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 협업 에이전트 'Claude Tag' 공개
: Slack 채널 내 팀원처럼 참여하는 AI 에이전트. 도구,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 Claude 태그만으로 작업 수행
: 채널별 공유 메모리를 기반으로 업무 맥락 축적. 반복 설명 없이 팀 지식을 학습하고 장기 프로젝트 수행
: 단일 사용자용 챗봇이 아닌 공유형 AI. 채널 내 누구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이어서 협업 가능
: Ambient 모드 지원. 관련 정보 알림, 미해결 작업 추적, 후속 조치 등 능동적 업무 수행
: 수시간~수일에 걸쳐 자율적으로 작업 수행. 여러 업무를 병렬 처리하며 비동기 협업 지원
: 앤스로픽 내부 버전 Claude Tag가 제품팀 코드의 65%를 생성. 데이터 분석, 고객 지원, 버그 원인 분석 등으로 활용 확대
: 관리자 단위로 채널별 데이터·도구 접근 권한을 분리 관리. 영업용 Claude와 엔지니어링용 Claude 간 메모리 및 데이터 공유 제한
: 조직, 채널별 토큰 사용 한도 설정 및 모든 작업 로그 감사 기능 제공
: Claude Enterprise 및 Team 고객 대상 베타 출시. 기존 Slack용 Claude 앱을 대체하며 Opus 4.8 기반으로 동작
https://www.anthropic.com/news/introducing-claude-tag
: Slack 채널 내 팀원처럼 참여하는 AI 에이전트. 도구, 데이터, 코드베이스에 접근해 @ Claude 태그만으로 작업 수행
: 채널별 공유 메모리를 기반으로 업무 맥락 축적. 반복 설명 없이 팀 지식을 학습하고 장기 프로젝트 수행
: 단일 사용자용 챗봇이 아닌 공유형 AI. 채널 내 누구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이어서 협업 가능
: Ambient 모드 지원. 관련 정보 알림, 미해결 작업 추적, 후속 조치 등 능동적 업무 수행
: 수시간~수일에 걸쳐 자율적으로 작업 수행. 여러 업무를 병렬 처리하며 비동기 협업 지원
: 앤스로픽 내부 버전 Claude Tag가 제품팀 코드의 65%를 생성. 데이터 분석, 고객 지원, 버그 원인 분석 등으로 활용 확대
: 관리자 단위로 채널별 데이터·도구 접근 권한을 분리 관리. 영업용 Claude와 엔지니어링용 Claude 간 메모리 및 데이터 공유 제한
: 조직, 채널별 토큰 사용 한도 설정 및 모든 작업 로그 감사 기능 제공
: Claude Enterprise 및 Team 고객 대상 베타 출시. 기존 Slack용 Claude 앱을 대체하며 Opus 4.8 기반으로 동작
https://www.anthropic.com/news/introducing-claude-tag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Tag
Anthropic is an AI safety and research company that's working to build reliable, interpretable, and steerable AI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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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AI 에이전트 시장 진출 위해 Harness 팀 확대
: 파운데이션 언어 모델을 자율형 상업 제품으로 전환하기 위해 신설 Harness 팀을 빠르게 확대 중
: Harness 팀은 지난 3월 합류한 Jane Street 퀀트 전문가 출신 추이톈이가 주도. 매일 후보자를 면접하고 여러 플랫폼에 채용 공고를 올릴 정도로 인재 부족이 심각하다고 언급
: Harness는 기반 모델을 외부 도구, 실행 환경, 파일 시스템, 워크플로우와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계층. 모델이 ‘두뇌’라면 Harness는 ‘신경계’ 역할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Model + Harness = Agent”라는 공식 채택. 모델 성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실행 시스템이 상업적 활용도를 좌우한다는 업계 흐름 반영
: 선임 연구원 천더리는 지난달 X에서 “CodeHarness를 처음부터 구축 중”이라고 공개. 향후 “DeepSeek Code”라는 독립 제품으로 이어질 가능성 시사
: 채용 공고에 따르면 신설 팀은 딥시크 핵심 모델 역량을 실제 상업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플래그십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할 예정
: 딥시크는 첫 외부 자금 조달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직원 스카우트 및 경쟁 창업 투자 금지를 요구한 것으로 보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파운데이션 언어 모델을 자율형 상업 제품으로 전환하기 위해 신설 Harness 팀을 빠르게 확대 중
: Harness 팀은 지난 3월 합류한 Jane Street 퀀트 전문가 출신 추이톈이가 주도. 매일 후보자를 면접하고 여러 플랫폼에 채용 공고를 올릴 정도로 인재 부족이 심각하다고 언급
: Harness는 기반 모델을 외부 도구, 실행 환경, 파일 시스템, 워크플로우와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계층. 모델이 ‘두뇌’라면 Harness는 ‘신경계’ 역할
: 딥시크는 내부적으로 “Model + Harness = Agent”라는 공식 채택. 모델 성능만으로는 부족하고, 실행 시스템이 상업적 활용도를 좌우한다는 업계 흐름 반영
: 선임 연구원 천더리는 지난달 X에서 “CodeHarness를 처음부터 구축 중”이라고 공개. 향후 “DeepSeek Code”라는 독립 제품으로 이어질 가능성 시사
: 채용 공고에 따르면 신설 팀은 딥시크 핵심 모델 역량을 실제 상업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플래그십 데스크톱 AI 에이전트 개발을 주도할 예정
: 딥시크는 첫 외부 자금 조달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직원 스카우트 및 경쟁 창업 투자 금지를 요구한 것으로 보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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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소프트뱅크그룹(9984 JP), 주주총회 주요 내용
■ 소프트뱅크그룹 손정의 회장 주요 발언
- 소프트뱅크그룹 주주총회 핵심 메시지는 “AI 모델·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로봇까지 AI 밸류체인의 핵심 인프라를 장악하겠다”는 것
- 손정의 회장은 AI를 단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가 병목이 되는 초대형 인프라 산업으로 규정. “세계 1위 AI 인프라 제공자”를 목표로 제시
-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의지도 명확히 언급. 특히 소프트뱅크의 도쿄전력홀딩스 출자 참여에 대해 “중요 후보 중 하나로 남아 있다”고 밝히며, 출자가 성사될 경우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 거점 구축 필요성을 강조
- 주주가치 목표도 공격적으로 제시. 현재 NAV 74조엔 수준에서 향후 16년간 14배 증가한 1,000조엔을 목표로 언급. 다만 이는 실적 가이던스라기보다 손정의식 장기 비전 성격
-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배당 확대보다 주가 상승을 통한 환원을 강조. “눈앞의 현금보다 미래의 금의 알”이라는 표현으로, 대규모 AI 투자 우선 기조를 재확인
■ 주요 발언별 정리
1)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 AI 발전의 최대 병목으로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지목. 미국 오하이오 프로젝트에 대해 “원전 10기분 전력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라고 설명
- 프랑스에서도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추진 중이며, 장기적으로 일본에도 확대 의사
- 일본의 전력 규제에 대해서는 “허가 신청만 6년 걸린다”며 강하게 비판. 도쿄전력 출자 가능성은 결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략과 연결되는 이슈
2) OpenAI·Stargate
- OpenAI와의 AI 인프라 투자, 즉 Stargate 프로젝트 관련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에도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며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
- 손 회장은 AI가 아직 “시작 3년 차”에 불과하다며, AI 버블론을 강하게 부정. “AI는 버블이 아니다. AI에 대한 모독”이라는 표현까지 사용
3) Arm
- Arm에 대해서는 전력 효율성이 높은 CPU 경쟁력을 강조. 향후 AI 시대에는 CPU의 역할이 커질 것이며, Arm은 단순 설계회사에서 칩 제공자로 진화했다고 설명
- 손 회장은 “Arm은 아직 10배 이상 성장 가능하다”고 언급. Arm CEO도 AI 토큰 사용량 증가에 따라 CPU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고 보완 설명
4) 피지컬 AI·로봇
- 피지컬 AI를 “지능이 몸을 갖는 것”으로 표현. 공장, 건설, 농업, 위험 작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로봇이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
- 이미 기존 공장에서 로봇 양산을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조만간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발언
- 2026년 예정된 ABB 로보틱스 사업 인수도 언급. SBG를 세계 1위 로봇 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 제시
- 신규 사외이사로 코마츠 전 회장급 인사를 영입한 것도 피지컬 AI·제조업 지식 보강 차원으로 해석 가능
5) Intel 투자
- 2025년 8월 발표한 Intel 약 3,000억엔 투자에 대해서는 당시 비판이 많았지만, 현재 시가 기준으로 조엔 단위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
- Apple, Nvidia의 Intel 출자 관련 보도 이후 Intel 주가가 급등했다는 점도 언급
- 다만 이는 손 회장 발언 기준이며, 실제 회계상 이익 확정 여부와는 구분 필요
6) 후계 구도
- 후계자 문제에 대해서는 “그룹 내 2,000개 회사가 있으므로 후보자는 2,000명”이라고 언급
- 외부 인사보다는 그룹 내부에서 비전과 철학을 계승할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입장
- 본인은 당초 60대에 승계하려 했지만, 앞으로 10~15년은 더 경영에 관여하겠다고 밝힘
출처: Nikkei, 소프트뱅크그룹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https://t.iss.one/samsungpe
■ 소프트뱅크그룹 손정의 회장 주요 발언
- 소프트뱅크그룹 주주총회 핵심 메시지는 “AI 모델·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로봇까지 AI 밸류체인의 핵심 인프라를 장악하겠다”는 것
- 손정의 회장은 AI를 단순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전력과 데이터센터가 병목이 되는 초대형 인프라 산업으로 규정. “세계 1위 AI 인프라 제공자”를 목표로 제시
