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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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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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2026 키노트 주요 장표

1. 구조화된 데이터는 AI 신뢰성의 기반
2. AI 추론 시대, 컴퓨트 수요는 10,000x
3. 추론 수요 급증으로 매출 성장
4. GB300 NVL72는 Inference KING
5. Groq 3 LPX 시스템
6. Space-1 Vera Rubin. 우주로 간다
7. SaaS에서 Agent-as-a-Service로 진화
8. 에이전트 구조 기반 NemoClaw와 툴킷
9. OpenClaw를 위한 최고의 오픈 모델

그리고 올라프 귀여움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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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GTC 2026: Disaggregated Inference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대망의 GTC 키노트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예상했던 내용들로 구성된 소문난 잔치였기도 했고,

또 1조 달러 가이던스가 크게 서프라이즈로 다가오지 않다보니, 주가는 1% 상승 마감에 그쳤는데요,

도파민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이번 GTC는 올해를 넘어 2027년과 이후로도 AI의 성장이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 의미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Groq LPU와 SRAM이 메모리 시장을 잠식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종종 보였는데요,

결과적으로 이는 기존 메모리 수요를 대체하기보다 전체 메모리 수요를 확장하는 셈입니다.

HBM이 탑재되는 Rubin GPU 서버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Groq 서버 랙이 옆에 붙어서 최종 성능 향상을 꾀하는 것이니까요.

저희 팀의 생각과 또 키노트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들을 리포트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drgRIl

(2026/03/1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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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37억 5천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 ‘31년 만기 20억 달러 + ‘33년 만기 17.5억 달러 구조

: 조달 자금은 데이터센터 구축, AI 클라우드 개발, GPU 조달 등 AI 인프라 확장에 활용

: 만기 시 원금 대비 120% 상환 구조(accumulating) + 주식 전환 옵션 포함

https://nebius.com/newsroom/nebius-group-announces-proposed-private-offering-of-3-75-billion-of-convertible-senior-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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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WS와 연방 정부 AI 공급 계약 체결

: 연방 정부 직원 대상 기밀 및 비기밀 업무 전반에 AI 제공을 위해 AWS와 신규 계약 체결

: AWS의 기존 정부 클라우드 고객 기반을 활용해 공공 부문 확장 가속

: AWS 영업 조직이 오픈AI 제품을 정부 고객에 판매하고, 오픈AI는 매출을 AWS와 공유하는 구조

: 초기 계약 규모는 제한적 — 국방부 직원 300만 명 대상 챗GPT 및 맞춤형 AI 제공 계약도 15개월 기준 수백만 달러 매출 수준

: 정부 계약을 레퍼런스로 대기업 고객 확보(government → enterprise) 전략 강화

: 기존 오픈AI의 정부 사업은 대부분 비기밀 영역 중심, Azure 기반에서 운영

: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구조 완화 이후 AWS 등 멀티 클라우드 기반으로 국가안보 고객 공략이 가능해짐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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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4 mini 및 nano 출시

: GPT-5.4의 주요 강점을 유지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고처리량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

: 레이턴시가 제품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분야에 집중. 코딩 어시스턴트, 서브 에이전트, 컴퓨터 유즈 시스템, 멀티모달 앱 등

: GPT-5.4 mini는 코딩, 추론, 멀티모달 이해, 도구 사용 전반에서 GPT-5 mini 대비 크게 향상되었으며, 2배 이상 빠르게 동작. GPT-5.4에 근접한 성능

: GPT-5.4 nano는 GPT-5.4 라인업 중 가장 작고 저렴한 모델. 속도와 비용이 중요한 작업에 적합

: 가격(인풋/아웃풋 순)은 mini $0.75 및 $4.50/백만토큰, nano $0.2 및 $1.25/백만토큰. nano는 API 전용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5-4-mini-and-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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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3/18)

젠슨 황, 중국 고객의 H200 주문을 수령했으며, 판매를 위한 칩 생산 재개 코멘트

■ 젠슨 황, 네오 클라우드 기업에 대한 투자 리스크가 매우 낮다고 보고 수요 기반 확신 속 적극 지원 코멘트

■ 앤디 제시, AI 수요로 AWS 매출 전망이 기존 전망 대비 두배 증가한 ‘36년 6,0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코멘트

