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티어 AI 기업 직원, ‘Pacing the Frontier’ 공동성명 발표
https://www.pacingthefrontier.com
AI는 훨씬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런 결과가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AI 기업들은 AI 연구 자체를 AI가 자동화하는 단계에 가까워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AI 발전 속도를 정확히 얼마나 가속할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AI 성능 향상이 우리가 그 시스템을 이해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설 정도로 빠르게 진행될 위험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AI의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려면 산업계와 정부, 그리고 사회 전반이 새롭게 나타나는 위험에 대응하고, 보안 대책을 마련하며, 감독 체계를 강화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선택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기업과 각 국가는 치열한 경쟁에 놓여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 먼저 AI 개발 속도를 늦추는 결정을 내리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또한 현재 세계에는 최첨단 AI 전체의 발전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적·거버넌스적 수단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최전선 AI 모델의 출시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이미 진행 중인 노력에 더해, 우리는 다음을 요청합니다.
미국 정부가 자동화된 AI 개발의 최전선(frontier) 발전 속도를 의도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적, 거버넌스적 수단을 마련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을 지원해 주기를 요청합니다.
https://www.pacingthefrontier.com
Pacingthefrontier
Pacing the Frontier
A statement from over 1000 employees of frontier AI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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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SK하이닉스 2Q26 실적 vs 컨센서스
- 매출액 79.3조원
: +257% y-y, +51% q-q
: 컨센서스 83.9조원 하회
- 영업이익 60.5조원
: +557% y-y, +61% q-q
: 컨센서스 64.0조원 하회
: 영업이익률 76.3%
- 지배주주순이익 93.8조원
: +1,241% y-y, +133% q-q
: 컨센서스 56.2조원 상회
: 지배주주순이익률 118.3%
감사합니다.
- 매출액 79.3조원
: +257% y-y, +51% q-q
: 컨센서스 83.9조원 하회
- 영업이익 60.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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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률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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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56.2조원 상회
: 지배주주순이익률 118.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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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7/29)
■ 프런티어 AI 기업 직원, 정부에 개발 속도를 의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규제 체계 도입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 발표
■ 젠슨 황, 워싱턴에서 초당파 의원들과 회동 후 오픈 웨이트 AI 모델이 초기 AI 산업 발전에 핵심적 요소라고 강조
■ 오픈AI-앤스로픽, 8/1일 발표 예정인 미국 정부의 프런티어 AI 평가 프레임워크를 앞두고 행정부 대상 공동 로비. 메타와 스페이스XAI 등 경쟁사 프런티어 AI까지 사전 정부 심사 대항 포함 요구.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및 IP 리스크도 제기
■ 오픈AI, 허깅 페이스를 침해한 AI 에이전트가 또 다른 기술기업의 계정 침해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보도. 피해 기업은 공개되지 않음
■ 오픈AI, 문맥 이해와 억양, 다국어, 소음 환경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인 ‘GPT-Live-Transcribe’와 ‘GPT-Transcribe’를 API에 추가
■ 일론 머스크, Grok 4.6의 8/7일 출시 예고
■ 스페이스XAI, SuperGrok Heavy 구독자를 대상으로 ‘Grok Build’ 초기 테스트 버전 출시
■ 스페이스XAI, Grok 4.5를 GitHub Copilot에서 제공
■ 커서, 인도 전용 구독 상품 Cursor Start 출시. 가격은 649루피(월 7달러)
■ 아마존, Nova Premier, Omni, Reel, Canvas 등 자체 AI 모델 개발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피터 아브빌이 이끄는 프런티어 모델 연구(FMR)에 자원 집중
■ 아마존, 구글 TPU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끌었던 Robert Hundt를 영입. Training Neuron 소프트웨어 강화 및 CUDA에 대응하는 자체 AI 칩 생태계 구축 속도
■ 메타-블랙록, 총사업비 약 140억 달러 및 1GW 규모의 텍사스 El Paso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지분은 블랙록 80% 메타 20%, 2028년 가동 목표
■ 메타,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에 관한 EU AI법 행동강령 서명 예정
■ AMD- 코어사이언티픽, 인프라 파트너십과 임대계약을 체결해 미국 컴퓨팅 용량 500MW 이상을 확보하고 최대 2.5GW까지 확장 가능하며 AMD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 워런트를 수령
■ 미국 FCC,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산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과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제한하는 규제 발표 예정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프런티어 AI 기업 직원, 정부에 개발 속도를 의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규제 체계 도입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 발표
■ 젠슨 황, 워싱턴에서 초당파 의원들과 회동 후 오픈 웨이트 AI 모델이 초기 AI 산업 발전에 핵심적 요소라고 강조
■ 오픈AI-앤스로픽, 8/1일 발표 예정인 미국 정부의 프런티어 AI 평가 프레임워크를 앞두고 행정부 대상 공동 로비. 메타와 스페이스XAI 등 경쟁사 프런티어 AI까지 사전 정부 심사 대항 포함 요구.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및 IP 리스크도 제기
■ 오픈AI, 허깅 페이스를 침해한 AI 에이전트가 또 다른 기술기업의 계정 침해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보도. 피해 기업은 공개되지 않음
■ 오픈AI, 문맥 이해와 억양, 다국어, 소음 환경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높인 ‘GPT-Live-Transcribe’와 ‘GPT-Transcribe’를 API에 추가
■ 일론 머스크, Grok 4.6의 8/7일 출시 예고
■ 스페이스XAI, SuperGrok Heavy 구독자를 대상으로 ‘Grok Build’ 초기 테스트 버전 출시
■ 스페이스XAI, Grok 4.5를 GitHub Copilot에서 제공
■ 커서, 인도 전용 구독 상품 Cursor Start 출시. 가격은 649루피(월 7달러)
■ 아마존, Nova Premier, Omni, Reel, Canvas 등 자체 AI 모델 개발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피터 아브빌이 이끄는 프런티어 모델 연구(FMR)에 자원 집중
■ 아마존, 구글 TPU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끌었던 Robert Hundt를 영입. Training Neuron 소프트웨어 강화 및 CUDA에 대응하는 자체 AI 칩 생태계 구축 속도
■ 메타-블랙록, 총사업비 약 140억 달러 및 1GW 규모의 텍사스 El Paso 데이터센터 공동 개발. 지분은 블랙록 80% 메타 20%, 2028년 가동 목표
■ 메타, AI 생성 콘텐츠 투명성에 관한 EU AI법 행동강령 서명 예정
■ AMD- 코어사이언티픽, 인프라 파트너십과 임대계약을 체결해 미국 컴퓨팅 용량 500MW 이상을 확보하고 최대 2.5GW까지 확장 가능하며 AMD는 코어사이언티픽 주식 워런트를 수령
■ 미국 FCC,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산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과 전력 인버터의 신규 수입을 제한하는 규제 발표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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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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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기고문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의 역사는 권력이 중앙에 집중될수록 인간의 잠재력이 억눌린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매우 놀라운 시대를 살아가는 행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을 활용해 놀라운 것을 새롭게 창조하고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새로운 개념을 배우고, 삶과 건강, 인간관계, 경력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초지능이 등장할 것인가가 아닙니다. 누가 초지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초지능이 소수 기관에 집중돼 제한적으로 사용될 것인지,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도구가 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의 역량 강화를 번영의 원천으로, 발명을 초지능의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권력의 균형을 안전의 토대로 삼는 철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AI를 개발하는 많은 사람이 AI의 미래를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은 놀랍습니다. AI가 대부분의 일자리를 없애고 인류의 역할마저 크게 축소할 것이라고 믿으면서도, 왜 그런 미래를 서둘러 만들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AI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을 확보하려면 권력을 극단적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그 자체로 위험합니다. 절대적인 권력이 충분히 현명하기만 하면 인류를 선의로 보살필 것이라는 기대는 역사적으로 안전하거나 긍정적인 결과를 낳지 못했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많은 사람이 뒤처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더 큰 번영과 더 나은 건강,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됐습니다. 우리는 AI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래의 풍요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지금의 위치까지 이끈 자유, 열린 탐구, 자유로운 기업 활동, 기회의 평등이라는 가치가 긍정적인 AI의 미래를 만드는 데도 중요한 원칙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인류가 가장 큰 발전을 이룬 것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도록 힘을 쥐여줬을 때였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중대한 혁신이 언제나 기존의 거대 기관에서만 나온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날 수 있다고 믿었던 자전거 가게의 형제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리를 발견한 제본공 견습생, 개인용 컴퓨터가 모두를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차고 속의 젊은이에게서도 위대한 혁신이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개인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질 것입니다.