-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의지도 명확히 언급. 특히 소프트뱅크의 도쿄전력홀딩스 출자 참여에 대해 “중요 후보 중 하나로 남아 있다”고 밝히며, 출자가 성사될 경우 일본 내 AI 데이터센터 거점 구축 필요성을 강조
- 주주가치 목표도 공격적으로 제시. 현재 NAV 74조엔 수준에서 향후 16년간 14배 증가한 1,000조엔을 목표로 언급. 다만 이는 실적 가이던스라기보다 손정의식 장기 비전 성격
- 주주환원에 대해서는 배당 확대보다 주가 상승을 통한 환원을 강조. “눈앞의 현금보다 미래의 금의 알”이라는 표현으로, 대규모 AI 투자 우선 기조를 재확인
■ 주요 발언별 정리
1)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 AI 발전의 최대 병목으로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지목. 미국 오하이오 프로젝트에 대해 “원전 10기분 전력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라고 설명
- 프랑스에서도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추진 중이며, 장기적으로 일본에도 확대 의사
- 일본의 전력 규제에 대해서는 “허가 신청만 6년 걸린다”며 강하게 비판. 도쿄전력 출자 가능성은 결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략과 연결되는 이슈
2) OpenAI·Stargate
- OpenAI와의 AI 인프라 투자, 즉 Stargate 프로젝트 관련해서는 하이퍼스케일러에도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며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방침
- 손 회장은 AI가 아직 “시작 3년 차”에 불과하다며, AI 버블론을 강하게 부정. “AI는 버블이 아니다. AI에 대한 모독”이라는 표현까지 사용
3) Arm
- Arm에 대해서는 전력 효율성이 높은 CPU 경쟁력을 강조. 향후 AI 시대에는 CPU의 역할이 커질 것이며, Arm은 단순 설계회사에서 칩 제공자로 진화했다고 설명
- 손 회장은 “Arm은 아직 10배 이상 성장 가능하다”고 언급. Arm CEO도 AI 토큰 사용량 증가에 따라 CPU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고 보완 설명
4) 피지컬 AI·로봇
- 피지컬 AI를 “지능이 몸을 갖는 것”으로 표현. 공장, 건설, 농업, 위험 작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로봇이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
- 이미 기존 공장에서 로봇 양산을 시작했다고 언급하며, 조만간 공식 발표 예정이라고 발언
- 2026년 예정된 ABB 로보틱스 사업 인수도 언급. SBG를 세계 1위 로봇 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 제시
- 신규 사외이사로 코마츠 전 회장급 인사를 영입한 것도 피지컬 AI·제조업 지식 보강 차원으로 해석 가능
5) Intel 투자
- 2025년 8월 발표한 Intel 약 3,000억엔 투자에 대해서는 당시 비판이 많았지만, 현재 시가 기준으로 조엔 단위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
- Apple, Nvidia의 Intel 출자 관련 보도 이후 Intel 주가가 급등했다는 점도 언급
- 다만 이는 손 회장 발언 기준이며, 실제 회계상 이익 확정 여부와는 구분 필요
6) 후계 구도
- 후계자 문제에 대해서는 “그룹 내 2,000개 회사가 있으므로 후보자는 2,000명”이라고 언급
- 외부 인사보다는 그룹 내부에서 비전과 철학을 계승할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입장
- 본인은 당초 60대에 승계하려 했지만, 앞으로 10~15년은 더 경영에 관여하겠다고 밝힘
출처: Nikkei, 소프트뱅크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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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일본주식 및 전략 담당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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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브로드컴, LLM 최적화 추론 칩 Jalapeño 공개
: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 ‘Jalapeño’를 공개.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로, 양사가 공동 구축하는 다세대 컴퓨트 플랫폼의 첫 제품
: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LLM 추론 패턴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
: 초기 테스트 결과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제시. 최종 성능 측정은 진행 중이며, 상세 기술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내 발표 예정
: 아키텍처는 데이터 이동을 줄이고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을 균형 있게 배치해 실제 활용률을 이론상 최대 성능에 더 가깝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
: 브로드컴은 실리콘 구현과 Tomahawk 네트워킹 기술을 제공하고, 셀레스티카는 보드, 랙, 시스템 통합 및 생산 시스템을 지원
: Jalapeño 엔지니어링 샘플은 연구소에서 생산 목표 주파수와 전력 조건으로 ML 워크로드를 실행 중. GPT-5.3-Codex-Spark도 테스트 워크로드에 포함
: Jalapeño는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 오픈AI는 이를 고성능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가장 빠른 ASIC 개발 주기 중 하나로 평가
: 개발 과정에는 오픈AI 모델도 활용. AI가 칩 설계와 최적화 일부를 가속하면서, 향후 컴퓨트 비용 절감과 인프라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Jalapeño를 시작으로 다세대 AI 컴퓨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2026년 말 초기 배포를 목표로 하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데이터센터 파트너들과 GW 규모로 확장 예정
: 추론 비용, 속도, 안정성 개선이 더 빠른 챗GPT 응답, 더 긴 Codex 작업 수행, 더 저렴한 API 제품,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접근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https://openai.com/index/openai-broadcom-jalapeno-inference-chip/
: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 ‘Jalapeño’를 공개.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로, 양사가 공동 구축하는 다세대 컴퓨트 플랫폼의 첫 제품
: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LLM 추론 패턴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
: 초기 테스트 결과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제시. 최종 성능 측정은 진행 중이며, 상세 기술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내 발표 예정
: 아키텍처는 데이터 이동을 줄이고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을 균형 있게 배치해 실제 활용률을 이론상 최대 성능에 더 가깝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
: 브로드컴은 실리콘 구현과 Tomahawk 네트워킹 기술을 제공하고, 셀레스티카는 보드, 랙, 시스템 통합 및 생산 시스템을 지원
: Jalapeño 엔지니어링 샘플은 연구소에서 생산 목표 주파수와 전력 조건으로 ML 워크로드를 실행 중. GPT-5.3-Codex-Spark도 테스트 워크로드에 포함
: Jalapeño는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 오픈AI는 이를 고성능 첨단 반도체 분야에서 가장 빠른 ASIC 개발 주기 중 하나로 평가
: 개발 과정에는 오픈AI 모델도 활용. AI가 칩 설계와 최적화 일부를 가속하면서, 향후 컴퓨트 비용 절감과 인프라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Jalapeño를 시작으로 다세대 AI 컴퓨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2026년 말 초기 배포를 목표로 하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데이터센터 파트너들과 GW 규모로 확장 예정
: 추론 비용, 속도, 안정성 개선이 더 빠른 챗GPT 응답, 더 긴 Codex 작업 수행, 더 저렴한 API 제품,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접근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https://openai.com/index/openai-broadcom-jalapeno-inference-chip/
OpenAI
OpenAI and Broadcom unveil LLM-optimized inference chip
OpenAI and Broadcom introduce Jalapeño, a custom AI chip built for LLM inference to improve performance, efficiency, and scale across AI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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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마이크론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6 실적
- 매출액 414.56억 달러
: +346% y-y, +74% q-q
: 컨센서스 358.51억 달러 상회
- DRAM 매출액 313.28억 달러
: +343% y-y, +67%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초반% q-q
: ASP +60%대 초반 q-q
- NAND 매출액 99.43억 달러
: +361% y-y, +99%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q-q
: ASP +80%대 중반 q-q
- Non-GAAP 매출총이익률 84.9%
: 컨센서스 80.7% 상회
- Non-GAAP EPS 25.11 달러
: +1,215% y-y, +106% q-q
: 컨센서스 20.83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매출액 500억 달러 ±10억 달러
: +342% y-y, +21% q-q
: 컨센서스 434.1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86%
: 컨센서스 81.6% 상회
- Non-GAAP EPS 31.00 달러 ±1.00 달러
: +923% y-y, +23% q-q
: 컨센서스 25.59 달러 상회
- CAPEX 100억 달러, FY2026 연간 270억 달러
: FY2027 분기별 CAPEX는 FY4Q26 수준을 상회할 것
감사합니다.
