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3/19)
■ 구글 클라우드, 2월 말 국방부 관계자 미팅을 통해 Gemini 기반의 AI 역량 제안
■ 구글, 검색 내 생성 AI 기능에서 웹사이트가 명시적으로 옵트아웃할 수 있는 제어 기능 추가 개발 중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협업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Cove 인수
■ 애플, 일부 AI 기반 바이브 코딩 앱이 실행 중 코드를 동적으로 생성 및 실행해 기능을 변경하는 방식이 앱 스토어 규정을 위반할 수 있다고 언급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기반 업무를 직접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SnowWork’ 출시
■ 네비우스, 초과 수요로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기존 37.5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 코인베이스, 클라우드플레어용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 참여 보도. AI 에이전트 기반 인터넷 활동의 핵심 결제 레이어
■ 텐센트, 자사주 매입을 축소하고, 해당 자금을 AI 투자로 전환할 계획. 25년 AI 투자 규모는 180억 위안 수준으로 올해 최소 2배 이상 증가 전망
■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수요와 토큰 사용 급증으로 AI 컴퓨팅(5~34%)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 바이두 클라우드, AI 컴퓨팅(5~30%)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발표
■ 미니맥스, MiniMax-M2.7 발표
■ 샤오미, MiMo-V2-Pro & Omni & TTS 발표
■ Z. ai, 비반복적 기업 프로젝트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제품 조직 통합 및 소비자, 기업용 AI 제품 중심으로 수익 구조 전환 전략 추진 중
감사합니다.
■ 구글 클라우드, 2월 말 국방부 관계자 미팅을 통해 Gemini 기반의 AI 역량 제안
■ 구글, 검색 내 생성 AI 기능에서 웹사이트가 명시적으로 옵트아웃할 수 있는 제어 기능 추가 개발 중
■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협업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Cove 인수
■ 애플, 일부 AI 기반 바이브 코딩 앱이 실행 중 코드를 동적으로 생성 및 실행해 기능을 변경하는 방식이 앱 스토어 규정을 위반할 수 있다고 언급
■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기반 업무를 직접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SnowWork’ 출시
■ 네비우스, 초과 수요로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기존 37.5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 코인베이스, 클라우드플레어용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 참여 보도. AI 에이전트 기반 인터넷 활동의 핵심 결제 레이어
■ 텐센트, 자사주 매입을 축소하고, 해당 자금을 AI 투자로 전환할 계획. 25년 AI 투자 규모는 180억 위안 수준으로 올해 최소 2배 이상 증가 전망
■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수요와 토큰 사용 급증으로 AI 컴퓨팅(5~34%)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 바이두 클라우드, AI 컴퓨팅(5~30%)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발표
■ 미니맥스, MiniMax-M2.7 발표
■ 샤오미, MiMo-V2-Pro & Omni & TTS 발표
■ Z. ai, 비반복적 기업 프로젝트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제품 조직 통합 및 소비자, 기업용 AI 제품 중심으로 수익 구조 전환 전략 추진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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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샤오미, MiMo-V2-Pro 발표 :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플래그십 모델. 챗 중심에서 에이전트 수행 중심으로 전환 본격화 : 복잡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수행, Tool 기반 실행까지 담당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두뇌’ 역할 : 에이전트 성능은 Opus 4.6에 근접, 코딩 성능은 Sonnet 4.6 상회 : 총 파라미터 1T+(활성 420억),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 OpenRouter ‘Hunter…
샤오미 Fuli Luo, 신규 모델 발표 이후 소회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MiMo-V2-Pro, Omni, TTS를 출시했습니다. 에이전트 시대를 위해 설계된 첫 풀스택 모델군입니다.
이를 ‘조용한 기습’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의도적으로 계획했기 때문이 아니라, Chat에서 Agent로 패러다임 전환이 너무 빠르게 일어나 스스로도 제대로 체감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과정은 흥미롭고, 고통스럽고, 동시에 매혹적이었습니다.
1조 파라미터 베이스 모델은 몇 달 전부터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목표는 장문 컨텍스트에서의 추론 효율이었으며, Hybrid Attention은 과도한 확장 없이도 실제 혁신을 담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에이전트 시대에 적합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MTP 기반 저지연, 저비용 추론 역시 구조적 선택의 결과입니다. 단기적 트렌드를 따른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 전에 미리 구축해둔 구조적 우위였습니다.
