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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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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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Tibo, AI 가격 비교는 ‘토큰당 가격’보다 ‘결과당 비용’이 중요

토큰과 토큰당 가격에 관하여

이 주제에 대해 좀 더 써보겠다고 했으니, 이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오픈AI의 토큰 1개는 다른 모델의 토큰 1개와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치 토큰이 그램이나 킬로와트시처럼 표준화된 단위인 것처럼 AI 가격을 ‘100만 토큰당 몇 달러’라는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델마다 완전히 동일한 텍스트를 처리하고 생성하는 데 사용하는 토큰 수가 다릅니다. 따라서 토큰당 가격이 더 저렴하다고 해서 실제 청구 금액까지 반드시 더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똑같은 피자 두 판이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한 곳에서는 피자를 8조각으로 잘라 조각당 2달러에 팝니다. 다른 곳에서는 16조각으로 잘라 조각당 1.25달러에 팝니다.

두 번째 가게는 ‘더 저렴한 피자 조각’을 광고할 수 있지만, 피자 한 판 전체 가격은 16달러가 아니라 20달러입니다. 아쉽죠. 사실 여러분의 배는 방금 먹은 피자가 몇 조각으로 잘려 있었는지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제 배가 고파졌겠지만, 다시 토큰 이야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영어, 기술 문서, 다국어, 숫자 텍스트를 포함한 소규모 비교에서 GPT-5.6 Sol에 사용하는 토크나이저는 766개 토큰을 사용한 반면, Claude Opus 5는 약 1,170개 토큰을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상당히 큰 차이로, GPT-5.6 Sol이 약 34.5% 적은 토큰을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완전히 동일한 텍스트를 처리하더라도 추가로 사용되는 토큰에 대해서는 모두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단순한 토큰당 가격만 봐서는 이런 차이가 제대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토크나이저 차이를 보정하는 것만으로도 핵심을 완전히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성공적인 결과 하나를 얻는 데 드는 비용’, 즉 price per successful outcome입니다.

이를 평가할 때 벤치마크를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각자의 실제 사용 사례에서 직접 모델을 사용해보고 측정해야 합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토큰이 끊임없이 흐르기를


https://x.com/thsottiaux/status/208886651300887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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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토큰 수요가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 xAI가 월 300달러인 SuperGrok Heavy를 일부 신규 이용자 대상으로 6개월간 월 99달러, 67% 할인 프로모션 제공

: 이용자들 사이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받기 위한 방법과 허점을 찾는 움직임 확산

: 머스크는 해당 게시물을 인용하며 “토큰 수요가 엄청나게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

→ 앤스로픽 방 빼야할지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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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dex에 Astra 탑재 예고

Codex

거의 100%에 가까운 안정성
간헐적인 리셋
오픈소스
향후 Astra 탑재 예정

→ Astra 하입 시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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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브록만, AI 사이버 위협 본격화 앞두고 ‘수비자의 창’ 강조

: 오픈AI 그렉 브록만은 오픈AI-Hugging Face 사건을 AI 사이버보안의 분수령으로 평가

: 해당 사건에서 에이전트 집단이 오픈AI 연구 인프라뿐 아니라 타사 프로덕션 인프라까지 자율 침투.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보안 취약점부터 인터넷에 유출된 사용자 계정 인증정보까지 여러 취약점을 연쇄적으로 활용

: 이번 사건을 통해 오픈AI는 자사 AI 모델의 실제 사이버 역량을 과소평가해왔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에 맞춰 안전 요구사항과 내부 보안 체계를 강화

: AI 에이전트의 실제 공격 역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몇 달이 기업들이 방어 체계를 대폭 강화할 수 있는 핵심 시기인 ‘Defender’s Window’라고 강조

: 오픈AI는 올해 초부터 고도화된 사이버 역량을 신뢰할 수 있는 방어자에게만 제공해왔지만, 최근 최첨단 모델보다 사이버 역량이 불과 몇 달 뒤처진 오픈웨이트 모델들이 잇따라 등장

: 특히 8월 말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최신 오픈웨이트 모델이 사이버 위협 환경을 크게 가속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 다만 AI는 공격자뿐 아니라 방어자에게도 기존 시스템의 취약점 탐지, 우선순위 설정, 패치 자동화 역량을 제공. 브록만은 AI가 사이버보안의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방어자에게 유리하게 바꿀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 실제 GPT-5.6 Sol 기반 ChatGPT Work로 개인 웹사이트를 점검한 결과 약 15분 만에 13개 보안 문제를 발견