■ FY 3Q26 실적
- 매출액 414.56억 달러
: +346% y-y, +74% q-q
: 컨센서스 358.51억 달러 상회
- DRAM 매출액 313.28억 달러
: +343% y-y, +67%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초반% q-q
: ASP +60%대 초반 q-q
- NAND 매출액 99.43억 달러
: +361% y-y, +99% q-q
: Bit growth +한자릿수 중반% q-q
: ASP +80%대 중반 q-q
- Non-GAAP 매출총이익률 84.9%
: 컨센서스 80.7% 상회
- Non-GAAP EPS 25.11 달러
: +1,215% y-y, +106% q-q
: 컨센서스 20.83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매출액 500억 달러 ±10억 달러
: +342% y-y, +21% q-q
: 컨센서스 434.13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86%
: 컨센서스 81.6% 상회
- Non-GAAP EPS 31.00 달러 ±1.00 달러
: +923% y-y, +23% q-q
: 컨센서스 25.59 달러 상회
- CAPEX 100억 달러, FY2026 연간 270억 달러
: FY2027 분기별 CAPEX는 FY4Q26 수준을 상회할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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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25)
■ 오픈AI-브로드컴, LLM 최적화 추론 칩 Jalapeño 공개
■ 오픈AI, GPT-5.5-Instant 업그레이드. 질문 의도 이해와 추천 품질 개선
■ 구글, 6월 출시 목표였던 Gemini 3.5 Pro 출시를 7월로 연기 보도. 품질과 안전성 검증을 우선시
■ 구글, AI 연구 인력 유출 지속. 핵심 인력으로 평가 받는 Jonas Adler 와 Alexander Prizel의 앤스로픽 이직 예정 보도. 이외에도 인력 이탈
■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GPU 분야의 다세대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Dragonfly C1000이 메타의 차세대 서버 인프라 탑재 예정
■ 앤스로픽, 알리바바가 가짜 계정을 통해 Claude에 부정 접근하고 있다고 주장. 미 상원의원과 백악관에도 관련 서한 송부
■ 퀄컴-바이트댄스, 맞춤형 칩 설계 서비스 제공 협상 진행
■ 바이트댄스, 은행들과 200억 달러 규모 대출을 위한 예비 협상 진행 보도
■ Z. ai, AI 모델 개발 경쟁과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 추가 주식 발행 검토 보도
■ Agility Robotics, 25억 달러 밸류로 SPAC 상장 추진. 합병후 티커는 AGLT로 거래 예정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브로드컴, LLM 최적화 추론 칩 Jalapeño 공개
■ 오픈AI, GPT-5.5-Instant 업그레이드. 질문 의도 이해와 추천 품질 개선
■ 구글, 6월 출시 목표였던 Gemini 3.5 Pro 출시를 7월로 연기 보도. 품질과 안전성 검증을 우선시
■ 구글, AI 연구 인력 유출 지속. 핵심 인력으로 평가 받는 Jonas Adler 와 Alexander Prizel의 앤스로픽 이직 예정 보도. 이외에도 인력 이탈
■ 퀄컴-메타, 데이터센터 GPU 분야의 다세대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 Dragonfly C1000이 메타의 차세대 서버 인프라 탑재 예정
■ 앤스로픽, 알리바바가 가짜 계정을 통해 Claude에 부정 접근하고 있다고 주장. 미 상원의원과 백악관에도 관련 서한 송부
■ 퀄컴-바이트댄스, 맞춤형 칩 설계 서비스 제공 협상 진행
■ 바이트댄스, 은행들과 200억 달러 규모 대출을 위한 예비 협상 진행 보도
■ Z. ai, AI 모델 개발 경쟁과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수십억 달러 규모 추가 주식 발행 검토 보도
■ Agility Robotics, 25억 달러 밸류로 SPAC 상장 추진. 합병후 티커는 AGLT로 거래 예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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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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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마이크론 SCA가 보여준 수요, 그리고 증설의 당위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최근 반도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공포도 급격히 확산된 바 있는데요,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시금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콜 내용은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급등할 만했는데요, 핵심은 SCA(Strategic Customer Agreement; 장기 전략 공급 계약)였습니다. Take-or-pay라는 용어를 쓸 정도로, 일반적인 장기공급계약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한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가격 구조도 놀랍습니다. 대형 계약은 현재 시장가격 수준의 ceiling price (가격 상한)을 두는 한편 계약기간 동안 floor price (가격 하한)도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작은 일부 계약은 고정가격이거나 아예 가격 밴드가 없기도 합니다.
마이크론은 16개의 SCA를 체결했고, 이들의 계약기간이 3~5년이라고 밝혔습니다.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이 SCA로 묶였는데, 추가 계약들 체결 시, 향후 매출의 절반이 SCA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당연히 AI 수요가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이런 계약들을 체결하는 것일 겁니다. 수요 대비 공급이 너무도 부족하기 때문이고요. 마이크론은 DRAM, NAND 모두 내년 이후로도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마이크론 역시도 재차 증설 의지를 다졌습는데요. 미국 Idaho의 ID1 팹은 2027년 중반, ID2 팹은 2028년 말 첫 웨이퍼 생산이 목표입니다. New York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팹도 올해 1월 착공했습니다.
급히 산 대만 Tongluo팹도 일정을 한 분기 앞당겨 2027년 중반부터 의미 있는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고, 두 번째 클린룸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수요가 좋으면 그만큼 많이 만들어야 하는 법입니다. 물량을 3~5년 간 공급하기로 했으면, 그에 필요한 capacity도 갖춰야겠지요.
비단 반도체 cycle뿐 아니라, 소부장의 이번 up-cycle도 길다고 보는 핵심 이유입니다.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5 공표자료)
👍4❤3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브로드컴, LLM 최적화 추론 칩 Jalapeño 공개 :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 ‘Jalapeño’를 공개.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로, 양사가 공동 구축하는 다세대 컴퓨트 플랫폼의 첫 제품 :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개조한 것이 아니라,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LLM 추론 패턴을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 : 초기 테스트 결과 현재 최첨단…
오픈AI, 자체 추론 칩으로 풀스택 AI 플랫폼 전략 강화 - 할라피뇨의 매운 맛은 컴퓨트 경제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이자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 ‘Jalapeno’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오픈AI가 AI 모델과 제품을 넘어 추론 인프라의 핵심 하드웨어까지 직접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Jalapeno는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LLM 추론에 맞춰 개조한 제품이 아닙니다.
오픈AI의 모델 로드맵, 커널, 서빙 시스템, 제품 수요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됐으며,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실제 추론 패턴을 반영했습니다.
