hermes Agents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주요 활용 사례로 제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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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에 최대 $200/월 요금 검토 :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에 월 최대 $199.99의 프리미엄 요금제(Hatch Plus) 도입 검토. ChatGPT Pro, Claude Max와 동일한 가격대 : Hatch는 OpenClaw의 소비자 버전으로, 바이브 코딩, 일정 관리, 이메일 발송 등 범용 에이전트 기능 제공 예정 : OpenClaw와 유사한 대시보드, 스킬 시스템 탑재. 외부 도구 연동과 자동화를…
메타, 소비자 AI 에이전트 ‘Hatch’ 출시 임박,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은 10월 목표

: 메타는 OpenClaw 기반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Hatch’를 8월 말~9월 초 출시할 계획. 대규모 AI 투자를 수익화하고 광고 외 매출원을 확대하려는 전략

: Hatch는 DoorDash, Etsy, Reddit, Yelp, Outlook 등 외부 웹사이트에 접근해 작업을 수행하며, 에이전트가 피트니스 트래커나 여행 일정 등 자체 도구와 스킬을 생성해 사용자 맞춤형 대시보드에 배치하는 구조

: 수익화 모델로 단계별 구독제를 검토 중이며, 높은 사용 한도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최대 $199.99 수준까지 논의

: WhatsApp에서도 외부 AI 에이전트를 통합해 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 준비 중. 이르면 이번 주 소규모 사용자 대상으로 먼저 출시 예정

: 모델 측면에서는 4월 Muse Spark, 7월 Muse Spark 1.1, 8월 Muse Spark 1.2 및 코딩 에이전트 Muse Code를 연이어 공개하며 코딩, 컴퓨터 사용, 멀티에이전트 등 에이전틱 AI 역량을 빠르게 강화

: 차세대 AI 모델 ‘Watermelon’은 10월 출시 목표. Muse 제품군에 포함될지 독립 모델로 출시될지는 아직 불확실

: Muse Glimmer와 향후 Muse Spark 1.2 오픈웨이트 버전을 통해 오픈소스 전략도 유지.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 및 에이전트로 경쟁하며 오픈웨이트 생태계도 병행하는 이중 전략 추진

→ 예정보다 늦어진 Hatch 출시와 가을(10월)에 나올 수박(Waterm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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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스페이스X, 600억 달러 Cursor 인수 완료 SpaceXAI SpaceXAI 팀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Cursor의 합류로 세계에서 가장 유용한 AI를 향한 우리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시작으로 지식 업무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Cursor Cursor가 이제 SpaceX의 일원이 됐습니다. 오늘 인수 절차가 공식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Cursor는 SpaceXAI 팀에 합류해 Grok을 세계에서…
Cursor, 600억 달러 인수 완료 후 본격적인 ‘머스크 시대’ 진입

: 스페이스X는 이달 초 600억 달러 규모 Cursor 인수를 완료. 일론 머스크는 인수 당일 1,000명 이상의 Cursor 직원 대상 첫 전사 미팅에서 Grok이 경쟁사에 뒤처져 있으며 빠르게 따라잡아야 한다고 강조

: 머스크는 앤스로픽을 현재 AI 경쟁을 주도하는 강력한 경쟁자로 평가. 동시에 스페이스X가 AI 기업 중 가장 많은 컴퓨팅 용량을 계속 확보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하며 Cursor를 모델·에이전트 경쟁력 강화의 핵심 축으로 활용할 계획

: 양사는 지난 4월 기술 공유 및 컴퓨팅 계약 이후 이미 Grok 모델과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 인수 완료 후 Cursor 인력은 스페이스XAI 기존 조직으로 본격 편입되고 있으며, CEO Michael Truell은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 공동창업자들도 사전학습 및 ML 조직에 배치

: Cursor는 지난 6월 ARR 40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스페이스X와 제휴하기 직전에는 매출총이익률 적자와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추가 수십억 달러의 자금 조달이 필요했던 상황. 스페이스X와 거래를 통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확보

: Cursor는 프론티어 모델 업체가 자체 코딩 제품을 강화하면서 기존 코딩 사업이 잠식될 가능성을 우려해 코딩 외 영역으로 확장 추진. 동시에 GitHub 직접 경쟁 서비스 ‘Origin’을 개발해 지난주 베타 출시했으며, 인수한 Graphite의 코드 리뷰 기술도 통합

: 인수 이후 조직 변화도 본격화. 지난 4월 이후 제품, 엔지니어링 중심으로 45명이 퇴사했고 강화학습, 디자인, 브랜드 등 주요 리더도 이탈. 일부 고위 임원 강등과 보상·베스팅 조건 변경도 진행

: 반면 영업, 마케팅 채용은 크게 확대되며 전체 직원 수는 1년간 4배 이상 증가. 스페이스X 경영진도 Cursor의 채용 예산을 승인하고 영업 인력 확대를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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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Plus 계정 ChatGPT Work·Codex에 5시간 사용 제한 재도입

내일부터 ChatGPT Work와 Codex 전반에서 Plus 계정에 5시간 사용 제한을 다시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전에도 이를 언급했지만 당시에는 시행을 연기했습니다.