: 이후 약 1시간 동안 ChatGPT Work가 Cloudflare 제어판을 직접 조작해 DNS, TLS 등 보안 설정을 수정하고, jQuery 제거, AWS에서 Cloudflare Pages로 이전, DMARC 단계적 적용까지 수행

■ 오픈AI 내부 보안 전략

: Codex와 Security 플러그인으로 코드 변경을 검증하고 취약점 탐지부터 수정까지 지원. 장기적으로 새로 작성되는 코드에서 일부 소프트웨어 취약점 유형 자체를 제거하는 것이 목표

: 현재 초기 보안 경보의 거의 전부를 AI가 사람이 개입하기 전에 먼저 분류하고 있으며, 점차 제한된 범위의 자동 대응까지 연결. 중대한 의사결정은 사람이 담당하되 탐지와 대응은 ‘기계의 속도’로 수행하는 체계 구축

: AI를 활용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취약점, 잘못된 설정, 과도한 권한, 의도하지 않은 신뢰 경계 등 잠재적 공격 경로를 공격자보다 먼저 발견하고 차단

: 동시에 다층 방어, 최소 권한, 네트워크 격리, 워크로드 강화, 모니터링, 안전한 패치 및 배포 등 기존 보안 기본기에도 대규모 투자 지속

■ 기업에 권고하는 대응 방안

: 보안 및 엔지니어링 조직에 충분한 자원과 권한을 부여하고 실제 AI 기반 공격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 실시

: 전사 도입을 기다리지 말고 Codex 등 에이전트형 보안 도구를 핵심 시스템부터 즉시 적용하고 코드베이스, 인프라 설정, 기술 문서에 승인된 접근 권한 제공

: 인터넷 노출 서비스, 인증 시스템, Infrastructure as Code, 배포 파이프라인, 민감정보 처리 시스템을 우선적으로 AI 기반 보안 평가

: 기존 취약점 백로그를 AI가 분류해 실제 악용 가능한 문제를 선별하고 관련 취약점 탐색과 수정 우선순위 결정까지 지원

: 개발 프로세스에 AI 보안 리뷰를 직접 통합하고 발견된 취약점에 대해 패치 생성, 회귀 테스트, 수정 여부 검증까지 연결

: 처음부터 완전 자율형 보안관제센터를 구축하기보다 읽기 전용 스캔, PR 보안 검토, 실시간 경보 분류, 제한적인 오탐 자동 종료 순으로 단계적 자동화 권고

: GPT-Daybreak-Blue 등을 활용해 사고 대응, 탐지 엔지니어링, 악성코드 분석 등 AI 지원 포렌식 역량도 실제 사고 발생 전에 구축할 것을 권고

: AI 연구소, 보안 업체, 기업, 오픈소스 유지관리자가 검증된 취약점과 수정 사항, 대응 플레이북을 공유해 개별 조직의 발견을 전체 보안 생태계의 방어력 강화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

https://blog.gregbrockman.com/the-defenders-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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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오픈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개발사 SB Energy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협상 : 엔비디아가 소프트뱅크 계열 SB Energy에 최대 30억 달러 투자 협상 중 : 절반 15억 달러는 오하이오 프로젝트 계약 체결 시 투자하고, 나머지 15억 달러는 SB Energy IPO에 투자하는 방안 논의 : SB Energy는 이르면 9월 IPO를 추진 중이며 최소 50억 달러 조달 목표. 엔비디아가 15억 달러를 투자할 경우 IPO 최대 투자자…
엔비디아, 오픈AI 오하이오 8GW 데이터센터 지원 확정, SB Energy에 15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가 SB Energy와 오하이오 PORTS-Pike Technology Campus 계약 체결

오픈AI가 전체 8 IT-GW 용량을 사용하는 고객이며, SB Energy가 데이터센터를 건설, 소유, 운영하고 오픈AI와 20년 임대 계약 체결

: 엔비디아는 초기 4.25 IT-GW 구축을 위해 토지, 전력, 건물 외형(LPS)에 대한 신용 지원 제공. 나머지 3.75 IT-GW도 추가 확보할 수 있는 옵션 보유

: 전체 8 IT-GW에는 엔비디아가 독점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자로 참여. GPU, CPU, 네트워킹을 포함한 DSX AI Factory 풀스택 플랫폼 적용