■ 오픈AI, GPT-5.4 mini 및 nano 출시. GPT-5.4의 주요 강점을 유지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고처리량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

■ 오픈AI, 정부 계약 수주 경쟁력 향상을 위해 AWS와 클라우드 계약 체결

■ 오픈AI, 성인 모드 도입 문제로 내외부 반발 직면. 잠재적 위험 경고에 따라 출시 연기

■ 엔스로픽, Claude Cowork에 PC에서 계속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모바일로 제어하는 Dispatch 기능이 추가

■ 구글, Gemini 기반 개인화 기능 ‘Personal Intelligence’를 무료 포함 미국 전체 유저로 확대

■ 구글, 미시간주에 신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DTE 에너지와 파트너십 체결. 2.7GW 규모의 신규 전력 자원 직접 구축 계획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커머셜과 컨슈머 엔지니어링 조직을 통합하는 조직 개편. 무스타파 슐레이만은 신규 AI 모델 개발에 집중

■ 미 국방부, 앤스로픽 배제 이후 대체 AI 모델 확보를 위한 방안 검토 중. 다른 AI 기업 모델 도입이나 자체 또는 파트너 기반 대안 기술 구축 방안

■ 메타, VR 기반 Horizon Worlds를 중단하고 메타버스를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

■ 중국 정부, 메타의 Manus 인수를 AI 인재 유출 및 규제 위반 우려로 조사 중

■ 네비우스, 37억 5천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 네비우스-크라우드 스트라이크, AI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을 위한 파트너십 발표

■ 네비우스-엔비디아, AI 스타트업의 엔터프라이즈 진입을 지원하는 최적화 프로그램 Enterprise Readiness Initiative 발표

■ Cline, 코어위브 클라우드를 통합해 자율 코딩 에이전트 성능 강화

■ 트레이드 데스크, Publicis Groupe가 최근 감사 이후 투명성 문제를 이유로 TTD를 권장 플랫폼 목록에서 제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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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4Q IPO 계획? : 구체적 내용보다 은행들과 비공식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재무팀 확대(최고 회계 책임자와 IR 총괄 채용) 보도 : 오픈AI 경영진은 앤스로픽이 먼저 상장할 가능성에 대한 사적인 우려 표명. 먼저 상장하는 경우 공모 시장 자본 선점 가능성 : 앤스로픽도 은행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며, 재무 인력(자본 시장 담당 및 블랙스톤 투자자) 추가 합류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4Q IPO 준비?

: 오픈AI의 4Q IPO 가능성 재보도. 다만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는 내용. 재무조직 구축(블록 전 CAO Ajmere Dale와 도큐사인 전 CFO Cynthia Gaylor 영입)은 앞서 알려진 내용

: 지난 1월 말 보도와 비교하면 비공식 논의 수준에서 상장 실행 초기 단계 진입 해석. 3월 초 IPO 준비를 위한 로펌 선정 보도 존재. 전략 재편 진행 중

: 젠슨 황은 오픈AI가 올해 상장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최대 1,000억 달러 투자 계획은 실행되지 않을 것이라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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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조직 개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더십 재편을 포함한 Copilot 조직 개편과 무스타파 슐레이만이 이끄는 팀의 방향성을 재정립했습니다.

우선 커머셜과 컨슈머로 나뉘어있던 Copilot 시스템을 하나의 개발 조직으로 결합했습니다.

그리고 조직의 핵심 축 4가지로 Copilot 경험 / Copilot 플랫폼 / MS 365 애플리케이션 / AI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Jacob Andreou가 Copilot 경험 부문을 총괄하게 되고, 기존 무스타파 슐레이만 보고에서 사티아 나델라 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됩니다.

또한 무스타파 슐레이만은 Copilot 경험 및 플랫폼 부문 리더들과 함께 Copilot 리더십 팀(LT)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는 슐레이만의 조직이 기존 담당하고 있던 소비자용 Copilot 앱 개발보다 AI 모델에 집중하는 방향성과 연결되게됩니다.