이 조치가 필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a) 5시간 제한을 두면 컴퓨팅 부하를 보다 고르게 분산할 수 있어, 주간 전체 사용량 한도는 넉넉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b) Plus 플랜 이용자는 상대적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사용자나 신규 사용자가 많은데, 자신도 모르게 한 주치 사용량을 한꺼번에 소진한 뒤 혼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사용자 경험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만 앞으로 몇 달 동안은 월 100달러 및 200달러 Pro 구독에는 5시간 제한을 적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20585567073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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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da, 최대 30억 달러 조달 추진, ’27년 IPO 가능성

: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클라우드 업체 Lambda가 최대 30억 달러 규모 신규 자금조달 논의 중. 120억 달러 이상 밸류 기준으로 투자 유치를 협의하고 있으며, 거래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신규 라운드 관련 복수의 텀시트(term sheet)를 받은 상태. 일부 관계자들은 이번 자금조달이 2027년 IPO로 이어지는 기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

: 실적도 빠르게 확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Lambda는 2026년 매출 15억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Lambda는 25년 11월 펀딩 라운드를 통해 15억 달러 이상을 조달(밸류 59억 달러). TWG Global이 라운드를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외에도 Andra Capital, SGW, Andrej Karpathy, ARK Invest 등이 투자자로 참여

: AI 인프라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는 사모, 공모시장에서 동시에 확대. 데이터센터 업체 Nscale은 이르면 다음 달 최대 30억 달러 규모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Crusoe 역시 30억 달러 조달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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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 소티오 × 매튜 버먼: AI 에이전트와 오픈AI의 미래

■ AI 에이전트의 병목은 모델 성능에서 시스템 전체로 이동

“Ultra Fast처럼 토큰 생성 속도가 10~14배 빨라지면 CPU, 툴콜, 네트워크 등 다른 부분이 병목이 된다.”

→ 모델 추론 속도가 충분히 빨라질수록 실제 에이전트 작업시간을 결정하는 요소는 토큰 생성 자체가 아니라 툴 호출, 네트워크, CPU,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으로 이동

→ 실제로 코드 생성처럼 툴콜이 적은 작업은 Ultra Fast에서 약 10배 빨라질 수 있지만, 툴콜이 많은 에이전트 작업은 체감 개선폭이 3~4배에 그친다고 설명

→ 향후 AI 인프라 경쟁은 단순 GPU 및 tok/s 경쟁을 넘어 추론, CPU, 네트워크, 툴 실행, 오케스트레이션까지 포함한 전체 에이전트 스택 최적화로 확장될 가능성

■ 미래 에이전트는 노트북이 아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작동

“노트북은 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작업량에 맞춰 설계됐다. 모델은 같은 제약을 받지 않는다. 미래 모델은 노트북 이상의 자원에 접근해야 한다.”

→ 현재 컴퓨터는 인간의 입력 속도와 멀티태스킹 능력을 기준으로 설계됐지만, AI는 동시에 수십~수백 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음

→ 에이전트가 고도화될수록 로컬 PC를 대신 조작하는 구조보다 클라우드에서 독립적인 실행환경과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는 Cloud Agent 구조로 이동할 가능성

→ AI가 직접 컴퓨트의 소비 주체가 되면서 GPU뿐 아니라 CPU, 메모리,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의 수요를 확대할 수 있는 구조

■ Personal Agent와 Full Automation을 서로 다른 두 축으로 개발

“한쪽은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는 Personal AGI이고, 다른 한쪽은 복잡한 프로세스의 완전 자동화다.”

→ Personal Agent는 사용자의 목표, 일상, 팀 상황까지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도움을 제공하는 방향

→ Full Automation은 production log 분석, 성능 최적화, 회귀 수정, 보안 취약점 패치처럼 기존에는 사람이 개입해야 했던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

→ 특히 보안 취약점의 경우 탐지 이후 패치까지 자동화해 사람이 고위험 행동만 승인하는 수준을 언급

→ AI 산업의 발전 경로를 단순 Copilot이 아니라 개인 생산성 향상과 기업 업무 프로세스의 완전 자동화라는 두 축으로 동시에 확장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

■ ChatGPT와 Codex 통합, 범용 에이전트와 대규모 배포 전략

“미래 모델이 우리에게 ChatGPT와 Codex를 합치라고 요구한다. 결국 같은 기술, 같은 harness다.”

