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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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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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 시즌 2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가 '25년 10월 이후 추가로 파트너십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구속적 관계가 상당 부분 해제되었는데요. 그 동안 두 기업이 각각 산업 내 다양한 플레이어와 협력을 체결하며 결속력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던 국면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Azure의 독점력, MS의 오픈AI 매출 공유 중단, IP 라이선스의 비독점 형태 전환, AGI 조항 삭제 등이 주요한 변화인데요

오픈AI 입장에서는 Azure 독점 구조 종료로 아마존 협력 과정에서 대두된 법률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결과입니다.

MS는 20%의 수익 배분 유지로 장기 현금 흐름을 안정화하며, AGI 조항과 관련 없는 IP 활용이 가능합니다.

단일 모델 베팅 리스크를 줄이고 멀티 모델 플랫폼을 지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할 부분은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예정된 AWS 라이브스트리밍에서 오픈AI-아마존 간의 협력 업데이트입니다.

MS-오픈AI 파트너십의 디테일한 변화는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8PSk9

(2026/4/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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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5-Codex?

이번 주에도 다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Codex는 이미 임계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했고, 앞으로도 빠르게 계속 개선될 것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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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IPO 시점을 두고 샘 올트먼과 사라 프라이어 간 의견 충돌 : 샘 올트먼은 비공식적으로 올해 4분기 내 IPO를 추진하고자 하며,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려는 의도 : 반면 CFO 사라 프라이어는 절차적, 조직적 준비 부족과 대규모 지출 리스크를 이유로 2026년 상장은 시기상조라고 판단 : 특히 향후 AI 서버 확보에 수천억 달러 규모 투자가 필요한지, 그리고 둔화된 매출 성장으로 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 입장 : 최근…
오픈AI, 내부 목표 미달과 경영진 갈등 보도

■ 신규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

- ‘25년 챗GPT WAU 목표는 10억 명 vs 2월 말 9.2억 명 보도. 오픈AI 측 오피셜은 4월 초 신규 펀딩 라운드 당시 9억 명 상회 언급

- 연말 구글 Gemini 급성장에 따라 ‘25년 연간 챗GPT 매출 목표 미달성. 올해 초는 앤스로픽 성장 및 점유율 잠식에 따라 월간 매출 목표 미달성

→ ‘25년 오픈AI 전체 매출은 기존 전망치 130억 달러 부합. 다만 챗GPT는 유저 지표 미달에 따른 매출 부진

→ 올 초 월간 매출 목표 미달은 새로운 소식. 오픈AI ARR은 2월 말 기준 250억 달러

■ 사라 프라이어 CFO와 이사회의 우려

: 사라 프라이어는 다른 경영진에게 매출 성장 속도가 충분지 빠르지 못할 경우 향후 컴퓨팅 계약 비용을 지불하지 못할 수 있다는 코멘트

: 연내 IPO 추진 계획에도 우려 표명. 내부 통제 시스템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회사가 상장사가 요구받는 공시 및 회계 기준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입장

: 이사회도 최근 데이터센터 계약 검토 진행. 사업 성장 둔화에도 추가 컴퓨팅 자원 확보 움직임에 의문 제기

: 사라 프라이어와 타 임원들은 비용 통제와 규율 강화 추진. 해당 과정에서 샘 올트먼과 충돌

→ 사라 프라이어와 샘 올트먼 간의 갈등은 4월 초에도 보도

→ 주요 투자자와 서버 투자 논의 및 고위급 회의 배제 및 보고 라인을 애플리케이션 담당 피지 시모로 변경했다는 내용

→ 보도 이후 양 측은 가능한 많은 컴퓨팅 자원 확보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균열 부인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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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국방부와 기밀 환경 내 AI 배치 계약 논의 : 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추진. 구글 AI를 모든 합법적 목적(all lawful use)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협상 진행 : 구글은 협상 과정에서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자율 살상 무기 활용을 제한하기 위해 ‘적절한 인간 감독·통제’ 조건 포함하는 추가 조항 제안 : 구글과 국방부는, ‘25년 11월 비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계약 체결 → 이번 협상은 기밀 영역으로 확장…
구글, 국방부와 기밀 용도의 AI 계약 체결 보도