초지능이 인류에 가져올 가장 큰 기여는 자동화가 아니라 발명일 것입니다. 초기 AI는 질문에 답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AI는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데 점점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가족의 질병을 치료할 신약을 발견하거나, 사업을 개선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동안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의 수에는 한계가 있지만, 초지능이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있는 발명의 수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지능이 풍부해질수록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할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초지능 자체가, 또는 초지능을 통제하는 소수의 전문가가 인류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역사는 좋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하나의 객관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은 각자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힘을 중앙에 집중시키는 대신,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개인이 자신의 관심사를 더 자유롭게 추구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는 안전을 위해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소수의 기관만 초지능을 보유하게 된다면, 이들은 필연적으로 경제와 과학, 정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이러한 권력 집중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게 됩니다.
하나의 사고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단 한 사람만 초지능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의 주장이 본질적으로 틀렸더라도 법정에서 부당한 우위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더 나쁜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반대로 모든 사람이 초지능 변호사를 이용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사법 절차는 지금보다 훨씬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힘이 주어지면 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견제하고, 더 큰 기관의 권력도 견제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적 문제는 하나의 선의로 가득한 초지능을 만들어 모든 사람의 가치관에 맞추려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류는 하나의 동일한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서로 충돌하는 이해관계와 다양한 가치관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기술적 해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초지능은 결국 어떤 가치를 다른 가치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존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여러 위험에 대해서는 진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이버보안과 같은 대부분의 영역에서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강력한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폭넓게 개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 위험과 같은 일부 위험에 대해서는 강력한 모델을 책임감 있게 배포하기 위해 정부와 기관들이 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경제와 일자리의 미래에도 적용됩니다. AI를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자동화 도구로 활용하는 것과, 사람들의 능력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을 만들도록 돕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 사이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 균형이 자동화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면 일자리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지능이 널리 보급된다면 미래에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대한 자본을 조달하지 않고도 사업을 시작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경제는 지금보다 더 창업과 기업가 정신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며, 대기업보다 소규모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중도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지능의 개발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게 될 가장 중대한 기술적 발전이 될 것입니다. 메타는 개인의 역량 강화, 발명, 권력의 균형이라는 원칙에 따라 초지능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흐름은 더 많은 힘을 사람들의 손에 돌려주는 방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가치가 AI의 미래를 이끌어간다면, 우리는 모두를 위한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합니다.
https://www.wsj.com/opinion/the-ai-future-is-for-everyone-a0c24e20?mod=opinion_lead_pos5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의 역사는 권력이 중앙에 집중될수록 인간의 잠재력이 억눌린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매우 놀라운 시대를 살아가는 행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을 활용해 놀라운 것을 새롭게 창조하고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새로운 개념을 배우고, 삶과 건강, 인간관계, 경력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초지능이 등장할 것인가가 아닙니다. 누가 초지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초지능이 소수 기관에 집중돼 제한적으로 사용될 것인지,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도구가 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의 역량 강화를 번영의 원천으로, 발명을 초지능의 가장 중요한 목적으로, 권력의 균형을 안전의 토대로 삼는 철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AI를 개발하는 많은 사람이 AI의 미래를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이야기한다는 점은 놀랍습니다. AI가 대부분의 일자리를 없애고 인류의 역할마저 크게 축소할 것이라고 믿으면서도, 왜 그런 미래를 서둘러 만들려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AI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안전을 확보하려면 권력을 극단적으로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그 자체로 위험합니다. 절대적인 권력이 충분히 현명하기만 하면 인류를 선의로 보살필 것이라는 기대는 역사적으로 안전하거나 긍정적인 결과를 낳지 못했습니다.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혁신적인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많은 사람이 뒤처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이 더 큰 번영과 더 나은 건강, 더 많은 자유를 누리게 됐습니다. 우리는 AI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래의 풍요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지금의 위치까지 이끈 자유, 열린 탐구, 자유로운 기업 활동, 기회의 평등이라는 가치가 긍정적인 AI의 미래를 만드는 데도 중요한 원칙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인류가 가장 큰 발전을 이룬 것은 사람들이 각자의 목표를 추구할 수 있도록 힘을 쥐여줬을 때였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중대한 혁신이 언제나 기존의 거대 기관에서만 나온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날 수 있다고 믿었던 자전거 가게의 형제들,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리를 발견한 제본공 견습생, 개인용 컴퓨터가 모두를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차고 속의 젊은이에게서도 위대한 혁신이 탄생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더 강력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개인이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질 것입니다.
초지능이 인류에 가져올 가장 큰 기여는 자동화가 아니라 발명일 것입니다. 초기 AI는 질문에 답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AI는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데 점점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가족의 질병을 치료할 신약을 발견하거나, 사업을 개선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동안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의 수에는 한계가 있지만, 초지능이 우리의 목표 달성을 위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있는 발명의 수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지능이 풍부해질수록 가장 중요한 질문은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할 것인가가 될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초지능 자체가, 또는 초지능을 통제하는 소수의 전문가가 인류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역사는 좋은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하나의 객관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가장 바람직한 방식은 각자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힘을 중앙에 집중시키는 대신,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개인용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해답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개인이 자신의 관심사를 더 자유롭게 추구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는 안전을 위해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소수의 기관만 초지능을 보유하게 된다면, 이들은 필연적으로 경제와 과학, 정치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선한 의도를 갖고 있더라도 이러한 권력 집중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하게 됩니다.
