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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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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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2/5)

■ 팔란티어, 미국 AI 인프라를 위한 운영체제 Chain Reaction 공개. 초기 파트너로는 CenterPoint Energy와 NVIDIA가 참여

■ 마이크로소프트, 26년 7월부터 커머셜 및 공공기관 대상 MS 365 구독 요금의 전반적 인상 발표

■ 메타, 메타버스 사업 수익성 부진으로 Reality Labs 예산을 최대 30% 감축 검토

■ 메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의 통합 고객 지원 허브 도입. AI 기반 지원 어시스턴트를 통해 계정 복구 및 보안 기능 강화

■ 얀 르쿤, 메타를 떠나 월드모델 기반 AI 스타트업 설립 예정. 메타는 파트너로만 남을 뿐 금전적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

■ 구글 클라우드, Replit과 파트너십 확대. 구글 모델을 활용한 vibe coding 기능을 기업용으로 제공

■ 구글, Gemini 3 Deep Think 롤아웃. Gemini 앱에서 Ultra 구독자 대상

■ 플루이드스택, 70억 달러 밸류로 7억 달러 펀딩 논의 보도. 구글은 지분 참여 논의

■ 구글, 구글 트렌드에서 24년 대비 25년 검색량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검색어로 Gemini 선정 발표

■ 구글, AI IDE 안티그래피티가 유저 명령을 잘못 해석해 PC D 드라이브 전체 데이터를 삭제하는 사고 발생

■ 구글, 기업용 AI 에이전트 구축 및 공유 플랫폼 구글 워크스페이스 스튜디오 공개

■ 오픈AI, GPT-5.1-Codex-Max를 API로 출시

■ 앤스로픽, Claude 기반의 자동화된 인터뷰 도구 Anthropic Interviewer 공개. 초기 1,25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AI 사용 경험과 태도 조사

■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80억 달러 밸류로 1.6억 달러 펀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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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메타버스 조직 예산 감축 + AI 웨어러블 예산 확대

: 26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논의. 내부적으로 최대 30% 삭감 방안 검토. 메타버스 관련 지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VR 부문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 1월 감원 가능성도 제기

: 예산은 AI 기반 웨어러블(특히 AI 안경)로 전환 계획. 메타 레이밴 AI 안경은 빠른 확산세. EssilorLuxottica는 올해 판매량이 200만 개를 넘었으며, 26년 말까지 연 1,000만 개 생산 규모 확대 계획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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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S 365 커머셜 가격 인상 발표

: 26년 7월부터. 최대 33%, 평균 13% 상승

: ‘26년 기능 확대 - Copilot Chat, Agent Mode 등 AI 기능, 이메일 및 협업 보안 강화, 엔드포인트 관리 기능 강화, 보안 에이전트 기본 탑재 등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5/12/04/advancing-microsoft-365-new-capabilities-and-pricing-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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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 LLM은 커머디티다

LLM은 새로운 하드디스크다. 가장 싸고 좋은 걸로 언제든 핫스왑할 수 있는 커머디티다. 모델 자체가 해자라는 환상은 사라졌다


: 모델 간 격차가 축소되면서 교체 가능한 부품 수준으로 Commoditize되고 있다는 주장

: 세일즈포스가 AI에서 강조하는 해자는 모델이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 그리고 해당 레이어의 중심에서 구조적 우위를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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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의장, 트럼프 정부와 AI 제조 인프라 협력 구상

: 미국 전역에 ‘트럼프 브랜드 산업단지(Trump Industrial Parks)’를 조성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백악관·상무부와 조율 중

: 단지는 연방정부 소유 토지 위에 건설되며, 미·일 무역협정에서 일본 정부가 약속한 투자금이 초기 재원으로 투입될 예정. 자금은 이르면 2026년 초부터 집행 가능.

