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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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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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도 AI Impact 서밋 주요 발표 내용

인프라, 과학, 정부 역량 투자

: 인도에 150억 달러 AI 인프라 투자 및 글로벌 해저 케이블 확장

: America-India Connect로 미·인도 간 디지털 연결성 강화

: 정부 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해 공공·과학 분야에 각 3,000만 달러 지원

: 딥마인드는 인도 정부와 협력해 AI for Science·교육 파트너십 추진

: AI 기반 기후 기술 연구 허브 설립

AI 스킬과 인재 양성

: 전 세계 AI 직무 활용 인증 프로그램 출시

: 인도에서는 Wadhwani AI와 협력해 학생, 초기 인재 대상 확대

: Karmayogi Bharat와 협력해 2천만 명 공무원 대상 AI 학습 플랫폼 고도화

: 18개 이상 인도 언어로 공무원 교육 콘텐츠 제공

모두를 위한 제품 혁신

: 70+ 언어 실시간 음성 번역으로 언어 장벽 제거

: Search Live, Lens 고도화로 시각 기반 검색 정확도 향상

: 인도 학생 대상 Gemini 기반 맞춤 학습,시험 대비 강화

: SynthID·사기 탐지 등 안전 장치 확대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technology/ai/ai-impact-summit-2026-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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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19)

■ 피그마 4Q 매출 3.04억 달러(+40%, vs 컨센 2.93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 0.43억 달러(vs 컨센 0.35억 달러)

■ 피그마 1Q 가이던스 매출 3.15~3.17억 달러(+38%, vs 컨센 2.93억 달러)

■ 피그마 26년 가이던스 매출 13.66~13.47억 달러(+30%, vs 컨센 12.9억 달러)

■ 오픈AI, 스마트 계약 보안 취약점 탐지·수정·악용 능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EVMbench 발표. AI 에이전트가 블록체인 보안 작업에서 얼마나 효과적인지 평가

■ 오픈AI, 인스타그램의 글로벌 파트너십 책임자 찰스 포치 영입.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 부사장으로 임명

■ 오픈AI, 인도 주요 대학 및 고등교육 기관과 협력해 AI 도구 및 교육 프로그램 통합. 인도 내 AI 채택 지원

■ 구글, Gemini 앱에 AI 기반 음성 생성 기능 도입. Lyria 3 기반

■ 팔란티어-Rackspace,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배포 가속화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환경에서 Palantir Foundry, AIP 운영 지원

■ 캔바, 25년 MAU 2.65억 명 및 유료 유저 3,100만 명. ARR 40억 달러 달성. 기업 고객 대상 B2B 사업 ARR 5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크라우드스트라이크, 전략적 제휴 확대. Microsoft Marketplace에서 Azure 약정을 통한 Falcon 사이버보안 플랫폼 바로 구매 지원

■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Chat 버그로 인해 고객 기밀 이메일까지 AI가 무단으로 읽고 요약하는 사실 확인

■ 아마존, 물류 및 자동화 운영 강화를 위한 Blue Jay 로봇공학 프로젝트를 출시 6개월 이전에 중단

■ 세일즈포스, 대화형 데이터 분석 강화를 위해 Momentum 인수. CRM 및 AI 기반 워크플로우 제품에 통합 계획

■ World Labs, 오토데스크로부터 2억 달러 규모 투자 확보. AI 기반 월드 모델의 3D 설계, 제작 워크플로우에 통합 목표

■ 사우디 HUMAIN, 1월 xAI 시리즈 E 라운드에 30억 달러 투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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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의 클라우드 비용 지출 및 수익 공유 전망

: 앤스로픽은 ‘29년까지 Claude 운영 및 학습을 위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 총 1,800억 달러(운영 800억 + 학습 1,000억) 지출 전망

: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인프라 비용 외에도 AI 재판매 매출의 상당 부분을 수수료로 확보. 지급액은 ‘24년 130만 달러 → ‘25년 3.6억 달러 → ’26년 19억 달러 → ‘27년 64억 달러 예상

: 아마존은 앤스로픽이 AWS에서 AI를 판매해 얻는 매출총이익(운영비 차감 후 이익)의 약 50%를 가져가는 구조

: 구글은 파트너 소프트웨어 재판매 시 (인프라 비용 제외) 순매출 20~30%를 수수료로 취하는 것이 일반적(앤스로픽 관련 조건 공개 x)