→ 오픈AI는 코딩용 AI와 일반 AI를 장기적으로 별도 제품으로 보지 않음. 하나의 고성능 멀티모달 에이전트가 코딩, 리서치, 디자인,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별로 최적화되는 구조를 지향

→ 인터뷰 시점 Codex 사용자는 2,000만 명까지 증가. 개발자 전용 제품을 별도로 키우기보다 ChatGPT와 통합해 PM, 디자이너, 영업, 마케팅 등 비개발자까지 에이전트 사용층을 확대

→ 장기적으로는 하나의 Personal AGI Interface가 사용자별 역할과 컨텍스트에 맞춰 변화하고, ChatGPT의 대규모 소비자 배포를 개발자 및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채택으로 연결하는 전략

■ 사용량 리셋은 마케팅이 아니라 사용자 보상 차원에서 시작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경험이 기대에 못 미치면 사용량을 리셋해 보상한다. 마케팅이나 재무팀과 협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고 느끼면 내가 직접 버튼을 누를 수 있다.”

→ Codex 사용량 리셋은 초기 제품을 빠르게 개선하는 과정에서 장애나 설정 오류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에게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는 보상 차원에서 시작

→ 이후 새로운 기능 출시나 주요 순간을 기념할 때도 추가 사용량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신규 기능을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

→ 리셋 결정에 마케팅이나 재무팀이 관여하지 않는다고 강조. 제품 완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즉각 보상하고, 단기적인 사용 비용보다 사용자 경험과 신뢰를 우선하는 오픈AI의 제품 운영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

■ 미래 AI 인터페이스는 Voice-first, Ambient, Multimodal

“미래에 우리가 만드는 것은 매우 ambient하고 자연스러운 형태다.”

→ 새로운 Voice 출시 이후 음성으로 ChatGPT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

→ 사람은 입력 저항이 가장 낮은 방식을 선택하기 때문에 키보드와 프롬프트 중심 인터페이스가 AI의 최종 형태는 아닐 것으로 판단

→ 향후에는 음성뿐 아니라 사용자의 화이트보드, 화면, 주변 환경까지 이해하는 상시 존재형 멀티모달 에이전트로 발전할 가능성

■ Ultra Fast 수준의 추론 속도가 1~2년 내 사실상 기본값으로

“1~2년 정도면 지금의 속도가 기본이거나 기본에 매우 가까워질 수 있다.”

→ 현재 10~14배 빠른 Ultra Fast는 프리미엄 서비스지만, 추론 하드웨어 발전과 모델 자체의 토큰 효율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현재의 초고속 추론이 빠르게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

→ Sol은 Terra보다 훨씬 토큰 효율적이며 차세대 모델은 Sol보다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동일한 작업에 필요한 토큰 수가 감소하면서 작업당 총 추론 비용도 하락할 가능성

→ 다만 항상 더 많은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상위 프리미엄 tier는 존재할 것으로 전망. 장기적으로 모델 성능뿐 아니라 latency, cost per task, time per task가 AI 경쟁의 핵심 지표로 부상할 가능성

■ 재귀적 자기개선은 이미 AI 인프라 영역에서 시작

“모델이 다른 모델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추론 스택, CUDA 커널,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도 Recursive Self-Improvement다.”

→ 오픈AI가 현재 실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한 영역은 완전한 AI 연구 자동화보다 AI를 활용한 AI 인프라 개발과 최적화

→ 가장 강력한 프론티어 모델을 이용해 서빙 스택과 커널 등을 재설계하고 있으며, Ultra Fast를 제외한 일반 추론 속도도 최근 약 3개월 동안 60%가량 개선됐다고 설명

→ 더 강한 모델이 추론 인프라를 개선하고, 개선된 인프라가 다시 AI 활용과 연구 생산성을 높이는 자기강화 구조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시각

→ 과거 대규모 컴퓨트 선투자 역시 이러한 구조를 뒷받침. 단순 GPU 보유량보다 Compute × Frontier Model × Inference Optimization의 결합이 경쟁력으로 작용

■ 현재 Frontier Intelligence는 수개월 내 저가, 범용화될 수 있음

“Luna는 6개월 전이었다면 Frontier에 있었을 모델이다. 지금 Frontier인 것도 6개월 뒤에는 훨씬 저렴하게 운영될 것이다.”