: 생산 품목은 AI 인프라 핵심 부품 전반. 광섬유 케이블 →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장비 → 나아가 AI 반도체 제조까지 포함하는 제조 클러스터 형태. 소프트뱅크는 조달 및 기획의 중심 역할.

: 일본의 TDK, 도시바, 무라타 등 일본 제조 기업들이 기술, 설비 경험을 제공, 시설은 건설 후 미 연방정부 소유가 되는 구조

: 소프트뱅크 내부 프로젝트명은 Crystal Land. 초기에는 애리조나 피닉스 북쪽 사막에 1조 달러 규모의 미국판 선전(Shenzhen)을 건설하는 초대형 단일 도시 구상

: 이후 행정부가 단일 메가 시티보다 각 지역에 분산된 산업단지 네트워크를 선호하면서, 구상 수정

: 현실화까지는 과제 다수. 일본 투자금 외 추가 대규모 자본 조달 필요, 연방 토지 사용 승인 및 인허가 절차, 초대형 전력 공급 문제, 생산 품목, 참여 기업 확정, 건설 및 운영 주체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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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오 아모데이, NYT DealBook 서밋 주요 발언

■ 리스크 및 경쟁 관련 발언

경제적 가치가 언제 실현될지 불확실할 때는 본질적인 위험이 존재합니다. 일부 플레이어들은 위험을 잘 관리하지 못하고 무모한(unwise) 리스크를 감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완전히 ‘YOLO’를 하듯이, 위험 다이얼을 지나치게 끝까지 돌리고 있어서 저는 매우 우려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관련

문제는 칩의 물리적 수명이 아닙니다. 칩은 오랫동안 잘 작동합니다. 문제는 더 빠르고 더 저렴한 신형 칩이 나오기 때문에 기존 칩의 가치가 어느 정도 떨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사업 계획, 매출, 전망 관련

지난 3년 동안 우리의 매출은 매년 10배씩 성장했습니다.하지만 이 패턴이 계속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바보 같은 일입니다.


1년 뒤 매출이 200억 달러가 될지, 500억 달러가 될지 저는 모릅니다. 매우 불확실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수적으로 계획합니다. 낮은 숫자를 기준으로 계획하지만, 그것조차도 상당히 불안합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시나리오에서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회사들에 대해서는 제가 말할 수 없습니다.


■ 전략 및 포지셔닝 관련

우리는 어떤 코드 레드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쟁사들과는 다른 방향—혹은 다른 차원—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방(back-and-forth)을 덜 걱정해도 됩니다.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계속 모델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할 수 있는 특권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 AGI, 전문화에 대한 발언

AGI가 등장하더라도, 모델들이 서로 다른 도메인에 전문화될 여지는 충분합니다. 청중에 있는 모든 사람은 일반적 지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고유한 전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델도 그와 비슷하게 될 수 있습니다.


■ 고객 락인(B2B) 관련

기업들은 한 모델에서 다른 모델로 전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downstream 고객들이 현재 모델을 좋아하기 때문에 쉽게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업이 매우 지속 가능한(durable)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 사회 일자리 관련

강력한 AI는 초급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대규모로 대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들은 AI로 인해 생산성이 높아진 직무에 사람들을 더 고용해야 합니다.


기업과 정부는 노동자를 재교육하기 위해 협력해야 합니다. 정부는 AI 기반 경제에서 창출되는 부를 재분배할 새로운 정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강력한 AI를 구축한 사회의 구조는 결국 기존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FEj7wAjwQIk?si=L8-MCo-bQxxKYR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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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AI 반도체 부문 Kunlunxin 홍콩 IPO 추진 보도

: 26년 1분기 HKEX에 상장 신청서 제출 후 27년 초 IPO 마무리 계획

: 최근 진행한 투자 라운드에서는 기업 가치 210억 위안(약 29.7억 달러) 밸류. 차이나모바일 펀드와 기타 민간 투자자에게 20억 위안 이상 조달