모든 것을 바꾼 계기는 복잡한 에이전트 스캐폴드를 처음 경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를 ‘오케스트레이션된 컨텍스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큰 충격을 받았고, 팀을 설득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밀어붙였습니다. ‘내일까지 100번 이상 대화를 하지 않는 사람은 떠나도 된다’고 했고, 효과가 있었습니다. 에이전트 시스템이 할 수 있는 것을 직접 경험한 이후 팀의 상상력은 연구 속도로 전환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왜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냐고 묻습니다. DeepSeek R1을 만들며 직접 경험한 바에 따르면, 백본과 인프라 연구는 긴 사이클을 가지기 때문에 최소 1년 전의 전략적 확신이 필요합니다. 반면 사후학습 단계에서는 제품 감각이 평가와 반복을 주도하며, 사이클이 빠르게 압축되고 조기에 패러다임 전환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호기심, 날카로운 기술적 직관, 실행력, 몰입, 그리고 만들고자 하는 세계에 대한 진정한 애정이 중요합니다.
모델이 안정화되면, 오픈소스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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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마이크론 실적 소회: 경쟁력을 의심하지 말자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이 FY2Q26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주가가 오른 상황에서 주로 투자 상향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했다고 생각하지만
컨퍼런스콜은 마이크론의 경쟁력과 업황의 지속성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메모리 산업과 마이크론의 성장 기대감은 연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액과 영업이익 결과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하였고, 매출과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41%, 38% 상회했습니다. 디램과 낸드의 ASP 상승률은 각각 60%중반, 70%후반이었습니다.
저희는 상반기중 가시적으로 추가적인 실적 상향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SCA(전략적 고객 합의)
SCA는 LTA보다 더욱 밀접하게 고객과 연계하여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5년단위 SCA 체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고객과의 바인딩은 공급 과잉 국면이 도래했을때 마이크론의 이익 안정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디램 가격의 변동성이 줄면서 이익 지속성 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SCA가 HBM 영역에서는 이익의 지속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범용 디램에서 잘 작동할 수 있는지는 다운턴에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투자, 생산 상향
올해 디램 생산 증가율 가이던스를 20%에서 20%초반으로 소폭 늘렸습니다.
연간 CAPEX 계획은 $20B에서 $25B로 25%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에도 20% 내외의 bit growth를 목표로 할 것입니다.
마이크론을 포함한 메모리3사 모두 투자 확대의 방향성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졌습니다.
4. HBM4 진입 공식화
GTC에 이어 컨퍼런스콜에서도 HBM4 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엔비디아 HBM4 내에서 약 20%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HBM과 SOCAMM, SSD에서 모두 20% 초반의 시장점유율 유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절제된 경쟁 전략이 마이크론의 수익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 강도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3/19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이 FY2Q26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주가가 오른 상황에서 주로 투자 상향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했다고 생각하지만
컨퍼런스콜은 마이크론의 경쟁력과 업황의 지속성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메모리 산업과 마이크론의 성장 기대감은 연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액과 영업이익 결과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하였고, 매출과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41%, 38% 상회했습니다. 디램과 낸드의 ASP 상승률은 각각 60%중반, 70%후반이었습니다.
저희는 상반기중 가시적으로 추가적인 실적 상향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SCA(전략적 고객 합의)
SCA는 LTA보다 더욱 밀접하게 고객과 연계하여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5년단위 SCA 체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고객과의 바인딩은 공급 과잉 국면이 도래했을때 마이크론의 이익 안정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디램 가격의 변동성이 줄면서 이익 지속성 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SCA가 HBM 영역에서는 이익의 지속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범용 디램에서 잘 작동할 수 있는지는 다운턴에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투자, 생산 상향
올해 디램 생산 증가율 가이던스를 20%에서 20%초반으로 소폭 늘렸습니다.
연간 CAPEX 계획은 $20B에서 $25B로 25%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에도 20% 내외의 bit growth를 목표로 할 것입니다.
마이크론을 포함한 메모리3사 모두 투자 확대의 방향성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졌습니다.
4. HBM4 진입 공식화
GTC에 이어 컨퍼런스콜에서도 HBM4 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엔비디아 HBM4 내에서 약 20%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HBM과 SOCAMM, SSD에서 모두 20% 초반의 시장점유율 유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절제된 경쟁 전략이 마이크론의 수익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 강도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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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모델 업데이트와 클라우드 인프라 가격 상향 조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 AI 기업의 모델 업데이트가 잠시(?) 쉬어가는 사이 중국에서 모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Z. ai는 OpenClaw와 같은 에이전틱 환경에 최적화된 속도 향상 버전인 GLM-5-Turbo를 출시했습니다.