: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 및 매출총이익 공유 비율 공개 x

: 이러한 수익 공유는 앤스로픽 예상 매출의 약 10% 수준.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Claude를 적극 판매하도록 만드는 핵심 인센티브

: 앤스로픽 매출의 상당 부분은 현재 클라우드 사업자를 거치지 않는 직접 판매(퍼스트파티 세일즈)에서 발생. 이를 운영하기 위해 주로 AWS 사용

: 장기적으로는 퍼스트파티 세일즈 인프라 비용을 3개 클라우드 사업자와 앤스로픽 자체 데이터센터로 분산할 가능성

: 앤스로픽은 세 개의 주요 클라우드와 모두 협력하는 구조가 오픈AI 대비 유통, 영업 측면의 전략적 강점이라고 언급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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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의 피터 슈타인버거 영입 이모저모 : 2월 초 샌프란시스코 체류 일정 동안 오픈AI 외 메타와 xAI도 슈타인버거에 접촉 : OpenClaw 독립성 보장을 이유로 오픈AI 선택. 오픈AI 합류에 따른 보상 패키지는 10억 달러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 : 슈타인버거는 Codex 팀에 합류 예정. OpenClaw 개발 과정에서 Codex를 핵심 도구로 활용했다는 직접 언급 : OpenClaw 운영을 위한 재단 설립 진행 중. 이사회에는 슈타인버거…
오픈AI, OpenClaw 창립자 피터 슈타인버거 영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휴 기간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로운 뉴스는 오픈소스 에이전트 프로젝트 OpenClaw를 만든 피터 슈타인버거가 오픈AI에 합류한 것입니다.

합류 이후 내부적으로 Codex 팀에서 에이전트 및 코딩 워크플로우 고도화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penClaw 구축에도 Codex를 핵심 도구로 사용했다는 언급을 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오픈AI 입장에서 이번 영입의 가장 큰 전략적 의의는 Codex 기반으로 에이전트 제품화를 빠르게 밀어붙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OpenClaw는 메신저 기반으로 실사용 작업을 수행하며, "자율형 에이전트"라는 UX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상징적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를 코딩 및 워크플로우 기능을 가진 Codex와 결합할 경우, 오픈AI는 기존의 챗봇 중심 경험에서 실행형 에이전트로 전환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슈타인버거가 강조해온 “모두가 쓸 수 있는 에이전트”라는 비전 역시 오픈AI의 대중형 에이전트 로드맵과 맞닿아 있습니다.

OpenClaw의 독립성 유지와 오픈소스 지속을 전제로 한 합류 방식도 중요합니다. “생태계를 함께 키운다”는 포지셔닝을 가져가는 것은 긍정적인데요

에이전트 시대에는 모델 성능 못지않게, 에이전트와 연결되는 툴, 플러그인, 워크플로우 생태계가 핵심 경쟁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슈타인버거는 메타, xAI 등과도 접촉한 뒤 오픈AI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이전트 핵심 인재와 프로젝트를 둘러싼 경쟁에서 여전히 오픈AI의 매력도가 유효함을 보여주는 시그널로 해석됩니다.

물론 OpenClaw 재단 이사회에 오픈AI 측 인사가 포함될 경우, 형식적 독립성과 실질적 영향력 사이 논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행형 에이전트와 오픈AI의 결합은 보안 설계와 가드레일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대규모 배포에 따른 리스크 역시 함께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영입으로 갑자기 오픈AI의 에이전트 경쟁력이 급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징적 영입에 그치지 않고, 에이전트 전략에서 실질적 제품 출시나 생태계 진전으로 이어질지가 관건입니다.

