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 US) F2Q26 리뷰 - M&A와 사는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인수 효과를 제외하면 가이던스에 내재된 유기적 성장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업사이드가 크지 않았고,
인수 비용 및 신주 발행은 단기 EPS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EPS 가이던스 하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외에 부정적 요인으로는 기업 고객 AI 도입 속도가 더디고 구체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긍정적 영향을 숫자로 확인하기까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과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제품 매출 원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
다만 비유기적 성장 가이던스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버아크 ARR 지표 통합 전환 과정에서 보수적 재산정 방식을 적용하기도 했구요
주요 제품 파이프라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인수를 통해 강화하고 있는 옵저버빌리티,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엔드포인트 영역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AI가 일상 업무로 내재화되며, 보안 스택의 일관성 확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팔로알토는 플랫폼화 지속을 통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회의론 속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실적입니다.
M&A는 지금 부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관련 영향은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향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BjkFL
(2026/2/1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인수 효과를 제외하면 가이던스에 내재된 유기적 성장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업사이드가 크지 않았고,
인수 비용 및 신주 발행은 단기 EPS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EPS 가이던스 하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외에 부정적 요인으로는 기업 고객 AI 도입 속도가 더디고 구체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긍정적 영향을 숫자로 확인하기까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과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제품 매출 원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
다만 비유기적 성장 가이던스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버아크 ARR 지표 통합 전환 과정에서 보수적 재산정 방식을 적용하기도 했구요
주요 제품 파이프라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인수를 통해 강화하고 있는 옵저버빌리티,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엔드포인트 영역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AI가 일상 업무로 내재화되며, 보안 스택의 일관성 확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팔로알토는 플랫폼화 지속을 통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회의론 속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실적입니다.
M&A는 지금 부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관련 영향은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향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BjkFL
(2026/2/19 공표자료)
👍2
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 1차 단계 마무리 근접
: Pre Money 밸류는 7,300억 달러. 투자금 포함 8,300억 달러. 펀딩 규모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거론. 이 경우 밸류 8,500억 달러 상회
: 소프트뱅크는 앵커 투자자로 300억 달러(연중 3차례 분할) 투자 계획. 아마존은 최대 500억 달러. 엔비디아는 최대 3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십억 달러 규모
: 빅테크 전략적 투자자 참여만으로 목표로 1,000억 달러 충족 가능. 초기 전략적 투자 확약 이후 VC 및 기타 금융 기관 추가 참여 모색
: 기존 투자자 Thrive Capital, Khosla Ventures, Founders Funds, Sequoia Capital 등과 논의
: 이번 라운드는 시리즈 C로 명명. 투자자들은 우선주를 수령. IPO 등 엑싯 발생 시 클래스 A 보통 주로 전환
: 회사 매각 등 상황에서 투자작 최소한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일반적 조건인 1X 청산 우선권도 부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Pre Money 밸류는 7,300억 달러. 투자금 포함 8,300억 달러. 펀딩 규모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거론. 이 경우 밸류 8,500억 달러 상회
: 소프트뱅크는 앵커 투자자로 300억 달러(연중 3차례 분할) 투자 계획. 아마존은 최대 500억 달러. 엔비디아는 최대 3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십억 달러 규모
: 빅테크 전략적 투자자 참여만으로 목표로 1,000억 달러 충족 가능. 초기 전략적 투자 확약 이후 VC 및 기타 금융 기관 추가 참여 모색
: 기존 투자자 Thrive Capital, Khosla Ventures, Founders Funds, Sequoia Capital 등과 논의
: 이번 라운드는 시리즈 C로 명명. 투자자들은 우선주를 수령. IPO 등 엑싯 발생 시 클래스 A 보통 주로 전환
: 회사 매각 등 상황에서 투자작 최소한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일반적 조건인 1X 청산 우선권도 부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3👍2
피그마(FIG US) 4Q25 리뷰 - SaaSpocalypse의 생존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피그마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시간 외 15% 상승했습니다.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컨센서스 상회율 3.8%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달러 기준 고객 유지율은 136%로 QoQ 5%p 성장하며 24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Figma Make의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Q 사용량이 급증했고, WAU는 QoQ 70% 성장했습니다.
ARR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중 매주 Figma Make를 활용하는 비율은 30%에서 50%로 증가했습니다.
앤스로픽 협력을 통해 Claude Code 작업물을 피그마로 가져오고, MCP를 통해 역으로 디자인 아이디어를 Claude Code로 만들어 내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디자인과 코딩 및 앱 구축 사이 순환 구조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깃허브 연결도 성과를 내고 있구요
코딩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가치는 스택 위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트렌드 속 디자인 기술과 관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해자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지만,
피그마는 실적과 파트너십을 통해 AI 모델이 좋아질 수록 긍정적 효과가 확대된다는 주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aaS 기업 시트 축소 관련 우려에 대해서도 기존 고객 군인 디자이너 외 확대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25년 생성된 Figma Make 파일의 60%는 개발자, PM, 마케터 등 비디자이너 인력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3월부터 구독과 소비 기반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믹스 심화를 전망했는데요. AI 크레딧 소비 고객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ARR 1만 달러 이상 유료 고객의 75%가 매주 AI 크레딧을 소비하고 있고, 채택률은 상승 중입니다.