슐레이만은 다음 단계로 향후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한 세계 최고 수준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겠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모델 계열을 만들어 회사 전반의 모든 제품 개선에 활용되고,

대규모 AI 워크로드 감당을 위한 비용 구조 효율성까지 확보하게 해줄 것을 자신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진한 Copilot의 성과 개선을 위해 조직 내 역할 분리와 함께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상황입니다.

즉, 오프 프론티어 모델 전략의 한계를 확인하며, 내부 모델 강화 속 일종의 하이브리드 프론티어(중간 단계)를 추구한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AI가 초래한 소프트웨어 산업 변화 속 Copilot도 단순 앱이 아니라 에이전트 런타임 레이어 역할의 수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6/3/1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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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전략 피벗 보도 후 하드웨어 축소 루머 확산
시장의 비판에 대해 샘 올트먼 직접 반박

“우리는 그걸 중단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팀이 만들고 있는 걸 정말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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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의 신규 펀딩과 아마존-MS 사이의 미묘한 긴장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Pre Money 밸류 7,300억 달러 기준으로 1,100억 달러 신규 자금 조달을 발표했습니다. 아마존이 500억 달러(초기 150억 달러 투자 후 조건 충족 시 추가 350억 달러), 엔비디아가 300억 달러, 소프트뱅크가 300억 달러를 투자합니다. 라운드 진행에 따라 재무적 투자자 추가 합류를 예상하고 있고, 3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아마존 클라우드 계약 관련 법적 대응 검토 보도

: 핵심은 AWS의 오픈AI 신규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Frontier‘ 제공이 Azure를 통한 오픈AI 모델 독점 접근권의 위반 여부

: 아마존과 오픈AI는 계약 우회 시스템 구축 주장. 아마존과의 계획이 마이크로소프트 계약과 양립 가능하다는 입장

: AI 모델 접근 방식에서 ‘stateless’와 ‘stateful’의 정의가 중요. LLM은 기본적으로 ‘stateless’이며, 사용자 상호작용 간 정보 유지 x

: 반면 ‘stateful’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메모리와 컨텍스트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기업 환경에서 활용성을 높임

: 아마존과 오픈AI는 AWS의 Bedrock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Stateful Runtime Environment(SRE)’시스템 개발 중

: SRE는 기업 데이터를 AWS에 저장된 상태에서 활용하여, 오픈AI 에이전트가 이전 작업을 기억하고 다양한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소스 간 작업 수행을 가능하게 함

: 오픈AI는 아마존과 계약이 자사의 ‘stateless’에 대한 우회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 또한 API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아닌 한, 제3자와 신규 제품을 만드는 것은 허용된 범위라는 판단

: 아마존은 내부 직원들에게 SRE 설명에서 엄격한 가이드라인 제시. AWS에서 오픈AI의 최첨단 프런티어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는 암시도 금지

: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이러한 접근이 기술적으로 실현 불가능하며, 계약의 문구를 직접적으로 위반하지 않더라도 계약의 ‘정신(spirit)’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반박

: 다만 마이크로소프트 소송 제기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도 존재. Azure의 반경쟁적 라이선스 관행 조사 중

: 갈등 확대는 오픈AI의 IPO 계획에도 부정적으로 작용 가능

→ 3/3일 발간 보고서에서 말씀드린 Stateless와 Stateful 사이에서 해석 차이가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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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맥스, MiniMax-M2.7 발표

: 인간 생산성이 충분히 확장된 상황에서, 다음 단계로 모델과 조직 모두의 자기 진화(self-evolution) 추구

: M2.7은 스스로의 진화 과정에 깊이 참여한 첫 번째 모델로, 모델이 자체적으로 개선 루프에 진입하며 인간 개입 비중 축소

: 개발 과정에서 모델을 활용해 수십 개의 복잡한 스킬 구축, 자체 메모리 업데이트, 자체 강화학습 수행 및 RL 프로세스·에이전트 구조 최적화

: 모델 자기 진화를 위한 내부 워크플로우 구축 — RL 실험 자동화 및 “분석→개선→재학습” 자기 진화 루프 구현

: Agent Teams, 복잡한 스킬, 동적 도구 검색 기반 agent harness를 통해 복잡한 생산성 작업 및 연구 워크플로우 자동화

: SWE-Pro 56.2%로 GPT-5.3-Codex 수준 성능, Opus4.6에 근접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 확보