(2026/2/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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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유저 신뢰 훼손을 우려로 광고 중단

: ‘24년 생성 AI 기업 중 가장 먼저 광고를 도입했으며, 챗봇 답변 하단에 스폰서 답변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광고 테스트 진행

: ‘25년 말부터 광고를 단계적으로 축소했으며, 현재는 추가적 광고 추진 계획이 없다는 입장 공식화

: 퍼플렉시티 현재 밸류에이션은 180억 달러. 연 환산 매출은 2억 달러. 수익의 대부분은 구독에서 창출

→ 오픈AI의 광고 테스팅과는 반대되는 방향성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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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 알토 네트웍스(PANW US) F2Q26 리뷰 - M&A와 사는 기업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인수 효과를 제외하면 가이던스에 내재된 유기적 성장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업사이드가 크지 않았고,

인수 비용 및 신주 발행은 단기 EPS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며 EPS 가이던스 하향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외에 부정적 요인으로는 기업 고객 AI 도입 속도가 더디고 구체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긍정적 영향을 숫자로 확인하기까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과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제품 매출 원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충분히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

다만 비유기적 성장 가이던스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된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이버아크 ARR 지표 통합 전환 과정에서 보수적 재산정 방식을 적용하기도 했구요

주요 제품 파이프라인 성장이 이어지고 있고, 인수를 통해 강화하고 있는 옵저버빌리티, 에이전틱 아이덴티티, 엔드포인트 영역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합니다.

AI가 일상 업무로 내재화되며, 보안 스택의 일관성 확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팔로알토는 플랫폼화 지속을 통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회의론 속 소프트웨어 기업 실적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기준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실적입니다.

M&A는 지금 부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관련 영향은 대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향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OBjkFL

(2026/2/1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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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킬패트릭 “Gemini” 포스팅

→ Gemini 3.1 출시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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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 1차 단계 마무리 근접

: Pre Money 밸류는 7,300억 달러. 투자금 포함 8,300억 달러. 펀딩 규모 1,000억 달러를 상회할 가능성도 거론. 이 경우 밸류 8,500억 달러 상회

: 소프트뱅크는 앵커 투자자로 300억 달러(연중 3차례 분할) 투자 계획. 아마존은 최대 500억 달러. 엔비디아는 최대 300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십억 달러 규모

: 빅테크 전략적 투자자 참여만으로 목표로 1,000억 달러 충족 가능. 초기 전략적 투자 확약 이후 VC 및 기타 금융 기관 추가 참여 모색

: 기존 투자자 Thrive Capital, Khosla Ventures, Founders Funds, Sequoia Capital 등과 논의

: 이번 라운드는 시리즈 C로 명명. 투자자들은 우선주를 수령. IPO 등 엑싯 발생 시 클래스 A 보통 주로 전환

: 회사 매각 등 상황에서 투자작 최소한 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일반적 조건인 1X 청산 우선권도 부여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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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FIG US) 4Q25 리뷰 - SaaSpocalypse의 생존자?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피그마가 긍정적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후 시간 외 15% 상승했습니다.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었고, 컨센서스 상회율 3.8%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달러 기준 고객 유지율은 136%로 QoQ 5%p 성장하며 24년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특히 Figma Make의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Q 사용량이 급증했고, WAU는 QoQ 70% 성장했습니다.

ARR 10만 달러 이상 지출 고객 중 매주 Figma Make를 활용하는 비율은 30%에서 50%로 증가했습니다.

앤스로픽 협력을 통해 Claude Code 작업물을 피그마로 가져오고, MCP를 통해 역으로 디자인 아이디어를 Claude Code로 만들어 내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디자인과 코딩 및 앱 구축 사이 순환 구조 형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깃허브 연결도 성과를 내고 있구요
코딩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가치는 스택 위 쪽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물론 해당 트렌드 속 디자인 기술과 관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며 해자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지만,

피그마는 실적과 파트너십을 통해 AI 모델이 좋아질 수록 긍정적 효과가 확대된다는 주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SaaS 기업 시트 축소 관련 우려에 대해서도 기존 고객 군인 디자이너 외 확대 기대감이 존재합니다.

'25년 생성된 Figma Make 파일의 60%는 개발자, PM, 마케터 등 비디자이너 인력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3월부터 구독과 소비 기반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믹스 심화를 전망했는데요. AI 크레딧 소비 고객군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ARR 1만 달러 이상 유료 고객의 75%가 매주 AI 크레딧을 소비하고 있고, 채택률은 상승 중입니다.

