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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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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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파트너십 개정 계약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 역할로 남음

: 오픈AI 제품은 필요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할 수 없거나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한 경우를 제외하면 우선적으로 Azure에서 출시

: 오픈AI는 모든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전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는 ‘32년까지 오픈AI의 모델 및 제품 관련 IP 라이선스 보유. 다만 라이선스는 비독점 형태

: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 매출 공유금 지급 x. 반대로 오픈AI가 지급하는 매출 공유금은 ‘30년까지 동일 비율로 지속. 지급액 상한 적용

: 마이크로소프트는 주요 주주로서 오픈AI의 성장에 직접 참여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04/27/the-next-phase-of-the-microsoft-openai-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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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블룸 에너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확대 : 블룸 에너지 연료전지 시스템을 최대 2.8GW 규모까지 도입 예정 : 초기 1.2GW 용량은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현재 배치가 진행 중. 내년까지 확대 예정 : 양사의 기존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하며, 현대 디지털 인프라에서 분산형 온사이트 발전(distributed onsite generation)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 https://investor.bloomenergy.com/press…
오라클,뉴멕시코 Project Jupiter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 에너지 연료 전지 활용 발표

: 기존 오라클과 블룸 에너지가 발표한 확대된 파트너십의 일환. 프로젝트 개발사 BorderPlex와 합동 발표

: 최대 2.45GW 설치 용량 투입. 기존 계획이던 가스터빈과 디젤 발전기 대체. 설계 변경으로 캠퍼스를 단일 마이크로그리드로 통합

: 기존 가스터빈 대비 NOx 배출 약 92% 감소. 물 사용은 미미한 수준. 폐쇄형 냉각 시스템 함께 적용

: 프로젝트 주피터는 뉴멕시코 도나 아나 카운티에서 진행중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로 오픈AI 스타게이트의 일부

https://www.oracle.com/news/announcement/oracle-borderplex-and-bloom-energy-to-power-project-jupiter-with-fuel-cell-technology-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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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28)

■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파트너십 개정 발표. 오픈AI의 클라우드 종속 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IP 라이선스 비독점 전환, 오픈AI향 매출 공유 지급 중단, AGI 조항 폐기 등

■ 앤디 제시,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변경 발표 이후 AWS Bedrock 내 오픈AI 모델 탑재 시사

■ 미 국방부, AI 포털에 구글 Gemini 모델 추가. 알파벳 직원 560명 이상은 피차이에게 공개 서한을 통해 정부의 기밀 군사 작전 내 AI 모델 제공 중단 촉구

■ 오라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AI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블룸 에너지 연료 전지 활용 발표

■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코파일럿에 구독 외 사용량 기반 추가 요금 부과 발표

■ 오픈AI, AI 에이전트 중심 스마트폰 개발 관련 가능성 제기. 퀄컴, 미디어텍과 반도체 협력을 논의 중이며, Luxshare가 설계 제조 파트너로 거론. 대량 생산 시점은 28년

■ xAI, Grok 성능 향상을 위해 유명 작가와 저널리스트 등 엘리트 수준의 글쓰기 수행 인재 채용 진행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 메타의 Manus 인수를 금지하고 거래 철회 요구

■ 중국 CCTV 산하 SNS, 딥시크의 V4 출시 지연이 로컬 반도체 생태계 적응을 위한 작업임을 강조

■ 알리바바, HappyHorse 1.0 영상 모델의 제한된 베타 테스트 시작. 웹사이트, API, Qwen 앱에서 접근

■ 샤오미, MiMo-V2.5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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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Pro 유저의 Claude Code 내 Opus 제한 이슈

: 앤스로픽 지원 문서 내 Pro 플랜 유저들이 Claude Code에서 Opus 사용 시 extra usage 구매가 필요하다는 내용 화제

: 앤스로픽 직원은 Pro 플랜에 Opus 넣기전 시점의 문서였고, 1월 Opus4.5를 Pro 플랜에 출시하고 문서를 업데이트하지 않아 일어난 해프닝 이라는 입장

→ 문서 업데이트 안한 것도 레전드?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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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파트너십 업데이트 시즌 2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AI가 '25년 10월 이후 추가로 파트너십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구속적 관계가 상당 부분 해제되었는데요. 그 동안 두 기업이 각각 산업 내 다양한 플레이어와 협력을 체결하며 결속력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던 국면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Azure의 독점력, MS의 오픈AI 매출 공유 중단, IP 라이선스의 비독점 형태 전환, AGI 조항 삭제 등이 주요한 변화인데요

오픈AI 입장에서는 Azure 독점 구조 종료로 아마존 협력 과정에서 대두된 법률적 리스크 및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결과입니다.