: 국방부가 모든 합법적 정부 목적을 위해 구글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 지난 11월에는 비기밀 용도 계약 체결. xAI, 오픈AI에 이어 국방부 기밀 시스템에 AI 제공

: 계약 체결은 600명 이상의 구글 직원이 순다르 피차이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기밀 업무 계약 거부를 촉구한 직후 이뤄짐

: 구글 계약 조건은 올해 2월 오픈AI 계약보다 국방부에 더 폭넓은 권한 부여

: 오픈AI는 공식 블로그에서 안전성 스택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구글은 정부 요청 시 AI 안전 설정·필터 조정에 협조해야 하는 구조. 구글은 해당 필터가 원래 소비자용이며, 기업 고객 대상으론 자주 수정한다고 설명

: 또한 오픈AI는 대규모 국내 감시, 치명적 자율무기 지휘, 사회신용 시스템 등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 용도를 금지한다는 입장(실제로 완전 차단은 어렵다는 지적)

: 구글 계약서에는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을 지양한다는 문구가 포함됐지만, 동시에 정부의 합법적 작전 의사결정을 통제하거나 거부할 권리는 없다고 명시

: 즉, 국방부는 일정 수준 인간 의사결정만 있으면 완전 자율무기 체계 운용 여지를 여전히 남겨둔 상태라는 해석 가능

: 구글 Public Sector 대변인은 이번 계약이 기존 계약의 수정(amendment)이라고 설명

“우리는 국가 안보 지원을 위해 AI 서비스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주요 AI 연구소, 기술 기업, 클라우드 기업들의 광범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국내 대규모 감시나 적절한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에 AI가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민간·공공 부문의 공감대를 계속 지지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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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6 암시성 게시물 업로드

: X에 “What should we work on in argon?”이라는 문구와 함께 “start training GPT-6, you can have the whole cluster”라는 입력 내용 포함 게시물 업로드

: 입력 내용 → GPT-6 학습을 시작해. 클러스터 전체를 써도 돼. 추가 인력도 붙여줄게.


: 화면 하단 표기를 감안하면 Argon은 내부 프로젝트 폴더, 워크스페이스, 연구 리포지토리명 가능성

: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차세대 모델 개발 진행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시사한 게시물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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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29)

■ 아마존 AWS-오픈AI, 파트너십 확장 발표. 오픈AI 모델과 Codex를 Amazon Web Services Amazon Bedrock에서 제공. 오픈AI 기반 Amazon Bedrock Managed Agents 출시

■ 오픈AI, 신규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 보도에 전 부문이 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반박

■ 오라클, 오픈AI 파트너십을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슈에 간접 지원

■ 일론 머스크, 오픈AI 관련 재판에 직접 출석해 초지 자금과 인재 영입이 오픈AI 설립의 핵심 기반이라고 주장

■ 일론 머스크와 오픈AI 간 소송 재판에서 법원이 사건 관련 SNS 자제 요구. 머스크, 올트먼, 브록만은 재판 기간 게시 중단 합의

■ 아마존, 로컬 PC에서 실행되는 업무용 AI 비서 Quick Desktop 공개

■ 구글, 국방부와 AI 모델을 기밀 네트워크와 민간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약 체결

■ 구글, 미 국방부 주관 드론 스웜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참여 중단

■ 엔비디아, 비전, 오디오, 언어 통합 멀티모달 모델인 Nemotron 3 Nano Omni 발표

■ 앤스로픽, Claude for Creative Work 발표. 창작용 소프트웨어와 직접 연결하는 커넥터 생태계 확장. 어도비, Blender, Ableton Live, Affinity 등 툴과 연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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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내부 목표 미달 보도와 또 다시 등장한 위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과 컴퓨트 지출 관련 경영진(CFO/이사회) 우려 보도가 나오며 위기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챗GPT 유저 목표 미달과 연초 매출 목표 부진은 오픈AI가 경험하고 있던 경쟁 환경에 기반하면 이미 알려졌고, 어떻게 보면 예상할 수 있던 내용입니다.