초기 테스트에서는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했고, 최종 성능 수치와 상세 기술 보고서가 향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모델 개발을 넘어 칩 아키텍처, 커널, 메모리, 네트워킹, 스케줄링, 배포 시스템까지 통합 최적화하려는 오픈AI의 풀스택 전략과 연결됩니다.
컴퓨트 경제성 측면에서도 생각해 볼 부분이 있습니다.
AI 서비스가 대중화될수록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동일 전력과 비용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과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Jalapeno는 와트당 성능 개선, 데이터 이동 감소,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 최적화를 통해 추론 원가 구조를 낮추려는 시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챗GPT 응답 속도 개선, Codex의 장기 작업 수행, API 가격 경쟁력 확보,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트 효율 개선은 제품 경험 개선, 사용량 증가, 매출 확대, 차세대 인프라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오픈AI 내부 모델이 활용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모델이 차세대 칩 설계와 최적화 과정에 투입되며, AI가 AI 인프라 개발 속도까지 높이는 구조입니다.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됐다는 점은 오픈AI 엔지니어링 팀의 SW, HW 공동 개발, 브로드컴의 실리콘 구현 역량, AI 모델 기반 설계 가속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외부 GPU 공급에만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추론 칩과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컴퓨트 병목과 비용 구조를 개선하려는 시도입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초기 자금 조달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던 만큼 파트너(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데이터센터 내 배치와 실제 서비스 환경 내 검증입니다.
‘26년 말 초기 배포 이후, 자체 칩이 효율을 입증하고 오픈AI의 가격 정책과 서비스 확장 전략에 어떠한 선택지를 만들어줄지가 중요합니다.
(2026/6/2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오픈AI의 첫 자체 인텔리전스 프로세서이자 LLM 추론에 최적화된 AI 가속기 ‘Jalapeno’를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오픈AI가 AI 모델과 제품을 넘어 추론 인프라의 핵심 하드웨어까지 직접 설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입니다.
Jalapeno는 기존 AI 워크로드용 범용 가속기를 LLM 추론에 맞춰 개조한 제품이 아닙니다.
오픈AI의 모델 로드맵, 커널, 서빙 시스템, 제품 수요 기반으로 처음부터 설계됐으며, 챗GPT, Codex, API, 향후 에이전트 제품에서 발생하는 실제 추론 패턴을 반영했습니다.
초기 테스트에서는 현재 최첨단 가속기 대비 와트당 성능이 개선될 가능성을 제시했고, 최종 성능 수치와 상세 기술 보고서가 향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는 모델 개발을 넘어 칩 아키텍처, 커널, 메모리, 네트워킹, 스케줄링, 배포 시스템까지 통합 최적화하려는 오픈AI의 풀스택 전략과 연결됩니다.
컴퓨트 경제성 측면에서도 생각해 볼 부분이 있습니다.
AI 서비스가 대중화될수록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동일 전력과 비용으로 얼마나 많은 토큰과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Jalapeno는 와트당 성능 개선, 데이터 이동 감소, 컴퓨트, 메모리, 네트워킹 자원 최적화를 통해 추론 원가 구조를 낮추려는 시도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챗GPT 응답 속도 개선, Codex의 장기 작업 수행, API 가격 경쟁력 확보, 수요 급증 시 안정적 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트 효율 개선은 제품 경험 개선, 사용량 증가, 매출 확대, 차세대 인프라 재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휠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개발 과정에서 오픈AI 내부 모델이 활용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습니다.
AI 모델이 차세대 칩 설계와 최적화 과정에 투입되며, AI가 AI 인프라 개발 속도까지 높이는 구조입니다.
초기 설계부터 제조 테이프아웃까지 9개월 만에 개발됐다는 점은 오픈AI 엔지니어링 팀의 SW, HW 공동 개발, 브로드컴의 실리콘 구현 역량, AI 모델 기반 설계 가속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외부 GPU 공급에만 의존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추론 칩과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컴퓨트 병목과 비용 구조를 개선하려는 시도입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초기 자금 조달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던 만큼 파트너(마이크로소프트 및 오라클) 데이터센터 내 배치와 실제 서비스 환경 내 검증입니다.
‘26년 말 초기 배포 이후, 자체 칩이 효율을 입증하고 오픈AI의 가격 정책과 서비스 확장 전략에 어떠한 선택지를 만들어줄지가 중요합니다.
(2026/6/25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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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 앤스로픽 이직설 및 이직 확인 주요 인물
<Jonas Adler>
- GDM Senior/Principal Research Scientist
- 응용수학, 의료영상, 컴퓨터 이미징, inverse problem 분야에서 ML 연구
- AlphaFold2, 3 연구 참여. Gemini 사전학습 및 Veo 관련 경력 보유
- Gemini 2.5 기술 보고서 저자 명단 포함
- AI 코딩 프로젝트 핵심 기여자로 언급
<Alexander Pritzel>
- GDM Senior Staff Research Scientist
- 딥마인드 초기부터 강화학습, 불확실성 추정, 대규모 모델 학습 관련 연구 참여
- AlphaFold 코어 개발자. AlphaFold2, 3 주요 논문,팀 참여
- Gemini 사전학습팀 팀 경력. Gemini 2.5 기술 보고서 저자 명단 포함
- Gemini 기초 시스템 학습 핵심 인력으로 언급
<Arthur Conmy → 이직 오피셜>
- GDM Research Engineer / Interpretability 계열 연구자
- Mechanistic interpretability 분야에서도 영향력 있는 연구 수행
- Gemini 사후학습 정렬 업무 담당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Jonas Adler>
- GDM Senior/Principal Research Scientist
- 응용수학, 의료영상, 컴퓨터 이미징, inverse problem 분야에서 ML 연구
- AlphaFold2, 3 연구 참여. Gemini 사전학습 및 Veo 관련 경력 보유
- Gemini 2.5 기술 보고서 저자 명단 포함
- AI 코딩 프로젝트 핵심 기여자로 언급
<Alexander Pritzel>
- GDM Senior Staff Research Scientist
- 딥마인드 초기부터 강화학습, 불확실성 추정, 대규모 모델 학습 관련 연구 참여
- AlphaFold 코어 개발자. AlphaFold2, 3 주요 논문,팀 참여
- Gemini 사전학습팀 팀 경력. Gemini 2.5 기술 보고서 저자 명단 포함
- Gemini 기초 시스템 학습 핵심 인력으로 언급
<Arthur Conmy → 이직 오피셜>
- GDM Research Engineer / Interpretability 계열 연구자
- Mechanistic interpretability 분야에서도 영향력 있는 연구 수행
- Gemini 사후학습 정렬 업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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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중국 AI 기업의 증류 공격 탐지 및 대응 : DeepSeek, Moonshot, MiniMax가 자사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해 Claude 역량을 불법적으로 추출하려 한 산업 규모 캠페인 확인. 증류 기법 활용 : 약 24,000개 사기 계정을 통해 1,600만 건이 넘는 Claude 상호작용 생성. 앤스로픽 서비스 약관 및 지역별 접근 제한 위반 주장 : 불법 증류 모델은 필수적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해 중대한 국가 안보 위험 초래. 군사…
앤스로픽, 알리바바의 대규모 Claude 증류 공격 주장
: 6/10일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알리바바 및 알리바바 Qwen 관련 운영자들이 Claude 대상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최대 규모의 증류 공격 수행 주장
: 4/22일부터 6/5일까지 약 2.5만 개 사기 계정을 통해 2,880만 건 이상 대화를 생성. 이는 앤스로픽 서비스 약관과 접근 제한을 위반한 행위라고 설명
: 공격 대상은 에이전트형 추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장기 과제 수행 등 Claude의 핵심 고부가 역량
: 이번 사례가 딥시크, 문샷, 미니맥스 등 앞서 공개한 중국 AI 연구소들의 증류 공격과 유사한 패턴이라고 언급
: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역량을 불법적으로 수확해 자체 모델 학습에 활용하려는 산업적 규모의 시도로 평가
: 회사는 이러한 증류 공격이 중국 AI 연구소들이 Mythos Preview급 역량에 빠르게 도달하도록 돕고, 미국의 사이버, 국가안보 우위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
: 특히 알리바바가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고 미국 내 사업도 운영 중임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기관의 미국 AI 모델 증류를 “용납할 수 없다”고 규정한 직후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점을 문제 삼음
: 앤스로픽은 알리바바가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포함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불법적 모델 접근이 중국 인민해방군의 AI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
