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오늘 앤스로픽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IPO)를 위한 Form S-1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confidentially)로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SEC의 심사가 완료된 이후, 당사는 상장을 추진할 수 있는 선택권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IPO 진행 여부는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오픈AI,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https://openai.com/index/openai-submits-confidential-s-1/
우리는 최근 비공개 S-1을 제출했습니다. 어차피 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지금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상장 시점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비상장 기업으로 남아 있을 때 더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상장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러 복잡한 이해관계와 선택의 문제이며, 이번 절차를 통해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이른 시점에 상장할 수 있는 선택권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본 발표는 1933년 미국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 제135조(Rule 135)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며, 어떠한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증권의 매도, 매수 제안 또는 매수 권유는 모두 미국 증권법상 등록 요건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https://openai.com/index/openai-submits-confidential-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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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9)
■ 오픈AI,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 애플, Private Cloud Computer(PCC)를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 통합하는 작업 진행 중. 엔비디아 GPU 활용 예정
■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중 AFM Cloud Pro는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운영 예정
■ 아마존, 14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선순위 회사채 발행 예정
■ 구글, 노트북LM의 기반 모델을 Gemini 3.5로 전환하고 Antigravity 에이전트 시스템 통합
■ 구글, Google AI Plus 구독 가격을 기존 $7.99에서 $4.99로 하향. 스토리지 용량은 기존 200GB에서 400GB로 확대
■ 구글, Google AI Ultra와 Workspace Business 고객 대상 신규 웹 기반 AI 기능 업데이트 롤아웃
■ 골드만 삭스 & JP모건, GPU 임대 가격에 연동된 선물 상품 출시 검토 보도
■ 메타, US Workforce Academy 출범 및 첫 해 1억 1,500만 달러 투입 발표. AI 및 디지털 기술 관련 인력 양성 및 재교육 지원 목적
■ Applied Digital, Delta Forge 2 프로젝트에 대해 210MW 규모 장기 임대 계약 체결
■ 세일즈포스, 사용량 기반 과금 플랫폼 기업 M3ter 인수 발표
■ 문샷 AI, 데스크탑 구동 로컬 AI 에이전트 Kimi Work 발표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 애플, Private Cloud Computer(PCC)를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 통합하는 작업 진행 중. 엔비디아 GPU 활용 예정
■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 중 AFM Cloud Pro는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운영 예정
■ 아마존, 140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선순위 회사채 발행 예정
■ 구글, 노트북LM의 기반 모델을 Gemini 3.5로 전환하고 Antigravity 에이전트 시스템 통합
■ 구글, Google AI Plus 구독 가격을 기존 $7.99에서 $4.99로 하향. 스토리지 용량은 기존 200GB에서 400GB로 확대
■ 구글, Google AI Ultra와 Workspace Business 고객 대상 신규 웹 기반 AI 기능 업데이트 롤아웃
■ 골드만 삭스 & JP모건, GPU 임대 가격에 연동된 선물 상품 출시 검토 보도
■ 메타, US Workforce Academy 출범 및 첫 해 1억 1,500만 달러 투입 발표. AI 및 디지털 기술 관련 인력 양성 및 재교육 지원 목적
■ Applied Digital, Delta Forge 2 프로젝트에 대해 210MW 규모 장기 임대 계약 체결
■ 세일즈포스, 사용량 기반 과금 플랫폼 기업 M3ter 인수 발표
■ 문샷 AI, 데스크탑 구동 로컬 AI 에이전트 Kimi Work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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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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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비공개 상장 S-1 서류 SEC 제출 발표 우리는 최근 비공개 S-1을 제출했습니다. 어차피 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지금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상장 시점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비상장 기업으로 남아 있을 때 더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상장까지는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러 복잡한 이해관계와 선택의 문제이며, 이번 절차를 통해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이른 시점에 상장할 수 있는…
오픈AI, 비공개 S-1 제출과 ‘모두를 위한 혜택을 목표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SEC에 비공개로 상장 관련 S-1 서류 제출을 발표한지 약 일주일 만에 오픈AI도 비공개 S-1 제출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IPO 진행 여부가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다소 건조한 톤의 공지에 그쳤지만,
오픈AI는 해당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가능성을 고려해 이번에 직접 발표하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아직 비상장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도 강조했네요.
여러 보도를 통해 예상되던 흐름이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 상장 타이밍에 스포트라이트를 가져오기 위한 전략적 선택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현재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상장 시점으로 9월과 10월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실제로 샘 올트먼은 전사 미팅에서 IPO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과 실제 상장 준비가 완료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니까요
오픈AI는 이번 발표와 함께 샘 올트먼과 야쿠브 파초키 이름으로 “Built to benefit everyone(모두를 위한 혜택을 목표로: 우리의 계획)”이라는 글도 공개했습니다.
향후 비전을 제시한 글이지만 IPO 스토리와 연결해 볼 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오픈AI는 자신들의 역사를 1단계 AGI 연구 조직 → 2단계 챗GPT 중심 제품 기업 → 3단계 AI를 전 세계 경제와 사회 전반에 보급하는 단계로 구분했습니다.
즉, 더 이상 단순한 모델 개발 기업이 아니라 AI를 모든 사람에게 보급하는 플랫폼, 인프라 기업으로 자신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28년 3월까지 오픈AI 연구의 상당 부분이 AI 시스템과 연구자의 협업 형태로 수행될 수 있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며 재귀개선 루프에 힘을 싣었고,
Personal AGI를 3대 목표 중 하나로 명시하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인이 자신만의 AGI를 보유하는 ‘1인 1 AGI’ 비전을 IPO 스토리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글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독점, 권력 집중, AI 안전, 국제 거버넌스 관련 언급 역시 향후 규제 및 사회적 우려를 의식한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결국 이번 글은 단순한 AI 모델 기업이 아니라 AI 연구 자동화와 Personal AGI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투자자들에게 제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왜 막대한 자본과 컴퓨팅 투자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자본을 통해 어떤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지를 설명하는 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026/6/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SEC에 비공개로 상장 관련 S-1 서류 제출을 발표한지 약 일주일 만에 오픈AI도 비공개 S-1 제출을 발표했습니다.
앤스로픽은 IPO 진행 여부가 시장 상황 및 기타 요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는 다소 건조한 톤의 공지에 그쳤지만,
오픈AI는 해당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가능성을 고려해 이번에 직접 발표하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아직 비상장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점도 강조했네요.
여러 보도를 통해 예상되던 흐름이었습니다. 특히 스페이스X 상장 타이밍에 스포트라이트를 가져오기 위한 전략적 선택도 들어갔을 것입니다.
현재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상장 시점으로 9월과 10월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실제로 샘 올트먼은 전사 미팅에서 IPO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과 실제 상장 준비가 완료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언급하기도 했으니까요
오픈AI는 이번 발표와 함께 샘 올트먼과 야쿠브 파초키 이름으로 “Built to benefit everyone(모두를 위한 혜택을 목표로: 우리의 계획)”이라는 글도 공개했습니다.
향후 비전을 제시한 글이지만 IPO 스토리와 연결해 볼 만한 부분도 있습니다.
오픈AI는 자신들의 역사를 1단계 AGI 연구 조직 → 2단계 챗GPT 중심 제품 기업 → 3단계 AI를 전 세계 경제와 사회 전반에 보급하는 단계로 구분했습니다.