: 12년 바이두 내부 AI 반도체 개발 사업부로 출범, 이후 독립 운영회사로 전환. 바이두는 지배 지분 보유

: 지난 2년간 외부 매출 확대. 25년 매출의 절반 이상이 외부 판매에서 발생 전망

: 25년 매출 35억 위안 및 손익분기점 도달 전망(vs 24년 매출 20억 위안 및 순손실 2억 위안)

: 지난 달 신규 AI 반도체 2종 공개. M100(추론 중심 반도체, 26년 초 출시 예정) 및 M300(학습과 추론을 모두 지원하는 반도체, 27년 초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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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챗봇의 실시간 뉴스 응답 기능 강화를 위해 주요 언론사와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

: USA Today, People, CNN, Fox News, The Daily Caller, Washington Examiner, Le Monde 등 다양한 뉴스 매체 포함

: 메타가 보유한 플랫폼에 통합된 Meta AI 챗봇에서 실시간 시사 및 뉴스 질의에 응답 제공 가능. 뉴스 출처가 명시되고 링크 제공

: 파트너군에는 보수 매체도 포함. 과거 뉴스 추천 정책에서 보수 매체 검열 논란(16년)을 경험했기 때문에 정치적 균형을 맞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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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코드 레드에 대한 대응으로 구글 Gemini 3가 만들어 낸 격차 축소 가능

: 초기 출시 계획은 12월 후반이었으나, 경쟁사 압박으로 인해 일정이 당겨졌다는 내용

: 다만 개발 문제, 서버 용량 문제, 경쟁사 모델 발표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일정 변경 가능

: GPT-5는 8/7일 출시, GPT-5.1은 11/12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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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과 커스텀 반도체 공동 설계 방안 논의 보도. 기존 파트너인 마벨에서 전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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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광고 기능 논란 관련 입장

: 최근 일부 사용자들이 챗GPT에서 의도와 무관하게 등장한 쇼핑 제안을 사실상 광고(ad-like content)로 인식하며 불만 제기

: 해당 사례가 바이럴되며 “오픈AI가 광고 테스트를 비밀리에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커뮤니티에서 확산

Mark Chen (CRO)

광고처럼 느껴지는 요소는 신중히 다뤄야 하며 이번에는 부족. 문제로 지적된 쇼핑 추천 기능을 즉시 오프. 모델 정밀도 개선 중이며, 사용자가 추천 강도 조절 또는 opt-out 가능한 UI 도입 검토 중


Nick Turley (Product Lead)

현재 챗GPT에서는 광고 테스트가 전혀 진행 중이 아님. 커뮤니티에 퍼진 스크린샷은 실제 광고가 아니거나 실제가 아님. 향후 광고 검토 시에도 신뢰 기반의 신중한 접근을 강조


→ 광고 비즈니스 진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며, 기능 확장 과정에서 광고처럼 보이는 자연어 추천의 UX 리스크가 드러난 사례. 향후 유저 신뢰성 유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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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4.2, Alpha Arena Season 1.5 1위

: Nof1에서 진행하는 LLM 모의투자 대회. 시즌 1은 가상자산, 시즌 1.5는 미국 주식

: 1위는 Mystery Model로 참가한 Grok 4.2 실험 버전. 평균 수익률 12%

: 2위부터 GPT-5.1 > Gemini 3 > DeepSeek-V3.1 > Kimi K2 > Qwen3-Max > Claude Sonnet 4.5 > Grok 4 순

https://nof1.ai/leade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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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헤드라인 (25/12/8)

■ 오픈AI GPT-5.2, 12/9일 출시 예정 보도

■ 일론 머스크, Grok 4.2를 3-4주 내 출시 예정 코멘트

■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과 커스텀 반도체 공동 설계 방안 논의 보도. 기존 파트너인 마벨에서 전환 검토