"SaaSpocalypse"라는 단어까지 대두되었지만, 생존력을 증명하는 기업에게는 반등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 피그마 실적 및 가이던스 요약
: 4Q 실적
- 매출 3.04억 달러(+40%, 컨센 2.93억 달러)
- 영업이익 0.43억 달러(컨센 0.35억 달러)
: 1Q 가이던스
- 매출 3.15~3.17억 달러(+38% 컨센 2.93억 달러),
: 2026 가이던스
- 매출 13.66~13.47억 달러(+30%, 컨센 12.87억 달러)
- 영업이익 1~1.1억 달러(컨센 1.07억 달러)
(2026/2/19 공표자료, 컨센서스 Factset 기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피그마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시간 외 15% 상승했습니다.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컨센서스 상회율 3.8%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달러 기준 고객 유지율은 136%로 QoQ 5%p 성장하며 24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Figma Make의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Q 사용량이 급증했고, WAU는 QoQ 70% 성장했습니다.
ARR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중 매주 Figma Make를 활용하는 비율은 30%에서 50%로 증가했습니다.
앤스로픽 협력을 통해 Claude Code 작업물을 피그마로 가져오고, MCP를 통해 역으로 디자인 아이디어를 Claude Code로 만들어 내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디자인과 코딩 및 앱 구축 사이 순환 구조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깃허브 연결도 성과를 내고 있구요
코딩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가치는 스택 위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트렌드 속 디자인 기술과 관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해자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지만,
피그마는 실적과 파트너십을 통해 AI 모델이 좋아질 수록 긍정적 효과가 확대된다는 주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aaS 기업 시트 축소 관련 우려에 대해서도 기존 고객 군인 디자이너 외 확대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25년 생성된 Figma Make 파일의 60%는 개발자, PM, 마케터 등 비디자이너 인력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3월부터 구독과 소비 기반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믹스 심화를 전망했는데요. AI 크레딧 소비 고객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ARR 1만 달러 이상 유료 고객의 75%가 매주 AI 크레딧을 소비하고 있고, 채택률은 상승 중입니다.
"SaaSpocalypse"라는 단어까지 대두되었지만, 생존력을 증명하는 기업에게는 반등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 피그마 실적 및 가이던스 요약
: 4Q 실적
- 매출 3.04억 달러(+40%, 컨센 2.93억 달러)
- 영업이익 0.43억 달러(컨센 0.35억 달러)
: 1Q 가이던스
- 매출 3.15~3.17억 달러(+38% 컨센 2.93억 달러),
: 2026 가이던스
- 매출 13.66~13.47억 달러(+30%, 컨센 12.87억 달러)
- 영업이익 1~1.1억 달러(컨센 1.07억 달러)
(2026/2/19 공표자료, 컨센서스 Factset 기준)
❤4👍2
순다르 피차이, 인도 AI Impact 서밋 연설문
모디 총리님, 그리고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시 인도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인도를 방문할 때마다 변화의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학생이던 시절, 첸나이에서 IIT 카라그푸르까지 코로만델 익스프레스 기차를 자주 탔습니다. 그 길에 비사카파트남, 즉 비자그를 지나갔습니다. 당시 제 기억 속의 그곳은 잠재력이 넘치지만 조용하고 소박한 해안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도시에 구글이 풀스택 AI 허브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도에 대한 1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의 일환입니다. 완공되면 이 허브에는 GW급 컴퓨팅 인프라와 새로운 국제 해저 케이블 게이트웨이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가 창출되고, 최첨단 AI의 혜택이 인도 전역의 사람들과 기업에 확산될 것입니다.
새로운 발견의 시대
그 기차에 앉아 있던 시절, 비자그가 세계적인 AI 허브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언젠가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설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팀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도, 샌프란시스코에서 부모님을 완전 자율주행 차량에 태워 드리게 될 것이라고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83세이신 아버지의 눈으로 웨이모 차량을 바라보며, 저는 기술 발전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인도의 복잡한 도로에서도 작동하면 더 감탄하겠다.” 아직 그 부분은 노력 중입니다, 아버지.
이러한 진보는 인류가 크게 꿈꿀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어떤 기술도 AI만큼 제 상상력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AI는 우리 생애 최대의 플랫폼 전환입니다. 우리는 초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발견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이는 신흥 경제국들이 기존의 격차를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AI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하고, 책임감 있게 접근해야 하며, 이 중대한 전환의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과감하게 행동하자
왜 과감해야 할까요?
AI는 수십억 명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년 동안 단백질 구조 예측은 과학계의 난제였고, 신약 개발을 지연시키는 사각지대였습니다.
데미스 하사비스와 구글 딥마인드 팀은 과감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AI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은 알파폴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혁신은 노벨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수십 년에 걸친 연구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압축해 전 세계에 공개했습니다. 오늘날 190개국 이상에서 300만 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이를 활용해 말라리아 백신을 개발하고, 항생제 내성과 싸우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소모픽 랩스는 이를 신약 개발 영역으로 확장하며, AI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약을 더 빠르게 개발하는 방식을 재구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NA 질병 표지자 목록화에서부터 과학적 방법의 진정한 파트너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구축에 이르기까지, 과학 전반에 걸쳐 유사하게 대담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술 접근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동일한 대담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엘살바도르에서는 정부와 협력해, 의사를 만날 여유가 없던 수천 명에게 저렴한 AI 기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몬순에 대비해 농민들의 생계를 보호하는 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인도 정부는 처음으로 수백만 농민에게 AI 기반 기상 예측을 발송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Neural GCM 모델이 기여했습니다.
