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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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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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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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ol 개선 사항 적용과 한도 리셋

안녕하세요, Sol 사용자 여러분!

ChatGPT Work와 Codex의 모든 사용자에 대해 사용량 한도를 초기화했습니다. 아울러 GPT-5.6 Sol의 사용량 한도에 대한 업데이트도 공유드립니다.

지난 몇 주 동안 많은 분들이 Sol이 예상보다 Codex 사용 한도를 훨씬 빠르게 소진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어떤 구독 플랜에서도 사용량 한도를 줄인 적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한 결과 여러 개선 사항을 적용했으며, 그 결과 일반적인 Sol 사용 시 사용량이 약 18% 더 오래 유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오늘부터 이미 이보다 훨씬 큰 개선 효과를 체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내일부터는 조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5시간 사용 한도도 다시 복원합니다.

Sol 사용량 증가 원인

- 더 오래 작업: 이전 모델보다 작업을 더 오래 이어가며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고 함

- 도구 호출 증가: 웹 검색, 코드 실행, 서브에이전트 등 툴 호출을 더 많이 사용

- 병렬 처리 확대: 여러 툴을 동시에 실행하거나 대기 중에도 계속 작업해 토큰 사용량 증가

- 동일 추론 수준에서도 토큰 사용 증가: GPT-5.6 Sol은 GPT-5.5보다 같은 High 추론 설정에서도 더 많은 토큰 소비

- 파워 유저 영향 집중: 일반 사용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복잡한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는 사용량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소진

Sol은 Codex의 기능을 크게 발전시킨 모델이지만, 성능 향상과 효율성 향상이 항상 같은 속도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일부 문제는 모델이 실제 대규모 환경에서 사용된 뒤에야 드러납니다.

저희는 이런 문제를 더 빨리 인지하고, 더 투명하게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은 프런티어를 계속 넓혀 주시고, 저희는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그 과정을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 어제도 리셋했는데?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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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 10억 명 돌파 임박

: 오픈AI의 내부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ChatGPT WAU는 10억 명 돌파 임박. 기존 25년 달성 목표보다 7개월 늦은 상황이지만, 출시 4년 이전 이정표 달성

: 성장세는 Gemini의 부상과 GPT-5 출시 당시의 개발 난항, 사용자 반발, Claude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일시 둔화됐으나, 기업용 AI 모델과 제품 강화에 집중하며 대응

: Gemin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9.5억 명. 검색과 AI Mode 이용량은 해당 수치에 포함되지 않으며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공개하지 않음

: 샘 올트먼 CEO는 연초 직원들에게 구글의 AI 발전을 경계하라고 했지만, 현재는 앤스로픽이 기업용 AI 매출과 첨단 사이버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가장 큰 경쟁자로 부상했다고 평가

: ChatGPT는 5천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 AI 에이전트 기능과 Codex, ChatGPT Work를 통합한 데스크톱 ‘슈퍼앱’도 공개

→ 순수 챗봇 이용자 증가 뿐 아니라 ChatGPT 중심 Codex와 ChatGPT Work 통합 효과 반영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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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문샷 AI,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문샷 AI, 35억 달러 투자 유치. 밸류 350억 달러

: 문샷 AI가 밸류 350억 달러로 35억 달러를 신규 조달. 목표(10~2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투자 유치 성공

: 현재 500억 달러 Pre Money 기준으로 추가 투자 라운드를 추진 중이며, 이후 이르면 올해 홍콩 IPO 추진 계획

: ARR은 4월 2억 달러에서 6월 3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K3 출시 이후 일 매출 최소 6배 이상 증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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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노벨상 수상 AlphaFold팀 해체

: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 1년간 AlphaFold 개발 핵심 연구진 대부분을 다른 조직으로 재배치. 연구원들은 Gemini 기반 AI 프로젝트와 효소 설계, 핵융합, 유전체 연구 등으로 이동. 일부는 신약개발 자회사 Isomorphic Labs 전출