오픈AI는 25년 말 코드 레드를 선언하며 구글의 성장에 대응했고, 이후에는 앤스로픽이 점유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PT-5.5 출시 이전까지 경쟁력이 밀린다는 평가가 많았고, 안정적 매출 성장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확장도 이제 본격화되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마련하고 직후 아마존과 확장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신규 기능 및 모델 출시는 Codex 성장 속도를 추가로 가속화 할 것이며, 저가 요금제 기반 광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또한 연초 매출 목표 미달이 '26년 매출 전망(300억 달러)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정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 시점 AI 산업 경쟁에서 컴퓨팅 캐파가 중요한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FO와 이사회의 우려에 대한 대답도 어느정도 될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El2Hx

(2026/4/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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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출시 이후 화웨이 Ascend 950 AI 반도체 수요 급증

: 바이트댄스, 텐센트, 알리바바 등이 화웨이에 신규 칩 주문 문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GPU 임대 서비스 전문 기업도 주문 경쟁에 참여

: 알리바바 클라우드 Bailian 플랫폼, 텐센트 클라우드 TokenHub 플랫폼에서 딥시크 V4 제공 중

: V4를 화웨이 칩에 맞춰 최적화한 것은 국산 AI 인프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변화. 중국 정부의 핵심 우선순위와 부합

: 화웨이는 Ascend 950 시리즈 기반 Ascend SuperNode 인프라가 V4를 완전히 지원하며, 전체 SuperNode 제품군이 V4 추론에 맞춰 조정되었다고 설명

: 딥시크 V4 Pro의 75% 할인 정책은 기존 5/5일 종료에서 5/31일로 연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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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563.1억 달러(+33%)
vs 컨센 555.6억 달러, 가이던스 535~565억 달러
: EPS(GAAP) $10.44
vs 컨센 $6.67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Q26 및 FY26 가이던스
: 2Q26 매출 580-610억 달러
vs 컨센 594.8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irst-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4👍2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099억 달러(+22%)
vs 컨센 1,069.8억 달러
: EPS $5.11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772.5억 달러(+15.5%)
vs 컨센 760.1억 달러

: 광고 매출 성장률
13.0% → 11.1% →10.4% → 10.6%
→ 8.4% → 10.4% → 12.7% → 13.6%
→ 15.5%

: 검색 광고 매출 603.9억 달러(+19%)
vs 컨센 590억 달러

: 검색 광고 매출 성장률
14.4% → 13.8% → 12.2% → 12.5%
→ 9.8% → 11.7% → 14.5% → 16.7%
→ 19.0%

: 유튜브 광고 매출 98.8억 달러(+10.7%)
vs 컨센 99.9억 달러

: 유튜브 광고 매출 성장률
20.9% → 13.0% → 12.2% → 13.8%
→ 10.3% → 13.5% → 15.0% → 8.7%
→ 10.7%

: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클라우드 영업이익 65.9억 달러
vs 컨센 47.8억 달러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CapEx 추이(억 달러)
120.1 → 131.9 → 130.6 → 142.8
→ 172.0 → 224.5 → 239.5 → 278.5
→ 356.7

: 구글 클라우드 Backlog 4,600억 달러. 유료 구독자 3억 5,000만 명. Gemini 엔터프라이즈 유료 MAU +40% QoQ. 고객 API 분당 160억 토큰 이상 처리(+60% QoQ)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6/q1/2026q1-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6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815.2억 달러(+17%)
vs 컨센 1,772.8억 달러, 가이던스 1,735-1,785억 달러(+11~15%)
: 영업이익 238.5억 달러
vs 컨센 208.2억 달러, 가이던스 165-215억 달러

: 북미 1,041.4억 달러(+12%)
vs 컨센 1,023.2억 달러
: 해외 397.9억 달러(+19%)
vs 컨센 383.1억 달러
: AWS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2Q26 가이던스
: 매출 1,940-1,990억 달러(+16~19%)
vs 컨센 1,889.6억 달러
: 영업이익 200-240억 달러
vs 컨센 226.4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news-release/news-release-details/2026/Amazon-com-Announces-First-Quarter-Results/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341-344억 달러