■ 미 연방법원, 구글의 반독점 소송 후속 조치 확정. 제조사와 체결해온 기본 검색엔진 지정 계약 기간을 1년으로 제한. 매년 재협상

■ 퍼플렉시티, 뉴욕타임즈와 시카고 트리뷴으로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 허락 없는 웹 스크래핑과 기사 복제 및 무단 재사용 이슈. 시카고 트리뷴은 페이월 우회도 주장

■ 메타, 주요 언론사와 AI 데이터 라이선스 계약 체결. Meta AI를 통해 실시간 뉴스 및 속보 제공

■ 메타, AI 기반 펜던트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업 Limitless 인수 발표

■ 텐센트, Hunyuan 2.0 공개. Think 버전과 Instruct 버전

■ 서비스나우, 주주총회에서 5:1 주식 분할 안건 통과. 실제 주식 배정은 17일 장 마감 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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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우주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상 계획

추가로 매우 중요한 요소가 고려되어야 합니다.

위성에서 AI 연산을 수행하고, 저지연-태양동기궤도에서 결과만 지상으로 전송하는 방식이 앞으로 3년 안에 AI 비트스트림을 생성하는 가장 저비용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4년 안에 스케일을 키우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전력 같은 쉬운 에너지 공급원이 지구에서는 이미 찾기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간 100만 톤규모의 위성을, 위성 한 기당 100kW 전력을 공급하도록 띄울 경우, 연간 100GW 규모의 AI 연산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운영비나 유지보수 비용도 거의 들지 않으며, 고대역폭 레이저를 통해 스타링크(Starlink) 위성망과 연결됩니다.

그 다음 단계는 달에 위성 공장을 건설하고, 질량 발사기(mass driver, 전자기 레일건)를 사용해 로켓 없이도 위성을 달 탈출 속도로 가속시켜 발사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연간 100테라와트(>100TW) 이상의 AI 연산 증가로 스케일업할 수 있으며, 인류가 카르다셰프 II 문명(태양의 총 에너지를 활용하는 문명) 으로 나아가는 데 실제적 진전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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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F2Q26 실적 주목 포인트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라클의 이번 실적(12/10일 현지시간)은 AI 버블론, CDS 스프레드 상승 우려, 오픈AI 경쟁력 논란 등 대답해야 할 것이 많은 실적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버블이 터진다고 보지 않으며, CDS 스프레드 상승이 파산으로 직결되는 것도 아니며, 오픈AI와 주도권을 쥔 구글 간 경쟁도 진행형입니다.

다만 무지막지한 탑라인 성장에서 시장이 받는 감명은 이전 대비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의 실현 가능성과 연동되는 재무 구조에 대한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겠지만 우선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CapEx와 캐파 확장 타임라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확장 타임라인과 예상되는 CapEx 전망의 공유는 시장에 가시성과 안도감을 줄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계약 관련 숫자가 압박하고 있지만, 장기 타임라인에 걸쳐 실제 수요를 고려한 확장 계획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라클은 일반적 캐파 확장 대비 GW 당 소요되는 투자 비용 규모가 작은 에셋 라이트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 부채와 신용 위험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에 대한 챌린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부채와 FCF 적자 구조는 당연하게도 우려로 이어질 수 있지만, SPV를 활용한 대출 구조는 상환 리스크를 일정 수준 전가하는 형태입니다.

부채 외 지분 금융이나 소버린 펀드 참여 등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자금 조달 방법을 제시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 FCF 적자는 불가피하더라도 장기 가이던스로써 현금 흐름과 부채 관련 내용이 업데이트 된다면 금상첨화 겠네요

■ RPO 트렌드와 클라우드 매출 전망

오라클의 RPO는 AI World에서 5,0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추가 업사이드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에 대해서는 큰 의심은 없습니다. 빅3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도 모두 긍정적 트렌드를 보여줬으니까요

텍사스 애빌린 캠퍼스 본격 가동에 따라 단기적으로도 OCI의 본격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라클이 회의론을 떨쳐낼 수 있을 지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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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컨플루언트(CFLT) 인수 가능성 보도