: 증류 공격은 미국 기업의 수천억 달러 규모 R&D, 컴퓨트, 인프라 투자를 중국 경쟁자에 대한 사실상 보조금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다고 비판
: 앤스로픽은 ① 미국 AI 연구소 간 위협 정보 공유 확대 ② 증류 공격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반독점 지침 명확화 ③ 중국의 첨단 미국 AI 칩 및 해외 데이터센터 접근 제한 ④ 증류 공격에 책임 있는 중국 AI 연구소 제재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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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일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알리바바 및 알리바바 Qwen 관련 운영자들이 Claude 대상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최대 규모의 증류 공격 수행 주장
: 4/22일부터 6/5일까지 약 2.5만 개 사기 계정을 통해 2,880만 건 이상 대화를 생성. 이는 앤스로픽 서비스 약관과 접근 제한을 위반한 행위라고 설명
: 공격 대상은 에이전트형 추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장기 과제 수행 등 Claude의 핵심 고부가 역량
: 이번 사례가 딥시크, 문샷, 미니맥스 등 앞서 공개한 중국 AI 연구소들의 증류 공격과 유사한 패턴이라고 언급
: 미국 프런티어 모델의 역량을 불법적으로 수확해 자체 모델 학습에 활용하려는 산업적 규모의 시도로 평가
: 회사는 이러한 증류 공격이 중국 AI 연구소들이 Mythos Preview급 역량에 빠르게 도달하도록 돕고, 미국의 사이버, 국가안보 우위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
: 특히 알리바바가 미국 증시에 상장돼 있고 미국 내 사업도 운영 중임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기관의 미국 AI 모델 증류를 “용납할 수 없다”고 규정한 직후 캠페인을 진행했다는 점을 문제 삼음
: 앤스로픽은 알리바바가 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기업” 명단에 포함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불법적 모델 접근이 중국 인민해방군의 AI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
: 증류 공격은 미국 기업의 수천억 달러 규모 R&D, 컴퓨트, 인프라 투자를 중국 경쟁자에 대한 사실상 보조금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다고 비판
: 앤스로픽은 ① 미국 AI 연구소 간 위협 정보 공유 확대 ② 증류 공격 관련 정보 공유를 위한 반독점 지침 명확화 ③ 중국의 첨단 미국 AI 칩 및 해외 데이터센터 접근 제한 ④ 증류 공격에 책임 있는 중국 AI 연구소 제재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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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 반대 확산
: ‘23년 이후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금지 및 모라토리엄 300건 이상 시행, 추가로 75건 이상 검토 중
: 대부분은 올해 들어 시행. 연초 이후 275건, 5월 이후 150건이 신규 통과
: 반대 조치는 도시, 카운티, 주정부, 원주민 자치구역까지 전국적으로 확산. 특히 AI 학습용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는 중서부와 남부에서 강세
: 반대 배경은 AI 일자리 대체 우려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용수 소비, 전기요금 상승, 환경 훼손 우려. 3월 갤럽 조사에서 미국인 70%가 지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
: 민주, 공화 양 진영 모두 규제 움직임 확대. 연방 차원의 모라토리엄 법안 발의와 함께 보수단체도 전국적인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추진
: 대부분은 1개월~1년의 임시 모라토리엄이지만, 뉴저지 일부 지역은 영구 금지 조치 시행
: 반대로 오하이오 등에서는 소송 이후 영구 금지를 임시 모라토리엄으로 전환
: 뉴욕은 1년간 개발 중단 법안이 주지사 서명을 대기 중이며, 오하이오, 일리노이, 애리조나는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과 보조금을 일시 중단
: 반면 미시간 주 정부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에 2050년까지 판매세, 사용세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유치. 주정부는 미시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프로젝트로 평가
: 다만 미시간 스타게이트 캠퍼스 반경 50마일 내 20개 이상 지방정부가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 제한. 주 전체로는 50개 이상 지방정부가 관련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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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이후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금지 및 모라토리엄 300건 이상 시행, 추가로 75건 이상 검토 중
: 대부분은 올해 들어 시행. 연초 이후 275건, 5월 이후 150건이 신규 통과
: 반대 조치는 도시, 카운티, 주정부, 원주민 자치구역까지 전국적으로 확산. 특히 AI 학습용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는 중서부와 남부에서 강세
: 반대 배경은 AI 일자리 대체 우려와 데이터센터의 전력, 용수 소비, 전기요금 상승, 환경 훼손 우려. 3월 갤럽 조사에서 미국인 70%가 지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
: 민주, 공화 양 진영 모두 규제 움직임 확대. 연방 차원의 모라토리엄 법안 발의와 함께 보수단체도 전국적인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추진
: 대부분은 1개월~1년의 임시 모라토리엄이지만, 뉴저지 일부 지역은 영구 금지 조치 시행
: 반대로 오하이오 등에서는 소송 이후 영구 금지를 임시 모라토리엄으로 전환
: 뉴욕은 1년간 개발 중단 법안이 주지사 서명을 대기 중이며, 오하이오, 일리노이, 애리조나는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과 보조금을 일시 중단
: 반면 미시간 주 정부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에 2050년까지 판매세, 사용세 면제 혜택을 제공하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유치. 주정부는 미시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 프로젝트로 평가
: 다만 미시간 스타게이트 캠퍼스 반경 50마일 내 20개 이상 지방정부가 신규 데이터센터 개발 제한. 주 전체로는 50개 이상 지방정부가 관련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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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키옥시아(285 A JP),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요약
· 키옥시아홀딩스가 6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 메모리 업황 호조와 AI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제시
· 주식분할·누진배당·미국 ADS 상장 계획까지 언급되며 주주친화 정책 강화 기대 부각
■ 주요 내용
1) 메모리 수요에 대한 자신감
· 키옥시아 경영진은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장기계약 증가 언급
· 에이전트형 AI와 피지컬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추가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아직 강한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업황 지속성에 자신감 표명
2) 주식분할 가능성 언급
· 현재 주가가 10만엔 전후까지 상승하며 최소 투자금액이 1,000만엔을 초과
· 회사 측은 “적정 가격이 되도록 분할해 더 많은 주주가 매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
· 주식분할은 “가까운시일 발표 가능”하다고 밝힘
3) 주주환원 강화
· 키옥시아는 이미 배당을 늘리거나 최소 유지하는 누진배당 도입 방침을 공표. 빠르면 2027년 3월기부터 도입할 계획
· 회사 측은 “전향적이고 대담하게 환원해 나가겠다”고 언급
4) 미국 ADS 상장 계획
· 보통주 기반 미국예탁주식(ADS)의 미국시장 상장 시점은 2027년 4~5월경으로 언급
· 미국시장과 연결되면 주가 안정성 제고 및 미국 내 자본조달 수단 확보 가능
5) 실적 및 시장 기대
·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은 5,544억엔으로 전기 대비 2배
· 2027년 3월기 회사 가이던스는 미공개이나, QUICK 컨센서스 기준 순이익은 전기 대비 9배 수준인 5조엔 예상
· AI 서버·데이터센터·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NAND 수요 확대 기대가 실적 전망에 반영
6) 지배구조 및 주주 구성 변화
·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주가 상승에 대응한 임원보수제도 개정 등 9개 안건 모두 가결
· 신임 사외이사로 반도체·하이테크 M&A 경험이 있는 히가시 에미코 선임
· 베인캐피탈 측 인사와 글로벌 반도체 업계 핵심 인물들도 이사회에 재선임. 다만, 베인의 지분율은 1년 전 50% 초과에서 올해 3월 말 약 20% 수준으로 하락
· 도시바 지분율도 30.5%에서 17.59%로 하락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https://t.iss.one/samsungp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일본 주식시장을 담당하고 있는 이창희입니다. 오늘의 일본 소식 공유해 드리오니 아래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 요약
· 키옥시아홀딩스가 6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 메모리 업황 호조와 AI 수요 확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제시
· 주식분할·누진배당·미국 ADS 상장 계획까지 언급되며 주주친화 정책 강화 기대 부각
■ 주요 내용
1) 메모리 수요에 대한 자신감
· 키옥시아 경영진은 미국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의 장기계약 증가 언급
· 에이전트형 AI와 피지컬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추가 진화할 것으로 전망
· “아직 강한 수요가 계속될 것”이라며 업황 지속성에 자신감 표명