: AlphaFold 논문 정규 저자 가운데 약 25%는 회사를 떠났으며, AlphaFold 공동 개발자인 존 점퍼, 조나스 애들러, 알렉산더 프리첼 등 핵심 인력도 최근 앤스로픽으로 이직

: 이번 조직 개편은 단일 과학 난제를 해결하는 전담 연구팀 중심 구조에서, Gemini 기반 범용 AI가 과학 연구 자체를 지원, 자동화하는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딥마인드는 설명

: 푸시밋 코흘리 딥마인드 연구부문 부사장은 “지난 9년간은 하나의 거대한 과학 문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Gemini를 활용해 과학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연구 과정 일부를 자동화하는 AI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 AlphaFold는 2018년 개발을 시작해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문제를 해결하며 생명과학 연구를 혁신. 데미스 하사비스와 존 점퍼는 2024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

: 딥마인드는 AlphaFold 프로젝트가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 기술 상용화를 위해 2021년 설립한 Isomorphic Labs는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등과 협력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 프런티어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LM을 단순 챗봇이 아닌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키려는 업계 전반의 전략 변화를 반영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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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300-1,450억 달러
vs 컨센 1,345.6억 달러, 기존 1,250-1,4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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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900억 달러(+18%, +17% cc)
vs 컨센 876.2억 달러, 가이던스 867-878억 달러
: EPS $4.81
vs 컨센 $4.24

: PBP 378.5억 달러(+14%, +14% cc)
vs 컨센 371.8억 달러, 가이던스 370-373억 달러

: IC 393.1억 달러(+32%, +31% cc)
vs 컨센 381.5억 달러, 가이던스 379.5-382.5억 달러

: MPC 128.5억 달러(-4%, -5% cc)
vs 컨센 121.6억 달러, 가이던스 117.5-122.5억 달러

: Azure 성장 +43%
vs 컨센 +40.4%
: Azure 성장(CC 기준) +43%
vs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43%

: CapEx 35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352.2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358

: CapEx 410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420.5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 410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3👏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900억 달러(+18%, +17% cc) vs 컨센 876.2억 달러, 가이던스 867-878억 달러 : EPS $4.81 vs 컨센 $4.24 : PBP 378.5억 달러(+14%, +14% cc) vs 컨센 371.8억 달러, 가이던스 370-373억 달러 : IC 393.1억 달러(+32%, +31% cc) vs 컨센 381.5억 달러, 가이던스 379.5…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CY26 가이던스

: CapEx 1,750억 달러(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가속화 전망
(지난 분기 Modest Acceleration → 이번 분기 Accelerate)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CapEx 전년 대비 증가 예상
: FCF 흑자 유지 전망

■ 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업데이트

: 데이터센터와 사무용 건물의 추정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할 예정. 감가상각 인식 시점에만 영향

: 향후 데이터센터 임차의 더 많은 부분이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 예정. 금융리스는 CapEx 포함, 운용리스는 포함 x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Document/DownloadDocument/28/OutlookFY27Q1.pptx

감사합니다.
4👏2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7/30)

■ 샘 올트먼, 공화당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과 차세대 AI 모델 및 AI 안전법을 논의했으며, AI 안전 입법을 지지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 오픈AI, 최대 10만 명의 학술 연구자에게 고급 AI 모델을 무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올여름 1만 명부터 지원

■ 오픈AI,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 릴리안 웽이 복귀 예정인 것으로 보도

■ 구글, Gemini의 macOS 음성모드에 스마트 받아쓰기와 화면 문맥 추론 기능 도입

■ 구글, Google Flow Music에 음악 생성 모델 ‘Lyria 3.5’ 출시

■ 스페이스XAI, Grok 4.5를 Grok Build에 도입하고 커서의 모든 구독 요금제로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CMA가 Copilot 통합 후 Microsoft 365 이용자를 더 비싼 요금제로 자동 전환하면서 가격 인상을 오인하게 했는지 조사에 착수했으며 위법 판정 시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가능