언어 포용 역시 중요한 목표입니다. 가나에서는 대학과 NGO와 협력해 20개 이상의 아프리카 언어에 대한 연구와 오픈소스 도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건, 교육, 경제적 기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곳에서 이런 과감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책임 있게 나아가자
기술은 놀라운 혜택을 가져오지만, 모든 사람이 그 혜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디지털 격차가 AI 격차로 확대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컴퓨팅 인프라와 연결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앞서 언급한 비자그 투자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지역에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국-인도 커넥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미국과 인도를 잇는 4개의 신규 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해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책임은 경제적 변화에 대응하는 것도 의미합니다. AI는 분명히 노동 시장을 재편할 것입니다. 일부 직무는 자동화되고, 일부는 진화하며, 전혀 새로운 직업도 등장할 것입니다. 20년 전에는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전 세계에 6천만 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훈련은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1억 명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새롭게 출시한 Google AI Professional Certificate는 전 세계적으로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신뢰는 기술 확산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SynthID와 같은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언론인과 시민 팩트체커들이 콘텐츠의 진위를 검증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자
아무리 과감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더라도,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AI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규제자로서 핵심 위험을 관리하고, 필요한 규칙을 설정해야 합니다. 동시에 혁신자로서 공공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삶을 개선하고, 기업과 시민의 기술 채택을 가속화해야 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간다 정부는 AI와 위성 이미지를 활용해 전력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식별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는 버스에 장착된 도로 스캔 AI를 활용해 도로 포트홀을 더 효율적으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기술 기업 역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지식, 창의성,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을 개발해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AI를 활용해 혁신하고 사업과 산업을 전환하며, 근로자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규모로 삶을 개선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그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리더들을 보며, 그 의지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함께 행동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google/company-news/inside-google/message-ceo/sundar-pichai-ai-impact-summit-2026/
모디 총리님, 그리고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시 인도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인도를 방문할 때마다 변화의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학생이던 시절, 첸나이에서 IIT 카라그푸르까지 코로만델 익스프레스 기차를 자주 탔습니다. 그 길에 비사카파트남, 즉 비자그를 지나갔습니다. 당시 제 기억 속의 그곳은 잠재력이 넘치지만 조용하고 소박한 해안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도시에 구글이 풀스택 AI 허브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도에 대한 1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의 일환입니다. 완공되면 이 허브에는 GW급 컴퓨팅 인프라와 새로운 국제 해저 케이블 게이트웨이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가 창출되고, 최첨단 AI의 혜택이 인도 전역의 사람들과 기업에 확산될 것입니다.
새로운 발견의 시대
그 기차에 앉아 있던 시절, 비자그가 세계적인 AI 허브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언젠가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설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팀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도, 샌프란시스코에서 부모님을 완전 자율주행 차량에 태워 드리게 될 것이라고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83세이신 아버지의 눈으로 웨이모 차량을 바라보며, 저는 기술 발전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인도의 복잡한 도로에서도 작동하면 더 감탄하겠다.” 아직 그 부분은 노력 중입니다, 아버지.
이러한 진보는 인류가 크게 꿈꿀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어떤 기술도 AI만큼 제 상상력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AI는 우리 생애 최대의 플랫폼 전환입니다. 우리는 초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발견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이는 신흥 경제국들이 기존의 격차를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AI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하고, 책임감 있게 접근해야 하며, 이 중대한 전환의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과감하게 행동하자
왜 과감해야 할까요?
AI는 수십억 명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년 동안 단백질 구조 예측은 과학계의 난제였고, 신약 개발을 지연시키는 사각지대였습니다.
데미스 하사비스와 구글 딥마인드 팀은 과감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AI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은 알파폴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혁신은 노벨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수십 년에 걸친 연구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압축해 전 세계에 공개했습니다. 오늘날 190개국 이상에서 300만 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이를 활용해 말라리아 백신을 개발하고, 항생제 내성과 싸우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소모픽 랩스는 이를 신약 개발 영역으로 확장하며, AI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약을 더 빠르게 개발하는 방식을 재구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NA 질병 표지자 목록화에서부터 과학적 방법의 진정한 파트너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구축에 이르기까지, 과학 전반에 걸쳐 유사하게 대담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술 접근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동일한 대담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엘살바도르에서는 정부와 협력해, 의사를 만날 여유가 없던 수천 명에게 저렴한 AI 기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몬순에 대비해 농민들의 생계를 보호하는 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인도 정부는 처음으로 수백만 농민에게 AI 기반 기상 예측을 발송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Neural GCM 모델이 기여했습니다.
언어 포용 역시 중요한 목표입니다. 가나에서는 대학과 NGO와 협력해 20개 이상의 아프리카 언어에 대한 연구와 오픈소스 도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건, 교육, 경제적 기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곳에서 이런 과감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책임 있게 나아가자
기술은 놀라운 혜택을 가져오지만, 모든 사람이 그 혜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디지털 격차가 AI 격차로 확대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컴퓨팅 인프라와 연결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앞서 언급한 비자그 투자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지역에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국-인도 커넥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미국과 인도를 잇는 4개의 신규 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해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책임은 경제적 변화에 대응하는 것도 의미합니다. AI는 분명히 노동 시장을 재편할 것입니다. 일부 직무는 자동화되고, 일부는 진화하며, 전혀 새로운 직업도 등장할 것입니다. 20년 전에는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전 세계에 6천만 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훈련은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1억 명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새롭게 출시한 Google AI Professional Certificate는 전 세계적으로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신뢰는 기술 확산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SynthID와 같은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언론인과 시민 팩트체커들이 콘텐츠의 진위를 검증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자
아무리 과감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더라도,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AI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규제자로서 핵심 위험을 관리하고, 필요한 규칙을 설정해야 합니다. 동시에 혁신자로서 공공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삶을 개선하고, 기업과 시민의 기술 채택을 가속화해야 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간다 정부는 AI와 위성 이미지를 활용해 전력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식별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는 버스에 장착된 도로 스캔 AI를 활용해 도로 포트홀을 더 효율적으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기술 기업 역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지식, 창의성,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을 개발해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AI를 활용해 혁신하고 사업과 산업을 전환하며, 근로자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규모로 삶을 개선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그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리더들을 보며, 그 의지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함께 행동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google/company-news/inside-google/message-ceo/sundar-pichai-ai-impact-summit-2026/
Google
“No technology has me dreaming bigger than AI”
Sundar Pichai gave remarks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AI Impact Summit. Read a transcript of his speech.