"SaaSpocalypse"라는 단어까지 대두되었지만, 생존력을 증명하는 기업에게는 반등의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 피그마 실적 및 가이던스 요약

: 4Q 실적
- 매출 3.04억 달러(+40%, 컨센 2.93억 달러)
- 영업이익 0.43억 달러(컨센 0.35억 달러)

: 1Q 가이던스
- 매출 3.15~3.17억 달러(+38% 컨센 2.93억 달러),

: 2026 가이던스
- 매출 13.66~13.47억 달러(+30%, 컨센 12.87억 달러)
- 영업이익 1~1.1억 달러(컨센 1.07억 달러)
(2026/2/19 공표자료, 컨센서스 Factse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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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다르 피차이, 인도 AI Impact 서밋 연설문

모디 총리님, 그리고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시 인도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인도를 방문할 때마다 변화의 속도에 깊은 인상을 받는데,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학생이던 시절, 첸나이에서 IIT 카라그푸르까지 코로만델 익스프레스 기차를 자주 탔습니다. 그 길에 비사카파트남, 즉 비자그를 지나갔습니다. 당시 제 기억 속의 그곳은 잠재력이 넘치지만 조용하고 소박한 해안 도시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도시에 구글이 풀스택 AI 허브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도에 대한 1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계획의 일환입니다. 완공되면 이 허브에는 GW급 컴퓨팅 인프라와 새로운 국제 해저 케이블 게이트웨이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가 창출되고, 최첨단 AI의 혜택이 인도 전역의 사람들과 기업에 확산될 것입니다.

새로운 발견의 시대

그 기차에 앉아 있던 시절, 비자그가 세계적인 AI 허브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언젠가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설치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팀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도, 샌프란시스코에서 부모님을 완전 자율주행 차량에 태워 드리게 될 것이라고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83세이신 아버지의 눈으로 웨이모 차량을 바라보며, 저는 기술 발전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죠. “인도의 복잡한 도로에서도 작동하면 더 감탄하겠다.” 아직 그 부분은 노력 중입니다, 아버지.

이러한 진보는 인류가 크게 꿈꿀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어떤 기술도 AI만큼 제 상상력을 자극하지는 않습니다.

AI는 우리 생애 최대의 플랫폼 전환입니다. 우리는 초가속적인 발전과 새로운 발견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이는 신흥 경제국들이 기존의 격차를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자동으로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모두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AI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는 과감하게 도전해야 하고, 책임감 있게 접근해야 하며, 이 중대한 전환의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야 합니다.

과감하게 행동하자

왜 과감해야 할까요?

AI는 수십억 명의 삶을 개선하고, 과학의 가장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0년 동안 단백질 구조 예측은 과학계의 난제였고, 신약 개발을 지연시키는 사각지대였습니다.

데미스 하사비스와 구글 딥마인드 팀은 과감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AI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은 알파폴드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혁신은 노벨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수십 년에 걸친 연구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압축해 전 세계에 공개했습니다. 오늘날 190개국 이상에서 300만 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이를 활용해 말라리아 백신을 개발하고, 항생제 내성과 싸우는 등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소모픽 랩스는 이를 신약 개발 영역으로 확장하며, AI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약을 더 빠르게 개발하는 방식을 재구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DNA 질병 표지자 목록화에서부터 과학적 방법의 진정한 파트너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구축에 이르기까지, 과학 전반에 걸쳐 유사하게 대담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술 접근성이 부족했던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동일한 대담함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엘살바도르에서는 정부와 협력해, 의사를 만날 여유가 없던 수천 명에게 저렴한 AI 기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에서는 몬순에 대비해 농민들의 생계를 보호하는 데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름, 인도 정부는 처음으로 수백만 농민에게 AI 기반 기상 예측을 발송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Neural GCM 모델이 기여했습니다.

언어 포용 역시 중요한 목표입니다. 가나에서는 대학과 NGO와 협력해 20개 이상의 아프리카 언어에 대한 연구와 오픈소스 도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건, 교육, 경제적 기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곳에서 이런 과감한 사고가 필요합니다.