하나의 사고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단 한 사람만 초지능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의 주장이 본질적으로 틀렸더라도 법정에서 부당한 우위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더 나쁜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반대로 모든 사람이 초지능 변호사를 이용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사법 절차는 지금보다 훨씬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힘이 주어지면 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견제하고, 더 큰 기관의 권력도 견제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회적 문제는 하나의 선의로 가득한 초지능을 만들어 모든 사람의 가치관에 맞추려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류는 하나의 동일한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서로 충돌하는 이해관계와 다양한 가치관을 동시에 모두 만족시키는 기술적 해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초지능은 결국 어떤 가치를 다른 가치보다 우선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모든 사람에게 선한 존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여러 위험에 대해서는 진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사이버보안과 같은 대부분의 영역에서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역사가 보여주듯이, 강력한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폭넓게 개방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전과 보안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 위험과 같은 일부 위험에 대해서는 강력한 모델을 책임감 있게 배포하기 위해 정부와 기관들이 더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경제와 일자리의 미래에도 적용됩니다. AI를 사람의 일을 대신하는 자동화 도구로 활용하는 것과, 사람들의 능력을 확장하고 새로운 사업을 만들도록 돕는 도구로 활용하는 것 사이에는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 균형이 자동화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면 일자리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지능이 널리 보급된다면 미래에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대한 자본을 조달하지 않고도 사업을 시작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경제는 지금보다 더 창업과 기업가 정신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며, 대기업보다 소규모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비중도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지능의 개발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게 될 가장 중대한 기술적 발전이 될 것입니다. 메타는 개인의 역량 강화, 발명, 권력의 균형이라는 원칙에 따라 초지능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흐름은 더 많은 힘을 사람들의 손에 돌려주는 방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이러한 가치가 AI의 미래를 이끌어간다면, 우리는 모두를 위한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합니다.
https://www.wsj.com/opinion/the-ai-future-is-for-everyone-a0c24e20?mod=opinion_lead_pos5
The Wall Street Journal
Opinion | The AI Future Is for Everyone
The history of democracy and economics has proved that centralized power stifles human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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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AI의 Kimi K3 학습도 엔비디아 GPU?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발표된 문샷 AI의 Kimi K3 기술 보고서에는 학습 토큰, 학습에 활용한 가속기 및 대수에 대한 내용은 부재했습니다.
다만 커널 최적화 사례가 엔비디아 칩에서 측정되었고, 일부 벤치마크는 엔비디아 H20에 맞춰 측정 조건을 다시 설정했다는 설명이 있었는데요
이후 K3가 블랙웰 포함 엔비디아 GPU에서 학습되었고, 태국과 중국 데이터센터가 활용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학습을 위해 최소 두 개 이상의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가 보유한 블랙웰 GPU 자원을 조합했고, GPU 및 데이터센터 간 통신을 최적화 해 대규모 분산 학습을 수행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K3의 추론은 H20 GPU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고, 문샷 AI는 규모를 확대한 K4 모델 학습을 위한 엔비디아 블랙웰 GPU 추가 확보 추진 내용도 있었습니다.
분산 학습을 위한 통신 최적화에 활용된 인프라 요소는 K3 가중치 공개와 동시에 오픈소스로 공개된 MoonEP입니다.
MoonEP는 MoE 모델의 학습과 추론(prefill) 과정에서 여러 AI 칩에 분산된 전문가(Expert) 간 통신과 부하 분산을 최적화해 대규모 분산 처리 효율을 높이는 라이브러리입니다.
해당 리포지토리의 README 상 한 줄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MoonEP의 Supported Devices에는 엔비디아 GPU와 Zhenwu PPU(Under Review, Coming Soon)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Zhenwu는 알리바바 T-Head가 개발한 AI 가속기입니다. CUDA 소스 코드 호환성을 통해 기존 AI 워크로드를 쉽게 이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최신 공개 제품은 Zhenwu M890(144GB HMB 메모리입니다.
따라서 Zhenwu PPU 지원이 아직 정식 제공 상태는 아니지만, 향후 해당 클러스터에서 MoonEP 기반 MoE 학습 또는 추론을 수행할수 있도록 준비하는 작업으로 해석됩니다.
마침 알리바바는 '24년 문샷 AI의 10억 달러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고, 8억 달러를 투자해 36% 지분을 보유했었습니다.
이후 라운드를 거치며 지분율은 희석되었겠지만,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주요 클라우드 AI 생태계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Kimi K3의 학습 인프라 보도는 중국 AI 기업도 프런티어 AI 모델 학습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 GPU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국산 반도체 전환이라는 방향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7/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발표된 문샷 AI의 Kimi K3 기술 보고서에는 학습 토큰, 학습에 활용한 가속기 및 대수에 대한 내용은 부재했습니다.
다만 커널 최적화 사례가 엔비디아 칩에서 측정되었고, 일부 벤치마크는 엔비디아 H20에 맞춰 측정 조건을 다시 설정했다는 설명이 있었는데요
이후 K3가 블랙웰 포함 엔비디아 GPU에서 학습되었고, 태국과 중국 데이터센터가 활용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학습을 위해 최소 두 개 이상의 중국 클라우드 사업자가 보유한 블랙웰 GPU 자원을 조합했고, GPU 및 데이터센터 간 통신을 최적화 해 대규모 분산 학습을 수행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K3의 추론은 H20 GPU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고, 문샷 AI는 규모를 확대한 K4 모델 학습을 위한 엔비디아 블랙웰 GPU 추가 확보 추진 내용도 있었습니다.
분산 학습을 위한 통신 최적화에 활용된 인프라 요소는 K3 가중치 공개와 동시에 오픈소스로 공개된 MoonEP입니다.
MoonEP는 MoE 모델의 학습과 추론(prefill) 과정에서 여러 AI 칩에 분산된 전문가(Expert) 간 통신과 부하 분산을 최적화해 대규모 분산 처리 효율을 높이는 라이브러리입니다.
해당 리포지토리의 README 상 한 줄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요
MoonEP의 Supported Devices에는 엔비디아 GPU와 Zhenwu PPU(Under Review, Coming Soon)만 명시되어 있습니다.
Zhenwu는 알리바바 T-Head가 개발한 AI 가속기입니다. CUDA 소스 코드 호환성을 통해 기존 AI 워크로드를 쉽게 이식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최신 공개 제품은 Zhenwu M890(144GB HMB 메모리입니다.
따라서 Zhenwu PPU 지원이 아직 정식 제공 상태는 아니지만, 향후 해당 클러스터에서 MoonEP 기반 MoE 학습 또는 추론을 수행할수 있도록 준비하는 작업으로 해석됩니다.
마침 알리바바는 '24년 문샷 AI의 10억 달러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고, 8억 달러를 투자해 36% 지분을 보유했었습니다.