즉, 더 이상 단순한 모델 개발 기업이 아니라 AI를 모든 사람에게 보급하는 플랫폼, 인프라 기업으로 자신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28년 3월까지 오픈AI 연구의 상당 부분이 AI 시스템과 연구자의 협업 형태로 수행될 수 있다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며 재귀개선 루프에 힘을 싣었고,
Personal AGI를 3대 목표 중 하나로 명시하며 장기적으로는 모든 개인이 자신만의 AGI를 보유하는 ‘1인 1 AGI’ 비전을 IPO 스토리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글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독점, 권력 집중, AI 안전, 국제 거버넌스 관련 언급 역시 향후 규제 및 사회적 우려를 의식한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결국 이번 글은 단순한 AI 모델 기업이 아니라 AI 연구 자동화와 Personal AGI를 기반으로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투자자들에게 제시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왜 막대한 자본과 컴퓨팅 투자를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자본을 통해 어떤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지를 설명하는 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026/6/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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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 텍사스 애빌린 데이터센터, 전력, 냉각 문제로 비용 증가
: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개발사 Crusoe는 천연가스 터빈, 냉각 시스템, 전력 안정화 문제로 예상보다 높은 비용 증가와 운영 복잡성에 직면
: 초기 비상전력 설계가 전력 진동(Oscillation)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해 설계 변경 진행. 올해 초 냉각 장비 오작동으로 일부 컴퓨팅 설비가 일시 중단되기도 함
: Crusoe CEO는 1GW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Powered Shell) 구축 비용이 약 192억 달러에 달한다고 언급. AI 붐 이후 기술 인력 임금은 약 30% 상승
: 가스 발전소 건설 비용은 수년간 약 3배 상승해 GW당 최대 30억 달러 수준.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 가격은 2020년 이후 약 80% 상승
: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사용 변화가 전력망 주파수 왜곡(Harmonic Distortion)과 계통 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 확대
: 텍사스 전력망 운영기관 ERCOT는 전력 충격 흡수 장치 설치 의무화 등 신규 규제를 검토 중. 북미 전력 신뢰성 기관 NERC도 AI 데이터센터 관련 최고 수준(Level 3) 경보 발령
: 프론티어 AI 기업이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컴퓨트 부족의 핵심 원인이 GPU보다 전력, 냉각, 전력망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개발사 Crusoe는 천연가스 터빈, 냉각 시스템, 전력 안정화 문제로 예상보다 높은 비용 증가와 운영 복잡성에 직면
: 초기 비상전력 설계가 전력 진동(Oscillation)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해 설계 변경 진행. 올해 초 냉각 장비 오작동으로 일부 컴퓨팅 설비가 일시 중단되기도 함
: Crusoe CEO는 1GW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Powered Shell) 구축 비용이 약 192억 달러에 달한다고 언급. AI 붐 이후 기술 인력 임금은 약 30% 상승
: 가스 발전소 건설 비용은 수년간 약 3배 상승해 GW당 최대 30억 달러 수준.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 가격은 2020년 이후 약 80% 상승
: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사용 변화가 전력망 주파수 왜곡(Harmonic Distortion)과 계통 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 확대
: 텍사스 전력망 운영기관 ERCOT는 전력 충격 흡수 장치 설치 의무화 등 신규 규제를 검토 중. 북미 전력 신뢰성 기관 NERC도 AI 데이터센터 관련 최고 수준(Level 3) 경보 발령
: 프론티어 AI 기업이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컴퓨트 부족의 핵심 원인이 GPU보다 전력, 냉각, 전력망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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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년간 2조 위안 규모 AI 인프라 투자 추진
: 중국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2,950억 달러)을 투입해 전국 데이터센터 및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계획 검토
: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도로 전국 통합 컴퓨팅 허브 네트워크 구축 추진. China Mobile, China Telecom 등 국영 통신사가 데이터센터 운영 및 연결 담당 예정
: AI 칩 등 핵심 기술의 최소 80%를 중국산으로 조달하는 것이 목표. 화웨이 AI 칩 중심 활용
: 초장기 특별국채, 국가 전략산업 투자 펀드, 정책금융, 민간 자본 등을 활용해 자금 조달 계획
: ‘28년까지 전국에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팅 네트워크로 연결해 AI 모델 개발,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확산 지원 목표
: 이번 투자 규모에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 민간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은 포함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외 전력망 및 통신 인프라 연계 구축하는 방안 검토 중, 전력 인프라 포함 총 투자 규모는 5조 위안(약 7,400억 달러) 이상 확대 가능
: 최근 화웨이, 알리바바, Biren, Moore Threads 등 중국산 AI 칩 9종이 보안 심사 통과. 금융, 제조, 의료 등 분야에서 국산 AI 칩 채택 가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중국 정부는 향후 5년간 약 2조 위안(2,950억 달러)을 투입해 전국 데이터센터 및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계획 검토
: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주도로 전국 통합 컴퓨팅 허브 네트워크 구축 추진. China Mobile, China Telecom 등 국영 통신사가 데이터센터 운영 및 연결 담당 예정
: AI 칩 등 핵심 기술의 최소 80%를 중국산으로 조달하는 것이 목표. 화웨이 AI 칩 중심 활용
: 초장기 특별국채, 국가 전략산업 투자 펀드, 정책금융, 민간 자본 등을 활용해 자금 조달 계획
: ‘28년까지 전국에 분산된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팅 네트워크로 연결해 AI 모델 개발,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확산 지원 목표
: 이번 투자 규모에는 알리바바, 텐센트 등 민간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투자 계획은 포함되지 않음
: 데이터센터 외 전력망 및 통신 인프라 연계 구축하는 방안 검토 중, 전력 인프라 포함 총 투자 규모는 5조 위안(약 7,400억 달러) 이상 확대 가능
: 최근 화웨이, 알리바바, Biren, Moore Threads 등 중국산 AI 칩 9종이 보안 심사 통과. 금융, 제조, 의료 등 분야에서 국산 AI 칩 채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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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 Fable 5 및 Mythos 5 발표
: Claude Fable 5 출시. Mythos급 모델의 대중 공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노동, 비전, 과학 연구 등 대부분 벤치마크에서 SOTA 수준
: 특정 주제(사이버보안, 생물학 및 화학, 모델 증류) 프롬프트 입력 시 Fable 5 대신 Opus 4.8로 답변하는 안전장치 적용(Classifier)
: 안전장치를 보수적으로 설정. 평균 5% 세션에서 전환(fallback)이 발생한다고 언급했지만, 유저 체감은 오탐 전환이 잦다는 의견 존재
: Claude Mythos 5도 동시 공개. Fable 5와 동일 모델이지만 일부 안전장치 제거. Project Glasswing 참여 사이버보안 기관에만 제공
: API 가격은 인풋 $10 및 아웃풋 $50/백만토큰. 기존 Mythos Preview 대비 절반 이하
(vs Opus 4.8 $5 및 $25, GPT-5.5 $5 및 $30, GPT-5.5-pro $30 및 $180)
: 기존 Claude 모델 대비 장기 자율 작업 수행 및 높은 토큰 효율성. Cognition FrontierCode 벤치마크 최고 점수. 코드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기간 단축 사례
: 문서 분석, 차트, 표 해석,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과학 논문 그림의 정량 정보 추출, 웹앱 스크린샷 기반 소스코드 복원 등 비전 분야도 SOTA 주장
: Mythos 5 활용 시 내부 연구진의 단백질 설계, 신약 개발 프로세스를 약 10배 가속 사례. 분자생물학 가설 생성 평가에서 Opus급 모델 대비 약 80% 선호도 기록. 일부 가설은 실제 실험 검증 단계 진입
: 자동화된 정렬 평가에서 Opus 4.8과 유사한 수준의 낮은 기만, 오용 협력 행동 확인
: 1,000시간 이상 외부 버그바운티 및 레드팀 테스트에서 범용 탈옥 기법 발견 실패
: 외부 평가에서 사이버 공격 계획, 익스플로잇 개발, 방어 회피 관련 유해 요청에 대해 0% 응답률 기록
: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설계 평가에서 단백질 전용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 확인
: 프론티어 LLM 개발 관련 요청에서는 의도적으로 Claude의 성능 제한. 다른 안전장치와 달리 유저 비공개
: Mythos급 모델 사용 시 기업 고객 데이터 30일 보관 의무화. 신규 모델 학습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안전성 분석 및 탈옥 탐지 목적 활용