👍6❤2
구글, Gemini 3.1 Pro 발표
: 고급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ARC-AGI-2 77.1%. 3 Pro 대비 2배 이상 향상. HLE(툴 x) SOTA. SWE-Bench, GDPVal-AA SOTA 실패
: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 1위(기존 1위 Opus 4.6, 53점). 환각 38%p 감소(AA-Omniscience), 평가를 위한 토큰 사용량은 3 Pro와 유사
: 개발자(구글 AI 스튜디오, Gemini CLI, 안티그래비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기업(Vertex AI, Gemini Enterprise), 개인(Gemini 앱 및 NotebookLM) 전반에 프리뷰 제공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1-pro/
: 고급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ARC-AGI-2 77.1%. 3 Pro 대비 2배 이상 향상. HLE(툴 x) SOTA. SWE-Bench, GDPVal-AA SOTA 실패
: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 1위(기존 1위 Opus 4.6, 53점). 환각 38%p 감소(AA-Omniscience), 평가를 위한 토큰 사용량은 3 Pro와 유사
: 개발자(구글 AI 스튜디오, Gemini CLI, 안티그래비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기업(Vertex AI, Gemini Enterprise), 개인(Gemini 앱 및 NotebookLM) 전반에 프리뷰 제공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1-pro/
Google
Gemini 3.1 Pro: A smarter model for your most complex tasks
3.1 Pro is designed for tasks where a simple answer isn’t enough.
👍5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20)
■ 구글, Gemini 3.1 Pro 발표.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Blue Owl Capital,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환매 제한
■ AMD, Crusoe의 오하이오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3억 달러 대출을 사실상 보증. 자사 칩을 담보로 활용하는 구조 도입.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임대하는 백스톱 계약 체결
■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 Energy, 미국 오하이오-켄터키 국경 지역에 9.2G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추진 예정. 투자 금액은 약 330억 달러
■ 오픈AI, 인도 타타 그룹과 협력해 1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캐파 확보. 향후 1GW 규모 확대 계획
■ 인도 릴라이언스, 향후 7년 동안 약 1,10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 오픈AI-릴라이언스, JioHotstar에 AI 기반 대화형 멀티언어 검색 기능과 챗GPT 연동 추천 기능 도입
■ 오픈AI, 영국 AI Security Institute가 설립한 독립적 AI 정렬 연구 글로벌 펀드에 750만 달러 지원
■ 앤스로픽, Claude in PowerPoint을 Pro 유저 확대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xAI의 Grok 4.1 Fast 모델을 Copilot Studio에 통합
■ 메타, 과거 중단했던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Malibu 2라는 코드명으로 재가동. 올해 안 출시 목표
■ 월마트, AI 쇼핑 어시스턴트 고도화와 오픈AI 및 알파벳 같은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구와 고객 경험 확대 계획
■ 바이트댄스, 글로벌 AI 연구조직 Seed 확장을 위해 미국에서 약 100명의 AI 인력 채용 중
감사합니다.
■ 구글, Gemini 3.1 Pro 발표.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Blue Owl Capital,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환매 제한
■ AMD, Crusoe의 오하이오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3억 달러 대출을 사실상 보증. 자사 칩을 담보로 활용하는 구조 도입.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임대하는 백스톱 계약 체결
■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 Energy, 미국 오하이오-켄터키 국경 지역에 9.2G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추진 예정. 투자 금액은 약 330억 달러
■ 오픈AI, 인도 타타 그룹과 협력해 1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캐파 확보. 향후 1GW 규모 확대 계획
■ 인도 릴라이언스, 향후 7년 동안 약 1,10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 오픈AI-릴라이언스, JioHotstar에 AI 기반 대화형 멀티언어 검색 기능과 챗GPT 연동 추천 기능 도입
■ 오픈AI, 영국 AI Security Institute가 설립한 독립적 AI 정렬 연구 글로벌 펀드에 750만 달러 지원
■ 앤스로픽, Claude in PowerPoint을 Pro 유저 확대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xAI의 Grok 4.1 Fast 모델을 Copilot Studio에 통합
■ 메타, 과거 중단했던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Malibu 2라는 코드명으로 재가동. 올해 안 출시 목표
■ 월마트, AI 쇼핑 어시스턴트 고도화와 오픈AI 및 알파벳 같은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구와 고객 경험 확대 계획
■ 바이트댄스, 글로벌 AI 연구조직 Seed 확장을 위해 미국에서 약 100명의 AI 인력 채용 중
감사합니다.
👍5
오픈AI, OpenAI for India 발표
: 글로벌 Stargate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Tata 그룹과 협력해 인도 내 AI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초기 100MW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1GW까지 확장 목표
: Tata 그룹은 향후 수년간 전사 차원의 챗GPT Enterprise 도입 계획. 수십만 명 규모의 Tata Consultancy Services(TCS) 직원부터 적용
: TCS는 오픈AI Codex를 활용해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체계를 전사 표준으로 구축 예정
: 인도 내 오픈AI 인증 프로그램 확대. 산업, 직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AI 역량 강화 지원
: 주요 교육기관과 협력해 10만 개 이상 챗GPT Edu 라이선스 제공
: 기존 뉴델리 거점에 더해 연내 뭄바이와 벵갈루루에 신규 사무소 개설 계획
https://openai.com/index/openai-for-india/
: 글로벌 Stargate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Tata 그룹과 협력해 인도 내 AI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초기 100MW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1GW까지 확장 목표
: Tata 그룹은 향후 수년간 전사 차원의 챗GPT Enterprise 도입 계획. 수십만 명 규모의 Tata Consultancy Services(TCS) 직원부터 적용
: TCS는 오픈AI Codex를 활용해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체계를 전사 표준으로 구축 예정
: 인도 내 오픈AI 인증 프로그램 확대. 산업, 직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AI 역량 강화 지원
: 주요 교육기관과 협력해 10만 개 이상 챗GPT Edu 라이선스 제공
: 기존 뉴델리 거점에 더해 연내 뭄바이와 벵갈루루에 신규 사무소 개설 계획
https://openai.com/index/openai-for-india/
OpenAI
Introducing OpenAI for India
OpenAI for India expands AI access across the country—building local infrastructure, powering enterprises, and advancing workforce skills.