MS는 20%의 수익 배분 유지로 장기 현금 흐름을 안정화하며, AGI 조항과 관련 없는 IP 활용이 가능합니다.

단일 모델 베팅 리스크를 줄이고 멀티 모델 플랫폼을 지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확인할 부분은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예정된 AWS 라이브스트리밍에서 오픈AI-아마존 간의 협력 업데이트입니다.

MS-오픈AI 파트너십의 디테일한 변화는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8PSk9

(2026/4/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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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5-Codex?

이번 주에도 다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Codex는 이미 임계 속도(escape velocity)에 도달했고, 앞으로도 빠르게 계속 개선될 것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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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IPO 시점을 두고 샘 올트먼과 사라 프라이어 간 의견 충돌 : 샘 올트먼은 비공식적으로 올해 4분기 내 IPO를 추진하고자 하며, 앤스로픽보다 먼저 상장하려는 의도 : 반면 CFO 사라 프라이어는 절차적, 조직적 준비 부족과 대규모 지출 리스크를 이유로 2026년 상장은 시기상조라고 판단 : 특히 향후 AI 서버 확보에 수천억 달러 규모 투자가 필요한지, 그리고 둔화된 매출 성장으로 이를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해 회의적 입장 : 최근…
오픈AI, 내부 목표 미달과 경영진 갈등 보도

■ 신규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

- ‘25년 챗GPT WAU 목표는 10억 명 vs 2월 말 9.2억 명 보도. 오픈AI 측 오피셜은 4월 초 신규 펀딩 라운드 당시 9억 명 상회 언급

- 연말 구글 Gemini 급성장에 따라 ‘25년 연간 챗GPT 매출 목표 미달성. 올해 초는 앤스로픽 성장 및 점유율 잠식에 따라 월간 매출 목표 미달성

→ ‘25년 오픈AI 전체 매출은 기존 전망치 130억 달러 부합. 다만 챗GPT는 유저 지표 미달에 따른 매출 부진

→ 올 초 월간 매출 목표 미달은 새로운 소식. 오픈AI ARR은 2월 말 기준 250억 달러

■ 사라 프라이어 CFO와 이사회의 우려

: 사라 프라이어는 다른 경영진에게 매출 성장 속도가 충분지 빠르지 못할 경우 향후 컴퓨팅 계약 비용을 지불하지 못할 수 있다는 코멘트

: 연내 IPO 추진 계획에도 우려 표명. 내부 통제 시스템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회사가 상장사가 요구받는 공시 및 회계 기준을 충족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입장

: 이사회도 최근 데이터센터 계약 검토 진행. 사업 성장 둔화에도 추가 컴퓨팅 자원 확보 움직임에 의문 제기

: 사라 프라이어와 타 임원들은 비용 통제와 규율 강화 추진. 해당 과정에서 샘 올트먼과 충돌

→ 사라 프라이어와 샘 올트먼 간의 갈등은 4월 초에도 보도

→ 주요 투자자와 서버 투자 논의 및 고위급 회의 배제 및 보고 라인을 애플리케이션 담당 피지 시모로 변경했다는 내용

→ 보도 이후 양 측은 가능한 많은 컴퓨팅 자원 확보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균열 부인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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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국방부와 기밀 환경 내 AI 배치 계약 논의 : 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추진. 구글 AI를 모든 합법적 목적(all lawful use)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협상 진행 : 구글은 협상 과정에서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자율 살상 무기 활용을 제한하기 위해 ‘적절한 인간 감독·통제’ 조건 포함하는 추가 조항 제안 : 구글과 국방부는, ‘25년 11월 비기밀 환경에서 Gemini 활용 계약 체결 → 이번 협상은 기밀 영역으로 확장…
구글, 국방부와 기밀 용도의 AI 계약 체결 보도