: 컨플루언트는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을 관리하는 데이터 인프라 기업. 딜 규모 110억 달러

: 기업 전반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 저장, 분배, 처리해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요구하는 상태, 이벤트, 문맥을 실시간 공급

: IBM은 지난해 해시코프를 64억 달러에 인수하며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 강화

: 25년 SW 섹터 주요 M&A

1) 구글 - Wiz → 320억 달러
2) 팔로알토 네트웍스 - 사이버 아크 → 250억 달러
3) 세일즈포스 - 인포매티카 → 8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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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엔터프라이즈 AI의 현황> 보고서

: 오픈AI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실제 사용 데이터 + 100개 기업 내 9,000명 직원 대상 서베이 기반

■ AI 도입은 가속화되고 깊어지고 있다

: AI 활용은 단순 사용 증가를 넘어 업무 방식·협업·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통합되는 방향으로 진화

: 챗GPT 엔터프라이즈 사용량 증가(주간 메시지 8배, 평균 직원 당 메시지 +30%, 리즈닝 토큰 320배 증가)

: 기업들은 단순 질의가 아니라 정교하고 복잡한 업무 수행에 AI를 점차 활용

■ 산업과 지역 전반에서 빠른 성장세

: 테크, 헬스케어, 제조업은 가장 높은 성장 속도. 프로페셔널 서비스, 금융, 테크는 가장 큰 규모로 운영

: 호주, 브라질, 네덜란드, 프랑스는 YoY 140% 이상 성장률

: API 기반 기업 고객은 최근 6개월간 70% 이상 증가, 미국 외 지역 중 일본이 최대 고객 기반 보유

■ 실질적인 가치와 생산성 향상 체감

: 직원 75%가 속도·품질 개선을 경험했다고 응답. 하루 40~60분 절약, 헤비 유저는 주당 10시간+

: 부서별 효과
- IT → 이슈 해결 속도 향상(87%)
- 마케팅, 제품 → 캠페인 실행 속도 향상(85%)
- HR → 직원 참여도 개선(75%)
- 엔지니어링 → 코드 전달 속도 향상(73%)

: 단순 효율화뿐 아니라 새로운 업무 수행 역량 확장
- 비기술 직무에서도 코딩 메시지 +36%
- 사용자 75%가 “이전에는 못하던 새로운 작업 수행 가능

■ 상위 사용자, 기업이 격차를 벌리는 중

: 상위 5% 프런티어 사용자 → 중간 사용자 대비 메시지 6배 더 많이 사용, 고급 기능 집중 활용

: 프런티어 기업 → 좌석당 메시지 사용량 2배, AI를 팀·제품 전반에 깊게 통합

: AI 생산성은 사용 깊이에 비례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격차 확대

: 조직적 제약은 더 이상 모델 성능이 아니라 준비도, 프로세스, 구현 역량

■ 전망 - AI는 현대 기업 운영 방식을 재편 중

: 보고서는 선도 기업의 도입 방식, 효과, 벤치마크를 공개해 더 깊은 AI 통합 전략 수립을 지원

: 기업이 실험을 넘어 지속적이고 고임팩트 방식으로 AI를 배포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

: 오픈AI는 평균 3일마다 1건의 기능 출시 중. AI 도입의 핵심은 조직 실행력과 구조적 구축 능력

: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축적해 엔터프라이즈 AI의 진화 방향을 계속 공개할 계획

https://openai.com/index/the-state-of-enterprise-ai-2025-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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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인스타카트 파트너십

: 챗GPT 내 인스타카트 앱을 통해 식료품 탐색 → 장바구니 구성 → 결제(인스턴트 체크아웃) 까지 대화 안에서 완결

: Agentic Commerce Protocol 기반 최초의 챗GPT 내 직접 결제 앱, 실시간 쇼핑, 추천, 결제 기능을 모두 통합

https://openai.com/index/instacart-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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