→ AI 산업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구조적 변화 중 하나는 지능의 빠른 Commoditization

→ 현재 최고급 모델의 성능이 불과 수개월 뒤 저가 모델이나 무료 tier로 확산될 수 있으며, 오픈AI는 효율성 개선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가격 인하 등을 통해 사용자와 공유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장기적으로 모델 자체의 희소성이 빠르게 낮아질 경우 경쟁력은 단순 API 성능보다 Distribution, 에이전트, 개인화, 컨텍스트 활용, 인프라 효율성 등으로 이동할 가능성

https://youtu.be/4qjEgPojj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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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DevDay 2026에서 큰 거 온다?

OpenAI DevDay 2026은 창사 이래 최고의 DevDay가 될 겁니다. 다른 DevDay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일 겁니다.


: 티보 소티오는 올해 DevDay가 “회사 역사상 최고의 DevDay가 될 것이며, 비교가 안 될 정도”라고 언급하며 강한 자신감 표명

: 올해 OpenAI DevDay는 9월 29일 개최 예정. 2023년 GPT-4 Turbo 공개를 제외하면 최근 DevDay는 신규 프런티어 모델 자체보다 개발자 플랫폼과 에이전트, 자동화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

: 2024년 Realtime API, Prompt Caching 등에 이어 2025년에는 AgentKit, Agent Builder, Codex SDK 등을 공개. DevDay 무게중심은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와 이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로 이동

: 특히 오픈AI는 2026년 9월까지 인간 연구 인턴 수준의 ‘Automated AI Research Intern’ 달성을 내부 목표로 제시. 이후 2028년 3월에는 장기간 독립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True Automated AI Researcher’를 목표로 설정

: Automated AI Research Intern의 목표 시점과 9월 29일 DevDay가 정확히 맞물림

: 직접적 연관성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최근 DevDay의 에이전트, 자동화 강화 흐름과 이례적으로 강한 발언을 감안하면 장기 작업, 연구, 코딩 자동화 등 한 단계 진화한 에이전트 관련 발표 여부에 주목 필요

https://x.com/thsottiaux/status/209211746164685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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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GPT-5.6 Sol API 가격 20% 이상 인하 성능의 한계를 계속 확장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개선하면서, 향후 3개월 동안 GPT-5.6 Sol의 API 및 크레딧 가격을 20% 이상 인하합니다. 현재 API에 적용됐으며, ChatGPT Work 및 Codex의 크레딧 사용이 가능한 플랜에도 순차적으로 적용됩니다. Pro, Plus, Business 구독 플랜의 사용량 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https://t.iss.one/Sams…
주요 모델 AAII 점수 + 작업당 비용 + API 가격(인풋/아웃풋)

Claude Opus 5
→ 63점 → $2.34 → $5, $25

Clause Fable 5
→ 62점 → $3.14 → $10, $50

GPT-5.6-Sol
→ 61점 → $0.96 → $4, $20(기존 $5, $30에서 인하)

Grok 4.6
→ 61점 → $0.84 → $2, $6

Kimi K3
→ 60점 → $0.84 → $3, $15

GLM-5.3
→ 60점 → $0.68 → $1.4, $4.4

Qwen 3.8 Max
→ 58점 → $1.09 → $2, $6

Muse Spark 1.2
→ 57점 → $0.40 → $1.25, $4.25

GPT-5.6-Terra
→ 57점 → $0.51 → $2, $12

Gemini 3.7 Flash
→ 56점 → $0.40 → $0.75, $3.75

Claude Sonnet 5
→ 55점 → $1.72 → $2, $10

DeepSeek V4 Pro
→ 53점 → $0.25 → $1.32, $3.96

GPT-5.6-Luna
→ 52점 → $0.05 → $0.2, $1.2

Qwen 3.8 27B
→ 52점 → $0.25 → $0.5, $3.0

DeepSeek V4 Flash
→ 52점 → $0.11 → $0.44, $1.32

https://artificialanalysis.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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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Gemini Enterprise 금융 및 법률 특화 솔루션 동시 공개

: 구글 클라우드는 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와 Gemini Enterprise for Legal을 프리뷰로 공개

: 범용 AI를 넘어 각 산업의 도메인 스킬, MCP 기반 데이터 연결,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파트너 생태계를 하나의 거버넌스 체계 아래 통합하는 산업 특화 전략