: 미국 정부와 협력해 사이버보안 기관 대상 Trusted Access Program 확대 예정. 생명과학 연구기관 대상 별도 Trusted Access Program도 준비 중
: Fable 5는 API 고객에게 즉시 전면 제공. 유료 사용자는 6월 22일까지 무료 사용 가능
: 6월 23일부터는 Usage Credit 방식으로 전환 예정. 컴퓨팅 여력 확보 시 기본 제공 재개 목표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fable-5-mythos-5
: Claude Fable 5 출시. Mythos급 모델의 대중 공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노동, 비전, 과학 연구 등 대부분 벤치마크에서 SOTA 수준
: 특정 주제(사이버보안, 생물학 및 화학, 모델 증류) 프롬프트 입력 시 Fable 5 대신 Opus 4.8로 답변하는 안전장치 적용(Classifier)
: 안전장치를 보수적으로 설정. 평균 5% 세션에서 전환(fallback)이 발생한다고 언급했지만, 유저 체감은 오탐 전환이 잦다는 의견 존재
: Claude Mythos 5도 동시 공개. Fable 5와 동일 모델이지만 일부 안전장치 제거. Project Glasswing 참여 사이버보안 기관에만 제공
: API 가격은 인풋 $10 및 아웃풋 $50/백만토큰. 기존 Mythos Preview 대비 절반 이하
(vs Opus 4.8 $5 및 $25, GPT-5.5 $5 및 $30, GPT-5.5-pro $30 및 $180)
: 기존 Claude 모델 대비 장기 자율 작업 수행 및 높은 토큰 효율성. Cognition FrontierCode 벤치마크 최고 점수. 코드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기간 단축 사례
: 문서 분석, 차트, 표 해석,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과학 논문 그림의 정량 정보 추출, 웹앱 스크린샷 기반 소스코드 복원 등 비전 분야도 SOTA 주장
: Mythos 5 활용 시 내부 연구진의 단백질 설계, 신약 개발 프로세스를 약 10배 가속 사례. 분자생물학 가설 생성 평가에서 Opus급 모델 대비 약 80% 선호도 기록. 일부 가설은 실제 실험 검증 단계 진입
: 자동화된 정렬 평가에서 Opus 4.8과 유사한 수준의 낮은 기만, 오용 협력 행동 확인
: 1,000시간 이상 외부 버그바운티 및 레드팀 테스트에서 범용 탈옥 기법 발견 실패
: 외부 평가에서 사이버 공격 계획, 익스플로잇 개발, 방어 회피 관련 유해 요청에 대해 0% 응답률 기록
: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설계 평가에서 단백질 전용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 확인
: 프론티어 LLM 개발 관련 요청에서는 의도적으로 Claude의 성능 제한. 다른 안전장치와 달리 유저 비공개
: Mythos급 모델 사용 시 기업 고객 데이터 30일 보관 의무화. 신규 모델 학습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안전성 분석 및 탈옥 탐지 목적 활용
: 미국 정부와 협력해 사이버보안 기관 대상 Trusted Access Program 확대 예정. 생명과학 연구기관 대상 별도 Trusted Access Program도 준비 중
: Fable 5는 API 고객에게 즉시 전면 제공. 유료 사용자는 6월 22일까지 무료 사용 가능
: 6월 23일부터는 Usage Credit 방식으로 전환 예정. 컴퓨팅 여력 확보 시 기본 제공 재개 목표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fable-5-mythos-5
Anthropic
Claude Fable 5 and Claude Mythos 5
Today we’re launching Claude Fable 5: a Mythos-class model that we’ve made safe for general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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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10)
■ 앤스로픽, Claude Fable 5 및 Mythos 5 발표
■ 구글, Gemini 3.5 Flash Live Translate 출시. 실시간 음성-음성 번역 모델
■ 구글, 앤스로픽의 데이터센터 컴퓨트 인프라 임대 계약에 대해 임대료 보증 제공. 이를 기반으로 약 350억 달러 규모 금융조달 성사
■ 스페이스X, 공모 물량 대비 수배 수준의 기관 수요 확보
■ 네비우스-엔비디아, 영국 및 유럽 로보틱스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Physical AI Living Lab 설립 발표
■ 크루소, 와이오밍 1.8GW 데이터센터 일시 중단 보도
■ 퍼플렉시티, 프론티어 AI 기업 상장 후 거래와 상관없이 ‘28년 IPO 추진 계획 재확인
■ 데이터브릭스,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밸류에이션은 최대 1,750억 달러. 기존 1,340억 달러에서 상승
■ 샤오미, MiMo-V2.5-Pro UltraSpeed 모드 출시
■ 딥시크, IDC 디자인 계획 엔지니어 채용 공고 게시
■ 문샷 AI, 최대 300억 달러 밸류로 20억 달러 신규 펀딩 보도
■ Lovable, 연환산 매출 5억 달러 달성. 주간 신규 프로젝트 100만 건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 Claude Fable 5 및 Mythos 5 발표
■ 구글, Gemini 3.5 Flash Live Translate 출시. 실시간 음성-음성 번역 모델
■ 구글, 앤스로픽의 데이터센터 컴퓨트 인프라 임대 계약에 대해 임대료 보증 제공. 이를 기반으로 약 350억 달러 규모 금융조달 성사
■ 스페이스X, 공모 물량 대비 수배 수준의 기관 수요 확보
■ 네비우스-엔비디아, 영국 및 유럽 로보틱스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Physical AI Living Lab 설립 발표
■ 크루소, 와이오밍 1.8GW 데이터센터 일시 중단 보도
■ 퍼플렉시티, 프론티어 AI 기업 상장 후 거래와 상관없이 ‘28년 IPO 추진 계획 재확인
■ 데이터브릭스, 신규 펀딩 라운드 논의 보도. 밸류에이션은 최대 1,750억 달러. 기존 1,340억 달러에서 상승
■ 샤오미, MiMo-V2.5-Pro UltraSpeed 모드 출시
■ 딥시크, IDC 디자인 계획 엔지니어 채용 공고 게시
■ 문샷 AI, 최대 300억 달러 밸류로 20억 달러 신규 펀딩 보도
■ Lovable, 연환산 매출 5억 달러 달성. 주간 신규 프로젝트 100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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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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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오하이오 10GW 데이터센터 임대 추진
: 오픈AI는 소프트뱅크 계열 SB Energy가 개발 중인 오하이오 10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 장기 임대를 위한 막바지 협상 진행. 1단계 800MW는 2028년 가동 목표
: 엔비디아 GPU 활용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임대료 지급 및 SB Energy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한 신용보강(Backstop) 제공 검토. 구글이 앤스로픽의 TPU 데이터센터 금융을 지원한 사례와 유사
: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최소 5,000억 달러로 추산. 데이터센터 장비 비용 비중(약 70%)을 감안하면 AI 칩·서버 확보에만 약 3,500억 달러 필요 전망
: 오픈AI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AWS와 향후 5년간 총 6,6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으나, 자체 인프라 통제권 확보 및 장기 비용 절감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보 추진
: 오하이오주 Pike County 소재 과거 우라늄 농축 시설 부지로, SB Energy가 미일 무역합의의 일환으로 330억 달러를 투자해 9.2GW 천연가스 발전소 구축 추진
: 발전소는 미국 정부가 소유하고 SB Energy가 운영 예정. 연방정부(DOE) 소유 부지 활용으로 인허가 및 지역사회 반발 리스크 완화 기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는 소프트뱅크 계열 SB Energy가 개발 중인 오하이오 10GW 규모 데이터센터 캠퍼스 장기 임대를 위한 막바지 협상 진행. 1단계 800MW는 2028년 가동 목표
: 엔비디아 GPU 활용 조건으로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임대료 지급 및 SB Energy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한 신용보강(Backstop) 제공 검토. 구글이 앤스로픽의 TPU 데이터센터 금융을 지원한 사례와 유사
: 전체 프로젝트 규모는 최소 5,000억 달러로 추산. 데이터센터 장비 비용 비중(약 70%)을 감안하면 AI 칩·서버 확보에만 약 3,500억 달러 필요 전망
: 오픈AI는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AWS와 향후 5년간 총 6,650억 달러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으나, 자체 인프라 통제권 확보 및 장기 비용 절감을 위한 데이터센터 확보 추진
: 오하이오주 Pike County 소재 과거 우라늄 농축 시설 부지로, SB Energy가 미일 무역합의의 일환으로 330억 달러를 투자해 9.2GW 천연가스 발전소 구축 추진
: 발전소는 미국 정부가 소유하고 SB Energy가 운영 예정. 연방정부(DOE) 소유 부지 활용으로 인허가 및 지역사회 반발 리스크 완화 기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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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박준규] 글로벌 우주항공/방산
스페이스X 공개 웨비나 Takeaways - 스페이스X의 향후 비전에 관한 문답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의 Gwynne Shotwell COO , Bret Johnsen CFO가 한국시간 기준 오늘 새벽 공개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경영진은 사업부문별로 세부적인 내용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Space 사업부문 관련해서는 향후 스타십 발사 계획과 정부향 발사 매출 관련 내용을 일부 공개했고,
Connectivity 사업부문에 대해서는 가입자 수 1,200만 명 돌파와 스타링크 모바일 관련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AI 사업부문 관련해서는 컴퓨팅 파워 임대와 내부 모델 학습이라는 두 개의 전략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궤도 컴퓨팅의 현실성에 대해서도 부연설명을 했습니다.