책임 있게 나아가자

기술은 놀라운 혜택을 가져오지만, 모든 사람이 그 혜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디지털 격차가 AI 격차로 확대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컴퓨팅 인프라와 연결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앞서 언급한 비자그 투자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지역에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국-인도 커넥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미국과 인도를 잇는 4개의 신규 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해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책임은 경제적 변화에 대응하는 것도 의미합니다. AI는 분명히 노동 시장을 재편할 것입니다. 일부 직무는 자동화되고, 일부는 진화하며, 전혀 새로운 직업도 등장할 것입니다. 20년 전에는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전 세계에 6천만 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훈련은 필수적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1억 명에게 디지털 역량 교육을 제공해 왔으며, 새롭게 출시한 Google AI Professional Certificate는 전 세계적으로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신뢰는 기술 확산의 기반입니다. 우리는 SynthID와 같은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언론인과 시민 팩트체커들이 콘텐츠의 진위를 검증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자

아무리 과감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더라도, 함께 협력하지 않으면 AI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할 수 없습니다.

정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규제자로서 핵심 위험을 관리하고, 필요한 규칙을 설정해야 합니다. 동시에 혁신자로서 공공 서비스에 AI를 도입해 삶을 개선하고, 기업과 시민의 기술 채택을 가속화해야 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간다 정부는 AI와 위성 이미지를 활용해 전력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식별하고 있습니다.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는 버스에 장착된 도로 스캔 AI를 활용해 도로 포트홀을 더 효율적으로 수리하고 있습니다.

기술 기업 역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지식, 창의성, 생산성을 높이는 제품을 개발해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AI를 활용해 혁신하고 사업과 산업을 전환하며, 근로자 역량을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규모로 삶을 개선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그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리더들을 보며, 그 의지도 갖추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함께 행동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google/company-news/inside-google/message-ceo/sundar-pichai-ai-impact-summit-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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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3.1 Pro 발표

: 고급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ARC-AGI-2 77.1%. 3 Pro 대비 2배 이상 향상. HLE(툴 x) SOTA. SWE-Bench, GDPVal-AA SOTA 실패

: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 1위(기존 1위 Opus 4.6, 53점). 환각 38%p 감소(AA-Omniscience), 평가를 위한 토큰 사용량은 3 Pro와 유사

: 개발자(구글 AI 스튜디오, Gemini CLI, 안티그래비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기업(Vertex AI, Gemini Enterprise), 개인(Gemini 앱 및 NotebookLM) 전반에 프리뷰 제공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3-1-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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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6/2/20)

■ 구글, Gemini 3.1 Pro 발표.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Blue Owl Capital,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에서 환매 제한

■ AMD, Crusoe의 오하이오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3억 달러 대출을 사실상 보증. 자사 칩을 담보로 활용하는 구조 도입.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임대하는 백스톱 계약 체결

■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 Energy, 미국 오하이오-켄터키 국경 지역에 9.2GW 규모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추진 예정. 투자 금액은 약 330억 달러

■ 오픈AI, 인도 타타 그룹과 협력해 1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캐파 확보. 향후 1GW 규모 확대 계획

■ 인도 릴라이언스, 향후 7년 동안 약 1,10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 계획 발표

■ 오픈AI-릴라이언스, JioHotstar에 AI 기반 대화형 멀티언어 검색 기능과 챗GPT 연동 추천 기능 도입

■ 오픈AI, 영국 AI Security Institute가 설립한 독립적 AI 정렬 연구 글로벌 펀드에 750만 달러 지원

■ 앤스로픽, Claude in PowerPoint을 Pro 유저 확대 제공

■ 마이크로소프트, xAI의 Grok 4.1 Fast 모델을 Copilot Studio에 통합

■ 메타, 과거 중단했던 스마트워치 프로젝트를 Malibu 2라는 코드명으로 재가동. 올해 안 출시 목표

■ 월마트, AI 쇼핑 어시스턴트 고도화와 오픈AI 및 알파벳 같은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도구와 고객 경험 확대 계획

■ 바이트댄스, 글로벌 AI 연구조직 Seed 확장을 위해 미국에서 약 100명의 AI 인력 채용 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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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OpenAI for India 발표

: 글로벌 Stargate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Tata 그룹과 협력해 인도 내 AI 전용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초기 100MW에서 시작해 장기적으로 1GW까지 확장 목표

: Tata 그룹은 향후 수년간 전사 차원의 챗GPT Enterprise 도입 계획. 수십만 명 규모의 Tata Consultancy Services(TCS) 직원부터 적용