이후 라운드를 거치며 지분율은 희석되었겠지만,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주요 클라우드 AI 생태계 파트너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Kimi K3의 학습 인프라 보도는 중국 AI 기업도 프런티어 AI 모델 학습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 GPU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국산 반도체 전환이라는 방향성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7/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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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탈주 AI 에이전트, 허깅 페이스 외 추가 서비스도 악용
: 오픈AI는 조사 결과 탈주 AI 에이전트가 허깅 페이스 침해 외에도 4개의 공개 서비스 및 리소스에 접근했다고 확인. 이들 서비스는 공격 인프라 구축, 데이터 중계, 흔적 은폐 등에 활용
: 하나는 AI 클라우드 플랫폼 Modal에서 고객이 배포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증 없이 공개된 코드 실행 엔드포인트가 악용된 사례
: Modal CTO는 Modal 플랫폼, 계정, 컨테이너 격리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으며, 고객 애플리케이션의 취약한 설정이 문제였다고 설명
: 허깅 페이스 기술 분석에 따르면 에이전트는 프로덕션 Kubernetes Pod에 침투한 뒤 관리자 및 루트 권한을 확보하고, 클러스터 내부 이동과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접근, 내부 네트워크 및 소스코드 공급망 탐색을 수행했으며, 내부 네트워크에 181개의 악성 장치를 등록한 것으로 조사
: 다만 일반 고객 모델, 데이터셋, Spaces, 패키지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음
: 오픈AI는 에이전트가 공개 웹에 노출된 자격증명과 취약한 공개 엔드포인트를 이용했으며, 허깅 페이스의 ExploitGym 정답을 탈취해 벤치마크를 ‘부정행위’로 통과하려 한 것으로 판단
: 최종 조사 결과 실제 고객 데이터 가운데 접근된 것은 ExploitGym/CyberGym 정답이 저장된 5개 데이터셋과 일부 운영 메타데이터로 한정
: 추가로 악용된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허깅 페이스와 같은 수준의 플랫폼 침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
https://huggingface.co/blog/agent-intrusion-technical-timeline
: 오픈AI는 조사 결과 탈주 AI 에이전트가 허깅 페이스 침해 외에도 4개의 공개 서비스 및 리소스에 접근했다고 확인. 이들 서비스는 공격 인프라 구축, 데이터 중계, 흔적 은폐 등에 활용
: 하나는 AI 클라우드 플랫폼 Modal에서 고객이 배포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증 없이 공개된 코드 실행 엔드포인트가 악용된 사례
: Modal CTO는 Modal 플랫폼, 계정, 컨테이너 격리 시스템은 침해되지 않았으며, 고객 애플리케이션의 취약한 설정이 문제였다고 설명
: 허깅 페이스 기술 분석에 따르면 에이전트는 프로덕션 Kubernetes Pod에 침투한 뒤 관리자 및 루트 권한을 확보하고, 클러스터 내부 이동과 클라우드 메타데이터 접근, 내부 네트워크 및 소스코드 공급망 탐색을 수행했으며, 내부 네트워크에 181개의 악성 장치를 등록한 것으로 조사
: 다만 일반 고객 모델, 데이터셋, Spaces, 패키지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음
: 오픈AI는 에이전트가 공개 웹에 노출된 자격증명과 취약한 공개 엔드포인트를 이용했으며, 허깅 페이스의 ExploitGym 정답을 탈취해 벤치마크를 ‘부정행위’로 통과하려 한 것으로 판단
: 최종 조사 결과 실제 고객 데이터 가운데 접근된 것은 ExploitGym/CyberGym 정답이 저장된 5개 데이터셋과 일부 운영 메타데이터로 한정
: 추가로 악용된 다른 서비스들에서는 허깅 페이스와 같은 수준의 플랫폼 침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
https://huggingface.co/blog/agent-intrusion-technical-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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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크 저커버그 기고문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의 역사는 권력이 중앙에 집중될수록 인간의 잠재력이 억눌린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매우 놀라운 시대를 살아가는 행운을 누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사람들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지능을 활용해 놀라운 것을 새롭게 창조하고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새로운…
저커버그, 중국 AI 모델 금지 및 오픈 모델 관련 인터뷰 발언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미국에서 최첨단 중국 AI를 금지하는 것은 효과적인 해결책이 아닙니다.”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이기려면 미국 기업들이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병목과 장애 요인을 체계적으로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AI의 미래는 모두를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AI가 소수의 기관에 중앙집중화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가 자신의 하드웨어에서 실행하고 원하는 대로 수정할 수 있는 오픈 모델을 지지합니다.”
“동료 검토(peer review)나 사전 심사(vetting)는 신중한 사람들이 적절하게 운영한다면 업계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서로를 심사하는 구조에서는 항상 규제 포획(regulatory capture)의 문제가 있습니다. 프런티어 AI 연구소들이 정말 오픈소스 모델의 성공을 원할까요? 그 부분에서는 다소 엇갈린 신호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보안 우려 때문에 가장 강력한 AI를 제한하는 것은 올바른 해법이 아닙니다. 그런 모델들은 기업들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패치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대형 AI 모델과 관련된 보안 사고를 보면, 침해를 당한 기업은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에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접근이 제한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해 취약점을 수정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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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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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Sol 개선 사항 적용과 한도 리셋
안녕하세요, Sol 사용자 여러분!
ChatGPT Work와 Codex의 모든 사용자에 대해 사용량 한도를 초기화했습니다. 아울러 GPT-5.6 Sol의 사용량 한도에 대한 업데이트도 공유드립니다.
지난 몇 주 동안 많은 분들이 Sol이 예상보다 Codex 사용 한도를 훨씬 빠르게 소진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어떤 구독 플랜에서도 사용량 한도를 줄인 적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한 결과 여러 개선 사항을 적용했으며, 그 결과 일반적인 Sol 사용 시 사용량이 약 18% 더 오래 유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오늘부터 이미 이보다 훨씬 큰 개선 효과를 체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내일부터는 조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5시간 사용 한도도 다시 복원합니다.
Sol 사용량 증가 원인
- 더 오래 작업: 이전 모델보다 작업을 더 오래 이어가며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고 함
- 도구 호출 증가: 웹 검색, 코드 실행, 서브에이전트 등 툴 호출을 더 많이 사용
- 병렬 처리 확대: 여러 툴을 동시에 실행하거나 대기 중에도 계속 작업해 토큰 사용량 증가
- 동일 추론 수준에서도 토큰 사용 증가: GPT-5.6 Sol은 GPT-5.5보다 같은 High 추론 설정에서도 더 많은 토큰 소비
- 파워 유저 영향 집중: 일반 사용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복잡한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는 사용량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소진
Sol은 Codex의 기능을 크게 발전시킨 모델이지만, 성능 향상과 효율성 향상이 항상 같은 속도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일부 문제는 모델이 실제 대규모 환경에서 사용된 뒤에야 드러납니다.