: 국방부가 모든 합법적 정부 목적을 위해 구글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

: 지난 11월에는 비기밀 용도 계약 체결. xAI, 오픈AI에 이어 국방부 기밀 시스템에 AI 제공

: 계약 체결은 600명 이상의 구글 직원이 순다르 피차이에게 공개 서한을 보내 기밀 업무 계약 거부를 촉구한 직후 이뤄짐

: 구글 계약 조건은 올해 2월 오픈AI 계약보다 국방부에 더 폭넓은 권한 부여

: 오픈AI는 공식 블로그에서 안전성 스택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유지한다고 밝혔으나, 구글은 정부 요청 시 AI 안전 설정·필터 조정에 협조해야 하는 구조. 구글은 해당 필터가 원래 소비자용이며, 기업 고객 대상으론 자주 수정한다고 설명

: 또한 오픈AI는 대규모 국내 감시, 치명적 자율무기 지휘, 사회신용 시스템 등 고위험 자동 의사결정 용도를 금지한다는 입장(실제로 완전 차단은 어렵다는 지적)

: 구글 계약서에는 국내 대규모 감시 및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을 지양한다는 문구가 포함됐지만, 동시에 정부의 합법적 작전 의사결정을 통제하거나 거부할 권리는 없다고 명시

: 즉, 국방부는 일정 수준 인간 의사결정만 있으면 완전 자율무기 체계 운용 여지를 여전히 남겨둔 상태라는 해석 가능

: 구글 Public Sector 대변인은 이번 계약이 기존 계약의 수정(amendment)이라고 설명

“우리는 국가 안보 지원을 위해 AI 서비스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주요 AI 연구소, 기술 기업, 클라우드 기업들의 광범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는 국내 대규모 감시나 적절한 인간 감독 없는 자율무기 사용에 AI가 활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민간·공공 부문의 공감대를 계속 지지합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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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6 암시성 게시물 업로드

: X에 “What should we work on in argon?”이라는 문구와 함께 “start training GPT-6, you can have the whole cluster”라는 입력 내용 포함 게시물 업로드

: 입력 내용 → GPT-6 학습을 시작해. 클러스터 전체를 써도 돼. 추가 인력도 붙여줄게.


: 화면 하단 표기를 감안하면 Argon은 내부 프로젝트 폴더, 워크스페이스, 연구 리포지토리명 가능성

: 공식 발표는 아니지만, 차세대 모델 개발 진행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시사한 게시물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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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4/29)

■ 아마존 AWS-오픈AI, 파트너십 확장 발표. 오픈AI 모델과 Codex를 Amazon Web Services Amazon Bedrock에서 제공. 오픈AI 기반 Amazon Bedrock Managed Agents 출시

■ 오픈AI, 신규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 보도에 전 부문이 강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반박

■ 오라클, 오픈AI 파트너십을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대하고 있다고 표현하며 이슈에 간접 지원

■ 일론 머스크, 오픈AI 관련 재판에 직접 출석해 초지 자금과 인재 영입이 오픈AI 설립의 핵심 기반이라고 주장

■ 일론 머스크와 오픈AI 간 소송 재판에서 법원이 사건 관련 SNS 자제 요구. 머스크, 올트먼, 브록만은 재판 기간 게시 중단 합의

■ 아마존, 로컬 PC에서 실행되는 업무용 AI 비서 Quick Desktop 공개

■ 구글, 국방부와 AI 모델을 기밀 네트워크와 민간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계약 체결

■ 구글, 미 국방부 주관 드론 스웜 경연 프로그램에서 최종 참여 중단

■ 엔비디아, 비전, 오디오, 언어 통합 멀티모달 모델인 Nemotron 3 Nano Omni 발표

■ 앤스로픽, Claude for Creative Work 발표. 창작용 소프트웨어와 직접 연결하는 커넥터 생태계 확장. 어도비, Blender, Ableton Live, Affinity 등 툴과 연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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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내부 목표 미달 보도와 또 다시 등장한 위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과 컴퓨트 지출 관련 경영진(CFO/이사회) 우려 보도가 나오며 위기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챗GPT 유저 목표 미달과 연초 매출 목표 부진은 오픈AI가 경험하고 있던 경쟁 환경에 기반하면 이미 알려졌고, 어떻게 보면 예상할 수 있던 내용입니다.