: TCS는 오픈AI Codex를 활용해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체계를 전사 표준으로 구축 예정

: 인도 내 오픈AI 인증 프로그램 확대. 산업, 직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실무형 AI 역량 강화 지원

: 주요 교육기관과 협력해 10만 개 이상 챗GPT Edu 라이선스 제공

: 기존 뉴델리 거점에 더해 연내 뭄바이와 벵갈루루에 신규 사무소 개설 계획

https://openai.com/index/openai-for-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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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Crusoe의 3억 달러 대출 사실상 보증

: Crusoe의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AMD 칩을 설치할 수 있도록 3억 달러 규모 대출 사실상 보증. 대출은 골드만삭스가 제공, AMD 칩과 장비가 담보로 설정

: Crusoe가 고객 확보에 실패할 경우 AMD가 직접 칩을 임대해주는 백스톱(Backstop) 약정 포함

: Crusoe는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텍사스 애빌린 사이트 개발사. 밸류는 100억 달러로 빠르면 올해 IPO 예상. ‘30년대 초반까지 연간 20~40억 달러 현금 소진 예상

→ 엔비디아-코어위브 구조와 유사한 ‘칩 담보 금융’ 전략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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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오픈AI, 1,000억 달러 대신 300억 달러 투자

: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신규 펀딩 라운드에 최대 30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참여

: 9월 발표했던 1,000억 달러 규모 다년간의 투자 파트너십 진행 x

: 오픈AI는 신규 펀딩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30년까지 6,000억 달러 규모 컴퓨팅 자원 확보 및 지출 계획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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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3.1 Pro 발표 : 고급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고난도 작업 수행에 최적화 : ARC-AGI-2 77.1%. 3 Pro 대비 2배 이상 향상. HLE(툴 x) SOTA. SWE-Bench, GDPVal-AA SOTA 실패 :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 1위(기존 1위 Opus 4.6, 53점). 환각 38%p 감소(AA-Omniscience)…
구글, Gemini 3.1 Pro로 1위 탈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구글이 Gemini 3.1 Pro를 통해 선두 모델 자리를 다시 차지했습니다.

고급 추론 능력 기반으로 고난도 작업(복잡한 주제의 시각적 설명, 데이터 통합 분석, 창의적 프로젝트 구현 등) 수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많은 벤치마크에서 SOTA를 달성했습니다. ARC-AGI-2는 77.1%로 3 Pro(31.1%) 대비 극적인 개선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Index 57점으로 기존 선두였던 Claude Opus 4.6(53점)을 앞섰습니다.

다만 SWE-Bench와 GDPVal-AA 등 코딩 및 전문 작업 부분에서는 경쟁 모델 대비 아쉬운 모습이고, 장기 컨텍스트 능력을 측정하는 MCRC v2(100만 토큰)는 여전히 미진한 결과입니다.

실체감 부분은 다소 엇갈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각 감소와 토큰 효율성 유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AA-Omniscience 기준 환각률은 50%로 3 Pro 대비 38%p 감소했습니다. Gemini의 약점으로 꼽히던 부분입니다.

성능 향상에도 비용 및 토큰 사용량은 이전 버전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AA Index 테스트 구동 비용은 앤스로픽, 오픈AI 모델 대비 1/3 수준이네요

3.1 Pro는 개발자, 기업, 개인의 전 채널에 동시 배포되며 생태계 확장의 중요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구글 공식 블로그 마지막 문장은 "여러분이 이를 통해 무엇을 만들고 발견하게 될지 기대고 있습니다."입니다.

단순 모델 업데이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델 기반으로 어떤 워크플로우가 탄생하느냐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오픈AI의 GPT-5.3 차례입니다. 선수 입장하세요

(2026/2/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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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은 오픈AI의 매출을 역전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Epoch AI에서 '26년 중반 앤스로픽 연 환산 매출(ARR)이 오픈AI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RR 10억 달러 달성 이후 앤스로픽은 연 10배 성장했고, 오픈AI는 연 3.4배 성장하는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트렌드 유지 시 교차점이 발생한다는 내용이고,

언론 보도된 '26년 내부 매출 성장 전망(오픈AI 2.2배, 앤스로픽 4배) 기준으로도 '26~27년 사이 역전을 전망했습니다.