■ 문샷AI, 신규 자금조달에서 목표 대비 35억 달러 확보. 기업가치는 350억 달러로 평가

■ 코어위브, 26억 달러 규모 대출의 투자자 모집을 위해 금리 상향 및 발행 가격 하향 등 조건 완화

■ 디즈니, 미국 개발 조직의 AI 코딩 도구를 GitHub Copilot에서 오픈AI Codex로 단계적 전환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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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Q26 review: 가치는 식지 않았다. (BUY/TP:300만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안녕하세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피로감과 공포심이 동시에 몰려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글로벌 메모리 주식 쏠림의 해소 과정이지,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공급망의 투자 확대, 엔터프라이즈 AI 사용자 급증, 서버디램 수요 상향, 그리고 27년 공급 증가율 둔화까지 방향성이 그대로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쏠림현상이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면 risk-return은 다시 매력적인 구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실적과 최근 업황을 보며 느낀점과 저희의 투자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HBM on-track: HBM4는 6월 본격 양산에 진입. HBM4E는 샘플 공급 완료. HBM4/4E 출하 비중은 26년 20%에서 27년 70%로 확대. 27년 가격 80% 이상 인상 전망.
- 강해지는 서버 수요: CSP의 HBM, 서버디램 요구량 상향 조정 중. 토큰 사업의 불확실성 감소가 투자 기조를 강화. 토큰 수요는 아직 S커브 구간 진입 전.
- 선택과 집중: 공급사들은 모바일/PC 물량을 축소해 서버디램에 집중. CXMT는 이 전략의 반사이익을 얻는 꼬리이지 공급 과잉의 몸통이 아님.
- 투자 확대: 현재는 공급 과잉의 리스크보다 공급 부족 장기화로 TAM이 축소되는 것이 더 큰 위험. 공급 확대 노력에도 27년 bit 성장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이것이 27년 공급 부족 연장의 핵심 근거.
- ADR의 미래: 동사는 ADR 발행을 2.5% 이내로 제한. 희소성으로 인해 ADR 프리미엄 유지 전망. ADR은 fungibility가 아니라 투자 수요 기반 확대의 관점에서 접근. 주가 안정화 이후 추가 발행 여지.
- 주주환원의 기대 증가: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 연내 정책 발표 예정. 현 주가는 26, 27년 배당수익률 3.6%, 7.9%를 제공.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0zLXs

감사합니다.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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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4Q26 리뷰 - 육각형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Azure, Copilot 성장 등 AI 스택 모멘텀이 기대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속 Azure의 효율성 개선을 통해 성장률은 가이던스를 넘어섰고, F1Q 가이던스도 45%를 제시했습니다.

하반기 Azure 성장 가속화에 대한 톤도 기존 "완만한 가속"에서 "가속"으로 바뀌기도 했네요

CY26 CapEx가 1,750억 달러로 제시되며 기존 1,900억 달러 대비 줄어든 것 처럼 보이지만,

데이터센터 내용연수 연장 및 리스의 상당 부분을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하는 영향입니다.

운용리스는 CapEx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회계상 축소 효과인 것이지요

변화된 기준에도 F1Q CapEx는 500억 달러를 제시했고, FY27 CapEx의 FY26 대비 증가 및 FCF 흑자 유지를 전망했습니다.

F3Q에 이어 분기 1GW 캐파 추가 및 2년 내 캐파 2배 확대 계획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모범생 같은 기업을 선호합니다. 특별히 모난 구석이 없는 실적을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F4Q 실적은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면 육각형 기업인데요, 약간은 작은 육각형 같지만 확대할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RyxLwh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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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7월 ARR이 2분기 매출을 상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전사회의에서 사업 현황을 설명했고,

7월 기준 연환산 반복 매출(ARR)이 2Q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물론 2Q 실적도 절대 나쁘지 않았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성장세는 GPT-5.6 모델 시리즈 출시, ChatGPT Work와 Codex의 침투 덕분입니다(사실 모두 예상하는 이유)

하지만 기사 문구가 다소 애매합니다. 서로 다른 지표가 비교되고 있으니까요

또한 7월 ARR이 2Q 매출을 넘어서는 것은 성장 기업이라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성장을 안해도 달성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결국 ARR이 아니라 NNARR(ARR 순증)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7월 NNARR이 2Q NNARR 순증보다 많았다는 것이 현재의 모멘텀을 설명하기에 적절해보이는 방식입니다.