: 금융 서비스는 Financial Research 에이전트에 50개 이상의 기본 스킬을 탑재하고 신뢰도 점수, 명시적 방법론, 감사용 데이터 스냅샷, 출처 인용을 제공

: 신용 리스크 평가, 포트폴리오 모니터링, KYC, 시장 리서치, 채권 발행 등에 활용되며 FactSet, Moody’s, MSCI, PitchBook, Guidepoint, SEC EDGAR 등 주요 금융 데이터와 직접 연결

: 법률 서비스는 계약 검토·레드라이닝, 법률 리서치, 규제 모니터링, DSAR 대응, NDA 작성 등을 에이전트 기반으로 자동화

: iManage, NetDocuments, DocuSign, Everlaw, RelativityOne, Thomson Reuters HighQ 등 기존 법률 시스템뿐 아니라 Harvey, Legora, Solve Intelligence 등 전문 법률 AI와도 연결

: 금융에서는 Deutsche Bank와 CME Group, 법률에서는 Cleary Gottlieb, Freshfields, Weil, Williams & Connolly 등이 개발에 참여.

: Google Workspace와 Microsoft 365를 포함한 기존 업무 환경 및 권한 체계를 유지하면서 실제 보고서, 모델, 계약서 등 산출물 생성까지 수행

: 핵심은 모델 성능 자체보다 기업의 도메인 지식과 데이터, 실제 워크플로우를 에이전트에 결합하는 것. 고객 데이터와 모델 출력은 비공개로 유지되며 Google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에는 사용되지 않음

: 향후 Healthcare, Life Sciences 등으로 산업 특화 Gemini Enterprise를 확대할 계획

Gemini Enterprise for Financial Services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ai-machine-learning/introducing-gemini-enterprise-for-financial-services

Gemini Enterprise for Legal

https://cloud.google.com/blog/products/ai-machine-learning/introducing-gemini-enterprise-for-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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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자체 추론칩 Jalapeño 첫 성능 공개

: 오픈AI는 첫 자체 추론칩 Jalapeño의 초기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 InferenceX에서 GPT-OSS 120B, DeepSeek R1 670B, Kimi K2.5 1T를 테스트

: 최대 처리량 기준 와트당 성능은 GB200, GB300 대비 1.5~1.9배 높고 엔드투엔드 지연시간은 1.7~3.6배 낮음. 사용자당 최대 디코딩 속도도 각각 2.7배, 4.1배, 3.8배 향상

: 특히 기존 GPU의 최고 디코딩 속도와 동일한 TBT 기준에서는 mixed tokens/s/kW가 GPT-OSS 53.7배, DeepSeek R1 104.3배, Kimi K2.5 56.1배 높아 저지연 인터랙티브 추론에서 강점을 확인

: 칩, 메모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랙을 통합 설계하고 KV cache와 모델 상태를 로컬에 유지해 데이터 이동과 통신 지연을 최소화. Prefill과 Decode의 서로 다른 병목을 하나의 아키텍처에서 처리

: AI를 칩 설계와 프로그래밍에도 활용해 설계부터 tapeout까지 9개월 만에 완료. Codex와 GPT-Astra를 활용해 3개 오픈웨이트 모델을 2개월 만에 최적화했으며, 일부 연산 블록에서는 AI 생성 코드가 인간 전문가 대비 1.5~1.8배 빠른 성능 기록

: 오픈AI는 Jalapeño를 모델부터 칩까지 통합하는 풀스택 전략의 첫 결과로 평가. 올해 말 자체 인프라에 배포를 시작하며 Gen 2는 개발 중, Gen 3도 설계 단계. NVIDIA 등 외부 가속기 역시 계속 병행할 계획

https://openai.com/index/jalapeno-first-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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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IPO 조달 규모 1,000억 달러 이상 확대 추진 보도 : 앤스로픽 주관사들은 최근 잠재 투자자들과의 논의에서 IPO를 통해 1,0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고, 기업가치 약 2조 달러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제시 : 성사되면 지난 6월 1.77조 달러 가치로 상장해 857억 달러를 조달한 스페이스X를 넘어 역대 최대 IPO : 현재 투자자 수요를 확인하면서 사업 건전성과 성장 궤적을 설명하는 초기 투자자 마케팅 단계 : 잠재 투자자들의…
앤스로픽, TAM 30조 달러 이상 제시 전망

: 앤스로픽은 IPO 투자자들에게 AI가 수행할 수 있는 전체 업무 범위를 기반으로 30조 달러 이상의 TAM 제시 전망. 스페이스X가 제시한 28.5조 달러를 넘어서는 규모