미니맥스는 MiniMax-M2.7을 발표했고, GLM-5 수준을 지능을 1/3 이하 가격으로 제공하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스스로의 진화 과정에 깊이 참여한 모델이라는 설명을 통해 '재귀개선' 트렌드도 보여줬습니다.
샤오미 MiMo-V2-Pro는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모델로 GDPVal-AA 벤치에서도 긍정적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중국 내 랍스터 키우기(OpenClaw) 열풍이 거센 상황에서 에이전틱 분야 성능 및 가격 최적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네요
높은 AI 추론 수요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가격 상승 움직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익성 추구 움직임입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는 Ai 수요와 토큰 사용량 급증을 이유료 AI 컴퓨팅(최대 30~34%) 및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텐센트도 서드파티 모델의 과금 전환과 Hunyuan 모델 가격의 5~6배 인상을 진행하기도 했지요
빅테크 기업에게는 앱 생태계 경쟁 및 CapEx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존재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단기에 매출이나 이익단에서 극적인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전체 AI 산업 관점에서 긍정적 트렌드가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3/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 AI 기업의 모델 업데이트가 잠시(?) 쉬어가는 사이 중국에서 모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Z. ai는 OpenClaw와 같은 에이전틱 환경에 최적화된 속도 향상 버전인 GLM-5-Turbo를 출시했습니다.
미니맥스는 MiniMax-M2.7을 발표했고, GLM-5 수준을 지능을 1/3 이하 가격으로 제공하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스스로의 진화 과정에 깊이 참여한 모델이라는 설명을 통해 '재귀개선' 트렌드도 보여줬습니다.
샤오미 MiMo-V2-Pro는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모델로 GDPVal-AA 벤치에서도 긍정적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중국 내 랍스터 키우기(OpenClaw) 열풍이 거센 상황에서 에이전틱 분야 성능 및 가격 최적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네요
높은 AI 추론 수요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가격 상승 움직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익성 추구 움직임입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는 Ai 수요와 토큰 사용량 급증을 이유료 AI 컴퓨팅(최대 30~34%) 및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텐센트도 서드파티 모델의 과금 전환과 Hunyuan 모델 가격의 5~6배 인상을 진행하기도 했지요
빅테크 기업에게는 앱 생태계 경쟁 및 CapEx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존재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단기에 매출이나 이익단에서 극적인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전체 AI 산업 관점에서 긍정적 트렌드가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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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00700 HK) 4Q25 리뷰 - AI와 클라우드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된 텐센트의 AI 전략은 기존 사업(코어) 강화에 AI를 적극 적용해 ROI를 확보하고, 이후 운영 레버리지와 현금흐름 기반으로 신규 AI 제품 투자를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 속 공급망 최적화와 규모의 경제 기반 수익화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은 고퀄리티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단순 컴퓨트에서 고마진 소프트웨어로 가치를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4Q Hunyuan 모델과 Yuanbao 관련 AI 투자는 70억 위안, '25년 연간은 180억 위안 수준입니다. 여기에 신규 제품 투자를 포함해 올해 지출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비용이 아닌 선제적 투자 성격으로 AI 투자 확대를 위해 자사주 매입이 축소될 수 있다는 코멘트까지 남겼습니다.
반도체 공급 환경은 타이트하지만 가격 환경은 구조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추론 수요의 폭발적 성장 속 수익성 추구 시그널도 주고 있구요
GPU뿐 아니라 CPU, RAM, SSD도 부족하다는 코멘트도 에이전틱 에이전틱 워크로드의 증가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AI 인프라 경쟁의 본질도 기존 GPU 확보 경쟁에서 벗어나 풀스택 캐파 확보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의 부각으로 변화하게됩니다.
컴퓨트 공급은 '26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하반기 부터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4Q CapEx도 196억 위안으로 QoQ 51%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Hunyuan 파운데이션 모델은 3.0 버전이 내부 테스팅 중이며, 2.0 대비 유의미한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도 주목 포인트입니다.
에이전트 전략 측면에서는 OpenClaw 중심으로 멀티 모델, 멀티 디바이스 구조 기반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 성장보다 매출 성장이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결국 AI 경쟁의 축이 단순 모델 성능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텐센트의 경쟁력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인프라 역량에 있습니다.
위챗 기반의 Agent를 포함해 보유한 강점을 어떻게 성과로 풀어나갈지가 AI 산업 내 주도적 지위를 되찾을 수 있을지를 가를 것입니다.