Q&A 세션에서는 궤도 컴퓨팅의 기술적 난이도, AI 사업부문의 중장기 전략, 스타링크의 향후 전략과 인도 출시 여부, 스타십의 상업 발사 시점과 테라팹 관련 내용 등 스페이스X 전 영역에 걸쳐 문답이 이루어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uwZlHD
(6/10 발간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의 Gwynne Shotwell COO , Bret Johnsen CFO가 한국시간 기준 오늘 새벽 공개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경영진은 사업부문별로 세부적인 내용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Space 사업부문 관련해서는 향후 스타십 발사 계획과 정부향 발사 매출 관련 내용을 일부 공개했고,
Connectivity 사업부문에 대해서는 가입자 수 1,200만 명 돌파와 스타링크 모바일 관련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AI 사업부문 관련해서는 컴퓨팅 파워 임대와 내부 모델 학습이라는 두 개의 전략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궤도 컴퓨팅의 현실성에 대해서도 부연설명을 했습니다.
Q&A 세션에서는 궤도 컴퓨팅의 기술적 난이도, AI 사업부문의 중장기 전략, 스타링크의 향후 전략과 인도 출시 여부, 스타십의 상업 발사 시점과 테라팹 관련 내용 등 스페이스X 전 영역에 걸쳐 문답이 이루어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uwZlHD
(6/10 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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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laude Fable 5와 Mythos 5 발표 - 대중에게도 이야기가 전해질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Cladue Fable 5와 Mythos 5를 발표했습니다. 기존 Opus를 넘어서는 Mythos 클래스 모델군입니다.
Fable 5는 안전장치가 적용된 일반 사용 모델이고, Mythos 5는 소수의 신뢰 파트너를 위한 모델입니다.
기존 Claude 모델 대비 장기 자율 작업 수행 및 높은 토큰 효율성을 달성했는데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노동, 비전, 과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크에서 SOTA를 기록했고,
기존 강조되던 사이버 보안 뿐 아니라 신약 설계, 분자생물학, 유전체학 분야 성과와 위험성도 강조되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에서 64.9점으로 기존 1위 Opus 4.8(61.4점)와 격차를 별렸습니다.
다만 특정 주제(사이버보안, 생물학 및 화학, 모델 증류) 관련 세션 시 Fable 5 대신 Opus 4.8로 전환해 답변하는 안전장치(Classifier)가 적용되었습니다.
안전장치를 보수적으로 설정했고, 평균 5% 세션에서 전환(fallback)이 발생한다고 언급했지만, 오탐 전환이 너무 잦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프론티어 LLM 개발 관련 요청은 의도적으로 Claude 성능을 제한할 계획입니다(타 안전장치와 달리 유저에게도 비공개)
Fable 5 모델의 API 가격은 인풋 $10 및 아웃풋 $50/백만토큰입니다. 기존 Mythos Preview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또한 유료 구독 유저는 6/22일까지 무료 사용이 가능하나 23일부터는 사용량 크레딧 방식으로 전환 예정입니다.
컴퓨팅 여력 확보 시 기본 제공 재개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일반 유저보다는 지불 여력이 있는 엔터프라이즈를 타겟으로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AI도 격차가..?)
또한 엔터프라이즈의 과도한 AI 비용에 대한 우려섞인 시각도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Fable이라는 모델명은 라틴어 fabula(전해지는 이야기)에서 유래했지만, 접근성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성능 우위를 바탕으로 높은 토큰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가 향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성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EFZ4i
(2026/6/1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이 Cladue Fable 5와 Mythos 5를 발표했습니다. 기존 Opus를 넘어서는 Mythos 클래스 모델군입니다.
Fable 5는 안전장치가 적용된 일반 사용 모델이고, Mythos 5는 소수의 신뢰 파트너를 위한 모델입니다.
기존 Claude 모델 대비 장기 자율 작업 수행 및 높은 토큰 효율성을 달성했는데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 노동, 비전, 과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크에서 SOTA를 기록했고,
기존 강조되던 사이버 보안 뿐 아니라 신약 설계, 분자생물학, 유전체학 분야 성과와 위험성도 강조되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에서 64.9점으로 기존 1위 Opus 4.8(61.4점)와 격차를 별렸습니다.
다만 특정 주제(사이버보안, 생물학 및 화학, 모델 증류) 관련 세션 시 Fable 5 대신 Opus 4.8로 전환해 답변하는 안전장치(Classifier)가 적용되었습니다.
안전장치를 보수적으로 설정했고, 평균 5% 세션에서 전환(fallback)이 발생한다고 언급했지만, 오탐 전환이 너무 잦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프론티어 LLM 개발 관련 요청은 의도적으로 Claude 성능을 제한할 계획입니다(타 안전장치와 달리 유저에게도 비공개)
Fable 5 모델의 API 가격은 인풋 $10 및 아웃풋 $50/백만토큰입니다. 기존 Mythos Preview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또한 유료 구독 유저는 6/22일까지 무료 사용이 가능하나 23일부터는 사용량 크레딧 방식으로 전환 예정입니다.
컴퓨팅 여력 확보 시 기본 제공 재개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일반 유저보다는 지불 여력이 있는 엔터프라이즈를 타겟으로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AI도 격차가..?)