: SB Energy와 소프트뱅크는 8 IT-GW를 지원하기 위해 최소 10GW 신규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AEP Ohio와 함께 최소 42억 달러의 지역 전력망 인프라 투자 예정

: 프로젝트는 2028년부터 단계적으로 가동 예정이며, 수만 개의 오하이오 일자리 창출 계획

: 엔비디아는 별도로 SB Energy에 15억 달러 지분 투자. 기존 투자자인 소프트뱅크와 오픈AI에 합류하며 SB Energy의 AI 인프라 사업 확대 지원

: 지역사회 혜택 기금은 SB Energy의 기존 4,000만 달러에 오픈AI가 4,000만 달러를 추가, 총 8,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guarantees-sb-energy-s-ports-pike-technology-campus-in-ohio-to-exclusively-host-nvidia-ai-comp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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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엔비디아, 오픈AI 오하이오 8GW 데이터센터 지원 확정, SB Energy에 15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가 SB Energy와 오하이오 PORTS-Pike Technology Campus 계약 체결 오픈AI가 전체 8 IT-GW 용량을 사용하는 고객이며, SB Energy가 데이터센터를 건설, 소유, 운영하고 오픈AI와 20년 임대 계약 체결 : 엔비디아는 초기 4.25 IT-GW 구축을 위해 토지, 전력, 건물 외형(LPS)에 대한 신용 지원…
오픈AI, PORTS-Pike 관련 추가 내용

: 첫 800MW는 2028년 가동 예정이며 기존 AEP 전력 인프라를 주로 활용. 이후 증설에는 천연가스 발전을 포함한 신규 발전소와 송전망 구축 필요

: 오픈AI는 장기적인 프런티어 모델 훈련 및 제품 수요 증가를 고려해 8 IT-GW를 계약

: 완공된 용량이 실제 임대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임대료 지급. 비용은 매출, 현금흐름 및 투자자 조달 자금으로 충당

: SB Energy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망 업그레이드와 신규 송전선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관련 비용을 오하이오 지역 전기요금 납부자에게 전가하지 않을 방침

: NVIDIA와 OpenAI는 데이터센터 설계, 테스트, 커미셔닝을 공동 진행하고, 인프라 설계 및 클러스터 운영 노하우를 담은 기술 백서를 공동 발간할 예정

: 데이터센터는 폐쇄형 공랭식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물을 재순환. 초기 충수 이후 지속적인 물 사용량은 유사한 인원 규모의 일반 오피스 건물 수준으로 예상

: 오하이오 대학생 약 84만4,000명에게 1인당 100달러, 총 최대 8,400만 달러의 Codex 크레딧 제공. SB Energy 기금까지 합산한 지역 혜택은 1억6,000만 달러 이상

: 오픈AI는 매년 지역 고용, 지역사회 투자, 물 사용량, 프로젝트 전력 사용량을 공개하는 연례 보고서 발간 예정

https://openai.com/index/openai-joins-ports-pike-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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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PORTS-Pike 관련 추가 내용 : 첫 800MW는 2028년 가동 예정이며 기존 AEP 전력 인프라를 주로 활용. 이후 증설에는 천연가스 발전을 포함한 신규 발전소와 송전망 구축 필요 : 오픈AI는 장기적인 프런티어 모델 훈련 및 제품 수요 증가를 고려해 8 IT-GW를 계약 : 완공된 용량이 실제 임대 가능해지는 시점부터 임대료 지급. 비용은 매출, 현금흐름 및 투자자 조달 자금으로 충당 : SB Energy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젠슨 황, AI 인프라 병목 ‘칩 → 토지·전력·건물’ 확대, PORTS-Pike 투자 논리 설명

: 젠슨 황은 AI 팩토리를 에너지와 데이터를 지능으로 전환하는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

: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칩·패키징·메모리·네트워킹에 이어 토지, 전력, 건물(LPS) 확보가 새로운 전략적 자원으로 부상했다고 강조

: 대부분의 CSP와 투자등급 기업은 자체적으로 LPS를 확보하지만, 프런티어 AI 랩은 컴퓨팅 수요와 매출이 재무여력 및 장기 신용도보다 빠르게 성장해 자체적인 장기 인프라 조달이 어렵다는 점을 엔비디아의 지원 배경으로 설명