(2026/3/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된 텐센트의 AI 전략은 기존 사업(코어) 강화에 AI를 적극 적용해 ROI를 확보하고, 이후 운영 레버리지와 현금흐름 기반으로 신규 AI 제품 투자를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 속 공급망 최적화와 규모의 경제 기반 수익화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은 고퀄리티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단순 컴퓨트에서 고마진 소프트웨어로 가치를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4Q Hunyuan 모델과 Yuanbao 관련 AI 투자는 70억 위안, '25년 연간은 180억 위안 수준입니다. 여기에 신규 제품 투자를 포함해 올해 지출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비용이 아닌 선제적 투자 성격으로 AI 투자 확대를 위해 자사주 매입이 축소될 수 있다는 코멘트까지 남겼습니다.
반도체 공급 환경은 타이트하지만 가격 환경은 구조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추론 수요의 폭발적 성장 속 수익성 추구 시그널도 주고 있구요
GPU뿐 아니라 CPU, RAM, SSD도 부족하다는 코멘트도 에이전틱 에이전틱 워크로드의 증가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AI 인프라 경쟁의 본질도 기존 GPU 확보 경쟁에서 벗어나 풀스택 캐파 확보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의 부각으로 변화하게됩니다.
컴퓨트 공급은 '26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하반기 부터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4Q CapEx도 196억 위안으로 QoQ 51%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Hunyuan 파운데이션 모델은 3.0 버전이 내부 테스팅 중이며, 2.0 대비 유의미한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도 주목 포인트입니다.
에이전트 전략 측면에서는 OpenClaw 중심으로 멀티 모델, 멀티 디바이스 구조 기반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 성장보다 매출 성장이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결국 AI 경쟁의 축이 단순 모델 성능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텐센트의 경쟁력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인프라 역량에 있습니다.
위챗 기반의 Agent를 포함해 보유한 강점을 어떻게 성과로 풀어나갈지가 AI 산업 내 주도적 지위를 되찾을 수 있을지를 가를 것입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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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AI 패권 구도는 “서구는 구글, 지구는 중국, 우주는 스페이스X”
Bindu Reddy:
Elon Musk: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Bindu Reddy:
Gemini 3.0은 제대로 잘 안 된 것 같고, 우리 대부분은 여전히 2.5에 머물러 있음
가끔 이해가 안 된다 — 왜 구글은 이런저런 사이드 프로젝트 다 접고, 100개 팀이 병렬로 100개의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는 걸까?
그리고 괜찮은 모델을 만드는 팀/모델 조합을 선택하면 되잖아! 그렇게 하면 최소한 AI 경쟁에서는 뒤처지지 않을 텐데 😅
Elon Musk:
서구에서는 구글이 AI 경쟁에서 이길 것이고, 지구에서는 중국이, 우주에서는 SpaceX가 이길 것이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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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코딩 특화 모델 Composer 2 발표
: 지속적 사전학습 및 강화학습 스케일링 기반. 강화학습 과정에서 장기 코딩 작업 학습. 가격은 인풋 $0.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
https://cursor.com/blog/composer-2
: 지속적 사전학습 및 강화학습 스케일링 기반. 강화학습 과정에서 장기 코딩 작업 학습. 가격은 인풋 $0.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
https://cursor.com/blog/composer-2
Cursor
Introducing Composer 2 · Cursor
Frontier-level coding with strong CursorBench results, higher token efficiency, and a faster default var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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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3/20)
■ 구글, AI Studio에 Antigravity 에이전트와 Firebase 기반 백엔드를 통합해 멀티플레이, 실시간 서비스 연결, 지속 실행 환경, 인증까지 지원하는 풀스택 ‘vibe coding’ 환경 구축
■ 구글, 브라우저 에이전트(Project Mariner) 인력을 축소하고 중요 AI 프로젝트로 자원 재배치. 코딩 에이전트가 산업 내 우선 순위로 부각
■ 구글, 내부 직원들에게 국가 안보 관련 AI 계약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공유
■ 구글, Gemini 전용 Mac 앱을 비공개 베타 형태로 테스트
■ 오픈AI, 개발자 생산성 강화 목표로 Astral 인수. Codex 팀에 통합해 코딩 에이전트 및 개발 툴 역량 강화. Python 워크플로우 관련 툴 개발 기업
■ Cursor, 코딩 특화 모델 Composer 2 발표
■ 앤스로픽,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와 비공개 회동
■ 아마존, 라스트마일 배송용 4족 보행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RIVR 인수
■ 메타, AI 에이전트가 로컬 PC에서 직접 작동하는 데스크탑 앱 Manus Desktop 공개
■ 메타, Horizon Worlds VR 종료 결정을 번복하고 서비스 유지
■ 메타, 콘텐츠 모더레이션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며 외부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내부 자동화 체계 강화
■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작업용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 발표
■ 알리바바, 5년 내 클라우드 및 AI 매출 1,000억 달러 돌파 목표 제시
■ 클라우드플레어 CEO Matthew Prince, AI 에이전트발 인터넷 트래픽 구조 변화에 따라 27년에는 AI 봇 트래픽이 인간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 제프 베조스, 제조 기업 인수와 AI 기반 자동화 확대를 목표로 최대 1,000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 추진 중
감사합니다.