또한 엔터프라이즈의 과도한 AI 비용에 대한 우려섞인 시각도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Fable이라는 모델명은 라틴어 fabula(전해지는 이야기)에서 유래했지만, 접근성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성능 우위를 바탕으로 높은 토큰 비용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가 향후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성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EFZ4i
(2026/6/1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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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Nikkei) 야스카와전기, 피지컬 AI에 1,200억엔 투자
야스카와전기는 로봇이 주변 정보를 인식·판단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피지컬 AI를 차기 성장축으로 제시. 2030년 2월기까지 매출 6,500억엔(+20%), 영업이익 1,000억엔(전기 대비 2.1배)을 목표로 설정
투자 계획: 향후 4년간 설비투자 등에 총 2,500억엔을 투입. 이 중 1,200억엔은 피지컬 AI 관련 M&A 및 자본제휴에 배정. 미국 위스콘신 신공장에도 약 1.8억달러를 투자해 AI 스타트업과의 현지 협업 확대를 추진
사업화 시점: 피지컬 AI의 이익 기여는 2029년 2월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야스카와는 2023년 엔비디아와 협력해 GPU 탑재 산업용 로봇 ‘MOTOMAN NEXT’를 출시했고, 2025년에는 와세다대발 스타트업을 인수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진출
시장 기회: 피지컬 AI는 공장 내 반복 작업을 넘어 위험·비정형 작업으로 로봇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음. 야스카와는 소프트뱅크와 오피스용 휴머노이드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터널 굴착 현장 폭약 장전, 수술 후 의료기구 정리 등 고위험 작업 적용도 검토
경쟁 환경: 시장 성장 기대는 크지만 아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불확실하다는 지적도 존재. 경쟁사인 화낙은 산업용 로봇 전 기종 AI 제어 소프트를 공개했고, 엔비디아·구글과 협업. 테슬라, 보스턴다이내믹스 등도 경쟁자로 부상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채널 링크
https://t.iss.one/samsungpe
야스카와전기는 로봇이 주변 정보를 인식·판단해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피지컬 AI를 차기 성장축으로 제시. 2030년 2월기까지 매출 6,500억엔(+20%), 영업이익 1,000억엔(전기 대비 2.1배)을 목표로 설정
투자 계획: 향후 4년간 설비투자 등에 총 2,500억엔을 투입. 이 중 1,200억엔은 피지컬 AI 관련 M&A 및 자본제휴에 배정. 미국 위스콘신 신공장에도 약 1.8억달러를 투자해 AI 스타트업과의 현지 협업 확대를 추진
사업화 시점: 피지컬 AI의 이익 기여는 2029년 2월기부터 가시화될 전망. 야스카와는 2023년 엔비디아와 협력해 GPU 탑재 산업용 로봇 ‘MOTOMAN NEXT’를 출시했고, 2025년에는 와세다대발 스타트업을 인수해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진출
시장 기회: 피지컬 AI는 공장 내 반복 작업을 넘어 위험·비정형 작업으로 로봇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음. 야스카와는 소프트뱅크와 오피스용 휴머노이드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터널 굴착 현장 폭약 장전, 수술 후 의료기구 정리 등 고위험 작업 적용도 검토
경쟁 환경: 시장 성장 기대는 크지만 아직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불확실하다는 지적도 존재. 경쟁사인 화낙은 산업용 로봇 전 기종 AI 제어 소프트를 공개했고, 엔비디아·구글과 협업. 테슬라, 보스턴다이내믹스 등도 경쟁자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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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창희] Japan Equity & Sector Strategy
삼성증권 일본주식 및 전략 담당 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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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오라클(ORCL) F4Q26 실적 요약
■ F4Q26 실적
: 매출 191.8억 달러(+21%, +20% cc)
vs 컨센 191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2-192.4억 달러(+19-21%, +18-20% cc)
: Non GAAP EPS $2.11
vs 컨센 $1.95 및 가이던스 $1.96-2.0
: RPO 6,380억 달러(+363%)
vs 컨센 6,011억 달러
: F1Q 4,550억 달러
→ F2Q 5,230억 달러
→ F3Q 5,530억 달러
→ F4Q 6,38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9.13억 달러(+47%, +46% cc)
vs 컨센 99.9억 달러, 가이던스 98.4-101.1억 달러(+46-50%, +44-48%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57.87억 달러(+93%, +92% cc)
vs 컨센 5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1.26억 달러(+10%, +9% cc)
vs 컨센 42억 달러
: CapEx 164.9억 달러
vs 컨센 116.1억 달러
■ F1Q27 및 FY27 가이던스
: F1Q 매출 성장률 +27-29%, +27-29% cc
vs 컨센서스 +27.8%
: F1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58-64%, +57-63% cc
vs 컨센서스 +57.5%
: F1Q Non GAAP EPS $1.71-1.75
vs 컨센서스 $1.68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87.9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05
vs 컨센서스 $8.02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FY27 부채와 자본 조달을 통해 400억 달러 조달 예상(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CY26 중 추가 부채 발행 x
: RPO와 매출 증가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 대규모 AI 계약은 고객이 GPU 구매를 위해 선지급했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해 오라클에 공급한 형태. 해당 부분은 총 750억 달러 수준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Record-Q4-and-FY-2026-Results-Driven-by-Cloud-Infrastructure--Cloud-Applications
감사합니다.
■ F4Q26 실적
: 매출 191.8억 달러(+21%, +20% cc)
vs 컨센 191억 달러 및 가이던스 189.2-192.4억 달러(+19-21%, +18-20% cc)
: Non GAAP EPS $2.11
vs 컨센 $1.95 및 가이던스 $1.96-2.0
: RPO 6,380억 달러(+363%)
vs 컨센 6,011억 달러
: F1Q 4,550억 달러
→ F2Q 5,230억 달러
→ F3Q 5,530억 달러
→ F4Q 6,380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99.13억 달러(+47%, +46% cc)
vs 컨센 99.9억 달러, 가이던스 98.4-101.1억 달러(+46-50%, +44-48% cc)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57.87억 달러(+93%, +92% cc)
vs 컨센 57.4억 달러
: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매출 41.26억 달러(+10%, +9% cc)
vs 컨센 42억 달러
: CapEx 164.9억 달러
vs 컨센 116.1억 달러
■ F1Q27 및 FY27 가이던스
: F1Q 매출 성장률 +27-29%, +27-29% cc
vs 컨센서스 +27.8%
: F1Q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58-64%, +57-63% cc
vs 컨센서스 +57.5%
: F1Q Non GAAP EPS $1.71-1.75
vs 컨센서스 $1.68
: FY27 매출 900억 달러
vs 컨센서스 887.9억 달러, 기존 900억 달러 유지
: FY27 Non GAAP EPS $8.05
vs 컨센서스 $8.02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FY27 부채와 자본 조달을 통해 400억 달러 조달 예상(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CY26 중 추가 부채 발행 x
: RPO와 매출 증가는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 확대
: 대규모 AI 계약은 고객이 GPU 구매를 위해 선지급했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해 오라클에 공급한 형태. 해당 부분은 총 750억 달러 수준
https://investor.oracle.com/investor-news/news-details/2026/Oracle-Announces-Record-Q4-and-FY-2026-Results-Driven-by-Cloud-Infrastructure--Cloud-Applications
감사합니다.
Oracle
Oracle Announces Record Q4 and FY 2026 Results Driven by Cloud Infrastructure & Cloud Applications
Record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grew $85 billion in Q4 from $553 billion to $638 billion Record Q4 Earnings per Share GAAP up 21% USD to $1.45, non-GAAP up 24% USD to $2.11 1 Record Q4 Total Revenues $19.2 billion, up 21% USD, and up 20%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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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규 모델은 이번 달, 상장은 향후 1년 내?