: 이러한 구조 기반으로 MiniMax는 모델 중심이 아닌 AI가 직접 운영을 수행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으로 전환 가속

https://www.minimax.io/news/minimax-m2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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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로건 킬패트릭, AIS에서 완전히 새로운 바이브 코딩 경험 예고

내일 우리는 Google AI Studio에서 완전히 새로운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경험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팀은 지난 4개월 동안 처음부터 다시 구축하며,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여러 문제점들을 다듬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건 큰 진전이지만,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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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Mo-V2-Pro 발표

: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플래그십 모델. 챗 중심에서 에이전트 수행 중심으로 전환 본격화

: 복잡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수행, Tool 기반 실행까지 담당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두뇌’ 역할

: 에이전트 성능은 Opus 4.6에 근접, 코딩 성능은 Sonnet 4.6 상회

: 총 파라미터 1T+(활성 420억),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 OpenRouter ‘Hunter Alpha’ 테스트를 통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 → 이후 장문 처리 및 에이전트 안정성 개선

: OpenClaw 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핵심 모델로 사용, 가격은 인풋 $1-2 및 아웃풋 $3-6/백만토큰

: 향후 방향은 고난도 추론, 장기 작업 계획, 미지 환경 의사결정 → AGI를 향한 에이전트 스케일링 로드맵 명확화

https://mimo.xiaomi.com/mimo-v2-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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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뉴스 🤖 (26/3/19)

구글 클라우드, 2월 말 국방부 관계자 미팅을 통해 Gemini 기반의 AI 역량 제안

구글, 검색 내 생성 AI 기능에서 웹사이트가 명시적으로 옵트아웃할 수 있는 제어 기능 추가 개발 중

마이크로소프트, AI 기반 협업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 Cove 인수

■ 애플, 일부 AI 기반 바이브 코딩 앱이 실행 중 코드를 동적으로 생성 및 실행해 기능을 변경하는 방식이 앱 스토어 규정을 위반할 수 있다고 언급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기반 업무를 직접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SnowWork’ 출시

■ 네비우스, 초과 수요로 전환사채 발행 규모를 기존 37.5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상향

■ 코인베이스, 클라우드플레어용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 참여 보도. AI 에이전트 기반 인터넷 활동의 핵심 결제 레이어

텐센트, 자사주 매입을 축소하고, 해당 자금을 AI 투자로 전환할 계획. 25년 AI 투자 규모는 180억 위안 수준으로 올해 최소 2배 이상 증가 전망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수요와 토큰 사용 급증으로 AI 컴퓨팅(5~34%)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 바이두 클라우드, AI 컴퓨팅(5~30%)와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 발표

■ 미니맥스, MiniMax-M2.7 발표

■ 샤오미, MiMo-V2-Pro & Omni & TTS 발표

■ Z. ai, 비반복적 기업 프로젝트 매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제품 조직 통합 및 소비자, 기업용 AI 제품 중심으로 수익 구조 전환 전략 추진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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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샤오미, MiMo-V2-Pro 발표 :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플래그십 모델. 챗 중심에서 에이전트 수행 중심으로 전환 본격화 : 복잡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프로덕션 엔지니어링 수행, Tool 기반 실행까지 담당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두뇌’ 역할 : 에이전트 성능은 Opus 4.6에 근접, 코딩 성능은 Sonnet 4.6 상회 : 총 파라미터 1T+(활성 420억),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 : OpenRouter ‘Hunter…
샤오미 Fuli Luo, 신규 모델 발표 이후 소회

MiMo-V2-Pro, Omni, TTS를 출시했습니다. 에이전트 시대를 위해 설계된 첫 풀스택 모델군입니다.

이를 ‘조용한 기습’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의도적으로 계획했기 때문이 아니라, Chat에서 Agent로 패러다임 전환이 너무 빠르게 일어나 스스로도 제대로 체감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과정은 흥미롭고, 고통스럽고, 동시에 매혹적이었습니다.