오픈AI는 25년 말 코드 레드를 선언하며 구글의 성장에 대응했고, 이후에는 앤스로픽이 점유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PT-5.5 출시 이전까지 경쟁력이 밀린다는 평가가 많았고, 안정적 매출 성장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확장도 이제 본격화되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마련하고 직후 아마존과 확장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신규 기능 및 모델 출시는 Codex 성장 속도를 추가로 가속화 할 것이며, 저가 요금제 기반 광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또한 연초 매출 목표 미달이 '26년 매출 전망(300억 달러)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정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 시점 AI 산업 경쟁에서 컴퓨팅 캐파가 중요한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FO와 이사회의 우려에 대한 대답도 어느정도 될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El2Hx

(2026/4/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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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출시 이후 화웨이 Ascend 950 AI 반도체 수요 급증

: 바이트댄스, 텐센트, 알리바바 등이 화웨이에 신규 칩 주문 문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GPU 임대 서비스 전문 기업도 주문 경쟁에 참여

: 알리바바 클라우드 Bailian 플랫폼, 텐센트 클라우드 TokenHub 플랫폼에서 딥시크 V4 제공 중

: V4를 화웨이 칩에 맞춰 최적화한 것은 국산 AI 인프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변화. 중국 정부의 핵심 우선순위와 부합

: 화웨이는 Ascend 950 시리즈 기반 Ascend SuperNode 인프라가 V4를 완전히 지원하며, 전체 SuperNode 제품군이 V4 추론에 맞춰 조정되었다고 설명

: 딥시크 V4 Pro의 75% 할인 정책은 기존 5/5일 종료에서 5/31일로 연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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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메타 플랫폼스(META)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563.1억 달러(+33%)
vs 컨센 555.6억 달러, 가이던스 535~565억 달러
: EPS(GAAP) $10.44
vs 컨센 $6.67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Q26 및 FY26 가이던스
: 2Q26 매출 580-610억 달러
vs 컨센 594.8억 달러
: FY26 비용 1,620-1,690억 달러
vs 기존 1,620-1,690억 달러 유지
: FY26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news/press-release-details/2026/Meta-Reports-First-Quarter-2026-Results/default.aspx

감사합니다.
4👍2
[삼성 이영진] 알파벳(GOOGL)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099억 달러(+22%)
vs 컨센 1,069.8억 달러
: EPS $5.11
vs 컨센 $2.63

: 광고 매출 772.5억 달러(+15.5%)
vs 컨센 760.1억 달러

: 광고 매출 성장률
13.0% → 11.1% →10.4% → 10.6%
→ 8.4% → 10.4% → 12.7% → 13.6%
→ 15.5%

: 검색 광고 매출 603.9억 달러(+19%)
vs 컨센 590억 달러

: 검색 광고 매출 성장률
14.4% → 13.8% → 12.2% → 12.5%
→ 9.8% → 11.7% → 14.5% → 16.7%
→ 19.0%

: 유튜브 광고 매출 98.8억 달러(+10.7%)
vs 컨센 99.9억 달러

: 유튜브 광고 매출 성장률
20.9% → 13.0% → 12.2% → 13.8%
→ 10.3% → 13.5% → 15.0% → 8.7%
→ 10.7%

: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클라우드 영업이익 65.9억 달러
vs 컨센 47.8억 달러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CapEx 추이(억 달러)
120.1 → 131.9 → 130.6 → 142.8
→ 172.0 → 224.5 → 239.5 → 278.5
→ 356.7

: 구글 클라우드 Backlog 4,600억 달러. 유료 구독자 3억 5,000만 명. Gemini 엔터프라이즈 유료 MAU +40% QoQ. 고객 API 분당 160억 토큰 이상 처리(+60% QoQ)

https://s206.q4cdn.com/479360582/files/doc_financials/2026/q1/2026q1-alphabet-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6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1Q26 실적 요약

■ 1Q26 실적
: 매출 1,815.2억 달러(+17%)
vs 컨센 1,772.8억 달러, 가이던스 1,735-1,785억 달러(+11~15%)
: 영업이익 238.5억 달러
vs 컨센 208.2억 달러, 가이던스 165-215억 달러