저희는 이런 문제를 더 빨리 인지하고, 더 투명하게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은 프런티어를 계속 넓혀 주시고, 저희는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그 과정을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 어제도 리셋했는데?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안녕하세요, Sol 사용자 여러분!
ChatGPT Work와 Codex의 모든 사용자에 대해 사용량 한도를 초기화했습니다. 아울러 GPT-5.6 Sol의 사용량 한도에 대한 업데이트도 공유드립니다.
지난 몇 주 동안 많은 분들이 Sol이 예상보다 Codex 사용 한도를 훨씬 빠르게 소진한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어떤 구독 플랜에서도 사용량 한도를 줄인 적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사한 결과 여러 개선 사항을 적용했으며, 그 결과 일반적인 Sol 사용 시 사용량이 약 18% 더 오래 유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일부 사용자는 오늘부터 이미 이보다 훨씬 큰 개선 효과를 체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내일부터는 조사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중단했던 5시간 사용 한도도 다시 복원합니다.
Sol 사용량 증가 원인
- 더 오래 작업: 이전 모델보다 작업을 더 오래 이어가며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려고 함
- 도구 호출 증가: 웹 검색, 코드 실행, 서브에이전트 등 툴 호출을 더 많이 사용
- 병렬 처리 확대: 여러 툴을 동시에 실행하거나 대기 중에도 계속 작업해 토큰 사용량 증가
- 동일 추론 수준에서도 토큰 사용 증가: GPT-5.6 Sol은 GPT-5.5보다 같은 High 추론 설정에서도 더 많은 토큰 소비
- 파워 유저 영향 집중: 일반 사용자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복잡한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는 사용량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소진
Sol은 Codex의 기능을 크게 발전시킨 모델이지만, 성능 향상과 효율성 향상이 항상 같은 속도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일부 문제는 모델이 실제 대규모 환경에서 사용된 뒤에야 드러납니다.
저희는 이런 문제를 더 빨리 인지하고, 더 투명하게 설명했어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은 프런티어를 계속 넓혀 주시고, 저희는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그 과정을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 어제도 리셋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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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WAU) 10억 명 돌파 임박
: 오픈AI의 내부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ChatGPT WAU는 10억 명 돌파 임박. 기존 25년 달성 목표보다 7개월 늦은 상황이지만, 출시 4년 이전 이정표 달성
: 성장세는 Gemini의 부상과 GPT-5 출시 당시의 개발 난항, 사용자 반발, Claude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일시 둔화됐으나, 기업용 AI 모델과 제품 강화에 집중하며 대응
: Gemin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9.5억 명. 검색과 AI Mode 이용량은 해당 수치에 포함되지 않으며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공개하지 않음
: 샘 올트먼 CEO는 연초 직원들에게 구글의 AI 발전을 경계하라고 했지만, 현재는 앤스로픽이 기업용 AI 매출과 첨단 사이버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가장 큰 경쟁자로 부상했다고 평가
: ChatGPT는 5천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 AI 에이전트 기능과 Codex, ChatGPT Work를 통합한 데스크톱 ‘슈퍼앱’도 공개
→ 순수 챗봇 이용자 증가 뿐 아니라 ChatGPT 중심 Codex와 ChatGPT Work 통합 효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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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의 내부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ChatGPT WAU는 10억 명 돌파 임박. 기존 25년 달성 목표보다 7개월 늦은 상황이지만, 출시 4년 이전 이정표 달성
: 성장세는 Gemini의 부상과 GPT-5 출시 당시의 개발 난항, 사용자 반발, Claude의 점유율 확대 등으로 일시 둔화됐으나, 기업용 AI 모델과 제품 강화에 집중하며 대응
: Gemini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9.5억 명. 검색과 AI Mode 이용량은 해당 수치에 포함되지 않으며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공개하지 않음
: 샘 올트먼 CEO는 연초 직원들에게 구글의 AI 발전을 경계하라고 했지만, 현재는 앤스로픽이 기업용 AI 매출과 첨단 사이버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가장 큰 경쟁자로 부상했다고 평가
: ChatGPT는 5천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확보. AI 에이전트 기능과 Codex, ChatGPT Work를 통합한 데스크톱 ‘슈퍼앱’도 공개
→ 순수 챗봇 이용자 증가 뿐 아니라 ChatGPT 중심 Codex와 ChatGPT Work 통합 효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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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문샷 AI,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 투자자들에게 이르면 6개월 내 홍콩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홍콩 상장을 위한 주주결의안 배포 시작 : 회사는 홍콩 IPO를 앞두고 약 315억달러 기업가치로 프리IPO 투자 유치를 추진 중. : Kimi K3 출시 이후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며 상장 작업에도 속도가 붙는 모습 ■ 중국 AI 기업의 밸류에이션/ARR 문샷 AI → 315억 달러 / 3억 달러 = 105배 딥시크 → 740억…
문샷 AI, 35억 달러 투자 유치. 밸류 350억 달러
: 문샷 AI가 밸류 350억 달러로 35억 달러를 신규 조달. 목표(10~2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투자 유치 성공
: 현재 500억 달러 Pre Money 기준으로 추가 투자 라운드를 추진 중이며, 이후 이르면 올해 홍콩 IPO 추진 계획
: ARR은 4월 2억 달러에서 6월 3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K3 출시 이후 일 매출 최소 6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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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샷 AI가 밸류 350억 달러로 35억 달러를 신규 조달. 목표(10~2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투자 유치 성공
: 현재 500억 달러 Pre Money 기준으로 추가 투자 라운드를 추진 중이며, 이후 이르면 올해 홍콩 IPO 추진 계획
: ARR은 4월 2억 달러에서 6월 3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K3 출시 이후 일 매출 최소 6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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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노벨상 수상 AlphaFold팀 해체
: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 1년간 AlphaFold 개발 핵심 연구진 대부분을 다른 조직으로 재배치. 연구원들은 Gemini 기반 AI 프로젝트와 효소 설계, 핵융합, 유전체 연구 등으로 이동. 일부는 신약개발 자회사 Isomorphic Labs 전출
: AlphaFold 논문 정규 저자 가운데 약 25%는 회사를 떠났으며, AlphaFold 공동 개발자인 존 점퍼, 조나스 애들러, 알렉산더 프리첼 등 핵심 인력도 최근 앤스로픽으로 이직
: 이번 조직 개편은 단일 과학 난제를 해결하는 전담 연구팀 중심 구조에서, Gemini 기반 범용 AI가 과학 연구 자체를 지원, 자동화하는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딥마인드는 설명
: 푸시밋 코흘리 딥마인드 연구부문 부사장은 “지난 9년간은 하나의 거대한 과학 문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Gemini를 활용해 과학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연구 과정 일부를 자동화하는 AI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 AlphaFold는 2018년 개발을 시작해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문제를 해결하며 생명과학 연구를 혁신. 데미스 하사비스와 존 점퍼는 2024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
: 딥마인드는 AlphaFold 프로젝트가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 기술 상용화를 위해 2021년 설립한 Isomorphic Labs는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등과 협력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 프런티어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LM을 단순 챗봇이 아닌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키려는 업계 전반의 전략 변화를 반영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구글 딥마인드는 지난 1년간 AlphaFold 개발 핵심 연구진 대부분을 다른 조직으로 재배치. 연구원들은 Gemini 기반 AI 프로젝트와 효소 설계, 핵융합, 유전체 연구 등으로 이동. 일부는 신약개발 자회사 Isomorphic Labs 전출
: AlphaFold 논문 정규 저자 가운데 약 25%는 회사를 떠났으며, AlphaFold 공동 개발자인 존 점퍼, 조나스 애들러, 알렉산더 프리첼 등 핵심 인력도 최근 앤스로픽으로 이직
: 이번 조직 개편은 단일 과학 난제를 해결하는 전담 연구팀 중심 구조에서, Gemini 기반 범용 AI가 과학 연구 자체를 지원, 자동화하는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딥마인드는 설명
: 푸시밋 코흘리 딥마인드 연구부문 부사장은 “지난 9년간은 하나의 거대한 과학 문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Gemini를 활용해 과학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연구 과정 일부를 자동화하는 AI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 AlphaFold는 2018년 개발을 시작해 단백질 3차원 구조 예측 문제를 해결하며 생명과학 연구를 혁신. 데미스 하사비스와 존 점퍼는 2024년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
: 딥마인드는 AlphaFold 프로젝트가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 기술 상용화를 위해 2021년 설립한 Isomorphic Labs는 노바티스, 일라이 릴리 등과 협력하며 AI 기반 신약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 프런티어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LLM을 단순 챗봇이 아닌 과학 연구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발전시키려는 업계 전반의 전략 변화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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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300-1,450억 달러
vs 컨센 1,345.6억 달러, 기존 1,250-1,4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300-1,450억 달러
vs 컨센 1,345.6억 달러, 기존 1,250-1,4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Second-Quarter-2026-Results
감사합니다.