2) 주식분할 가능성 언급
· 현재 주가가 10만엔 전후까지 상승하며 최소 투자금액이 1,000만엔을 초과
· 회사 측은 “적정 가격이 되도록 분할해 더 많은 주주가 매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
· 주식분할은 “가까운시일 발표 가능”하다고 밝힘
3) 주주환원 강화
· 키옥시아는 이미 배당을 늘리거나 최소 유지하는 누진배당 도입 방침을 공표. 빠르면 2027년 3월기부터 도입할 계획
· 회사 측은 “전향적이고 대담하게 환원해 나가겠다”고 언급
4) 미국 ADS 상장 계획
· 보통주 기반 미국예탁주식(ADS)의 미국시장 상장 시점은 2027년 4~5월경으로 언급
· 미국시장과 연결되면 주가 안정성 제고 및 미국 내 자본조달 수단 확보 가능
5) 실적 및 시장 기대
· 2026년 3월기 연결 순이익은 5,544억엔으로 전기 대비 2배
· 2027년 3월기 회사 가이던스는 미공개이나, QUICK 컨센서스 기준 순이익은 전기 대비 9배 수준인 5조엔 예상
· AI 서버·데이터센터·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NAND 수요 확대 기대가 실적 전망에 반영
6) 지배구조 및 주주 구성 변화
·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주가 상승에 대응한 임원보수제도 개정 등 9개 안건 모두 가결
· 신임 사외이사로 반도체·하이테크 M&A 경험이 있는 히가시 에미코 선임
· 베인캐피탈 측 인사와 글로벌 반도체 업계 핵심 인물들도 이사회에 재선임. 다만, 베인의 지분율은 1년 전 50% 초과에서 올해 3월 말 약 20% 수준으로 하락
· 도시바 지분율도 30.5%에서 17.59%로 하락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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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일본주식 및 전략 담당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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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성인 콘텐츠 수요 기반으로 Grok 이미지, 영상 전략 확대
: xAI는 완화된 콘텐츠 정책을 활용해 이미지,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26년 1분기 기준 월 100억 장의 이미지와 20억 개의 영상을 생성하며 소비자 사업 확대
: 전직 직원들에 따르면 Grok 전체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포르노 이미지, 영상, 성인 롤플레이 등 NSFW 활동에서 발생
: 코딩 모델과 창작 글쓰기 모델도 성인 콘텐츠 생성 요청이 상당 부분 차지
: Grok Imagine 프리미엄 구독은 월 최대 300달러. 높은 컴퓨트 비용에도 성인 콘텐츠 수요가 소비자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 반면 기업용 사업에는 부담. 실존 인물 합성, 저작권, 비동의 이미지 생성, 학습 데이터 확보 등 리스크는 기업 고객 확보와 규제 대응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xAI는 지난해 Grok Imagine 출시와 함께 첫 AI 안전 담당자를 채용했지만, 당시 약 6명 수준이던 안전팀은 이후 오히려 축소. 현재도 일부 NSFW 요청만 제한적으로 차단
: 내부에서는 아동 성착취물(CSAM)은 차단하면서 성인 콘텐츠는 허용하는 안전 정책 후 논의, 개발 중. 단 기술적으로 단기간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
: 오픈AI는 성인용 에로티카 기능 출시를 검토했다가 연기했고, 앤스로픽은 성적 노골적 콘텐츠를 금지하며 이미지, 영상 생성 모델을 제공하지 않음. 구글과 미드저니도 NSFW 콘텐츠를 금지
: xAI는 영상 생성 기술을 장기적으로 월드 모델 개발에도 활용 중.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AI 게임 등 차세대 AI 응용 분야의 핵심 기술로 발전시키는 전략
: IPO 투자설명서에서는 성인 콘텐츠 활용을 별도로 강조하지 않았으며, 관련 내용은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에서만 제한적으로 언급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xAI는 완화된 콘텐츠 정책을 활용해 이미지, 영상 생성 기능에 집중. '26년 1분기 기준 월 100억 장의 이미지와 20억 개의 영상을 생성하며 소비자 사업 확대
: 전직 직원들에 따르면 Grok 전체 트래픽의 절반 이상이 포르노 이미지, 영상, 성인 롤플레이 등 NSFW 활동에서 발생
: 코딩 모델과 창작 글쓰기 모델도 성인 콘텐츠 생성 요청이 상당 부분 차지
: Grok Imagine 프리미엄 구독은 월 최대 300달러. 높은 컴퓨트 비용에도 성인 콘텐츠 수요가 소비자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 반면 기업용 사업에는 부담. 실존 인물 합성, 저작권, 비동의 이미지 생성, 학습 데이터 확보 등 리스크는 기업 고객 확보와 규제 대응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
: xAI는 지난해 Grok Imagine 출시와 함께 첫 AI 안전 담당자를 채용했지만, 당시 약 6명 수준이던 안전팀은 이후 오히려 축소. 현재도 일부 NSFW 요청만 제한적으로 차단
: 내부에서는 아동 성착취물(CSAM)은 차단하면서 성인 콘텐츠는 허용하는 안전 정책 후 논의, 개발 중. 단 기술적으로 단기간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
: 오픈AI는 성인용 에로티카 기능 출시를 검토했다가 연기했고, 앤스로픽은 성적 노골적 콘텐츠를 금지하며 이미지, 영상 생성 모델을 제공하지 않음. 구글과 미드저니도 NSFW 콘텐츠를 금지
: xAI는 영상 생성 기술을 장기적으로 월드 모델 개발에도 활용 중.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AI 게임 등 차세대 AI 응용 분야의 핵심 기술로 발전시키는 전략
: IPO 투자설명서에서는 성인 콘텐츠 활용을 별도로 강조하지 않았으며, 관련 내용은 위험요인(Risk Factors) 항목에서만 제한적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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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딥마인드, 코딩 모델 개선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 사내 코딩 자동화와 궁극적 AI 연구 자동화 목표로 연구원, 엔지니어 전담 조직 구성. 최근 앤스로픽의 AI 코딩 모델 경쟁력이 자극제 : 전담 팀은 세바스티안 보르조가 주도하며, 신규 소프트웨어 작성, 다중 파일 이해, 사용자 의도 파악 등 장기 복합 코딩 업무 성능 개선에 집중 : 최종 목표는 AI가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AI takeoff’ : 외부 고객용 코딩 모델보다는 사내용…
구글, AI 코딩 조직 전면 개편. TF에서 Midtraining 정식 조직으로
: 지난 4월 사내 코딩 자동화와 궁극적 AI 연구 자동화 목표의 전담 스트라이크팀(TF) 구성 보도
: 이후 AI 코딩 전담 TF를 정식 조직으로 확대 개편. 코딩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등 화이트칼라 업무까지 강화하기 위해 모델 학습 체계 재설계
: 기존 사전학습–사후학습 사이에 Midtraining(중간학습) 조직으로 재편. 전문화된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담당
: 코딩을 포함한 모델 역량 확장 업무 일부를 기존 사후학습 팀으로부터 이관. 사후학습 팀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하도록 역할 분리
: 조직 개편은 최근 핵심 연구진 이탈과 맞물림. 노암 샤지어는 컴퓨트 자원 배분 변경 이후 오픈AI로 이직했고, 노벨상 수상자인 존 점퍼도 앤스로픽으로 합류
: 내부적으로는 AI 서버와 컴퓨트 자원을 외부 고객(앤스로픽 등)과 내부 프로젝트 간 어떻게 배분할지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된 것으로 전해짐
: 코딩 전담 조직은 코레이 카부크추오글루 딥마인드 CTO와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가 직접 관여할 정도의 핵심 프로젝트. 코딩을 AI 서비스 시장의 최대 수익 분야로 판단
: 앤스로픽은 코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달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를 기록하며 2월 대비 3배 이상 성장. 오픈AI도 Codex를 중심으로 코딩을 넘어 다양한 화이트칼라 업무로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확대 중
: 구글은 초기에는 범용 모델 성능이 높아지면 코딩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Gemini 3.5 Flash와 Antigravity는 개발자들로부터 가격과 품질 측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음
: 차세대 Gemini 3.5 Pro는 당초 6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초기 테스트에서는 앤스로픽 최신 모델 Mythos를 뛰어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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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사내 코딩 자동화와 궁극적 AI 연구 자동화 목표의 전담 스트라이크팀(TF) 구성 보도
: 이후 AI 코딩 전담 TF를 정식 조직으로 확대 개편. 코딩뿐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등 화이트칼라 업무까지 강화하기 위해 모델 학습 체계 재설계
: 기존 사전학습–사후학습 사이에 Midtraining(중간학습) 조직으로 재편. 전문화된 데이터 기반 모델 학습 담당
: 코딩을 포함한 모델 역량 확장 업무 일부를 기존 사후학습 팀으로부터 이관. 사후학습 팀은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하도록 역할 분리
: 조직 개편은 최근 핵심 연구진 이탈과 맞물림. 노암 샤지어는 컴퓨트 자원 배분 변경 이후 오픈AI로 이직했고, 노벨상 수상자인 존 점퍼도 앤스로픽으로 합류
: 내부적으로는 AI 서버와 컴퓨트 자원을 외부 고객(앤스로픽 등)과 내부 프로젝트 간 어떻게 배분할지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된 것으로 전해짐
: 코딩 전담 조직은 코레이 카부크추오글루 딥마인드 CTO와 세르게이 브린 공동창업자가 직접 관여할 정도의 핵심 프로젝트. 코딩을 AI 서비스 시장의 최대 수익 분야로 판단
: 앤스로픽은 코딩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달 기준 연환산 매출 470억 달러를 기록하며 2월 대비 3배 이상 성장. 오픈AI도 Codex를 중심으로 코딩을 넘어 다양한 화이트칼라 업무로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확대 중
: 구글은 초기에는 범용 모델 성능이 높아지면 코딩 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으로 판단했으나, Gemini 3.5 Flash와 Antigravity는 개발자들로부터 가격과 품질 측면에서 엇갈린 평가를 받음