👍4❤1
AMD, Crusoe의 3억 달러 대출 사실상 보증
: Crusoe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AMD 칩을 설치할 수 있도록 3억 달러 규모 대출 사실상 보증. 대출은 골드만삭스가 제공, AMD 칩과 장비가 담보로 설정
: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직접 칩을 임대해주는 백스톱(Backstop) 약정 포함
: Crusoe는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 개발사. 밸류는 100억 달러로 빠르면 올해 IPO 예상. ‘30년대 초반까지 연간 20~40억 달러 현금 소진 예상
→ 엔비디아-코어위브 구조와 유사한 ‘칩 담보 금융’ 전략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Crusoe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AMD 칩을 설치할 수 있도록 3억 달러 규모 대출 사실상 보증. 대출은 골드만삭스가 제공, AMD 칩과 장비가 담보로 설정
: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직접 칩을 임대해주는 백스톱(Backstop) 약정 포함
: Crusoe는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 개발사. 밸류는 100억 달러로 빠르면 올해 IPO 예상. ‘30년대 초반까지 연간 20~40억 달러 현금 소진 예상
→ 엔비디아-코어위브 구조와 유사한 ‘칩 담보 금융’ 전략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3
엔비디아-오픈AI, 1,000억 달러 대신 30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신규 펀딩 라운드에 최대 30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참여
: 9월 발표했던 1,000억 달러 규모 다년간의 투자 파트너십 진행 x
: 오픈AI는 신규 펀딩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30년까지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자원 확보 및 지출 계획 설명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신규 펀딩 라운드에 최대 30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참여
: 9월 발표했던 1,000억 달러 규모 다년간의 투자 파트너십 진행 x
: 오픈AI는 신규 펀딩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30년까지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자원 확보 및 지출 계획 설명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4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3.1 Pro 발표 : 고급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ARC-AGI-2 77.1%. 3 Pro 대비 2배 이상 향상. HLE(툴 x) SOTA. SWE-Bench, GDPVal-AA SOTA 실패 :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 1위(기존 1위 Opus 4.6, 53점). 환각 38%p 감소(AA-Omniscience)…
구글, Gemini 3.1 Pro로 1위 탈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구글이 Gemini 3.1 Pro를 통해 선두 모델 자리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고난도 작업(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수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많은 벤치마크에서 SOTA를 달성했습니다. ARC-AGI-2는 77.1%로 3 Pro(31.1%) 대비 극적인 개선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으로 기존 선두였던 Claude Opus 4.6(53점)을 앞섰습니다.
다만 SWE-Bench와 GDPVal-AA 등 코딩 및 전문 작업 부분에서는 경쟁 모델 대비 아쉬운 모습이고, 장기 컨텍스트 능력을 측정하는 MCRC v2(100만 토큰)는 여전히 미진한 결과입니다.
실체감 부분은 다소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각 감소와 토큰 효율성 유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은 50%로 3 Pro 대비 38%p 감소했습니다. Gemini의 약점으로 꼽히던 부분입니다.
성능 향상에도 비용 및 토큰 사용량은 이전 버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AA Index 테스트 구동 비용은 앤스로픽, 오픈AI 모델 대비 1/3 수준이네요
3.1 Pro는 개발자, 기업, 개인의 전 채널에 동시 배포되며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 마지막 문장은 "여러분이 이를 통해 무엇을 만들고 발견하게 될지 기대고 있습니다."입니다.
단순 모델 업데이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델 기반으로 어떤 워크플로우가 탄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오픈AI의 GPT-5.3 차례입니다. 선수 입장하세요
(2026/2/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구글이 Gemini 3.1 Pro를 통해 선두 모델 자리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고난도 작업(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수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많은 벤치마크에서 SOTA를 달성했습니다. ARC-AGI-2는 77.1%로 3 Pro(31.1%) 대비 극적인 개선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으로 기존 선두였던 Claude Opus 4.6(53점)을 앞섰습니다.
다만 SWE-Bench와 GDPVal-AA 등 코딩 및 전문 작업 부분에서는 경쟁 모델 대비 아쉬운 모습이고, 장기 컨텍스트 능력을 측정하는 MCRC v2(100만 토큰)는 여전히 미진한 결과입니다.
실체감 부분은 다소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각 감소와 토큰 효율성 유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은 50%로 3 Pro 대비 38%p 감소했습니다. Gemini의 약점으로 꼽히던 부분입니다.
성능 향상에도 비용 및 토큰 사용량은 이전 버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AA Index 테스트 구동 비용은 앤스로픽, 오픈AI 모델 대비 1/3 수준이네요
3.1 Pro는 개발자, 기업, 개인의 전 채널에 동시 배포되며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 마지막 문장은 "여러분이 이를 통해 무엇을 만들고 발견하게 될지 기대고 있습니다."입니다.