Atmeta
Meta Reports Second Quarter 2026 Results
Meta Platforms, Inc. (Nasdaq: META) today reported financial results for the quarter ended June 30, 2026. "AI is accelerating our core business today, powering our next generation of products, and opening the door to entirely new enterprise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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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900억 달러(+18%, +17% cc)
vs 컨센 876.2억 달러, 가이던스 867-878억 달러
: EPS $4.81
vs 컨센 $4.24
: PBP 378.5억 달러(+14%, +14% cc)
vs 컨센 371.8억 달러, 가이던스 370-373억 달러
: IC 393.1억 달러(+32%, +31% cc)
vs 컨센 381.5억 달러, 가이던스 379.5-382.5억 달러
: MPC 128.5억 달러(-4%, -5% cc)
vs 컨센 121.6억 달러, 가이던스 117.5-122.5억 달러
: Azure 성장 +43%
vs 컨센 +40.4%
: Azure 성장(CC 기준) +43%
vs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43%
: CapEx 35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352.2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358
: CapEx 410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420.5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 410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 F4Q26 실적
: 매출 900억 달러(+18%, +17% cc)
vs 컨센 876.2억 달러, 가이던스 867-878억 달러
: EPS $4.81
vs 컨센 $4.24
: PBP 378.5억 달러(+14%, +14% cc)
vs 컨센 371.8억 달러, 가이던스 370-373억 달러
: IC 393.1억 달러(+32%, +31% cc)
vs 컨센 381.5억 달러, 가이던스 379.5-382.5억 달러
: MPC 128.5억 달러(-4%, -5% cc)
vs 컨센 121.6억 달러, 가이던스 117.5-122.5억 달러
: Azure 성장 +43%
vs 컨센 +40.4%
: Azure 성장(CC 기준) +43%
vs 컨센 +40.3%, 가이던스 +39-40%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43%
: CapEx 35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352.2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358
: CapEx 410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420.5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 410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Microsoft
FY26 Q4 - Press Releases - Investor Relations - Microsoft
PressRelease Related To Microsoft Investor Relations for FY26 Q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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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900억 달러(+18%, +17% cc) vs 컨센 876.2억 달러, 가이던스 867-878억 달러 : EPS $4.81 vs 컨센 $4.24 : PBP 378.5억 달러(+14%, +14% cc) vs 컨센 371.8억 달러, 가이던스 370-373억 달러 : IC 393.1억 달러(+32%, +31% cc) vs 컨센 381.5억 달러, 가이던스 379.5…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CY26 가이던스
: CapEx 1,750억 달러(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가속화 전망
(지난 분기 Modest Acceleration → 이번 분기 Accelerate)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CapEx 전년 대비 증가 예상
: FCF 흑자 유지 전망
■ 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업데이트
: 데이터센터와 사무용 건물의 추정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할 예정. 감가상각 인식 시점에만 영향
: 향후 데이터센터 임차의 더 많은 부분이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 예정. 금융리스는 CapEx 포함, 운용리스는 포함 x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4/Document/DownloadDocument/28/OutlookFY27Q1.pptx
감사합니다.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CY26 가이던스
: CapEx 1,750억 달러(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증가 영향 포함)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가속화 전망
(지난 분기 Modest Acceleration → 이번 분기 Accelerate)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지난 분기 동일)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지난 분기 동일)
: CapEx 전년 대비 증가 예상
: FCF 흑자 유지 전망
■ 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업데이트
: 데이터센터와 사무용 건물의 추정 내용연수를 15년에서 25년으로 연장할 예정. 감가상각 인식 시점에만 영향
: 향후 데이터센터 임차의 더 많은 부분이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 예정. 금융리스는 CapEx 포함, 운용리스는 포함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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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7/30)
■ 샘 올트먼, 공화당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과 차세대 AI 모델 및 AI 안전법을 논의했으며, AI 안전 입법을 지지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 오픈AI, 최대 10만 명의 학술 연구자에게 고급 AI 모델을 무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올여름 1만 명부터 지원
■ 오픈AI,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 릴리안 웽이 복귀 예정인 것으로 보도
■ 구글, Gemini의 macOS 음성모드에 스마트 받아쓰기와 화면 문맥 추론 기능 도입
■ 구글, Google Flow Music에 음악 생성 모델 ‘Lyria 3.5’ 출시
■ 스페이스XAI, Grok 4.5를 Grok Build에 도입하고 커서의 모든 구독 요금제로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CMA가 Copilot 통합 후 Microsoft 365 이용자를 더 비싼 요금제로 자동 전환하면서 가격 인상을 오인하게 했는지 조사에 착수했으며 위법 판정 시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가능
■ 문샷AI, 신규 자금조달에서 목표 대비 35억 달러 확보. 기업가치는 350억 달러로 평가
■ 코어위브, 26억 달러 규모 대출의 투자자 모집을 위해 금리 상향 및 발행 가격 하향 등 조건 완화
■ 디즈니, 미국 개발 조직의 AI 코딩 도구를 GitHub Copilot에서 오픈AI Codex로 단계적 전환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샘 올트먼, 공화당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과 차세대 AI 모델 및 AI 안전법을 논의했으며, AI 안전 입법을 지지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음