: MPC 131.9억 달러(-1%, -3% CC)
vs 컨센 127.4억 달러, 가이던스 123-128억 달러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3👍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4Q26 가이던스

: 매출 867-878억 달러 vs 컨센 875.6억 달러
: PBP 370-373억 달러 vs 컨센 366.4억 달러
: IC 379.5-382.5억 달러 vs 컨센 376.5억 달러
: MPC 117.5-122.5억 달러 vs 컨센 133.1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9-40% vs 컨센 +36.9%
: CapEx 400억 달러 이상 vs F3Q 319억 달러

■ CY26 가이던스

: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소폭 가속화 전망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Document/DownloadDocument/53/OutlookFY26Q4.pptx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요약(클라우드 & CapEx)

■ 알파벳

: 구글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추이 (1Q24 → 1Q26)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26년 CapEx 1,800~1,900억 달러
vs 컨센 1,756.7억 달러, 기존 1,750~1,850억 달러

: AI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투자를 위해 ‘27년 CapEx는 26년 대비 상당히 증가 전망

■ 아마존

: AWS 매출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CapEx 432억 달러
vs 컨센 435.9억 달러

: ‘26년 CapEx 기존 2,000억 달러에서 추가 업데이트 X

■ 마이크로소프트(F3Q)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 소폭 가속화 전망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26년(CY26)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메타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6년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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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FT US) F3Q26 리뷰 - 평타, 딱 그 정도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분기 실적보다는 긍정적이었습니다(마진이 소폭 둔화되긴했지만..)

Azure 성장률도 가이던스를 넘어섰고(고정환율 기준 40%는 못넘고 있지만..) 코파일럿 포함 AI 스택의 세부 모멘텀이 지속되는 실적입니다.

F4Q Azure 성장률 가이던스는 +39~40%(고정환율 기준)로 컨센서스 37%를 상회했고, 상반기 대비 하반기 Azure 성장률의 완만한 가속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F4Q CapEx 400억 달러와 '26년(CY) CapEx 1,900억 달러도 공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부품 가격 상승 영향이 존재하지만, 공급망 제약 해소에 자신감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캐파 제약은 '26년까지 지속을 예상하고 있네요

에이전트가 지배적인 워크로드가 되며 전체 기술 스택과 TAM을 바꾸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인프라 구축과 핵심 영역 내 에이전틱 시스템 구축의 두 가지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있는데요

이전이랑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Azure 성장과, 코파일럿 성과, 그리고 사용량 모델 전환 안착의 추가 확인은 지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2Aajk2

(2026/4/30 공표자료)
2👍2
알파벳의 1Q26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알파벳이 기대를 상회하는 클라우드 부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률은 63%에 달합니다.

- 1Q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11% 상회)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1Q 클라우드 영업이익 65.9억 달러(마진 32.9%) vs 컨센 47.8억 달러(마진 26.5%)

- 1Q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CapEx 추이 120.1 → 131.9 → 130.6 → 142.8 → 172 → 224.5억 → 239.5 → 278.5 → 356.7억 달러

- '26년 CapEx 가이던스 1,800~1,900억 달러 vs 컨센 1,756.7억 달러. 기존 1,750~1,850억 달러. '24년 525억 달러, '25년 914.5억 달러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 구글 클라우드 성장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은 처음으로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

-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 4,620억 달러(vs 4Q 2,400억 달러, QoQ 2배).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수요와 TPU 하드웨어 영향

- 백로그 대부분은 일반적 GCP 계약과 관련. 향후 24개월 간 50% 인식 예상. TPU 계약도 포함

- 선택된 고객 그룹의 자체 데이터센터 내 TPU 제공 시작 예정. 대부분 매출은 '27년 실현

- 클라우드 마진 상승은 강한 매출 성장, 규모의 경제, 효율적 운영, AI 활용 내부 생산성 개선 영향. 감가상각비,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전력비용은 부담 요인

- 컴퓨트 우선 순위는 R&D - 내부 제품 - 구글 클라우드 고객 순. 장기 계획과 ROIC 기준에 따라 배분

- 고객의 직접 API 사용 기준 구글 퍼스트파티 모델은 분당 160억 토큰 이상 처리(vs 4Q 100억 토큰, 3Q 70억 토큰)