: 스페이스X는 28.5조 달러 TAM 가운데 26.5조 달러를 AI 기회로 산정했으나 당시에도 시장에서는 현실성을 둘러싼 논란 제기. 30조 달러는 지난해 S&P 1500 내 191개 기술기업의 전체 매출 2.4조 달러의 12배 이상

: IPO에서 최대 1,000억 달러 조달 및 약 2조 달러 기업가치를 목표로 검토 중. 이는 스페이스X의 IPO 조달액 860억 달러와 상장 당시 기업가치 1.77조 달러를 모두 상회

: 관련 계획과 수치는 아직 논의 단계로 변경 가능. 앤스로픽은 향후 몇 주 내 S-1 서류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르면 9월 또는 10월 초 상장 가능성

→ 뭐든 스페이스X보다 높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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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26)

■ 오픈AI, 첫 자체 추론칩 Jalapeño의 초기 벤치마크 결과 공개. InferenceX에서 최대 처리량 기준 와트당 성능은 기존 시스템 대비 1.5~1.9배 높고 엔드투엔드 지연시간은 1.7~3.6배 낮음. 사용자당 최대 디코딩 속도도 각각 2.7배, 4.1배, 3.8배 향상

■ 오픈AI, 데이터센터 책임자 Chris Malone 퇴사. 다만 스타게이트 중심에서 파트너십으로 전략이 전환하며 퇴사 시점에 핵심 인프라 구축을 직접 지휘하지는 않음

■ 오픈AI, 최근 코드명 Bel의 사전학습 완료 루머. Bel은 Astra와 GPT-6의 기반이 되는 Doug의 후속 사전학습 모델로 10조 파라미터 이상 거론

■ 오픈AI, ChatGPT Work와 Codex에 사용량 분석, 계정 및 권한 관리, 지출 승인과 반복 IT 업무 자동화를 자연어로 수행하는 Admin Plugin 출시

■ 앤스로픽, IPO에서 30조 달러 이상 TAM 제시 전망

■ 앤스로픽, Claude의 Chat과 Cowork의 메모리를 하나로 통합하고 대화 중 자동 업데이트와 토픽별 직접 편집, 삭제 기능 추가

■ 앤스로픽, 경비업체 직원의 파업 가능성에 대비해 샌프란시스코 직원들에게 일시 재택근무 지시

■ 엔비디아, Jetson Orin Nano 2 공개. 27년 상반기 출시. 추론 성능 2배, 동일 성능 전력소비 40% 절감을 구현한 엔트리급 피지컬 AI 타겟

■ 구글 클라우드, Gemini Enterprise 금융 및 법률 특화 솔루션 동시 공개

■ 메타, Muse Spark 1.2의 Contributor Tier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API 가격이 낮은 대신 유저 데이터를 모델 개선에 활용

■ 피규어 AI, 인간 작업 영상을 수집하는 로봇 데이터 플랫폼 Index 공개. 향후 1년 간 데이터, 컴퓨트에 10억 달러 이상 투자 계획

■ Skild AI, 단일 영상 시연으로 미세조정 없이 최대 10분 길이의 신규 물리 작업을 수행하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SI 공개

■ 퍼플렉시티, 엔비디아 DGX Spark에서 원클릭 로컬 추론과 에이전트 실행을 지원하는 Portable Computer 공개

■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기업 ClickHouse, AI 에이전트 수요 기반으로 ARR은 5월 이후 40% 성장한 3.5억 달러 달성. 오픈AI 사용량은 지난 1년간 10배 증가

■ 바이트댄스, 업무용 AI 에이전트 Doubao Work 출시

■ 허깅 페이스, 연 환산 매출 2달 만에 50% 성장한 1.5억 달러 기록

■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투자 급증 배경으로 EU 데이터 역내 저장, 시간당 재생에너지 80% 이상, 신규 전력 1MW 당 재생에너지 1MW 추가 확보 요구 등 규제안 추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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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임원 퇴사 보도 : 초기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했던 Stargate 프로젝트 핵심 리더 Peter Hoeschele(피터 회셸레) 퇴사 : 초기 팀에서 컴퓨트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했던 Shamez Hemani(샤메즈 헤마니)와 컴퓨트 조직 리더 Abuja Saharan(아부자 사하란)도 퇴사 예정 : 퇴사 임원 모두 동일 신규 기업으로 이직 예정이나, 구체적 회사명은 미확인 : 오픈AI는 자금…
오픈AI, 데이터센터 총괄 크리스 말론 퇴사, 인프라 조직 개편 지속