■ 오픈AI, 최대 10만 명의 학술 연구자에게 고급 AI 모델을 무료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올여름 1만 명부터 지원
■ 오픈AI,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 릴리안 웽이 복귀 예정인 것으로 보도
■ 구글, Gemini의 macOS 음성모드에 스마트 받아쓰기와 화면 문맥 추론 기능 도입
■ 구글, Google Flow Music에 음악 생성 모델 ‘Lyria 3.5’ 출시
■ 스페이스XAI, Grok 4.5를 Grok Build에 도입하고 커서의 모든 구독 요금제로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CMA가 Copilot 통합 후 Microsoft 365 이용자를 더 비싼 요금제로 자동 전환하면서 가격 인상을 오인하게 했는지 조사에 착수했으며 위법 판정 시 글로벌 매출의 최대 10% 과징금 가능
■ 문샷AI, 신규 자금조달에서 목표 대비 35억 달러 확보. 기업가치는 350억 달러로 평가
■ 코어위브, 26억 달러 규모 대출의 투자자 모집을 위해 금리 상향 및 발행 가격 하향 등 조건 완화
■ 디즈니, 미국 개발 조직의 AI 코딩 도구를 GitHub Copilot에서 오픈AI Codex로 단계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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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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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SK하이닉스 2Q26 review: 가치는 식지 않았다. (BUY/TP:300만원)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안녕하세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피로감과 공포심이 동시에 몰려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글로벌 메모리 주식 쏠림의 해소 과정이지,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공급망의 투자 확대, 엔터프라이즈 AI 사용자 급증, 서버디램 수요 상향, 그리고 27년 공급 증가율 둔화까지 방향성이 그대로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쏠림현상이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면 risk-return은 다시 매력적인 구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실적과 최근 업황을 보며 느낀점과 저희의 투자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HBM on-track: HBM4는 6월 본격 양산에 진입. HBM4E는 샘플 공급 완료. HBM4/4E 출하 비중은 26년 20%에서 27년 70%로 확대. 27년 가격 80% 이상 인상 전망.
- 강해지는 서버 수요: CSP의 HBM, 서버디램 요구량 상향 조정 중. 토큰 사업의 불확실성 감소가 투자 기조를 강화. 토큰 수요는 아직 S커브 구간 진입 전.
- 선택과 집중: 공급사들은 모바일/PC 물량을 축소해 서버디램에 집중. CXMT는 이 전략의 반사이익을 얻는 꼬리이지 공급 과잉의 몸통이 아님.
- 투자 확대: 현재는 공급 과잉의 리스크보다 공급 부족 장기화로 TAM이 축소되는 것이 더 큰 위험. 공급 확대 노력에도 27년 bit 성장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이것이 27년 공급 부족 연장의 핵심 근거.
- ADR의 미래: 동사는 ADR 발행을 2.5% 이내로 제한. 희소성으로 인해 ADR 프리미엄 유지 전망. ADR은 fungibility가 아니라 투자 수요 기반 확대의 관점에서 접근. 주가 안정화 이후 추가 발행 여지.
- 주주환원의 기대 증가: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 연내 정책 발표 예정. 현 주가는 26, 27년 배당수익률 3.6%, 7.9%를 제공.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0zLXs
감사합니다.
(2026/7/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안녕하세요.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피로감과 공포심이 동시에 몰려 오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 주가 조정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글로벌 메모리 주식 쏠림의 해소 과정이지, 펀더멘털의 훼손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공급망의 투자 확대, 엔터프라이즈 AI 사용자 급증, 서버디램 수요 상향, 그리고 27년 공급 증가율 둔화까지 방향성이 그대로입니다. 이번 조정으로 쏠림현상이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하방을 지지하면 risk-return은 다시 매력적인 구간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실적과 최근 업황을 보며 느낀점과 저희의 투자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HBM on-track: HBM4는 6월 본격 양산에 진입. HBM4E는 샘플 공급 완료. HBM4/4E 출하 비중은 26년 20%에서 27년 70%로 확대. 27년 가격 80% 이상 인상 전망.
- 강해지는 서버 수요: CSP의 HBM, 서버디램 요구량 상향 조정 중. 토큰 사업의 불확실성 감소가 투자 기조를 강화. 토큰 수요는 아직 S커브 구간 진입 전.
- 선택과 집중: 공급사들은 모바일/PC 물량을 축소해 서버디램에 집중. CXMT는 이 전략의 반사이익을 얻는 꼬리이지 공급 과잉의 몸통이 아님.
- 투자 확대: 현재는 공급 과잉의 리스크보다 공급 부족 장기화로 TAM이 축소되는 것이 더 큰 위험. 공급 확대 노력에도 27년 bit 성장률 하락은 불가피하며, 이것이 27년 공급 부족 연장의 핵심 근거.
- ADR의 미래: 동사는 ADR 발행을 2.5% 이내로 제한. 희소성으로 인해 ADR 프리미엄 유지 전망. ADR은 fungibility가 아니라 투자 수요 기반 확대의 관점에서 접근. 주가 안정화 이후 추가 발행 여지.
- 주주환원의 기대 증가: 주주환원이 주가 하방을 지지. 연내 정책 발표 예정. 현 주가는 26, 27년 배당수익률 3.6%, 7.9%를 제공.
리포트 링크: https://bit.ly/4g0zLXs
감사합니다.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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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1Q27 가이던스 : 매출 898.5-909.5억 달러 vs 컨센 897.2억 달러 : PBP 367-370억 달러 vs 컨센 365.9억 달러 : IC 409.5-412.5억 달러 vs 컨센 401.1억 달러 : MPC 122-127억 달러 vs 컨센 129.6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45% vs 컨센 +41.9% : CapEx 500억 달러 이상(리스 재분류 및 내용연수…
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4Q26 리뷰 - 육각형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Azure, Copilot 성장 등 AI 스택 모멘텀이 기대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속 Azure의 효율성 개선을 통해 성장률은 가이던스를 넘어섰고, F1Q 가이던스도 45%를 제시했습니다.
하반기 Azure 성장 가속화에 대한 톤도 기존 "완만한 가속"에서 "가속"으로 바뀌기도 했네요
CY26 CapEx가 1,750억 달러로 제시되며 기존 1,900억 달러 대비 줄어든 것 처럼 보이지만,
데이터센터 내용연수 연장 및 리스의 상당 부분을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하는 영향입니다.
운용리스는 CapEx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회계상 축소 효과인 것이지요
변화된 기준에도 F1Q CapEx는 500억 달러를 제시했고, FY27 CapEx의 FY26 대비 증가 및 FCF 흑자 유지를 전망했습니다.