해당 수치가 NNARR을 의미하고, 시장에서 추정하는 ARR 3월(270억 달러), 6월(370억 달러)를 활용해본다면, 7월 ARR은 470억 달러 수준이 됩니다.

이러한 전사회의 내용과 자신감이 다시 올라온 샘 올트먼을 고려했을때 오픈AI의 모멘텀은 생각보다 괜찮은 궤도로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앤스로픽을 다시 역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성장의 발을 맞춰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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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이번 주는 AI 비용 혁신 주간

이번 주는 AI를 사실상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내일도 새로운 것을 출시합니다


얼마나 저렴할 지 감도 안오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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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
메타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AI를 광고를 넘어 Personal Agent, Business Agent, Enterprise AI, 모델 API 등 신규 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


: 개인 AI 에이전트를 장기적으로 가장 큰 소비자 AI 시장으로 전망. 관련 제품도 조만간 공개 예정


: WhatsApp·Messenger 기반 Business AI는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매주 사용 중. 장기적으로 ‘Business-in-a-box’ 플랫폼 구축 목표


: 기존 광고 영업 조직과 별도로 엔터프라이즈 영업 조직을 구축하며 API·Business AI 등 기업용 AI 사업 확대 추진


: 효율적인 경량 모델과 최고 성능의 프런티어 모델을 병행 개발. 오픈소스 전략도 유지하되 최상위 모델은 자체 운영.


: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300~1,450억 달러(기존 1,250~1,450억 달러)로 상향. 2분기 CapEx는 311억 달러 기록


: 2026~2027년에는 GPU와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 2028년 이후에는 토지·전력 등 기반 인프라를 먼저 확보한 뒤 GPU 투자를 유연하게 집행할 계획


: 현재 보유 컴퓨트에 대해 취득 원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으로 임대·구매 제안을 다수 받고 있다고 언급.


: 다만 GPU 직접 임대보다 AI 모델·API·에이전트 등 ‘지능(Intelligence)’ 판매가 훨씬 높은 마진을 창출한다고 설명. 컴퓨트 판매를 배제하지는 않지만 핵심 전략은 GPU 임대가 아닌 AI 서비스 수익화라고 강조


: 확보한 컴퓨트는 핵심 서비스 운영 → 차세대 모델 학습 → Enterprise AI 및 AI 제품 → 외부 판매 순으로 활용


: AI 투자는 이미 광고 추천 성능과 사용자 참여 개선으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AI 서비스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추가될 것으로 기대


: 현재 AI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컴퓨트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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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ing Machines Lab 공동 창업자 릴리안 웡, 오픈AI 복귀

: Thinking Machines Lab(TML) 공동창업자이자 전 오픈AI 안전 연구 총괄 릴리안 웡(Lilian Weng)이 퇴사 후 며칠 만에 오픈AI에 복귀한다는 보도

: 오픈AI에서 AI가 차세대 AI 모델 개발을 돕는 ‘재귀적 자기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 RSI)’ 연구팀을 이끌 예정

: 이번 복귀는 최근 오픈AI 강조하는 AI를 활용해 AI 연구·학습 파이프라인 자체를 자동화하는 전략과 연결

: 특히 웡은 이달 초 공개한 글 ‘Harness Engineering for Self-Improvement’에서 재귀적 자기개선을 모델이 스스로 가중치를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파이프라인, 에이전트, 메모리, 평가, 도구 사용을 포함한 시스템을 AI가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으로 정의하며, 향후 프런티어 AI의 핵심 연구 방향이라고 설명

: 최근 TML 퇴사 당시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가 건강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공동창업자 역할 대신 예측 가능한 연구 환경에서 AI 연구를 계속하고 싶다고 언급

: 웡은 2018~2024년 오픈AI에서 GPT-4 개발, 사전학습 데이터, 모델 안전성, 평가, 배포 시스템 구축을 주도했으며, 이후 미라 무라티와 함께 Thinking Machines 공동창업