■ 구글, AI Studio에 Antigravity 에이전트와 Firebase 기반 백엔드를 통합해 멀티플레이, 실시간 서비스 연결, 지속 실행 환경, 인증까지 지원하는 풀스택 ‘vibe coding’ 환경 구축
■ 구글, 브라우저 에이전트(Project Mariner) 인력을 축소하고 중요 AI 프로젝트로 자원 재배치. 코딩 에이전트가 산업 내 우선 순위로 부각
■ 구글, 내부 직원들에게 국가 안보 관련 AI 계약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공유
■ 구글, Gemini 전용 Mac 앱을 비공개 베타 형태로 테스트
■ 오픈AI, 개발자 생산성 강화 목표로 Astral 인수. Codex 팀에 통합해 코딩 에이전트 및 개발 툴 역량 강화. Python 워크플로우 관련 툴 개발 기업
■ Cursor, 코딩 특화 모델 Composer 2 발표
■ 앤스로픽,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와 비공개 회동
■ 아마존, 라스트마일 배송용 4족 보행 로봇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RIVR 인수
■ 메타, AI 에이전트가 로컬 PC에서 직접 작동하는 데스크탑 앱 Manus Desktop 공개
■ 메타, Horizon Worlds VR 종료 결정을 번복하고 서비스 유지
■ 메타, 콘텐츠 모더레이션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며 외부 인력 의존도를 줄이고 내부 자동화 체계 강화
■ 마이크로소프트, 크리에이티브 작업용 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 발표
■ 알리바바, 5년 내 클라우드 및 AI 매출 1,000억 달러 돌파 목표 제시
■ 클라우드플레어 CEO Matthew Prince, AI 에이전트발 인터넷 트래픽 구조 변화에 따라 27년에는 AI 봇 트래픽이 인간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
■ 제프 베조스, 제조 기업 인수와 AI 기반 자동화 확대를 목표로 최대 1,000억 달러 규모 펀드 조성 추진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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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oogle AI Studio의 바이브 코딩 경험 강화
: Antigravity 에이전트와 Firebase 기반 백엔드 통합을 통해 프롬프트 → 프로덕션까지 이어지는 풀스택 AI 코딩 환경으로 진화
: 주요 기능은 멀티플레이어 구현, DB·인증 자동 구축,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자동 설치, 외부 API 연동 등 실제 서비스 수준 개발 지원
: 생산성 측면에서는 세션·디바이스 간 상태 유지, 프로젝트 구조 이해 기반 에이전트 고도화, Next.js 포함 프레임워크 지원 확대
: 향후 로드맵으로 디자인 모드, 피그마 통합, 워크스페이스 통합, 깃허브 지원 개선, 플래닝 모드, 몰입형 UI, 에이전트, 간편한 배포, G1 지원 등 언급
https://x.com/GoogleAIStudio/status/2034654985850659149
: Antigravity 에이전트와 Firebase 기반 백엔드 통합을 통해 프롬프트 → 프로덕션까지 이어지는 풀스택 AI 코딩 환경으로 진화
: 주요 기능은 멀티플레이어 구현, DB·인증 자동 구축, 프론트엔드 라이브러리 자동 설치, 외부 API 연동 등 실제 서비스 수준 개발 지원
: 생산성 측면에서는 세션·디바이스 간 상태 유지, 프로젝트 구조 이해 기반 에이전트 고도화, Next.js 포함 프레임워크 지원 확대
: 향후 로드맵으로 디자인 모드, 피그마 통합, 워크스페이스 통합, 깃허브 지원 개선, 플래닝 모드, 몰입형 UI, 에이전트, 간편한 배포, G1 지원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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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Google AI Studio (@GoogleAIStudio) on X
Introducing the new full-stack vibe coding experience in Google AI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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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데스크탑 슈퍼앱 출시 계획 보도
: 챗GPT 앱 + Codex + 브라우저 통합 구조로 재편. 제품 파편화 해소 및 UX 단순화 →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중심 전략 강화
: 피지 시모 주도 하에 제품, 조직 재정렬, 그렉 브록만은 기술/컴퓨트 축에서 지원 → 세일즈 연계 강화
: 내부 협업 구조 통합 및 리서치 리소스를 단일 코어 제품에 집중시키는 방향
: Codex를 중심으로 코딩 → 범용 생산성 작업으로 확장되는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 계획
: 피지 시모는 보도 이후 X 코멘트를 통해 집중 전략 재확인