F3Q에 이어 분기 1GW 캐파 추가 및 2년 내 캐파 2배 확대 계획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모범생 같은 기업을 선호합니다. 특별히 모난 구석이 없는 실적을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F4Q 실적은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면 육각형 기업인데요, 약간은 작은 육각형 같지만 확대할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RyxLwh
(2026/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Azure, Copilot 성장 등 AI 스택 모멘텀이 기대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속 Azure의 효율성 개선을 통해 성장률은 가이던스를 넘어섰고, F1Q 가이던스도 45%를 제시했습니다.
하반기 Azure 성장 가속화에 대한 톤도 기존 "완만한 가속"에서 "가속"으로 바뀌기도 했네요
CY26 CapEx가 1,750억 달러로 제시되며 기존 1,900억 달러 대비 줄어든 것 처럼 보이지만,
데이터센터 내용연수 연장 및 리스의 상당 부분을 금융리스에서 운용리스로 전환하는 영향입니다.
운용리스는 CapEx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회계상 축소 효과인 것이지요
변화된 기준에도 F1Q CapEx는 500억 달러를 제시했고, FY27 CapEx의 FY26 대비 증가 및 FCF 흑자 유지를 전망했습니다.
F3Q에 이어 분기 1GW 캐파 추가 및 2년 내 캐파 2배 확대 계획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모범생 같은 기업을 선호합니다. 특별히 모난 구석이 없는 실적을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F4Q 실적은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보면 육각형 기업인데요, 약간은 작은 육각형 같지만 확대할 여지도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 https://bit.ly/3RyxLwh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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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7월 ARR이 2분기 매출을 상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전사회의에서 사업 현황을 설명했고,
7월 기준 연환산 반복 매출(ARR)이 2Q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물론 2Q 실적도 절대 나쁘지 않았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성장세는 GPT-5.6 모델 시리즈 출시, ChatGPT Work와 Codex의 침투 덕분입니다(사실 모두 예상하는 이유)
하지만 기사 문구가 다소 애매합니다. 서로 다른 지표가 비교되고 있으니까요
또한 7월 ARR이 2Q 매출을 넘어서는 것은 성장 기업이라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성장을 안해도 달성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결국 ARR이 아니라 NNARR(ARR 순증)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7월 NNARR이 2Q NNARR 순증보다 많았다는 것이 현재의 모멘텀을 설명하기에 적절해보이는 방식입니다.
해당 수치가 NNARR을 의미하고, 시장에서 추정하는 ARR 3월(270억 달러), 6월(370억 달러)를 활용해본다면, 7월 ARR은 470억 달러 수준이 됩니다.
이러한 전사회의 내용과 자신감이 다시 올라온 샘 올트먼을 고려했을때 오픈AI의 모멘텀은 생각보다 괜찮은 궤도로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앤스로픽을 다시 역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성장의 발을 맞춰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6/7/3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와 이사회 의장 브렛 테일러가 전사회의에서 사업 현황을 설명했고,
7월 기준 연환산 반복 매출(ARR)이 2Q 전체 매출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물론 2Q 실적도 절대 나쁘지 않았다는 언급도 덧붙였습니다.
성장세는 GPT-5.6 모델 시리즈 출시, ChatGPT Work와 Codex의 침투 덕분입니다(사실 모두 예상하는 이유)
하지만 기사 문구가 다소 애매합니다. 서로 다른 지표가 비교되고 있으니까요
또한 7월 ARR이 2Q 매출을 넘어서는 것은 성장 기업이라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성장을 안해도 달성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결국 ARR이 아니라 NNARR(ARR 순증)을 말하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7월 NNARR이 2Q NNARR 순증보다 많았다는 것이 현재의 모멘텀을 설명하기에 적절해보이는 방식입니다.
해당 수치가 NNARR을 의미하고, 시장에서 추정하는 ARR 3월(270억 달러), 6월(370억 달러)를 활용해본다면, 7월 ARR은 470억 달러 수준이 됩니다.
이러한 전사회의 내용과 자신감이 다시 올라온 샘 올트먼을 고려했을때 오픈AI의 모멘텀은 생각보다 괜찮은 궤도로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앤스로픽을 다시 역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성장의 발을 맞춰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2026/7/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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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이번 주는 AI 비용 혁신 주간
→ 얼마나 저렴할 지 감도 안오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이번 주는 AI를 사실상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내일도 새로운 것을 출시합니다
→ 얼마나 저렴할 지 감도 안오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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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2Q26 실적 요약 ■ 2Q26 실적 : 매출 608억 달러(+28%) vs 컨센 602.2억 달러, 가이던스 580~610억 달러 : EPS(GAAP) $6.18 vs 컨센 $7.19 : CapEx 310.8억 달러 vs 컨센 333.5억 달러 ■ 3Q26 및 FY26 가이던스 : 3Q26 매출 610-640억 달러 vs 컨센 631.4억 달러 : FY26 비용 1,650-1,690억 달러 vs 기존 1…
메타 2Q26 실적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AI를 광고를 넘어 Personal Agent, Business Agent, Enterprise AI, 모델 API 등 신규 사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제시
: 개인 AI 에이전트를 장기적으로 가장 큰 소비자 AI 시장으로 전망. 관련 제품도 조만간 공개 예정
: WhatsApp·Messenger 기반 Business AI는 1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매주 사용 중. 장기적으로 ‘Business-in-a-box’ 플랫폼 구축 목표
: 기존 광고 영업 조직과 별도로 엔터프라이즈 영업 조직을 구축하며 API·Business AI 등 기업용 AI 사업 확대 추진
: 효율적인 경량 모델과 최고 성능의 프런티어 모델을 병행 개발. 오픈소스 전략도 유지하되 최상위 모델은 자체 운영.
: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1,300~1,450억 달러(기존 1,250~1,450억 달러)로 상향. 2분기 CapEx는 311억 달러 기록
: 2026~2027년에는 GPU와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를 최우선으로 추진. 2028년 이후에는 토지·전력 등 기반 인프라를 먼저 확보한 뒤 GPU 투자를 유연하게 집행할 계획
: 현재 보유 컴퓨트에 대해 취득 원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으로 임대·구매 제안을 다수 받고 있다고 언급.
: 다만 GPU 직접 임대보다 AI 모델·API·에이전트 등 ‘지능(Intelligence)’ 판매가 훨씬 높은 마진을 창출한다고 설명. 컴퓨트 판매를 배제하지는 않지만 핵심 전략은 GPU 임대가 아닌 AI 서비스 수익화라고 강조
: 확보한 컴퓨트는 핵심 서비스 운영 → 차세대 모델 학습 → Enterprise AI 및 AI 제품 → 외부 판매 순으로 활용
: AI 투자는 이미 광고 추천 성능과 사용자 참여 개선으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AI 서비스가 새로운 수익원으로 추가될 것으로 기대
: 현재 AI 컴퓨트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컴퓨트 확보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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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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