: 차세대 Gemini 3.5 Pro는 당초 6월 출시 예정이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초기 테스트에서는 앤스로픽 최신 모델 Mythos를 뛰어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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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보안 우려로 오픈AI에 신형 모델 출시 단계적 진행 요청
: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추가 정부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 것을 요청
: 오픈AI는 장기적으로는 정부 승인 기반 출시 모델을 선호하지 않으며, 업계와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 모델을 국가안보 우려로 철수시킨 이후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허가제(de facto licensing)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기업이 신모델을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 중이지만, 앤스로픽 사례 이후 자발적 제도와 실질적 규제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는 지적
: 6/9일 백악관과 AI 기업 회의에서는 적용 대상 성능 기준과 오픈소스 모델 예외 여부 등을 논의. 오픈AI, 메타 등은 참석했지만 앤스로픽은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초안이 모델 개발사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판단해 서명을 보류했고, 최종안에서는 정부 제출 시점을 공개 60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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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추가 정부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 것을 요청
: 오픈AI는 장기적으로는 정부 승인 기반 출시 모델을 선호하지 않으며, 업계와 함께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마련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행정부가 앤스로픽 모델을 국가안보 우려로 철수시킨 이후 프런티어 AI 모델에 대한 사실상의 허가제(de facto licensing)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
: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명령을 통해 기업이 신모델을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마련 중이지만, 앤스로픽 사례 이후 자발적 제도와 실질적 규제 사이의 경계가 불분명해졌다는 지적
: 6/9일 백악관과 AI 기업 회의에서는 적용 대상 성능 기준과 오픈소스 모델 예외 여부 등을 논의. 오픈AI, 메타 등은 참석했지만 앤스로픽은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 트럼프 대통령은 행정명령 초안이 모델 개발사에 과도한 부담을 준다고 판단해 서명을 보류했고, 최종안에서는 정부 제출 시점을 공개 60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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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26)
■ 트럼프 행정부, 안전성 검토를 이유로 오픈AI에 신규 모델을 단계적 출시할 것을 요청
■ 오픈AI, 시장 변동성과 투자 수요를 고려해 IPO를 내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기업가치 1조 달러 달성 목표
■ 구글, AI 코딩 조직 전면 개편. TF에서 Midtraining 정식 조직으로
■ 구글,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콘텐츠 라이선스 확보를 위해 언론사를 적극 설득 중
■ 구글 Gemma 4, 출시 2달 반 만에 2억 다운로드 달성
■ 앤스로픽, 아태지역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컴퓨트 캐파 확보 노력. 호주와 일본 내 컴퓨트 부서 채용 진행
■ 아마존, 인도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30년까지 13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Xbox 콘솔 가격 인상 발표. 콘솔 스토리지 및 메모리 가격이 이미 2.5배 이상 상승했고, 27년 가을까지 추가 2배 상승 전망
■ 메타, AI 안정성 스타트업 Virtue AI의 창업자를 Superintelligence Lab에 영입
■ EU, AWS와 Azure를 DMA 상 게이트키퍼로 지정하는 예비 결론. 추가 의무 적용 및 규제 준수 필요
■ 딥시크,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채용 진행
■ Z ai, GLM-5.5의 8월 출시 계획 보도
■ 허깅페이스, ARR 1억 달러 돌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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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행정부, 안전성 검토를 이유로 오픈AI에 신규 모델을 단계적 출시할 것을 요청
■ 오픈AI, 시장 변동성과 투자 수요를 고려해 IPO를 내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기업가치 1조 달러 달성 목표
■ 구글, AI 코딩 조직 전면 개편. TF에서 Midtraining 정식 조직으로
■ 구글, AI 모델 학습에 활용할 콘텐츠 라이선스 확보를 위해 언론사를 적극 설득 중
■ 구글 Gemma 4, 출시 2달 반 만에 2억 다운로드 달성
■ 앤스로픽, 아태지역 수요 확대에 대응해 AI 컴퓨트 캐파 확보 노력. 호주와 일본 내 컴퓨트 부서 채용 진행
■ 아마존, 인도의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30년까지 13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Xbox 콘솔 가격 인상 발표. 콘솔 스토리지 및 메모리 가격이 이미 2.5배 이상 상승했고, 27년 가을까지 추가 2배 상승 전망
■ 메타, AI 안정성 스타트업 Virtue AI의 창업자를 Superintelligence Lab에 영입
■ EU, AWS와 Azure를 DMA 상 게이트키퍼로 지정하는 예비 결론. 추가 의무 적용 및 규제 준수 필요
■ 딥시크, 전 부문 인력을 최소 2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채용 진행
■ Z ai, GLM-5.5의 8월 출시 계획 보도
■ 허깅페이스, ARR 1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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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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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IPO를 내년으로 연기 검토 보도
: 오픈AI는 이르면 올해 3~4분기 IPO를 목표로 IB와 로펌을 선임.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과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부진을 감안해 내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에 무게
: 샘 올트먼은 마지막 비상장 밸류 7,300억 달러에서 높아진 1조 달러를 목표로 제시. 자문단은 1조 달러 밸류를 원하면 2027년까지 기다리거나, 빠른 상장을 위해 목표 밸류를 낮추는 선택지 제안
: 최근 자문단은 오픈AI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 수요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스페이스X IPO 이후 주가 하락과 기술주 약세, AI 기업 고평가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부담으로 작용
: 올트먼은 1조 달러 밸류 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오픈AI는 이달 비공개 상장 서류를 제출했지만, 공식 상장 시점은 확정하지 않음
: 오픈AI는 데이터센터와 컴퓨트뿐 아니라 마케팅, 메타, 구글 출신 고급 엔지니어 영입에도 대규모 비용 집행 중
: 신규 매출원으로 챗GPT 내 광고, 전자상거래 연계도 실험 중이나 아직 초기 단계
: 일부 직원들은 회사가 아직 충분히 탄탄한 재무 기반 위에 있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CFO가 작년 말 “IPO보다 재무 기반 강화에 집중”한다고 했던 입장과 최근 상장 추진이 충돌한다고 인식
: 최근 6개월간 피지 시모 주도로 비핵심, 손실 사업을 줄이고, Sora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조직 재편. 동시에 Codex를 기업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한 영업 조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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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AI는 이르면 올해 3~4분기 IPO를 목표로 IB와 로펌을 선임.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과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부진을 감안해 내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에 무게
: 샘 올트먼은 마지막 비상장 밸류 7,300억 달러에서 높아진 1조 달러를 목표로 제시. 자문단은 1조 달러 밸류를 원하면 2027년까지 기다리거나, 빠른 상장을 위해 목표 밸류를 낮추는 선택지 제안
: 최근 자문단은 오픈AI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 수요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스페이스X IPO 이후 주가 하락과 기술주 약세, AI 기업 고평가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부담으로 작용
: 올트먼은 1조 달러 밸류 조정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오픈AI는 이달 비공개 상장 서류를 제출했지만, 공식 상장 시점은 확정하지 않음
: 오픈AI는 데이터센터와 컴퓨트뿐 아니라 마케팅, 메타, 구글 출신 고급 엔지니어 영입에도 대규모 비용 집행 중
: 신규 매출원으로 챗GPT 내 광고, 전자상거래 연계도 실험 중이나 아직 초기 단계
: 일부 직원들은 회사가 아직 충분히 탄탄한 재무 기반 위에 있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CFO가 작년 말 “IPO보다 재무 기반 강화에 집중”한다고 했던 입장과 최근 상장 추진이 충돌한다고 인식