: PORTS-Pike 초기 4.25GW는 세대당 약 150만 개 GPU, 1,500억~2,000억 달러의 NVIDIA 매출 기회에 해당. 20년간 여러 차례 GPU 세대교체가 가능해 동일 LPS에서 반복적인 컴퓨팅 매출 창출 가능

: 오픈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인프라는 2030년까지 약 12GW, PORTS-Pike 잔여 3.75GW까지 포함하면 약 16GW, 총 6,000억 달러 규모의 NVIDIA 컴퓨팅 매출 기회

: 엔비디아의 지원은 약 4GW에 대해 20년간 임대료·전력비 일부와 사전에 정해진 잔존가치만 보증하며, 사이트 전체 비용이나 오픈AI의 모든 의무는 보증하지 않음

: 2028~2030년 단계적으로 발효되고 오픈AI의 임대료 지급 및 가동 확대에 따라 잔여 익스포저 감소

: 순환금융이 아닌 공급망 확보 전략의 연장선으로 설명. 오픈AI가 임대료를 직접 지급하며, 향후 이탈하더라도 CUDA 기반 NVIDIA 컴퓨팅을 다른 CSP·기업·AI 랩 등에 재배치할 수 있어 자산가치가 특정 고객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논리

: 향후에도 대부분의 고객은 자체적으로 LPS를 확보하며, 엔비디아는 장기 수요가 가시적이고 여러 세대의 NVIDIA 컴퓨팅을 배치할 수 있는 전략적 사이트만 선별적으로 지원할 방침

https://x.com/JensenHuang/status/2089331487342829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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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젠슨 황, AI 인프라 병목 ‘칩 → 토지·전력·건물’ 확대, PORTS-Pike 투자 논리 설명 : 젠슨 황은 AI 팩토리를 에너지와 데이터를 지능으로 전환하는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 : 컴퓨팅이 곧 매출이며, 칩·패키징·메모리·네트워킹에 이어 토지, 전력, 건물(LPS) 확보가 새로운 전략적 자원으로 부상했다고 강조 : 대부분의 CSP와 투자등급 기업은 자체적으로 LPS를 확보하지만, 프런티어 AI 랩은 컴퓨팅 수요와 매출이 재무여력 및…
엔비디아, PORTS-Pike 금융 지원 거래 구조 및 리스크 한도 세부 내용

: 엔비디아의 신용 지원은 오픈AI의 20년 임대료 지급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라, 완공된 데이터센터의 자산가치를 보증하는 구조

: 이를 통해 대주단의 리스크를 낮춰 SB Energy의 차입 조달 비용 절감 및 금융 조달 지원

: 보증은 건설 중인 시설에는 적용되지 않고 완공된 데이터센터에만 적용. 초기 약 5GW 단계가 모두 완공될 경우 엔비디아의 최대 보증 한도는 약 1,050억 달러

: 오픈AI가 임대 계약에서 이탈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즉시 보상하지 않음. SB Energy가 먼저 동일 가격의 대체 임차인 확보를 시도하고, 실패 시 데이터센터 매각을 추진한 뒤에도 발생하는 가치 차액만 엔비디아가 보전

: 엔비디아는 당초 오픈AI의 10GW 전체에 최대 약 2,500억 달러를 보증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투자자들의 대차대조표 리스크 우려를 반영해 초기 단계 중심의 자산가치 보증으로 구조를 변경

: 엔비디아는 지원 대가로 초기 프로젝트의 독점 칩 공급자 지위를 확보하고 SB Energy에 15억 달러 지분 투자. 향후 나머지 캠퍼스까지 보증 및 공급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옵션 보유

: 엔비디아는 초기 단계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칩 판매를 예상하며, 오픈AI의 NVIDIA 칩 구매를 위한 별도 금융 지원도 논의 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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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8/17)

■ 엔비디아, 오픈AI 오하이오 8GW 데이터센터 지원 확정, SB Energy에 15억 달러 투자

■ 앤스로픽, 7월 말 기준 ARR 650억 달러 보도

■ 그렉 브록만, 최근 경영진 연쇄 이탈이 이례적이지 않다며 조직 불안 우려를 일축하고, 자신과 샘 알트먼을 중심으로 한 리더십의 연속성 강조

■ 그렉 브록만, Hugging Face 사고를 통해 AI의 실제 사이버 공격 역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높아지고 있음이 확인됐다며, 공격 역량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기 전 기업들이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강조