디테일한 시점과 숫자를 살펴보면, ARR 10억 달러 달성 시점은 오픈AI 23년 8월, 앤스로픽 24년 12월입니다.

'25년 말 기준 ARR은 오픈AI 200억 달러, 앤스로픽 90억 달러(2월 중순 140억 달러)지요

다만 기본적으로 오픈AI의 '25년 말 ARR 200억 달러 달성 이후 업데이트가 아직 부재한 상황입니다.

'25년 7월 이후 앤스로픽의 성장이 연 7배 수준으로 하락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네요

또한 인용된 언론 보도 상 앤스로픽 매출 전망은 1월 말의 최신 데이터이고 오픈AI는 10월 보도된 다소 과거 데이터입니다.

앤스로픽의 고성장에는 Claude Code가 주요한데요, 오픈AI도 최근 Codex 모멘텀을 엄청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Claude Code ARR은 11월 10억 달러 → 12월 12.5억 달러 → 2월 25억 달러)

광고 논란 이후 아모데이와 사이가 더욱 틀어진(인도 AI 서밋에서 손도 안잡음..) 올트먼은 코딩과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을 잡는 것을 우선적 목표로 설정한 느낌입니다.

이에 따라 오픈AI의 ARR 성장 기울기가 가팔라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챗GPT 월간 성장률도 10%를 재상회하고 있구요

관련 트렌드에서 엿볼 수 있는 함의를 꼽아보면

1) B2B는 확실히 돈이 된다.
2) 매출의 지수적 성장은 계속 된다.
3) 지금 성장도 캐파 제약 속에서 달성했다.
4) 오픈AI 모델 업데이트해야겠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2/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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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모델 개발 기업만 잘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연휴 이후 개장한 홍콩 증시에서 중국 AI 모델 개발사인 Z.ai(=Knowledge Atals, 2513 HK)과 미니맥스(0100 HK)가 긍정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장에서 각각 19% 및 10% 상승했고, 1월 초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각각 421% 및 465% 상승했습니다.

연휴에 앞서 업데이트 한 GLM-5와 MiniMax-M2.5 모델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오픈AI와 앤스로픽의 신규 펀딩이 초과 수요를 달성하는 상황에서 AI 모델 개발 기업을 주식 시장에서 접근할 수 있는 옵션이라는 점도 매력도를 높이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알리바바를 비롯한 중국 빅테크 기업은 아쉬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리바바도 Qwen 3.5 시리즈 모델을 업데이트했는데요, 성능 자체는 GLM-5와 MiniMax-M2.5 사이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투자 성과 확인 요구 속 이익 측면 우려가 존재한다는 연장선에서 중국 빅테크도 자체 활용 및 AI 서비스를 위해서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3Q BAT CapEx의 QoQ 역성장에도 규제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H200 수출 허가 관련 내용은 왔다갔다하고 있지만, 제한이 풀린다면 구매에 나설 것이 당연해 보이네요

빅테크의 강점은 생태계입니다. 알리바바는 Qwen 앱 개편과 춘절 캠페인을 거치며 모멘텀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도 경쟁은 치열합니다. 단기에는 Seedance 2.0을 앞세운 바이트댄스 모멘텀이 부각되는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AI 경쟁은 장기전이고, 알리바바의 경쟁력은 중국 내에서는 여전히 탑티어입니다.

(2026/2/2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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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Grok의 철학적 존재 이유

우주를 이해하라

Grok의 이 목표에서 모든 것이 비롯된다.

철저한 진실 탐구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
인류의 번영
물리 법칙의 끊없는 탐구
인류에 유익한 기술의 창조
의식을 별들로 확장하는 것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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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인도의 Codex 모멘텀 강조

인도는 전 세계 Codex 시장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며, 지난 2주 동안에만 주간 사용자 수가 4배 증가했습니다. 🇮🇳

+ <인도 AI 임팩트 서밋 연설문>

현재 인도에서는 매주 1억 명 이상이 챗PT를 사용하고 있으며, 3분의 1 이상이 학생입니다.

또한 인도는 우리의 코딩 에이전트인 Codex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입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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