: 샘 올트먼은 사내 슬랙 메시지를 통해 오픈AI가 향후 1년 내(within the next year) 상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많은 변수들로 인해 일정은 빨라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지만 IPO 서류 제출로 선택권을 확보했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상장을 늦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기술과 세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시기에는 비상장 기업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설명
: 반면 막대한 컴퓨팅 및 인프라 투자 자금 수요는 IPO 일정을 앞당기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가까운 시일 내 현재 주가 기준 구주 매출 진행 예정. 내부 주식 가격은 주당 $687.69 수준
: 야쿠브 파초키는 코드명 '5.6' 모델이 GPT-5.5 대비 의미 있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관계자는 이달 중 출시를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샘 올트먼은 사내 슬랙 메시지를 통해 오픈AI가 향후 1년 내(within the next year) 상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 많은 변수들로 인해 일정은 빨라질 수도, 늦어질 수도 있지만 IPO 서류 제출로 선택권을 확보했다고 설명
: 재귀적 자기개선(RSI)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상장을 늦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 기술과 세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시기에는 비상장 기업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다고 설명
: 반면 막대한 컴퓨팅 및 인프라 투자 자금 수요는 IPO 일정을 앞당기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
: 가까운 시일 내 현재 주가 기준 구주 매출 진행 예정. 내부 주식 가격은 주당 $687.69 수준
: 야쿠브 파초키는 코드명 '5.6' 모델이 GPT-5.5 대비 의미 있는 성능 향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관계자는 이달 중 출시를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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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6/11)
■ 오픈AI, 광고주의 상품 정보 업로드를 통핸 챗GPT 내 광고 생성 지원. 상품 피드는 최소 1,000개의 SKU 포함 필요
■ 오픈AI-비자, 에이전트 커머스 결제 협력 발표
■ 다리오 아모데이, AI 규제 관련 포스팅에서 정부의 적극적 역할 촉구
■ 구글, DiffusionGemnna 공개. Autoregressive 방식이 아닌 Diffusion 기반 모델
■ 아마존, 채권 발행 직후 175억 달러 규모 은행 대출 약정 확보
■ 메타, 인도 릴라이언스와 인도 내 168MW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 샤오미, MiMo Code V0.1 오픈소스 공개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 광고주의 상품 정보 업로드를 통핸 챗GPT 내 광고 생성 지원. 상품 피드는 최소 1,000개의 SKU 포함 필요
■ 오픈AI-비자, 에이전트 커머스 결제 협력 발표
■ 다리오 아모데이, AI 규제 관련 포스팅에서 정부의 적극적 역할 촉구
■ 구글, DiffusionGemnna 공개. Autoregressive 방식이 아닌 Diffusion 기반 모델
■ 아마존, 채권 발행 직후 175억 달러 규모 은행 대출 약정 확보
■ 메타, 인도 릴라이언스와 인도 내 168MW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
■ 샤오미, MiMo Code V0.1 오픈소스 공개
감사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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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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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소, 와이오밍 Project Jade 철수 확인. 대체 플레이어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크루소(Crusoe)의 와이오밍 샤이엔 소재 1.8GW 규모 Project Jade 개발이 고객 요청에 따라 중단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루소와 Tallgrass 등이 공동 추진하던 프로젝트로, 향후 최대 10GW까지 확장 가능한 미국 최대 규모 AI 캠퍼스 중 하나로 계획되었는데요
우선 해당 프로젝트는 크게 네 개의 축으로 구성된 구조로 파악됩니다.
- 최종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미공개)
- 데이터센터 개발사(기존 크루소)
- 에너지 개발사 Tallgrass
- 전력 유틸리티 Black Hills
보도와 같은 날 크루소는 총 4.9GW 규모의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데이터센터 + Crusoe Cloud)과 40GW 이상의 개발 파이프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계약 물량에는 오라클용 텍사스 애빌린 1.2GW, 마이크로소용 애빌린 900MW, 추가 텍사스 캠퍼스 2곳, 미주리 캠퍼스가 포함됩니다.
또한 크루소 CEO는 인터뷰에서 현재 수요가 공급 능력을 크게 초과하고 있으며, 실제 구축 가능한 것보다 훨씬 많은 AI 인프라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기존 크루소의 핵심 성장 스토리로 언급되던 와이오밍 Project Jade가 계약 프로젝트 목록에서 제외된 점이 노이즈를 키웠습니다.
다만 이번 이슈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중단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개발사인 크루소의 이탈 여부입니다.
이후 지역지 추가 보도에 따르면 크루소는 약 2개월 전 이미 현장에서 철수(demobilized and moved off the site)했으며, 프로젝트 파트너 Tallgrass가 크루소를 대체할 AI 인프라 사업자를 물색 중이라고 확인되었습니다.
Tallgrass는 프로젝트가 "full steam ahead(전속력으로 진행 중)"라고 밝혔으며, 데이터센터 최종 입주 고객 역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Tallgrass는 2.7GW 규모 천연가스 발전 및 탄소포집(CCS) 인프라 개발도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Black Hills도 프로젝트는 여전히 ‘28년 초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직접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은 발전설비 확보를 위해 2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지급했으며, 변전소 계약 및 장기 납기 발전설비 발주도 이미 진행된 상태입니다.
추가로 현지 관계자들 역시 최근 데이터센터 개발 규제 논의와는 무관한 사업적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으로는 최종 고객, Tallgrass, Black Hills는 모두 프로젝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크루소만 프로젝트에서 이탈한 상황입니다
수요 부진보다는 개발사 변경을 통한 프로젝트 구조 조정, 또는 크루소의 자원 재배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노이즈는 있었지만, Project Jade 자체가 중단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크루소를 대체할 데이터센터 개발사가 누구인지입니다.