1조 파라미터 베이스 모델은 몇 달 전부터 학습을 시작했습니다. 초기 목표는 장문 컨텍스트에서의 추론 효율이었으며, Hybrid Attention은 과도한 확장 없이도 실제 혁신을 담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에이전트 시대에 적합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MTP 기반 저지연, 저비용 추론 역시 구조적 선택의 결과입니다. 단기적 트렌드를 따른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 전에 미리 구축해둔 구조적 우위였습니다.

모든 것을 바꾼 계기는 복잡한 에이전트 스캐폴드를 처음 경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이를 ‘오케스트레이션된 컨텍스트’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큰 충격을 받았고, 팀을 설득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강하게 밀어붙였습니다. ‘내일까지 100번 이상 대화를 하지 않는 사람은 떠나도 된다’고 했고, 효과가 있었습니다. 에이전트 시스템이 할 수 있는 것을 직접 경험한 이후 팀의 상상력은 연구 속도로 전환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왜 이렇게 빠르게 움직이냐고 묻습니다. DeepSeek R1을 만들며 직접 경험한 바에 따르면, 백본과 인프라 연구는 긴 사이클을 가지기 때문에 최소 1년 전의 전략적 확신이 필요합니다. 반면 사후학습 단계에서는 제품 감각이 평가와 반복을 주도하며, 사이클이 빠르게 압축되고 조기에 패러다임 전환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호기심, 날카로운 기술적 직관, 실행력, 몰입, 그리고 만들고자 하는 세계에 대한 진정한 애정이 중요합니다.

모델이 안정화되면, 오픈소스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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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소회: 경쟁력을 의심하지 말자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이 FY2Q26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주가가 오른 상황에서 주로 투자 상향 우려로 시간외 주가가 하락했다고 생각하지만
컨퍼런스콜은 마이크론의 경쟁력과 업황의 지속성을 강조하는 긍정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메모리 산업과 마이크론의 성장 기대감은 연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액과 영업이익 결과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하였고, 매출과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41%, 38% 상회했습니다. 디램과 낸드의 ASP 상승률은 각각 60%중반, 70%후반이었습니다.
저희는 상반기중 가시적으로 추가적인 실적 상향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은 이익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 SCA(전략적 고객 합의)
SCA는 LTA보다 더욱 밀접하게 고객과 연계하여 사업 모델의 가시성과 안정성을 높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5년단위 SCA 체결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고객과의 바인딩은 공급 과잉 국면이 도래했을때 마이크론의 이익 안정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하반기에는 디램 가격의 변동성이 줄면서 이익 지속성 문제가 가장 큰 화두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SCA가 HBM 영역에서는 이익의 지속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범용 디램에서 잘 작동할 수 있는지는 다운턴에서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투자, 생산 상향
올해 디램 생산 증가율 가이던스를 20%에서 20%초반으로 소폭 늘렸습니다.
연간 CAPEX 계획은 $20B에서 $25B로 25%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내년에도 20% 내외의 bit growth를 목표로 할 것입니다.
마이크론을 포함한 메모리3사 모두 투자 확대의 방향성은 구체적이고 명확해졌습니다.

4. HBM4 진입 공식화
GTC에 이어 컨퍼런스콜에서도 HBM4 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엔비디아 HBM4 내에서 약 20%의 점유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HBM과 SOCAMM, SSD에서 모두 20% 초반의 시장점유율 유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의 절제된 경쟁 전략이 마이크론의 수익성을 높이고 시장 경쟁 강도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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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모델 업데이트와 클라우드 인프라 가격 상향 조정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미국 AI 기업의 모델 업데이트가 잠시(?) 쉬어가는 사이 중국에서 모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Z. ai는 OpenClaw와 같은 에이전틱 환경에 최적화된 속도 향상 버전인 GLM-5-Turbo를 출시했습니다.

미니맥스는 MiniMax-M2.7을 발표했고, GLM-5 수준을 지능을 1/3 이하 가격으로 제공하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또한 스스로의 진화 과정에 깊이 참여한 모델이라는 설명을 통해 '재귀개선' 트렌드도 보여줬습니다.

샤오미 MiMo-V2-Pro는 실제 환경의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겨냥한 모델로 GDPVal-AA 벤치에서도 긍정적 성능을 달성했습니다.