: 오픈AI의 데이터센터 총괄 크리스 말로(Chris Malone)이 지난주 퇴사. Malone은 구글과 메타에서 데이터센터 전략 및 기술을 담당

: 2025년 3월 오픈AI에 합류해 스타게이트 포함 데이터센터 구축을 주도. 다만 초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난항을 겪으면서 직접 개발보다 클라우드 사업자와 계약 중심으로 전략 전환

: 최근에는 단순 칩 임대를 넘어 데이터센터 시설 전체를 임차하는 방식으로 자체 인프라 역량을 다시 강화하고 있으나, 해당 사업은 다른 리더들이 주도

: 올해 인프라 조직 개편 이후 사친 카티(Sachin Katti)가 전체 조직을 총괄하고, 크리스 말론과 에이드리언 콜필드(Adrian Caulfield)가 데이터센터 엔지니어링 및 설계 공동 책임자 역할

: 7월에는 xAI Colossus 구축 핵심 인력이었던 우데이 루다라주(Uday Ruddarraju)를 컴퓨팅 용량 CTO로 승진시키고, xAI 출신 브렌트 메이요(Brent Mayo)도 산하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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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파텔 × 드와르케시 파텔: AI 컴퓨트와 경제의 미래 - Part 1

■ 오픈AI와 앤스로픽, 2027년 신규 AI 컴퓨트의 40~50%를 차지할 전망

“내년 말이면 신규 컴퓨트의 절반이 이미 앤스로픽과 오픈AI로 가게 된다.”

→ 2026년 초 오픈AI는 약 2GW, 앤스로픽은 2GW 미만으로 시작했지만 연말에는 양사 모두 5GW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올해 추가되는 글로벌 컴퓨트의 약 30%가 두 회사에 투입

→ 이미 체결된 계약을 기준으로 2027년에는 양사가 신규 컴퓨트의 40-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신규 칩의 와트당 성능도 기존 세대 대비 35배 높아,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2028년 말에는 두 회사가 전 세계 활용 가능한 AI 연산능력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

■ AI 랩의 경제성 급격히 개선, 2027년 MW당 매출 7,000만~8,000만 달러 이상도 가능

“추론 용량에 10달러를 쓰면 실제로 50달러의 매출을 만들 수 있고, 그 이익을 다시 학습에 쓸 수 있다.”

→ 과거 오픈AI가 Hopper에서 GPT-4를 서비스할 때는 마이너스 총마진이 발생했지만 GPT-5.6, Opus 5, Fable 5에서는 매출이 컴퓨트의 증분 비용을 크게 상회

→ 컴퓨트 비용은 MW당 약 1,000만~1,500만 달러인 반면 앤스로픽의 매출은 최대 5,000만 달러까지 상승했다고 추정. 앤스로픽은 2Q 흑자 전환, 오픈AI도 Codex와 GPT-5.6 성장으로 3Q 중 흑자 전환 가능성을 언급

→ 2027년 말에는 전사 평균 기준 MW당 매출이 7,000만~8,000만 달러 이상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누가 최고의 모델을 보유하는지, 해당 모델을 계속 공개할 수 있는지에 크게 좌우

■ 컴퓨트 집중이 계속되려면 오픈AI와 앤스로픽이 훨씬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함

“2028년에 세계 컴퓨트의 70%를 가져가려면 MW당 2,500만, 3,000만, 5,000만 달러를 지불하기 시작해야 한다.”

→ 현재 MW당 1,000만~1,500만 달러 수준에서는 오픈웨이트 모델을 직접 서비스하는 사업자도 컴퓨트 비용 이상의 매출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양사가 2028년 합산 100GW라는 공격적인 목표에 도달하려면 다른 수요자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해야 한다고 평가

→ 다만 최첨단 모델의 공개가 제한되면 MW당 매출 증가가 정체되거나 감소할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규제 역시 공급 감소와 비용 상승을 통해 컴퓨트 확대를 제한할 수 있다고 지적

■ 메타와 스페이스X, 컴퓨트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잠재적 3위 사업자

“Meta와 SpaceX가 유일하게 현실적인 3위 후보다. 이들은 컴퓨트를 비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일반적인 클라우드 사업자는 고객 계약을 확보한 뒤 이를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해 컴퓨트를 구축하지만, Meta와 SpaceX는 자체 대차대조표를 활용해 최종 고객 없이도 먼저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

→ 이후 자체 AI에 사용할지, 오픈AI나 앤스로픽 등 더 높은 가격을 제시하는 사업자에게 임대할지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위치에 있다고 평가

■ AI가 창출하는 가치의 상당 부분은 아직 모델 업체보다 사용자에게 돌아가고 있음

“모델들이 만들어내는 가치의 대부분은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돌아가지 않는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대부분 사용자에게 돌아가고 있다.”