(2026/6/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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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 <Policy on the AI Exponential> 요약
■ 핵심 메시지 - AI 발전 속도와 정책 속도의 불일치
: AI는 이미 코딩, 과학, 법률, 금융 등에서 급격히 성능 향상. 1~2년 내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 국가”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음
: 반면 정책과 입법은 구조적으로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AI가 초래할 위험과 기회에 대응하는 속도 차이가 핵심 문제로 부상
: Claude Mythos Preview 이후 프런티어 모델의 사이버보안 위험이 현실화되며, AI가 국가 전략 차원의 도구라는 점이 명확해짐
: 단순 투명성을 넘어,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의무 테스트, 감사, 배포 차단 권한 등을 포함한 구속력 있는 규제가 필요
■ 규제와 안전
: 프런티어 AI 모델은 항공기, 의약품처럼 사전 테스트와 감사가 필요한 고위험 기술
: 사이버보안, 생물무기, 통제 상실, 자동화 R&D 위험에 대해 제3자 의무 평가 필요
: 위험이 과도하면 정부가 모델 배포를 차단하거나 철회할 수 있어야 함
: AI 기업은 모델 가중치 보호, 레드팀 테스트, 침투 테스트, 사고 보고 의무를 강화할 필요
■ 경제와 일자리
: AI는 초고속 성장을 만들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 인지 노동을 대규모로 대체할 수 있음
: 핵심 과제는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만든 부를 사회 전체가 어떻게 공유할지임
: 정부는 AI에 따른 일자리 대체를 측정하고, 임금보험·고용유지 세제, 재교육, 매칭 인프라를 마련해야 함
: 노동 수요가 구조적으로 줄어들 경우, 기본소득이나 보편적 자본 계좌 같은 장기 소득 지원도 검토 필요
■ AI의 긍정적 효과
: AI 자체는 강한 규제가 필요하지만, AI가 가속하는 바이오, 에너지, 소재 등 분야에서는 기존 규제가 혁신을 막을 수 있음
: 특히 바이오의학에서는 신약 후보 발굴, 약효 개선, 안전성 향상, 질환 치료가 빨라질 가능성
: FDA, EMA 같은 규제기관은 AI 기반 독성 예측, 임상 시뮬레이션, 합성 대조군 등을 인정할 기준을 미리 준비해야 함
■ 국가 권력과 시민 자유
: AI는 정부나 기업이 권력을 과도하게 집중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
: 완전 자율무기의 국내 사용은 금지하고, 자율무기는 헌법적·법적 책임 체계에 반응하도록 설계해야 함
: 민간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정부나 법집행기관이 구매해 대량 분석하는 데이터 브로커 허점은 AI 시대에 더 위험해지므로 차단 필요
: 정부가 AI를 활용해 개인이나 기업에 불리한 조치를 취할 경우, 대상자도 동등한 수준의 AI 조언에 접근할 권리가 필요
■ 지정학
: AI는 단순 기술이 아니라 군사력, 경제력을 좌우할 지정학적 핵심 자산
: 민주주의 국가들은 공동 가치 기반의 AI 연합을 구축해야 함
: 연합 내부에서는 칩·반도체 장비·AI 기술을 공유하고, 적대국에는 접근을 제한해야 함
: 사이버방어, AI 드론, AI 제조, 기밀 컴퓨팅, 정보 수집 등에서도 동맹 간 협력 필요
■ 결론 - 정책 대응과 기회의 창
: AI 위험은 더 이상 가상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화. 대중의 AI 우려는 PR 실패가 아니라 실제 위험 인식에서 비롯
: 지금은 정책 대응의 기회의 창이 열린 시점. 모델 사전 테스트, 일자리 대응, 칩 수출통제, 에너지 부담 문제는 초당적 공감대를 만들 수 있는 영역
: 빠르게 대응할수록 AI의 위험은 줄이고, 혜택은 더 넓게 공유할 수 있음
https://darioamodei.com/post/policy-on-the-ai-exponential
■ 핵심 메시지 - AI 발전 속도와 정책 속도의 불일치
: AI는 이미 코딩, 과학, 법률, 금융 등에서 급격히 성능 향상. 1~2년 내 “데이터센터 안의 천재 국가” 수준에 가까워질 수 있음
: 반면 정책과 입법은 구조적으로 느리게 움직이기 때문에, AI가 초래할 위험과 기회에 대응하는 속도 차이가 핵심 문제로 부상
: Claude Mythos Preview 이후 프런티어 모델의 사이버보안 위험이 현실화되며, AI가 국가 전략 차원의 도구라는 점이 명확해짐
: 단순 투명성을 넘어,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의무 테스트, 감사, 배포 차단 권한 등을 포함한 구속력 있는 규제가 필요
■ 규제와 안전
: 프런티어 AI 모델은 항공기, 의약품처럼 사전 테스트와 감사가 필요한 고위험 기술
: 사이버보안, 생물무기, 통제 상실, 자동화 R&D 위험에 대해 제3자 의무 평가 필요
: 위험이 과도하면 정부가 모델 배포를 차단하거나 철회할 수 있어야 함
: AI 기업은 모델 가중치 보호, 레드팀 테스트, 침투 테스트, 사고 보고 의무를 강화할 필요
■ 경제와 일자리
: AI는 초고속 성장을 만들 수 있지만, 동시에 인간 인지 노동을 대규모로 대체할 수 있음
: 핵심 과제는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만든 부를 사회 전체가 어떻게 공유할지임
: 정부는 AI에 따른 일자리 대체를 측정하고, 임금보험·고용유지 세제, 재교육, 매칭 인프라를 마련해야 함
: 노동 수요가 구조적으로 줄어들 경우, 기본소득이나 보편적 자본 계좌 같은 장기 소득 지원도 검토 필요
■ AI의 긍정적 효과
: AI 자체는 강한 규제가 필요하지만, AI가 가속하는 바이오, 에너지, 소재 등 분야에서는 기존 규제가 혁신을 막을 수 있음
: 특히 바이오의학에서는 신약 후보 발굴, 약효 개선, 안전성 향상, 질환 치료가 빨라질 가능성
: FDA, EMA 같은 규제기관은 AI 기반 독성 예측, 임상 시뮬레이션, 합성 대조군 등을 인정할 기준을 미리 준비해야 함
■ 국가 권력과 시민 자유
: AI는 정부나 기업이 권력을 과도하게 집중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
: 완전 자율무기의 국내 사용은 금지하고, 자율무기는 헌법적·법적 책임 체계에 반응하도록 설계해야 함
: 민간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정부나 법집행기관이 구매해 대량 분석하는 데이터 브로커 허점은 AI 시대에 더 위험해지므로 차단 필요
: 정부가 AI를 활용해 개인이나 기업에 불리한 조치를 취할 경우, 대상자도 동등한 수준의 AI 조언에 접근할 권리가 필요
■ 지정학
: AI는 단순 기술이 아니라 군사력, 경제력을 좌우할 지정학적 핵심 자산
: 민주주의 국가들은 공동 가치 기반의 AI 연합을 구축해야 함
: 연합 내부에서는 칩·반도체 장비·AI 기술을 공유하고, 적대국에는 접근을 제한해야 함
: 사이버방어, AI 드론, AI 제조, 기밀 컴퓨팅, 정보 수집 등에서도 동맹 간 협력 필요
■ 결론 - 정책 대응과 기회의 창
: AI 위험은 더 이상 가상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화. 대중의 AI 우려는 PR 실패가 아니라 실제 위험 인식에서 비롯
: 지금은 정책 대응의 기회의 창이 열린 시점. 모델 사전 테스트, 일자리 대응, 칩 수출통제, 에너지 부담 문제는 초당적 공감대를 만들 수 있는 영역
: 빠르게 대응할수록 AI의 위험은 줄이고, 혜택은 더 넓게 공유할 수 있음
https://darioamodei.com/post/policy-on-the-ai-exponential
Darioamodei
Dario Amodei — Policy on the AI Expon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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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스로픽 기업 고객 유치를 위한 토큰 가격 인하 검토 보도
: 기업 고객 확보 및 앤스로픽 고객 유치를 위해 토큰(Token) 가격 대폭 인하 검토
: 앤스로픽 역시 가격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며 선제 대응 추진. 최근 기업 고객들은 AI 사용 비용 부담을 문제로 제기하는 상황
: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대한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관행(tokenmaxxing)이 확산됐으나, 실제 투자수익률(ROI)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의문 제기
: 샘 올트먼은 비용이 “매우 큰 이슈”가 됐으며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
: 다만 대규모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악화 요인. 양사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현재도 수십억 달러 규모 적자 지속
: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의 대체 가능성이 높고 고객 전환 비용이 낮다는 점을 주요 리스크로 지적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기업 고객 확보 및 앤스로픽 고객 유치를 위해 토큰(Token) 가격 대폭 인하 검토
: 앤스로픽 역시 가격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며 선제 대응 추진. 최근 기업 고객들은 AI 사용 비용 부담을 문제로 제기하는 상황
: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대한 많은 토큰을 사용하는 관행(tokenmaxxing)이 확산됐으나, 실제 투자수익률(ROI)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의문 제기
: 샘 올트먼은 비용이 “매우 큰 이슈”가 됐으며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언급
: 다만 대규모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악화 요인. 양사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으로 현재도 수십억 달러 규모 적자 지속
: 투자자들은 양사 제품의 대체 가능성이 높고 고객 전환 비용이 낮다는 점을 주요 리스크로 지적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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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ORCL) F4Q26 리뷰 - 왜 나에게만 엄격한 거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 실적은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전체 매출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RPO는 또 다시 증가해 6,380억 달러를 기록했고, 고객 선급금과 BYOH 방식도 계약도 750억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매출총이익률 하락을 전망했지만, 반대로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성장세 가속화도 전망했습니다.