: 북미 1,041.4억 달러(+12%)
vs 컨센 1,023.2억 달러
: 해외 397.9억 달러(+19%)
vs 컨센 383.1억 달러
: AWS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2Q26 가이던스
: 매출 1,940-1,990억 달러(+16~19%)
vs 컨센 1,889.6억 달러
: 영업이익 200-240억 달러
vs 컨센 226.4억 달러

https://ir.aboutamazon.com/news-release/news-release-details/2026/Amazon-com-Announces-First-Quarter-Results/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341-344억 달러

: MPC 131.9억 달러(-1%, -3% CC)
vs 컨센 127.4억 달러, 가이던스 123-128억 달러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0% → 31% →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제외, 억 달러)
99.2 → 97.4 → 109.5 → 138.7
→ 149.2 → 158 → 167.5 → 170.8
→ 193.9 → 298.8 →308.8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CapEx 추이(리스 포함, 억 달러)
112 → 115 → 140 → 190
→ 200 → 226 → 214 → 242
→ 349 → 375 → 319

https://www.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press-release-webcast

감사합니다
3👍1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F3Q26 실적 요약 ■ F3Q26 실적 : 매출 828.9억 달러(+18%, +15% CC) vs 컨센 814억 달러, 가이던스 806.5-817.5억 달러 : EPS $4.27 vs 컨센 $4.05 : PBP 350.1억 달러(+17%, +13% CC) vs 컨센 344.3억 달러, 가이던스 342.5-345.5억 달러 : IC 346.8억 달러(+30%, +28% CC) vs 컨센 342.7억 달러, 가이던스…
[삼성 이영진] 마이크로소프트(MSFT) 가이던스 요약

■ F4Q26 가이던스

: 매출 867-878억 달러 vs 컨센 875.6억 달러
: PBP 370-373억 달러 vs 컨센 366.4억 달러
: IC 379.5-382.5억 달러 vs 컨센 376.5억 달러
: MPC 117.5-122.5억 달러 vs 컨센 133.1억 달러
: Azure 성장(CC 기준) +39-40% vs 컨센 +36.9%
: CapEx 400억 달러 이상 vs F3Q 319억 달러

■ CY26 가이던스

: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률 소폭 가속화 전망

■ FY27 가이던스

: 매출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 영업비용 한 자릿 수 중반~후반 증가 전망
: 영업이익 두 자릿 수 성장 전망

https://view.officeapps.live.com/op/view.aspx?src=https://microsoft.com/en-us/investor/earnings/FY-2026-Q3/Document/DownloadDocument/53/OutlookFY26Q4.pptx

감사합니다.
👍2
[삼성 이영진]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요약(클라우드 & CapEx)

■ 알파벳

: 구글 클라우드 매출 200.3억 달러(+63.4%)
vs 컨센 180.5억 달러

: 구글 클라우드 매출 추이 (1Q24 → 1Q26)
28.4% → 28.8% → 34.9% → 30.0%
→ 28.0% → 31.7% → 33.5% → 47.8%
→ 63.4%

: CapEx 356.7억 달러
vs 컨센 360억 달러

: ‘26년 CapEx 1,800~1,900억 달러
vs 컨센 1,756.7억 달러, 기존 1,750~1,850억 달러

: AI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투자를 위해 ‘27년 CapEx는 26년 대비 상당히 증가 전망

■ 아마존

: AWS 매출 375.9억 달러(+28.4%)
vs 컨센 366.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1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CapEx 432억 달러
vs 컨센 435.9억 달러

: ‘26년 CapEx 기존 2,000억 달러에서 추가 업데이트 X

■ 마이크로소프트(F3Q)

: Azure 성장 +40%
vs 컨센 +39.7%
: Azure 성장(CC 기준) +39%
vs 컨센 +37.9%, 가이던스 +37-38%

: Azure 성장 추이(CC 기준)
35% → 35% → 34% → 31%
→ 35% → 39% → 39% → 38%
→ 39%

: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Azure 성장 소폭 가속화 전망

: CapEx 308.8억 달러(금융 리스 자산 제외)
vs 컨센 275.1억 달러

: CapEx 319억 달러(리스 포함)
vs 컨센 375.3억 달러

: ’26년(CY26) CapEx 1,900억 달러
vs 컨센 1,599.5억 달러

■ 메타

: CapEx 198.4억 달러
vs 컨센 276.3억 달러

: ’26년 CapEx 1,250-1,450억 달러
vs 컨센 1,226.4억 달러, 기존 1,150-1,35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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