→ Jane Street와 Meta 등을 사례로 들며 AI 모델 활용으로 얻는 경제적 가치가 모델 업체에 지불하는 비용보다 훨씬 크다고 설명

→ 과거에는 모델 업체가 추론에서 손실을 보는 동안 하드웨어 공급망이 높은 마진을 확보했지만 최근에는 오픈AI와 앤스로픽의 가치 포착도 빠르게 증가

→ 향후 모델 업체의 MW당 매출이 상승하면 컴퓨트 공급자와 엔비디아, 메모리, 파운드리 등도 가격을 높일 수 있어 가치가 어느 계층에 귀속될지는 계속 변할 것으로 전망

■ AI 랩은 추론보다 R&D에 더 많은 컴퓨트를 배정할 것

“개인적으로 랩들이 시간이 갈수록 추론에 더 적은 컴퓨트를 배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되는 생각이다.”

→ 일반적인 전망은 장기적으로 대부분의 AI 컴퓨트가 추론에 사용된다는 것이지만, 딜런은 학습과 연구에 사용되는 비중이 오히려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추론으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더라도 동일한 컴퓨트를 차세대 모델 개발에 투입하는 내부 가치가 더 높을 수 있다는 논리. 오픈AI와 앤스로픽은 추론 이익을 배당하기보다 AGI 개발에 재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앤스로픽의 컴퓨트가 계속 증가하는 반면 최근 ARR 증가 속도는 둔화된 점을 근거로, 신규 컴퓨트에서 R&D 비중이 높아지는 현상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

■ 프런티어 모델의 단일 학습 런은 랩 전체 컴퓨트에서 작은 비중

“앤스로픽이 Mythos를 학습할 때 사전학습은 200MW 미만이었다.”

→ 현재 프런티어 AI 랩의 컴퓨트 사용을 대략 연구 50%, 개발 10%, 추론 40%로 구분

→ 앤스로픽이 수 GW의 컴퓨트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Mythos의 사전학습은 약 두 달 동안 200MW 미만이었다고 추정. 상당한 연구 컴퓨트는 아키텍처, 데이터 믹스, 하이퍼파라미터 등 다양한 실험에 사용

→ 향후 automated coding, automated researcher, continual learning이 발전하면 연구와 학습의 경계는 더욱 모호해질 것으로 전망

■ 현재 중국이 확보하는 글로벌 신규 AI 컴퓨트는 10% 미만

“현재 미국에는 전 세계 신규 와트의 70%가 배치되고 있다. 중국은 정말 작은 숫자로, 10% 미만이다.”

→ 2022년 미국은 글로벌 신규 컴퓨트의 약 45-50%, 중국은 30-35%를 차지했지만 이후 대중 수출규제와 미국의 AI 투자 확대가 겹치며 격차 확대

→ 2028년 중국 전체 AI 컴퓨트는 30GW 이하로 예상. 다만 SMIC, CXMT 등의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2028년부터 중국 자체 컴퓨트 증가가 본격화될 가능성

■ 중국은 2029년 연간 50GW 증설도 가능하지만 칩 성능 격차는 존재

“중국이 2029년에 50GW를 추가하는 것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 2028년에는 중국산 칩만으로 5~10GW의 신규 컴퓨트를 추가할 수 있고, 2029년에는 해외 구매분을 포함해 연간 50GW를 추가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전망

→ 다만 중국산 칩은 당시 미국 최신 칩보다 성능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 중국의 50GW가 미국 최신 칩 기준 약 20GW 수준의 실질 연산능력에 해당할 수 있다고 언급

■ 반면 중국 AI 랩은 컴퓨트 규모에 비해 모델 성능에서 크게 뒤처지지 않고 있음

“중국 기업들은 현재 보유한 컴퓨트 규모에 비하면 AI 모델에서 그렇게 많이 뒤처져 있지 않다.”

→ ByteDance Seed를 제외한 중국 선두 랩의 전체 컴퓨트는 최대 100~200MW 수준으로 추정. Kimi는 1GW에 크게 못 미치는 반면 앤스로픽은 2026년 말 5GW 이상을 사용할 전망

→ 그럼에도 공개적으로 관찰되는 모델 성능에서는 미국 프런티어 랩과 큰 격차를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현재까지 큰 컴퓨트 격차가 동일한 수준의 모델 성능 격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지적

https://youtu.be/aV26V1Uv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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