단순 모델 업데이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델 기반으로 어떤 워크플로우가 탄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오픈AI의 GPT-5.3 차례입니다. 선수 입장하세요
(2026/2/20 공표자료)
👍6❤1
앤스로픽은 오픈AI의 매출을 역전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Epoch AI에서 '26년 중반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ARR)이 오픈AI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RR 10억 달러 달성 이후 앤스로픽은 연 10배 성장했고, 오픈AI는 연 3.4배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트렌드 유지 시 교차점이 발생한다는 내용이고,
언론 보도된 '26년 내부 매출 성장 전망(오픈AI 2.2배, 앤스로픽 4배) 기준으로도 '26~27년 사이 역전을 전망했습니다.
디테일한 시점과 숫자를 살펴보면, ARR 10억 달러 달성 시점은 오픈AI 23년 8월, 앤스로픽 24년 12월입니다.
'25년 말 기준 ARR은 오픈AI 200억 달러, 앤스로픽 90억 달러(2월 중순 140억 달러)지요
다만 기본적으로 오픈AI의 '25년 말 ARR 200억 달러 달성 이후 업데이트가 아직 부재한 상황입니다.
'25년 7월 이후 앤스로픽의 성장이 연 7배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네요
또한 인용된 언론 보도 상 앤스로픽 매출 전망은 1월 말의 최신 데이터이고 오픈AI는 10월 보도된 다소 과거 데이터입니다.
앤스로픽의 고성장에는 Claude Code가 주요한데요, 오픈AI도 최근 Codex 모멘텀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Claude Code ARR은 11월 10억 달러 → 12월 12.5억 달러 → 2월 25억 달러)
광고 논란 이후 아모데이와 사이가 더욱 틀어진(인도 AI 서밋에서 손도 안잡음..) 올트먼은 코딩과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을 잡는 것을 우선적 목표로 설정한 느낌입니다.
이에 따라 오픈AI의 ARR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챗GPT 월간 성장률도 10%를 재상회하고 있구요
관련 트렌드에서 엿볼 수 있는 함의를 꼽아보면
1) B2B는 확실히 돈이 된다.
2) 매출의 지수적 성장은 계속 된다.
3) 지금 성장도 캐파 제약 속에서 달성했다.
4) 오픈AI 모델 업데이트해야겠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2/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Epoch AI에서 '26년 중반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ARR)이 오픈AI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RR 10억 달러 달성 이후 앤스로픽은 연 10배 성장했고, 오픈AI는 연 3.4배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트렌드 유지 시 교차점이 발생한다는 내용이고,
언론 보도된 '26년 내부 매출 성장 전망(오픈AI 2.2배, 앤스로픽 4배) 기준으로도 '26~27년 사이 역전을 전망했습니다.
디테일한 시점과 숫자를 살펴보면, ARR 10억 달러 달성 시점은 오픈AI 23년 8월, 앤스로픽 24년 12월입니다.
'25년 말 기준 ARR은 오픈AI 200억 달러, 앤스로픽 90억 달러(2월 중순 140억 달러)지요
다만 기본적으로 오픈AI의 '25년 말 ARR 200억 달러 달성 이후 업데이트가 아직 부재한 상황입니다.
'25년 7월 이후 앤스로픽의 성장이 연 7배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네요
또한 인용된 언론 보도 상 앤스로픽 매출 전망은 1월 말의 최신 데이터이고 오픈AI는 10월 보도된 다소 과거 데이터입니다.
앤스로픽의 고성장에는 Claude Code가 주요한데요, 오픈AI도 최근 Codex 모멘텀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Claude Code ARR은 11월 10억 달러 → 12월 12.5억 달러 → 2월 25억 달러)
광고 논란 이후 아모데이와 사이가 더욱 틀어진(인도 AI 서밋에서 손도 안잡음..) 올트먼은 코딩과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을 잡는 것을 우선적 목표로 설정한 느낌입니다.
이에 따라 오픈AI의 ARR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챗GPT 월간 성장률도 10%를 재상회하고 있구요
관련 트렌드에서 엿볼 수 있는 함의를 꼽아보면
1) B2B는 확실히 돈이 된다.
2) 매출의 지수적 성장은 계속 된다.
3) 지금 성장도 캐파 제약 속에서 달성했다.
4) 오픈AI 모델 업데이트해야겠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2/20 공표자료)
👍7❤2
중국 AI 모델 개발 기업만 잘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휴 이후 개장한 홍콩 증시에서 중국 AI 모델 개발사인 Z.ai(=Knowledge Atals, 2513 HK)과 미니맥스(0100 HK)가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장에서 각각 19% 및 10% 상승했고, 1월 초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각각 421% 및 465% 상승했습니다.
연휴에 앞서 업데이트 한 GLM-5와 MiniMax-M2.5 모델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신규 펀딩이 초과 수요를 달성하는 상황에서 AI 모델 개발 기업을 주식 시장에서 접근할 수 있는 옵션이라는 점도 매력도를 높이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빅테크 기업은 아쉬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도 Qwen 3.5 시리즈 모델을 업데이트했는데요, 성능 자체는 GLM-5와 MiniMax-M2.5 사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투자 성과 확인 요구 속 이익 측면 우려가 존재한다는 연장선에서 중국 빅테크도 자체 활용 및 AI 서비스를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3Q BAT CapEx의 QoQ 역성장에도 규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H200 수출 허가 관련 내용은 왔다갔다하고 있지만, 제한이 풀린다면 구매에 나설 것이 당연해 보이네요
빅테크의 강점은 생태계입니다. 알리바바는 Qwen 앱 개편과 춘절 캠페인을 거치며 모멘텀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도 경쟁은 치열합니다. 단기에는 Seedance 2.0을 앞세운 바이트댄스 모멘텀이 부각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경쟁은 장기전이고, 알리바바의 경쟁력은 중국 내에서는 여전히 탑티어입니다.