: 이번 퇴사로 지난 1년간 TML 공동창업자 6명 중 바렛 조프(오픈AI), 루크 메츠(오픈AI), 앤드루 툴록(메타), 릴리안 웡 퇴사, 현재는 미라 무라티와 존 슐먼만 남음

→ 프런티어 AI 기업으로의 이직 사유 : 재귀적 자기개선(RSI) 연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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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RC-AGI-3 평가 환경 개선으로 GPT-5.6 Sol 점수 3배 향상

: 오픈AI는 GPT-5.6 Sol의 저조한 ARC-AGI-3 벤치마크 성적을 분석한 결과, 모델 자체 성능보다 평가 하네스(harness) 설정이 주요 원인이었다고 설명

: 공식 하네스는 행동마다 모델의 내부 추론을 삭제하고, 컨텍스트가 길어지면 Rolling Truncation으로 오래된 기록을 제거해 모델이 이전 사고 과정과 행동을 지속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구조였다고 분석

: ChatGPT와 Codex에서 사용하는 Responses API 기반으로 Retained Reasoning(추론 유지)과 Compaction(컨텍스트 압축)을 적용해 재평가한 결과, GPT-5.6 Sol의 ARC-AGI-3 공개 세트 점수는 13.3%에서 38.3%로 약 3배 상승, 출력 토큰은 약 6분의 1 수준으로 감소

: 추론 유지 기능을 통해 모델이 이전 전략과 사고 과정을 기억하면서 매 턴 처음부터 다시 문제를 해석할 필요가 없어졌고, 컨텍스트 압축은은 긴 작업에서도 핵심 정보를 유지해 학습 효율과 응답 속도를 동시에 개선

: 이번 사례가 벤치마크는 모델뿐 아니라 API 설정, 하네스 설계, 프롬프트 등 평가 환경 전체를 측정한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개발자들에게 Chat Completions API 대신 Responses API와 추론 유지, 컨텍스트 압축 사용을 권장

https://openai.com/index/how-two-settings-tripled-our-arc-agi-3-sc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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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 오라클, Gemini 모델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오라클 클라우드(OCI) Generative AI 서비스에서 Gemini 2.5 모델부터 제공 : Vertex AI 통합을 통해 전체 Gemini 모델 제품군 제공 계획. 비디오, 이미지, 음성, 음악 생성 및 의료 특화 모델 같은 산업별 모델 포함 :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구글 Gemini 모델 제공. 오라클의 클라우드 크레딧을 사용해 결제 : 오라클은 고객에게 다양한 AI…
오라클-구글, Gemini 모델을 Fusion, NetSuite에 통합 확대

: 오라클과 구글 클라우드는 파트너십을 확대해 Gemini 3.1 Flash-Lite와 3.5 Flash를 Oracle Fusion Applications, NetSuite, AI Agent Studio에 통합

: Oracle AI Agent Studio에서 Gemini를 활용해 Fusion 네이티브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으며, 영상 생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등 멀티모달 기능도 지원

: Fusion Applications와 NetSuite에 내장되는 AI 기능에도 Gemini를 적용할 계획이며, 가격 대비 성능이 가장 뛰어난 사용 사례에 맞춰 모델을 선택적으로 활용할 예정

: 이번 협력은 기존 OCI Enterprise AI에서 제공하던 Gemini 지원을 오라클릐 핵심 업무 애플리케이션까지 확대하는 것, 고객은 ERP, HCM, SCM, CX 등 주요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에서 Gemini 기반 AI를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됨

: 오라클은 다양한 AI 모델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멀티모델 전략을 유지하며, Gemini를 앤스로픽, 오픈AI 등 기존 모델과 함께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이 업무별 최적의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to-make-gemini-models-available-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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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2,006억 달러(+20%)
vs 컨센 1,970억 달러, 가이던스 1,940-1,990억 달러(+16~19%)
: 영업이익 275억 달러
vs 컨센 235.7억 달러, 가이던스 200-240억 달러