: 최근 6개월간 피지 시모 주도로 비핵심, 손실 사업을 줄이고, Sora 같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정리하는 방향으로 조직 재편. 동시에 Codex를 기업 고객에게 판매하기 위한 영업 조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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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딥시크,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과 AGI 달성 목표 강조 : 700억 위안(100억 달러) 펀딩 라운드에서 단기 수익화보다 AI 연구의 중요성 강조 : 창립자 량원펑은 투자자 미팅에서 오픈소스 AI 모델 개발과 AGI 달성이라는 비전 언급 : 투자 전 밸류는 450억 달러. 국가 인공지능 산업 투자 펀드, 텐센트, IDG 캐피탈, Monolith 캐피탈 등 참여 거론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딥시크, AGI 개발 목표로 전 부서 채용 확대
: 딥시크는 “모든 부서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언급
: 채용은 7개 대분류, 33개 직무에 걸쳐 진행. 풀스택 개발, 알고리즘, AI 핵심 시스템 R&D, 딥러닝 연구, 모델 데이터 전략,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R&D, 전문 영역 데이터 제품 관리자 등 포함
: 딥시크는 신입 및 신규 합류 인력이 곧바로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과제”를 맡는 것이 자사의 채용 철학이라고 설명.
: 회사는 신규 인력이 빠르게 업계 “최고 인재”로 성장하고, 인간 수준 또는 그 이상 역량의 AI인 AGI 개발의 “추진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
: 딥시크는 채용 공고에서 “인류는 지금 AGI의 전야에 서 있다”며, AGI 개발을 직접 경험하고 “새 시대의 탄생”을 목격하라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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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시크는 “모든 부서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언급
: 채용은 7개 대분류, 33개 직무에 걸쳐 진행. 풀스택 개발, 알고리즘, AI 핵심 시스템 R&D, 딥러닝 연구, 모델 데이터 전략, 슈퍼컴퓨팅 클러스터 R&D, 전문 영역 데이터 제품 관리자 등 포함
: 딥시크는 신입 및 신규 합류 인력이 곧바로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과제”를 맡는 것이 자사의 채용 철학이라고 설명.
: 회사는 신규 인력이 빠르게 업계 “최고 인재”로 성장하고, 인간 수준 또는 그 이상 역량의 AI인 AGI 개발의 “추진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
: 딥시크는 채용 공고에서 “인류는 지금 AGI의 전야에 서 있다”며, AGI 개발을 직접 경험하고 “새 시대의 탄생”을 목격하라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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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트럼프 행정부, 보안 우려로 오픈AI에 신형 모델 출시 단계적 진행 요청 : 오픈AI는 GPT-5.6을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우선 출시 예정.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 : 샘 올트먼은 사내 Q&A에서 미국 정부 요청에 따른 결정이며, 가능한 한 빠른 일반 공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 : 최근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모델을 사전 검토했으며, 루트닉 상무장관도…
오픈AI, GPT-5.6의 단계적 출시와 AI 사전 검토 시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던 GPT-5.6이 트럼프 행정부 요청에 따라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먼저 제공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리뷰 기간에는 미국 정부가 고객별로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샘 올트먼은 단계적 출시가 가능한 한 빠르게 모델을 일반 공개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는 지난 한 달 동안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함께 GPT-5.6을 사전 검토해왔는데요
제한적 출시 계획 설명 이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으로부터 다른 정부 기관의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라는 취지의 요청도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오픈AI 역시 이러한 방식이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입장입니다.
회사는 정부에 이를 분명히 전달했으며, 향후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정부 및 업계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모델 비활성화 사례와 함께 미국 정부가 프런티어 AI 모델 출시 과정에 사실상 사전 검토 체계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기업의 모델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정부 승인 절차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변화 속에서 생각해볼 부분을 몇가지 꼽아보면,
우선 프론티어 모델 출시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는 정부 협의 및 검토 일정까지 출시 로드맵에 반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밸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불확실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AI 기업들은 미래 모델의 성능과 출시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신규 변수로 자리 잡을 경우 IPO 일정이나 기업가치 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진영은 상대적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미국의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경우, 중국 중 오픈소스 모델은 상대적으로 빠른 공개와 확산이 가능합니다. 격차를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승인과 일부 파트너 중심의 제한적 공개가 반복될 경우, 최신 AI 모델을 특정 기업이나 기관만 사용할 수 있는 '전유물'이라는 논란도 커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프런티어 AI 기업의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정부 검토를 얼마나 빠르게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지까지 포함해 평가받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2026/6/26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던 GPT-5.6이 트럼프 행정부 요청에 따라 소수 파트너 대상 프리뷰 형태로 먼저 제공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리뷰 기간에는 미국 정부가 고객별로 접근을 승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샘 올트먼은 단계적 출시가 가능한 한 빠르게 모델을 일반 공개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는 지난 한 달 동안 국가사이버국(ONCD),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등과 함께 GPT-5.6을 사전 검토해왔는데요
제한적 출시 계획 설명 이후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으로부터 다른 정부 기관의 승인 없이 출시하지 말라는 취지의 요청도 받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오픈AI 역시 이러한 방식이 장기적으로 바람직하지는 않다는 입장입니다.
회사는 정부에 이를 분명히 전달했으며, 향후 보다 지속 가능한 출시 절차를 정부 및 업계와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앤스로픽 모델 비활성화 사례와 함께 미국 정부가 프런티어 AI 모델 출시 과정에 사실상 사전 검토 체계를 구축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공식적으로는 기업의 모델 공개 최대 30일 전에 정부와 자발적으로 공유하는 프레임워크를 추진하고 있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정부 승인 절차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변화 속에서 생각해볼 부분을 몇가지 꼽아보면,
우선 프론티어 모델 출시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는 정부 협의 및 검토 일정까지 출시 로드맵에 반영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밸류에이션과 자금 조달 불확실성도 커질 수 있습니다. AI 기업들은 미래 모델의 성능과 출시 기반으로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신규 변수로 자리 잡을 경우 IPO 일정이나 기업가치 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진영은 상대적 수혜를 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부 검토가 미국의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경우, 중국 중 오픈소스 모델은 상대적으로 빠른 공개와 확산이 가능합니다. 격차를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승인과 일부 파트너 중심의 제한적 공개가 반복될 경우, 최신 AI 모델을 특정 기업이나 기관만 사용할 수 있는 '전유물'이라는 논란도 커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프런티어 AI 기업의 경쟁력은 모델 성능뿐 아니라 정부 검토를 얼마나 빠르게 마치고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지까지 포함해 평가받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2026/6/2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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