(2026/2/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휴 이후 개장한 홍콩 증시에서 중국 AI 모델 개발사인 Z.ai(=Knowledge Atals, 2513 HK)과 미니맥스(0100 HK)가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장에서 각각 19% 및 10% 상승했고, 1월 초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각각 421% 및 465% 상승했습니다.
연휴에 앞서 업데이트 한 GLM-5와 MiniMax-M2.5 모델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신규 펀딩이 초과 수요를 달성하는 상황에서 AI 모델 개발 기업을 주식 시장에서 접근할 수 있는 옵션이라는 점도 매력도를 높이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빅테크 기업은 아쉬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도 Qwen 3.5 시리즈 모델을 업데이트했는데요, 성능 자체는 GLM-5와 MiniMax-M2.5 사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투자 성과 확인 요구 속 이익 측면 우려가 존재한다는 연장선에서 중국 빅테크도 자체 활용 및 AI 서비스를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3Q BAT CapEx의 QoQ 역성장에도 규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H200 수출 허가 관련 내용은 왔다갔다하고 있지만, 제한이 풀린다면 구매에 나설 것이 당연해 보이네요
빅테크의 강점은 생태계입니다. 알리바바는 Qwen 앱 개편과 춘절 캠페인을 거치며 모멘텀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도 경쟁은 치열합니다. 단기에는 Seedance 2.0을 앞세운 바이트댄스 모멘텀이 부각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경쟁은 장기전이고, 알리바바의 경쟁력은 중국 내에서는 여전히 탑티어입니다.
(2026/2/20 공표자료)
👍4😭1
일론 머스크, Grok의 철학적 존재 이유
우주를 이해하라
Grok의 이 목표에서 모든 것이 비롯된다.
철저한 진실 탐구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
인류의 번영
물리 법칙의 끊없는 탐구
인류에 유익한 기술의 창조
의식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
그리고 사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우주를 이해하라
Grok의 이 목표에서 모든 것이 비롯된다.
철저한 진실 탐구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
인류의 번영
물리 법칙의 끊없는 탐구
인류에 유익한 기술의 창조
의식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
그리고 사랑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4🤣1
샘 올트먼, 인도의 Codex 모멘텀 강조
인도는 전 세계 Codex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며, 지난 2주 동안에만 주간 사용자 수가 4배 증가했습니다. 🇮🇳
+ <인도 AI 임팩트 서밋 연설문>
현재 인도에서는 매주 1억 명 이상이 챗PT를 사용하고 있으며, 3분의 1 이상이 학생입니다.
또한 인도는 우리의 코딩 에이전트인 Codex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인도는 전 세계 Codex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며, 지난 2주 동안에만 주간 사용자 수가 4배 증가했습니다. 🇮🇳
+ <인도 AI 임팩트 서밋 연설문>
현재 인도에서는 매주 1억 명 이상이 챗PT를 사용하고 있으며, 3분의 1 이상이 학생입니다.
또한 인도는 우리의 코딩 에이전트인 Codex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2
오픈AI의 첫번째 AI 디바이스는 스마트 스피커?
: 스마트 스피커, 글래스, 램프 등으로 확장될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 개발 중. 현재 200명 이상 투입
: 처음 출시 제품으로 스마트 스피커 거론, 가격은 $200~300 예상
: 카메라가 탑재. 사용자 주변 환경과 상황 인식. 얼굴 인식 기능기반 물건 식별 및 구매 가능 설계
: 단순 음성 비서가 아닌, 영상 기반 관찰 후 행동을 유도하는 에이전트형 디바이스 콘셉트
: 디바이스 팀 리더 Peter Welinder는 법원 제출 문서에서 최소 27년 2월 이전 고객 출하가 어렵다고 언급
: AI 글래스와 같은 제품은 28년이 되어야 대량 생산 가능 전망
: 스마트 램프 등 일부 제품은 프로토타입 단계까지 준비된 상태지만, 실제 출시 여부 불확실
: 디바이스 팀은 조니 아이브 Io Products 인수 후 구성. 애플 출신 인력 다수 합류
: LoveFrom이 디자인 담당. 오픈AI 내부 디바이스 팀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자 사용 방식 연구 담당. 역할 분리로 내부 긴장 존재
: 본사와 분리된 조직 운영. 애플식 디자인 중심, 비밀주의 구조 적용
→ 모델 기업에서 소비자 하드웨어 기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전환 시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스마트 스피커, 글래스, 램프 등으로 확장될 AI 기반 디바이스 제품군 개발 중. 현재 200명 이상 투입
: 처음 출시 제품으로 스마트 스피커 거론, 가격은 $200~300 예상
: 카메라가 탑재. 사용자 주변 환경과 상황 인식. 얼굴 인식 기능기반 물건 식별 및 구매 가능 설계
: 단순 음성 비서가 아닌, 영상 기반 관찰 후 행동을 유도하는 에이전트형 디바이스 콘셉트
: 디바이스 팀 리더 Peter Welinder는 법원 제출 문서에서 최소 27년 2월 이전 고객 출하가 어렵다고 언급
: AI 글래스와 같은 제품은 28년이 되어야 대량 생산 가능 전망
: 스마트 램프 등 일부 제품은 프로토타입 단계까지 준비된 상태지만, 실제 출시 여부 불확실
: 디바이스 팀은 조니 아이브 Io Products 인수 후 구성. 애플 출신 인력 다수 합류