→ 구글의 Gemini 데스트탑 앱 테스팅 보도. AI 슈퍼앱/OS 레이어 경쟁 본격화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챗GPT 앱 + Codex + 브라우저 통합 구조로 재편. 제품 파편화 해소 및 UX 단순화 →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중심 전략 강화
: 피지 시모 주도 하에 제품, 조직 재정렬, 그렉 브록만은 기술/컴퓨트 축에서 지원 → 세일즈 연계 강화
: 내부 협업 구조 통합 및 리서치 리소스를 단일 코어 제품에 집중시키는 방향
: Codex를 중심으로 코딩 → 범용 생산성 작업으로 확장되는 에이전틱 플랫폼 구축 계획
: 피지 시모는 보도 이후 X 코멘트를 통해 집중 전략 재확인
“기업은 탐색의 단계와 재집중의 단계를 모두 거치며, 이 둘은 모두 중요합니다. 그러나 Codex에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처럼 새로운 시도가 성과를 내기 시작할 때는, 그 분야에 집중 투자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산을 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이 기회를 제대로 잡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기쁩니다”
→ 구글의 Gemini 데스트탑 앱 테스팅 보도. AI 슈퍼앱/OS 레이어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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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Cursor, 코딩 특화 모델 Composer 2 발표 : 지속적 사전학습 및 강화학습 스케일링 기반. 강화학습 과정에서 장기 코딩 작업 학습. 가격은 인풋 $0.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 https://cursor.com/blog/composer-2
Cursor의 Composer 2는 Kimi-k2.5를 기반으로 사전학스 및 강화학습으로 튜닝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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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팀의 Composer 2 출시를 축하합니다!
Kimi-k2.5가 그 기반을 제공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모델이 Cursor의 지속적인 사전학습과 고컴퓨트 RL(강화학습) 트레이닝을 통해 효과적으로 통합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우리가 지지하는 오픈 모델 생태계의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참고: Cursor는 Fireworks AI의 호스팅된 RL 및 추론 플랫폼을 통해 Kimi-k2.5에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공식 상업 파트너십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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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5,000억 달러 투입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추진
: 미국 에너지부 소유의 과거 우라늄 농축 시설 부지에 단일 캠퍼스 형태로 구축 계획
: 총 10GW급 AI 컴퓨팅 인프라 목표 → 단일 사이트 기준 글로벌 최대 규모 기준
: 전력은 약 330억 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기반으로 자체 조달. SB Energy 주도로 총 9.2GW 가스 발전 설비 구축 예정
: 가스 터빈은 이미 확보, 첫 장비 1년 내 납품 → 2030년 전후 전체 발전 캐파 순차 가동
: 1단계는 약 800MW 규모, 300~400억 달러 투자 → 2028년 초 완공 목표
: 고객 및 앵커 테넌트 미공개 → 향후 칩, 장비 조달까지 고객 참여 구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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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에너지부 소유의 과거 우라늄 농축 시설 부지에 단일 캠퍼스 형태로 구축 계획
: 총 10GW급 AI 컴퓨팅 인프라 목표 → 단일 사이트 기준 글로벌 최대 규모 기준
: 전력은 약 330억 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기반으로 자체 조달. SB Energy 주도로 총 9.2GW 가스 발전 설비 구축 예정
: 가스 터빈은 이미 확보, 첫 장비 1년 내 납품 → 2030년 전후 전체 발전 캐파 순차 가동
: 1단계는 약 800MW 규모, 300~400억 달러 투자 → 2028년 초 완공 목표
: 고객 및 앵커 테넌트 미공개 → 향후 칩, 장비 조달까지 고객 참여 구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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