: 북미 1,162억 달러(+16%)
vs 컨센 1,140억 달러
: 해외 422억 달러(+15%)
vs 컨센 426.9억 달러
: AWS 422.3억 달러(+37%)
vs 컨센 405.4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2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36.8%

■ 3Q26 가이던스
: 매출 1,970-2,020억 달러(+9~12%)
vs 컨센 2,039억 달러
: 영업이익 225-265억 달러
vs 컨센 249.8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news-release/news-release-details/2026/Amazon-com-Announces-Second-Quarter-Result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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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6 Luna, Terra 가격 인하 및 Sol Fast 모드 출시

: GPT‑5.6 실행 효율 개선 성과를 반영해 Luna는 80%, Terra은 20% 가격 인하

: Luna → 인풋 $0.2 및 아웃풋 $1.2/백만토큰

: Terra → 인풋 $2 및 아웃풋 $12/백만토큰

: Luna는 1년 전 프런티어급 모델과 유사한 성능을 작업당 약 6%의 비용과 약 9배 빠른 속도로 제공

: 기업은 복잡한 판단과 계획 수립에는 Sol을, 명확하게 정의된 구현, 테스트, 평가 등 대량 업무에는 Luna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워크플로 단계별 비용과 성능을 최적화 가능

: 오픈AI는 모델과 추론 시스템, 에이전트 실행 환경의 효율성을 함께 개선해 동일한 컴퓨팅 자원으로 더 많은 업무를 처리하고 소요 시간과 토큰, 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

: Sol은 프로덕션 커널을 자율적으로 재작성·최적화하고 수백 건의 실험을 수행. 이를 통해 모델 서비스 비용을 20% 절감하고 토큰 생성 효율을 15% 이상 개선

: API의 기존 Priority Processing을 Fast 모드로 대체. Sol의 지능 수준과 기존 가격은 유지하면서 기본 대비 최대 2.5배 빠른 속도를 2배 가격에 제공

: ChatGPT Work와 Codex의 구독료 및 전체 사용량 한도는 유지되지만, 가격 인하를 반영해 Terra와 Luna 사용 시 차감되는 크레딧은 축소. AWS에도 새로운 가격을 순차 적용

https://openai.com/index/advancing-the-price-performance-frontier-with-gpt-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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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7/31)

■ 오픈AI, GPT-5.6 Luna API 가격을 80%, Terra 가격을 20% 인하하고 Sol API의 우선 처리 방식을 Fast Mode로 대체

■ 앤스로픽, 구글 TPU 기반 텍사스 1.6GW 데이터센터를 임차하고 구글이 임차료, 전력비를 보증할 예정. 넥서스는 건설자금 150억 달러 조달을 협의 중

■ 메타,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관련 인프라에 약 7,00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취소 불가능한 계약 약정은 3,493억 달러, 미개시 리스는 3,470억 달러

■ 구글 딥마인드, 로보틱스 AI 모델 ‘Gemini Robotics ER2’ 출시

■ 오라클-구글, 제미나이 기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오라클 고객에게 Gemini 3.1 Flash Lite·3.5 Flash 등을 제공하도록 협력 확대

■ AWS, 애플-구글 출신 AI 인프라 전문가 오리 헤른슈타트 영입. AgentCore 및 SageMaker 총괄

■ 딥시크, 내몽골에 1GW 규모의 AI 컴퓨팅 캐파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27년 말~’28년 초까지 일부 설비 가동 목표

■ 바이트댄스, Doubao를 업무·협업 환경에 확대 적용하기 위한 사내 조직 ‘두바오 오피스’ 신설

■ Thinking Machines Lab, Inkling-Small 모델을 오픈 웨이트로 공개. 총 파라미터 276B 및 활성 파라미터 12B

■ Nscale, 최근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으며, 다음주 Investor Day 개최 예정. 이르면 올해 가을 상장 목표. 현재 밸류 250억 달러 수준 거론

■ 스케일 AI, 전 구글 클라우드 COO 프랜시스 드수자를 CEO로 영입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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