메인 이슈는 CapEx와 자금 조달 관련 우려입니다.
FY27 순현금 CapEx 가이던스는 700억 달러입니다. 고객 선급금과 타이밍 영향(200-250억 달러)를 고려하면 보고 기준 CapEx는 900억 달러 이상입니다(vs FY26 556.6억 달러)
다만 CapEx 증가는 부품 가격 상승보다 타이밍 이슈이며, 비용 상승 시 마진을 방어하는 매커니즘을 강조했습니다.
FY27(5월 결산) 부채와 자본을 활용해 400억 달러 조달을 예상했습니다(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지난 2월 CY26 내 450-5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공시을 공시하며 자본 조달 노이즈를 축소시킨바 있는데요
당시 언급한 CY26 추가 부채 발생 부재를 이번에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FY26 조달 규모 480억 달러 대비 축소되는 숫자입니다.
다만 CY와 FY 간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27년 상반기(CY 기준) 추가 부채 조달 가능성에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결국 RPO와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기반으로 견조한 AI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엄격한 자본 조달 관련 잣대가 오라클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B6x0w
(2026/6/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 실적은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만 클라우드 전체 매출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RPO는 또 다시 증가해 6,380억 달러를 기록했고, 고객 선급금과 BYOH 방식도 계약도 750억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매출총이익률 하락을 전망했지만, 반대로 하반기 매출 및 이익 성장세 가속화도 전망했습니다.
메인 이슈는 CapEx와 자금 조달 관련 우려입니다.
FY27 순현금 CapEx 가이던스는 700억 달러입니다. 고객 선급금과 타이밍 영향(200-250억 달러)를 고려하면 보고 기준 CapEx는 900억 달러 이상입니다(vs FY26 556.6억 달러)
다만 CapEx 증가는 부품 가격 상승보다 타이밍 이슈이며, 비용 상승 시 마진을 방어하는 매커니즘을 강조했습니다.
FY27(5월 결산) 부채와 자본을 활용해 400억 달러 조달을 예상했습니다(200억 달러 규모 ATM 주식 발행 포함)
지난 2월 CY26 내 450-500억 달러 자금 조달 계획 공시을 공시하며 자본 조달 노이즈를 축소시킨바 있는데요
당시 언급한 CY26 추가 부채 발생 부재를 이번에도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FY26 조달 규모 480억 달러 대비 축소되는 숫자입니다.
다만 CY와 FY 간 차이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27년 상반기(CY 기준) 추가 부채 조달 가능성에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결국 RPO와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기반으로 견조한 AI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엄격한 자본 조달 관련 잣대가 오라클에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B6x0w
(2026/6/11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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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Fable 5 안전장치 논란에 정책 수정
: 이번 주부터 Fable 5의 최첨단 AI 개발(Frontier LLM Development) 관련 차단 요청은 Opus 4.8로 자동 전환(fallback)되며, 사용자에게 해당 사실을 명확히 표시
: API 이용자에게는 차단 사유(reason for refusal)를 제공할 예정. 서버 측 자동 전환 기능도 수일 내 추가 예정
: 기존에는 빠른 출시와 오탐 최소화를 위해 보이지 않는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나, 사용자들이 어떤 제한이 적용되는지 알 수 없다는 비판을 수용해 정책 변경
: 앤스로픽은 “사용자가 어떤 안전장치가 적용되고 있으며 왜 적용되는지 알 권리가 있다”며 기존 접근 방식이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인정
: 향후 안전장치를 공개함에 따라 우회(Jailbreak) 시도가 늘어날 수 있어 단기적으로 오탐(False Positive)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
: 현재 생물학, 사이버보안 관련 분류기를 조정해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차단 빈도를 낮추는 작업 진행 중
: 오탐 발생 시 Claude Code의 /feedback, Claude 앱의 싫어요 평가, API 이용자용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분류기 개선 예정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이번 주부터 Fable 5의 최첨단 AI 개발(Frontier LLM Development) 관련 차단 요청은 Opus 4.8로 자동 전환(fallback)되며, 사용자에게 해당 사실을 명확히 표시
: API 이용자에게는 차단 사유(reason for refusal)를 제공할 예정. 서버 측 자동 전환 기능도 수일 내 추가 예정
: 기존에는 빠른 출시와 오탐 최소화를 위해 보이지 않는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나, 사용자들이 어떤 제한이 적용되는지 알 수 없다는 비판을 수용해 정책 변경
: 앤스로픽은 “사용자가 어떤 안전장치가 적용되고 있으며 왜 적용되는지 알 권리가 있다”며 기존 접근 방식이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인정
: 향후 안전장치를 공개함에 따라 우회(Jailbreak) 시도가 늘어날 수 있어 단기적으로 오탐(False Positive)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
: 현재 생물학, 사이버보안 관련 분류기를 조정해 정상적인 요청에 대한 차단 빈도를 낮추는 작업 진행 중
: 오탐 발생 시 Claude Code의 /feedback, Claude 앱의 싫어요 평가, API 이용자용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신고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분류기 개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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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데이터센터 직접 임차 추친. 구글의 금융보증 검토
: 앤스로픽은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과 총 1GW+ 규모 데이터센터 임대를 위한 10건 이상의 LOI(의향서) 체결
: 현재 AWS, 구글 클라우드 서버 임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서버 운영 및 인프라 통제권 확보 추진
: 전직 구글 임원 등을 영입해 향후 수년간 최소 10GW 규모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목표
: 현재 LOI는 실사 목적의 비구속 계약으로 일부 또는 전부가 최종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존재
: 구글이 앤스로픽의 임대료 지급 의무에 대해 금융보증(Backstop) 제공하는 방안 논의
: 앤스로픽은 대규모 프로젝트 금융 조달에 필요한 신용도가 부족한 만큼, 구글 보증을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사 및 대주단의 자금 조달 지원 추진
: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대료 지급 보증을 검토하는 것과 유사하게, 구글·브로드컴도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에서 역할 확대
: 데이터센터 직접 임차 시 GPU·TPU·네트워크 장비·서버 랙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통제력 강화 및 장기 비용 절감 기대. 반면 장비 구매 및 운영 부담은 직접 부담
: 다만 앤스로픽은 이미 클라우드 사업자들로부터 10GW+ 규모 서버 사용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직접 임차 물량은 당분간 전체 수요의 일부에 그칠 전망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은 미국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과 총 1GW+ 규모 데이터센터 임대를 위한 10건 이상의 LOI(의향서) 체결
: 현재 AWS, 구글 클라우드 서버 임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서버 운영 및 인프라 통제권 확보 추진
: 전직 구글 임원 등을 영입해 향후 수년간 최소 10GW 규모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 목표
: 현재 LOI는 실사 목적의 비구속 계약으로 일부 또는 전부가 최종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 존재
: 구글이 앤스로픽의 임대료 지급 의무에 대해 금융보증(Backstop) 제공하는 방안 논의
: 앤스로픽은 대규모 프로젝트 금융 조달에 필요한 신용도가 부족한 만큼, 구글 보증을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사 및 대주단의 자금 조달 지원 추진
: 엔비디아가 오픈AI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임대료 지급 보증을 검토하는 것과 유사하게, 구글·브로드컴도 AI 인프라 금융 생태계에서 역할 확대
: 데이터센터 직접 임차 시 GPU·TPU·네트워크 장비·서버 랙 등 핵심 인프라에 대한 통제력 강화 및 장기 비용 절감 기대. 반면 장비 구매 및 운영 부담은 직접 부담
: 다만 앤스로픽은 이미 클라우드 사업자들로부터 10GW+ 규모 서버 사용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직접 임차 물량은 당분간 전체 수요의 일부에 그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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