- 12개월 간 구글 클라우드 고객 330개는 각각 1조 토큰 이상 처리. 35 곳은 10조 토큰 이상 처리

- Gemnna 4는 5,000만 다운로드 돌파. 전체 오픈 모델 누적 다운로드 5억 회 이상

- Gemini Enterprise 유료 MAU +40% QoQ. 에이전트 구축, 오케스트레이션, 거버넌스, 최적화 플랫폼으로 포지셔닝

- Gemini Enterprise는 파트너 경유 시트 판매와 내부 도입 파트너 수 모두 9배 성장

- 생성 AI 모델 기반 제품 매출 +800% YoY. 신규 고객 2배, 1~10억 달러 이상 규모 딜 2배

- 기존 고객 사용량은 초기 약정 대비 45% 초과(vs 4Q 30%). 컴퓨트 제약 때문에 클라우드 매출 제한

- CapEx 대부분은 기술 투자. 60%는 서버. 40%는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3Q 및 4Q와 동일)

- '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750~1,850억 달러에서 1,800~1,900억 달러로 상향. 3월 완료된 Intersect 인수 관련 투자 목적 포함

- '27년 Capex는 26년 대비 크게 증가 전망. 내외부 AI 컴퓨트 수요는 전례 없는 수준

- AI 오버뷰와 AI 모드가 검색 사용량 증가와 기여. Gemini 3 업그레이드 후 핵심 AI 응답 비용 30% 이상 감소

- 검색 광고 지출의 30% 이상이 AI Max 또는 Performance Max 등 AI 지원 캠페인 활용

알파벳은 높은 수요 + 공급 제약 → 투자 확대 → 성장 지속의 선순환 구조를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풀스택 AI 역량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확장은 알파벳의 선두 지위를 강화하는 요소입니다.

(2026/4/30 공표자료. 컨센서스 자료: Fact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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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1Q26 클라우드와 AI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1Q AWS 매출은 375.9억 달러(+28.4%)로 컨센서스(Factset) 366.2억 달러를 상회했고, 성장률은 오히려 30%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AWS 매출 성장 추이(1Q23~ )
15.8% → 12.2% → 12.3% → 13.2% →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AWS 영업마진 추이(1Q23~ )
24.0% → 24.2% → 30.3% → 29.6% →
37.6% → 35.5% → 38.1% → 36.9% →
39.5% → 32.9% → 34.6% → 35.0% →
37.7%

■ 클라우드 및 AI 관련 주요 내용
- AWS 연 환산 매출 1,500억 달러(vs 4Q 1,420억 달러, 3Q 1,320 억 달러). 15개 분기 만에 가장 높은 성장

- AWS AI 연 환산 매출은 150억 달러. AI가 성장할 수록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도 동반 증가

- AWS 백로그 3,640억 달러. 앤스로픽 계약은 미포함. vs 4Q 2,440억 달러, 3Q 2,000억 달러

- Bedrock 고객 지출 +170% QoQ(vs 4Q +60% QoQ). 1Q 처리 토큰 수는 과거 모든 연도 합계 상회

- Bedrock에 GPT-5.4 추가. 5.5도 제공 예정. 오픈AI 기반 Amanzon Bedrock Mananged Agents 강조

- AgentCor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규모, 보안, 안정성 기반 에이전트 배포. 10초마다 한 번꼴

- 반도체 사업 +40% QoQ. 연 매출 200억 달러 상회(vs 4Q 100억 달러). 독립 사업 가정 시 500억 달러

- 커스텀 반도체 사업은 글로벌 상위 3대 데이터센터 반도체 사업 중 하나

- Trainium 약정은 2,250억 달러 상회. Trainium 4(18개월 후 출시)도 상당 부분 예약

- Trainium은 매년 수백억 달러 CapEx 절감 효과

- Trainium 랙 판매에는 가능성이 존재하나, 기존 수요 및 고객 배분과 외부 판매용 간 균형 필요

- 26년 지출될 상당 부분의 CapEx에 대해 고객 약정을 확보. 다만 지금은 선투자 구간

- CapEx에 대해 신규 업데이트 내용은 없지만, 일생에 한 번 오는 기회로 판단

- 메모리 가격 급등은 조기에 파악하고 전략 공급업체들과 협력해 상당한 물량 확보

-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은 온프레미스 운영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 에이전틱 AI 쇼핑 비서 Rufus MAU는 +115% YoY. 참여도 +400%