중국 내 랍스터 키우기(OpenClaw) 열풍이 거센 상황에서 에이전틱 분야 성능 및 가격 최적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네요

높은 AI 추론 수요는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의 가격 상승 움직임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익성 추구 움직임입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바이두 클라우드는 Ai 수요와 토큰 사용량 급증을 이유료 AI 컴퓨팅(최대 30~34%) 및 스토리지(약 30%) 가격 인상을 발표했습니다.

앞서 텐센트도 서드파티 모델의 과금 전환과 Hunyuan 모델 가격의 5~6배 인상을 진행하기도 했지요

빅테크 기업에게는 앱 생태계 경쟁 및 CapEx 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존재하던 상황이었습니다.

물론 단기에 매출이나 이익단에서 극적인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전체 AI 산업 관점에서 긍정적 트렌드가 중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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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00700 HK) 4Q25 리뷰 - AI와 클라우드 성적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된 텐센트의 AI 전략은 기존 사업(코어) 강화에 AI를 적극 적용해 ROI를 확보하고, 이후 운영 레버리지와 현금흐름 기반으로 신규 AI 제품 투자를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 속 공급망 최적화와 규모의 경제 기반 수익화 달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사업은 고퀄리티 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단순 컴퓨트에서 고마진 소프트웨어로 가치를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4Q Hunyuan 모델과 Yuanbao 관련 AI 투자는 70억 위안, '25년 연간은 180억 위안 수준입니다. 여기에 신규 제품 투자를 포함해 올해 지출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는 단순 비용이 아닌 선제적 투자 성격으로 AI 투자 확대를 위해 자사주 매입이 축소될 수 있다는 코멘트까지 남겼습니다.

반도체 공급 환경은 타이트하지만 가격 환경은 구조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AI 추론 수요의 폭발적 성장 속 수익성 추구 시그널도 주고 있구요

GPU뿐 아니라 CPU, RAM, SSD도 부족하다는 코멘트도 에이전틱 에이전틱 워크로드의 증가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AI 인프라 경쟁의 본질도 기존 GPU 확보 경쟁에서 벗어나 풀스택 캐파 확보와 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의 부각으로 변화하게됩니다.

컴퓨트 공급은 '26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하반기 부터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4Q CapEx도 196억 위안으로 QoQ 51%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줬습니다.

Hunyuan 파운데이션 모델은 3.0 버전이 내부 테스팅 중이며, 2.0 대비 유의미한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는 점도 주목 포인트입니다.

에이전트 전략 측면에서는 OpenClaw 중심으로 멀티 모델, 멀티 디바이스 구조 기반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로 인해 이익 성장보다 매출 성장이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결국 AI 경쟁의 축이 단순 모델 성능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텐센트의 경쟁력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인프라 역량에 있습니다.

위챗 기반의 Agent를 포함해 보유한 강점을 어떻게 성과로 풀어나갈지가 AI 산업 내 주도적 지위를 되찾을 수 있을지를 가를 것입니다.

(2026/3/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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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AI 패권 구도는 “서구는 구글, 지구는 중국, 우주는 스페이스X”

Bindu Reddy:

Gemini 3.0은 제대로 잘 안 된 것 같고, 우리 대부분은 여전히 2.5에 머물러 있음

가끔 이해가 안 된다 — 왜 구글은 이런저런 사이드 프로젝트 다 접고, 100개 팀이 병렬로 100개의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는 걸까?

그리고 괜찮은 모델을 만드는 팀/모델 조합을 선택하면 되잖아! 그렇게 하면 최소한 AI 경쟁에서는 뒤처지지 않을 텐데 😅


Elon Musk:

서구에서는 구글이 AI 경쟁에서 이길 것이고, 지구에서는 중국이, 우주에서는 SpaceX가 이길 것이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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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sor, 코딩 특화 모델 Composer 2 발표

: 지속적 사전학습 및 강화학습 스케일링 기반. 강화학습 과정에서 장기 코딩 작업 학습. 가격은 인풋 $0.5 및 아웃풋 $2.5/백만토큰

https://cursor.com/blog/compos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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