: LoveFrom이 디자인 담당. 오픈AI 내부 디바이스 팀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자 사용 방식 연구 담당. 역할 분리로 내부 긴장 존재
: 본사와 분리된 조직 운영. 애플식 디자인 중심, 비밀주의 구조 적용
→ 모델 기업에서 소비자 하드웨어 기업으로 확장하는 전략적 전환 시도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3👍2
오픈AI 재무 전망 업데이트 보도
: ‘26-30년 매출 합산 6,730억 달러. 기존 5,350억 달러 대비 약 +27%
: 매출 ’26년 300억 달러 → ‘27년 620억 달러 → ’28년 1,130억 달러 → ‘29년 1,840억 달러 → ‘30년 2,840억 달러
: 매출 분류는 챗GPT 소비자(광고 포함), 챗GPT B2B(에이전트, 리서치 파트너십 포함), 플랫폼(API 판매), 신규 제품(하드웨어 포함)
: ‘30년까지 AI 운영 및 학습 비용 6,650억 달러 지출 계획
: ‘25년 80억 달러 현금 소진. 여름 전망 대비 5억 달러 적은 수준
: 현금소진 ‘26년 250억 달러 → ‘27년 570억 달러. 이전 전망 대비 300억 달러 증가. ‘30년까지 1,120억 달러 증가
: ‘25년 추론 비용 4배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24년 40%에서 33%로 하락(목표 46% 하회)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26-30년 매출 합산 6,730억 달러. 기존 5,350억 달러 대비 약 +27%
: 매출 ’26년 300억 달러 → ‘27년 620억 달러 → ’28년 1,130억 달러 → ‘29년 1,840억 달러 → ‘30년 2,840억 달러
: 매출 분류는 챗GPT 소비자(광고 포함), 챗GPT B2B(에이전트, 리서치 파트너십 포함), 플랫폼(API 판매), 신규 제품(하드웨어 포함)
: ‘30년까지 AI 운영 및 학습 비용 6,650억 달러 지출 계획
: ‘25년 80억 달러 현금 소진. 여름 전망 대비 5억 달러 적은 수준
: 현금소진 ‘26년 250억 달러 → ‘27년 570억 달러. 이전 전망 대비 300억 달러 증가. ‘30년까지 1,120억 달러 증가
: ‘25년 추론 비용 4배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24년 40%에서 33%로 하락(목표 46% 하회)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3
앤스로픽, Claude Code Security 프리뷰 발표
: AI 기반 코드 보안 분석 기능을 제한적 연구 프리뷰로 출시. 기존 정적 분석 도구가 놓치는 복잡한 맥락 의존적 취약점을 탐지하고 패치를 제안하는 방어자 중심 솔루션
: 규칙 매칭을 넘어 인간 보안 연구자처럼 코드 맥락, 데이터 흐름, 컴포넌트 상호작용을 추론. 다단계 재검증을 통해 오탐을 최소화하고, 심각도·신뢰도 평가 후 인간 승인 하에 패치 적용
: Capture-the-Flag 대회, 국립 연구소 협력 등 실전 테스트를 통해 성능 고도화. Claude Opus 4.6 기반으로 수백 건의 장기 미발견 오픈소스 취약점 발견
: Enterprise, Team 고객 대상 연구 프리뷰 제공, 오픈소스 유지관리자 대상 얼리 액세스 제공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code-security
: AI 기반 코드 보안 분석 기능을 제한적 연구 프리뷰로 출시. 기존 정적 분석 도구가 놓치는 복잡한 맥락 의존적 취약점을 탐지하고 패치를 제안하는 방어자 중심 솔루션
: 규칙 매칭을 넘어 인간 보안 연구자처럼 코드 맥락, 데이터 흐름, 컴포넌트 상호작용을 추론. 다단계 재검증을 통해 오탐을 최소화하고, 심각도·신뢰도 평가 후 인간 승인 하에 패치 적용
: Capture-the-Flag 대회, 국립 연구소 협력 등 실전 테스트를 통해 성능 고도화. Claude Opus 4.6 기반으로 수백 건의 장기 미발견 오픈소스 취약점 발견
: Enterprise, Team 고객 대상 연구 프리뷰 제공, 오픈소스 유지관리자 대상 얼리 액세스 제공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code-security
Anthropic
Making frontier cybersecurity capabilities available to defenders
Claude Code Security is one step towards our goal of more secure codebases and a higher security baseline across the industry.
👍2
구글, 플루이드스택에 1억 달러 투자 방안 논의
: 딜은 플루이드스택(Fluidstack)의 밸류를 75억 달러로 평가. TPU 생태계 확대 가속
: 타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도 논의 중. 과거 Hut 8, 사이퍼 마이닝, 테라울프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지원
: TPU 팀을 독립 사업부로 분리하는 내부 논의 재점화. 다만 다른 부분과 긴밀한 통합은 Gemini 모델 개발 측면에서 강점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딜은 플루이드스택(Fluidstack)의 밸류를 75억 달러로 평가. TPU 생태계 확대 가속
: 타 데이터센터 파트너들에 대한 재정 지원 확대도 논의 중. 과거 Hut 8, 사이퍼 마이닝, 테라울프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지원
: TPU 팀을 독립 사업부로 분리하는 내부 논의 재점화. 다만 다른 부분과 긴밀한 통합은 Gemini 모델 개발 측면에서 강점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2👍2
일론 머스크, 약속의 6월
Tech Dev Notes
머스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Tech Dev Notes
일론에 따르면 6월이 되면 Grok이 Claude보다 코딩을 더 잘하게 될 것이다.
머스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4월쯤이면 꽤 근접하고 5월에는 대략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다. 그래서 Colossus 2가 완전히 가동되는 6월에는 아마 더 나아질 것이다.
그 시점이 되면, 완벽하게 주행하는 자율주행차처럼, 주요 코딩 모델들 사이의 차이를 구분하기가 어려워질 것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무언가를 잘못하는 일이 매우 드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