물론 공개된 지표는 앞서 주주서한에서 언급된 데이터와 겹치는 부분도 다수 존재하는데요

아마존이 AWS의 체급과 Trainium을 기반으로 오픈AI와 앤스로픽 모두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한 것은 엔터프라이즈 AI로 전환 국면에서 긍정적 포지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6/4/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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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C(스미토모미쓰이)금융그룹, 사카나 AI와 협업 개시

사카나 AI 서비스 도입, 법인 고객 위한 제안서 자동 생성

- 사카나 AI는 SMBC 금융그룹을 포함한 일본 3대 메가뱅크 등으로부터 자금 조달 중. 2025년 자금 조달 기준 기업가치 약 4,000억엔 달성. 일본을 대표하는 유니콘 스타트업

1) AI 에이전트 도입

- 기존에 1~2주가 소요되던 법인 고객 제안서 작성을 수시간으로 단축. 업무 효율성 높여 수익력 개선 목표
- 미쓰이스미토모은행에서 대기업 고객 대상으로 제안 업무 담당자 수십 명이 사용할 예정. 활용이 원할하게 진행될 경우 그룹사 확대도 검토
- 고객사의 사업 전략이나, 공급망 재편 등 검토 과제 입력 시, 재무/비재무 정보, 시장 통계, 규제 동향 등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조사, 분석해 수십 장 분량의 제안서 생성

2) AI 도입의 의미

- 은행 비즈니스 모델 변화 시작(기존 은행은 대출 및 금융상품 판매 역할 중심). 향후 은행의 기업전략 제안 및 컨설팅 기능 강화
- 또한, 업무 시간 큰폭으로 절감, 분석 범위 확대로 생산성 혁신

3) 일본 금융권의 AI 투자 관련 동향

- SMBC그룹은 2028년도까지 AI 분야에 500억엔 투자할 계획. 다른 대형 은행들도 AI 중심 구조 재편 진행 중. 문서 자동화 및 인력 감축 추진
-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은 대출 심사 문서 작성 지원에 사카나 AI 시스템을 활용할 예정
-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향후 10년 동안 약 1만 5천명이 담당하는 사무 업무를 최대 5천명 수준까지 축소할 계획
- 향후 AI 활용 여부는 은행의 경쟁력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전망. 중장기 관점에서 AI 도입 속도가 수익성 차이를 결정할 것

[삼성증권 이창희] 일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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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앤스로픽 Mythos 모델 접근 확대 계획에 반대

: 앤스로픽은 최근 70개 추가 기업 및 기관에 Mythos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 제안. 계획 실행 시 접근 권한 보유 기관은 총 120개 수준

: 행정부 관계자는 보안 우려를 이유로 해당 계획에 반대. 일부 백악관 인사는 앤스로픽이 이를 지원할 충분한 컴퓨팅 캐파를 확보하지 못해, 정부의 Mythos 활용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고 우려

: Mythos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 악용 능력이 매우 강력한 모델로 평가되며, 사이버 공격 및 대규모 온라인 혼란 가능성 때문에 백악관이 직접 배포 과정에 관여 중

: 앤스로픽은 초기에는 약 50개 핵심 인프라 기업, 기관에만 제한적으로 제공했으며, 일반 공개 출시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짐

: 최근 Mythos에 대한 잠재적 무단 접근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혀 보안 우려가 더욱 확대

: 일부 백악관 자문진은 제한적 출시 배경 중 하나로 앤스로픽의 컴퓨팅 부족 가능성을 지적

: 트럼프 행정부와 앤스로픽은 군사용 AI 활용, 정치적 성향, 전직 바이든 행정부 인사 채용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어왔으며 이번 사안도 양측 긴장 지속을 보여주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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