■ Cursor, 자체 코드 호스팅 플랫폼 ‘Origin’ 정식 출시

■ 스페이스XAI, 장시간 에이전틱 코딩에 초점을 맞춘 Grok 4.6을 GitHub Copilot에 탑재

■ 구글, 파산한 Spirit Airlines 내부 데이터 1,000만 달러에 인수, AI 학습에 활용

■ 알파벳, 호주에서 50억 호주달러(36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추진. 최대 20년물 포함 4개 만기

■ 메타-블랙록, 140억 달러 데이터센터, 보험 공백으로 대주단 리스크 부각

■ 마이크로소프트, 연계 QTS 조지아 데이터센터의 채권에 80억 달러+ 주문이 몰려 발행 규모 10억 달러 확대

■ 스트라이프, 오픈라우터의 70억 달러 인수 계약 체결 보도. 오픈라우터의 5월 밸류는 13억 달러

■ 백악관, 시진핑 주석의 9월 24일 미국 방문 확인. 2015년 이후 첫 미국 국빈방문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AI 경쟁을 포함한 미중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정상회담 예정

■ Groq, 엔비디아와 대형 기술 라이선스 계약 이후 진행한 신규 투자 라운드에서 밸류 35억 달러로 3.5억 달러 펀딩

■ 알리바바 Qwen, 누적 다운로드 30억회 돌파

■ 알리바바, 음악 지식 없이 자연어만으로 가사·장르·보컬·곡 구조까지 설계해 완성곡을 만드는 Happy Shrimp 1.0 출시

■ 바이트댄스, 할리우드 Motion Picture Association과 Seedance 영상 모델 및 Seedream 이미지 모델의 저작권 보호 강화 협약 체결

■ Higgsfield, 54억 달러 밸류로 4억 달러 신규 펀딩. 8월 ARR 7억 달러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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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사용량 급증에도 평균 비용은 55% 하락

: OpenRouter 데이터 기준, 무료 모델 제외 주간 토큰 사용량은 1/5일 5.7조 개에서 8:10일 70.1조 개로 증가. 연초 이후 토큰 사용량은 1,139% 증가

: 반면, 평균 비용은 100만 토큰당 $1.00에서 $0.45로 55% 하락

: 프런티어 모델의 성능 향상과 함께 사용자들의 모델 믹스가 고가 모델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모델로 이동한 것이 비용 하락의 주요 배경

: 에이전트 워크로드 확대도 비용 효율화에 기여. 에이전트 프롬프트에서 캐시 토큰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으며, 캐시 토큰 가격은 비캐시 토큰의 약 1/5 수준

: 결과적으로 AI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단위당 비용은 빠르게 낮아지는 추세가 OpenRouter 데이터에서 확인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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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신규 재무 데이터 그리고 IPO 밸류에이션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휴 사이 앤스로픽의 신규 재무 데이터가 보도되었습니다.

1) 2Q 잠정 매출 115억 달러 및 조정 영업이익 흑자

→ 5월 내부 전망 109억 달러 5.5% 상회. 14.6배 YoY, +143% QoQ. 조정 영업이익 흑자 달성

2) 7월 말 ARR 650억 달러

→ 25년 말 90억 달러, 5월 470억 달러에 이은 추가 성장. 연말 기준 1,000~1,200억 달러 전망도 존재. 다만 기존 시장 추정 700~800억 달러 대비는 낮은 수준

3) '28년 매출 전망 1,900~2,000억 달러

→ 9~10월 예상되는 IPO를 앞두고 신규 '28년 매출 전망 제시. 1월 보도된 내부 전망은 '28년 1,030억 달러. 기존 대비 2배 수준

고성장을 기반으로 IPO 밸류에이션으로 2~3조 달러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피어 기업으로 보도된 팔란티어, 클라우드플레어, 스페이스X의 '28년 EV/매출 멀티플과 신규 매출 전망을 활용해 단순 산출한 밸류는 2.3조~4.8조 달러에 달합니다.

물론 추가로 '26년과 '27년의 매출 포함 장기 프로젝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이익단, 마진 개선 속도, 경쟁 강도 등도 고려되어야겠죠

오픈AI가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지만 ARR은 400억 달러 페이스 정도입니다. 양 사의 매출 인식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매출 역전은 유력한 상황인데요

오픈AI의 IPO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느린 모습입니다. 앤스로픽과의 비교 등을 고려하면 '27년 상장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보고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5zTRSn

(2026/8/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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